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이번 6월 14일 고려대학교 우당교양관에서 시험보는 미국의 ISACA협회 주관의 CISA(Certified Information Systems Auditor) 시험공부중입니다.

이 시험은 외국 협회에서 보는 시험이라 시험접수료가 무려 약 60만원 정도입니다. 실패하면 60만원이라는 큰 돈이 날라가는 것이지요.

작년 9월달에 CISA시험보고 시원하게 떨어지다보니 처음에는 왜 실패하고 왜 떨어졌을까란 자괴감에 빠졌습니다.

그 후, 정신을 수습하고 올해 2월부터 CISA시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시험준비할때마다 처음 공부할때 왜 따야하는지 절박감이 부족해서 떨어진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절박하지 않으니 열심히 준비하는 척이였고 결국은 시험에 떨어지는 불상사가 일어난것이지요.

이번엔 저번의 크나큰 실패를 교훈삼아 열심히 노력하여 좋은 결과 만들겠습니다.

이번 시험 끝나면 바로 CISSP자격증에 도전할 생각입니다.

PS. 올해에 작년의 목표인 자격증 2개따기가 성공했으면 간절한 희망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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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초등학교 3학년때 역삼동 아부지 회사에서 접해보았던 Netscape Browser를 보고 인터넷에 빠져들었습니다. Web에 대해 관심이 많으며 음악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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