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thub에 올라온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블로그 모음

링크에 OPML파일 링크도 있으니, RSS구독하시는 분들은 OPML파일로 등록해서 Software Engineering 블로그들을 구독하면 좋을듯 합니다


2010년 6월 27일부터 2010년 7월 3일까지 제 블로그에 접속한 사람들의 OS와 Web Browser의 분석해보았습니다.

Google Analytics다음 웹인사이드를 이용해서 블로그에 접속한 사람들의 분석을 한 결과 충격적인 내용들로 가득하였습니다.


① Google Analytics

1) 운영체제


1위는 Windows, 2위는 의외로 Android였습니다. 3위는 Linux, 4위는 맥, 5위와 6위는 iPhone과 iPod Touch 시리즈였습니다. 8위에 iPad, 9위엔 BlackBerry, 10위는 Symbian이 차지하였습니다.

컴퓨터로 Windows로 제 블로그를 보는 사람들이 많은가 봅니다, (컴퓨터를 쓴다면 대다수가 windows이니 당연한것 아닌가? - 참고로 저는 Linux를 씁니다. Ubuntu 10.04 사용자입니다.)

Android 폰에서 접속하신 분들이 많은 것을 보면 안드로이드관련 글을 여기 블로그에 더욱더 많이 작성해야할것같습니다.


2) 웹 브라우저


1위는 Internet Explorer. 역시 MS사 Windows의 기본 웹브라우저로 제 블로그에 접속하는 분들이 많은것입니다.

2위는 Chrome. Google에서 만든 웹브라우저인데 의외로 9%를 차지하니 IE가 아닌 웹 브라우저 중에서 Firefox보다 속도가 빠르다는 이유로 많이 쓰는 듯 합니다.

3위는 Firefox 5.25%, 4위는 Safari 3.66%. 맥으로 제 블로그에 접속하신 분들이 상당수 있더군요. 5위는 Opera이구요.


3) 운영체제와 웹 브라우저


1위는 Windows에서 Internet Explorer로 제 블로그를 접속하신 분들입니다. 무려 81.16%를 차지하군요. 

2위는 Windows에서 Chrome로 제 블로그를 접속하신 분들입니다. 3위도 Windows에서 Firefox로 제 블로그를 접속하신분들입니다.

1,2,3위를 보니 Windows OS 인기는 식지 않았습니다. 역시 PC하면 MS사 Windows이지요.

(본인은 Ubuntu 10.04에서 Firefox 또는 Chrome을 사용하여 웹 브라우징을 합니다. 참 취향 독특하죠?^^)

4위를 보면 Android OS에서 Safari로 접속하였다는 건데 Android OS에 들어간 기본 브라우저가 Webkit을 사용하다보니 safari로 오인하는가봅니다. 안드로이드폰에서 제 블로그를 보시는 분들이 상당수 있다는 방증이겠지요?

5위는 Linux에서 Firefox로 제 블로그를 보시는 분이고 6위는 Linux에서 Chrome으로 제 블로그를 보시는 분들입니다. (이건 제가 접속하는 것이 상당수겠지요?

7위는 iPhone에서 Safari로 제 블로그를 보시는 분이고, 8,9위는 맥에서 Firefox로 제 블로그를 보시는 분과 맥에서 Safari로 제 블로그를 보시는 분입니다. 


4) 모바일


정말 의외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대한민국상황에서 iPhone의 보급율이 높은 지라 iPhone또는 iPod Touch등의 Apple의 디바이스로 접속하는 비율이 높을 것 같았지만, 1위는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제 블로그로 접속하는 비율이 높았습니다.

제가 요즘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대해서 많은 글을 쓰다보니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사용하신 분들이 제 블로그에 많이 찾아오신듯 합니다.

기대에 부흥을 하기 위해서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대한 공부를 정말 열심히 해야겠군요 ㅡㅡ;;


여기까지 Google Analytics에서 제 블로그를 분석한 내용입니다.



② 다음 웹인사이드

1) 운영체제


다음 웹인사이드에서 제 블로그를 분석하였습니다.

제 블로그의 분석 결과를 보니 Windows계열이 거의 압도적으로 많군요.

Windows XP, Windows 7, Windows Vista순으로 현재 대한민국에서 많이 보급된 OS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Linux로 접속한 분들은 2.65%?  알수없음은 어떤 플랫폼에서 접속한지 다음에서 분석할수 없는 결과인데 2.47%입니다.

2) 웹브라우저


웹브라우저 결과를 보면 충격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제일 많이 사용될수밖에 없는 Internet Explorer의 사용자가 많긴 하지만 Internet Explorer 6의 보급율이 많이 떨어졌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네이버, 다음과 같은 포털등에서 Internet Explorer 8로 업그레이드 하면 경품준다는 이벤트와 Windows 7의 보급으로 인해 Internet Explore 8의 비율이 37.18%로 되었습니다. (정말 IE8의 사용자가 높다는게 충격적일수밖에요. Internet Explorer 6의 비율이 23.9%라는 것에서도 다시금 충격^^)

그리고 Google Chrome이 9.54%, Firefox 사용자가 2,3 모두 합하여 5.32%, Safari사용자는 2.75%, Opera 사용자는 0.4%입니다.


다음 웹인사이드에서 분석한 내용을 보면 Google Analytics와 비슷한 결과가 나오긴 합니다. 다만 Google Analytics는 Mobile Platform에서 어떤 브라우저로 접속하였는지까지 체크하는 섬세함이 보인다랄까요?


이상 Google Analytics와 다음 웹인사이드를 이용해서 블로그에 접속한 사람들의 분석을 하였습니다.

제가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관심이 많아 블로그에 관련글을 많이 사용하니 Android Platform에서 제 블로그를 접속하신분들이 상당수가 있군요.

의외로 안드로이드폰에서 제 블로그를 접속하신 분들이 많다는 거에 깜짝놀랐습니다. 다음부터는 안드로이드 관련 기사를 블로그에 많이 올려야겠습니다.

제 블로그가 Ubuntu 10.04에서 Firefox 또는 Chrome에 최적으로 보이게 만들었지만, 이제는 Mobile, 특히 Android Platform에서도 잘 보일 수 있도록 스킨 조정도 해야겠으며 플래시를 적용한 부분도 많이 줄여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Linux, Android같은 Open Source에 관심을 갖고 있는지라 Windows에 대해 역차별(?)을 지금도 하고 앞으로도 할 예정입니당?)

티스토리에 Google Buzz 버튼을 달아봅시다.

구글 공식블로그에서 Google Buzz buttons 을 만들 수 있다고 발표를 하였습니다.

이 Google Buzz 버튼을 티스토리나 텍스트큐브 블로그에 사용하려면 약간의 수작업을 해야합니다. 티스토리나 텍스트큐브에서 사용하는 치환자를 이용해 약간의 손질을 해야 블로그에 제대로 작동되어 쓸수 있습니다.

블로그에서 Google Buzz 버튼을 사용하고 싶다면  buzz.google.com/stuff 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클릭을 하면 아래의 화면이 나옵니다.


여기서 버즈에 소식 올리기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여기서 그냥 설정하면 티스토리나 텍스트큐브에서도 쓸수 있다만, 세세한 설정을 하기 어렵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버즈에 글 올리고 싶을때 제목도 같이 올라가고 싶을때나, 블로그 주소를 확실하게 올려주고 싶을때엔 제가 작성한 것 처럼 사용하면 됩니다.


제가 티스토리 또는 텍스트큐브에서 적용할수 있는 Google Buzz button 설정입니다.

<a title="Google 버즈에서 소식 올리기" class="google-buzz-button" href="http://www.google.com/buzz/post" data-button-style="normal-count" data-message="[##_article_rep_title_##]" data-locale="ko" data-url="http://자기블로그주소[##_article_rep_link_##]"></a>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www.google.com/buzz/api/button.js"></script>

※ 참고로 "http://자기블로그주소" 는 본인 블로그 주소를 작성하시면 됩니다. 본인 블로그 주소가 http://blog.studioego.info/라면 맨 뒤의 /를 빼고 http://blog.studioego.info 를 적으면 됩니다.

만약 본인 블로그 주소가 http://studioego.tistory.com/ 이라면 맨 뒤의 /를 빼고 http://studioego.tistory.com 을 적으면 됩니다.

[##_article_rep_link_##]는 티스토리나 텍스트큐브 블로그에서 사용하는 치환자로, 블로그 글의 주소를 나타냅니다. 숫자로 지정하면 /2123 이렇게 표시를 하고, 글자로 지정하면 /안녕하세요 이렇게 표시될겁니다.

※ data-message="[##_article_rep_title_##]" 이건 Google 버즈에 글 올릴때 어떤 문구를 글 작성전에 입력을 하는가입니다. 기본적으로 공백입니다. 작성하지 않아도 됩니다. 저는 쓰고 싶어서 썼을 뿐입니다.

[##_article_rep_title_##]는 티스토리나 텍스트큐브 블로그에서 사용하는 치환자로, 블로그 글의 제목을 나타냅니다. 

위의 설정에 대한 내용은 Google Buzz API 중에서 Buttons and Gadgets 항목을 읽으면 쉽게 설정할수 있을겁니다.


Google Buzz API 중에서 Buttons and Gadgets 항목에 있는 값을 티스토리나 텍스트큐브의 치환자와 조합하여 사용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을 볼수 있으며 Google Buzz에 글을 쓸 수 있습니다.




2009년 7월 18일 제 7회 태터캠프에 갔다왔습니다.

장소는 역삼역에 있는 강남 파이낸스 센터 (GFC) 22층에 있는 Google Korea 집현전회의실+라운지였습니다.



Tatter Camp - Connectivity

Tatter Camp - Connectivity


이번에는 Connectivity라는 주제를 가지고 태터캠프가 열렸습니다. 이번엔 TNF에서 어떤 설치형 블로그 기능을 추가했는지도 궁금하고, Google의 Textcube의 추가된 기능, Daum의 Tistory의 발표도 궁금하였지요.

잠을 오랫동안 자다 일어나보니 오후 1시가 넘어서 태터캠프에 지각하겠구나를 느꼈습니다. 집에서 빨리 뛰어서 2시 30분 넘어 도착하였답니다.

맨 처음에는 Icebreaking이라해서 자기 소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기 소개를 통해서 뻘쭘한 분위기를 깨는 차원으로 진행되는 Icebreaing시간에는 여럿 다른 직업, 다른 환경의 사람들이 많이 찾아와서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근데 여기 온 이유가

'강의 들으러 왔습니다'

'실버라이트 배우고 있는데 여기 좋다고 해서 왔습니다'

이런 식으로 발표한 분들은 왜 오셨는지가 궁금할 정도였습니다. (여기는 공부하는 곳이 아니라 Tatter관련 Blog를 운영하는 사람들끼리 관계 맺기, 사용기 등을 이야기 하고 공감을 하는 곳입니다만)

박사과정인데 랩에서 도망쳐나온 거라 알려지면 안 된다고 후드티 뒤집어쓰고 얼굴 가리신 분도 있고, 다양한 사람들이 나와서 재미있었습니다.

SAMSUNG TECHWIN CO., LTD | Digimax 430 / Kenox D430 | Normal program | Pattern | 1/15sec | F/2.9 | 0.00 EV | 6.2mm | ISO-141 | Off Compulsory | 2009:07:18 15:06:45

제 7회 태터캠프 아이스브레이킹 시간


저는 아이스브레이킹 하기 전에 제 휴대폰(Nokia 6210s)으로 Twitter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아래 화면은 제가 쓰고 있는 Gravity라는 Nokia에서 쓰는 Symbian s60용 Twitter어플 스크린샷입니다.

