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트위터인 @SKtelecom 에서 폭탄선언이 올라왔더군요.


SKT 공식 블로그에서도 "SK텔레콤 아이폰 도입 결정"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왔더군요.


SKT가 드디어 아이폰 출시를 검토한다고 했다 이제 아이폰 도입/공급까지 하겠다고 공개를 하였군요.

그러나 SKT가 입으로만 아이폰 도입하겠다는 전적이 있는지라, 출시일정을 발표해야 믿을수 있을것입니다. (왜이리 믿음이 없는걸까? ㅠㅠ)


현재, KT망이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여 통화품질이 안좋고 등등 사람 많은 곳에선 KT망이 불안정합니다. 통화품질이 우수한 SKT로 아이폰나오면 진짜 개통할까 고민이 되는 글이 나오니 고민 되군요^^

참고로, 아이폰4를 지금 도입한다고 해도 아이폰4가 나온지 꽤 시기가 지난지라 실익은 없을테니, 차기 아이폰5 시장을 KT고객으로 부터 빼놓으려는 SKT의 노림수도 보이군요.


KT와 SKT의 공정한 경쟁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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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kia CEO Stephen Elop and Microsoft CEO Steve Ballmer announce partnership during press conference at Nokia Strategy and Financial Briefing on Friday February 11, 2011


Nokia사와 MS사간 장기 파트너쉽 체결. 

Nokia사와 MS사간 손잡는건 몇년전에는 상상도 못했던 일입니다. 

Nokia사 사장이 전 MS사 임원이라서 그런건가? 이제 모바일 천하삼분지계(Apple iPhone + Google Android + MS+Nokia Windows Phone)가 완성되는군요? 모바일 시장의 격동이 예상됩니다.


구글 부사장인 Victor Gundotra가 “Two Turkeys Do Not Make an Eagle”(두 마리의 칠면조로는 독수리를 만들 수 없다)라고 하였지만 (두 마리의 칠면조는 Nokia사와 M$사) 제 생각엔 아닐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Google’s Gundotra On Nokia/Microsoft Rumors: “Two Turkeys Do Not Make an Eagle”

Nokia사와 MS사가 한배를 탔습니다. 두 회사는 지금 Apple사와 Google사의 파상공세때문에 서로 도박을 하게 되었지요. 도박에서 성공할 것인지, 망해서 망할지는 지금 알수 없다만, 모바일 업계의 빅뱅은 이제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을겁니다.

모바일 춘추전국시대 아니 모바일 천하삼분지계가 드디어 완성(?)되었습니다.


이제 슬슬 모바일 업계의 미래를 예측해보는 것도 흥미진진할듯 합니다.


ps. Symbian은 이제 죽었구나.

ps2. Intel과 Nokia와 합작해서 만들던 Meego는 이제 어쩔?

ps3.Nokia에서 밀고 있던 Opensource project인 QT와 KDE, Meego 등등의 미래가 암울해집니다.

ps4. Nokia사가 단순힌 모바일 하드웨어 제조 업체에서 Apple사처럼  제조업+서비스업체까지 점유하려고 했다만 실패하였습니다. MS사와 손잡고 MS사의 서비스를 이용한 MS사의 플랫폼을 받춰주는 하드웨어 제조 업체로 다시 회귀한 것 같습니다. 그동안의 Nokia의 전략이 거의 실패했다는 것이지요. Nokia사의 사용자로서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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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안드로이드 2.3 Gingerbread(생강빵)이 탑재된 Nexus S 소개 비디오가 나왔습니다.

2010년 1월달, Google과 HTC와 합작하여 Android 2.1 Eclair가 탑재된 Google Nexus One이 출시된 이래로 이번, 2010년 12월달엔 Google과 삼성전자가 합작하여 Android 2.3 Gingerbread가 Google Nexus S가 출시되는군요.

