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Google Android 폰을 출시 후 잇달아 Google android폰을 출시하고 있는 대만의 hTC(High Tech Computer Corporation,宏達國際電子股份有限公司)사의 성장를 보여주는 동영상이 유투브에 올라왔습니다.

(물론 hTC라는 회사는 안드로이드폰뿐만 아니라 PDA, Windows Mobile 폰을 제조도 하는 회사입니다.)

A short film about how the smartphone evolved - from some of the early pioneering handhelds to today's most innovative smartphones.


hTC의 시작은 1997년, 사무실에 모인 포부와 꿈만은 컸던 몇 명에 의해 시작되었답니다.

스마트폰의 선구자가 되기 위해서 개발을 하고, 혁신을 위한 협력을 유지하려고 노력한 회사라고 소개를 하더군요.
(※참고: 조선일보 : [굿모닝 CEO] "HTC(대만 스마트폰 제조사) 급성장 비결은 파트너십")

터치와 센스UI등의 소개를 하면서, 2010년 지금까지 이렇게 성장을 하였다는 이야기로 마친 동영상입니다.

모바일 단말기의 혁신을 지향하는 이 회사가 진정 스마트폰 시장을 선도한 기업이라 볼 수 있을것 같다.

이 동영상을 볼때, 과연 한국의 대기업들(S사, L사)와 중소기업(P사, 없어진 V사, 여러 회사들)은 hTC의 성공을 보고 엄청난 위협이 될 회사(?, 지금도 위협이 되는 회사)라는 걸 깨닫고, 위기의식을 느껴야 합니다.


진정한 혁신 기업은 한국에 있을지는 궁금하다. (한국의 이상한 구조에선 스마트폰 의 주도권을 쥐기도 힘들고, 스마트폰을 제대로 만들지가 의문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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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5일 이후, Nokia 6210s로 어플을 여러개 깔고 휴대폰을 이용하였습니다.

2010년 2월 22일쯤부터였나? 어딘가에 프로그램 충돌이 나는 듯 하더군요.

Nokia 6210s에 내장된 웹브라우져로 웹 서핑을 하다 갑자기 프로그램이 꺼지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어딘가에 프로그램 충돌나는데 어느 어플에서 충돌나는지는 잘 몰라 그냥 갈아 엎기로 결정. @.@


Nokia 6210s에서 자료 백업후 초기화를 하고 난 후 복원하기로 하였습니다.

초기화를 하기전에는 연락처, 메모, 링크 등을 PC SUite나 OVI Suite로 백업받습니다.

Nokia Ovi Suite로 Nokia 6210s의 자료들을 백업중입니다.


백업을 받고 나선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오면서 백업이 끝났다고 나옵니다.

백업이 끝났으면 오른쪽 하단에 "장치를 마지막으로 백업한 시간" 이 나오면서 백업이 끝납니다.


백업을 다했으면 초기화를 해야겠죠?

초기화는 전화걸기에서 *#7370# 누른후 초기화를 하면 됩니다.

초기화를 끝나고 난 후, Nokia 6210s의 전원을 켜면 해당 국가가 어딘가, 날짜와 시간을 입력받는 초기화면으로 갑니다. 오랜만에 Nokia 6210s 구입했을때의 초기 화면을 보았습니다.

 초기화를 한 후, Nokia 6210s의 내장메모리는 매우 깨끗하게 초기화 되었지만, 외장메모리의 내용은 아무것도 건드리지가 않고 그대로 남습니다.


초기화를 끝냈으면 복원을 해야죠?

Nokia Ovi Suite에서 복원을 누르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Nokia 6210 Navigator 복원

복원을 하려면 위의 화면에서 다음을 누르면 됩니다.

자료를 복원을 하는중.



복원을 해보았습니다. 복원을 한 결과 연락처, 메시지(sms, mms), 메모, 메일등의 여러가지 사용자가 저장한 것들은 매우 복원이 잘되었습니다. 문제는 휴대폰에 설치된 어플중에서 많은 어플들이 복원을 하여 예전처럼 쓸수 있지만, 충돌나는 어플들은 아예 복원이 안되는 경우가 있더군요.

