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nload Day 2008

'인터넷'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8/07/20 2008년 7월 19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 2008/05/21 Firefox 3.1이 2008년 연말께 출시?! (2)
  3. 2008/02/04 퓨쳐캠프에 다녀왔습니다.
  4. 2008/01/26 IE7로 업그레이드하다.

2008년 7월 19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MB정부는 다음커뮤니케이션스란 회사 하나를 죽이려고 작정을 한 것 같다. 다음 피말리기, 국세청은 작심했나 라는 기사나 조·중·동의 다음 죽이기 라는 기사를 볼때마다 대한민국 인터넷의 미래가 암울하기까지 하다.(다음커뮤니케이션스 다음 Daum 한겨레신문 한겨레21 기사 인터넷 Internet 정부 미친정보 웹 Web)2008-07-19 14:17:05
  • 목동 KT에 출근하셨던 울 아부지가 대단하다는 생각을 해보았다.(외근을 KT 목동, 구로, 역삼동, 아님 정자동 본사를 왔다갔다 하셨다고 함) okjsp에서 최고의 던전이라고 하는 KT목동관련 ㄷㄷㄷ한 글들. 그래서 전산쪽에 절대 오지 말라고 했구나 ㄷㄷㄷ2008-07-19 14:43:23
  • 구로구에 잠시 들렸는데 여기가 과연 공장지대였는 지 알아볼수없을 정도로 건물들로 즐비하다.(me2sms)2008-07-19 18:38:48
  • 2호선 당산역에서 합정역지나가는 당산철교위서 화창한 한강의 풍경을 보았다.(me2sms)2008-07-19 18:59:12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7월 19일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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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fox 3.1이 2008년 연말께 출시?!


블로터닷넷에서 "파이어폭스3.1, 2008년 연말께 출시"가 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Firefox 3 Beta 버전이 나온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벌서 Firefox 3 RC1까지 나온 상황이다.
Mozilla Firefox Version 3.0

컴퓨터에 설치한 Mozilla Firefox version 3.0 RC1 정보


그런데 기사에서 벌써 Firefox 3.1 을 연말에 출시한다는 것에 깜짝놀랐습니다. 지금 현재는 Firefox 2.0.0.14버전이 정식버전입니다만 프로그램 생산속도가 엄청나게 빨라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아래 글은 "파이어폭스3.1, 2008년 연말께 출시"에 나온 글입니다.
파이어폭스3.1 버전에 대해 언급한 대목도 눈에 띈다. 슈뢰퍼 부사장은 "파이어폭스3.0에서 3.1로의 업그레이드는 파이어폭스2.0 버전 때의 업그레이드 주기보다 빨리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3.1 출시 예정일은 2008년 말께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거기에 Firefox 4의 출시에 대해서도 말이 나왔으니, Firefox의 발전은 어디가지 갈련지가 궁금합니다.

다음 버전인 파이어폭스4에 대해서도 짤막하게 소개돼 있다. "파이어폭스4는 현재 개발중인 새로운 플랫폼 '모질라2' 기반으로 제작되며, 아직 출시일을 언급하긴 이르지만 현재로선 2009년 하반기께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슈뢰퍼 부사장은 말했다.
Firefox 3 Beta 2부터 Beta 5, 이제는 RC1가지 써보는데 점차 발견되는 버그가 줄어듬을 알수 있습니다.
거기에 Fedora Core 9와 Ubuntu 8.04에서 포함된 기본 웹브라우저가 Firefox 3.0 Beta 5가 나오는 것을 보았을때 Firefox3은 지금이라도 나와도 문제가 없을만큼 상당히 완성도가 있는 웹브라우저로 생각됩니다.
(예전, 홈페이지 로딩 속도는 빨랐으나 JAVA Script가 해석이 안되었던 Firefox 3 Beta 3보다는 정말 좋아졌음. - 참조 포스트 : Mozilla FireFox 3 Beta 3을 깔아 써보고나서 버그 리포팅)

Firefox의 이러한 행보에 대해, 그동안 발전이 더디었던 MS사에서는 Internet Explorer 7에 이어서, Internet Explorer 8 Beta 1을 출시를 하였습니다.
Internet Explorer 8 Beta 1을 설치해보지는 않아서 어떤 기능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IE6,IE7보다 기능들이 추가되고 점차 좋아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기 됩니다.

