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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26 2008년 7월 25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2008/07/20 웹 개발 2.0 루비온레일스 예제 따라하기
- 2008/05/29 야근비 80 찍었삼?
- 2008/04/30 Ruby를 맛봅시다. (2)
2008년 8월 13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 영화로 본 Wall·E의 감동을 영어로 느껴보는데 좋은 책. 거기에 오디오북CD까지 주니 지하철 안에서 MP3들으면서 Wall·E의 감동을 느낄수 있다.2008-08-13 01:27:02
WALL-E : 월E (오디오북 MP3 CD 포함) - 영화로 읽는 영어 원서
- 작가
- Irene Trimble 지음
- 출판사
- 롱테일북스
- 설명
- WALL-E : 월E (오디오북 MP3 CD 포함) - Irene Trimble 지음
디즈니·픽사의 대작 애니메이션 Wall-E(월E)의 소설판으로, 영화의 스토리를 ‘영어 원서’로 읽으면서 영어 실력을 향상시킨다. 한국인의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해 특별히 고안된 ‘맞춤형 영어 원서’로 정식 출간된 소설을 기반으로, 지나치게 어려운 표현과 Slang을 원어민 전문가가 적절히 순화시키고, 원서 읽기 전문가가 각종 교육용 콘텐츠를 덧붙였다.
- 다음주 금요일인 22일 오후에 수강신청인데 뭘 들어야할지 고민이다. 재미있을 법한 교양과 겹치는 지 확인하고 전공 재수강할것 체크하고 하려면 미리 시간표 짜야하는데, 아직도 뭐들을지가 걱정이다. 이미 졸업학점 채웠다만 욕심이 있어서 20학점 다 채우고 싶어도 과연?2008-08-13 09:20:34
- 개발환경 셋팅하는데 치명적인 내부 버그를 다 잡았으니 졸업 작품 깔끔하게 내는 것만 남았다? (그러면 뭐해? 계속 버그 낼 새로운 프로그램을 만들어야-_-;;) JSP초짜가 Spring, Struts, Hibernate Framework 이해하는거 빡세다.ㅠㅠ2008-08-13 16:15:23
- 4학년 1학기때 배운 “응용데이터베이스” 과목을 듣기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뭘까? 교수님이 Database 최신 분야 설명하면서 소개한 ORM(Object-Relational Mapping)이 이번 프로젝트에서 쓰는 Hibernate Framework에 이용된다.2008-08-13 16:18:47
- 병무청에서 온 문자메시지 - “10월-12월 중 입영 S/W관리병 18일10시까지 병무청홈페이지 접수, 합격가능성 높음” -_-;; 나이가 점점 차는데 군대 안가고 버틴다고 생각했는지 자꾸 군대가라고 독촉을 한다. 병무청에선 내 정보를 어떻게 알까? 그게 궁금 -ㅁ-2008-08-13 17:37:00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8월 12일에서 2008년 8월 1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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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25일 날에 있었던 StudioEgo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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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7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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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개발 2.0 루비온레일스 예제 따라하기

에이콘출판사 - 웹 개발 2.0 루비 온 레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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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루비가 대세라는 말이 뜨면서 작년인 2007년 12월 20일에 사본 책이다.
책에 있는 예제를 따라하면서 루비가 엄청 쉽구나를 알게 되었지만, 프레임워크(Framework)이라는 용어도 생소하고, MVC라는 용어도, Model, View, Controller1의 역할에 대해 이해 못한채로 따라만 하고 덮은 책이였다.
Ruby라는 언어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된 책이면서, 책을 열심히 보면서 Ruby란 언어가 예전에 써보았던 Perl의 강력한 정규표현식처리, Prolog의 함수형 프로그래밍언어의 내용, C++, JAVA에서 볼 수 있는 객체지향성을 통합시킨 것을 알게 되었다.
Perl을 써보면서 강력한 문자 처리에 감동하고 이번 학기 프로그래밍 과제하는데 Perl을 가지고 파일 옮기고 유사도 검사를 해보았던 생각을 해보면서 루비로도 해볼까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Prolog와 같이 다른 함수를 정의하는 함수를 정의하는 함수를 작성하는 프로그래밍기법을 사용하여 다양한 종류의 함수 정의를 자동화 시키는 기법에 대해서도 신기하게 느꼈다.
(프로그래밍언어 시간에 Prolog로 과제 하다 함수정의하다 이해안되는 부분때문에 몇일동안 고생한 기억이 나서 Prolog에 대해서 기억이 안좋다만, Ruby를 다뤄보니 Prolog과 유사한 부분이 많아서 신기했음)
프로그래밍 언어인 Ruby의 문법을 보면서 일본사람이 정말 Ruby란 언어 잘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Wikipedia
Ruby란?
Ruby (Programming Language)
마츠모토 유키히로는?
Yukihiro Matsumoto
まつもとゆきひろ
이번에 다시 루비언어를 다시 기억을 다시 되살린다고 책을 다시보게 되었다. (루비를 써봐야 하는 입장이 되어서 급하게 책을 펼쳐보았다.)
