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에 Python을 주 기술스택으로 사용하는 회사에 들어갔다보니, Java세계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일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번에 Python 3.10에서 hiredis wheel 빌드 오류를 발견하였습니다.

gcc -pthread -Wno-unused-result -Wsign-compare -DNDEBUG -g -fwrapv -O3 -Wall -I/usr/include/openssl11 -I/usr/include/openssl11 -fPIC -Ivendor -I/home/dhsung/.pyenv/versions/3.10.5/envs/tmp-hiredis-build/include -I/home/dhsung/.pyenv/versions/3.10.5/include/python3.10 -c src/hiredis.c -o build/temp.linux-x86_64-cpython-310/src/hiredis.o
gcc -pthread -Wno-unused-result -Wsign-compare -DNDEBUG -g -fwrapv -O3 -Wall -I/usr/include/openssl11 -I/usr/include/openssl11 -fPIC -Ivendor -I/home/dhsung/.pyenv/versions/3.10.5/envs/tmp-hiredis-build/include -I/home/dhsung/.pyenv/versions/3.10.5/include/python3.10 -c src/reader.c -o build/temp.linux-x86_64-cpython-310/src/reader.o
gcc -pthread -Wno-unused-result -Wsign-compare -DNDEBUG -g -fwrapv -O3 -Wall -I/usr/include/openssl11 -I/usr/include/openssl11 -fPIC -Ivendor -I/home/dhsung/.pyenv/versions/3.10.5/envs/tmp-hiredis-build/include -I/home/dhsung/.pyenv/versions/3.10.5/include/python3.10 -c vendor/hiredis/alloc.c -o build/temp.linux-x86_64-cpython-310/vendor/hiredis/alloc.o
gcc -pthread -Wno-unused-result -Wsign-compare -DNDEBUG -g -fwrapv -O3 -Wall -I/usr/include/openssl11 -I/usr/include/openssl11 -fPIC -Ivendor -I/home/dhsung/.pyenv/versions/3.10.5/envs/tmp-hiredis-build/include -I/home/dhsung/.pyenv/versions/3.10.5/include/python3.10 -c vendor/hiredis/read.c -o build/temp.linux-x86_64-cpython-310/vendor/hiredis/read.o
vendor/hiredis/read.c: In function ‘redisReaderFree’:
vendor/hiredis/read.c:646:9: error: ‘for’ loop initial declarations are only allowed in C99 mode
for (int i = 0; i < r->tasks; i++) {
^
vendor/hiredis/read.c:646:9: note: use option -std=c99 or -std=gnu99 to compile your code
error: command ‘/usr/bin/gcc’ failed with exit code 1
[end of output]

note: This error originates from a subprocess, and is likely not a problem with pip.
ERROR: Failed building wheel for hiredis

이 오류는 CentOS7에서 python3.10 버전으로 빌드할때 나오는것으로, 다른 배포판(CentOS 8 Stream, Rocky Linux 8, Ubuntu 20.04, 22.04 LTS)에서는 정상적으로 빌드가 됨을 확인하였습니다.

에러로그를 보고 cpython 3.10용 hiredis wheel이 없나 검색을 하였습니다.

 

New release for cp3.10 is not on pypi · Issue #121 · redis/hiredis-py

Time for a new release? Btw, travis-ci.org is dead, maybe time to move to github action and cibuildwheel?

github.com

 

그러나, cpython3.10용 hiredis wheel이 없어서 CentOS7에서 직접 wheel 빌드 어떻게 하나 고민을 했습니다.

에러를 보면 `error: ‘for’ loop initial declarations are only allowed in C99 mode` 메시지가 나옴을 확인하였습니다.

이 에러를 해결을 어떻게 할까 stackoverflow로 검색을 하니 다음의 링크를 발견하였습니다

 

How to use make and compile as C99?