그래서 사라진 어플들을 다시 까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 사라진 어플들을 이야기 해보자면... 크랙된 어플이라, 당연히 충돌날수밖에 없겠지란 말이 나옵니다. 다음부턴 용자가 아닌이상 백업은 일상화하고, 되도록이면 정품을 쓰세요 -_-;; )

Nokia 6210s의 백업기능과 복원기능을 처음으로 사용해보았습니다.

Nokia 6210s에 들어간 Symbian OS도 나름 OS인지라 여러가지 프로그램들을 설치하다 보니 프로그램들과 충돌이 나서 어쩔수 없이 백업,복원을 해보게 되엇습니다.

생각보다는 예전처럼 자연스럽게 복구는 되었다만, 여러가지 충돌나는 어플들은 복구가 안되는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내장메모리에 쓸데없이 있던 쓰레기들이 많이 청소되어 속도는 빨라짐을 체험하였습니다.

저는 다행이도 Google Sync기능을 사용하여 Goole에 연락처와 캘린더을 분산 저장을 하기 때문에 Nokia 6210s와 Motorola사의 모토로이와 서로 공유됩니다. 그래서 항상 분산하여 저장하기 때문에 백업, 복원에 대해서는 문제 없었지만, 완벽 복원이란것은 생각보다 어렵군요.

Nokia 6210s에서 Nokia사에서 제공하는 Mail for Exchange로 Calender와 Contact를 Sync중임.


위와같이 Nokia 6210s의 백업, 초기화, 복원기능을 한번 사용해보았습니다.

Windows Mobile을 사용할때보단 백업, 복원기능이 매우 간단하였습니다. 연락처, 캘린더, 문자(sms, mms, 보낸 메시지, 받은메시지 모두 백업), 메일, 메모등의 여러가지 사용자 정보들은 완벽하게 복원이 되며, 외장메모리는 빼지 않아도 됩니다.(Windows Mobile같은경우는 외장메모리를 빼야하는 점이 있지요)

그러나 과자를 먹인 어플들은 충돌나서 백업이 안되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ps. 이번에 느낀점, 스마트폰도 컴퓨터와 비슷하니 백업은 정기적으로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ps2. Nokia가 왜 세계 1위 휴대폰 업체인지 백업, 복원에서 알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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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이를 개발용으로 컴퓨터와 연결을 해보았습니다.



위의 관련 포스트를 참조를 하여, 모토로이를 개발용으로 컴퓨터와 같이 연결을 하였습니다.

1. 모토로이폰에서 설정→응용프로그램→개발을 클릭하여 아래 화면처럼 체크를 합니다.

안드로이드폰에서 컴퓨터로 디버깅할때에 USB디버깅 모드를 체크해야합니다!


(참고로, 모의 GPS는 GPS를 사용하는 LBS어플만들때 쓰는 기능이랍니다.)


2. 모토로라사의 사이트에서 모토로이 USB 드라이버인 4.2.0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를 합니다.

참고로 USB 드라이버엔 32bit와 64bit용 두 가지가 있습니다.

http://www.mymotorola.co.kr/product/PrdDownProduct.aspx?id=0045


그런 다음 Eclipse에서 DDMS로 연결을 해보니 드디어 컴퓨터와 연결을 해보았습니다.


연결이 되었다고 화면에 나오군요!!


아래는 저의 모토로이 바탕화면입니다.


아래는 안드로이드펍이라고 안드로이드펍에서 제공하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아래는 제가 직접 테스트를 해본 "Hello, World!" 앱입니다. 이클립스에서 간단한 프로젝트를 실행하고 컴퓨터와 연결하면 앱이 모토로이로 옮겨서 실행되는걸 볼 수 있습니다^^

모토로이에서 AndroidTest라는 간단한 앱을 넣었습니다.

Motoroi - AndroidTest

모토로이에서 AndroidTest라는 간단한 앱을 실행한 상태 - Hello, World!를 띄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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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홍대정문점에서 실제 쓰고 있는 스마트폰들 나열을 해봄.

 

현재, 제가 소유하고 있는 스마트폰들입니다.

실제로도 휴대전화 번호가 부여되었습니다.

