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의 소중함을 느낀 토요일.

일상다반사 2014.04.21 01:10 Posted by StudioEgo
4월 20일 토요일.

급작스러운 복통으로 한의원에 가서 침을 맞음.
한의사께서 나에게 신경 쓴 일이 엄청 많았나보다 하며 스트레스 안빋게 하라고 한다.
한의사 선생님 말로는 "요즘 20대들이 소화불량이나 복통으로 찾아오는 걸 보면 다들 고용불안이나 취직문제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오는경우가 대다수"라고 하더군요.

일단 침맞으니 복통은 가라앉았으나, 신경 쓸일이 너무 많아서 어쩌합니까? ㅠㅠ

이 날로 건강이 소중하다는 걸 느끼고, 스트레스 받는 일 안하고 싶은데 안할수없는 상황 어쩌할지요.

얼른 CISA시험보고 합격하면 스트레스 덜 받으려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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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음악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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