I'm trying to compile a linux kernel module using a Makefile: obj-m += main.o all: make -C /lib/modules/$(shell uname -r)/build M=$(PWD) modules clean: make -C /lib/modules/$(shell uname...

stackoverflow.com

 

즉, CentOS7에서 python 3.10용 hiredis 2.0.0 wheel 생성을 하려면 환경변수에 `CFLAGS=-std=c99` 를 추가해야합니다.

환경변수에 `CFLAGS=-std=c99` 를 추가한 결과, cpython3.10용 hiredis wheel 빌드 및 생성 성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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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OS 7에서 Python 3.10 이상 버전 사용하기 전 OpenSSL 1.1.1을 RPM으로 설치하는 방법

PEP644 문서에는 Python 3.10 이상부터 OpenSSL 1.1.1 이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PEP 644 — Require OpenSSL 1.1.1 or newer 

https://peps.python.org/pep-0644/

 

PEP 644 – Require OpenSSL 1.1.1 or newer | peps.python.org

PEP 644 – Require OpenSSL 1.1.1 or newer PEP 644 Title Require OpenSSL 1.1.1 or newer Author Christian Heimes BDFL-Delegate n/a Discussions-To https://discuss.python.org/t/pep-644-require-openssl-1-1-or-newer/5584 Status Final Type Standards Track Create

peps.python.org

 

그러나, 여러 대기업, 관공서등에서 CentOS 7을 아직도 많이 사용을 하고 있고, CentOS 7은 OpenSSL 1.1.1이 아닌 OpenSSL 1.0.2가 설치되어있습니다.

$ openssl version
OpenSSL 1.0.2k-fips  26 Jan 2017

CentOS 7에서 Python 3.10을 사용하고 싶은데, OpenSSL 1.1.1이 설치가 되지 않아 소스 컴파일하여 사용해야 하나 이런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일본의 파이썬 개발자가 공유한 글을 보고, CentOS 7에서 OpenSSL 1.1.1을 소스 컴파일이 아닌 RPM설치로도 가능하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아래는 일본 파이썬 개발자가 작성한 글 “Python 3.10の新機能(その8) OpenSSL 1.1.1が必須に”[번역: Python 3.10의 신기능(8번째 부분) OpenSSL 1.1.1이 필수임] 입니다.

 

Python 3.10の新機能(その8) OpenSSL 1.1.1が必須に - python.jp

Pythonでは、https通信やメッセージダイジェストの作成などの暗号関連機能に、OpenSSLを利用しています。 これまで、Pythonでは OpenSSL のVersion 1.0.2以降が利用可能でしたが、Python 3.10からは、OpenSS

www.python.jp

여기에서는 CentOS 7에서 OpenSSL1.1.1을 설치하려면 Fedora Project에서 제공하는 EPEL(Extra Packages for Enterprise Linux) 저장소를 추가하여 설치하면 된다고 하더군요.

다음의 명령어로 CentOS 7에서 OpenSSL1.1.1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yum install epel-release
yum install openssl11 openssl11-devel

OpenSSL1.1.1 설치가 끝나면 아래의 명령어로 확인 가능합니다

$ openssl11 version 
OpenSSL 1.1.1k  FIPS 25 Mar 2021

pyenv로 설치 시 아래와 같이 환경변수를 지정해야 CentOS 7에서 Python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export CFLAGS=$(pkg-config --cflags openssl11)
export LDFLAGS=$(pkg-config --libs openssl11)
pyenv install 3.10.4

만약, Python을 소스 빌드로 설치하려면 아래와 같이 명령어를 입력하면 됩니다.

yum install epel-release
yum install openssl11 openssl11-devel
export CFLAGS=$(pkg-config --cflags openssl11)
export LDFLAGS=$(pkg-config --libs openssl11)
./configure
make
sudo make install

여담으로, 3월 24일에 예정된 일정 이전에 Python 3.10.4 및 3.9.12 버전이 출시되었다고 글이 공개되었습니다.