  1. Nokia 6210s (Symbian S60v3)
  2. LG KU-2000 [인사이트] (Windows Mobile 6.1)
  3. Motorola MOTOROI [모토로이] (Android OS v2.0)


저는 스마트폰에 어플들을 만들어보고 테스트를 할 목적으로 스마트폰들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Symbian S60v3, Windows Mobile 6.1, Android OS v2.0을 사용해보니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1. Symbian OS는 설계가 매우 잘되어 있습니다. Symbian OS가 Android OS보다 일찍 오픈소스화 되었다면, 그리고 Ovi Store가 매우 활성화 되었다면 판도가 iPhone이 스마트폰의 혁신이다는 말이 나오지 않았을것이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Symbian재단은 Android의 오픈소스 성공을 따라해 현재, "심비안, 오픈 소스 전환 완료"가 되었습니다.)



멀티태스킹도 되면서 원하는대로 잘 돌아가고, 전화통화도 잘되는 등등 기능이 잘 돌아가는 잘 만들어진 OS인데... Nokia가 세계1위로 피쳐폰(Feature Phone)시장을 지키다보니, 상대적으로 스마트폰 시장에선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2. Windows Mobile 6 - 단 한마디로, 재앙입니다. (다만 하드웨어를 빵빵하게 만들어 OS한계를 넘은 HTC HD2를 제외하곤 대부분 재앙급이 되었음)

MS사가 OS설계를 Symbian처럼 전화통화를 잘 하게 만들었다면 모르겠다만... WM이 Windows CE계열, 임베디드 OS로 사용되었기 때문에 스마트폰으로 통화하는 부분을 어설프게 만들었다는 느낌을 많이 해봅니다. 그러나 오피스와 아웃룩의 완벽한 호환으로 당분간 기업 시장에서 많이 사용될듯 하나..... 초보자들이 접하기엔 어렵긴 합니다. 공부를 해야하는 OS.

MS사가 Windows Mobile 7을 새로 만들것이니, WM6.x대의 안좋은 기억은 차차 사라질듯.그러나아직 Windows Mobile 7은 나오지도 않았고, 공개조차도 되지 않았음 -_-;;


3. Android - 애는 괜찮은데 아직 베타 수준같은 걸음마

Google에서 야심차게 만들었습니다. 초기에는 부진을 겪었지만, 현재는 어느정도 정상궤도에 오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요.

그러나 Android가 계속 빠른 속도로 버전 업이 된다는 것이 약점입니다. 1.5, 1.6이 나온지 얼마 안되어 2.0이 나오고, 현재는 2.1이 공개되었습니다. Google에서는 Nexus One을 Android v2.1으로 쓴다만, 아직 출시된지 얼마 되지 않아대부분의 최신 안드로이드폰(1월말, 2월초 출시한 폰. ex, Motoroi)은 아직도 Android v2.0을 씁니다.

거기에 Android는 오픈소스다 보니 커널이 전부 공개되어 있으며, 제조사가 마음대로 뜯어고칠수 있습니다. 여기서 안정성 문제가 있으며, 제조사가 독자적으로 커널을 뜯어고치거나 하는 문제가 발생하면 어플리케이션의 호환성문제가 제일 걸림돌이 되버립니다.

위의 문제만 해결하면 안드로이드는 괜찮은 플랫폼이 될듯합니다.


3개의 OS를 쓰는 스마트폰들을 사용하면서 느낀점을 작성하면서, 참 나도 괴짜 같단 생각을 해보았다.

ps. 스마트폰은 Geek한 사람들에겐 그저 장난감일뿐이다. 일반인들에겐 어렵게 느껴지는 건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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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초(2월 4일 이후?)엔 TV에서 안드로이드 광고이 출현하기 시작을 하였습니다.


 


DSC09922
DSC09922 by 잡다한것들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이후 2010년 2월 10일. SKT에서는 Motorola사의 안드로이드(Android) 운영체제 기반의 "모토로이"를 국내 최초로 출시하였습니다. 이로서, 국내 첫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휴대폰이 정식 발매가 되었습니다.

예약 주문을 한지 하루가 지난 2010년 2월 11일

홍대앞에서 전 모토로이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안녕! 모토로이!


모토로이 박스를 풀기 위해서 뜯어보니... 안드로이드폰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박스도 3단 합체 로봇이였군요. 박스안에 박스에 박스에 박스에 박스가 나왔습니다.

MOTOROI(모토로이) 박스개봉박두!