예전에 MS사가 Internet Browser를 거의 장악한 뒤로는 IE6는 계속 기술이 향상되지 않았고 정체되고 이썼습니다.
IE에 실망한 많은 사람들이 Mozilla재단의 Firefox의 기술향상에 열광을 하여 점유율 향상으로 이루어져서 MS사가 자극을 받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IE7이 나오고 이제는 IE8 Beta2까지 나왔더군요. IE6에서 IE7까지 업그레이드를 하는데 오랜 시간들이 걸렸었다만, IE7에서 IE8까지 개발하는 시간은 엄청 단축되었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Firefox가 없었다면 웹의 발전은 더디게 진화 아니 정체가 되었을 것인데, Firefox때문에 웹의 발전이 점차 빨라진다는 것을 느기고 있습니다.

그동안 ActiveX, 비표준태그 등으로인해 국내 웹페이지들은 IE에서만 맞춰서 운용되었습니다만, IE8에서는 어떤 기능으로 ActiveX 기술대신의 대안을 내놓을지가 궁금합니다.
아크몬드님의 말마따나
우리 나라에서 윈도우 비스타와 IE7이 문제시 되었던 기억이 납니다. '호환성'과 관련한 문제에 윈도우 비스타가 휩싸이게 되었었지요. 각종 은행 사이트나 포털이 해왔던 'IE 편애'가 문제시 되었던 아픈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에 와서는 비스타에서 인터넷 뱅킹이 큰 문제 없이 사용 가능합니다. 하지만 각종 편법을 써서 인터넷 뱅킹 및 포털의 서비스를 돌리고 있는 환경에서, 또다시 더욱 웹 표준을 향상시킬 IE8과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한민국의 웹페이지들이 웹표준을 지키면서 ActiveX를 멀리하여, XP SP2나 Vista에서 일어났던 문제들이 없어졌으면 하는 바랍이 있습니다.


Internet Explorer 8 Beta 1에 대한 내용은 아크몬드님의 글을 참조하였습니다.

Firefox와 Internet Explorer의 경쟁이 어떻게 웹브라우저를 발전시킬지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해봅니다.

제가 초등학교 3학년때, 아부지 직장에 가서 Netscape의 N의 별똥별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며 인터넷에 대한 환상을 지금도 관심있게 보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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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파이어폭스3.1, 2008년 연말께 출시"

    Tracked from 우공이산 2008/05/21 21:47 delete

    올 6월 파이어폭스3 정식버전 공개를 앞두고, 이후 제품 출시 일정에 대한 소식들이 조금씩 공개되고 있다. 마이크 슈뢰퍼(Mike Schroefer) 모질라 기술담당 부사장은 5월19일(미국 시각)구글 '모질라 개발 계획' 그룹스를 통해 파이어폭스3.1 및 4.0 등의 출시 일정과 특징을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파이어폭스 개발팀은 앞으로 6~8주 동안 파이어폭스 보안과 안정성을 개선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며, 특별히 보안상 위협이 없는 한 기능이나 이..

  1. BlogIcon 泉みらい 2008/05/22 15:20 address edit & del reply

    제가 알고 있는 유틸리티 사이트에서 pre버전 언급을 보고 나온다는 예상을 하고 있었습니다.

    과연 3.1은 어떨까요?

  2. 삽질크리너 2008/08/29 17:53 address edit & del reply

    업그레이드를 하는데 오랜 시간들이 걸렸었다만, IE7에서 -> 업그레이드를 하는데 오랜 시간들이 걸렸었습니다만, IE7에서 으로 수정하는 걸 권유 드립니다.

