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에 해당되는 글 4건
- 2008/07/20 2008년 7월 19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4/08 2008년 4월 7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2/27 신문에도 나온 파이어폭스(Firefox)
- 2008/02/04 2008년 2월 3일 - Ego君의 일상 (1)
2008년 7월 19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7/20 04:30 in Me2Day

- MB정부는 다음커뮤니케이션스란 회사 하나를 죽이려고 작정을 한 것 같다. 다음 피말리기, 국세청은 작심했나 라는 기사나 조·중·동의 다음 죽이기 라는 기사를 볼때마다 대한민국 인터넷의 미래가 암울하기까지 하다.2008-07-19 14:17:05
- 목동 KT에 출근하셨던 울 아부지가 대단하다는 생각을 해보았다.(외근을 KT 목동, 구로, 역삼동, 아님 정자동 본사를 왔다갔다 하셨다고 함) okjsp에서 최고의 던전이라고 하는 KT목동관련 ㄷㄷㄷ한 글들. 그래서 전산쪽에 절대 오지 말라고 했구나 ㄷㄷㄷ2008-07-19 14:43:23
- 구로구에 잠시 들렸는데 여기가 과연 공장지대였는 지 알아볼수없을 정도로 건물들로 즐비하다.2008-07-19 18:38:48
- 2호선 당산역에서 합정역지나가는 당산철교위서 화창한 한강의 풍경을 보았다.2008-07-19 18:59:12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7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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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7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4/08 04:34 in Me2Day

- 피부상태가 안좋은지, 학교 근처(홍대입구)에 있는 피부과 가서 진료 기다리다 피부과안에 있는 컴퓨터로 미투질 하고 있다. (밥은 언제 먹냐? -_-;;) 2008-04-07 12:46:53
- 피부과에서 진료를 받았는데 의사 선생님이 미인이였다! 미인분이라서 문제가 된 피부부분을 보여주는 것이 약간 민망하였다(?). 2008-04-07 14:44:12
- "대학내일"에 펭도님이 나왔습니다. 사진이 대문짝하게 나왔네요. 기사를 보다가 "성도씨도 ' 펭도'라는 닉네임을 갖고 있다" 보고 나서 펭도님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군요. 닉네임으로 알다 실제 이름으로 나오니까 낯설여요. 일단 펭도님의 매스컴 출현 축하드립니다 :) 2008-04-07 14:47:34
이 글은 sungdh86님의 2008년 4월 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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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에도 나온 파이어폭스(Firefox)
2008/02/27 22:49 in 컴퓨터/Open source

지하철에 배포하는 무가지 신문인 포커스에 파이퍼폭스에 관련한 신문기사가 나왔습니다.
기사를 읽어보니까 무가지신문에서까지 "파이어폭스"가 나왔다는 것이 신기하였습니다.
신문기사 전문을 실는 것은 저작권에 저촉이 될까봐 링크로만 겁니다.
'서프라이즈' 파이어폭스
이 기사를 보면서 흐믓한 점이 있어도, 대한민국의 현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단순하게 외국기사를 번역해서 기사를 발행한 감도 있지 않나 봅니다.
기사를 보면서 파이어폭스(Firefox, 불여우)가 인지도가 상승한다는 것을 느끼는 것과 점차 많이 파이어폭스가 쓰여진다는 것을 보니 국내 인터넷 환경이 ActiveX로 떡칠된 것을 바꾸는 것의 기폭제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사를 읽어보니까 무가지신문에서까지 "파이어폭스"가 나왔다는 것이 신기하였습니다.
신문기사 전문을 실는 것은 저작권에 저촉이 될까봐 링크로만 겁니다.
'서프라이즈' 파이어폭스
이 기사를 보면서 흐믓한 점이 있어도, 대한민국의 현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단순하게 외국기사를 번역해서 기사를 발행한 감도 있지 않나 봅니다.
기사를 보면서 파이어폭스(Firefox, 불여우)가 인지도가 상승한다는 것을 느끼는 것과 점차 많이 파이어폭스가 쓰여진다는 것을 보니 국내 인터넷 환경이 ActiveX로 떡칠된 것을 바꾸는 것의 기폭제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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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2월 3일 - Ego君의 일상
2008/02/04 09:45 in Me2Day

- 내가 생각해도 웹2.0이라는 것은 마케팅용어같은 느낌이 난다. 전자신문 기사인 "웹1.0 세대 아직 건재하다"을 보아하니 말이다. 기자는 웹1.0이라는 말 보다는 벤처 1세대등의 용어를 쓰는 것이 낫지 않을가? 2008-02-03 22:59:25
- 오랜만에 Ubuntu 7.10 gutsy-gibbond을 VMware로 설치해보았습니다. 오랜만에 삽질을 해보는데, 예전에 없던 오류들이 꽤 있군요. openoffice error나 font에러 등등. 삽질의 양은 줄어들었지만 오류잡는데 시간 많이 걸렸습니다. 2008-02-03 23:09:44
이 글은 sungdh86님의 2008년 2월 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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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일본 애니메이션과 여러 음악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Collaborative Computing 연구실에 적을 두고 대학원 진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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