휴대폰 대리점에서 모토로이를 개통후,연구실에서 모토로이를 만져보았습니다. 전 연구실에서 모토로이에 대해 어떠한지 찬찬히 살펴보았습니다.

모토로이를 개봉하여 시행해본 화면입니다. 화면이 큼직한건 iPhone과 흡사하더군요.



맨 처음에 만져본 평으로는 재앙같던 Windows Mobile 6.1기반의 휴대폰보다 정말 빠르다는점과, Google 웹서비스를 언제, 어디서든, 아무곳이나 느낄수 있다는 점일겁니다.

제가 쓰는 Nokia 6210s에서도 Google 서비스를 접하긴 해도 이렇게 많은 부분을 접하기 힘들지만, Google에서 만든 Android OS를 쓰는 모토로이에서는 구글 웹서비스를 컴퓨터에서나 휴대폰에서나 어디든지 즐길수가 있는점이 장점이 되겠습니다.


만져보고 나선... 연구실에서만 하던 일들을 지하철안에서도 걸으면서도 할것 같은 느낌이 들었답니다.


우선 모토로이의 첫 대면식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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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DroidEgo님의 2010년 1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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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18일 월요일, 밤 11시가 되기전.

저는 이제 홍익대 정문에서 집으로 가려는 채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우연히도 주변의 지인 2명(부산 남정네 2명)과 아리따운 여성 1명, 총 3명을 만났습니다.


3명의 신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부산 사람 RedBaron
또 다른 부산 사람 chipsblue
아리따운 여성분인 치아쿠


3분을 만나서 서로 이야기 하다 경악한 일이 있었으니...

홍대앞에서 만난 4사람이 전부 Nokia 휴대폰 사용자!

홍대앞에서 만난 4명의 사람이 전부 Nokia사의 휴대폰을 사용하고, Symbian OS를 사용한다는다는 말도 안되는 일이 발생하고야 말았습니다.

3명은 Nokia 6210s(Symbian OS S60v3) 사용자, 1명은 Nokia 5800 XPressMusic(Symbian OS S60v5) 사용자.

우연히 노키아 사용자들을 만나고 나선 6호선 상수역에 같이 간 후, 6호선 봉화산 방향 열차를 같이 타게 되었습니다.

결국은 아래와 같은 일을 벌이게 됩니다. 인증사진 찍기!


치아쿠님께서 Nokia 휴대폰 인증사진을 찍을려고 합니다,

치아쿠님께서 Nokia 휴대폰 인증사진을 찍는 모습


Nokia 휴대폰 사용자들 4명이 만난 기념으로 인증사진을 찍었습니다!

4명이 모이면 모두 노키아폰 쓰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 치아쿠님의 명언

사진에서 맨 위에 있는 Nokia 5800 XPressMusic은 chipsblue님의 휴대폰, 하단 왼쪽은 RedBaron님의 Nokia 6210s, 하단 중앙은 치아쿠님의 Nokia 6210s, 하단 오른쪽은 제 휴대폰 Nokia 6210s입니다.

위에 있는 휴대폰의 화면들을 보면 개성들이 다들 독특한걸 알 수 있을겁니다.^^


윗 사진의 출처는 아래 사진의 링크와 같습니다.
4명이 모이면 모두 노키아폰..

ps. 사진 Thanx 치아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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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얼마만큼 걷습니까?


현대 문명에 놓인 도시 사람들은 생각보다 운동양, 걷는 양이 매우 적다고 하더군요. 생각보다 하루에 5000보 이상 걷는 일이 흔치 않습니다.

저는 대학원생이다 보니 거의 대부분을 연구실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앉아서 보냅니다. 평소 생활 습관이 지하철에서 출퇴근하고, 연구실에서 거의 앉아서 생활하기 때문에 운동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밤샘을 자주 하다보니 저의 체력은 대학입학때와 다르게 점점 바닥이 되는걸 느끼고, 점점 뱃살이 늘어나는 듯한 느낌이 계속 들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운동량이 적은 저에겐 대학원다니면서 고갈된 체력을 키워주는데 걷기운동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대략 2009년 12월달즈음, 저는 걷기 운동을 생활화하게 되었습니다. 12월달, 제가 걷기 운동을 하게 된 계기는 단순히 스마트폰인 Nokia 6210s에 있는 Nokia Step Counter프로그램의 실행결과를 보고 충격을 받았던거에서 시작하였습니다.