Python 3.10.4 and 3.9.12 are now available out of schedule

https://blog.python.org/2022/03/python-3104-and-3912-are-now-available.html

 

Python Insider: Python 3.10.4 and 3.9.12 are now available out of schedule

Did anybody say cursed releases? Well, it turns out that 3.10.3 and 3.9.11 both shipped a regression which caused those versions not to build on Red Hat Enterprise Linux 6. While this 11-year-old version is now out of maintenance support, it’s still used

blog.python.org

글 내용을 보면, “Red Hat Enterprise Linux 6”에서 Python3.10.3 및 3.9.11 버전이 빌드가 되지 않는 문제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RHEL(Red Hat Enterprise Linux) 6은 11년 전에 출시되었고, 이제는 유지보수 지원이 끝났습니다만, 많은 사무 업무분야에서 여전히 많이 사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게다가 자체 manylinux2010 이미지는 CentOS 6을 기반으로 합니다….

아직도 RHEL 6/Cent OS6기반으로 이미지를 사용하는 경우도 많군요

 

보안 이슈때문에 라이브러리를 새로 바꿔줘야 하는데 Legacy(낡은 것)를 뺄 수가 없으니, 버리는 것이 쉽지 않다는 걸, CentOS 7에서 Python 3.10(지금 기준 — 3.10.4)을 설치하며 알게 되었습니다.

ps.CentOS 7에서 pyenv 로 3.11-dev설치할때도, OpenSSL1.1.1에 대한 환경변수 설정 후에 설치를 해야 정상 설치 됩니다.

export CFLAGS=$(pkg-config --cflags openssl11)
export LDFLAGS=$(pkg-config --libs openssl11)
pyenv install 3.11-dev

참고: PEP(Python Enhancement Proposal)는 “파이썬 언어의 개선된 제안”으로 번역하며, 파이썬 커뮤니티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의견을 내고 토론하고 발전하며 논의된 주제를 PEP(Python Enhancement Proposal)로 문서화를 하였습니다 

출처: https://wikidocs.net/21733

 

 

1) PEP

## PEP 파이썬 창시자 귀도를 중심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기여해서 발전해온 언어입니다. 귀도라는 최종 결정권자 혹은 그리고 결정을 하는데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치는 독재 ...

wikidoc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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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을 돌아보며(회고하며/回顧하며)

2021년 12월 31일 한해가 저물어감을 느끼며, 올 한해에 어마어마한 경험을 해보았습니다.

  • 결혼
  • 대학 편입 - 방송통신대학교 중어중문학 2학년 편입
  • 회사 퇴사
  • 새로운 회사 입사

살아가면서 "태어남-성장-결혼-자녀양육-죽음"등의 인생경험을 한 번쯤은 한다는데, 여기서 태어남, 성장까지만 경험한 저는 "결혼"이 정말 힘들었습니다.

올 한해 동안 스트레스를 엄청 받으면서 많은 인생의 이벤트를 경험하는것도 처음인 것 같습니다. (대학 입학이나 대학원 입학등의 이벤트보다 나이 들어 대학원 졸업할때, 첫회사 퇴사할때에 소속(?)을 나올때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았으나 2021년도는 어느 시기보다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결혼

2021년 5월초에 결혼을 했습니다.

원래는 2020년 1월초 중국 상하이(상해, 上海)와 항저우(항주, 杭州)에 부인이된 여자친구랑 같이 여행을 갔습니다. 부인님 친구분들도 만나고, 이제 결혼생각을 하여 2020년에 하려고 했었으나...

2020년 1월초에 중국 상하이(상해, 上海)와 항저우(항주, 杭州)에 방문할 시기에 중국 우한(무한, 武漢)에 이미 원인을 모르는 폐렴이 퍼진다는 소식을 2019년 12월 말부터 들었고, 상하이의 어느 만두집에서 아침을 먹으면서 만두집에서 우한에서 원인 모를 폐렴이 퍼지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후 귀국 하고 난 3주후, 저는 원인 모를 열이 나며 몸이 안좋아져서 병원에 갔습니다.

병원에서 병의 원인을 몰라서 1주일 이상을 파악을 하지 못하다, 집 근처 새로 생긴 내과에서 제 몸의 이상 증세를 확인하였습니다.