역시 삼성은 하드웨어 제조 기술이 최강인 OEM제조회사란 딱지가 붙을것으로 예상됩니다. (제발 소프트웨어 개발좀 잘하면 Galaxy S나 Galaxy tab을 구입할텐데 쩝 -ㅁ-)

마지막에 pure google이라는 문구에서 삼성이 Android 2.3 Gingerbread에 전혀 손 안대었고, 구글의 입김만 다가가서 삼성전자의 Galaxy S와는 상관 없다는 걸 표시하는 듯함.


Introducing Nexus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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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모바일 트위터(@GoogleMobile)에서 Android OS 2.3 Gingerbread를 조만간 공개할 것이라는 암시를 내보내는 사진을 올렸습니다.

출처: http://twitter.com/GoogleMobile/status/3174327650361344

출처 http://twitpic.com/3682u2


Google이 YouTube를 통해 Google 본사에 Gingerbread 동상을 세우는 동영상을 공개를 하였습니다.

이후, 이번엔 트위터를 통해서 Gingerbread 과자를 구운걸 트위터에 공개를 하였습니다.


Android OS 2.3 Gingerbread 가 언제 공개 될려나요?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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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제 1의 이동통신업체인 NTT docomo에서 삼성 갤럭시S를 2010년 10월 28일에 발매하였습니다.

일본에서 나온 갤럭시S 광고가 2가지로 나오는데 하나는 미국서 나온 광고에 NTT docomo 상표 붙인것과 하나는 무려 다스 베이더(Darth Vader)가 나오는 NTT docomo 만의 광고입니다.

1. SAMSUNG GALAXY S docomo CM 60s

위의 광고는 갤럭시S 상표가 NTT domoco로 붙인것과 일본어로 더빙된것 빼곤, 미국에서 출시된 각각의 이동통신 4개의 회사의 갤럭시S의 공통 광고와 똑같아서 감흥이 없습니다.

2. いいなCM NTT docomo walk with you 「GALAXY Days」60秒

위의 광고는 무려 스타워즈의 다스 베이더(Darth Vader)가 나오는 NTT docomo 광고입니다.

광고를 보니 스타워즈의 다스 베이더와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듯한 느낌이랄까? 영화에 나온 다스베이더가 일본에서 살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스마트폰인 갤럭시S와 다스베이더랑 무슨 상관이 있는지 모르겠다만?

(스타워즈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다스베이더(Darth Vader)의 모습에 열광을 하겠다만, 설마 일본 스마트폰 오타쿠를 겨냥한 광고인건가? -_-;;)


아래는 일본 NTT docomo의 광고 사진입니다. NTT docomo에서 스마트폰 광고에 항상 다스 베이더(darth vader)를 넣나?

Who is my boss?
Who is my boss? by shibuya246 저작자 표시변경 금지


ps. 이번 기회에 삼성전자가 갈라파고스 모바일 시장인 일본 시장에 인지도를 높혔으면?

ps2. 삼성전자와 SKT가 일본에서 처럼 갤럭시S의 참신한 광고를 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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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상담답변에서 아래와 같은 글이 올라왔습니다.


SKT, 타인 명의 USIM 재활용 가능 

배 경 :

- USIM카드에 저장된 정보를 시스템에서 자동삭제하거나 타인 사용제한을 할 수 없어

개인정보 유출 등의 보안 이슈로 USIM의 타인 재사용을 제한했었음.

- 현재 다수의 고객이 USIM에 개인정보를 보관하지 않으며 개인정보 유출의 위험성도

낮으므로 타인도 재사용할 수 있도록 변경


기 존 : 본인에 한하여 해지 후 6개월이내만 사용할 수있었음.

변 경 : 본인 및 타인도 사용가능하며, 해지후 기간없이 사용할 수 있

※ 금융정보(신용카드, 뱅킹등)를 다운받은 경우는 타인이 사용할 수 없음


휴대폰 개통할후 해지할때 생기는 USIM을 재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군요!!

이제 USIM이 남아 도는 거 있으니 가족이 휴대폰 개통한다면 USIM 구매하지 말고 기존에 있던 것 쓰라고 하면 될듯 합니다^^  

(명의 이전으로 USIM을 새로 사용했던 과거가 있는 사람이라 좋은 기능이라고 생각했습니다.)