Gravity - Twitter apps

Gravity - Symbian s60용 Twitter 어플(http://mobileways.de/products/gravity/gravity/)


맨 처음에는 TNF의 리더, 일명 교주님으로 불리시는 신정규님(Twitter : inureyes, blog)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교주님이 맨 처음에 물리학도라서 발표가 지루할거라고 말하셨는데, 지루한 것보다는 장황하게 설치형 Textcube의 진행상황에 대해서 말씀하였습니다.

소통의 속도, 관계, 거울들을 가지고 설명하는데 뭘 설명하는지에 대해서 궁금하였답니다.

현재 유행하고 있는 Twitter같은 SNS(Social Network Service)를 예를 들면서 블로그(Blog), 메신져(Messanger)를 비교하여 설명합니다.

블로그(blog)의 경우에는 깊이 있는 글을 쓸때에 많이 유용하며 SNS(Twitter, me2day등)의 경우에는 간단한 글을 작성할때에 많이 유용하다고 설명을 했습니다.

블로그를 작성할때에 메타블로그와 블로그의 관계를 설명하면서 블로그와 블로거의 비교를 말한 뒤 블로그와 마이크로 블로그와의 관계도 메타블로그와 블로그의 관계와 유사하다고 주장을 하였습니다.

이성과 감성이라는 주제에 대해서 설명하는데에, Twitter, Me2day와 같은 마이크로 블로그의 즉시성은 감성으로 매칭하고 블로그의 깊이를 이성이라고 매칭할수 있다고 설명을 한 후, 이성의 질료는 경험과 감정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개인이 세계라면 블로그는 마이크로 블로그이 메티 블로그가 될수 있다는 생각을 하며 설치형 Textcube에서는 블로그와 마이크로블로그의 장점을 흡수를 하였다고 합니다.

점(Point), 선(Line), 면(Square)이라는 것을 가지고 설치형Textcube에서는 블로그와 마이크로 블로그의 장점을 흡수했다고 구현 화면을 보여주었습니다.

블로그의 소통방법

Point(점) - Instance Messaging Plugin

Line(선) - Fast logging

Square(면) - Instant Metablog Service

이번에 나올 설치형 텍스트큐브에 위와 같은 구현을 하였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여기서는 Line만 구현하였다고 보여주었습니다.

Linue이라는 설치형 Textcube에 마이크로블로깅 서비스를 자체 지원을 하는 겁니다.

시연할때에 Firefox의 검색창을 사용하여 글을 입력하고 올리는 것을 보여주는 것으로 Twitter에 글올리는 것과 비슷한 서비스를 구현했다고 합니다.

자료화면은 폰카라서 못찍었음.

그리고 api.textcube.org (필요하지만 돈이 안되는 API)를 지원하겠다고 합니다. 설치형 블로그같은 경우에 메타블로그 서비스같은 걸 지원못해주는것을 서포트 하는 용도로 사용하겠다고 하더군요.

Textcube가 앞으로 어떻게 발전될지에 대해서는 계속 기대가 됩니다.

5분 Break 시간에 구글 카페테리아에서 간식과 음료를 마시고나서 여러 사람들과 대화를 많이 나누었습니다.

그 후에 Google의 Textcube.com에서 발표를 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에서도 Blog와 Microblog에 대한 이야기에 할애를 하였습니다.

간단하게 요약을 한다면 아래와 같습니다.

  • Lightweight and Portable
    • 마이크로 블로그의 사용 이유
      • 가볍다
      • 부담없다
      • Friendfeed같이 패러다임의 전환  그릇이 아닌 내 컨텐츠에 집중 (그릇은 Blog의 Textcube, Wordpress와 같은 Platform을 말함)
    • 블로그를 왜 쓰는가?
      • 모든것을 140자로?
      • 모든 것을 140자로는 부족함 (Twitter의 글 작성이 140자 이내임)
      • 롱폼 컨텐츠, 멀티미디어 포함컨텐츠 → 마이크로블로그만으로 부족함을 느김
      • 개인브랜드 구축의 중심
  • "에디터"(조합자)에 주목
    • 블로그의 진화
      • 그릇을 탈피해라(메일, 메신저, 모바일, etc)
      • 1% 제작자(creator), 10% 조합자(Synthesizer), 100% 관찰자
      • 국내에서는 Portal이 조합자(synthesizer)
      • 네이버 오픈캐스트의 문제점 : 본인의 캐스트를 채우기 위해 남의 컨탠츠를 쓰는 문제
  • 쉽고도 리치하게(적은노력, 큰 효과)
  • "김연아" 효과로 게임 끝

이런 발표를 한 후 텍스트큐브닷컴은 구글과 통합하고, 다양한 구글 서비스를 같이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라는 설명을 한후

Thinker vs. Hacker Ratio

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고는 발표를 마쳤습니다. (Thinker - 기획자, Hacker - 개발자)

Google의 Textcube발표를 한 후에 느낀점이 있었습니다, ReadWriteWeb과 TechCrunch에 나오는 최신 기사들을 보고 빨리 소화한 후, 프로그램의 방향을 어떻게 나가겠다는 목표를 보여줍니다. 구글와 Textcube.com에 대한 홍보를 하긴 하지만, 최신 Trend를 쉽게 전달하는 발표를 하니 머릿속에 쏙쏙 들어가면서 호소력있는 발표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다음 티스토리의 발표를 듣게 되었습니다.

다음 티스토리발표에서는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티스토리 서비스가 이런식으로 개편된다는 것을 설명했습니다.

  • Mobile Tistory
    • /m
    • 다음의 모바일 서비스가 티스토리로도 구현되었다고 설명하였습니다. (Nokia 6210s에서 잘 쓰고 있습니다 ^^
  • Area → Place (지도)
    • 다음 지도와 통합예정(8월말 공개 예정)
      • (설치형 Textcube에는 google map이 적용되는데 다음에서는 지도API를 제공하면 다음 지도로 적용하여 구현가능할듯함)
  • VA250 - 블로그 수익 프로그램
  • Stop to Start, Think hard to be better
    • Skin, Plugin등 사용자 참여를 유도
    • Standard와 Open를 함

다음 티스토리 발표를 들을때마다 기획자와 개발자가 따로 구분되어 있어서인지 기획자가 티스토리 홍보만 하는 느낌이 많이 들긴 합니다. 이건 제 기분상일수도 있습니다.

Google(Textcube)의 발표와 다음(Tistory)의 발표가 끝난 후에 잠시 구글 카페테리아에서 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후에 TNF, Needlworks에서 BoF세션을 진행을 하여 저는 블로그와 마이크로 블로그라는 주제로 BoF세션에 참가를 하게 되었습니다.

BoF세션에서 나온 이야기들은 꼬날님이 정리해서 올려주셨기 때문에 저는 여기에 글을 작성하지 않았습니다.



BoF세션에서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게 재미있었다 시간이 부족하여 끝난 것이 아쉬었습니다. BoF 세션 주제가 블로그와 마이크로블로그에 대한 거였지만 Twitter로 주로 나온것이 불만이였습니다. BoF 세션서 나온 이야기는 재미있었지만 부족한 점에 대해서는 생각 정리한 후 블로그에 글 작성할 예정입니다.

BoF세션에서 아쉬운 점이 잇다고 이야기 하고 있음. (Privacy 보호를 위해서 가렸습니다)

BoF세션이 끝나고 나선 태터캠프가 마무리 되었고, Daum과 Google이 제공하는 기념품을 받아가게 되었습니다.


제 7회 태터캠프가 끝난 후..

기념품을 받고 나서는 사람들과 같이 술이나 한잔 하고 싶었다만 일정상 집에 먼저 갔습니다.

제 7회 태터캠프을 연 Google과 사은품 준비를 한 Daum, TNF, Needlworks분들 진행하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여기까지 저의 후기였습니다.

아래는 제가 태터캠프가 열릴 때에 Twitter로 글 작성을 한 후, 제가 작성한 글에 대한 답변들입니다.


태터캠프에 갔을때 찍은 사진들입니다. (Nokia 6210s 휴대폰으로 작성함)


  1. Favicon of http://archvista.net/ BlogIcon 아크몬드 2009.07.19 06:08

    우오.. 추천글입니다!!!
    선리플 후감상 합니다.

  2. Favicon of http://www.woomi.org BlogIcon woomi 2009.07.19 08:26

    수고 하셨습니다. ^^ 좋은 이야기 많이 나눈것 같네요. BoF가 짧은게 흠 이였지만.. 그리고 노키아에서도 트위터 어플이 있군요

  3. Favicon of http://egoing.net BlogIcon egoing 2009.07.19 10:43

    후기 잘 봤습니다. 본의 아니게 제가 트윗터 이야기를 많이 꺼내가지고... 죄송__ 말씀하신 것처럼 블로그와 마이크로블로깅에 대한 이야기를 좀 많이 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저도 시계를 보니까 너무 빨리 끝나서 아쉬웠습니다. 또 뵈어요~

  4. Favicon of http://gamelog.kr BlogIcon 태현 2009.07.20 09:31

    아이스브레이킹 사진에 제 소개 하는 모습이 찍혔군요.
    BoF가 달라서 이야기를 못나눈 것 같아 아쉽습니다.

    반갑습니다~ =)

  5. Favicon of http://www.weddingsnp.com BlogIcon 강선이 2009.07.20 17:20

    대기자 명단에 잇다가 119번 명단에 오르자 조아라 참석한 태터캠프
    다소 궁금증을 풀지 못하고 온점도 있엇지만 ...BoF의 시간은 유익하면서 함께 공유할수 있었던 시간들이였던것 같아 젬 아쉽기는 햇지만 ,,,시간의 아쉬움을 남기게 했던것 같아요,,준비해주신 모든분께 감사감사^^

  6. Favicon of http://grouch.ginu.kr BlogIcon ginu 2009.07.22 01:29

    제 뒤에 앉아계셨던 분이네요.
    노키아 핸펀 쓰시다니- 부럽부럽!

  7. Favicon of http://www.todos24.com/ BlogIcon La Martina Porsche 2011.04.07 17:37

    맞는 말씀입니다. 이제 클로즈 베타니까요.. 좀 더 지켜봐야겠지요...^^

  8. Favicon of http://www.blogcommentinglinkbuilding.com BlogIcon blog commenting service 2011.06.11 21:00

    BoF가 짧은게 흠 이였지만.. 그리고 노키아에서도 트위터 어플이 있군요

  9. Favicon of http://www.shweiyueplasticmold.com/ BlogIcon injection molding 2011.11.25 18:33

    좋았을 것 같아요. 저도


2009년 6월 말 어느날, 학교에서 메일을 보다가 태터캠프 운영진분이 보낸 메일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이럴때만 어디선가 누군가 부르지도 않았는데 쑤욱하고 나타나는 gofeel입니다. 