이상증세를 확인 하여 집 근처 대형병원에 가니..... "코로나-19"가 아닌가란 의심으로, 저를 서울 중랑구에 있는 "서울의료원" 격리병상에 보내게 되었습니다.

격리병상에 하루정도에 있다, 중국 여행으로 "코로나-19"감염의심으로 인한 검사를 받았더니 다행히 바이러스인 코로나-19는 아니고 세균관련한 폐렴이라고 하여 8일 입원을 하였습니다. 

감당하기 어려운 회사 업무로 잦은 야근을 하다보니 걸린것이라 보니, 작년인 2020년 2월부터 전 회사에 대하여 마음이 이미 떠나버렸습니다. 

거기에 코로나-19가 퍼짐에 따라서 2020년에 결혼하려던 계획은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추가로, 제가 자산을 주식, 펀드등 위험자산위주로 모으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19로 대부분의 자산의 절반이상(약 50~70%까지 폭락 경험)을 잃어버리고, 부친의 사업도 코로나-19로 휘청거리는데다 임대로 상승 요구에 따라 부친이 사업을 접으며 마음고생이 심했습니다.

그러나, 마음이 착한 부인덕에 헤어지지 않고 잘 버티었습니다. 운이 좋게 동학개미운동(?)덕에 주식, 펀드가 원금회복에서 자산이 꽤 많이 상승하여 2020년도 1월 초에 모으던 자산보다 더 많이 모으게 되었습니다.

2020년말부터 집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이시기에 전세가격이 오르며 서울, 용인, 성남을 돌아다니며 엄청나게 전세가격이 올라 결혼 할 수 있을까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쩌다, 2021년 1월초 일요일에 집을 알아보려고 안양에 갔다, 역앞에서 나와서 있는 아파트의 부동산사무소중에 문연 곳에가서 집을 알아보면서 지금 사는 신혼집 전세 계약을 했습니다.

2021년 1월에 모았던 돈으로 전세 계약금을 넣고, 2월에 전세 잔금을 치루고 2년 계약을 찍고, 이로서, 처음으로 경기도 안양시민이 되었습니다. (어릴때 태어난 곳이 경기도 성남시였기때문에 2번째로 경기도민이 되었음)

2021년 1월에 전세 계약금넣으니, 급속하게 결혼준비를 하게되었습니다.

결혼준비를 하는데 코로나19의 전파로 인하여 스몰웨딩을 준비하였습니다. 그러나 부친이 스몰웨딩을 반대하는 바람에 엄청나게 고생하였습니다. (부친의 사회적인 지위 - 모 고등학교 동창회장, 모 향우회 등 친구들 있는데서 활동 및 맏이 장남보다 집안 경조사를 더 챙기는 분이라 스몰웨딩하는데 매우 힘들었음) 

2021년도 들어서 회사에서 오전 8시 출근을 강요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여러 회사의 의사소통할때엔 출근시간이 9~10시인 경우가 있어서, 퇴근이 늦어지게 되더군요. 회사가 업무량을 올리면서 회사일에만 집중하라고 은연중에 강요를 하니 결혼 준비가 매우 힘들었습니다. 

회사 충성도가 확 떨어졌습니다. 

제 인생의 여러가지 난이도가 있는 이벤트중에서 결혼이 제일 난이도가 어려운것 같더군요. 

코로나19전파, 출퇴근이 용이한 집구하기 어려움, 부친의 압박(스몰웨딩 반대, 예단문제가 있었으나, 내가 어머니 발언 핑계로 무시 등등), 회사가 일의 분량을 너무 많이 주는데다 8시 출근 강요 등등으로 올해 초반에 엄청 힘들었습니다.

어튼, 온갖 난이도가 높은 허들을 넘어 2021년 5월초에 서울 가회동의 어느 한옥에서 스몰웨딩으로 결혼을 하였습니다.

