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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09 케빈 베이컨의 6 단계 게임와 SNS
- 2008/06/22 레몬펜의 유령 드디어 Firefox 3지원~
- 2008/06/05 StudioEgo - Tistory 베타테스트 지원합니다. (4)
- 2008/06/05 Tistory와의 인연 (12)
- 2008/05/31 Social Computing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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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5/21 레몬펜에서 편지가 왔어요.
- 2008/05/11 Me2day에서 로그인할때의 버그?
- 2008/05/04 미묘한 픽셀 설정 (1)
- 2008/04/01 Mozilla Community 10주년 기념 사진 축하 메시지
케빈 베이컨의 6 단계 게임와 SNS

관련포스트 및 기사
Perspectives on Social Computing - 케빈 베이컨의 6 단계 게임 (Six Degrees of Kevin Bacon)
주간동아 - 5명만 거치면 지구촌 사람 모두 연결
ZDNet Korea - [박민우의 e-Simple] 싸이질과 지인 네트워크 서비스
케빈 베이컨의 6 단계 게임 (Six Degrees of Kevin Bacon)이라는 것을 알고 계시는 가요?
세상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최대 6단계 이내에서 서로 아는 사람으로 연결 될 수 있다.
라는 결론이 나오는 케빈 베이컨의 6 단계 게임 (Six Degrees of Kevin Bacon)에 대해서 설명을 하겠습니다.
케빈 베이컨 게임이란 할리우드의 영화배우들을 함께 출연한 영화를 통해서 케빈 베이컨과 연결하는 게임입니다.
주간동아 기사(5명만 거치면 지구촌 사람 모두 연결)에서 보여주는 예시를 인용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예를 들면 영화 ‘오스틴파워’의 주인공으로 잘 알려진 마크 마이어라는 배우는 이 영화에 로버트 와그너와 함께 출연했는데 이 로버트 와그너는 ‘와일드 씽’이라는 영화에서 케빈 베이컨과 함께 출연했다. 이런 관계를 통해 마크 마이어는 로버트 와그너를 거쳐 케빈 베이컨과 연결된다. 그리고 케빈 베이컨과 같은 영화에 출연한 적이 있는 로버트 와그너는 케빈 베이컨 넘버1이 되고, 로버트 와그너를 통해 케빈 베이컨과 연결된 마크 마이어는 케빈 베이컨 넘버2가 된다. 재미있는 사실은 20만명이 넘는 할리우드 대부분의 배우들이 단지 두세 명만 거치면 케빈 베이컨과 연결된다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아무리 많은 사람들을 연결을 해보아도 6명을 넘어가는 연결이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참 신기한 일입니다.
예를 들어서 대학 들어와서 친구의 친구가 나의 초등학교 동창이였던거나 친구의 선배를 알게 되었는데 그 선배가 저의 초등학교 1년 선배님이였고 수업을 같이 듣는데 친한 아는 선배의 친구분이 저의 고등학교 3년 선배님이였던 것을 보면 모르는 사람과 바로 아는 사람을 통해 연결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연관을 지어보면 링크나우, Facebook, 싸이월드같은 SNS도 캐빈 배이컨 게임의 일종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싸이월드의 일촌이라는 개념으로 케빈 베이컨 게임을 해본다면 모든 사람들을 최대 6단계 이내에서 서로 아는 사람으로 연결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수 있을 듯 합니다. 실제로 한국 사회는 평균 3.6명만 거치면 서로 알게 된다'는 한 대학 연구소 조사자료도 있습니다.
싸이월드의 일촌으로 연결을 해보면 거의 모든 대한민국 사람들이 저와 연결된다고 생각할 수 있겠죠?
이런 SNS들이 사람들을 알아가는 재미를 가지고 서비스를 하면 사람들이 많이 참여할 것이라 생각을 하다 이미 국내에는 싸이월드가 해외에서는 Facebook이 이미 실현을 했다는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의문도 들수 있습니다. "몇사람을 거치면 아는 사람이긴 해도 내가 실질적으로 아는 사람도 아닌데 어떻게 친밀감있게 접근을 할 수 있는가?" 입니다.
친밀도를 상승시키기 위해서 SNS가 친밀도를 높여주는 일을 해줘야 할것입니다. SNS가 친밀도를 높여주고 서로의 의사소통을 할수 있게 도와줘야 한다는 것이죠.
SNS는 캐빈 베이컨 게임의 일종이라고 생각합니다.
ps. 케빈 베이컨이라는 배우와 연결된 다른 헐리웃 배우들을 알수 있게 하는 케빈 베이컨 게임을 할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http://www.cs.virginia.edu/ora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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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연극 <팔인>
2008/08/23 12:04
지난 주 리더스가이드(www.readersguide.co.kr)가 주관한 '우석훈과 독자들의 대화'에서 열심히 입에 거품을 물며 질문을 한 덕분에, 연극 초대권 2장을 얻었다. 막상 보려하니까 볼 사람이 없어서 전전긍긍하다가, 차라리 누구 줘 버릴까도 했는데, 다행히 볼 사람을 찾았고, 8월 22일 8시 성대골목 들어가는 길의 '마방진 극공작소'를 찾아서 들어갔다. 싸이월드 Say In Theater에 가입하고 한동안 연극을 좋아해 보겠다고 생각했던..
레몬펜의 유령 드디어 Firefox 3지원~

