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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05 2008년 9월 4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9/03 2008년 9월 2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7/28 서울한강체, 서울남산체를 리눅스에 설치.
- 2008/07/23 2008년 7월 23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7/22 Mac OS Theme를 Ubuntu에 설정하였음. (2)
- 2008/07/15 2008년 7월 15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1)
- 2008/06/08 Ubuntu 8.04에서 Mozilla Firefox 3 RC2를 써보면서 (6)
- 2008/06/05 2008년 6월 4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6/04 2008년 6월 3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6/03 2008년 6월 2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1)
2008년 9월 4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다들 날보고 취직걱정이 없으니 부럽다고 한다. 대학원 간다니깐 취업 준비 하는 사람들에게는 이상한 시선을 보이는 것은 당연. 선배님들은 예비역이지만 난 미필이라서 대학원진학후에 전문연구요원으로 복무하기 위해서 요원시험보거나 회사 취직하려고 노력해야합니다.2008-09-04 22:18:00
- 아, T동 8층서 계속 작업 하다 밖에 너무 시끄러워서 이어폰 꽃고 계속 작업 하다 문닫을 것 같아서 정리하고 나가야겠다.2008-09-04 22:19:09
- Ubuntu로 GeekOS를 돌리는데 엄청나게 힘들었음 -_- ubuntu 설치는 쉬운데 Bochs 셋팅등이 생각보다 어려움. Fedora Core 에서는 쉽게 돌릴수 있는 것을 -ㅅ- 역시나 Linux는 다 똑같은 것은 아니라는 것을 여기서 입증2008-09-04 22:25:50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9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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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2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학교앞(홍대) 술집에서 과음을 하고 지하철에서 자다 일어나니 2호선 성내역 -_-;; 성내역에서 다행이도 361버스가 안끊겨서 택시비 아껴서 집에 도착함. 이제부터는 과음은 도저히 할 수 없을 것 같다. (OS실습준비하는것 생각보다 힘들다.)2008-09-02 02:04:25
- T동 8층 복도에서 연구실에 들어가다 송모교수님을 만나서 인사를 했더니 송모교수님曰:“대현이 자네 4학년인가?” 나:“예” 나를 나름 악명높은 모 연구실에 들어오는 것에 탐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음.(컴공과교수님들은 자기 밑에 대학원생을 들일려고 노력하는 것 같음)2008-09-02 02:34:01
- OS과제 실습은 Wubi를 사용해서 GeekOS를 실습하는 것으로 결론 났음. VirtualBox를 설치해서 CentOS나 Debian, Fedora Core등을 깔아도 되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램 2GB까지 확장을 했을리가 없기 때문에 Wubi가 최적일듯 함.2008-09-02 02:51:33
- [올블로그]야후간담회가9월3일(수)개최됩니다.장소는토즈강남대로점참석부탁드립니다2008-09-02 19:09:14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9월 1일에서 2008년 9월 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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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한강체, 서울남산체를 리눅스에 설치.

서울특별시청에서 내놓은 글자체인 서울한강체와 서울남산체를 Ubuntu에 설치를 해보았습니다.
이상하게도 무료 폰트를 내놓은 조선일보사(조선일보명조체)나 한겨레신문사(한겨레결체), 네이버(네이버사전체)에서는 Windows나 Mac사용자가 아닌 Linux사용자들에게 배려를 하여 .zip파일이나 .tgz파일로 압축한 폰트파일인 .ttf파일을 제공했습니다. 그런데 서울시측에서는 윈도우즈나 맥용 자동설치파일만 제공해서 Linux에 설정하는데 고생을 했습니다?^^
공개한 글꼴 다운 받는 곳 : http://design.seoul.go.kr/citizen/handwrite_list.php
서울시에서 폰트를 제공하는데 저작권 문제도 없으니 .ttf파일로 배포해도 문제 없을 것 같은데 자동설치용으로 만들어서 황당했습니다.
저는 서울시에서 제공하는 서울한강체와 서울남산체를 윈도우즈에 설치한 후에 복사하여 Linux 폰트 파일들 있는 곳에 넣어서 인식을 했습니다.
/usr/share/fonts/truetype 폴더에 서울시에서 제공한 서울한강체와 서울남산체 ttf파일을 복사해 넣고 나서 아래 명령어를 쳐서 인식했습니다.
studioego@studioego-laptop:/usr/share/fonts/truetype$ fc-cache -r
그리고 나서는 확인차 오픈오피스을 열고나서 서체 확인^^
설치를 해보니깐 예쁘게 설치 되었습니다. ㅎㅎ
Sun사에서 돈주고 사야하는 Starsuit에 포함된 썬바탕체와 조선일보사와 한겨레신문사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서체와 서울시에서 제공한 서체를 비교해보았는데 나름대로의 서체의 맛이 있습니다.
