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SQM HOUSE 



집의 제 방에 수납공간만 있으면 유튜브 링크의 가구를 갖고 싶어요.

가끔씩 혼자 독방에 있고 싶은 기분이 있으니 가지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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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 시선에서 본 프로그래머(Progra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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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카드 가입 권유 관련 연락이 자주 옵니다.


쥐꼬리 만한 월급 받는 사람에게 뭔 신용카드 만들라고 -_-;; 


"cfile26.uf@143FDC374FD0D1A007966C.png"



여기 은행 요즘 안쓰는데 우수고객이라니... 날 호갱으로 여기는 것인가? -_- 


위의 은행 말고도 다른 곳에서도 카드 가입 권유를 많이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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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28일 새벽 0시 36분 취침전

 

프로젝트 막바지 남은 부분 어떻게 구현할까 검색 및 고민 하다...

"머리도 나쁘지, 코딩도 못하지, 체력도 저질이지 이거 나가 죽어야지 ㅠㅠ"

뭐  그동안 공부에 대한 의욕도 없어지고, 쉬는 것도 제대로 못쉬었지 노는것도 제대로 못놀았지, 병때문에 술도 못먹지, 고기도 제대로 소화를 못해서 기름진 부분 못먹지 이거 남들 보면 답답할듯 -_-;; 

평범한 사람처럼 살이보지 않고 공부하는 기계 아니 무보수로 남의 일만 해주는 기계로만 살아오니 시간을 너무 헛되게 보낸것 같다.

별에별별 생각을 해보다 지금 다니는 회사 사람들은 참 천사구나 느끼게 됨 -ㅁ-

 

뭐 지금 하는 부분이야 마무리 하고 다시 찾아보면 되는거고, 인생이 너무 꼬인 생각이 들어서 신세 한탄 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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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자기중심적인 사람이 넘치고도 넘친다.

 

신문, 그리고 SNS(특히 트위터[Twitter])에서 활약하는 나름 유명한 사람들의 글들을 보면 뭐랄까?

자기가 아는 지식 한도내에서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보고는 자기 주장만 한달까?

논리는 나름 정연하게 주장한다지만, 논리에 대한 깊이는 없고 끼어맞추기식 궤변을 설파하고 있지, 내용을 보다보면 기술에 대한 내용은 전혀 모르면서 세상을 모두 다 아는 것 처럼 말하지. 

이 사람의 억지 주장하다보면 많이 배우고도 머리에 뭐가 들어갔을지 궁금하더군요. -_-;;

 


위의 이야기는 어디든지 통용되는 것 같다. 2년 6개월간 시간을 버린 곳도 자기 중심적인 사람들로만 넘쳐났다지 -_-;;

"말 안듣는다"라고 나가라고 했다 갑자기 일꾼이 필요하니 "들어오라"고 하다 다시 말안듣는다. 난리치다 나갈려니 "말 잘듣는 것 같고 이 바닥 힘들지만 여기가 좋지 않나"...

본인이 잘났다고 생각하고 다른 사람들을 깔보는 사람도 보고 자기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기 위해서 아전인수격으로만 생각하고 말하는 사람이 생각나서 -_-;; 물론 주어는 없습니다. 구성원 모두 해당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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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 2일 깊은 밤의 날씨.

현재 날씨가 영하 19도입니까??
출근길 및 퇴근길이 걱정됩니다.
2호선 지상구간으로 출퇴근하니 추위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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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北 리춘희, 中 TV에 깜짝 출연

경향신문중국 CCTV 출연한 북한 리춘희의 ‘화려한 입담’


CCTV 朝鲜女主播李春姬 Kim Jong-il News Presenter Ri Chun-hee Chinese New Year Greetings 



북한 조선중앙TV 리춘희 아나운서가 중국 관영방송인 CCTV에 나왔습니다.

중국 CCTV에서 설날 맞이로 북한 방송인을 방송에 내보낸걸 YouTube에서 볼수 있군요.


이제 미디어의 경우 유투브에서 많이 얻을수 있구나. 

ps. 아래는 북한과 전혀 상관 없는 대만 TV에서 대만 개그맨의 리춘희 흉내 동영상 -_-;; (북한 아나운서 리춘희를 개그 대상으로 여기는 나라도 있군요.)

20100623 全民最大黨 朝蘚新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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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거래 은행은 아니지만, 통장을 가지고 있기에 거래를 하는 SC제일은행 홈페이지에서 재미있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그 소식은 SC제일은행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으로 은행명 변경한다는 공지였습니다.