KT USIM과 SKT USIM - 명의 변경과 휴대폰 개통후 해지로 남은 USIM들입니다.


위의 사진은 제가 3G폰 개통후 지금까지 사용하였던 USIM입니다.

왼쪽 USIM - KT 초기 USIM: 2G폰에서 Nokia 6210s(3G)로 개통할때(2009년 6월 초) 쓰던 USIM입니다. 원래 제 명의가 아닌 아버지 명의로 개통되었다가, 2009년 10월 초, 명의를 제 명의로 이전되어서 이젠 못쓰게 되었습니다.

가운데 USIM - SKT USIM(금융/T cash, WCDMA,WiBro사용가능): SKT에서 처음으로 낸 안드로이드폰인 모토로라 모토로이(XT720)에 사용(2010년 2월달)한 것입니다. 제가 모토로이 3개월 쓰고 나서 정말 실망한 나머지  hTC Desire로 갈아타면서 에이징으로 번호 변경하면서 USIM을 못쓰게 된 것입니다.

오른쪽 USIM - KT USIM: Windows Mobile 폰을 써본다고 KT로 LG Incite를 구입(2010년 1월초)할때 쓴 USIM입니다. 3개월 후에 바로 해지하여 못쓰게 된 것입니다.

위의 사진에 있는 것 말고도 사진에 없는 USIM칩이 2가지 있습니다. (실제 사용하는 USIM)

KT USIM - KT회선용 Nokia 6210s

SKT USIM - SKT회선용 hTC Desire


이번에 SKT에서 타인 명의로 된 USIM을 재활용할수 있다는게 신기하였습니다.

KT에서 타인명의로 된 USIM재활용이 가능하다면, 예전에 명의이전전에 쓰던 USIM을 다시 쓰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이미 새로운 USIM으로 사용해서 안되긴 하지만)


ps. 참고로, 전 KT, SKT. 각 통신사 마다 각 1회선씩 가지고 있습니다. (회선 유지비가 엄청 나더군요 @.@) LGT 1회선까지 있으면 모든 휴대전화 통신사의 망을 쓰는거군요. (주로 쓰는건 KT, SKT는 안드로이드 개발용으로 사용)

ps2. 누구나 USIM을 여러 개 가질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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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zilla Fennec 2.0 Alpha for 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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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폰7 베타기기와 아이폰, 넥서스원(2.2)의 웹브라우징 비교 동영상입니다.

이번에 나올 Windows Phone 7, Android 폰(넥서스원, Froyo탑재), 아이폰과의 웹브라우징 비교 영상을 보니 MS사도 조만간 Windows Phone을 출시하겠구나를 알게되더군요.

MS사에서 Windows Mobile 릴리즈의 하위호환성을 전혀 배제하고, 오로지 Windows Phone 7에 엄청 많이 투자하였는데, 그 결실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군요.

이제 MS사도 Apple과 Google, RIM, Nokia로 양분되는듯한 모바일 시장에 나서니 모바일 춘추전국시대로 나아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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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나온 갤럭시S광고(T-Mobile Vibrant, AT&T Captivate)들은 정말 인상적입니다.

AT&T Samsung Captivate TV Commerical

T-Mobile Samsung Vibrant TV Commerical 


삼성이 갤럭시S를 얼마나 전략적으로 미는지를 알수 있는 미국광고를 보니, 갤럭시S는 아마도 성공할것 같은 안드로이드 휴대폰이 될듯 합니다. (일단 하드웨어 스펙이 깡패니 당연)


그러나 한국에선?  삼성전자 홍보팀, 제발 갤럭시S 광고좀 미국처럼 만들면 어디 덧나나요? 

옴니아2때의 애국심 마케팅까지만 아니면 다행이랄까?


2009/12/20 -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길동점에 붙여있는 티옴니아2포스터. '대한민국 스마트폰의 자존심'이라며 태극기까지 걸고 애국심광고를 함.
2009/12/20 -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길동점에 붙여있는 티옴니아2포스터. '대한민국 스마트폰의 자존심'이라며 태극기까지 걸고 애국심광고를 함. by StudioEgo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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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옵티머스Q 루팅법에 적힌 글을 인용한것입니다.