날도 더운데 다들 잘 지내시는지요. 여기 포항은 길위에서면 저건 분명 햇빛이 아니라 광선총에서 나온 레이져다..라고 느껴질 만큼 덥군요. 머랄까 에어콘이라는 문명의 이기가 이렇게 행복한 물건이었는가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그런 순간입니다. 아웅 ㅠ_ㅠ

다름이 아니옵고, 이제 방학도 시작했으니 태터캠프 7회를 오늘 7월에 열려고 합니다. 날짜는 3주뒤인 7월 18일이며, 장소와 내용 주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발표는 무지 짧게 대신 이야기는 길~게 가는 그런 작은 모임으로 가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의견이 있으시면 아무거나 짧아도 좋고 엉뚱해도 좋으니 지금! 바로 답장 해주세요. 특히, 어떻게 하면 서로 인사하고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가에 대한 아이디어가 필요합니다. :)

또 정해지는 사항 진행되는 상황이 있는데로 바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p.s. 태터캠프 twitter는 http://twitter.com/tattercamp 입니다. follower가 5명 밖에 없어요. T_T

 

6월말에 나온 메일에 태터캠프가 2009년 7월 18일에 열린다고 공표가 되었답니다. 그후 태터캠프 공식블로그태터캠프 Twitter에 날짜와 장소, 주제가 Connectivity라 확정되었다고 알렸습니다.

제 7 회 태터캠프 주제와 일시 장소가 확정되었습니다. 일곱번째 태터캠프는 connectivity를 주제로 7월 18일 두시반 구글코리아에서 열립니다.



TATTER CAMP - Connectivity

태터캠프 - Connectivity



행사요약
행사명 : TatterCamp(태터캠프)
주최/주관 : 태터네트워크재단(TNF)
후원 : 구글 코리아 및 다음 티스토리팀
일시 : 7월 18일 토요일 14:00~18:00
장소 : 구글코리아  - ( 강남 파이넨스 센터 / 역삼역)


제 7 회 태터캠프는 짧은 발표와 BoF를 중심으로 이루어 집니다. BoF는 Birds of a Feather의 약자로서 우리말로 풀이하면 '끼리끼리' 정도가 되겠습니다. BoF는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모여 자유롭게 이야기 하는 시간입니다.

이번 태터캠프에서는 발표후 질의응답시간과 쉬는 시간을 통합해서, BoF를 갖습니다. 발표에 대해서 궁금했던 사항, 발표내용에 대한 제안 그리고, 평소에 가지고 있던 생각들을 자유롭게 나누시면 됩니다. 또, 각 섹션별로 나눈 이야기들을 발표를 통해서 전체와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BoF세션은 프로젝트 태터툴즈의 각 맴버를 기준으로 한 세션(Textcube.org/Tistory/Textcube.com)과 제안된 주제를 가지고 열리게 됩니다. BoF세션은 아래의 목록을 참고하시고, 새로운 BoF주제는 댓글이나 camp@tattercamp.org로 제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BoF 세션 목록

* Textcube.org
* Tistory
* Textcube.com
* 제 8 회 태터캠프

행사 일정

  • 14:00~14:30 등록
  • 14:30~16:00 오프닝 및 여는 발표 (TNF/Daum/Google)
  • 16:00~17:20 휴식 및 BoF
  • 17:20~17:50 BoF 발표 및 토의
  • 17:50~18:00 Closing

BoF의 진행에 따라서 종료시간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저번인 6회때에는 시험날이라 제대로 참가를 못하여 아쉬었는데 이번 8회는 방학이다 보니 정말 기분좋게 참가를 할 예정입니다.

이번 제 7회 태터캠프 주제가 Connectivity라고 하여서 저는 아래와 같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Connectivity - 커넥티비티, 접속 가능성 (다른 기종과의 접속 용이성)

스마트폰의 등장과 함께 점점 Smart Phone의 보급율이 올라가면 Tistory, Textcube, 설치형 Textcube 블로그의 미래는 컴퓨터로 접근하여 포스트(Post)를 보는 것이 아니라 모바일폰으로 블로그 포스트(Post)를 보고 블로그 댓글과 트랙백까지 달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보았죠. 언제 어디서든지 컴퓨터만 아니라 핸드폰에서 인터넷을 쓸수 있는시대가 언젠간 도래할것이 아니라 이미 왔습니다.

이미 Tistory같은 경우는 스마트폰에 접속하여 사용할수 있게 서비스를 한 상태입니다. 설치형 Textcube도 스마트폰에 접속하여 사용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음 모바일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 - 모바일웹 티스토리! 가장 진화된 Daum의 모바일 서비스..!


아래 그림은 제가 쓰고 있는 스마트폰인 Nokia 6210s에서 Opera mini를 설치하여 모바일 티스토리에 접속하는 화면입니다.


언제 어디서든지 접속이 가능한 Connectivity에서 블로그는 어디로 갈까요? 이번 태터 캠프에선 Connectivity에 대해 많은 생각과 느낌을 토할 예정입니다.

예전에 아침놀님과 같이 Google Map의 Mobile 지원 프로젝트를 같이 할때 기억이 납니다.

Google Static Map API를 사용하여 Google Korea의 위치를 찍은 예입니다.


Mobile에선 Google Map을 보여주기 위해서 왜 Static Map API를 써야하는지에 대해서(Mobile에선 Javascript기능도 약하거니와 다운로드 받는 비용도 상당합니다)와 접근성에 대해서 많이 배웠습니다. 그때에 Connectivity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했었는데 이번 태터캠프에선 모바일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Google 지도

GPS가 내장된 Nokia 6210s에서 Google 지도 어플을 실행한 결과.

여담으로 위의 화면은 제가 이번에 구입한 Nokia 6210s라는 스마트 폰으로 Google 지도를 실행한 것입니다.  Google 지도를 쓰는데 생각보다 많은 패킷을 씁니다. ㅠ_ㅠ (GPS가 내장되어서 자기 위치는 금방 찾습니다만 WiFi가 내장되어있지 않아 3G로 Google 지도 서버와 통신하여 돈이 좀 들어간답니다)

이번 태터캠프가 BoF형식으로 진행되니 Tistory, Textcube, 설치형 Textcube뿐만 아니라 스마트폰등에서의 Connectivity등의 많은 주제들이 나오고 엄청난 이야기들과 아이디어들이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이번 태터캠프가 열린 후에 후기의 양이 엄청 많을 걸로 사료됩니다.

ps. 이번에 Nokia 6210s를 구입하여 Mobile로 제 블로그를 접속하고 있습니다. Tistory Mobile 서비스정말 잘 만들어졌더군요.


글 쓰고 있는 시점인 2009년 1월 3일 오후 11시경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Blog API가 작동을 전혀 안하고 있다.

어떻게 알았나면 스프링노트에서 작성한 글을 Tistory에 올릴려고 했더니 BLOG API에 접근을 못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제 블로그에 미투데이 글이 배달 안되었다는 것에도 Blog API가 작동되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미투데이 글 배달 안되는 것이 미투데이 서버문제일까 하다 제 계정에 있는 블로그(설치형 TextCube)의 Blog API를 사용하여 글 배달 하니 되더군요.

1월 2일에 있던 티스토리 접속 불능 사건의 여파가 지금도 있는 듯 합니다.

Tistory의 Blog API서비스를 사용하지 못하는 사태


Tistory Blog API가 안되어서 Springnote에서 Blog로 보내는 기능이 정지된 상태.



요즘따라 티스토리 서비스가 불안정하니 걱정이 앞서군요. 그렇긴 해도 제 계정에 있는 곳으로 옮기기엔 용량이 별로 없어서 문제이고ㅠㅠ

빠른 시일 안에 정상적으로 작동하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1. Favicon of http://www.plengineer.com BlogIcon 2009.01.03 23:44

    저도 미투데이 글배달이 실패하더군요 ㅠㅠ
    혹시나 싶어서 미투데이에서 블로그 정보 수정으로 들어가니api를 읽을 수 없다고 뜨고..
    티스토리가 요즘 꽤 불안한 것 같아요..

    • Favicon of https://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09.01.03 23:48 신고

      그만큼 티스토리에 사람들이 몰리니 그런 것 아닐까요? 아님 정말 스팸트래픽만 많이 들어오는 걸까요?
      요즘따라 불안하긴 하네요. ㅠㅠ

  2. Favicon of http://moonseller.net BlogIcon 달을파는아이 2009.04.04 09:05

    거제부터 또 안써지기 시작하네요. 무슨 문제인건지...
    올려야할 글들이 많은데 말입니다.

이번에 붐바 운영자이신 유겸애비님께서 붐바 서비스를 종료하신다고 하셨다.


안녕하세요? 붐바 운영자 입니다.


2008년도 꼴랑꼴랑하네요. 연초에 세우신 계획들은 잘 이루셨는지요?


좋은 성과 이루셨으리라 믿고 내년에는 더 좋은 결실이 있길 바랍니다.


최고의 스폰서 Korea.com의 서버지원이 2008년을 끝으로 종료됩니다.


이에 따라 붐바서비스도 종료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형편없는 서비스를 기꺼히 그동안 지원해 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혹시 누가 된 점은 없는지 걱정도 됩니다.


또, 붐바를 애용해 주신 분들께는 죄송하고 아쉬움이 남기도 합니다.


다음에 더 좋은 기회로 만날 수 있으면 하구요.


붐바가 그릴울 땐 유겸애비 블로그를 찾아주세요.(넌 뭐냐.. T_T)


감사합니다.

서비스를 Tistory Blog에 사용하고 있던 나로서는 정말 아쉬운 서비스였다.

Tistory에는 이올린에 북마크하는 기능만 있었지, 다른 서비스인 마가린이나 펌핏, del.icio.us에 북마크 하는 기능이 없었기 때문에 붐바를 달아서 블로그에 꾸몄었다.

거기에 블로그 포스트에 글을 얼마나 보았나를 세어볼 수 있는 기능까지 있어서 편리한 서비스였다.

붐바

이것이 붐바 서비스였다. 카운트 기능까지 있는 편리한 서비스였음.


그러나 붐바도 Korea.com의 서버 지원이 끊겨서 카운트 하는 서비스도 없어지고, 링크 기능도 제대로 될지도 미지수여서 2009년 1월 1일에 내 블로그에 붐바를 내리기로 결정하였다.

참고로 붐바의 링크기능은 붐바서버에서 처리하여 해결되기때문에 제가 직접 붐바 비스무리한 것을 만들까 합니다.

다만 붐바의 카운트 기능은 제가 서버가 없는 관계로 처리가 불가능하여 북마킹 하는 사이트에서 북마크 하는 용도만 될 것입니다.

위의 북마킹 기능만 만들어볼 계획입니다.

2009년 1월 2일 정도에 완성할 계횔입니다.

요즘 이글루스에서 유행하는 이글루스펫을 따라했습니다. :D
<이글루스펫> 에구군머신


꽤 나쁘지는 않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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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hanatos87.egloos.com BlogIcon 은빛날개™ 2007.03.08 02:47

    문득 오렌지 생각이....

  2. Favicon of http://rurika.egloos.com BlogIcon 루리카 2007.03.08 08:29

    요즘 대세인거군요~

  3. Favicon of http://camuigackt.egloos.com BlogIcon Shirou君 2007.03.08 10:11

    오...오렌지;;;

  4. Favicon of http://quad.egloos.com BlogIcon 쿼드 2007.03.08 12:52

    오...날개는 왠지 파리?[..] 제꺼보다야~ ㅠㅠ



아놔 XP걸은 좀 사라지게 할수 없나? -_-;;

그래도 모님 처럼 세라복을 벗기지 마세요 같은 검색어가 안나와서 다행 휴.

