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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24 2008년 7월 23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6/30 2008년 6월 30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6/16 Firefox 3 기네스북 도전 이벤트에 참가한 동북아시아권 사람들 비교 (5)
- 2008/05/27 2008년 5월 26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2/15 Virtual PC 2007에서 Ubuntu 7.10설치하는 방법 (1)
- 2008/02/13 파워블로거가 되어볼까요?
- 2008/02/12 개발자/엔지니어를 위한 파워블로거 되는 법 행사에 참가합니다.
- 2008/02/02 2008년 2월 1일 - Ego君의 일상
2008년 7월 23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IE8에서 ActiveX를 축소시켜주면 국내 웹 환경은 웹 표준으로 다가서게 될것 같다만… 이번에 한국MS '인터넷익스플로러8 내년 초 출시'를 웹 표준에 맞게 출시한다는 것에 관점을 두어야 할까?2008-07-23 17:10:10
- 1월달에 보고 다시 펼쳐본 “웹 개발 2.0 루비 온 레일스”. 책의 예제를 따라해본다면 나오는 말이 있다. 'Ruby가 킹왕짱!' 2008-07-23 17:51:55
- iPhone 3G, 사진으로만 구경하였음. (그림의 떡이라지만 보기만 해도 사고 싶다.) 2008-07-23 18:15:45
- 프로필 사진을 변경했습니다. 계절에 맞게 최근 찍힌 사진을 올립니다 :)2008-07-23 20:41:20
- shannon님이 오늘의 400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10개를 선물받았습니다.2008-07-23 20:57:24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7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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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30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아놔, 예정에 없던 일이 생겨 학교를 갔다왔음. 7월이 지나면 숨돌릴까?2008-06-29 21:40:15
- 이번에 열린 JavaOne 2008 Wrap-up세미나 발표자료를 보니 WIPI에 대한 쓴소리가 들어갔다.2008-06-29 21:45:10
- WWW(World Wide Web)은 과연 기회의 영역인가? 웹을 지배하는 자가 승리한다는 생각을 해본다.2008-06-29 21:48:47
- 과제 채점만 끝내면 나는 이제 해방이다! 이번학기는 학업 + 조교일하느라 한 학기 내내 정신이 없었다. 그리고 성적도 개판 -_-;; 2008-06-29 22:46:15
- 내일 용산전자상가에 들려서 E-IDE 하드디스크 160G를 사서 학회 서버에 있던 예전 120G짜리 배드블럭이 생겨가는 하드디스크를 새로 산 하드디스크로 교체할 예정입니다. 어쩌다 하드디스크를 사다 보니 Western Digital 하드디스크만 하게 되군요.2008-06-29 23:14:57
- “Microsoft 2.0: How Microsoft Plans to Stay Relevant in the Post-Gates Era”. MicroSoft사 Bill gates는 며칠뒤면 Microsoft사를 떠나게되고, 이에 다라 회사 전략은 어떻게 될지를 다룬 책.2008-06-29 23:22:01
Microsoft 2.0: How Microsoft Plans to Stay Relevant in the Post-Gates Era
- 작가
- Mary Jo Foley
- 출판사
- WILEY
- 출간일
- 2008년 5월 12일
- 설명
- Product DescriptionPraise for Mary Jo Foley and Microsoft 2.0 "Mary Jo Foley is 'Ms. Microsoft.' She seems to know everyone and everything that's going on at 1 Microsoft Way in Redmond, WA." —...