퓨쳐캠프에 다녀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년 2월 1일, 저는 Future Camp에 참여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번에 썼던 글(퓨처캠프(Future Camp) 2008에 참가합니다.) 처럼 신청을 했는데 대기자 명단이라서 갈수가 있을까 조마조마하다가, 마지막날에 참석자로 변경이 되어서 가는데 부담이 없었습니다.
참석자 200명에 대기자가 140명까지 있어서 340명이 정말 다 올까 궁금하다가, 그 날 가보니 실제로 200여분의 업계 관계자 및 학생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한것 같습니다.
이번 퓨쳐캠프 2008 관련 사진은 (정진호[phploveme]님의 사진 모음)에서 자세히 볼수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강남역가는 341번 버스타고 출발을 하였는데, 생각보다 길이 막혀서 예정시간보다 약간 늦게 도착하였습니다.
아래는 도착하고 나서 찍은 인증사진입니다.
Future Camp 2008에 참가

2008년 2월1일 금요일 삼성동 섬유센터 17층에서 Future Camp 2008이 열렸습니다. 이 날 아침에 찍은 사진.


행사는 3개의 세션(플랫폼과 디바이스, 웹 서비스 전망, 블로그와 오픈 문화), 15개 주제로 각 10분 정도씩의 발표시간과 세션별 20 ~ 30 분간의 질의, 응답, 토론시간이 있었습니다.

퓨쳐캠프에서는 2008년도의 유선시장, 모바일시장, 웹과 인터넷등등 IT업계의 2008년 전반적인 전망에 대해 생각을 나누고 공유하는 자리였습니다.
여기서는 인터넷 기술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자리라서, 그런지 깊이있는 기술의 활용보다는 미래에 대한 전망에 대해서 주로 다루었습니다.

첫번째 세션 - 플랫폼과 디바이스 (Moderator : 윤석찬 - 다음커뮤니케이션)
두번째 세션 - 웹 서비스 전망 (Moderator : 김창원 - TNC)
세번째 세션 - 블로그와 오픈 문화 (Moderator : 황현수 - SK커뮤니케이션즈)

이 세가지 큰 주제로 여러회사직원와 단체회원분들이 발표를 하였습니다.
첫번째 세션 발표는
클라우드 컴퓨팅 - 한재선(NexR)
모바일 웹 전망 - 전종홍(ETRI)
안드로이드 폭풍 후 미래 - 황병선(Futurewalker)
미래 Gadget과 디바이스 미리보기 - 김지현(다음커뮤니케이션)

두번째 세션 발표는
웹 오피스 서비스 전망 - 박재현(ThinkFree)
소셜 웹 플랫폼 전망 - 조산구(KT)
국내 위젯 시장 미리보기 - 표철민(위자드웍스)
멀티미디어 메타데이터 뽑아내기(검색, 광고, SNS) - 류중희(Olaworks)
재미없는 검색시장 분석과 전망 - 전병국(검색엔진마스터)
매쉬업 트랜드 - 정진호(Yahoo! Korea)

세번째 세션 발표는
블로그 계의 두 가지 버즈워드 - 노재성(zSoup)
노매드 웹 - 김중태(마이엔진)
오픈소스 전망 - 권순선(NHN)
책 2.0 - 장효곤(이노무브 그룹)
오픈소스와 저작권 - 윤종수(크리에이티브커먼스 코리아)

위의 발표 주제로 발표를 할때마다 이런 것이 있구나를 확실하게 알게 해주었습니다.

차니님의 미투데이에서 "퓨처캠프! 다들 10분 잘 지키시네.. 대단!"(http://me2day.net/channy/2008/02/01#10:51:28) 에서 볼수 있듯, 발표하시는 분들은 정말 10분을 넘기지 않으려고 엄청나게 노력을 하셨습니다.
그래서인지 발표하시는 분들이 10분만에 내용을 청중에게 주입을 시키려고 하니깐 청중들에게 발표자의 생각과 정보전달이 미흡한 점이 있었습니다.