결혼하는데 저나 부인님이나 모두 동지애가 생기더군요. (웬간한 관계였으면 연인이 웬수로 변하며 남남이 되는 경우가 일반적)

결혼하고 나서 이제 6개월이 넘어가나 아직까지 싸우지 않아(?) 다행인것 같습니다. 

지금은 결혼이 인생에서 제일 어려웠어요 썼지만, 이후엔 애 키우는 거가 어려웠어요? 등 시리즈가 나올지도? 

대학 편입

2020년 코로나19가 전파되며, 회사에서 회식을 거의 안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가 퍼지기 전, 전 직장이 회식을 권장하던 옛날(?)마인드를 가진 회사라 1주일에 한번씩 회식도 해보고,보통 1달에 2번 이상을 회식을 하였습니다.

이런 이유로, 병특끝나고 난 후에 대학 편입하여 중어중문학을 공부하고 싶었으나, 회사의 잦은 회식때문에 거의 생각만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19덕에 2021년에 방송통신대학 중어중문학과 2학년편입으로 입학하였습니다.

입학하고 난 후에 회사에 대학 입학을 친한 사람 이외엔 알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2학기 등록금 영수증을 내려고 회사에서 출력해서 은행하려니... 임원분이 그 영수증을 보았습니다. "왜 대학 다니냐" 라고 해서 취미로 다닌다고 하였습니다만, 그 분은 딴짓하는 거보다 회사일만 하라는 눈치로 말하는걸 보고... 

이런 이유로, 이미 마음서 멀어진 회사에서 퇴사를 빨리 하리라 더욱 더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대학 1학기는 결혼 준비로 거의 공부를 안해서 기본기로 시험을 보았습니다. 운이 좋게 재수강 없이 통과할 정도로 학점을 받았습니다.

2학기때에는 1,2,3학년 과목 7과목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이 시기에 이직 준비하느라 공부는 벼락치기로 하여 시험을 보았습니다. 이번에도 1학기때의 경험에 따른 요령으로 재수강없이 통과하였습니다.

2022년도엔 3학년 수업을 듣는데 난이도가 올라가서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1,2학년 수업들으면서 중국어 난이도가 올라감을 체감한터라... 3학년 수업은 어떻게 넘어갈까 고민입니다. 

회사 퇴사

7년 3개월만에 회사를 퇴사하였습니다.

2020년 2월이후에 8일 입원을 하고 난 후, 급격하게 몸이 힘들어짐을 느꼈습니다. 회사일 하는 거 자체가 재미가 없어지고 왜 일을 해야하는 의문점이 생겼습니다.

그러다, 2021년도에 회사에 8시출근을 강요하다보니 ... 더욱더 몸이 힘들어져 결혼 준비하는데 주말엔 일찍 자도 오전에 못일어나고 오후1시되어서야 일어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어찌어찌하여 결혼을 하였으나, 회사에 퇴사자가 급속하게 늘어나며 저도 이 시류에 편승하여 퇴사를 하였습니다. 

회사가 추구하는 것이 제가 추구하는 것과  애초에 다르다보니 7년동안 참고 다녔다, 이제는 놓아줄때라고 생각하고 사표를 냈습니다.

 생일날에 퇴사를 하니 뭔가 나를 위한 선물을 받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퇴사후에 14일 이내 퇴직연금입금을 하지 않더군요.

제가 메일로 퇴직연금 입금이 14일 이내 입금안되었다고 문의를 하니, 지연이자를 지급하고 12월 말일에 처리하겠다고 답을 받았습니다.

결국은 12월 말일에 DC형 퇴직연금에 퇴직금을 모두 적립 완료하였습니다.

퇴사할때 돈 관련으로 정리가 쉽지 않음을 이번에도 경험하였습니다. 

새로운 회사 입사

작년부터 NIPA의 한중일 관련한 사업에서 인연을 가지게 된 래블업 대표님과 같이 ODF관련한 이슈를 함께하였습니다.

이에 따른 인연으로, 한국에서 흔치 않은 파이썬(Python)을 아주 많이 활용하는 회사에 입사를 하였습니다.

