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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 - 2016년 새해부터 달라지는 금융제도

 http://m.fsc.go.kr/01Sub/001Sub/bodoData.do?FLAG=VIEW&CPAGE=1&NUM=30830


링크 참조 

저는 2015년 8월 21일~2015년 8월 22일 2일간, 일본 도쿄에서 열린 YAPC::ASIA Tokyo 2015에 다녀왔습니다.



원래 전문연구요원이 끝나는 2014년도에 YAPC::Asia Tokyo 2014에 참석할 예정이였으나, 이직 및 퇴사 사정상 일정이 맞지 않아 2014년도에 가는 것을 포기하고, 2015년도에 YAPC::Asia Tokyo 2015에 참석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YAPC::ASIA Tokyo 2015 홈페이지를 보니 이번에 10회째 컨퍼런스이며, 이번 2015년 제10회 YAPC::Asia Tokyo 2015까지 일본Perl협회에서 운영하고, 이번이 마지막으로 운영하는 것이라는 공지를 보았습니다.


이걸 보고는 마지막 이면서 10회인 YAPC::Asia Tokyo 컨퍼런스에 꼭 가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2015년도초부터 일본 도쿄 여행 계획을 잡았고, 미리 YAPC::Asia Tokyo 2015행사 티켓을 구매하였습니다. 그리고 도쿄행 비행기를 항공사에 예악하였고, AirBnB을 이용하여 숙박장소를 예약하였습니다.

이후  회사에도 꼭 휴가를 일본 도쿄에서 보내고 싶다는 이야기를 하여, YAPC::Asia Tokyo 2015행사에 갈수 있게 휴가일정을 잡았습니다.




YAPC::Asia Tokyo 2015행사에 갔다온 기록을 2016년 1월초에서야 정리를 하게 되었군요.



자세한 후기는 2월 설날 정도에 마무리작성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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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 21일 금요일의 기록(1Day)

전날, 일본 도쿄의 여러 장소를 엄청많이 돌아다니다 보니, 피곤한 나머지 늦게 일어났습니다. ㅜㅜ


Perl의 아버지인 Larry Wall님의 발표를 늦잠때문에 못들은것을 아쉽게 여깁니다. 거기에 싸인도 못받고 ㅠㅠ

도쿄 빅사이트 도착 Arrive at Tokyo Big Sight 東京ビックサイト到着

DaeHyun Sung(@studioego)님이 게시한 사진님,

YAPC::ASIA 2015행사가 열리는 도쿄 빅사이트에 갔습니다.여기서 Perl책을 파는 부스에 방문했습니다.Perl책을 파는 부스에서 한국인이고 여기 처음이다 라고 말하고 책을 보니 책 파시는 분이...

Posted by 성대현 on Thursday, August 20, 2015




2015년 8월 22일 토요일의 기록(2Day)



2015년 8월 23일 일요일, 일본 도쿄의 하네다공항에서 귀국을 하게 되면서 아래와 같이 간략한 여행 후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7박 8일간 두번째 일본 도쿄 여행 간략 회고.1. 작년에 이직한 회사에서 휴가를 5일씩이나 주셔서, 휴가 5일동안 국내에 있을까 고민했었음. 그러나 일본 도쿄(東京)에서 YAPC::ASIA 2015가 열리는 시...

Posted by 성대현 on Sunday, August 23, 2015

아래는 Flickr로 올린 YAPC::Asia Tokyo 2015행사에서 찍은 사진들

YAPC::ASIA 2015 참석 사진.



[2015년 4월 1일 만우절날 블로깅입니다.]



이상한모임 사이트(  )가 이상한 정보가 담긴 이상한 사이트이다보니 정부에서 하도 수상하게 보았다고 합니다. 정부에서 이상하다는 판단으로 차단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상한모임에 있는 이상한사람 1인)


ps. 만우절입니다. 믿거나 말거나

2015년 1월 27일, 전자신문 주최 핀테크코리아 2015 행사 동영상 모음.


이제 신문에서 "핀테크(Fintech)"라는 단어가 화두. 이제 유행이 된 것 같다.

이미 외국에선 금융과 IT가 결합한 단어인 "핀테크(Fintech)"로 여러가지 스타트업이 생기고 회사 수가 늘어나고 유행인걸 알수 있으니, 정부당국에서 "핀테크(Fintech)"를 아예 밀어주려고 함.

그러나 한국의 경우는 관치금융, 엄청난 규제로 핀테크기업이 제대로 운영될수 있을지가 궁금하다.

금융규제가 강력하다보니 "핀테크(Fintech)"기술이 어렵기보다는 아니라 정부 규제당국과 풀어야하는 부분이 많고, 보안규제를 풀고 책임을 사용자에게 전가하는 법적문제로, 사용자들이 서비스를 제대로 사용할지 이런 생각도 해봄.

앞으로 CISA, CISSP과 같은 자격증이 확 뜰거란 생각을 해봄. 

그리고 지금 "핀테크(Fintech)"는 거품으로 쭉쭉 올라가고 있다는 걸 느끼고 있음. 앞으로의 먹거리긴 한데, 미래에 계속이 사업이 계속될지 앞으로 계속 지켜봐야 할것 같음.


ps. 은행 텔러를 비롯한 금융권 일자리(은행, 증권, 보험등)가 "핀테크(Fintech)"로 많이 사라질거라는 생각을 많이 해봄. 앞으로 금융권에 취업하려면 IT기술이 필수가 되어야 할것 같다. (고학력 금융권 종사자들은 서비스직종인데 이 직종이 다른 일자리로 대체할수 있을지 의문. )

아래는 핀테크 코리아 2015행사 동영상 모음입니다.


금융권 빅플레이어 참여와 금융권 임원진 참여가 핀테크 활성화 기반

금융권 관계자등 500여명이 참석한 핀테크코리아 2015 행사가 진행됐다. 데브멘토, 전자신문인터넷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 강연자들은 금융권의 참여와 금융권 임원진의 의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핀테크 생태계 활성화방안(이지은 액센츄어디지털그룹 대표, 스마트금융포럼)

전자신문 스마트금융포럼 조찬에서 이지은 액센츄어 디지털그룹 대표가 핀테크 생태계 활성화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이날 행사는 전자신문 주최,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후원했다. 11명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핀테크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논의했으며, 이에 앞서 이지은 대표가 강연을 했다.