근데 짤방이 응(?).

ps. MP3에 세라복을 벗기지 마세요가 있습니다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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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orbido.egloos.com BlogIcon 로베르타 2007.02.27 17:22

    아니 노래 제목이었단 말입니까 OTL

  2. Favicon of http://camuigackt.egloos.com BlogIcon Shirou君 2007.02.27 17:31

    그런 노래가 있다고 들었습니다.OTL

  3. Favicon of http://Rusia.egloos.com BlogIcon 하트브레이커 2007.02.27 17:58

    xp걸 하악

  4. Favicon of http://gha5062.egloos.com BlogIcon Ssopi 2007.02.27 20:31

    얼레? xp걸

태터 블로그에선 어떻게 스팸을 막았는지 궁금도 하고 블로그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소스를 한번 봐야할 것 같아서 깔아봤습니다. 이글루스를 옮길 계획은 없습니다.(tistory로 옮길려다가 귀차니즘으로 포기 orz)

1. Linux에서 wget 명령어로 태터툴즈 source를 받음
[sungdh86@pcrc public_html]$ wget http://dev.tattertools.com/svn/releases/tattertools-1.1.1-source.tar.gz

2. 받은 source의 압축을 품
[sungdh86@pcrc public_html]$ tar -xvf tattertools-1.1.1-source.tar.gz

3. 압축이 풀려졌는지 확인을 함
[sungdh86@pcrc public_html]$ cd tt
[sungdh86@pcrc tt]$ ls
blog doc image lib script skin
components iconv.php language plugins setup.php style
[sungdh86@pcrc tt]$

4. 웹 브라우저를 띄워서 설치한 위치를 알아낸 뒤 setup.php로 설치를 한다.

5. 새로 설치할 것이므로 "새로운 태터툴즈를 설정합니다"로 설치를 한다.

6. 블로그에 쓸 DB설정을 한다.

7. 체크된 에러사항들을 서버관리자에게 문의해서 없애야 합니다.

(내가 PHP모듈중에서 mail 안깔았나 -_-;; 서버관리자로서 할말이 없군)


sendmail를 설치합니다 -_-;;(qmail 깔것을 잘못했나?)
[root@pcrc bin]# yum install sendmail
Loading "installonlyn" plugin
Setting up Install Process
Setting up repositories
core [1/3]
core 100% |=========================| 1.1 kB 00:00
updates [2/3]
updates 100% |=========================| 951 B 00:00
extras [3/3]
extras 100% |=========================| 1.1 kB 00:00
Reading repository metadata in from local files
primary.xml.gz 100% |=========================| 382 kB 00:01
updates : ################################################## 1089/1089
Added 316 new packages, deleted 347 old in 21.22 seconds
primary.xml.gz 100% |=========================| 1.8 MB 00:06
extras : ################################################## 6098/6098
Added 1449 new packages, deleted 889 old in 85.16 seconds
Parsing package install arguments
Resolving Dependencies
--> Populating transaction set with selected packages. Please wait.
---> Downloading header for sendmail to pack into transaction set.
sendmail-8.13.8-1.fc5.i38 100% |=========================| 39 kB 00:00
---> Package sendmail.i386 0:8.13.8-1.fc5 set to be updated
--> Running transaction check
--> Processing Dependency: sendmail = 8.13.5-3 for package: sendmail-cf
--> Restarting Dependency Resolution with new changes.
--> Populating transaction set with selected packages. Please wait.
---> Downloading header for sendmail-cf to pack into transaction set.
sendmail-cf-8.13.8-1.fc5. 100% |=========================| 49 kB 00:00
---> Package sendmail-cf.i386 0:8.13.8-1.fc5 set to be updated
--> Running transaction check

Dependencies Resolved

=============================================================================
Package Arch Version Repository Size
=============================================================================
Updating:
sendmail i386 8.13.8-1.fc5 updates 630 k
Updating for dependencies:
sendmail-cf i386 8.13.8-1.fc5 updates 311 k

Transaction Summary
=============================================================================
Install 0 Package(s)
Update 2 Package(s)
Remove 0 Package(s)
Total download size: 942 k
Is this ok [y/N]: y
Downloading Packages:
(1/2): sendmail-8.13.8-1. 100% |=========================| 630 kB 00:02
(2/2): sendmail-cf-8.13.8 100% |=========================| 311 kB 00:01
Running Transaction Test
Finished Transaction Test
Transaction Test Succeeded
Running Transaction
Updating : sendmail ######################### [1/4]
/usr/sbin/sendmail 留곹겕瑜??쎄린???ㅽ뙣?덉뒿?덈떎: 洹몃윴 ?뚯씪?대굹 ?뵒?됲넗由ш? ?놁쓬
Updating : sendmail-cf ######################### [2/4]
Cleanup : sendmail ######################### [3/4]
Cleanup : sendmail-cf ######################### [4/4]

Updated: sendmail.i386 0:8.13.8-1.fc5
Dependency Updated: sendmail-cf.i386 0:8.13.8-1.fc5
Complete!
[root@pcrc bin]#

PHP의 phpinfo()로 php.ini의 위치를 확인 합니다.

다음 부턴 차근차근 올려야 할것 같네요 ㄱ-
  1. Favicon of http://fates0aria.egloos.com BlogIcon 네리아리 2007.01.16 15:47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도망갈래!!

  2. Favicon of http://camuigackt.egloos.com BlogIcon Shirou君 2007.01.16 16:14

    저도 도주나...[중얼]

연구실에 빠져나가 집에 가기전까지 66666 hit를 기록하려고 했더니 1개 차이로 포기하고 집에 돌아갑니다.

아 아쉬워라 66666 hit 클린샷이 나올 것인데 ㅠㅠ

인생이 뭐 그렇죠???
저도 이제 메이저??

2007년 1월 10일 수요일 오후 9시 58분경
66666 hit쳤습니다. 이제 집에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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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dcafe.egloos.com BlogIcon sadcafe 2007.01.10 22:02

    66666힛 축하드려요~!

  2. Favicon of http://danwlfn.egloos.com BlogIcon 사바욘의_단_울휀스 2007.01.10 22:09

    666힛 축하... 이제 나사렛의 아이를 찾으러...(오멘 페러디...^^썰렁...)

  3. Favicon of http://celine09.egloos.com BlogIcon 디드리트 2007.01.10 22:12

    와아아아앗! 축하드려요+ㅁ + 멋진 숫자군요!!!

  4. Favicon of http://soui.egloos.com BlogIcon Soui 2007.01.10 22:31

    역시 메이져;ㅁ; 축하드려요오

  5. Favicon of http://gha5062.egloos.com BlogIcon Ssopi 2007.01.10 22:35

    오오옷! 축하드립니다!!!!
    오늘밤 꿈자리는 뒤숭숭할듯 Ha... Ha...;;
    최강입니다그려 ㅎㅎ

  6. Favicon of http://gene11.egloos.com BlogIcon 마른미역 2007.01.10 22:42

    축하합니다! :D

  7. Favicon of http://thanatos87.egloos.com BlogIcon 은빛날개™ 2007.01.10 22:54

    축하드려요 'ㅁ')/

  8. Favicon of http://romancia.egloos.com BlogIcon 레이 2007.01.10 23:03

    인기 좋으시네요.

  9. Favicon of http://kuroari.egloos.com BlogIcon 토코아맨 2007.01.10 23:42

    오오오 축하드려요!!!66666 사탄의 숫자가.....[탕]

  10. Favicon of http://mosco.egloos.com BlogIcon 모기자 2007.01.10 23:49

    축하드립니다! 이런 메이저!! ;ㅁ;

  11. Favicon of http://goldymarg.egloos.com BlogIcon 골디 2007.01.11 00:14

    축하드립니다!

  12. Favicon of http://camuigackt.egloos.com BlogIcon Shirou君 2007.01.11 00:48

    축하합니다.^^

  13. Favicon of http://lucipel00.egloos.com BlogIcon →lucipel 2007.01.11 01:25

    우아아아앗!!!! 축하드립니다&gt;ㅁ&lt;!!

  14. Favicon of http://tanger.egloos.com BlogIcon Tangeria 2007.01.11 13:40

    우와와와와-ㅂ- 축하드려요~

  15. Favicon of http://egomania.egloos.com BlogIcon Egomania 2007.01.12 16:22

    오랜만에 뵙네요^ㅇ^ 66666이라니 ...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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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이글루 기네스 : 내가 1년 동안 작성한 글은?

  • 200자 원고지로 2,811장 분량입니다.
  • 원고지에 작성한 글자를 1열로 나열하면 7.45km 입니다.
  • 만약 이 이글루가 문고판 시리즈 였다면 10권까지 나왔겠네요.
  • 만약 20글자를 10초에 입력할 수 있다면 1년 동안 글을 작성한 시간은 4일 12시간입니다.
  • 내 이글루에 가장 덧글을 많이 쓴 사람 : 클랴  



2005년 1,2월 포스팅이 왜이리 많다고 생각했다만... 할말 없습니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교에 이미 입학 허가는 났겠다. 친구들은 안놀아주니... 할 것 없어서 이글루만 했습니다ㅠㅠ 대학 신입생들이 뭣도 모르고 블로그를 한 꼴이니 ..
클랴님 제가 선물 드릴까요?... 덧글 많이 쓴 사람으로 나왔네요^^

근데 8~12월동안 왜이리 덧글수와 트랙백 수가 늘어났지?? 신기하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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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amuigackt.egloos.com BlogIcon Shirou君 2006.12.27 18:59

    커넥션이 강화된 겁니다.[???]

  2. Favicon of http://kuroari.egloos.com BlogIcon 토코아맨 2006.12.27 23:21

    4일 12시간.........길군요....

당신의 블로그 예절 지수는
100점 입니다.

블로그 예절 캠페인
 
100점이랍니다 +_+
  1. Favicon of http://cimilya.egloos.com BlogIcon 시밀랴 2006.11.27 22:48

    저는, 비.밀. 이랍니다....(응?)

  2. Favicon of http://SBforlorn.egloos.com BlogIcon 설화가람 2006.11.28 23:05

    ......예의바르게 사신 분이시군요 ;ㅅ;

2004년 12월 15일날 연 Ego君의 인터넷 놀이터가
2006년 10월 4일 오전 11시 44분경 50000 hit를 달성하게되었습니다





이런 쾌거가 +_+
이제 저도 메이저가 되었군요 -_-;;
이런 마이너 같은 글을 써도 사람들이 많이 오다니 ㅇㅅㅇ
근데 찾아와도 댓글 많이 남기시는지 궁금하네요.

ps. 저 50000 hit 축전 받고 싶어요 -_-;;
  1. Favicon of http://kdcsp.egloos.com BlogIcon lamane 2006.10.04 11:47

    축하드립니다~

  2. Favicon of http://spes.plengineer.com/ BlogIcon 2006.10.04 12:14

    축하드립니다.

