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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29 2008년 8월 28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8/08 2008년 8월 7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6/17 2008년 6월 17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1)
- 2008/03/13 2008년 3월 12일 - Ego君의 일상
2008년 8월 28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8/29 00:30 in Me2Day

- 추가수강신청 성공. 원하는 과목들은 다 넣었다만, 전공 재수강은 할까 말까 고민중 -ㅅ-. 그리고 수학교육과의 선형대수를 공대생이 들어도 괜찮을지도 궁금하고… (공대에서 공대방식 배우는 선형대수학과 증명을 우선시 한다는 수학교육과의 선형대수는 무슨 차이일지 궁금)2008-08-28 10:21:41
- 집에서 일찍 나와서 추가수강신청한다고 학교에 도착하려고 난리를 쳤지만, 강동역서 카드충전안해서 시간까먹고, 왕십리역에서 떠밀려서 2호선 갈아타고 신촌역 지나 홍대입구역 도착전에 연착을 해서 결국 예정보다 늦게 도착. 컴퓨터 앞에 수강신청 1분전(8시 59분)에 도착2008-08-28 10:37:54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8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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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 7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8/08 00:30 in Me2Day

- 집에 도착. 지도교수님께 낼 보고서 쓰느라 머리가 터지고 있음 ;ㅁ; 공덕역에서 탄 열차가 마천행이라서 까딱하다 실수하면 마천까지 갈 위험성이 있어 잘수가 없었단 단점이 있어서 ㅠㅠ 책보고 왔음. (상일동행 열차 오면 속편하게 잘수 있는데 -_-;;)2008-08-07 00:38:50
- 아놔 컴파일이 왜이리 안되는 것이냐? 데모 보여주는 것은 야매버전으로 때워야 할듯2008-08-07 02:48:30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8월 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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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17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6/17 04:32 in Me2Day

- 휴대폰 지못미 ▶◀. 1년밖에 되지 않는 휴대폰이 사망하셨습니다. 그 많은 전화번호들을 어떻게 복구시키며 그동안 찍은 사진들은 어디로 날라가고 ㅠㅠ2008-06-16 14:21:23
- Firefox 3 기네스북 도전 이벤트에 참가한 동북아시아권 사람들 비교 아직도 우리나라는 인프라만 잘 갖춰진, MS플랫폼에 종속적인 껍데기뿐인 IT강국일뿐이라는 사실을 알려줌. 2008-06-16 14:28:24
- 5호선 장한평역가다 역가기전에 갑자기 열차가 멈췄다. “선로에 사람이 있어서 멈추었습니다.”2008-06-16 23:36:27
- 5호선 선로에서 사람이 들어가서 조치를 취한다고 한다. 아마 끔찍한 일이 발생한 것같다.2008-06-16 23:39:14
- 지하철 막차시간대에 사고가 생겨서인지 지하터널안서 계속 정상운행을 기다리고있다.2008-06-16 23:42:41
- 못볼것을 보았다. 119구조대가 들것을들고 사람을 찾음. 그리고 열차는 지연되어 출발하였다.2008-06-16 23:49:14
- 5호선 상일동행 열차가 지연되어 운행되고있다. 사고처리때문에 예정보다 30분 늦게 도착할듯.2008-06-16 23:55:04
- 예전 2호선 왕십리역에서 사람이 열차 앞으로 뛰어가는 것을 목격한 이후 16일 5호선 장한평역에서 끔찍한 일을 보았음. 그래서 그 충격으로 잠이 안온다. 술을 먹어야 잠이 올까? 할일은 태산인데 일이 손에 안잡힌다.2008-06-17 02:45:54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6월 1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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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12일 - Ego君의 일상
2008/03/13 04:33 in Me2Day

- 나 정말 바보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Java script에서 에러나서 뭐가 문제지 고민하다, 변수 잘못썼었다. OTL 2008-03-12 00:41:48
- 익숙하지 않으면 어렵게 느껴진다는 것이 정말 진리 같다. 과제를 보다 이해 안되어서 책을 보니까 이제 감이 잡히는 것 같다. 2008-03-12 01:29:16
- 학교에선 비싼 등록금 내고도 을인 이유는 대학교란 곳이 학점과 학위장사를 하기 때문이죠. 학위를 위해서 기꺼히 대학교(갑)에 돈을 바치는 학생(을)이 존재하니까요.(이번에 장학금받은 금액이 1학년때 등록금과 똑같음을 보며 2005년보다 돈 조낸 올랐음을 알수 있음) 2008-03-12 01:35:04
- 지하철에서 자다일아나니 여의나루역을 지나 여의도역-_-. 일찍갔는데도 지각해버리구나. 2008-03-12 09:53:31
- 집에서 30분일찍나갔는데 내릴지하철역을 3정거장씩 놓치고 학교에 10분지각하게 생겼다.-_- 2008-03-12 10:07:21
- 살았다. 수업이 2교시인줄 알고 지각되는 줄 알았다 3교시라는 것을 알고 안도감을 느낌. 지하철에서 잠을 자면 안되는데, 5호선에서 1시간을 보내야 하는 상황이니 저절로 지하철안에서 잠이 오게 되더군요. 2008-03-12 10:24:21
- 홍대입구역에서 이시간에 고딩들이 많나 고민하다, 미술학원끝나 집으로 돌아가는 애들이였군 2008-03-12 22:27:22
이 글은 sungdh86님의 2008년 3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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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일본 애니메이션과 여러 음악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Collaborative Computing 연구실에 적을 두고 대학원 진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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