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일'에 해당되는 글 2건
- 2008/09/02 2008년 9월 1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3/03 개강, 새로운 학기, 새로운 출발 (1)
2008년 9월 1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2008/09/02 00:30 in Me2Day

- 제주도에 갔다 푹쉬다 개강이 오늘이라는 것을 알고 갑자기 부랴부랴 PPT만드는 센스. 그런데 과목이 OS라는 것에 절망 ㅠㅠ 개강 첫날부터 실습준비하니깐 머리가 아찔하고 정리가 잘 안된다. 소스를 6개월만에 보니 너무나 당황스럽게 보이는 C 코드들.2008-09-01 05:40:57
- 제주도에 갔다 푹쉬다 개강이 오늘이라는 것을 알고 갑자기 부랴부랴 PPT만드는 센스. 그런데 과목이 OS라는 것에 절망 ㅠㅠ 개강 첫날부터 실습준비하니깐 머리가 아찔하고 정리가 잘 안된다. 소스를 6개월만에 보니 너무나 당황스럽게 보이는 C 코드들.2008-09-01 05:43:02
- OS실습을 마치고 수업을 듣고 월요일을 마감하며… 월요일에 프로젝트 발표까지 하면 화요일 내내 녹초가 될듯한 기분이 든다. 이번엔 Linux를 학생 컴퓨터에 직접 깔아서 설치해서 프로그래밍 짜라니 나보고 질문 답변 글 죽어라 올리라는 소리들이 들리구나.2008-09-01 19:47:22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8월 31일에서 2008년 9월 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Me2Da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8년 9월 3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9/04 |
|---|---|
| 2008년 9월 2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9/03 |
| 2008년 9월 1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9/02 |
| 2008년 8월 31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9/01 |
| 2008년 8월 30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8/31 |
| 2008년 8월 29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0) | 2008/08/30 |
Trackback : http://blog.studioego.info/trackback/361
개강, 새로운 학기, 새로운 출발
2008/03/03 06:34 in 일상다반사

이번 2008년 새로운 학기를 맞이하였습니다. 이 글을 쓰는 날은 새로운 학기의 개강일입니다.
2008년 1~2월달에 많은 고민을 하고 수많은 일들로 정신이 없었지요. 원래는 휴학할 계획이였다가, 모교수님의 권유로 계속 학교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이번 학기는 4학년이라서 그런지 마음가짐이 예전이랑도 다른 것 같아요. 이제 1년 뒤면 졸업하게 되기때문에, 졸업에 대해, 진로에 대해 많은 것을 생각을 하게 하더군요.
이번 학기에 어떻게 학교다닐련지는 스스로 알아서 하겠지만, 대학교 입학후에 시간이 빨리 흘러가는 것을 몸으로 체감하게 되군요.
시간표를 완벽하게 짜지도 않아, 정정서들고 교수님에게 찾아뵈야겠다만 이번 학기는 뭔가 새롭게 보낼까 합니다.
여러분들은 새로운 학기때에 새 출발을 하실렵니까?
새로운 학기, 새로운 출발은 신입생뿐만 아니라 재학생에게도 유효한 말 같습니다 :)
2008년 1~2월달에 많은 고민을 하고 수많은 일들로 정신이 없었지요. 원래는 휴학할 계획이였다가, 모교수님의 권유로 계속 학교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이번 학기는 4학년이라서 그런지 마음가짐이 예전이랑도 다른 것 같아요. 이제 1년 뒤면 졸업하게 되기때문에, 졸업에 대해, 진로에 대해 많은 것을 생각을 하게 하더군요.
이번 학기에 어떻게 학교다닐련지는 스스로 알아서 하겠지만, 대학교 입학후에 시간이 빨리 흘러가는 것을 몸으로 체감하게 되군요.
시간표를 완벽하게 짜지도 않아, 정정서들고 교수님에게 찾아뵈야겠다만 이번 학기는 뭔가 새롭게 보낼까 합니다.
여러분들은 새로운 학기때에 새 출발을 하실렵니까?
새로운 학기, 새로운 출발은 신입생뿐만 아니라 재학생에게도 유효한 말 같습니다 :)
'일상다반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Google에서 편지가 왔어요. (3) | 2008/05/18 |
|---|---|
| 시험 문제를 풀어 보면서 (0) | 2008/05/16 |
| 개강, 새로운 학기, 새로운 출발 (1) | 2008/03/03 |
| 급성장염에 걸렸습니다. (0) | 2008/02/27 |
| 나도 졸업준비를? (2) | 2008/02/25 |
| 심각한 월요병에 걸리다. (1) | 2008/02/11 |
Trackback : http://blog.studioego.info/trackback/81
-
혜란 2008/03/03 09:13
4학년1학기를 맞는 친구가 되게 답답해 했던게 기억나는군요;
태그가 참 안습(....)
음... 저는 4학년 1학기때 무었을 했는가....
생각할 거리를 주시는군요 ;ㅅ; 감사합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현재,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일본 애니메이션과 여러 음악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Collaborative Computing 연구실에 적을 두고 대학원 진학할 예정입니다. 
이올린에 추천하기
Prev



Rss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