  3. Favicon of http://kuroari.egloos.com BlogIcon 토코아맨 2006.10.04 12:31

    오오.......축하드립니다=ㅁ=[도주]

  4. Favicon of http://Lutier.egloos.com BlogIcon 루티에 2006.10.04 13:03

    5000힛 &amp; 클린샷 축하드립니다~

  5. Favicon of http://SBforlorn.egloos.com BlogIcon 설화가람 2006.10.04 13:20

    우어어어얽......
    메이져 분이시다.. orz.. 축하드려요 ;ㅅ;//

  6. Favicon of http://saylolin.egloos.com BlogIcon 세이로린 2006.10.04 15:06

    오옷 축하드려요 :)

  7. Favicon of http://dirox.egloos.com BlogIcon 역설 2006.10.04 16:58

    우와아아아악 @ㅁ@!!!
    굉장하군요

  8. Favicon of http://nadenade.egloos.com BlogIcon 미리내 2006.10.04 22:01

    축하드려요우 &gt;ㅁ&lt;b

  9. Favicon of http://cloudree.egloos.com BlogIcon 클랴 2006.10.05 14:03

    이제 10만은 금방이겠네~

  10. Favicon of http://janes.egloos.com BlogIcon 헬라 2006.10.05 14:34

    와, 클린샷. 메이저... 덜덜덜.

  11. Favicon of http://egomania.egloos.com BlogIcon Egomania 2006.10.08 02:29

    오오오오~ 축하드립니다!

  12. Favicon of http://stargazer.egloos.com BlogIcon STARGAZER 2006.10.09 12:43

    와앗 축하드립니다. 하루 방문자 수가 엄청나네요. ^^;

Egloos 운영진께서 플랫폼을 바꾼다고 했던 글을 봤습니다.
무슨 플랫폼을 바꿨나 궁금해서 밸리 링크를 직접 시킨것을 눌렀더니

Not Found

The requested URL /my_valley.asp was not found on this server.



-_-;; ASP파일을 PHP파일로 바뀌었군요.
그리고 ASP파일을 쓰는 서버는 MicroSoft사의 IIS서버일것인데.. 돈 절약을 이유로 PHP를 쓰는 Apache서버로 바꾼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이제서야 플랫폼 변경이 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ASP에서 PHP로의 삽질이라......

정말 Egloos분들에게 존경을 표합니다.(그런 삽질을 하시다니 )


디자인도 바뀌었고, 예전 보다 쓰기 편하게 해놓았네요. 열심히 일하시는 이글루스 분께 존경을 표합니다.
(PHP변환 삽질은 정말로 대단하십니다)
이글루스 가든 - 무적의 공대생이 되자!
  1. Favicon of http://dirox.egloos.com BlogIcon 역설 2006.10.03 04:12

    음... 엄청나게 까다로운 것이었나보군요;;; 하긴 아예 형식을 바꾸는 거니..
    저도 좀 당황했습니다 마이밸리 안 들어가져서요... 아하핫;

  2. Favicon of http://hfkais.blogspot.com BlogIcon HFK 2006.10.03 05:12

    남이 만들어놓은 이글루스 ASP는 잘도 변환하면서 왜 싸이월드는 여전히 ASP에서 놀고 있는 걸까요.. 이젠 같은 회사인데?

  3. Favicon of http://gene11.egloos.com BlogIcon 마른미역 2006.10.03 08:30

    쿡쿡. 어제 반가웠습니다. ^-^

  4. Favicon of http://spes.plengineer.com/ BlogIcon 2006.10.03 10:50

    이제 이글루스 인력은 ASP와 PHP에 모두 정통하게 되었군요(...)
    그동안 얼만큼 삽질을 했을까..

  5. Favicon of http://SBforlorn.egloos.com BlogIcon 설화가람 2006.10.03 12:05

    ....그.. 그걸 작업한거란 말입니까아;; ㄱ=;;;
    힘드셨군요 이글루스 여러분..;;

via 클랴님의 블로그 저도 이젠 메이저! 엣헴~
저도 이젠 메이저! 잇힝~



소감은 ... OTL
NIKON CORPORATION | NIKON D1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200sec | f5 | 0EV | 50mm | No Flash | 2004:06:11 12:46:22




이글루스에서는 스팸이 어디에서 왔는지 IP체크를 안하나요?
IP체크를 하고 싶어도 IP체크를 못하겠네요. 그리고 SK에서 스팸방지를 위한 대책을 안만드나요? 계속 스팸 덧글이 쌓여서 지우기도 귀찮아요.
하룻밤사이에 늘어난 스팸 덧글


저런 스팸 덧글을 볼때마다 짜증이 밀려옵니다 ㅡ,.ㅡ

하루에 200명씩 오는게 스패머들때문인가? -_-;; (평소에 제 블로그에 150명 정도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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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angsa.egloos.com BlogIcon 망콘콘 2006.09.16 02:15

    축하드리옵니다

  2. Favicon of http://bluestar48.egloos.com BlogIcon 푸른별리 2006.09.16 02:52

    ... 갑자기 블로그에 찾아오는 사람들 중 절반 이상이 스패머일것이라 생각하니 우울해지는군요;

  3. Favicon of http://kkendd.egloos.com BlogIcon kkendd 2006.09.16 12:17

    메이저 등극을 축하...드려야 하는건지 이거 OTL

  4. Favicon of http://wizplayer.egloos.com BlogIcon 토코아맨 2006.09.16 14:42

    ........메이저 등극을 축하........orz

  5. Favicon of http://stargazer.egloos.com BlogIcon STARGAZER 2006.09.18 16:09

    축하드려야하나..요? 축하드리면 기쁘실 겁니까. -_-;;

  6. Favicon of http://shutdafuckup.net BlogIcon cypher 2006.09.18 20:05

    전 스팸 짜증나서 아예 옮겼습니다. -_-

  7. Favicon of http://ebc.egloos.com BlogIcon 해포이웃 2006.09.18 22:31

    안녕하세요, 이글루스 운영자 해포이웃입니다.

    Ego君님께서 알고 계시는지 모르겠지만 이글루스는 '스팸차단'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글루 관리(config)-부가기능-스팸차단에서 이름/닉네임, 본문, url, 블로그이름, 글제목으로 스팸성 덧글과 트랙백을 차단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에 대해서는 도움말을 통해 자세히 설명해 드리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lt;a href=&quot;http://help.egloos.com/1273&quot;&gt;http://help.egloos.com/1273&lt;/a&gt;

    스팸 차단 과정이 다소 번거롭게 느껴지시겠지만 스팸 차단 방법을 모르고 계셨다면 위의 방법을 이용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스팸을 대량 발송하는 IP에 대한 차단은 이글루스 메인 서버쪽에서 검증을 거쳐 일괄적으로 적용하고 있습니다만 워낙 다양한 IP를 통해 들어오기 때문에 차단이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스팸으로 회원분들이 얼마나 많은 불편을 겪고 계시는지 잘 알고 있기에 운영진은 여러 방면으로 스팸을 막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지금보다 효과적인 스팸 차단책을 마련하여 Ego君님께 제공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06년 7월 23일날 통계를 보고나서

그제는 남자 100%의 압박이 -_-+;;
어제는 남여비울이 1:1정도 ㅎㅎ

전 Firefox 1.5.0.4쓰는데 대부분 Internet Explorer를 쓰군요.

다양한 브라우저를 쓰시는 분들이 방문해서 재미있군요.

리눅서들이 방문 별로 안하네요. -_-;; 그리고 맥이용자가 많이 오네요 ㅎㅎ

50대는 누굴까 궁금하네요. 40대는 아부지가 올 것 같다는 느낌이 -_-;;(KT목동사옥에서 일하시니 곧 들킬것 같네요)
역시나 그렇듯 20대의 블로그라서 20대가 많이 오군요. (나 아직 만 19세인데 -_-;;)
저 만으로 치면 10대로 포함됩니다 -_-;;
  1. Favicon of http://sophiee.egloos.com BlogIcon soPHIe 2006.07.25 16:41

    성비 바람직하네요 평균 8:2인 저로서는...
    오호~ 아.직. 만으로 10대이군요..
    얼마전에 생일이 지난후 그 억지를 부리지 못해서 아주 슬픕니다.헤헤헤

  2. Favicon of http://gyuryguri.egloos.com BlogIcon 귤만주면아잉♡ 2006.07.26 02:01

    저는 내일이 생일이라 교통요금도 이제 성인으로 내야겠군요.
    아 슬퍼라;ㅂ;...
    저도 좀 다양한 OS와 브라우저 통계좀 보고 싶습니다;ㅂ;

맵병기에 당한 블로그 문답

대학교 선배님이신 클랴님에게 바통을 받았습니다.(당했습니다)

  1. 닉네임이 무엇입니까? 가능하다면 닉네임의 유래에 대해서도 알려주십시오.
    Ego君입니다. 원래는 sungdh86으로 계속 밀어붙이려고 했으나.. 너무 촌시런것 같아서 Ego로 바꿨습니다. 저 자신만 안다는 뜻으로 쓴 닉네임인데 Ego를 발음하면 에고, 에고 이런 안좋은 어감이 있어서 Ego君을 씁니다.


  2. 블로그를 하십니까?
    네. 그러면 혹시 도를 아십니까?(멍~)


  3. 블로그는 시작한지 얼마나 지나셨습니까?
    개설일은 2004년 12월 15일 입니다. 고3때 네이버에서 블로그를 쓰다가 이글루스가 마음에 들었는데 고3때는 제가 만 18세가 안되어서 가입을 못했습니다. 12월 10일 지나서 제가 만 18세 지나고 수능도 끝났겠다(대학교는 2004년 8월말에 붙어서 수능은 안봤습니다 -_-;; 염장성 글 같군요) 12월 15일날 가입했습니다. 2005년도에 열심히 활동하려고 노력하였고 2006년 지금도 블로그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4. 당신의 블로그 주소는 무엇입니까?
    http://sungdh86.egloos.com 입니다.


  5. 당신 블로그의 스킨은 누가 제작하였습니까?
    이글루스에서 기본 스킨을 끄적끄적 수정해가면서 씁니다. 직접 만들기 귀찮아서 -_-;;


  6. 당신의 이글루 링크는 몇명입니까?
    현재 30개입니다 계속 늘어날 것으로 봅니다.


  7. 당신의 블로그 이름은 무엇입니까?
    "Ego君의 인터넷 놀이터" 입니다. 제가 흥미있는 포스트만 올린다는 의미로 인터넷 놀이터라 붙였습니다.


  8. 오늘 당신의 블로그에 들린 사람은 총 몇명입니까?
    2006년 7월 22일 23시 2분 현재 44분


  9. 지금 현재 당신의 총 히트수는 몇입니까?
    2006년 7월 22일 23시 2분 현재 40,050분


  10. 당신의 블로그에 있는 포스트의 수는 얼마입니까?
    743개네요 예전엔 엄청난 포스트 양을 보였는데 -_-;; 지금은 양이 확 떨어졌을 것입니다.


  11. 당신의 블로그의 주제는 무엇입니까?
    예전에는 리눅스, 컴퓨터쪽이지만 요즘은 신변잡기적인 글을이 올라옵니다.


  12. 당신은 밸리를 자주 도는 편입니까?
    별로 안돕니다. 클랴님께서는 밸리는 엄청 많이 도는 편인 것 같네요.(후배를 사랑스러워해서 그런가?)


  13. 당신이 맨 처음 링크를 추가한 사람은 누굽니까?

    아마도 리랴짱님의 블로그 (세라복萌 - 리라 하우스 별관 )인 듯 --- 취향 들어난다 후다닥~


  14. 당신의 블로그에서 트랙백을 해간 수는 몇입니까?
    48개입니다.


  15. 지금 블로그를 제외하고 운영하는 블로그가 있습니까?(싸이월드도 포함)
    싸이월드는 방명록에 글 남기면 댓글 남기는 수준으로 거의 활동 안함. 네이버는 휴면 상태입니다.