- 대학교 2학년때 구입한 Fujitsu C1320 2.9Kg의 무게의 압박에도 왕복 3시간 거리의 홍대까지 왔다 갔다하길 2년이 넘어버렸다. 기본에 충실한 Fujitsu에서 만든 것이라 오랫동안 써도 아무런 문제 없이 잘만 쓰고 있다. 2008-06-29 23:47:42
- Yahoo! 메일 대신에 Ymail를 사용하게 되었다. Gmail은 개인용도로 Google Apps에 연결된 StudioEgo.info메일은 블로그와 미투 연결용, 네이트온주소로 연결, Live Mail은 Live 메신저로 연결, 그러면 Ymail은 어디에 쓰지?2008-06-30 01:43:09
- 나이를 먹을만큼 먹고 보니까 계속 10대이고 싶지만 여동생이 이제 대학교입시준비를 하고 난 대학 4년을 다니고 대학원갈려고 준비중이라는 사실을 알고나선 이제 20대 중반에 접어들었구나를 알게 되었다. 대학교 입학하고 만박님 만나뵙던 2005년이 얼마되지 않았는데.ㅠㅠ2008-06-30 02:43:06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6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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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fox 3 기네스북 도전 이벤트에 참가한 동북아시아권 사람들 비교

이번 Firefox 3 기네스북에 도전하는 이벤트에서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주위 나라들의 참여도를 심심삼아서 보게 되었습니다.
http://www.spreadfirefox.com/ko/worldrecord/ 에 있는 내용을 보고 분석하였습니다.
※ Mozilla 커뮤니티에서는 Firefox 3 출시를 기념해서 "기네스북 도전"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즉, Firefox 3가 출시하는 당일 24시간 동안 1일 최다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세계 기록 갱신에 도전하는 것입니다.
저는 대한민국(大韓民國), 중화인민공화국(中華人民共和國), 일본국(日本國), 타이완-臺灣(中華民國), 홍콩(香港), 필리핀, 싱가폴 사람들의 Firefox 3 기네스북 도전 이벤트 명수를 비교하기로 하였습니다.
우선 대한민국부터 비교하기로 하였습니다
대한민국
5446명의 한국 사람들이 2008년 6월 16일 오전 12시 30분경 Firefox 3 기네스북 도전 이벤트에 참가하였습니다.
중국
19092명의 중국 사람들이 2008년 6월 16일 오전 12시 30분경 Firefox 3 기네스북 도전 이벤트에 참가하였습니다.
일본
50474명의 일본 사람들이 2008년 6월 16일 오전 12시 30분경 Firefox 3 기네스북 도전 이벤트에 참가하였습니다.
타이완(대만)
14736명의 타이완 사람들이2008년 6월 16일 오전 12시 30분경 Firefox 3 기네스북 도전 이벤트에 참가하였습니다.
홍콩
5319명의 홍콩 사람들이 2008년 6월 16일 오전 12시 30분경 Firefox 3 기네스북 도전 이벤트에 참가하였습니다.
필리핀
7864명의 필리핀 사람들이 2008년 6월 16일 오전 12시 30분경 Firefox 3 기네스북 도전 이벤트에 참가하였습니다.
여기서 보면 IT강국이라고 외치던 우리나라의 참여율은 다른나라들 보다 적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덤으로 도시국가의 싱가포르의 참여율을 볼까요?
싱가포르
5619명의 싱가폴 사람들이 2008년 6월 16일 오전 12시 30분경 Firefox 3 기네스북 도전 이벤트에 참가하였습니다.
쉽게 정리를 해볼까요?
- 대한민국 : 5446명
- 중국 : 19092명
- 일본 : 50474명
- 타이완(대만) : 14736명
- 홍콩 : 5319명
- 필리핀 5319명
- 싱가폴 : 5619명
여기서 보시면 일본의 참여율이 어마어마 하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IT인프라가 잘 갖쳐준 인구 1억명이 되는 나라에서 5만명이 참여한다는 것은 당연할수 있죠. 그리고 중국의 참여율도 많습니다. 아직 IT의 인프라가 우리나라보다 잘 갖춰져있지는 않지만 약 19000명이 참여한다는 것도 대단하게 볼 수 있습니다.(중국은 13억 인구 대국이니깐 비교하기엔 약간의 무리가 따릅니다.)
우리나라의 땅덩이와 인구보다 작은 타이완, 홍콩, 싱가폴을 비교를 해볼까요?
아시아의 4마리의 용(龍)이라고 불렀던 대한민국, 타이완, 홍콩, 싱가폴을 비교를 해봅시다.
