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WWW, World Wide Web)의 아버지인 팀 버너스리경[卿](Sir. Tim Berners-Lee)의 TED강연 동영상 모음


The next web[차세대 웹] (TED2009)

The year open data went worldwide[오픈데이터가 세계에 퍼진 해] (TED2010)

A Magna Carta for the web[웹의 마그나카르타(대헌장,大憲章)] (TED2014)


ps. 여담으로 Sir. Tim Berners-Lee가 월드와이드웹(World Wide Web)을 유럽 CERN연구소에서 고안한지 이제 25주년이되었으니, 웹의 나이가 25살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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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5일.

애플(Apple)의 현 사장인 팀 쿡(Tim Cook)이 스티브 잡스(Steve Jobs)가 죽은지 3년을 추모하며 올린 트윗입니다.




해석: 

그랜드 캐년 국립공원 백패킹중에 스티브 잡스를 기억하며, "어느 것이든 믿어야만 한다 - 배짱(용기), 운명, 삶(인생), 카르마(Karma, 業), 어떤것이든" 스티브 잡스와 그가 온 세상에 남긴 여러가지 선물을 생각합니다. 


위 트윗을 읽어보며 맥북프로(Mac Book Pro)로 블로그 쓰고, 일본 도쿄 긴자(銀座)의 애플스토어(Apple Store)에서 구입한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셀룰러버전(iPad mini retina Celluar ver)로 작업하는 저는

"Thank you Steve Jobs!"

라이프스타일을 바꿔주고 사고방식을 바꿔줘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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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언어인 Perl를 만든, Perl의 아버지이며 언어학자이신 Larry Wall님께서 수술때문에 이번 2014년 8월 29일~30일간 일본 도쿄(日本 東京, Tokyo, Japan) 근처에 있는 게이오기주쿠대학 히요시캠퍼스(慶應義塾日吉キャンパス, Keio-University Hiyoshi Campus)에서 열리는 YAPC::ASIA 2014에 참석 못하신다는 소식입니다.



트위터(English) 해석: 슬픈 소식입니다. Larry Wall님께서 수술때문에 YAPC::Asia에 올 수 없게 되었습니다.

트위터(日本語) 해석: 대단히 유감스러운 알림입니다. Larry Wall님이 수술의 영향으로 YAPC::Asia에 올 수 없게 되었습니다. 기대하고 있었던 여러분 죄송합니다 ... 일간에, 건강한 모습의 그와 만날 수 있을 것! (번역기를 이용하여 해석했습니다.)



Larry Wall
Larry Wall by niallkennedy 저작자 표시비영리


Perl의 아버지이신 Larry Wall님을 뵈려고 8월말에 도쿄갈채비를 차근차근 준비할 찰나에 위의 소식을 들으니 걱정되는군요.

Larry Wall님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아래는 YAPC::ASIA 2014공식 사이트(http://yapcasia.org/2014/)의 초대 발표자(ゲストスピーカー, Guest Speakers)의 목록에 Larry Wall님이 수술로 참석할수 없다는 소식을 올린 내용의 캡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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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5일

애플사 홈페이지(http://www.apple.com/)에서 1년전인 2011년 10월 5일 하늘나라로 간 스티브 잡스를 추모하는 동영상과 편지를 올렸습니다.

Remembering Steve. Feb. 24, 1955~Oct. 5, 2011스티브를 기억하며(Remembering Steve) 1955년 2월 24일~2011년 10월 5일.


A message from Tim Cook, Apple's CEO


벌써 1년이나 지났군요.

2011년 10월 6일(한국시각) 오전에 영어학원에 갔다, 회사는 안가고 (이유는 병무청의 전문연구요원 교육으로 인하여 휴가냈었음) 은행업무 보고 집에 잠깐 들를때 스티브 잡스 사망이라는게 나와서 깜짝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의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은것 같은데 시간이 너무 빨리 자나갔어요.


Steve Jobs가 죽은 후, 스마트폰 소식쪽은 점점 시시해진것 같아요. 스티브 잡스,  그 만의 특유의 고집과 기획력, 마케팅력은 대단했습니다. 그가 던진 말때문에 세상은 정말 재미있었지만, 그가 죽은후엔 애플은 그저그런 집단이 된 느낌이랄까?

R.I.P. Steve Jobs ▶◀


ps. 포장술의 대가 스티브 잡스는 죽어서도, 일반인들에게 회자되군요. 그러나 스티브 잡스가 사업을 할수 있도록 기반이 되는 UNIX시스템, C언어를 만든 데니스 리치를 기억하는 일반인이 있을까 궁금하군요.(컴퓨터학 공부하는 사람 빼곤 잘 모를듯)

ps2. Steve Jobs 가 죽은 후 Time誌(타임지) 표지를 장식한 스티브 잡스 (2011.10.17일자 표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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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e2day.net/ju2501 BlogIcon iTea 2013.02.27 22:1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1년도는 IT계의 거물들이 천국으로 많이 가는군요.