  16. 블로그를 하면서 불편한 점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홈페이지를 직접 운영하고 서버 까지 돌리는 것보단 훨신 편합니다. 수정은 귀찮아서 -_-;; 제 원하는 스킨을 만들려고 하다가 그래픽쪽은 젬병이라... 만들면 완전 구린 블로그가 될듯


  17. 블로그의 장점 3가지를 말하시오.

    1 . 홈페이지보다 운영하기 편하다. 2 . 싸이월드랑 다르게 다른 블로그 서비스 하는 분들도 올수 있는 개방성! 3. 싸이월드 같은 펌질 별로 없음 -(개인적으로 펌질은 싫어합니다.)


  18. 블로그를 하면서 닮고싶은 사람이 있습니까? 있다면 그 분은 누구입니까?
    클랴님, 루리카님(이유는 대단한 양의 대중교통 포스트!), hagun님(대단한 사진매니아),


  19. 블로그를 하루에 몇시간정도 합니까?
    하루에 2시간.. 느낌이 좋으면 하루종일 할 수 도 있습니다.


  20. 바통을 돌릴 사람을 쓰시오.
    중복은 알아서 피하시고요..
    푸른별리님, 루리카님, Mir님, Ochanism님, 멋진인생님, STARGAZER님, enigma님, 마른미역님, 행인님,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 ㅎㅎ

  1. Favicon of http://bluestar48.egloos.com BlogIcon 푸른별리 2006.07.23 01:51

    OTL.. 제가 왜 여기에.. ㅠ.ㅠ;
    그나저나 저도 학교 선배님이지 말입니다? 으핫 ^-^;;

  2. Favicon of http://cloudree.egloos.com BlogIcon 클랴 2006.07.24 01:42

    저를 닮으면 못써요!

  3. Favicon of http://mirshouse.net BlogIcon MiR 2006.07.26 02:03

    홈페이지인데 어쩌라는겨 이눔아!- _-;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 Ego君의 인터넷 놀이터(http://sungdh86.egloos.com/) 에 있던 블로그 자료들을 Tistory 블로그(http://egogun.tistory.com)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이글루스 블로그를 폐쇠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단지 같이 운영하겠단 말이죠.

tistory 초대권이 생겨서 이 쪽으로 완전히 넘어 올것 같은 생각을 해봅니다.
그러나 egloos만의 특별한 서비스를 놓치기 싫어서 이 곳도 계속 유지할 것입니다.

egloos와 tistory에 같은 내용의 글들을 같이 올릴 예정입니다 :-)

Ego군의 인터넷 놀이터 Tistory Blog : http://egogun.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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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anes.egloos.com BlogIcon JANE 2006.06.02 18:52

    2개 동시에 운영하는 것이 쉽지는 않을 텐데...열심히 하세요!;

  2. Favicon of http://apk917.egloos.com BlogIcon 이재상 2006.06.06 14:56

    혹시 데이터는 어떻게 다 옮겼는지......ㅡ.ㅡ;;;; 이글루에 데이타 백업 기능이 있나?

  3. Favicon of http://sungdh86.egloos.com BlogIcon Ego君 2006.06.06 22:02

    이재상 // 이글루스에서 태터로 옮기는 툴은 &lt;a href=&quot;http://blog.laziel.com/330&quot;&gt;http://blog.laziel.com/330&lt;/a&gt; 에서 보시면 자세히 볼수 있습니다 :D

선배님의 도움으로 태터를 깔았답니다^^

태터툴즈 실제로 써보니 이글루스에서 옮기고 싶네요^^

제가 쓰고 있는 태터블로그입니다.

여기도 이글루스와 함께 운영할 예정입니다. (단 서버 하드디스크 용량이 충분할때만 -_-)

  1. Favicon of http://vista.golbin.net BlogIcon 아크몬드 2006.03.19 18:58

    이번에 마이그레이션 툴까지 발표되서 많이 좋아졌더군요.



1. 성별분포
성별분포가..
남자 67%, 여자 33%

좀 많이 오시면 성별분포가 역전될 수도 -_-;;(이상한 상상을 하지 마시길~)

2. 연령별 분포
20대 67% 30대 17% 50대 17%
아부지보다 나이많으신 분들이 찾아오시네요.
전 젊어서 그런지 20대가 많이 오군요 ^-^

3. 운영체제
별별 운영체제(OS)를 쓰시는 분들이 많네요
Windows XP 80% (90%) 대세가 윈도우인 만큼
Windows 2000 12% (5%)
windows 2003 2% (0%)
Linux i686 5% (2%)→VMware로 리눅스 써서 그런가?
Linux i686 (x86_64) 2% (2%)→저도 64비트 쓰고 싶어요 ㅠ_ㅠ 누구실까? 궁금하다
Macintosh 0% (2%) → 맥쓰시는 분도 들어오시네요^^

4. 브라우져
불여우가 많이 쓰시네요 (저도 불여우 씁니다 . 그거 영향으로 불여우 %가 높나?-먼산)
FireFox 1.5.0.1버전 은 제가 % 올린 듯한 기분이 -_-;;

사람들이 블로그에 많이 오는 편이네요. 전 관리 잘 안하는데 헉!
7828님의 블로거들의 직업은 대체로 무엇일까?에 트랙백 보냅니다.
블로거들의 직업은 대체로 무엇일까?

첫째, 운영하고 있는 현재 본인의 블로그와 자신의 직업이 어떤 연관성을 가지고 있으며 전혀 연관성이 없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지요?
블로그라는 저의 생각들를 표출하는 것입니다. 저는 컴퓨터공학도를 꿈꾸는 학부 1학년생으로 제 직업과의 연관성이 따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직장인이 아니라서.
블로그와 제 직업과의 연관성 보다는 저와 코드가 맞는 사람들 끼리 정보들을 공유하고 싶은것이 소원입니다.
저는 저의 내면과 일상, 컴퓨터와 리눅스에 대한 생각들등등 잡다한 것들을 죄다 써 올리기 때문입니다.

둘째, 직장 내 현재 자신의 역할에 비해서 블로그 활동에 할애하는 시간은 얼마나 되며 그런 시간 분배가 이루어지게 된 연유는 무엇인지요?

직장을 안다니는 학부 1학년 생이라...
2~4월달에는 너무 활발하게 블로그에 글을 썼습니다. (하루에 1~2개씩).. 그러나 5월달 이후로는 학교 행사, 동아리 모임 등등으로 해서 블로그 활동을 자주 하지 못한것이 사실입니다. 블로그 활동에 할애하는 시간은 2시간 정도이고, 시간 분배가 이루어지게 되는 연유는 학교에 있을때는 공강시간 때우기 용이었고, 지금 같은 방학때에는 공부나 게임을 하다가 지루해질때 하기 때문입니다.

세째, 직장 상사에게 블로그 하는데 시간 낭비하지 말라고 꾸중을 들었습니다. 직장에 충실하던지 아니면 그만두고 블로그나 하던지 직장과 블로그 중 하나를 선택하라면 어떤 것을 선택하실 것이며 그런 선택을 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저는 학부 1학년생이다만은...
저는 직장을 선택합니다. 이유는 (돈)입니다. 돈없으면 못살기 때문에...
  1. Favicon of http://astralleno.mireene.com BlogIcon Astralleno 2005.06.20 02:19

    지금은... 시간이 없지만.. 나중에 꼭 해봐야 겠군요 흠

  2. Favicon of http://exuvnmee.com/ajvj/vfjq.html BlogIcon Nathan 2006.11.05 06:01

    Thank you!
    &lt;a href=&quot;&lt;a href=&quot;http://exuvnmee.com/ajvj/vfjq.html&quot;&gt;My&quot;&gt;http://exuvnmee.com/ajvj/vfjq.html&quot;&gt;My&lt;/a&gt; homepage&lt;/a&gt; | &lt;a href=&quot;&lt;a href=&quot;http://ymlxsuum.com/yors/bvry.html&quot;&gt;Please&quot;&gt;http://ymlxsuum.com/yors/bvry.html&quot;&gt;Please&lt;/a&gt; visit&lt;/a&gt;

젊은 거장의 서재속 이야기 블로그글을 참고하였습니다.

원문보기

일반적인 ZD넷 뉴스티거

위의 것 멋있지 않나요? ZD넷에서 제공하는 티거라고 하네요.
제 블로그에서도 방금나온 신선한 ZDNet 뉴스를 볼수 있습니다. 시작페이지를 제 블로그로 정해야겠습니다. 자꾸 ZDNet에 가서 소식을 봐야하는 수고를 덜 수 있겠습니다.

제 블로그 메뉴에 올릴 ZD넷 뉴스티거입니다.





ZD넷 뉴스티거 다는 방법이 있는 싸이트
http://www.zdnet.co.kr/etc/feeds/ticker/

  1. Favicon of http://oopslee.egloos.com BlogIcon OopsLee 2005.04.10 09:56

    Ego 님꺼 보고 저도 달았어요.

  2. Favicon of http://winccs.net BlogIcon winccs 2005.04.10 12:48

    저도 보고 달아요 :) ;

ZDnetkorea에서 구한 것입니다.

블로그 열풍「이유가 있었네?」동영상을 소개하는 포스트입니다.

블로그 열풍「이유가 있었네?」동영상보기

블로그 열풍「이유가 있었네?」

2005/02/22
00:03:29

지난 해 싸이월드의 미니홈피가 최대 히트작으로 꼽힐 정도로 개인미디어 즉, 블로그 열풍이 불었던 해였습니다. 현재 전세계 인터넷상에는 800만개에서 1000만 개에 이르는 블로그가 존재한다고 합니다. 혹자는 블로그를 구텐베르크의 금속활자 발명이라고 까지 평가하는데요, 블로그의 현재와 미래, 여기서 잠깐 확인해봅시다!!!


블로그란 것이 무엇일까요? 저는 블로그란 것이 "내 생각을 주위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고 주위사람들의 의견을 듣는 것과 다른사람들의 블로그 포스트에 내 블로그에 내생각에 어쩌고 저쩌고 하는 글을 쓰고 나서 트랙백을 단 다음 주위사람들과의 의사소통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ZDNetKorea에서 설명한 블로그의 예로 싸이월드로 내세우고 있는데, 저는 싸이월드가 진정한 블로그라고 생각을 할 수 없습니다. 싸이는 블로그가 아닌데 블로그 인체한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블로그라 하면 덧글이라는 것과 트랙백이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덧글이라 하면 싸이의 미니홈피에도 있는 것 같은 꼬릿말이라고 하면 이해 가죠?
트랙백이라고 하면 덧글로도 쓰고 싶은데 덧글로는 정말 소화가 안되서 내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것과 싸이의 미니홈피같은 스크랩같은 기능입니다.
블로그에서는 덧글과 트랙백이라는 도구가 모든 사람들에게 열려있습니다. 지금 제 블로그에서는 다른 사람들이 지금쯤 덧글을 쓸 것이고 트랙백을 날릴 것입니다. 이글루스블로그를 쓰는 사람이든 이글루스를 안쓰는 사람이든 야후블로그를 쓰든, 아예 블로그를 안쓰든간에 모든 사람들이 자기 신원을 밝히고(안 밝혀도 상관없지만) 자기 싸이트와 메일을 가르쳐 주면서 덧글과 트랙백을 씁니다. 아주 자유롭게요. 그리고 블로그를 꾸밀때에는 돈이 잘 안들어가요. 싸이월드의 도토리랑 다르게요...
그러나 싸이월드의 미니홈피는 덧글이나 스크랩을 할때에는 무조건 싸이월드에 가입해야 합니다. 무조건!. 그리고 싸이월드에 가입된 사람만이 쓸 수밖에 없습니다. 싸이월드에 가입이 안되시는 분들은 불편하더라도 싸이월드에 가입을 해야 스크랩이나 덧글기능을 쓸 수있습니다. 블로그를 안쓰는 사람들이 남의 블로그에 자유롭게 덧글을 쓰는 것과 다르게요... 원하지 않게 싸이월드에 가입할수 밖에 없어요. 그리고 일촌이라는 것 때문에 일촌아니면 자기랑 친하지 않다고 생각을 많이하고 일촌 맺어요 같은 소비적인 일을 너무 많이 합니다. 그리고 미니홈피 꾸밀때에는 도토리라는 것이 많이 필요해요. 도토리!, 도토리를 구하기 위해서는 많은 금전이 많이 필요합니다.
결론적으로, 블로그가 미니홈피와 같다고 생각을 할수 없습니다.
추가로 블로그가 미니홈피보다 더 편리한 기능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짧은 논술이였습니다. 저의 짧은 글실력으로 쓴 글이라 사람들에게 보이기 부끄럽사옵니다...
블로거들의 축제가 열린다, 라이브 블로그 2005!