타이완은 인구 2천만, 땅덩어리는 경상도 크기라지만 14736명, 홍콩과 싱가폴은 도시국가로서 5319명, 5619명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기를 보시면 대한민국은 인구 4천만에 IT강국이라지만 타이완, 홍콩, 싱가폴과 비슷한 숫자인 5446명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IT인프라가 잘 갖춰진 나라이기도 하지만, 인구비례를 비교해보면 대한민국이 뒤쳐져 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뭘까요?
대한민국은 IT강국이라고 주장할 만큼 IT의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습니다. 정부의 전폭적인 인프라 구축으로 인하여 어느 집에서나 고속 인터넷을 쓸수 있죠. 그러나 OS(운영체제, Operating System), 웹 브라우저등등 M$(Microsoft사)의 입김이 들어가지 않는 곳이 하나도 없을정도로 M$의 입김이 엄청나게 큰 폐쇄적인 시장같은 느낌이 많이 드는 곳입니다. 웹 환경 자체가 M$사의 입김이 크다 보니 ActiveX로 떡칠되고, 웹표준에 맞추지 않는 사이트들이 부지기수입니다. 이런 상황이니 Microsoft사의 OS와 Web Browser인 Internet Exlorer를 쓰지 않으면 국내 사이트들은 접속하기 엄청 불편합니다.
타이완, 홍콩, 싱가폴같은 경우는 대한민국보다는 웹표준은 준수하면서 웹사이트를 만들다 보니 Firefox를 써도 아무런 문제가 없어서 Firefox를 많이 사용하는 것을 이번 기네스북 도전 이벤트를 보면서 알수 있습니다. (인구 비례를 따져도 대한민국보다 참여율이 높음을 알수 있습니다.)
참고로 Firefox는 여러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선 익스플로러에 비해 속도가 빠릅니다. 안정성도 높아 여간해서는 프로그램이 다운되지 않습니다. 보안 측면에서도 익스플로러보다 뛰어나다는 평가입니다.
그렇게 좋다는 Firefox는 왜 대한민국에서는 찬밥신세일까요? 대한민국의 웹 사이트들이 MS사의 Internet Explorer위주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사이트에서는 그림이 깨져 나오거나 일부 기능이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국내 웹 환경이 웹 표준에 맞지않고 MS사가 만든 기술(ActiveX)에만 최적화되어 있으니 MS사에서 제공하는 Internet Explorer만 써도 불편하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웹 발전이 있을수가 없습니다. 웹 표준을 갖추지 않는 문제로 인하여 여러 플랫폼에서 인터넷을 접근하는 것이 엄청나게 불편하지요. MS사 조차도 사용하지 않을려는 ActiveX때문에 인터넷 혼란이 일어나는 우리나라를 볼때마다, 인터넷의 발전이 다른 외국보다 더디게 일어날수 있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세계 최고의 인터넷 인프라를 가져서 IT강국이라고 주장해보아도 소프트웨어쪽은 Microsoft사의 기술에 종속되어 있다면 IT강국이 아닙니다.
Firefox 같이 웹표준에 맞춘 효율적이고 속도도 빠른 웹브라우저가 대한민국에서 힘을 못 쓰는 이유는 국내 웹환경이라고 할까요?
이런 씁슬한 웹 환경 상황에서 Firefox의 점유율을 넘기위해서는 포털들의 웹표준준수같은 운동, 아니 정부 차원의 웹표준 준수 운동을 벌여야 할듯 합니다.
비교를 해보면서 답답한 대한민국의 웹환경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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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StudioEgo의 알림
2008/06/16 14:28
Firefox 3 기네스북 도전 이벤트에 참가한 동북아시아권 사람들 비교 아직도 우리나라는 인프라만 잘 갖춰진, MS플랫폼에 종속적인 껍데기뿐인 IT강국일뿐이라는 사실을 알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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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firefox3 다운로드 숫자를 살펴보니..
