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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9/07 2008년 9월 6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4/01 2008년 3월 31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3/23 2008년 3월 22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3/21 2008년 3월 20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2/29 2008년 2월 28일 - Ego君의 일상
2008년 9월 10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9/10 00:30 in Me2Day

- 실습을 하고 나서 느낀점. 아는 것을 가지고 전달하는 것이 정말 힘듦. 정말 쉬운 것도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지기 때문에 전달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하는 가에 초점을 두어야 함. 그리고 실습 분량은 1시간 짜리가 아니다. -_-;; 1시간으로 압축하는 것이 정말 힘들다.2008-09-09 01:32:30
- 아침 7시 50분~8시 10분에 5호선 타고 가다간 숨이 턱턱 막혀서 미칠 것 같다. 사람들로 터져나올듯한 5호선 열차에 사람들 밀고 탔으니 -_-;; 이번 시간표에 1학년때 이후로 1교시를 넣었더니 후회가 된다.2008-09-09 23:56:55
- 이 글을 보고 저의 서식지를 소개합니다. 서식지는 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동, 주 출몰지는 5호선 강동역, 마포구 서교동, 동교동, 2호선 홍대입구역, 6호선 상수역,상수동(홍익대학교), 신촌, 광화문, 강남, 잠실, 입니다.2008-09-09 23:59:03
- 월요일 컴퓨터공학과 4학년 2학기 프로젝트(2)의 수업시간표는 10,11,12교시 ㅠㅠ 2학년때 전자회로및실험을 듣는다고 토요일 1,2,3,4교시도 들어보았어요. 4학년 1학기때 프로젝트(1)의 수업시간표도 10,11,12교시 -_-;;2008-09-10 00:02:54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9월 8일에서 2008년 9월 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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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8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9/08 00:30 in Me2Day

- 아악, 실습준비+졸업프로젝트 발표준비까지 OTL. 실습준비는 거의 다 했다만 졸업프로젝트 발표하는데에 교수님이 만족할만하게 PPT를 준비를 하려니 @.@ 하루종일 T동에서 계속 죽어라 있을듯 하다. 오전12시~오후1시까지 실습발표하고 오후 6~8시까지 졸업프로젝트발표2008-09-07 23:49:37
- 주말에 집 근처를 배회하고, 한강시민공원돌아다녔더니 푹 쉰것 같다. 내일부터 다시 버닝모드 돌입. (우선 급한 졸업프로젝트부터 끄고 -_-;;)2008-09-07 23:51:21
- 조직의 직속 선배님이시자 Daum에 댕기시는 hagun님의 포스트 : 오픈중.. @_@ 을 보고 나서 뭘 오픈을 하는지 궁금하였다 ㅎㅎ2008-09-08 00:15:04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9월 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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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6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9/07 00:30 in Me2Day

- 남 가르치는 것은 정말 힘들다. 나이 많은 분들 상대로 실습을 준비하는데 온 신경을 다 쓰고, 실습을 하고 나면 땀을 뻘뻘흘리면서 하루종일 쓸 힘을 한번에 다 쓰는 것 같다. 드디어 토요일에 수업이 없어서 푹 쉬면서 이제서야 살았다는 느낌이 들었다.2008-09-06 20:57:50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9월 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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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31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4/01 04:35 in Me2Day

- 자다일어나보니 늦게일어나 지각할까봐 엄청나게뛰었다.-_-;; 2008-03-31 09:47:05
- 이 날이 3월 마지막 날이다. 이제까지 뭘 했는지가 궁금하다(?) 참 시간이 정말 빠른 것 같아요. 벌써 3월이 다 지나가고 4월이 오다니요 :) 2008-03-31 11:43:39
- Mozilla 재단 10주년 기념 사진 축하 메시지를 받는 이벤트참가하였음 2008-03-31 14:11:07
- Mozilla 재단 10주년 기념 사진 축하 메시지를 받는 이벤트참가하였음 2008-03-31 14:12:21
- 실습과제 채점완료. 채점하다 눈이 빠지는 줄 알았다. 학기초라서 그런지 생각보다 사람들이 열심히 과제를 해온다. 그런 사람들때문에 얼마나 채점하는게 힘든지 시간 많이 뺐긴다-_-;; (하라는 짓은 안하고 왜 미투질이지? -_-;;) 2008-03-31 14:32:47
이 글은 sungdh86님의 2008년 3월 3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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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22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3/23 04:33 in Me2Day