온라인으로 만나던 블로거들을 오프라인으로 만날 수 있는 블로거들의 축제인 "라이브 블로그 2005!"가 오는 2월 26일, 신촌 "Geek Live House"에서 개최된다.

" 라이브 블로그 2005!"는 특정 회사나 단체가 주최하는 보통의 행사와는 달리 블로거들이 자발적으로 개최하는 축제라는 점이 참으로 흥미롭다. 블로그라는 매체를 통해 갖가지 숨은 매력을 발산하는 블로거들을 오프라인으로 만나고 싶다는 한 블로거의 생각이 블로그를 통해 여러 블로거들에게 전해지면서 하나의 커다란 축제로 발전된 것이다.

이번 행사는 이글루스, 네이버, 야후, 독립 블로거 등 블로그 서비스에 구애 받지 않고 다양한 블로거들이 만나 서로 끼와 재능을 펼치고 교류할 수 있는 정말 블로그다운 축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 라이브 블로그 2005!"의 핵심은 다양한 끼를 지닌 블로거들을 모아 꾸민 라이브 무대로, 어쿠스틱 기타 연주와 노래를 선보일 "골빈해커"를 비롯해 다양한 랩곡을 여러 블로거 보컬과 함께 할 "싸이친구", 여성 블로그계의 차세대 주자 "프린" 등 총 6팀의 공연이 마련돼 있으며, 스페셜 게스트로 밴드 미스터펑키와 Soul Engine, 그리고 이 행사의 첫 주창자인 와니가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블로거들의 라이브 무대와 함께 블로거들을 위한 "제2회 블로기 어워드 시상식"과 "블로그월" 등의 다양한 행사도 진행된다. 특히 2003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블로기 어워드 시상식은 2004년 한국 블로그를 돌아보는 행사로써 온라인 투표를 통해 선정된 수상자를 총 10개 부분으로 나뉘어 시상하게 된다.

블로그월 은 오프라인 블로그 전시회로 포스팅월과 포토월로 나누어진다. 포스팅월과 포토월은 2004년 자신의 블로그에 올렸던 글과 사진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글과 사진을 각각 하나씩 뽑아 출력한 다음, 이것들을 모아 이어 붙여 공연장 양쪽 벽면에 전시하는 것으로 2004년 블로거들에게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돌아볼 수 있는 행사이다.

이와 함께 5000원의 입장료 중에서 공연장 대관료를 제외한 모든 수익금을 당일 행사에 참여한 블로거들의 이름으로 자선단체에 기부하는 뜻깊은 행사도 펼칠 예정이다.

그 동안 온라인으로만 만나던 블로거들을 오프라인에서 직접 만나 친목을 도모하면서 열정적인 공연과 전시회를 볼 수 있는 "블로그 라이브 2005!"는 한국의 문화 코드를 새롭게 만드는 또 하나의 축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라이브 블로그의 블로그 월 행사에 참가하는 한 블로거는 “앞으로도 블로그 서비스의 종류에 얽매이지 않고 블로거들의 참가할 수 있는 재미있고 신선한 행사가 계속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1. Favicon of http://neorand.egloos.com BlogIcon neorand 2005.02.24 16:52

    멋진 일이군요.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아우르는 행사라니. ^^ 참가해 보고싶지만 아직까지 블로그 경력이 적어서 선뜻 힘들군요. 내년 쯤에 까지 행사가 계속 된다면 그때는 꼭 참석해 봐야겠습니다. (지방이라서 서울쪽 행사는 못가는게 못내 아쉽네요)

  2. Favicon of http://longhorn.ibbun.com BlogIcon 아크몬드 2005.02.24 21:56

    저는 부산.. 압박이죠 -_-;;

    블로그 관련 행사들이 부산 벡스코(bexco)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면 바로 찾아갈텐데..ㅋ

김중태씨가 쓴 블로그에 관한 에세이입니다.

원문
블로그를 통한 행복의 발견



김중태(컬럼니스트)
과거에는 전문가나 작가가 언론이나 책을 통해서 발표한 글만 대중에게 전달되었다. PC통신은 이런 작가시대를 마감시켰다. PC통신을 통해 일반인도 글을 쓰고 발표하고 다른 사람이 쓴 글을 볼 수 있는 도구와 공간이 생겼다. 글쓰기와 정보의 생산 배포 주체로 일반인이 한 축을 담당하는 시기가 시작된 것이다. PC통신은 만남의 기회와 재능 발견의 기회도 주었다. 한 번도 본 적 없는 사람들이 PC통신을 통해 시, 무협지, 연극, 음악, 게임제작, 하드웨어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제주도에 있는 중년의 아저씨와 서울에 있는 젊은 청년이 함께 만나 시에 대해 이야기하고, PC통신 동아리 회원들끼리 모여 음악을 연주했다. 꿈만 꾸던 연극을 직접 만들고 무대에 서서 연기한 사람도 있다. 함께 술을 마시던 그 후배는 평생 처음이자 어쩌면 마지막일 수도 있는 그날 밤 자신의 연극 무대를 절대 잊지 못할 것이라고 말하며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PC통신이 있었기에 연극인이 아닌 그가 직접 무대에서 연기할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PC통신을 통해 만난 사람들과 온라인게임을 만들기도 하고, PC통신을 통해 자신의 재능과 취미를 발견한 사람들이 유명한 사이트를 만들기도 한다. 나도 PC통신으로 전자시집을 내고, 한글운동을 했다. 나도 PC통신을 통해 내가 쓴 글을 발표하고 다른 사람과 공유하는 기회를 가졌고, 이런 일이 계기가 되어 책의 필자와 신문의 컬럼니스트로 활동하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PC통신은 내 꿈을 이루는 중요한 도구가 되었으며 내게 많은 기회를 제공해주는 공간이 되었다.

PC통신은 제한된 서비스 안에 회원으로 가입한 사람끼리만 공유할 수 있었다. 인터넷과 웹은 전세계 모든 사람이 공유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HTML 문서로 만든 1세대 개인 홈페이지는 개인이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생산하고 배포하도록 해주었지만 관리가 어려웠다. 제로보드와 같은 게시판으로 운영되는 2세대 개인 홈페이지는 훨씬 쉽게 개인이 글을 쓰고 사이트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해주었지만 자신이 쓴 글을 남에게 알릴 수단이 없었다. 오늘 내 홈페이지를 직접 방문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오늘 내가 글을 썼는지조차 알 수 없다. 심지어 다른 사람에게 내 홈페이지가 있다는 사실조차 알릴 방법이 없어 답답했다. 방문자도 답답하다. 자신이 좋아하는 홈페이지에 최근 며칠 동안 어떤 글이 올라왔는지 알려면 수 백 개나 되는 개인 홈페이지를 일일이 방문해 직접 확인해야 했다.

블로그는 이런 문제를 해결해주고 있다. 개인 홈페이지 도구로는 3세대인 블로그는 글쓰기를 더욱 쉽게 해주는 동시에 개인이 생산한 정보를 다른 네티즌에게 배포할 수 있는 강력한 기능이 추가되었다. 웹의 기본정신인 링크 기능에 충실하게 개발된 블로그는 초기의 링크 목록 형태에 트랙백과 RSS라는 강력한 링크 기능을 결합시켰다. 이를 통해 이제는 내가 글을 쓰는 순간 메타블로그를 통해 다른 네티즌에게 '김중태문화원'이라는 블로그 사이트가 있으며, 오늘 김중태라는 사람이 쓴 글이 무엇인지 알려준다. RSS를 구독하는 사람은 손쉽게 수 백 개 블로그 사이트에 올라온 새 글 목록을 확인할 수 있어, 수 많은 홈페이지를 일일이 방문하지 않아도 된다. PC통신 시절부터 이미 네티즌은 1인 미디어의 생산자로 자리를 잡기 시작했지만 블로그를 통해 배포권이 강화되면서 그 힘은 더욱 강력해졌다. 그래서 블로그는 힘이 있다.

PC통신 시절부터 글을 쓰던 내게 블로그는 새로운 개념의 도구가 아니다. PC통신 시절의 게시판처럼 블로그는 글쓰기 도구이자 정보를 공유하는 도구의 하나다. 하지만 남이 관리하는 게시판이 아닌 내가 관리하는 블로그 사이트에 글을 쓰고, 내가 글을 쓰는 순간 수 많은 사람이 이 사실을 알 수 있다는 점이 다르다. 2세대 홈페이지인 게시판 시대에만 하더라도 남의 글을 보고 댓글을 달 때에는 그 사람의 게시판에 글을 남겨야 하므로 관리가 안 되는 불편이 있었지만, 트랙백이라는 기능 덕분에 이제는 남의 글에 대한 댓글마저도 내 블로그 사이트에 남기고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 블로그는 이전 도구에 비해 더욱 편리하고 유용하며 강력하다. 이런 방향으로 블로그가 발전한 이유는 블로그가 링크(link)라는 웹 정신에 충실하게 개발되었기 때문이다. 블로그는 다른 사람과 연결(링크)되고 공유하는 방향으로 기능이 개선되면서 더욱 편리하고 더욱 강력한 도구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그렇게 발전할 것이라고 믿는다.

그래서 나는 블로그를 알게 된 이후부터 블로그를 통해 글을 쓰며, 블로그를 통해서 내 글을 배포하며, 블로그를 통해서 다른 사람의 글에 대한 답글을 쓴다. PC통신 시절처럼 블로그를 통해 다른 사람의 글을 읽고, 블로그를 통해 다른 사람과 사귀고, 블로그를 통해 만난 사람과 한 잔 술을 나누며 세상 이야기를 한다. 어떤 사람은 블로그를 통해 만난 사람끼리 모여 다시 음악을 연주하고 시를 낭송하고 연극을 할지 모른다. 어떤 사람은 블로그를 통해 알게 된 이성과 결혼해 평생을 함께 할 것이다. 관리 기능과 링크 기능이 강화된 블로그는 좀더 편리한 글쓰기 외에도 좀더 많은 정보 습득의 기회와 만남의 기회, 자신이 지닌 재능을 구현할 기회를 준다. 블로그를 통해 많은 사람이 평생 꿈을 이룰 기회를 잡을 수도 있고, 평생의 반려자를 만날 수도 있을 것이다.