2008/06/19 02:11
공식적으로는 한국시간 오늘(18일) 새벽 3시 16분 Firefox 3.0 의 다운로드가 시작되었다. 공식 사이트에서 24시간 다운로드 받는 횟수를 카운팅해서 기네스에 올린다고 했다. 한국시간으로 18일 밤 10시 현재 다운로드 횟수를 살펴보니 6536769 회 다운로드되었다. 순수 공식 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된 횟수이다. IP를 가지고 카운팅 된것이니 정확할 것 이다. 빨간색으로 표시된 나라가 10만회 이상 다운로드 된 나라이다. 대충 보니 미국 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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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초보 2008/06/17 08:39
IE 점유율이 90%가 넘는 대한민국에서 저정도면 그래도 선전한것 같아요..;;
그리고 대부분 남한 사람들이 클릭했을 북한 참가자 숫자도 더해야겠죠..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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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Ego 2008/06/19 02:38
왠 민족주의?
저의 글은 민족주의라는 것보다는 다른나라에 비해서 MS사의 기술종속적으로 흘러가는 국내 웹환경으로 Firefox가 다른나라에 비해 많이 쓰지 않는다는 요지의 글을 썼습니다.
저 글에 민족주의적인 내용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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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Ego 2008/06/19 02:40
저는 온라인이 어수선해서 홍보가 부족했다고 생각되지 않는데요. 원래 국내의 Firefox 점유율은 1%도 안되는 상황이라서 홍보를 해도 저런 숫자가 나올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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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26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나는 아직도 배울 것이 많다는 것을 많이 깨닫고 있다. 그렇다고 공부를 열심히 한것 같지도 않고 과제를 하다보면 다 삽질을 많이 하는듯 -ㅅ- 아직도 기본기가 부족하다. 2008-05-26 04:31:44
-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즈 7 스크린샷을 보고나서 MacOS를 따라서인지 화려해지긴 했는데 Vista는 어떻게 될련지? 금방 단명될 운영체제로 남을 것 같다. 2008-05-26 16:21:33
이 글은 sungdh86님의 2008년 5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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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tual PC 2007에서 Ubuntu 7.10설치하는 방법

오랜만의 삽질포스트입니다.
이번에 노트북 하드디스크를 포맷시키면서 이제는 정품만 쓰자는 다짐으로 대부분으 소프트웨어를 정품이나 오픈소스로 깔았습니다.
(그렇다고 불법을 절대로 안쓴 것은 아님을 유의)
노트북 하드디스크를 포맷시키면서 리눅스를 깔고픈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리눅스를 깔려면 Vitual Machine형태로 깔아야할듯 했습니다.
VMware를 쓰자니 정품도 아닌 어둠의 경로에서 구해야하며, VMware의 Keygen을 쓸려니 바이러스의 걱정도 있고 웬지 범법자같이 쓰는 것 같아서 MS사에서 무료로 나눠주는 Virtual PC를 쓰는 것이 훨씬 마음에서 편안해지는 것 같아서 Vitual PC 2007을 쓰기로 하였다.
우선 MicroSoft사에서 Virtual PC 2007를 다운 받는다.
[English] MS사 Virtual PC 2007 소개 홈페이지
Download를 선택하여 Virtual PC 2007을 다운받는다.
다운 받으면 설치를 하고 나서 Ubuntu CD를 준비한다. (나는 ISO이미지를 준비하였다.)
아래 링크에 있는 것 처럼 깔면 될것이다.
Installing Ubuntu 7.10 Under Virtual PC 2007
이거 구글링하니까 답이 나오군요.
계속 깔다가 화면이 깨지면서 계속 무한루프에 빠지는 등의 에러를 보다가 겨우 해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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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블로거가 되어볼까요?

개발자/엔지니어를 위한 파워블로거 되는 법
떡이떡이님(조선일보 서명덕 기자님) - 블로깅 잘하는 팁 - 1시간짜리 명승은님 강연
정진호님 - [정리] '개발자/엔지니어를 위한 파워블로거 되는 법' 강의 요약
자리끼님 - 잘 나가는 블로그엔 뭔가 있다..