국내 핀테크 산업이 나아갈 길은? (전자신문 스마트금융포럼 조찬 좌담회)

"국내 핀테크 산업이 나아갈 길은? "이라는 주제로 스마트금융 포럼 조찬 좌담회가 1월 30일 여의도 메리어트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전자신문 주최,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후원으로 진행됐다. 스마트금융포럼은 지난해 12월 한국스마트금융의 경쟁력 확대와 새로운 금융생태계 조성을 위해 민관 공동이 함께 만든 포럼이다.

좌담회 참석자 : 전요섭 금융위 전자금융과장, 정인화 금감원 IT감독실장, 이기연 여신금융협회 부회장, 시석중 IBK기업은행 부행장, 빈대인 부산은행 부행장, 김종극 롯데카드 이사, 상언규 KG이니시스 상무(PG1본부), 이승건 비바 리퍼블리카 대표, 이창열 대우정보시스템 전무, 김근묵 인터페이 대표, 오해석 스마트금융포럼 의장. (사회 : 김동석 전자신문 성장산업총괄 부국장)


핀테크의 현재와 미래에 관한 11명 전문가들의 코멘트(전자신문 스마트금융포럼 조찬)

"국내 핀테크 산업이 나아갈 길은? "이라는 주제로 스마트금융 포럼 조찬 좌담회가 1월 30일 여의도 메리어트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전자신문 주최,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후원으로 진행됐다. 11명 전문가들의 의견을 요약해 들어본다. 

좌담회 참석자 : 전요섭 금융위 전자금융과장, 정인화 금감원 IT감독실장, 이기연 여신금융협회 부회장, 시석중 IBK기업은행 부행장, 빈대인 부산은행 부행장, 김종극 롯데카드 이사, 상언규 KG이니시스 상무(PG1본부), 이승건 비바 리퍼블리카 대표, 이창열 대우정보시스템 전무, 김근묵 인터페이 대표, 오해석 스마트금융포럼 의장. (사회 : 김동석 전자신문 성장산업총괄 부국장)


유럽 핀테크 산업의 현재와 미래(데브멘토 핀테크코리아 2015, 신재은 퓨처플레이 CFO발표)

신재은 퓨처플레이 CFO가 핀테크코리아 2015 세미나에서 유럽 핀태크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발표했다. 발표 장면 중 일부 내용 발췌


이지은 대표 "핀테크, 정부에서 보여주기식으로 접근 말아야"

이지은 액센츄어코리아 디지털그룹 대표는 최근 데브멘토가 주최한 '핀테크코리아 2015'에서 정부에서 핀테크를 주도하는데 보여주기식으로 접근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금융기관들의 C레벨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2014년 11월 22일 

일본에서 일하시는 학교 선배님 결혼식 참석 후기


1. 5호선 동쪽 끝동네에서 결혼식장이 있는 5호선 서쪽 끝동네까지 가는길이 출근길보다 더 길었음.

2. 잠깐 예전 생각이 났었음. 2009,2010년도였나 일본에서 일하시는 선배님이,  일본인 여친을 데리고 한국 서울의 홍대에서 나를 만났음. 이 선배님이, 내가 한국인중에서 일본인스럽게 생겨서, 한국인에 대해 적응을 위하여 일본인 여친분께 나를 소개했음.

그리고 이 일본인 여친분께선 나를 "일본인(日本人,Japanese)"처럼 생겼다고 하였음. 그래서 한국인에 대해서 적응이 쉽게 되었는지? @.@ 

(2011년 7월 1일 대만[台灣] 타이페이[台北] 여행갔을때 홍콩[香港]사람에게 대만 현지인 소리 듣고, 2011년 8월 13일 일본 오사카에서 서양인에게 중국인 소리듣고, 14일에는 일본 교토(京都) 한큐(阪急) 가와라마치역(阪急河原町駅)의 역무원에게 팜플렛달라니깐 중국어 줄까란 소리 듣고 ㅠㅠ, 2013년도 5월에 홍콩[香港]사람이 내 주위 분에게 한국에 대해 물어보다 나에겐 일본과의 관계를 물어봤으니. 내 외모가 평범한 한국인 외모보다는 남방계쪽인듯)

결혼하신, 일본서 일하는 학교 선배님을 2011년 8월 13일 일본(日本) 오사카(大阪)의 도톤보리(道頓堀)에서 만나뵈었음. 그때엔 전문연구요원 시작전이라 일본 여행갔다고 했었음.


2014년 8월 25일 일본(日本) 도쿄도(東京都)의 市ヶ谷駅(이치가야역)근처에 있는 アルカディア市ケ谷私学会館에서 학교 선배님을 만나 점심 식사를 했었는데, 학교 선배님께서 이미 결혼했다는 표현을 하였음.

깜짝 놀라서 결혼하셨나 여쭤보니, 일본에서 일본인 여친분과 이미 결혼했다고 하셨음. 그래서 한국에서 결혼한다고 해서 오 그렇구나 느꼈음. (그리고는 난 열심히 탄탄멘(担々麺)을 흡입하며, 전문연구요원이 끝나 바로 일본 도쿄로 여행왔으며, 긴자(銀座) 애플스토어(Apple Store)에서 iPad mini Retina를 샀다는 자랑을 선배님앞에서 했다는 기억 -_-;;)

(국제결혼을 하면 혼인식을 양쪽 나라에서 하다보니 결혼식을 2번 치른다는걸 알게 되었음)

3. 결혼식장에서 학교 선배님 몇분 뵈었음.

4. 피로연장에서 93학번 선배님께서 PT를 하시며 이번에 새로 개발하는 것에 대하여 흥겹게 이야기 하는 것을 들어봄.

40세가 넘어서도 개발에 대한 눈빛과 열정적인 모습을 가진 선배님을 보고 동기부여가 됨

5. 피로연장에서 신랑, 신부를 뵈었음. 

신부님께서 신랑이 친구 없는줄알았다면서 신랑을 놀림. 피로연장에 학교 선배, 학교 친구, 학교 후배 다왔는데?! ㅋㅋ  

6. 피로연이 끝난후, 학교 선배님과 이야기 하면서 동기부여가 됨. 나도 저 선배님처럼 40대 넘어서도 순수한 열정이 있어야 할텐데 

7. 다시금 학교 선배님 결혼 축하드려요!