아직까지 Java+Spring쪽으로 개발을 하던 사람이라보니, Python 및 새로운 도구에 익숙해지기 위해 노력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2021년도에 인생에서 경험하기 힘든 결혼, 퇴사, 이직을 모두 경험해보니, 어마어마한 시간이 지났다는 걸 느낍니다.

2022년도엔 좋은 일만 있길 바라며, 2021년도의 굵직굵직한 큰 경험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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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사의 우리말 번역 가이드 링크 

Top 10 Tips for Microsoft Translation into Korean

https://docs.microsoft.com/en-us/globalization/localization/ministyleguides/mini-style-guide-korean

 

Korean Localization Style Guide - Globalization

Are you helping with translation into Korean, but don't have time to study all aspects of the Korean Style Guide on the Microsoft Language Portal? Here are ten of the most important aspects to keep in mind.

docs.microsoft.com

현지화 스타일 가이드

https://www.microsoft.com/ko-kr/language/StyleGuides

(Localization의 MS사의 번역어인 "현지화"보다는 "지역화"라는 낱말을 좋아합니다.)

 

아마, 리브레오피스(LibreOffice)의 번역 관련으로 MS사의 번역 가이드로 번역하는 것이 최선이지 않을까 한다.

그렇다고 한글(HWP)보다는 MS사의 오피스 기능에 더 가까운 게 많다보니 HWP의 용어를 그대로 쓰는 것이 완전히 와닿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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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Apple M1탑재된 MacBook Air를 구입하였습니다.



Apple M1 구입후, 초기 설정을 열심히 하였습니다.


초기 설정후, Xcode와 Homebrew를 설치하여, 소프트웨어 빌드 설정을 하였습니더.

Brew 링크
https://brew.sh/

Homebrew

The Missing Package Manager for macOS (or Linux).

brew.sh

개발 환경 설정을 한후에, 예전에 Intel기반의 Macbook Pro 2013 Late에서 설정했던 LODE를 이용하여 빌드 환경을 설정하였습니다.
https://wiki.documentfoundation.org/Development/lode
빌드 환경 설정이 완료되어서 core (LibreOffice의 빌드 소스) 디렉토리로 이동하여, 다음의 명령어로 빌드를 실행하였습니다.

./autogen.sh --with-locales="ko en-US zh ja" --with-vendor="DaeHyunSung" --disable-werror --with-lang="ko en-US ja zh-TW zh-CN" --enable-dbgutil

그런데, 빌드 설정이 실패하였습니다.

configure: error: in `/Users/sungdaehyun/dev/lode/dev/core':
configure: error: online update or breakpad/crashreporting are enabled, but no --with-privacy-policy-url=... was provided

해당 이슈에 대해서 왜 나오는지 이유를 알 수 없어, 내용을 IRC로 문의를 하니 다음과 같은 답변을 받았습니다.

10:25 PM <dhsung> Hello 
10:25 PM <dhsung> Today, I bought new Apple M1 MacbookAir. So, I prepare autogen option for build. But, I found the message "online update or breakpad/crashreporting are enabled, but no --with-privacy-policy-url=... was provided" What is mean? 
10:26 PM <mst___> either disable those features or use an arbitrary value for the url, it's just shown in a dialog somewhere

답변을 듣고, 구글링을 하고는 빌드 옵션 --disable-breakpad --disable-online-update를 추가하였습니다.

./autogen.sh --with-locales="ko en-US zh ja" --with-vendor="DaeHyunSung" --disable-werror --with-lang="ko en-US ja zh-TW zh-CN" --enable-dbgutil --disable-breakpad --disable-online-update

옵션 추가 후, 빌드 설정이 완료됨을 나왔습니다.


To build, run:
/Users/****/dev/lode/opt/bin/make

To view some help, run:
/Users/****/dev/lode/opt/bin/make help

After the build has finished successfully, you can immediately run what you built using the command:
open instdir/LibreOfficeDev.app

If you want to run the smoketest, run:
/Users/****/dev/lode/opt/bin/make check

HOST config (config.warn)
*************************************
* WARNING : Cannot find Clang headers to build compiler plugins, plugins disabled.