Firefox 2에서만 지원하던 레몬펜의 유령이 드디어 Firefox3까지 지원하는 좋은 소식입니다.
강제로 설치하려고 꼼수를 써도 다른 것들은 잘만 깔리던데 레몬펜의 유령은 "보안 업데이트가 없습니다"면서 설치가안되더군요.
결국 Firefox 3 정식버전이 나오면서 Firefox 3를 깔긴 하였지만, 레몬펜 지원이 안되어서 답답했습니다 ㅠㅠ
그런데 드디어 Firefox 3정식버전에서 지원하는 "레몬펜의 유령" 확장기능이 나온것입니다 +_+
그래서 바로 설치를 하였습니다.
설치를 해보니 드디어Firefox 3에서도 레몬펜의 유령을 쓸수가 있군요 ㅎㅎ
열심히 써서 버그 보고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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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Ego - Tistory 베타테스트 지원합니다.

저는 이번에 Tistory(샨새교) 베타테스터로 참여하고자 합니다.
<베타테스터 활동 및 혜택>이 글을 볼때 마다 베타테스터로서는 제가 저기에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이 번 베타테스터로 뽑히신 분들에게는 이번 개편되는 서비스를 먼저 만나보실 수 있으며, 또한 테스트 기간 중 미션 수행을 통해 다양한 선물을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들을 베타테스트 공식블로그를 통하여 베타 기간동안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활동방법 : 베타테스터 공식블로그를 통하여 베타의 내용들은 공개로 진행됩니다. 공식블로그에 매주 새로운 미션들이 올라오면 미션을 확인하고 수행해주시면 됩니다.
저는 컴퓨터공학과 4학년 학생이면서 이제 6월 말부터는 1학기 종강하고 방학입니다. 그리고 방학때면 영어공부만 하지 할것이 딱히 없어서(군 미필이라서 인턴쉽같은 것 못함), 베타테스터로 참여하고 싶군요.
제가 사용하는 컴퓨터 사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제 랩탑컴퓨터, 연구실 컴퓨터 2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 Fujitsu C1320
Windows XP Professional과 Ubuntu Linux 8.04를 동시에 쓰고 있습니다.- Windows XP Professional SP3
Internet Explorer 7.0
Mozilla Firefox 3.0 RC2 - Ubuntu 8.04
Mozilla Firefox 3.0 BETA5
- Windows XP Professional SP3
- 연구실 컴퓨터(Fedora Core 9)
Mozilla Firefox 3.0 RC1 - 연구실 컴퓨터(Windows XP Professional SP3)
- Internet Explorer 7.0
- Mozilla Firefox 2.0.0.14
우선 2차도메인 지원으로 제가 가지고 있는 주소를 이용해서 연결할 수있다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Tistory에서는 TatterTools를 이용하였기 때문에 Interface가 테터랑 비슷하여 쓰기도 좋았고, Daum에서 운영하는 것이라 안정성도 좋습니다. (TatterTools쓰려면 계정도 사야 하고 트래픽 부담도 큼)
그리고 스킨도 Egloos, Naver와 다르게 아주 자유롭게 변경할수 있고 Scipt지원 때문에 매력적으로 다가와서 티스토리를 쓰게 되었습니다.
제가 Tistory를 쓰게 된 계기는
Channy님께서 한국 모질라 연말모임때 받은 Tistory 초대권으로 쓰던 블로그를 버리고 Tistory로 옮겨버렸습니다 ㅎㅎ
저와 Tistory의 인연은 Channy님께서 주최하신 2007 한국 모질라 커뮤니티 연말 모임에 참석했을때입니다.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불편했던 기능
TextCute와 다르게 빈약한 플러그인 지원.....
그리고 Egloos와 비교하자면, Egloos는 사용자들에게 방문자 수를 Check하면서 하루에 몇명왔는지 확인하고, 어떤 브라우저가 많이 왔나? 남녀순으로 비교하는 통계도 내고 등의 여러가지 편리한 통계를 제공하는데 비해 티스토리는 통계가 약간 불편하면서도 조금밖에 제공하지 않는 것같습니다.
그리고 Egloos나 Naver 블로그를 비교하자면 티스토리는 책정보만 넣을수 있어서 불편합니다.
Egloos나 Naver 블로그에서는 책 말고도 영화, 음반 등 여러가지 상품들 정보를 넣을수 있게 해놓았는데 Tistory는 책정보만 넣을 수 있어서 불편합니다.
베타테스터가 되어야 하는 이유
티스토리를 쓰다가 TextCube랑 비교하면서 이런 기능이 있었으면 좋을텐데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티스토리를 좋아하는 유저로서 제가 참여를 하면 티스토리를 업그레이드를 할수 있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저는 방학때에 티스토리가 입주한 홍문관 13층이 보이는 홍익대학교 건물인 제2신관에서 살기 때문에 만약 티스토리 관계자께서 콜하시면 10분내로 갈수가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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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Ego 2008/06/06 03:33
저는 통계부분은 Google에서 제공하는 Analytics을 쓰고 있습니다.
Tistory가 script지원을 해서 Google에서 제공하는 웹분석으로 통계를 알아보고 있죠. ㅎ
이번에 Textcute를 설치해본 결과 Tistory(TatterTools)보다 더 좋은 통계기능을 보고나서 Tistory에도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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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ioEgo 2008/06/06 03:34
테스터 당첨되면 Daum이 입주한 홍문관 13~15층을 갈수 있는 계기가 돌듯 ㅎㅎ
(홍익대학교 생인데도 홍문관엔 갈 일이 없어서 1층빼곤 나머지는 가보질 않았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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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story와의 인연