메일을 확인하다보니 메일 제목에

"[**동대] **동대 전입을 환영합니다"

라고 왔음.


메일을 열어보니

**동대 예비군 대원으로 편성되었음을 알려드리며 몇가지 안내말씀드립니다.

첫째, 훈련안내입니다.
 예비군 훈련은 동원지정자 훈련과 동원 미지정자 훈련으로 구분하여 실시합니다.
(지정/미지정은 병무청에서 결정)

- 지정자 훈련은
 .1~4년차는 동원훈련으로 2박 3일 지정된 부대에 입소하여 28시간 이수하여야 하며
 .5~6년차는 향방기본1일(8H), 향방작계1일(6H), 소집점검1일(4H)로 20시간 이수하며

- 미지정자 훈련은
 .1~4년차는 동미참훈련3일 24시간(출/퇴근)과 전반기향방작계1일(6H)/후반기향방작계1일(6H) 등 총 36시간을 이수하여야 하며
 .5~6년차는 향방기본훈련1일(8H)과 전반기향방작계1일(6H)/후반기향방작계1일(6H) 을 이수하여야 합니다.

- 공군 1~4년차 미지정자는 수원 제2교육대에 입소하여 28시간을 이수하여야 하며

- 간부 미지정자는 입영훈련으로 28시간 이수합니다.

- 당해년도 전역자와 7년차, 8년차는 매년 2회(2월,7월) 비상연락망 점검으로 교육훈련 이수를 대신합니다.

※ 장교 / 부사관으로 전역하신 예비군은 홈페이지에서 자신이 이수해야할 훈련 시간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둘째, 몇 가지 당부 드릴 말씀입니다

1. 모든 예비군 관련 사항은 예비군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소 : http://www.yebigun1.mil.kr  / 포털 사이트에서 예비군 문자 입력하여 예비군 홈페이지 접속도 가능

2.사이트 활용 각종 훈련 신청 및 일정 선택 가능
①예비군 홈페이지 접속
②인증서로그인을 하시면 각종 메뉴가 나타남
③훈련 결과 확인 → 자신이 알고 있는 사항과 상이할 경우 동대로 전화하여 문의 / 질의응답란 이용 문의

3.E-mail의 명확한 입력입니다. 앞으로 모든 훈련통보 및 홍보사항은 E-mail을 이용할 것입니다.
   따라서 많이 사용하는 E-mail를 꼭 기록하여 주십시오.

4.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실거주지가 다를 경우 및 핸드폰번호가 변경되었을 경우 즉시 동대본부로 통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예비군 여러분들이 자신의 훈련사항, 훈련일정 선택, 보류/연기 등 여러분의 편익사항도 예비군 홈페이지에서 직접 확인 및 신청이 가능하니 많이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동대는 항상 열린 예비군 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언제든지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홈페이지 '질의 응답' 란과 전화 및 방문을 통하여 해결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비군 동대 주소 : *******
예비군 동대 전화 : ******]

향토예비군 ***대장 *** 드림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항상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이제 전문연구요원으로 병역을 해결했으니 예비군 편입되었구나. 드디어 나도 민간인 대열에 들어간것 같아 기분이 좋음.

그렇지만 군대 일찍 갔다온 또래들은 이미 예비군이 끝나 민방위에 편입되었지만, 나는 30살인 2015년도에 예비군1차년도니깐 ... 뭐 군대를 대체복무하여 늦게 끝난 댓가라고 생각을 해야지.


일단 병역 해결하여 "예비군" 미션들어간거에 의의를 둬야지.

9월 및 10월 초의 근황

1. 7월부터 회사 업무를 끝내고는 헬스클럽에서 운동을 함. 운동을 하게 되니 마음근심 많이 사라짐.

2. 첫직장에서 9월 5일까지 일하였습니다. 그만 둔 사유는 일신상의 사유. 

3. 9월 5일 오후부터는 백수로 전향. 추석연휴 내내 먹고자고를 반복.

4. 9월 10일부터 새로운 직장으로 옮겨 첫 출근. 연봉계약서를 쓰고 도장 쾅쾅. 경력이직이기때문에 수습기간도 없이 좋은 조건으로 일함

5. 9월 25~26일 회사 워크샵으로 원주 오크밸리에 갔습니다. 대학원 때 이후로 처음으로 가본 콘도.

원주 오크밸리에 중국인들이 많이 찾아오더군요.

워크샵에선 업무를 안해도 금토로 갔다오니 주6일로 출근한 느낌이랄까? --;; 일단 잘 놀았습니다. (뽑아주신 사장님과 임원진님들께 감사의 말씀.)

6. Google Adsense 지급 받음. 

7. 10월 3,4,5일 연휴중 3,4일은 일정소화. 그러나 5일은 어디론가 사라짐. ㅠㅠ

8. 10월 4일 고등학교 친구 결혼식 갔다왔는데, 생활방식이나 가치관의 차이로 뭔가 안맞다는 생각을 함. 

9. 10월 4일 친구들과 이야기하다 카톡에 있는 여자 사진들 보여주면서 "이 여자 어때?예쁘지 않아?" 그랬음. 근데 내 눈에는 그저 그렇고 감흥이 전혀 없었음. 그래서 계속 감흥 없다고 하니 "눈 엄청 높네"하며 답답해함. -_-;;

친구들에게 이런 일을 이야기 하니 

<A> 안경미소녀 그만 파세요. 그런 애들이 없었으면 니가 안이쁘다고 느낄수도 있지 뭐 '저는 눈이 높지 않습니다. 취향이 확고할 뿐입니다'

...... 

10. 회사의 대략적인 업무에 대하여 이해단계, 10월달부터 이제 회사일도 열심히 활동할 예정

2014년 9월 20일 토요일경

저녁에 곧 결혼한다는 고등학교 친구와 피앙새분, 그리고 고등학교때 친구들 여러명을 만났음.


고등학교 졸업한 후, 거의 만나지 못하다 거진 10년만에 만나니깐 다들 많이 변했더군요.

얼굴은 많이 삭았고, 각자 다들 성장이나, 꿈, 목표가 각기 다르기때문에, 친구들을 10년만에 만나니 다양한 직종에 몸담았다는걸 느꼈습니다.

