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질'에 해당되는 글 4건
- 2008/09/17 2008년 9월 16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7/12 노트북에 Gentoo를 깔아볼까?
- 2008/06/16 2008년 6월 16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2/04 2008년 2월 3일 - Ego君의 일상 (1)
2008년 9월 16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9/17 00:30 in Me2Day

- 성내동 주민이신 iron님이나 서정님, 둔촌동 주민인 새벽처럼님 등을 모아서 강동구 미투번개를 주최할까 생각중. 다만 제가 시간이 될지가 걱정2008-09-16 00:32:15
- 패밀리피자 다섯조각 드신 용자 StudioEgo님? 전 몸집에 비해서 많이 먹어요. 많이먹어도 살이 안쪄서 문제이죠. 야밤에 라면 끊여 먹으면 살찐다고 해서 그 짓해도 살이 전혀 안찌니 저의 체질이 보통 사람과는 다른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살 찌고 싶어요)2008-09-16 00:40:55
- Ruby on Rails로 밤새도록 삽질만 하다, 드디어 해결책 발견. 그리고 PPT작성중. 드디어 진척이 잘 되어가는 것에 살았다고 안도중이다. 그리고 나서 실용영어 과제 하다보면 잠은 언제 자려고? (1교시 수업 C동 702호인데 ㄷㄷㄷ)2008-09-16 05:21:38
- 1교시있다고 지하철을 탔는데 연휴다음날이라서 사람들 안밀고 숨쉴공간확보하고 서서간다.2008-09-16 08:15:20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9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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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에 Gentoo를 깔아볼까?
2008/07/12 08:44 in 컴퓨터/Linux

KLDP글들을 RSS로 구독하는데 KOHJINSHA(고진샤) K800XE에 Gentoo 사용기라는 글을 보았다.역시나 저의 대학교 선배님이신 cinsk1님께서 쓴 글이였다.
고진샤의 K800XE라는 제품에 일부로 Gentoo Linux를 깔았다는 소리이다.
|
글을 보고 나서는 정말 나도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버렸다. 잘 쓰던 노트북에 편하게 깔았던 Ubuntu를 쓰는 저로서는 삽질을 해야하는 Gentoo를 깔기가 껄끄럽긴 해도 예전 대학교 1학년때 리눅스 설치하면서의 삽질의 손맛에 이미 익숙해버린지라 한번 노트북에 Gentoo를 설치해볼까라는 생각을 해버렸습니다.
그런데 노트북에 Gentoo를 쓰기에는 집에서 쓰는 컴퓨터가 노트북밖에 없어서 도전하긴 힘들군요 --;;
umpc의 대명사인 고진샤 제품을 구입하셔서, Windows대신에 젠투를 설치하시다니, 정말 용자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나도 저런 용자가 되어야 하는데 ㅎㅎ (전공이 컴퓨터공학인지라 밥벌이 하려면 용자가 되어야 할듯)
-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를 나오셨으며, 현재 삼성 전자에서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일하고 있다. Emacs의 고수로 유명하신 분이다. KLDP에서 활동하신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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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16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6/16 04:32 in Me2Day

- Web 2.0 Heroes: Interviews with 20 Web 2.0 Influencers 책을 읽고 있습니다. Web2.0에 대한 여러 회사 직원들의 생각과 현재 Web의 Trend에 관련한 생각들과 미래의 Trend에 대해서도 쓰여진 책입니다.2008-06-15 06:15:05
- 집 근처 추어탕집에서 추어찜과 추어탕을 먹고 왔습니다. 길동에 있는 “추담골”이라는 음식점에 가서 먹었는데, 반찬가지수도 보통 추어탕보다 많았고, 먹고나서 후식으로 매실차까지 주는 센스까지 있더군요. 다음에 추어탕먹을때에는 집근처에 있는 추담골에 갈 예정입니다.2008-06-15 21:26:30
- 항상 놓치는 것은 중요한 순간에 디지털카메라를 안가지고 와서 맛있는 음식점에 가서 사진을 안찍고 온다는 것이다. -_-;; 추어탕, 추어찜 사진 올리고 리뷰를 쓰면 좀더 효과적으로 소개할수 있을텐데 말이지. 2008-06-15 21:30:06
- FaceBook이 Cyworld나 국내에 들어온 MySpace보다 더 많은 성장을 하려면 어떤 전략으로 국내에 들어와야할까요? IDtail의 Open Social행사를 생각하면 Facebook이 국내에 어떤식으로 서비스할지 여러가지 생각을 해봅니다.2008-06-16 00:43:11
- 2008년 6월 16일 오전 12시 30분경 Firefox 3 기네스북 도전 이벤트에 참가한 5446명의 한국 사람들2008-06-16 00:55:21
- 2008년 6월 16일 오전 12시 30분경 Firefox 3 기네스북 도전 이벤트에 참가한 19092명의 중국 사람들2008-06-16 00:57:07
- 2008년 6월 16일 오전 12시 30분경 Firefox 3 기네스북 도전 이벤트에 참가한 50474명의 일본 사람들2008-06-16 00:58:10
- 2008년 6월 16일 오전 12시 30분경 Firefox 3 기네스북 도전 이벤트에 참가한 14736명의 타이완 사람들2008-06-16 00:59:06
- 2008년 6월 16일 오전 12시 30분경 Firefox 3 기네스북 도전 이벤트에 참가한 7864명의 필리핀 사람들2008-06-16 01:00:11
- 2008년 6월 16일 오전 12시 30분경 Firefox 3 기네스북 도전 이벤트에 참가한 5319명의 홍콩 사람들2008-06-16 01:01:06
- 이미지가 png파일로 me2photo를 보낼려고 했더니, 글만 올려져있다. 미투관계자님들, jpg파일만 Flickr계정으로 올라가는 건가요? 지금까지 삽질 했는 것 같네요. (내 아까운 미투토큰 @.@)2008-06-16 01:05:12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6월 14일에서 2008년 6월 1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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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2월 3일 - Ego君의 일상
2008/02/04 09:45 in Me2Day

- 내가 생각해도 웹2.0이라는 것은 마케팅용어같은 느낌이 난다. 전자신문 기사인 "웹1.0 세대 아직 건재하다"을 보아하니 말이다. 기자는 웹1.0이라는 말 보다는 벤처 1세대등의 용어를 쓰는 것이 낫지 않을가? 2008-02-03 22:59:25
- 오랜만에 Ubuntu 7.10 gutsy-gibbond을 VMware로 설치해보았습니다. 오랜만에 삽질을 해보는데, 예전에 없던 오류들이 꽤 있군요. openoffice error나 font에러 등등. 삽질의 양은 줄어들었지만 오류잡는데 시간 많이 걸렸습니다. 2008-02-03 23:09:44
이 글은 sungdh86님의 2008년 2월 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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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일본 애니메이션과 여러 음악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Collaborative Computing 연구실에 적을 두고 대학원 진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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