저의 휴대폰인 Nokia 6210s - Nokia 6210 Navigator라고 외국에서 많이 알려진 휴대폰입니다


제 휴대폰인 Nokia 6210s에서 Nokia Step Counter라는 만보기 프로그램을 설치한 후 제가 하루에 몇 번 걸었는지 확인해보았습니다.

※ 참고로 Nokia Step Counter는 휴대폰의 G-Sensor를 가지고 사용자가 몇 번 걷는지에 대해 계산한 후에 걷는 숫자를 계산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아래는 Nokia Step Counter에 대한 소개 동영상입니다.





저의 예상과 다르게 생각보다 많이 걷지를 못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orz (부끄러울정도로 공개 불가할 정도로 많이 걷지 않는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거의 보내 활동양이 적은 주말에는 거의 3000보만 걸어도 많이 걷는구나를 알고 나서는 일부러라도 집근처 올림픽 공원산책을 나가기 시작하였습니다.

학교에서는 엘리베이터를 사용하지 않고 계단만 이용하고, 집(아파트)에서도 계단만 사용하여 걷기 양을 늘리고, 지하철탈때에도 에스컬레이터를 사용하지 않고 옆에 있는 계단만을 사용하는 습관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위와 같이 꾸준이 만보 이상 걸으려고 노력하니 하루에 만보 이상을 걷는 습관이 생겼더군요.

만보 이상 걷게 되는 것을 기본생활화 하니 제주올레를 돌때 거의 3만보에 가깝게 걸어도 몸에 무리가 없을 정도로 체력이 좋아진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래는 제주도에서 올레길을 걸었을때의 기록입니다.


저는 꾸준히 만보정도를 걷기를 목표로 하다보니 대부분 하루에 8,000보~10,000보 정도를 걷다는걸 프로그램상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아래는 2010년 1월 12일자 저의 걷기 기록입니다.

Posted using Mobypicture.com


매일 만보(10,000보)이상 걷기 운동을 해보니 걷기운동을 하기 전보다 몸이 점점 건강해진 것을 알게 되었고, 배의 군살이 조금씩 빠진 걸 알게 되었습니다.

만보 이상 걸으려는 걷기 운동을 생활화 하다 보니 많이 걸어도 몸에 무리가 오지도 않고, 빨리 걸어도 숨이 차지 않고, 대학원 다니면서 체력고갈이 심해진것이 보충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몸 건강을 위한다면 만보 걷기 운동을 해보세요. 일부러 헬스클럽 가는 것보다 싼 비용으로 효과적으로 운동을 할수 있을것입니다.

Nokia Step Counter라는 프로그램때문에 걷기 운동을 시작하고, 꾸준히 걷기 운동을 하여 덕을 본 저로선, 거의 앉아서 생활하는 다른 사람들에게도 걷기운동에 동참하자는 충고를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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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iPhone)이 많이 팔리면 언론사에서 어떻게 나올까요?

현재, 언론에서 아이폰 vs 옴니아 비교를 많이 하고 있다만 이런 식으로 마타도어를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1. 외화 낭비
  2. 과소비
  3. 어린이 게임 중독
  4. 아이폰때문에 망한 국내 중소기업 사장 인터뷰
  5. 애플의 저질AS정책
언론에서 나오는 기사들을 볼때마다 이런 상상도 가능할듯? (언론사에서 결론은 국산 토종 옴니아다는 결론도 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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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만으로 통화를 할까요?

요즘은 휴대폰으로 통화만 하는 것이 아니라 문자를 보내고 받고, 메일도 보낼수 있으며, 사전을 찾고, 지하철 노선을 알아내고, 일정관리를 하고, 게임은 당연히 있고 등등 웬간한 일들은 휴대폰으로도 할 수 있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휴대폰이 하루에 우리생활에 얼마나 밀접하게 다가오는지 재미있게 패러디한 영상을 소개했습니다.
과연 동영상대로 휴대폰 하나만으로도 생활하는 시대가 다가올 생각을 해봅니다.

(지도교수님 관심분야가 PDA와 휴대폰을 가지고 협업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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