대학친구들을 보면 이 바닥이 좁다고 느끼지만, 고등학교 친구들을 만나보면 IT직종으로 일하면서, 석사졸업에 전문연구요원으로 대체복무한 내가 특이하다 정도? -ㅁ- 

모임에서 제가 제일 가방끈 길더군요.

저 빼고 다들 군대를 다녀온지라 군대이야기 나오면 조용히 듣기만 했습니다.


한 친구는 국회의원 보좌관이 되었고, 한 친구는 사장님이 되었고, 몇몇친구는 건설쪽으로 일하고, 제약회사 영업사원인 친구나 아직도 대학다니는 친구나 ㅎㅎ 


이번에 결혼하는 친구는 여친을 데려와 인사하고, 연애하는 친구도 여친을 데려와서 친구들에게 인사하는 걸 보니 부럽단 생각을 하였습니다.


자라온 배경이 다르지만 오랜만에 만나니 과음을 했습니다.


그렇지만 친구들이 직업들이 다르고, 가치관이 달라, 이야기하다보니 저와 안맞는게 있다정도???

고등학교 친구들을 오랜만에 거의 10년만에 만나니 반가웠음. 경조사때 자주 가야할듯.

  1. Favicon of https://anunmankm.tistory.com BlogIcon 버크하우스 2014.09.21 23:03 신고

    잘 보고 가요. 보람찬 하루 되세요. ^^

  2. 2014.09.22 10:16

    비밀댓글입니다

2014년 8월 31일 일요일.

이제 3박4일간 일본 도쿄(東京), 에노시마(江ノ島), 가마쿠라(鎌倉) 여행을 다녔고 , 회사 이직도 확정되었으며, CISA(Certified Information Systems Auditor)시험 합격되었지 등등 작년과 다르게 올해에는 생각하던 목표들이 마구 이뤄지고 있으니 계획대로 되더군요.


작년에 친구에게 사주를 보며 9에서 인생이 많이 바뀐다며, 그때 솥의 물이 끓듯, 원하는 일이 이뤄진다고 하였습니다.
올해인 2014년, 한국나이로 29살인 저는 올해에 많은 일들을 겪고,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아홉수라는 말이 무색할민큼 원하는 일이 잘되니깐 뭔가 두렵기도 하군요.
이제 계란 한판이 될텐데 계란한판 되기전에 원하는 대로 일이 이뤄졌으면 합니다.

그리고 전문연구요원으로 복무하였던 현 회사에서 9월초면 퇴사하게 되니 좋게 마무리하였으면 하구요.

8월 말 이제 여름도 다 갔으며, 가을이 다가오군요. 앞으로도 여러분들이나 저나 모두 일이 잘풀렸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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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26일 가마쿠라(鎌倉)의 고도쿠인(高徳院) 대불(大仏)앞에서 찍은 사진
2014년 8월 27일 수요일 7시 40분 출발 일본항공 JL95편 탑승하여 일본 도쿄국제공항(하네다공항,HND) 출발 - 대한민국 서울 김포국제공항(GMP)도착 하였습니다.

도쿄에서 비가 올때 출국하여 귀국할때 걱정되었지만, 무사히 한국 서울로 입국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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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시의 기내식은 일본항공 탑승이라 그런지 일본식 도시락과 에비스맥주!

일본 도쿄에서의 3박4일 여행을 마무리 짓고 한국으로 무사히 도착하였습니다.
오늘인 2014년 8월 24일부터 민간인이 되었습니다.

2011년 7월 4일에 회사에 입사를 한 후, 2011년 8월 24일부터 2014년 8월 23일까지 전문연구요원으로 복무를 하였고 오늘인 2014년 8월 24일부터 민간인으로 신분이 변경되었습니다.

이에 복무만료를 신고합니다.
20대부터 속을 썩이던 국방의 의무(군역)을 드디어 마치니 기분이 날아갈것같이 좋아요! >_<

그동안 응원해주신 분들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그리고 민간인 신분이 되는 오늘 아침에 도쿄행 비행기에 몸을 싣고 해외로 여행갑니다.

군복무를 마치고 병무청 신고 없이 가는 여행을 해보다니 꿈만같아요.

그럼 3박4일 일본 도쿄(東京,TOKYO)여행을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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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서구 방화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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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부터 쭉 쓰던 맥북프로의 메인보드 고장으로 인해 새로운 맥북프로를 구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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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로 구입한 맥북프로는 가볍고 레티나 디스플레이, SSD, 8GB메모리를 탑재하고 HDMI케이블연결잭까지 있더군요. 그러나 예전 맥북프로에 있던 ODD가 없어서 아쉽습니다.

고장난 맥북프로 보니깐 그동안 모은 스티커 언제 새 맥북프로에 옮길 지 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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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서울지방병무청에서 메일이 날라왔습니다.

아래와 같은 내용을 메일에 첨부하여 보냈더군요



이제 약 한달만 지나면, 저는 이제 민간인! 그리고 내년에 예비군 훈련을 받을 수 있어요.


29살때에 고생이란 고생을 다 하면서 복무만료(이병제대)로 병역을 마치게 되는군요. 민간인 되는 날이 정말 기대됩니다!

ps.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 저는 아직 신분이 군인 신분입니다. 언제 민간인 되려나? ㅠㅠ

  1. Favicon of https://hehebubu.tistory.com BlogIcon hehebubu 2014.07.31 16:45 신고

    고생 많으셨어요 ㅋ ~!!

이번에 고용보험료를 꼬박 납부하는 저는 "근로자카드" 신청 및 발급 완료했습니다. 


올해부터 2014년 4월달부터 고용노동부 재직자 교육비 지원제도의 정책 변경이 되었다고 하더군요


재직중인 근로자 지원 훈련에 원래 "근로자 직무능력향상 지원금""내일배움카드제(재직자)" 이렇게 2가지 과정이 있었는데요.

 "근로자 직무능력향상 지원금"제도는 원래 우선지원 대상 기업 근로자나 기간제, 파견, 단시간 일용근로자들을 위해서 해당 보험연도에 100만원, 5년간 300만원까지 지원을 해주던 제도입니다.

"내일배움카드(재직자)"제도는 기간제, 파견, 단시간, 일용근로자, 이직예정의 근로자, 무직 휴직·휴업자들을 위해 해당 보험연도에 200만원, 5년간 300만원을 지원해주던 제도입니다.