링블로그 운영자 그만님 - 초보 블로거를 위한 강연
(사진출처 : 떡이떡이님(조선일보 서명덕 기자님) - 블로깅 잘하는 팁 - 1시간짜리 명승은님 강연 )
2008년 2월 12일 화요일,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http://www.ringblog.net)를 운영하시는 명승은 님의 강의가 어제 한국 MS에서 있었습니다.
학교에서 공부를 하다 행사장까지 지하철 2호선 타고 서울 반바퀴를 돌아 1시간만에 도착했습니다. 홍대입구역에서 삼성역까지는 제법 멀더군요. (집에서 행사장까지는 30분정도면 도착)
일시 : 2008년 2월 12일 화요일 오후 6시 45분 (도시락제공)도시락을 제공한다고 해서 밥 준다고 좋아라 하고 갔건만 가볍게 김밥을 주시더군요. (저나 쏭군님이나 도시락에 낚였다는 소리를 하더군요.
장소 : 한국마이크로소프트(포스코빌딩 서관 5층) Potential Room
대상 : IT 개발자/엔지니어 직종만 참석가능 합니다
제목 : 파워블로거가 되는 법
- 아이스브레이크
- 파워블로거가 되는 법 (강사 : 명승은, 닉네임: 그만, 블로그: http://www.ringblog.net)
- Hero 블로그 소개
- Hero 블로그에 참여하기
- Hero 블로거 혜택
맨 처음에는 MS사의 새로운 제품인 Visual Studio 2008, SQL Server 2008, Windows Server 2008에 대해 홍보를 하면서 Heros블로그를 홍보를 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참가하신 분들의 자기 소개를 하였습니다. 역시나 여기서 IT 개발자/엔지니어 직종만 참석가능 합니다 라는 글귀때문에 IT개발자나 엔지니어 직종분들만 오셨더군요.
저같은 IT학과 대학생들은 안와서 후덜덜했습니다.
자기소개를 하는데 '내가 IT에 입문하게 된 계기'를 발표하게 되는데 저만 대학생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다들 게임을 좋아해서, 병역특례로, 컴퓨터쪽에 관심이 있어서 IT에 입문한 직장인들만 있었구요. 주위를 보면서 유명하신 분들은 다 오신듯한 느낌이 들었을려나? 그때 예전에 뵈었던 쏭군님도 뵈어서 반가웠습니다.
제가 자기소개를 하는데에서
저는 컴퓨터공학과 학생인 성대현입니다. IT에 입문하게 된 계기는 GW-Basic을 배우면서 재미를 느끼게 되었고, 초등학교 3학년때 Netscape로 인터넷을 하면서 이게 내 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MS사에 처음 왔는데 여기 좋네요. MS사 정품은 Windows밖에 써보지 않았는데 (옆에서 우와~) 노트북 샀을때 나온 정품입니다. (끄덕끄덕) 소개는 이만 마치겠습니다.초등학교 3학년때 인터넷 하면 벌써 나이 나오네 라는 소리를 들으면서 직장인이 아니라서 어떤 수준으로 강연을 할지가 궁금했습니다. 직장인들 대상으로 하는 줄 알고 얼마나 겁을 먹었는지 ㅎ
파워블로 하는 법을 소개하고 있는 명승은 야후코리아 차장님의 강연을 듣는데 나도 저렇게 따라하면 되겠구나를 알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는 내용이 쉽더라군요. 개발자나 엔지니어가 아닌 분들도 들었다면 괜찮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MS사에서는 개발자/엔지니어에게 이번에 나올 Visual Studio 2008, SQL Server 2008, Windows Server 2008에 대해 홍보하는 차원으로 행사를 진행해서 개발자/엔지니어만 오게 한 것 같더군요)
아래는 떡이떡이님이 녹음하신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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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일본 애니메이션과 여러 음악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Collaborative Computing 연구실에 적을 두고 대학원 진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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