- 이제 슬슬 과제 채점할 시기가 다가온 것 같다. 그 많은 사람들의 과제를 채점할려니까 정말 엄두가 나지 않는다. 2008-03-22 18:55:52
이 글은 sungdh86님의 2008년 3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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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20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3/21 04:33 in Me2Day

- 생각보다 웹2.0이나 블로그등등의 서비스에 대해 관심이 있는 학우들은 별로 없는 것 같다. 정보산업공학과 전공과목인 웹사이트기획을 듣는데 어찌 코딩만 주구장장만 한 내가 기획을 더 잘할것 같은 생각을 많이 하였다. (기술중심적인 생각을 많이 하는 것은 인정) 2008-03-20 00:52:13
- 이번에 웹사이트기획을 같이 듣게 된 같은 조 정보산업공학과 학생들을 OpenID에 가입하여 스프링노트을 쓰게 하여 일일히 만날 필요 없이 생각을 공유하게 하였더니, 서로 편하게 생각을 공유하게 되었다. 막상 OpenID에 쓰니까 적응안되다가 필요하니까 쓰게 되더군요. 2008-03-20 01:04:22
- 내일 웹사이트기획수업시간에 제안서를 제출하는데 다들 어떻게 웹사이트를 만들다고 기획할지가 궁금하다. 교수님이 만족하실지도 걱정되고, 정보산업공학과 학생들은 어떻게 웹을 볼지가 궁금하다. 역시나 다른 학과 수업을 들어보면 생각하는 방법이 다른 듯 하다. 2008-03-20 02:21:49
- 아 이런, 내일 실습조교로 나가게 생겼다. ㅠㅠ 하룻밤사이에 준비하는 것까지는 괜찮은데 과제도 넘친단 말이지 @.@ (밤 새어보자구나~) 2008-03-20 21:23:23
-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는 애국심이라는 것으로 물건을 팔려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애국심이 밥을 먹여주는 것도 아닌데말이다. 국산이 외산보다 뛰어나게 만들려고 노력하는걸 보여주는 것보다 애국심으로 밥먹이를 하려는 회사들을 보면 뭐랄까? 썩 좋게 보이지 않는다. 2008-03-20 21:35:27
이 글은 sungdh86님의 2008년 3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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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2월 28일 - Ego君의 일상
2008/02/29 13:01 in Me2Day

- 아, 계속 설사, 복통으로 정신이 어질어질하다 이제야 정신 차린듯 하다. 할일 엄청 많은데도 손도 못대고 계속 얋아눟고 있다. 2008-02-28 00:30:10
- 수강신청 정말 힘들었음. 추가수강신청 결과 : 2승 1패 (컴퓨터구조(1) 재수강 성공, 소프트웨어공학 시간정정, 그러나 확률 및 통계는 실패) 확률및통계 안들으면 졸업이 안되기 때문에 목숨을 걸고서라도 들어야 한다. 정정원서 들고 교수님께 간청해야할듯 하다. 2008-02-28 09:39:45
- 연구실안에서 보고서 작성을 하다가 옆에서 자료구조 조교님되실 형이 이런 말을 하신다. "애들아, 자료구조 첫숙제를 스도쿠로 짜라고 하면 어떻게 생각하냐? 한번 인생의 쓴맛을 알아보고 적성에 대해 생각도 해봐야하지." 얼마나 어렵게 과제를 내주실려고 할려나? 2008-02-28 14:38:54
- 아직도 배가 살살 아픈 징후가 ㅡㅡ; 2008-02-28 14:47:54
이 글은 sungdh86님의 2008년 2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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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일본 애니메이션과 여러 음악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Collaborative Computing 연구실에 적을 두고 대학원 진학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