(2가지 제도 모두 월급에서 떼는 고용보험을 납부하는 근로자이어야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기존의 2가지 제도를 2014년 4월 15일부터 고용노동부에서 "근로자 직업능력개발훈련"제도로 합쳐서 운영하게 되었다고 하구요. 위의 내용을 아래의 표로 정리해보았습니다.

 

 현행

 신규

 제도명

근로자직무능력향상지원 

근로자직업능력개발훈련

(근로자직무능력향상지원금+내일배움카드제(재직자) 통합됨) 

 자비부담금

정규직: 수강료 20%

비정규직: 무료 

자비부담금 과정별로 상이함 

 지원한도

1년 100만원 5년간 300만원 

1년 200만원, 5년 300만원 

(관련근거: 근로자직업능력개발훈련 지원규정[고용노동부고시 제2014-19호])


위의 표처럼 이번 4월 15일부터 "근로자직무능력향상 지원금"제도와 "내일배움카드제(재직자)"제도가 통합되었고, 위의 현행제도와 신규제도가 병행되어 운영된다고 합니다.

신규제도의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근로자카드"를 발급받어야 되더군요.(고용보험가입하여 보험료도 꼬박 내야합니다 ㅎㅎ)


참고로 위의 2개의 제도가 합쳐진 신규 제도의 지원대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지원 대상

  • 다음 요건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고용보험 가입 근로자(근로자 카드 신청일자 기준)
    • 우선지원대상기업에 재직중인 근로자
    • 기간제 근로계약을 체결한 기간제 근로자
    • 1주동안의 소정 근로시간에 비하여 짧은 단시간 근로자(1주 동안의 소정근로시간이 36시간 미만)
    • 파견근로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파견근로자
    • 일용근로자(근로자 카드 신청일 이전 90일 이내에 10일이상 일용근로내용이 있는 자)
    • 고용보험료 체납액이 없는 자영업자
    • 근로자 카드를 신청한 일로부터 180일 이내에 이직 예정인 자
    • 경영상의 이유로 90일 이상 무급휴직, 휴업중인 자
    • 대규모기업에 재직중인 50세 이상인 자
    • 근로자 카드를 신청한 일로부터 고용보험 가입기간이 3년 이상이고, 그 기간 동안에 사업주 및 근로자 개인 지원 훈련과정 수강이력이 없는 자

출처: 고용노동부 HRD-Net "근로자 직업능력개발 훈련" (http://www.hrd.go.kr/jsp/HRDP/HRDP100/HRDP110/HRDP110_1Form.jsp?dept_code=01&seq=243&order_no=7&gubun=C&gubunSub=24&gubunTub=C

자세한 내용은 위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우선지원대상기업에 재직중이며 고용보험 납부하는 정규직 재직자라 신규제도의 "근로자 카드" 신청이 가능하더군요.


저는 올해초부터 CISA대비를 한다고 학원 수강을 하면서 현행제도의 "근로자직무능력향상 지원금"제도 100만원을 거의 다 사용하였기때문에, CISSP대비한다고 학원 수강하려고 했더니 지원금 부족으로 큰 돈을 내기가 두렵더군요. 

그러나 올해 4월 15일부터 바뀌는 신규 제도 덕택에 "근로자 카드"를 신청 받고 최대 100만원을 더 환급받을수 있는 신규 제도를 이용하여 CISSP대비 수강을 할까 해서 "근로자 카드"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거의 200만원 가까히 학원비의 대부분을 환급받을 수 있어서 기쁨)


"근로자 카드"는 고용노동부에서 운영하는 "HRD-Net"(http://www.hrd.go.kr/)에서 등록을 하면 되구요. 

아래 그림처럼 "근로자 카드 신청"을 클릭하고 카드 신청을 하면 됩니다.


카드 신청은 "내일배움카드(재직자)"로 발급 받는데 이번에 법이 바뀐거라 "근로자 카드"와 같다고 보면 됩니다.

카드 신청시에 "신한카드", "농협카드" 중 하나 신청하라고 뜰것인데, 원하는 카드사에 신청하시면 됩니다.


신청후에 발급절차가 나오는데, 카드 만들고 수령하는데에 2주정도 시간이 소요되니 고용노동부에서 배려 차원으로 발급번호를 미리 알수 있게 해주더군요



카드를 발급받았으니 이제 학원 수강을 해봐야겠습니다.


참고로, 이런 환급과정을 잘 알아보면 정부에서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구나를 느낌. 그러나 홍보가 부족한지 ㅎㅎ 

정부관련하여 환급받는거나 보조금 받는 건 본인이 알아서 찾아야지 안그러면 손가락 빨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목마른 자가 우물을 파야하듯, 환급이나 보조금을 원하려면 직접 발품을 찾아야 합니다.)


고용보험료를 꼬박꼬박내는 근로자 여러분, 고용보험료 낸 금액으로 학원비 수강 보조를 받을수 있으니 해당 제도에 적용되는 분들은 얼른 "근로자카드" 발급받아서 공부해보시기 바랍니다~ 

2014년 6월 14일 토요일

Sony | D6503 | Center-weighted average | 1/800sec | F/2.0 | 0.00 EV | 4.9mm | ISO-50 | Off Compulsory | 2014:06:14 10:56:12고려대학교 우당교양관 입구.


고려대학교 우당교양관에서 CISA(Certified Information Systems Auditor)자격증 시험을 봤습니다.


작년 9월달 CISA시험을 연세대학교 백양관에서 봤었다만, 올해 6월달  고려대학교 우당교양관에서 CISA시험을 보았습니다. (쉽게 말해서, 시험보고 떨어져서, 올해에 재시험을 본것이죠)


작년 9월달에 CISA시험을 보고 떨어진 이후, 올해초부터 6월까지 저도 남들처럼 L모 학원다니면서 준비를 하였구요.


작년 9월달에 본 CISA시험이 왜 떨어졌는지 진지하게 생각을 해봤습니다.

1. 독학하면서 이론만 줄창 팠고,이론을 이해하는 대신 암기만 했다. 복습을 많이 하지 않았다.

2. 친구를 통해 L모 학원의 기출문제집을 1번만 보고 암기만 했다

3. 개발자의 시각으로만 문제를 푸려고 했다. (CISA는 정보시스템감사인 자격을 묻는 시험이기 때문에 개발을 아는 감사인의 시각으로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작년 9월달에 CISA시험을 보면서 뭔가 시험이 쉽네 하며 금방 풀고 나갔던것도 시험 떨어진 원인일지도?