제일은행은, IMF전인, 1997년 이전에는 대한민국에서 제일 잘나가던 "조상한제서"(조흥은행, 상업은행, 한일은행, 제일은행, 서울은행) 5개 은행의 하나였으며, IMF이후로 외국 자본으로 매각되었다 2005년도에 영국계 은행인 스탠다드 차타드(Standard Chartered)은행에 인수되었습니다. 인수됨에 따라 SC제일은행으로 변경도 되었지요.

IMF이후부터 이 글을 쓰는 현재까지, 제일 잘나갔던 5개의 시중은행(조흥은행 - 신한은행에 합병됨, 상업은행 - 한일은행과 합병후 한빛은행-우리은행으로 변경, 한일은행 - 상업은행과 합병후 한빛은행-우리은행으로 변경, 제일은행, 서울은행 - 하나은행에 합병됨)중에서 IMF이전의 이름을 유지한 은행이 SC제일은행.

이젠 그나마 명맥을 유지하던 SC제일은행이 2011년 1월 11일부터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으로 변경되었군요. (아따, 외국계 자본 들어간 은행이라고 공개를 하니 이름참 거창하네 -_-;;)



제일이라는 이름이 다른 이름으로 바뀌니 뭔가 아쉬운것은 무엇일까요?

갑자기 IMF시기의 1998년도에 나왔던 "내일을 준비하며" 제일은행 눈물의 비디오가 떠오르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공중파 방송에 나왔었고, 초등학교 6학년 시절때 아주 충격을 받았던 영상이기도 하였지요.

 IMF시절의 제일은행 눈물의 비디오



ps, 2011년 7월 1~3일 대만(臺灣, 台湾, Taiwan) 타이베이(臺北, Taipei)에 갔을때 많이 봤던 스탠다드차타드(Standard Chartered, 渣打銀行)은행 이름을 한국에서 계속 보게 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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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살다 별 기사를 본다. -_-;; 

한달에 5만 5천원 짜리 스마트폰 사용하는 것 자체가 직장인에게도 부담스러운건데도 학생이 괴롭힘을 피하기 위해서 가입을 하다니 -_-;;

이거 실제 있는건지도 궁금해진다. 아이 학교 보내려면 에그를 들고 다녀야 하는 생각도 해보았고.


사람 괴롭히는 방법도 점점 스마트(?)해지고 있다는 생각을 해본다. 괴롭힘의 방법이 점점 지능화 되고 있으나 교사나 학부모들은 괴롭힘당하는지도 모르는 이런 사회에서 아이키우기가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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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가 "클리앙"을 좌파 사이트로 취급하는 것 같습니다.

철강왕 마지막 가는길, 좌파 사이트도 "애도"

포털사이트 다음(DAUM)의 ‘아고라’와 국내 최대 커뮤니티 사이트들인 ‘클리앙’, ‘MLB파크’ 등에도 애도의 글이 잇달아 올라왔다. 이들 사이트는 광우병·천안함 음모론 등을 적극적으로 키우고 확산했던 국내 대표적인 좌파 성향 사이트

(생략)

클리앙에서도 ‘masquerade’라는 아이디의 네티즌이 같은 날 오후 5시30분쯤 ‘박태준 전 포스코 회장 별세하셨다는군요’라는 글을 올리자 8명의 네티즌이 답글을 달아 애도의 뜻을 적었고, 이어 올라온 ‘박태준 회장 별세’라는 제목의 글에도 네티즌들은 ‘영웅’ 등의 표현을 쓰며 박 명예회장의 별세를 안타까워했다. “또 하나의 산업신화가 끝을 맞이했다”, “좋은 분이셨다” 등의 글도 있었다.

조선일보가 보기엔 클리앙이 좌파사이트로 보였나봅니다.

저는 클리앙 자주 가는 사람이니, 조선일보 기준으로 보면 좌파(?)

영남 출신, 한나라당 지지하고 조선일보 구독하는 집안의 장남은 이렇게 좌파 사이트에 빨갛게 물들어가는거? ㅋㅋㅋㅋㅋㅋ

부모님이 이 걸 보면 좌파 사이트에 가는 호로자식이라고 죽일것 같군요. 그리고  나이 드신 분들에겐 클리앙이 좌파들이 가는 곳으로 인식하겠군요 -_-;

이 기사 쓴 기자의 눈에는 인터넷 사이트들을 좌파, 우파 기준으로 나눠서, 조선일보와 다른 의견 나오는 사이트는 전부 좌파 취급하나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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