이후에 make로 빌드를 실행하였습니다.

Apple M1에서 빌드가 완료되고, 다음과 같이 빌드 완료된 프로그램 실행을 해보았습니다.

open instdir/LibreOfficeDev.app

실행이 아주 잘됩니다!

여기까지, Apple M1에서 LibreOffice(리브레오피스) 빌드 및 실행해보기 기록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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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배당금 조회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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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oo Finance - Samsung Electronics(005935.KS) finance.yahoo.com/quote/005935.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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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0월말,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편지가 도착하였습니다.

"사업장 국민연금 보험료 본인부담금(기여금) 개별납부 제도 변경안내"

 

제가 다녔던 회사가 월급을 여러번 밀리더니, 국민연금 보험료를 7개월치를 미납을 하였습니다. 제가 퇴사할때까지 미납을했으니...

국민연금을 체납한 회사 나온 뒤인 2015년과 2016년도에 국민연금 성동지사(예전에 청계천쪽 근처 있었음)에 찾아가서, 그 회사에서 밀린 국민연금 개별납부 요청을 하니, 회사 대표가 폐업처리를 하지 않아서 회사 대표에게 따지라고 하던 기억이 났었음. (그 체납한 회사 소재지가 서울 성동구였음)

그래서, 국민연금 밀린 7개월치에대해서 생각을 그동안 하지 않은 찰나에,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기여금 개별납부가 2019.12.31.부터 '10년'으로 연장 되었기에 이를 안내하여 드리오니, 사업장 미납으로 가입기간으로 인정받지 못한 월에 대한 연금보험료의 기여금 개별납부를원하시면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라는 우편을 받았습니다.

이 우편을 받고, 저는 밀린 7개월치 국민연금의 본인부담금이라도 추가하여 4개월치를 추가(원래 국민연금은 회사분+본인분 이렇게 절반씩 냅니다. 여기서 7개월치 밀렸으나 절반인 3.5개월의 반올림을 하여 4개월로 쳤음)를 하도록,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밀린 7개월치 국민연금 보험료 본인부담금(기여금) 개별 납부를 전화상으로 문의하였습니다. 

 

전화 문의시, "국민연금 보험료 본인부담금(기여금) 개별납부"에 대해서 어떻게 납부하면 되는지 등에 대해서 문의를 하였고, 문의결과 상세 내용을 FAX로 소개 자료 및 제출 서식을 전달 할테니 FAX번호를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FAX번호를 알려주니, "국민연금 보험료 본인부담금(기여금) 개별납부" 소개 및 제출 서식 2장을 전달해주더군요.

제출 서식에 가입자 및 신청내역(사업장명, 해당연월, 기여금액)을 쓰고, 싸인을 하고, 다시 국민연금 담당자에게 FAX로 제출 서식을 전달하였습니다.

일주일뒤, FAX로 제출한 서식에 대한 "국민연금 보험료 본인부담금(기여금) 개별납부 지로"가 우편으로 도착하였습니다.

지로 납부금액이 국민연금 밀린 7개월치의 본인부담금만 뽑아서 약 70만원정도였습니다 (2014년도 상반기때였으니...)

 

지로 납부 안내에 카카오페이, 신용카드 납부가 가능하다고해서 납부를 시도하니, 모두 납부가 안되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문의를 해보니 신용카드 납부가 가능하다고 해서, 사무실에서 가까운 국민건강보험공단 강남서부지사로 직접 찾아가보았습니다. 확인결과, 이거 예외적인 상황이라 카드 납부가 안됩니다. 안내 하신 분이 잘못 전달하셨다고하더군요. 

그래서, 은행에 가서 국민연금 밀린 7개월치의 본인부담금(기여금) 납부를 하였습니다. 

 

납부 한 후, 국민연금 사이트에 들어가보니, 국민연금 납부횟수 확인결과, 7개월의 절반에 반올림된 4개월이 추가되었네요.