작년의 실패를 경험삼아, 올해는 이 자격증을 따야겠다는 목표가 확실한 상태에서, 공부하는데 큰 돈을 들여 투자를 하였고 언젠간 결실을 맺게 될것으로 생각합니다. (시험 합격 발표는 아마  7월말~8월초사이에 나올듯 합니다.)


CISA를 공부하면서 개발자가 아닌 감사인, 경영인, 이사진의 관점에서 어떤 내용을 알아야 하고, 어떻게 설득하고 등등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감사의 방법과 정치,행정에서 사용하는 거버넌스(Governance)라는 용어를 IT에 도입한 IT거버넌스, 정보시스템 설계, 개발, 운영, 보안등등을 두루두루 배우며, 내가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회사에서 프로젝트를 위한 제안서를 쓰고 RFP를 받고 어떻게 제안서 쓰는지, 수주 받은 프로젝트를 어떻게 개발하고, 개발이 끝나면 운영하더라 이런 식의 프로세스를 입사후 몇차례 이해를 하니 작년과 다르게 올해에 시험대비하는데 수월하게 대비를 하였습니다.


CISA시험은 5개의 파트(도메인)로 나눠집니다

1. IT 감사

2. IT 거버넌스

3. 정보시스템의 획득, 개발 구현

4. 정보시스템의 운용과 유지보수 그리고 지원

5. 정보자산의 보호


개발자들은 도메인 3,4,5가 쉬운반면에, 도메인 1,2는 경영과목이나 감사 과목을 듣지 않은 이상 이해하는게 어렵습니다.

개발자출신이라면 도메인 1,2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부하셔야 부담감이 덜할것이구요, 도메인 5 정보 자산의 보호의 경우 시험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데 보안 과목을 들어봤으면 쉽게 푸실것입니다.


참고로 시험장에서 L모사 기출문제지를 들고 공부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시험문제가 꼬아서 내기 때문에 시험문제 암기한다고 해서 답을 찍을수 없을겁니다. CISA시험은 감사인의 입장에서 이해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감사인의 입장을 이해 못하면 답을 맞출수 없구요. 맞는 답이 여러가지 있어도 포괄적인 내용을 찍어야 답입니다.


개발자 입장에선 이것도 답이 되고 저것도 답이되는 문제가 많다보니 화가날수 있지만, 포괄적으로 보는 시각을 얼른 키워야 시험 합격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CISA시험의 한국어 버전은 오역이 많다보니 영어문장을 한국어로 어떻게 해석하는지 그 능력도... -_-;; (번역 품질이 썩좋진 않습니다.)


올해 CISA시험을 보는데에 작년과 다르게 시험문제를 꼼꼼하게 푸느라 시험 200문제에 대한 마킹을 1시간 이상 투자한 것 같군요 -_-;;

시험이 L모 학원 문제풀이집에 나온 것과 유사한것이 너무 많이 나와서 의심하며 풀었긴 한데 (시험문제를 비슷하게 내도 시험 주관하는 미국 ISACA협회에서 시험문제를 조금 다르게 비비 꼬아서 내기 때문에+번역 품질이 좋지 않기 때문) 뭐 어렵지 않게 풀었긴합니다.


CISA시험에 대해 후기를 주절주절 썼지만, 중요한 것은 "감사인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기" 이걸 이해하면 시험 통과는 어렵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직 시험 통과를 하지 않았지만,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합니다. ㅎㅎ


ps. CISA 시험 끝내니깐 그동안 정신력으로 버틴 체력이 딸린지라 탈진했습니다.ㅠㅠ

ps2. 이제는 CISSP시험에 도전하려고 합니다. 직장인 환급과정으로 L모학원 CISA수업 듣고 환급받았으니 이번엔 재직자 계좌제로 L모학원 CISSP수업 듣고 환급 받을려고 합니다.

ps3. CISA시험과 CISSP시험 내용이 40%정도 겹친다고 하니 공부하는데엔 지장이 없을듯 하나, 이제는 체력부족으로 체력단련하면서 공부하려고 합니다 -_-;;

ps4. 20대 마지막 여름은 공부하느라 정신 없을듯 하네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동 | 고려대학교안암캠퍼스 우당교양관
도움말 Daum 지도
  1. 2014.07.03 15:14

    비밀댓글입니다

  2. 2014.09.25 05:39

    비밀댓글입니다

  3. 2014.10.19 22:49

    비밀댓글입니다

  4. 2015.05.15 16:48

    비밀댓글입니다

  5. 2015.05.15 16:48

    비밀댓글입니다

  6. 2015.06.26 18:27

    비밀댓글입니다

  7. 2015.06.26 18:27

    비밀댓글입니다

  8. 2018.03.09 15:49

    비밀댓글입니다



요즈음, 이번 6월 14일 고려대학교 우당교양관에서 시험보는 미국의 ISACA협회 주관의 CISA(Certified Information Systems Auditor) 시험공부중입니다.

이 시험은 외국 협회에서 보는 시험이라 시험접수료가 무려 약 60만원 정도입니다. 실패하면 60만원이라는 큰 돈이 날라가는 것이지요.

작년 9월달에 CISA시험보고 시원하게 떨어지다보니 처음에는 왜 실패하고 왜 떨어졌을까란 자괴감에 빠졌습니다.

그 후, 정신을 수습하고 올해 2월부터 CISA시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시험준비할때마다 처음 공부할때 왜 따야하는지 절박감이 부족해서 떨어진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절박하지 않으니 열심히 준비하는 척이였고 결국은 시험에 떨어지는 불상사가 일어난것이지요.

이번엔 저번의 크나큰 실패를 교훈삼아 열심히 노력하여 좋은 결과 만들겠습니다.

이번 시험 끝나면 바로 CISSP자격증에 도전할 생각입니다.

PS. 올해에 작년의 목표인 자격증 2개따기가 성공했으면 간절한 희망을 가져봅니다.
2014년 5월 31일 토요일.

Sony | D6503 | Center-weighted average | 1/500sec | F/2.0 | 0.00 EV | 4.9mm | ISO-50 | Off Compulsory | 2014:05:31 09:11:55
학원가기전, 아침에 집근처 천호3동 주민센터(동사무소)에서 사전투표를 하여 한표를 행사하였습니다.