현재 발견된 취약점으로 아마 모든 안드로이드 폰의 루팅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ㅅ'

본 루팅과정은 드로이드X 루팅 과정인 http://alldroid.org/default.aspx?g=posts&t=493를 Optimus Q에 맞춰서 수정한겁니다. 

아무튼! 다음과 같이 차례대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1. 옵큐를 usb로 컴과 연결하고 설정->응용프로그램->개발->usb디버깅에 체크한다.
2. 첨부파일을 받아서 c:\ 에 압축을 푼다.
3. 시작->실행에 들어가서 cmd 실행
4. cd c:\adb 치고 엔터
5. 이제 다음 내용을 차례대로 붙여넣기하고 엔터치면 됩니다. ㅇㅇ
 
    adb push su /sdcard/su
    adb push exploid /sqlite_stmt_journals/exploid
    adb shell
    cd /sqlite_stmt_journals
    chmod 755 exploid
    ./exploid
    rootshell
    secretlol
    cat /sdcard/su > /system/bin/su
    chmod 4755 /system/bin/su
    rm /system/bin/rootshell
    exit
    exit

6. 루팅완료!

PS. su 바이너리가 달라서인지 superuser.apk가 작동을 안하네요. 그래서 과감히 빼버렸어요. 아무튼 그래서 갤s나 다른 루팅된 기기와 달리 슈퍼유저 권한을 요청할때 allow창 같은게 안뜹니다. (보안상으로 매우 취약하군요ㄷㄷ)

PS2. busybox도 말을 안들어서 빼버렸습니다. 마켓에 검색해서 직접 깔아주세요.


LG에서 나온 옵티무스Q말고도 모토로이, 드로이드x 루팅하는 법과 국내판 갤럭시S [M110S] 루트권한 얻기시리우스 루팅방법...등의 방법이 나와 있습니다.

나온 방법들을 보면 Android OS의 취약점들을 이용하여 Root권한을 획득하는 것입니다.

보통 HTC의 단말기나 NexusOne같은 경우는 부트로더를 건드려 Root권한을 획득하기 때문에 HTC의 단말기같이 일부로 부트로더를 쉽게 루팅할수 있는 기계가 아닌 이상 모토로라사의 안드로이드폰이나 국내 안드로이드폰도 Root권한을 얻기 어려웠습니다.

이번 루팅은 Android OS의 취약점을 사용하여 부트로더를 안 건드리는 방법으로 폰들의 Root권한을 획득하는 식이다 보니, 약간의 Android OS의 보안문제가 있을 수 있겠군요.

위의 사례에서 보인 것 같이 오픈소스(Opensource)로 공개된 안드로이드(Android) OS는 Linux Kernel위에 Dalvik VM(SUN사의 Java VM을 따라하여 Java실행할수 있게 만든 Virtual Machine)이 올라간 형태입니다.

위의 오픈소스 같은 경우 소스가 공개된 상태이기 때문에 소스에 취약점이 있으면 공통적으로 바로 발견이 가능합니다.


오픈소스로 공개된 리눅스의 장점이랄까요? 단점이랄까요? 단점인 취약점이 금방 공개가 되는 듯 합니다.(그 단점으로 인해 빠른 패치가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오픈소스의 취약점이 바로 발견되기 때문에 위의 취약점으로 해킹을 하여 안드로이드폰 자체가 망가질 수 있는 문제점이 보이기 시작할듯 합니다. 

안드로이드폰의 보안 이슈에는 Root권한을 획득한 폰에서 앱을 통하여 해킹당할때의 문제가 있었지만, 이제는 Root권한을 획득하지 않은 일반 폰에서 앱에서 root권한을 취득할수 있게 만든 코드에서 해킹에 속수무책인 사항까지 나아간것 같습니다.

아마 위의 사례처럼 Android 2.2에서도 취약점발견되어 root권한 획득하는 방법이 있을듯 합니다. (Google측에서 취약점을 몰랐을 경우)

위의 취약점 사례는 아마도 Android Gingerbread 버전에서 사라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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