책에 있는 예제를 그대로 따라하는데에 오류가 생긴 것이다. ㅠㅠ
책에 있는 내용대로 따라해서 ruby 1.8.4를 설치한 다음에 rails를 gem으로 설치하는 것인데 gem으로 rails를 설치하면 책에서 설치하는 것 같은 rails-1.2.2가 설치되지 않고 rails-2.0으로 설치되는 것이다.
rails-2.0으로 설치가 되니 rails-1.2에서 없는 문제가 생겼다.
그것은 책에서 쓰는 scaffold가 rails-2.0에는 없다는 치명적인 에러이다.
그래서 책의 예제를 따라하기 위해서는 책에 있는 내용을 아래와같이 수정을 해야할 것 같다.
c:\> gem install rails --include-dependencies
현재 위에서 같이 쓰여진 책의 내용을 쓰면 rails-2.0이 깔려져서 책의 예제를 따라하기 어렵다. 책의 예제를 따라하기 위해서 (특히 scaffold 부분의 경우) 레일스 1.2.3을 다시 설치해야 한다.
c:\> gem uninstall rails
c:\> gem install rails --version '= 1.2.3' --include-dependencies
위의 설치명령어로 설치를 하면 책에 있는 예제가 잘 될 것이다.
책은 잘 써진 것 같은데 버전 문제가 껄끄럽긴 합니다. 책 쓸 당시에는 이렇게 바뀔줄은 몰랐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Ruby on Rails를 프로그래밍을 해야할 상황인데 Ruby를 빠르게 배우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하긴 한데 책의 내용을 약간 바뀌어서 내야 할것 같다.
아래는 Rails Framework에 대한 출판사의 설명이다.
[ 레일스 프레임워크에 대해 ]
레일스는 루비 프로그래밍 언어로 만들어진 웹 개발 프레임워크로 덴마크의 데이빗 해너마이어 한슨(David Heinemeier Hansson)에 의해 2004년 7월 처음 공개되었다. 지난 3년간 레일스는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확산되어 왔으며, 현재까지 레일스로 구축된 B2C 사이트만도 수백여개에 이르고 있다.
레일스가 이처럼 빠른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데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로 오늘날의 웹 개발은 너무나도 복잡해져서 수많은 개발자들이 웹 개발에 넌더리를 내고 있었다. 자바, PHP, .NET 등 개발 환경을 막론하고 많은 웹 개발자들은 뭔가 새로운 것을 시도해 볼 마음의 채비를 하고 있었다.
둘째로 레일스는 개발자의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여 준다. 레일스는 ORM(객체/관계 매핑, Object/Relational Mapping), 코드 생성(Code Generation), 메타프로그래밍 등 최신 프로그래밍 기법을 사용해 개발자가 코딩에 들이는 시간을 현저히 줄여주고 있다. 비슷한 코드를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작성하는 일은 개발자의 사기를 떨어뜨리는 일이다. 레일스는 위에서 언급한 프로그래밍 기법을 활용하여, DRY(반복적인 코딩 작업은 피하시오, Don’t Repeat Yourself) 원칙을 적극적으로 장려하고 있다.
셋째로 레일스는 웹 2.0 애플리케이션의 개발에 최적화된 프레임워크이다. 레일스에는 Ajax와 웹 서비스 개발을 위한 컴포넌트가 포함되어 있어서 웹 2.0 서비스를 구축하는 작업을 매우 편리하게 해준다. 실제로 레일스에서는 Ajax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 위해 자바스크립트를 직접 코딩하는 일은 하지 않아도 된다.
마지막으로 레일스를 사용한 웹 개발은 즐겁다. 지금 이 글을 읽는 독자는 다소 회의적인 생각이 들지도 모르겠지만, 이는 레일스를 접해본 수많은 웹 개발자들의 공통된 반응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 여러분이 레일스가 선사하는 즐거운 웹 개발의 세계를 발견하게 된다면 필자는 그보다 더 큰 보람이 없을 것 같다.
- MVC에 대해서는 소프트웨어공학시간에 나오는 개념이다. Model, View, Controller의 약자로서 애플리케이션 코드를 기능별로 분산하여 관리하는 프로그래밍을 말한다. 코드를 분산해서 관리하는 이유는 용도에 따라서 코드의 형태나 구성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결국 이렇게 코드를 나눠 작업함으로써 코드를 좀더 효율적으로 관리하게 되면서 프로그래밍 개발이 효율적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소프트웨어공학책에 나옵니다. (뇌이버 검색하면 MVC패턴에 대해서 나옵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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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비 80 찍었삼?

NHN UIT Center Ajax UI Lab 에서 만들었다는 아이언맨 패러디 동영상 이라고 하더군요
저는 Firefox유저, Opera유저에 Windows와 Linux를 같이 쓰는 유저라 Naver에 접근하기가 엄청 힘들어요.
Firefox에서 Naver서비스를 접속할 때에 제대로 화면을 안보여줄때마다 정말 즐!이라는 말까지 했을 정도니까요.