6월초에 바쁜일정때문에 투표일대신 미리 표를 행사하였구요. 생각보디 제가 사는 동네에 미리 투표하는 사람들이 많이 안보이더군요. 다른 곳들은 줄을 많이 서서 투표를 행사하였던데.


시민으로서 한 표를 행사하기 기분 좋았습니다. 제가 응원하고 있는 후보님께서 당선되었으면. ㅎㅎ

2014년 5월 5일~5월 6일간 6월 14일에 보는 CISA(Certified Information Systems Auditor, 국제 정보시스템감사사) 자격증 시험 공부를 하러 하러 학원에 갔었다.

학원에 도착하여 공부하려니 주위에 공부하는 분들이 대부분 40~50대 아저씨들.


주위에서 20대는 나밖에 없었고, 간혹 30대 누님들이 보일뿐, 40~50대 아저씨들 공부하는 과목들을 보면 다양했다 CISA, CISSP, 정보시스템감리사 등등

40~50대 아저씨들이 왜 이렇게 연휴에도 열심히 공부하지 생각을 해보니, 직장인으로서의 수명을 연장하려고 저렇게 열심히 공부하시는구나를 느겼음.


아 나도 열심히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했음.

4월 20일 토요일.

급작스러운 복통으로 한의원에 가서 침을 맞음.
한의사께서 나에게 신경 쓴 일이 엄청 많았나보다 하며 스트레스 안빋게 하라고 한다.
한의사 선생님 말로는 "요즘 20대들이 소화불량이나 복통으로 찾아오는 걸 보면 다들 고용불안이나 취직문제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오는경우가 대다수"라고 하더군요.

일단 침맞으니 복통은 가라앉았으나, 신경 쓸일이 너무 많아서 어쩌합니까? ㅠㅠ

이 날로 건강이 소중하다는 걸 느끼고, 스트레스 받는 일 안하고 싶은데 안할수없는 상황 어쩌할지요.

얼른 CISA시험보고 합격하면 스트레스 덜 받으려나? ㅎㅎ
2014년 4월부터 시작인 2분기 계획을 생각하다 든 생각.

올해말까지 어떻게 계획을 잡을지 모르겠다.
목표는 뚜렸한데, 목표에 다가가기 위한 전략을 위한 일정잡는게 너무 힘들다.
그리고 작년처럼 지금의 목표가 흐지부지될때의 위험부담을 안고 있다보니 머리가 아픔. -_-

작년에 시험보고 떨어진 CISA를 다시 공부하다보면 ... 그리고 올해말에 CISSP과 CISM을 다 볼 생각하려니 자금문제도 있고.
그리고 작년에 정보보안기사 필기는 붙었는데 실기가 떨어져서... 실기는 언제

그리고 자금상황이 너무 안좋아서 자금계획 생각하는것도 머리아프고.

여러모로 여러가지 일로 머릿속이 너무 복잡합니다. ㅠㅠ

3년전인 2011년도 7월 1일에 본 대만 타이페이시(台灣 台北市)의 일본식 정원, 2011년도 7월 2일 대만 타이페이시(台灣 台北市)의 국립고궁박물원(國立故宮博物院)에서 본 중국식 정원 즈산웬(至善園), 즈더웬(至德園), 2011년도 8월 14일 일본 교토(日本 京都) 여행에서 본 류안지(竜安寺)의 정원, 킨카쿠지(金閣寺) 정원, 긴카쿠지(銀閣寺) 정원, 니죠죠(二条城) 정원을 구경하고, 작년에 본 일본 애니메이션인 언어의 정원(言の葉の庭)의 배경인 신주쿠공원의 일본식 정원을 생각해보니, 한국 정원은 어떻게 구성했을까란 생각이 들었음.

이번에 휴가를 받고 어디 갈까 고민하다, 어릴때 읽었던 유홍준 교수님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1권에 나오는 담양 소쇄원 글이 생각나며, 조선 정원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휴가를 담양으로 정했음.

한국의 전통 정원인 소쇄원(瀟灑園)에서 마음을 정화하고 오겠습니다. ~_~




개발을 하다 회의를 느낀게 SI업계의 갑을병정의 하청관계를 보고 나서일까나.

이 업계에 계속 있어야 하나 방황을 하다 아래와 같은 글을 보게 되었다.


출처: 퇴직 후 중국기업서 최종월급 3배 제안…“공학자로서 내 철학은 따로 있다”


조선공학에 들어서며 시작된 세 번째 방황은 아주 오랫동안 지속됐다. 과학기술, 특히 기술은 대학을 졸업할 때 이미 낙후된 구식기술이 되버린다. 공학자들의 숙명은 끊임없이 공부하는 것이다. 어렵고 끝없는 방황이 따르는 길이다.

 

“공학하면서 제가 제일 상심하는 부분이, 기술에는 클래식(classic)이 없어요. 내가 아무리 기찬 기술을 개발해도 내일 이보다 손톱만큼 좋은 기술이 나오면 말짱 헛것이 됩니다. 과학은 좀 다르죠. 게다가 조선공학은 너무 클래식해서 학문적 발전이 더딥니다. 소수점 9자리까지 맞춰야 하는 학문도 많이 있는데 왜 조선공학을 택했을까 후회를 많이 했습니다. 마흔 살쯤 괴테의 파우스트를 보다가 답을 얻었어요. 말미에 이런 문장이 나옵니다. ‘인간은 노력하는 한 언제나 방황한다’. 몸에 전율이 오며 위안을 얻었습니다. 그때 결심했죠. 좋다. 나는 내가 전공한 분야에선 세계 1위, 굴지의 인물이 되겠다. 심리학자에 따르면, 내 마음에 딱 드는 길을 만나는 사람은 0.2%에 불과하답니다. 천 명에 한두 명이죠. 대부분의 사람들은 방황합니다. 그때는 계속 길을 헤매기 보다는 자신만의 목표를 찾는 것이 필요합니다.”


"인간은 노력하는 한 언제나 방황한다"

이 말을 들으니 마음의 위안이 됩니다.


설날에 위의 글을 읽어보니 2014년도엔 나만의 목표를 찾는 것이 필요한 시점인것 같다.

2014년 청마해(靑馬年) 설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떡국 많이 드시고 좋은 일만 있길 바랍니다.