IBM’s fifth CEO died on November 3, 2011. He was 86 years old.



IBM최초의 PC 출시를 이루어낸 존 오펠이 지난 11월 3일 향년 86세로  돌아가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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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 Jobs' iBiography flies off the shelves


대만(台灣,Taiwan)에서 올려진 동영상이며, Steve Jobs의 자서전에 대한 내용을 만화로 재미있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Steve Jobs는 죽기전까지 Walter Issacson에게 본인의 자서전이 출판되기 전까지 절대 본인의 자서전을 읽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이후 그의 자서전은 그가 죽은 수 주후에 출판되어 베스트셀러로 되기로 계획되었다.

잡스는 수술을 곧 받지 못한 것을 후회 하였고, 오바마 대통형은 재선하지 못하고 단임 할것이라고 했습니다. 스티브 잡스는 빌게이츠에게 젊은 시절 마약(LSD)이나 히피 문화를 몰라 창의력이 없는 사람이 되었다고 '독설'을 날립니다. 애니메이션에는 LSD에 취한 두 사람이 춤을 장면도 나옵니다.

자서전에는 Apple TV가 Siri로 동작한다는 힌트도 주고, 스티브 잡스의 영혼이 애플의 여러 제품에서 나온다고 하지요. 그리고 안드로이드 인형들에게 핵폭탄 날린다는 것도...

애플이 Walt Disney가 사후 혼동으로 되지 않도록, Tim Cook을 제다이 기사처럼 훈련하는거 보고 엄청나게 패러디 했군요.

만화를 보다 정말 웃겨서 배꼽을 잡고 계속 보았군요.


Steve Jobs did not ask to read his biography by Walter Issacson before it was published. But he got the cover design he wanted.

The biography, which was published just weeks after Jobs died, is now projected to be a bestseller.

In it, we find out Jobs regretted not getting surgery sooner. He told Obama he was a one-term president. And he said Bill Gates "would be a broader guy" if he dropped acid.

The biography also hints at a new version of Apple TV controlled by Siri. It looks like the spirit of Steve will be with Apple for some time to come.

Will Apple carry out Jobs' goal of waging "thermonuclear war" on Android?

Afraid that Apple will flounder like Disney after Walt passed on, Jobs told his successor Tim Cook never to ask: "What would Steve do?" Instead, Cook should do what's 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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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p 언어의 창시자인 John McCarthy가 향년 84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고인은 프린스턴 대학에서, 영화 Beautiful Minds(뷰티플 마인드)에 나오는 유명한 수학자인, 존 내쉬(John Nash)에 수학을 배웠으며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을 연구하신 분입니다.

John McCarthy는 인공지능 분야의 공로로 1971년 튜링 어워드를 수상했으며 LISP언어의 창시자이십니다.

The implementation of LISP 에 보면 John McCarthy는 제한된 컴퓨팅 환경에서 튜링 머신(Turing Machine)을 만들 기 위해서 Lisp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다른 역사 깊은 학문과 다르게, 태동한지 얼마 안된 전산학(Computer Science)에 기여한 분들이 점점 세상을 떠나군요. 그런 만큼 전산학(Computer Science)도 성숙해지고 있다는 것이겠죠?
전산학의 기초를 만든 분들이 점점 나이를 먹고 세상을 떠날것 같은 생각을 하니 안타깝다고 생각을 합니다.

부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est In Peace, John McCarthy!

아래는 John McCarthy의 생전 사진입니다.


by null0 저작자 표시


John McCarthy
John McCarthy by Chris Tengi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John McCarthy
John McCarthy by freeasinfreedom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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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elebration of Steve's life.

October 19, 2011

Watch the special event, filmed live at the Apple campus in Cupertino, California.

자세히 보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십시요. 여기 동영상을 보려면 Mac과 Safari가 필요합니다. (역시 애플제품 구입한 자만 볼수 있는 ...)

http://events.apple.com.edgesuite.net/10oiuhfvojb23/event/index.html


애플(Apple)교 교주라고 일컽는  스티브 잡스가 사망한후, 2011년 10월 19일, 미국 캘리포니아 쿠퍼티노시의 애플 캠퍼스에서 스티브잡스의 공개 추모식이 열렸습니다.