이런 무료 서체들이 많은 회사나 단체에서 공개되어서 사용자들이 눈이 즐거운 서체들을 보았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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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23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나도 이제 맥을 쓰는 티를 내보았다. 우분투에서 맥쓰는 티를 내니깐 뭔가 있어보인다.2008-07-22 18:22:11
- 요즘 왜이렇게 답답함을 느낄까?더워서 그런가?2008-07-22 20: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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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에 부는 산들바람'이란 영화를 보고난 후, 5호선 타고 잠시 눈이 감겼었다. 어릴때 포도밭에서 놀던 기억, 기찻길 옆 저수지에서 놀던 기억, 논밭사잇길로 외숙모랑 외갓집에 걸어가던 기억,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 사촌형이랑 같이 수박 먹던 기억이 잠시 났었다. 2008-07-23 01:21:35
- 86년생 카르텔 만세! 1986년도생들이 미투에 많이 있습니다!2008-07-23 02:59:36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7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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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Theme를 Ubuntu에 설정하였음.

맥을 쓰는 티내는 것 처럼 테마를 뭔가 부족하게 느껴지는 Ubuntu Theme를 Mac처럼 꾸며보았습니다.
Ubuntu에서 Mac OS처럼 꾸미고 싶으면 아래의 링크를 보시면서 따라하시면 됩니다.
(번역하고 싶었다만, 할일도 많고 귀찮아서 패스 -_-;;)
위의 링크대로만 따라해도 금방 Mac OS Theme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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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StudioEgo의 생각
2008/07/22 18:22
나도 이제 맥을 쓰는 티를 내보았다. 우분투에서 맥쓰는 티를 내니깐 뭔가 있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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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 2008/07/22 18:27
오.. 우분투에서도 저정도 까지 설정할 수 있군요.
그런데 블로그 들어오니 객체를 설정할 수 없습니다. 라는 에러메시지가 떠요 ㄷㄷ;;
ie7 인데..ㅠㅠ-
StudioEgo 2008/07/23 03:59
Firefox에서도 그 객체를 설정할 수 없습니다 에러가 뜨더군요.
원인을 분석하니깐 BlogKorea에서 받은 스크립트에서 에러났던 것입니다. ㅠㅠ
제가 IE6, IE7, Firefox2, Firefox3, SeaMonkey, Opera에서 Test를 하면서 스킨을 수정해쓰기 때문에 '에러 날 리가 없는데' 하다가 Linux, Firefox에서 에러가 생겨서 윙미? 했답니다.
댓글로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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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15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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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정말 1986년 12월 10일 생이고 20대입니다!2008-07-14 15:48:13
- 리눅스용 한글2008과 리눅스용 한글오피스 2008이 판매된다는 것에 깜짝놀랐다. 적정한 가격에 (그래도 비싸지만) 살 의향이 있다. 리눅스에서도 한글파일(hwp)를 쓸 수 있다는 것이 좋다만 (폐쇄적인 정책을 펼치는 한글과컴퓨터를 볼때마다 아쉬운 점이 있다.)2008-07-14 16:07:56
- 우분투를 사용하니까 약간의 삽질을 빼고는 설정하는 것이 빠르다는 것에 만족스럽니다. Fedora Core같이 무겁고 쓸데 없는것 다 깔아서 지우는 것보다는 정말 좋은듯 ㅎㅎ2008-07-14 16:39:52
- 우분투를 사용하니깐 GNU/LINUX+Apache+Mysql+JAVA+IDE설정이 하룻만에 뚝딱만들어졌다. 오호 우분투가 날 살려주는 거구나 ㅎㅎ 2008-07-15 02:21:08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7월 13일에서 2008년 7월 1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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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리뷰 2008/07/15 16:39
안녕하세요, 렛츠리뷰 담당자입니다.
렛츠리뷰에 보여주신 사랑 덕분에 렛츠리뷰가 무럭무럭 자라, 오늘 1주년
이벤트가 오픈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아이팟 터치, 피자 쿠폰, 기념품 등 푸짐한 상품들이 준비되어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1주년 이벤트 참가하기 : http://valley.egloos.com/review/1st/
감사합니다.
Ubuntu 8.04에서 Mozilla Firefox 3 RC2를 써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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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일본 애니메이션과 여러 음악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Collaborative Computing 연구실에 적을 두고 대학원 진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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