아래는 구글의 음력 1월 1일 설날 맞이 두들



2014년 갑오년(甲午年) 소망하시는 모든 일에서 풍성한 결실 맺으시길 기원합니다.

English: Happy new year.
한국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日本語: 明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简体中文:新年快乐。
繁體中文:新年快樂。

2013년 12월 11일.

제 생일인 2013년 12월 10일에 부쳐진 2014년 KDB산업은행 달력이 다음날인 2013년 12월 11일에 도착하였습니다. 생일기념으로 준 달력일려나? ㅎㅎ

2013년 이제 얼마 남지 않은걸 실감하구요. 조만간 2014년도 달력을 펼칠 시간이 왔군요.

올 2013년도 KDB산업은행 달력은 원로화가 고 이대원씨 작품으로 전시하였는데, 이번 2014년도 KDB산업은행 달력은 프랑스 화가인 장 프랑수아 밀레 작품으로 전시하였군요.

Samsung | Galaxy Nexus | Aperture priority | Multi spot | 1/17sec | F/2.8 | 0.00 EV | 3.4mm | ISO-320, 0, 0 | Flash did not fire | 2013:12:11 23: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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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2013년 KDB산업은행 달력


KT Tech | KM-E100 | 4.6mm | ISO-0 | 2002:12:08 12:00:002012년 11월 14일에 받은 2013년 KDB산업은행 달력.



PS. 한국산업은행(韓國産業銀行)이란 이름을 보다 일본드라마 한자와 나오키(半沢直樹)에서 주인공인 은행원 한자와 나오키(半沢直樹)가 입행(入行)한 산업중앙은행(産業中央銀行) 생각이 났습니다.

일본 드라마 한자와 나오키(半沢直樹) 열심히 봐서 그런지 망상을 하게 되더군요. ㅎㅎ

2013년 12월 10일 화요일

서판교에서 집으로 복귀하다 0시 5분경 집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집에 도착하니 생일 축하 편지와 선물이 도착했더군요


Samsung | Galaxy Nexus생일 축하 기념 편지와 선물인 마른 미역


그리고 휴대폰을 열어보니 구글(Google)에서 생일 축하한다는 카드를 보여주더군요.


안드로이드폰에서 보여주는 생일 축하 카드


아이패드에서 보여주는 구글의 생일축하 카드


저보다 생일이 하루 빠르며, 트위터 봇으로 유명한 엄관식 (@ludensk) 군과 HanIRC의 오퍼, L모사에서 활약하는, SW마에스트로 멘토이신 다즐링옹, UFO를 줍다 요즘은 쉬고 계신 가나쪼꼬렛옹, 그리고 비밀클럽 86당 아가씨들과 죄약회사 친구들 모두 생일 축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생일날,  제 생일을 보고 사주를 보신 어느분의 말씀.

<달콘>: 생일이 12월 10일이신가요 86년생?
<나>: 예
<달콘>: 내년부터는 좀 나아지겠네요 ㅋㅋㅋㅋ 약파는게 아니라
<달콘>: 음, 약파는거긴 하지 (먼산)
<나>: 사주본 친구가 내년에 일 잘풀릴거라고 하고
<달콘>:  네 올해보단..나을듯
<나>: 달콘옹도 그런말 하시니 으흐흐 올해 불운을 잘 견뎌야겠어요 ㅎㅎ
<Sakura>  내년에 장가가는 성조교?
<달콘>: 성조교 생시는 모르겠는데 사주로 봐서는 나쁘진 않고
<달콘>: 다만 자기가 할일을 다 못하거나 그럴 가능성이 좀 있을듯
<달콘>: 너무 여자나 돈 밝히시면 인생 꼬임 ㅋㅋㅋ
<달콘>: 뭐 하여간 오랜만에 본 괜춘한 사주네여
<달콘>: 열심히 하시길
<나>: 으흐흐 넹 ~_~


ps. 생일날에 일만 했고 집에 들어가니 11일 새벽이라 우울했습니다 ㅠㅠ

ps2. 2010년 생일때 처럼 이적 앨범과 인사동 수제비집에서 수제비와 찌짐을 먹진 못했지만, 생일 축하해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기뻤습니다.

Fluent Korean Speakers - Ep. 3 - Robert Fouser / 한국어를 잘하는 외국인들 에피소드 #3


한국어를 잘하는 외국인, 그리고 한국인에게 한국어를 가르키는 외국인 교수인 Robert J. Fouser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교수 인터뷰 동영상


2013년 11월 21일 목요일.
약 1년 6개월전, 타임지TIME지(誌)를 UPA를 통해 1년 구독료로 1년6개월씩 볼수 있도록 하는 이벤트로 구독했습니다.

이제 1년 6개월 기간이 다가오니 타임지를 구독하라는 편지가 왔습니다.
재구독할까 고민하다 결론은 타임지 재구독.

전화상으로 재구독의사를 밝히니 1년 6개월에 재구독을 권하고 무이자 10개월 할부로 처리가능하다고 하니 OK를 외치고 재구독 신청했습니다.

내년에도 영어학원에서 타임지 구독이 아깝지 않도록 영어공부해야겠습니다.
His face more lined then before. (그의 얼굴은 이전보다 주름살이졌다.)
His face as much lined as ever.
His face as much lined as before.
His face as much lined as ever before.
His face more lined than ever.
His face more lined than before.
His face more lined than ever before.

He was as eager as ever to talk about all sorts of things. (그는 온갖 종류의 사물들에 대해 말하려고 열심이였다.)
He was as eager as ever to talk about all sorts of things.
He was as eager as before to talk about all sorts of things.
He was as eager as ever before to talk about all sorts of things.
He was more eager than ever to talk about all sorts of things.
He was more eager than before to talk about all sorts of things.
He was more eager than ever before to talk about all sorts of things.

I believe Time's mission is more vital then ever - not just weekly but daily, hourly, and by the minute when news is breaking.
나는 타임지의 사명이 이전보다 더 중요하다고 믿는다. - 주 단위뿐만 아니라 일단위, 시 단위, 분 단위로 뉴스가 속보로 터져 나올때에
I believe Time's mission is as vital as ever.
I believe Time's mission is as vital as before.
I believe Time's mission is as vital as ever before.
I believe Time's mission more vital than ever.
I believe Time's mission more vital than before.
I believe Time's mission more vital then ever bef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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