Steve Jobs- Photo: AP/Paul Sakuma
Steve Jobs- Photo: AP/Paul Sakuma by nimboo 저작자 표시비영리

추모식의 처음부터는 신임 애플사 CEO인 팀 쿡(Tim Cook)이 나와서 추도서를 읽습니다. 여기서는 딱딱했다 여러 인사께서 추도서를 읽습니다. 전 미국 부통령인 앨 고어도 보이구요. 중간중간에 스티브 잡스의 회고 하는 방송이 나옵니다.

이후 가수 노라 존스(Nora Jones)와 콜드플레이(Coldplay)가 공연을 하였지요.

신문기사에 나온 것 처럼 추도식에는 눈물과 웃음, 마무리가 있었습니다.

Coldplay가 Yellow 부를 때 가사를 곱씹으면서 들으니 가슴이 짠하군요.


항상 애플 제품을 볼때마다 중독이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거 꼭 사야해라는 것이죠.

스티브 잡스의 훌륭한 점은 기술을 잘 조합해서 상업화를 잘하기와 키노트 발표가 몰입이 가능할 정도로 발표를 잘한다 정도?

스티브 잡스를 볼때마다 죽음 이후에도 애도와 추모를 하고 일반 사람들에게 가슴속에서 주름 잡으려면 마케팅을 잘해야한다는 결론도 들었습니다.


여기서 공돌이의 결론: 기술로만 가지고는 많은 사람들에게 기억을 할수 없다. 마케팅 능력도 있어야 죽은 후에도 많은 사람들이 기억할수 있다는게 중요하다.



ps. 저는 애플을 종교 집단, 애플 팬을 애플교 신자로 보고 있습니다.

ps2. 참고 - [펌]스티브 잡스 사망 2ch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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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J Interviews Linus Torvalds


By Marjorie Richardson on Tue, 1998-12-01 02:00. Community
원문보기

Linus Torvalds잡지 Linux Journal의 내용을 보았다. Linus Torvalds에 대해 아주 충격이 큰 인터뷰였다. Linus Torvalds의 인터뷰가 영어라서 좀 읽는 데 애를 먹었지만 정말 감명이 깊었다고 할까? 군대 가기전에 실력이나 쌓고 나서 Linus Torvalds같이 군대 복무 후 엄청난 프로그램을 만들어보자! 이런 생각이 들었다.


좀 오래된 인터뷰 내용이지만 Linux실력이 딸리는 지라 뭐 읽어도 잘 모르겠다. 그러나 감명읽게 읽은 구절이 있었으니.

Marjorie : What's your favorite breakfast?

Linus : Breakfast? You have time to eat breakfast? I drink a cup of cappuccino every morning to wake up.
(譯)
Marjorie : 가장 좋아하는 아침식사는 뮙니까?
Linus : 아침식사요? 아침먹을 시간이 있나요? 나는 일어나자마자 매 아침마다 카푸치노를 마셔요.


Linus Torvalds 참 무섭다. 그러니 Linux같은 운영체제를 만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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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kyul.egloos.com BlogIcon 서광열 2006.02.12 15:56

    아침 안먹으면 건강에 안 좋아요-* 아침은 먹고 일을!

  2. Favicon of http://mytears.org BlogIcon 정태영 2006.02.12 17:26

    토발즈씨는 카푸치노를 마실 시간까지 있군요 ㅠ_ㅠ 일어나서 세수하고 나가기도 바쁜데...

출처 : 전공학회 게시판

요새 화제가 되고 있는 스티브 잡스의 스텐포드 대학 졸업식 축사 전문입니다.
좋은 글인 거 같네요. 좀 긴 듯 보이지만 꼭 읽어보시길~~

스티브 잡스(50)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지난달 12일 미국 스탠퍼드대 졸업식에서 축사를 했다. 그는 축사에서 그의 인생역전과 삶의 교훈, 메세지를 평이하고 간결한 문장으로 전하고 있다. 요약문과 함께 스탠포드대 홈페이지에 실린 영어 전문을 싣는다.

"여러분이 사랑하는 것을 찾아야 합니다." (You've got to find what you love.)

I am honored to be with you today at your commencement from one of the finest universities in the world.
먼저 세계 최고의 명문으로 꼽히는 이 곳에서 여러분들의 졸업식에 참석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I never graduated from college. Truth be told, this is the closest I've ever gotten to a college graduation.
저는 대학을 졸업하지 못했습니다. 솔직히, 태어나서 대학교 졸업식을 이렇게 가까이서 보는 것은 처음이네요.


Today I want to tell you three stories from my life. That's it. No big deal. Just three stories.
오늘, 저는 여러분께 제가 살아오면서 겪었던 세 가지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그게 답니다. 별로 대단한 이야기는 아니구요. 딱 세가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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