저와 Tistory의 인연은 Channy님께서 주최하신 2007 한국 모질라 커뮤니티 연말 모임에 참석했을때입니다.
Channy님이 주최한 모임에서 받은 Tistory초대장으로 제가 쓰던 블로그를 Tistory로 변경하였고, 여기서 받은 Daum USB로 한학기 잘 쓰고 있습니다. ㅎ
만약 Tistory초대장을 받지 않았으면 Tistory를 썼을려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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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 Computing이라?

Revu서비스를 운영하시고 KAIST 문화기술대학원 교수님이신 한상기 박사님께서, 이번에 관심이 있으시다는 "Social Computing"에 대한 블로그를 개설 하셨습니다.
박사님의 Me2day에 "Social Computing"에 대한 블로그를 개설하셨다고 글을 올리셨구요. [원문 보기] 링크를 클릭하시면 원문을 볼수 있습니다.
제가 요즘 제일 관심을 갖는 분야는 “Social Computing” 이라는 영역입니다. 이를 좀 더 체계적으로 조사하고 정리하기 위해서 새 블로그 를 열었습니다. 다행히도 이 블로그 주소가 아직 남아있더군요.
Social Computing?
제가 Social Computing에 대해서 잘 모르는 용어라 뭐지를 생각을 하다가, 박사님의 블로그와 Wikipedia의 글을 보고 나서, 지도교수님의 연구분야랑 겹친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Wikipedia에서의 Social Computing 정의
Social Computing" refers to systems that support the gathering, representation, processing, use, and dissemination of information that is distributed across social collectivities such as teams, communities,organizations, and markets. Moreover, the information is not "anonymous" but is significant precisely because it is linked to people, who are in turn linked to other people.
지금 내가 프로젝트로 하는 일이, 과학자들의 협업을 위한 시스템 구축이다, 과학자들이 연구하는 것들을 서로 공유를 해야하는데, 서로 만나는 것이 힘들어서 웹으로 공유를 하면서 비동기적방법인 게시판글올리거나 토론글을 올림 아님 동기적인 방법인 화상회의 등을 이용해서 직접 만나지 않고도 서로의 협업을 끌어올리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이다.
웹을 이용해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하는데, 프로젝트로 하는 것은 시스템 구축만 하면 끝나겠지. 그러나, 시스템 구축후에 과학자들의 관계, 과학자들의 의사소통, 과학자들의 협업에 대한 의견 및 개선사항등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동시에 전달 해주게 되는데 이것도 Social Computing의 범주에 들어갈것 같다.
어찌 보면 Social Computing이란, 컴퓨터쪽 이슈이면서도 사회학적인 이슈도 될수 있을 내용이긴 하다.
그리고 박사님의 블로그 글[나는 왜 소셜컴퓨팅에 주목하게 되었는가?] 을 보다 보면 지도교수님이 보는 관점과 한상기 박사님이 보는 관점이 비슷하다는 것도 느끼게 되었다.
소셜 컴퓨팅이라는 것의 정의를 보고 나서 내가 좋아하는 주제인 것 같기도 하고, 흥미가 생기기 시작하였다.
이번 한상기 박사님 블로그에 멋진 글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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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일본 애니메이션과 여러 음악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Collaborative Computing 연구실에 적을 두고 대학원 진학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