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ringnote'에 해당되는 글 2건
- 2008/04/30 2008년 4월 29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3/21 2008년 3월 20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년 4월 29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4/30 03:49 in Me2Day

- 5월 5일 어린이날. 구파발역에 나와 구파발폭포에서 사람들과 만나 원교수님과 함께 북한산에 등산하러 갑니다. 2008-04-29 00:46:02
- 구파발에서 모여서 교수님이 학생들을 이끌고 북한산 어디까지에 올라갈지가 궁금하다. 설마 우이동까지 갈려나? 2008-04-29 00:52:36
- 컵라면중에서는 건면세대를 좋아합니다. 기름기 없는 깔끔한 맛에 느끼한 것을 싫어하는 저로서는 좋아합니다. 그런데 양이 적고 가격이 비싸다는 것이 단점입니다. 2008-04-29 01:28:04
- 공학인증트랙에 속한 4학년에게 제출해야할 과제를 하느라 밤을 새고 있다. 프로그램짜는것은 금방 하겠는데 (4년동안 공부한게 프로그래밍), 보고서 쓰는 것에서 막힌다. 일부러 작문 교양들을 듣긴 해도 기본 베이스는 공학이라서 글이 매끄럽게 쓰여지지 않는 것이 짜증난다. 2008-04-29 02:23:42
- 스프링로그서비스 자주 묻는 질문을 보다 뿜었다. 망하면 어떻게 합니까?의 답변 : 걱정 없습니다! "모든 데이터는 스프링노트에 안전하게 저장될테니까요~ :) " - 그러면 스프링노트도 망하면 어떻게 되나요? ㄷㄷㄷ 2008-04-29 14:48:26
- 변태님이 95000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10개를 선물받았습니다. 2008-04-29 14:57:18
- Blue Ocean 2008-04-29 19:23:41
- 마케팅근시 2008-04-29 19:28:43
이 글은 sungdh86님의 2008년 4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Me2D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8년 5월 5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5/06 |
|---|---|
| 2008년 5월 4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5/05 |
| 2008년 4월 29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4/30 |
| 2008년 4월 28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 | 2008/04/29 |
| 2008년 4월 25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4/26 |
| 2008년 4월 24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4/25 |
Trackback : http://blog.studioego.info/trackback/129
2008년 3월 20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3/21 04:33 in Me2Day

- 생각보다 웹2.0이나 블로그등등의 서비스에 대해 관심이 있는 학우들은 별로 없는 것 같다. 정보산업공학과 전공과목인 웹사이트기획을 듣는데 어찌 코딩만 주구장장만 한 내가 기획을 더 잘할것 같은 생각을 많이 하였다. (기술중심적인 생각을 많이 하는 것은 인정) 2008-03-20 00:52:13
- 이번에 웹사이트기획을 같이 듣게 된 같은 조 정보산업공학과 학생들을 OpenID에 가입하여 스프링노트을 쓰게 하여 일일히 만날 필요 없이 생각을 공유하게 하였더니, 서로 편하게 생각을 공유하게 되었다. 막상 OpenID에 쓰니까 적응안되다가 필요하니까 쓰게 되더군요. 2008-03-20 01:04:22
- 내일 웹사이트기획수업시간에 제안서를 제출하는데 다들 어떻게 웹사이트를 만들다고 기획할지가 궁금하다. 교수님이 만족하실지도 걱정되고, 정보산업공학과 학생들은 어떻게 웹을 볼지가 궁금하다. 역시나 다른 학과 수업을 들어보면 생각하는 방법이 다른 듯 하다. 2008-03-20 02:21:49
- 아 이런, 내일 실습조교로 나가게 생겼다. ㅠㅠ 하룻밤사이에 준비하는 것까지는 괜찮은데 과제도 넘친단 말이지 @.@ (밤 새어보자구나~) 2008-03-20 21:23:23
-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는 애국심이라는 것으로 물건을 팔려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애국심이 밥을 먹여주는 것도 아닌데말이다. 국산이 외산보다 뛰어나게 만들려고 노력하는걸 보여주는 것보다 애국심으로 밥먹이를 하려는 회사들을 보면 뭐랄까? 썩 좋게 보이지 않는다. 2008-03-20 21:35:27
이 글은 sungdh86님의 2008년 3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Me2D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8년 3월 22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3/23 |
|---|---|
| 2008년 3월 21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3/22 |
| 2008년 3월 20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3/21 |
| 2008년 3월 19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3/20 |
| 2008년 3월 18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3/19 |
| 2008년 3월 17일 - Ego君의 일상 (0) | 2008/03/18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현재,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일본 애니메이션과 여러 음악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Collaborative Computing 연구실에 적을 두고 대학원 진학할 예정입니다. 
Prev




Rss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