이번 Future Camp에서 10분만에 내용을 강연하려고 하는데 청중들에게는 배경지식이 없이 들으니까 약간 듣는데 힘든 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강연전에 인터넷에 발표자료를 미리 올리고 나서 발표를 하는 것이 발표자나 청중들에게 만족할만한 강연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각 세션마다 각계 각층의 사람들이 여러 분야에 대해 2008년도 전망에 대한 의견을 발표를 하였고 거기에 질문하는 형식으로 진행이 되었는데, 저의 생각과 업계쪽의 사람들의 생각이 조금 다름을 알수가 있었습니다.
제가 생각한 전망과 업계쪽의 전망 어느 것이 정답이 될수가 없다만 2008년도 인터넷의 전망에 대해 약간이나마 많은 생각을 할수가 있었습니다.

퓨처캠프는 이번에 처음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Future Camp같이 IT분야 전체를 아우르는 모임자리가 있는지가 궁금하네요. 이런 행사가 아니었다면 어디서 업계쪽 관계자의 생각을 한 곳에서 들을수가 있을까요?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계속 펼쳐갔으면 좋겠습니다.

Channy님 블로그에 있듯이, 이 Future camp의 각 발표 자료는 향후 홈페이지에 업로드 할 예정이구요. 동영상은 ZDNet 코리아에서 촬영을 해서 편집 후 공개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이 블로그에 모든 자료들을 쓰다가 힘이 부쳐서 그냥 후기만 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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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퓨처캠프(FutureCamp) 2008 난상토론의 장에 다녀왔습니다.

    Tracked from 실용주의 이야기 2008/02/04 09:58 delete

    한번은 꼭 가보고 싶었던 모임을 이번에 소원풀이 했습니다. 지난 2월 1일 삼성동 무역센터 17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퓨처캠프 2008은 비록 하루뿐인 행사였지만 참 많은것을 느끼게 해주더군요. 행사의 시작은 역시 다음의 윤석찬님이 나오셔서 안내를 해주셨는데 석찬님은 언제봐도 인상이 너무 좋으신거 같네요. 예전에 부산에서 웹표준 세미나때 잠시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는데..그때 받은 모질라 티 잘 입고 다닙니다. ^^ 윤석찬님의 후기 : Future..

IE7로 업그레이드하다.

제 노트북에 있던 IE6를 IE7로 업그레이드를 시켰습니다.
Firefox로 Google Mail을 쓰던중, M$사에서 자꾸 IE7로 업그레이드를 하라는 업데이트알림을 보는 것이 짜증났습니다. 그런데 Google Mail에서 "Google에 최적화된 Internet Explorer 7, 지금 업그레이드 하십시오." 라는 문구를 보고 'IE7로 업그레이드 하자!'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아래는 제가 IE7을 다운로드 받기 전에 캡쳐한 화면입니다.
IE7설치 권장하는 Google사이트

IE7설치 권장하는 Google사이트


탭브라우징기능과 RSS구독기능 등등 IE6에서 없던 기능이 있으니까 써보고 싶었습니다. 노트북에서 IE6을 쓰다보니까 계속 불편하여서 IE7로 업그레이드 할까 말까를 고민하다 이번에 업그레이드를 했습니다.
그런데 M$사에서 직접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것은 Google검색이 없기 때문에 섭섭했습니다. 전 Google신을 좋아하니까요. (저한텐 M$사의 Live검색은 그닥 불편하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Google에 최적화된 Internet Explorer 7 로 업그레이드를 했습니다.
IE7로 업그레이드를 한 결과

Google에 최적화된 Internet Explorer 7로 업그레이드를 한 결과


이제 제 노트북에는 IE7이 깔렸습니다. 이제 IE6과는 안타깝게도 이별입니다.
이제 M$사에서는 IE7로 강제 업그레이드를 시키려고 하기때문에 저도 대세를 따라 IE7로 업그레이드를 했습니다. 오랬동안 쓰던 IE6과 이별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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