납부하면서 막장으로 빠져서 고생한 기억이 나면서, 이제야 국민연금 밀린 걸 처리하는 공단에 대해서 화가 나긴 하네요. -_-;;

 

2020년 마지막에 국민연금 보험료 본인부담금(기여금) 개별납부해본 후기를 정리해보았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은, 회사 월급이 밀리고, 국민연금 체납되는 막장 회사에 가지 마시길, 막장회사빠져나가도 국민연금 처리하는데 몇년 걸릴 수 있습니다.

 

ps. 우편 및 FAX처리하는 과정에 대해서 엄청나게 불만이 많음. 회사일이 조금 바쁘지 않을때 확인이 가능하지, 회사일이바쁘고, 외부 인터넷 연결이 어려운 사무실에선 거의 처리를 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았음.

ps2. 서식 내용 채우는데, 나의 상세 내역은 국민연금 사이트에 있는데도, 왜 다시 쓰라고 할까? 인터넷으로도 본인인증 거쳐서 처리하면 되는걸 굳이 FAX로 직접 상세내역을 써서 제출하는것도 그렇고, 수납도, 카카오페이나 신용카드도 있는데 굳이 지로 처리를 하는것도 영 그랬음. 자동화 할 구석이있는데도 꼭 오프라인 처리를 하는 것에 대해 불만이 꽤 가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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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4일 새벽

뜬금없이 2020년 백엔드(Back-End), 데브옵스(DevOps), 프론트엔드(Front-End) 개발자 로드맵 내용이 페이스북에서 조회가 되서 차근차근 읽어보았다. 

회사일로 바쁘다보니, 최신 신기술에 대한 내용 습득이 쉽지 않다는걸 느끼고, 많이 부족하다는 걸 느낌.

그렇지만, 이거 보고 채용 관련 면접 문제 내는데 도움이 될듯?

회사에서 주로 백엔드(Back-End)를 주로 개발하면서 데브옵스(DevOps)내용도 좀 알지만, 프론트엔드(Front-End)는 10여년전에 사회생활때 다룬 jQuery 기술 이것만 쓰니 발전이 없다는걸 느낌.

 

코로나 덕에 새로운 AMD Ryzen3 르누아르(Renoir) CPU 및 Nvidia GPU 탑재 노트북을 사고, 대형 모니터 22인치와 17인치 모니터 연결하여 쓰는 재택근무환경 구축으로, 이제 집에서 열심히 모르는 내용을 2020년 말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서 열심히 시간 날때마다 자투리로 공부를 해야할것 같음.

 

2020 백엔드 개발자 로드맵 velog.io/@exploit017/2020-%EB%B0%B1%EC%97%94%EB%93%9C-%EA%B0%9C%EB%B0%9C%EC%9E%90-%EB%A1%9C%EB%93%9C%EB%A7%B5

 

2020 백엔드 개발자 로드맵

https://github.com/devJang/developer-roadmap/blob/master/pdf/backend.pdf

velog.io

 

 

2020년 백엔드(Back-end) 개발자 로드백 PDF 한국어 번역 파일 

github.com/devJang/developer-roadmap/blob/master/pdf/backend.pdf

 

devJang/developer-roadmap

2020년 웹 개발자가 되기 위한 로드맵 :kr:. Contribute to devJang/developer-roadmap development by creating an account on GitHub.

github.com

2020년 데브옵스(DevOps) 개발자 로드백 PDF 한국어 번역 파일 

github.com/devJang/developer-roadmap/blob/master/pdf/devops.pdf

 

devJang/developer-road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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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프론트엔드(Front-end) 개발자 로드백 PDF 한국어 번역 파일 

github.com/devJang/developer-roadmap/blob/master/pdf/frontend.pdf

 

devJang/developer-roadmap

2020년 웹 개발자가 되기 위한 로드맵 :kr:. Contribute to devJang/developer-roadmap development by creating an account on GitH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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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한 내용

www.facebook.com/finereportkorea/posts/20636595428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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