Naver Blog같은 경우는 화면이 제대로 나오지 않아서 짜증냈던 적이 한둘이 아니군요.
(Daum같은 경우는 웹표준 준수하면서 Firefox에서도 보이게끔 해줘서 Daum을 많이 쓰긴 합니다만 ;;)
동영상을 보니깐 아이언맨 패러디에 웃고 Naver에서 야심차게 웹표준을 준수하겠다는 의지를 볼수있군요.
이번에 네이버가 Firefox, Safari까지 지원한다니까 기대하겠어요.
동영상을 보니깐, 네이버에서는 야근하면 80만원준다고 하군요. (우리가 아는 S기업에서는 야근비 80찍는사람이 널렸다고 하더군요 -_-;;)
그런데 야근비를 80만원까지 받을려면 야근을 하루종일 밥먹듯 일상이 되어야 받는 걸로 알고 있는데 네이버 직원분들은 야근을 밥먹듯 하여 프로젝트 결과를 낸 것 같은 느낌이 들군요.
Jindo/Jindo2는 네이버에서 사용하는 자체 개발한 JavaScript Framework 이라고 하네요. (요즘 Project로 하고 있는 Open Source Project인 Sakai Project에서 쓰는 struts Framework와 Spring Framework를 분석하면서 머리가 돌이 된 것처럼 사람 죽이던데 Naver에서 Jindo/Jindo2 Framework를 만든 사람들은 정말 야근비 80만원찍어났을듯 ㄷㄷㄷ)
죽어라 야근을 했을 Naver직원분들께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
ps. 네이버 취직해서 돈 많이 벌어보고픈 생각이 들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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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y를 맛봅시다.

제가 많이 쓰는 Me2day나 스프링노트, 스프링로그, 다음 캘린더 등등 여러 Web Application들이 Ruby on Rails를 이용하여 만들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런 추세를 보아할때 Ruby, Ruby on rails가 JAVA보다 더 많이 유행 할 것같은 예감도 듭니다.
실제로 Ruby on Rails관련 책을 읽어볼때마다, Perl같은 언어의 간결함에 놀라고, 코딩할때의 삽질이 많이 없다는 것에 놀랍니다. (그렇다고 Ruby에 익숙해지기 위해선 오랜 시간이 걸리긴 합니다.)
Perl이나 함수형언어인 Prolog를 처음 접해보았을때 당황했던 기억을 Ruby에서 경험한다는 말이죠. ㅎ
참고로 Ruby, Ruby on rails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Ruby는 1995년 마츠모토 유키히로(松本行弘, Matsumoto Yukihiro) 가 소개한 OOP(객체지향프로그래밍 언어)입니다.
※ 국내에 번역된 책들을 보면 Ruby 창시자를 유키히로 마츠모토라고 하는데 영어를 무작정 번역하다 보니 이름-성을 부르는 것이다.
2001년도 데이브 토마스와 앤드류 헌트의 『Programming Ruby』출판을 계기로 전세계에 알려지기 시작하여 웹어플리케이션작성 언어로 많이 쓰여지는 것 같다.
Ruby는 Smalltalk, 함수형언어인 Lisp, Perl의 영향을 받았으며, C나 자바같은 언어에서 찾아볼수 없는 여러가지 강력한 기능을 제공한다.
Rails는 Ruby 프로그래밍 언어로 만들어진 웹 개발 프레임워크로 덴마크의 데이빗 해너마이어 한슨(David Heinemeier Hansson)에 의해 2004년 7월 처음 공개되었다.
다들 Ruby on rails라 하니 대세를 따라 Ruby on rails를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제가 보고 있는 Ruby on rails 책이다.
책을 보면서 Ruby on rails를 프로그래밍을 습득을 할수 있지만 웹사이트에서 15분간 투자를 하면 Ruby를 맛볼수 있는 사이트가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http://tryruby.hobix.com/
위 사이트에서는 Ruby를 15분만 투자해보면 금방 배울수 있다고 하더군요.
한번 해보니까 책을 보고 타이핑하는 것보다 재미가 있습니다.
저는 Ruby의 세계에 빠져보아야 할듯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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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tast 2008/04/30 16:16
루비. HTML 같은 웹 언어인가요? C++ 같은거 대체로 쓸 수도 있어요??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잡지에서 본 적은 있는데 뭔지 잘 모르겠네요.-
StudioEgo 2008/05/01 03:13
Ruby는 HTML과 같은 언어는 아니랍니다. HTML은 하이퍼텍스트를 표기하는 언어로 인터넷에서
웹 페이지(문서)를 표시하기 위해여 쓰는 것입니다, 그러나 Ruby는 문서를표시하기 위한 언어가
아니라 컴퓨터에 일을 시키기 위한 프로그래밍언어입니다.
엄밀히 말해서 루비(Ruby)라는 언어는 동적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 언어이며, 현재 웹어플을
만드는 것으로 각광받는 루비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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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올린에 북마크하기
현재,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일본 애니메이션과 여러 음악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Collaborative Computing 연구실에 적을 두고 대학원 진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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