분명한 점은 블로그에 글을 쓰고 관리하는 사람이 자신이라는 점이다. 따라서 블로그를 자신의 인생에서 어떤 용도로 어떻게 쓸 것이냐 하는 문제는 전적으로 자신에게 달렸다. 블로그 운영에 대한 자유나 책임도 자신에게 있다. 중요한 것은 블로그가 무엇이냐 하는 점이 아니라, 블로그를 통해서 무엇을 얻을 것이며 블로그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하는 점이다. 어떤 사람은 글을 쓰거나 저장하는 용도로만 쓸 것이며, 어떤 사람은 아들 딸의 일기로, 어떤 사람은 연인과 속삭이는 공간으로, 어떤 사람은 영화나 회사 홍보용으로, 어떤 사람은 사기를 치기 위한 유령 사이트로 활용할 것이다. 어떤 도구를 쓴다는 것 자체가 사람을 구분하는 것은 아니다. 이 도구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글쟁이가 될 수도 있고, 범죄자가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자동차로 여행 다니고 칼로 요리를 하고 블로그로 글을 주고받으며 행복을 느끼는 반면, 어떤 사람은 자동차와 칼, 블로그로 범죄를 저지르며 불안을 느낀다. 이런 이유로 블로그를 쓴다는 사실이나 설치형 블로그를 쓴다는 사실만으로 내세울 것은 없다. 그러한 도구들을 통해 내가 추구하는 이상과 행복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내세울 수 있는 것이다.

나는 PC통신을 통해 시인의 꿈을 이룬 사람, 연극 무대에 선 사람, 게임을 제작한 사람들을 봤다. 그래서 PC통신은 많은 사람들의 꿈을 이루는 기회를 제공하고 행복을 줄 수 있는 도구라고 말하고 다녔다. 블로그에 대해서도 똑 같은 말을 한다. 블로그는 이전의 도구보다 더 많은 '꿈의 실현 기회와 만남의 기회'를 줄 것이고, 행복한 생활을 도와줄 것이다.

내가 블로그에 대해 좀더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글로 쓰고 이를 공유하려는 이유는 블로그가 우리의 삶과 행복을 도와주는 도구이기 때문이다. 자동차와 신호등, 표지판 보는 법을 좀더 잘 알수록 안전하고 행복한 운전을 할 수 있고, 칼의 활용법을 잘 알수록 더욱 훌륭한 요리사가 될 수 있다. 블로그나 블로그에서 사용하는 기능을 좀더 잘 알수록 좋은 이유는 이 때문이다. 하지만 진짜 훌륭한 운전사, 요리사가 되려면 잘 아는 것만으로 부족하다. 많이 운전해보고 칼질 연습도 많이 해야 한다. 그러므로 블로그를 잘 아는 것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실제로 블로그를 이용해 글을 쓰고 사람을 만나면서 블로그를 잘 활용하는 일이다. 자동차를 잘 알지만 운전을 못하는 사람보다는 실제로 운전을 하면서 원하는 곳을 여행하는 사람이 더 행복한 법이다. 블로그 또한 머리로 잘 아는 사람보다 꾸준하게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이 더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이 때문이다.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온갖 어려운 일을 겪을 것이다. 자신에 대한 비방 글도 만날 것이고, 욕설이며 광고 등도 만날 것이다. 때로는 관리하기 지겹고 때로는 글쓰기 귀찮을 것이다. 하지만 이것이 어디 블로그 뿐인가. 우리 인생이 다 그렇다. 자동차를 몰다 보면 난폭 운전자에게 생명 위협을 받기도 하고, 장애물이나 안 좋은 도로 때문에 위험한 경우도 자주 겪는다. 운전이 귀찮거나 힘들 때도 있고, 세차며 청소니 하는 차 관리가 귀찮을 때도 있다. 어떤 사람은 매일, 어떤 사람은 가끔 운전한다. 그렇지만 차가 있고 차를 운전함으로써 얻는 행복이 더 크기에 필요할 때는 차를 운전한다. 나는 홈페이지나 블로그 또한 자동차나 컴퓨터처럼 내 삶을 도와주고 행복을 주는 도구 중의 하나로 생각하고 운영한다. 그래서 나는 블로그를 이용해 싸우지 말고, '블로그를 통해 서로 행복해지자'고 말하는 것이다. 나는 블로그가 많은 사람에게 꿈과 행복을 주는 도구로 활용되기를 정말 바라는 사람이다. 또한 나는 이미 그렇게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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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기사입니다.

"넌 나한테 안돼"...블로그 vs 미니홈피

[아이뉴스24 2005-01-25 19:01]



2004년은 1인 미디어가 주인공인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2005년 역시 1인 미디어의 열풍은 쉽사리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1인 미디어의 양대 산맥이라 불리는 블로그와 미니홈피...'싸이홀릭'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내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미니홈피는 작년 각종 히트상품에 선정될 정도였다.

그렇다고 해서 블로그가 마냥 두 손을 놓고 있었던 것은 아니다. 미국의 사전 전문 출판업체인 메리암-웹스터(Merriam-Webster)가 선정한 2004 인기 검색어 1위에 선정될 정도로 관심을 끌었기 때문.

게다가 블로그는 2005년에는 미니홈피의 사용자를 앞질러 1인 미디어의 중심이 되겠다는 굳은 결심을 하고 있다.

이런 블로그와 미니홈피, 두 서비스의 대표업체 담당자를 만났다.

블로그를 서비스 중인 네이버 블로팀 이석영 팀장과 미니홈피를 서비스하고 있는 싸이월드 서비스팀의 백승정 과장이 그들이다.

이들이 들려주는 블로그와 미니홈피의 2005년은 어떨까. (아래 내용은 두 사람을 따로 인터뷰해 재구성한 것)

◆ "너는 나한테 안돼!"

각 서비스를 내건 두 사람의 자존심은 대단하다. 상대가 갖지 못한 장점을 최대한 살리고 단점은 보완해가며 보다 완벽한 서비스를 만들겠다는 의지 또한 높다.

이석영 : 물론 작년에는 미니홈피가 압도적으로 사용자를 확보하기는 했죠. 그러나 2005년은 '블로그의 해'입니다. 다양한 분야, 넓은 환경에 있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최적의 툴이 블로그니까요.

가치 있는 정보를 생산하는 일에 사용자가 더 큰 보람을 느끼게 될 겁니다.

백승정 : 정보 위주의 블로그는 사람을 단편적으로 보여주는데 그칠 수 있죠. 미니홈피는 다릅니다. 우선 1촌이라는 인맥이 중심이 되다보니 '사람'이 먼저 보이거든요.

게다가 미니홈피 안에도 충분히 정보를 담을 수 있습니다. 사실 블로그에서는 정보만 취하고 '나'에 대해서는 관심을 갖지 않는 경우도 생길 수 있지 않을까요.

이석영 : 블로그가 무조건 정보 위주로만 운영되는 것은 아닙니다. 얼마든지 신변잡기적인 내용을 다룰 수 있고 덧글을 통해 안부도

전할 수 있지요.

미니홈피는 실명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아직 사생활 침해와 같은 불안 요소를 아직 안고 있죠. 팝업이다 보니 크기의 한계도 있습니다.

백승정 : 사생활 침해에 대한 불안요소는 새로운 기능과 관리로 보완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히려 미니홈피는 실명으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스팸성 덧글'이나 '악의적인 멘트'가 없는 깨끗한 공간이 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이석영 : 블로그가 익명으로 운영되는 것에 우려해 본 적은 없습니다. 채팅처럼 한 순간에 이야기가 오고가는 공간은 아니기 때문이죠.

내 블로그를 걸고 덧글을 달기 때문에 그것을 악의적인 덧글이라기보다는 하나의 의견이 교환되는 모습이라고 보는 것이 옳습니다.

◆ "이 정도는 돼야 주인공"

서비스 기획자가 바라보는 서비스의 최대 강점은 무엇일까.

백승정 : 블로그와 미니홈피는 우선 느낌부터 다릅니다. 블로그가 책을 빌리기 위해 도서관에 다녀오는 느낌이라면 미니홈피는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친구들과 수다를 떠는 느낌이랄까요.

미니홈피에서는 사람에 대한 관심을 쉽게 표현할 수 있죠. 따라서 '관계'가 더욱 돈독해집니다.

이석영 : 블로그에는 더 넓은 세계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를테면 남극 세종기지 대원의 블로그를 방문했다고 생각해 보세요. 블로그를 방문하는 것만으로 블로거는 쉽게 얻을 수 없는 가치와 경험을 얻게 되는 겁니다.

◆ "이런 기능, 못 따라올 걸?"

블로그와 미니홈피의 기능은 날로 강화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서로의 좋은 기능을 취하다보니 블로그와 미니홈피가 후에는 별반 다를 바 없어질 것'이라는 의견이 제시될 정도.

하지만 이들은 자신의 서비스에 분명 서로 따라올 수 없는 기능과 강점이 있다고 주장한다.

이석영 : 블로그에는 '기회'가 있습니다. 검색과 연동되기 때문에 같은 주제에 대해 관심있는 '통하는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거죠.

또한 메인 서비스코너에 존재하는 따끈한 새 포스트와 랜덤 블로그 기능 등을 통해 관심의 영역을 확장시킬 수도 있습니다.

백승정 : 미니홈피에도 랜덤 방문 서비스가

존재합니다. 하지만 미니홈피의 장점은 '1촌 파도타기'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친구의 친구, 지인의 친구 등 내가 알고 있는 사람을 통해 인맥 확장이 가능하죠.

이석영 : 블로그는 사용 연령대가 다양합니다. 미니홈피보다는 폭이 넓죠. 관심사를 중심으로 꾸며지는 공간이기 때문입니다.

백승정 : 미니홈피 역시 세대를 확장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최근 사용 연령대가 높아진 것도 사실이죠. 또한 연령대가 높아도 쉽고 편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기능을 보강하고 있습니다.


열혈 블로거 박주희씨

흔히 미니홈피를 선호한다는 20대 여성임에도 불구하고 열혈 블로거임을 자처하는 박주희(24)씨. 유학을 준비하고 있는 그에게 블로그는 세상과 소통하는 수단이다.
"우선 블로그는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마음만 먹으면 인터페이스, 형식을 다 바꿀 수 있거든요. 저는 사진을 직접 찍고 그에 맞춰 이야기를 쓰는 형식으로 블로그를 꾸미고 있는데 모든 편집을 스스로 할 수 있다는 것이 블로그만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죠.

게다가 블로그에서는 새로운 사람들을 오프라인에서 만나기도 쉽습니다. 같은 관심사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끼리 블로그를 왕래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만남을 갖게 되는 거죠.

오프라인에서 만나도 전혀 어색하지가 않아요. 서로의 관심사를 알고 나눌 이야기도 많으니까요. 2월에 유학을 갈 예정인데 얼마전에는 같은 계획을 가진 블로그 이웃을 만나 서로 정보를 교환하기도 했죠."





싸이홀릭 서해운씨

플로리스트인 서해운(26)씨는 자타가 공인하는 싸이홀릭이다. 싸이월드 하루 방문자 수가 200명을 넘을 정도. 그만큼 그의 미니홈피에 대한 애정도 대단하다.
"사실 남자들은 작은 일 하나로 연락하거나 친구들을 챙기기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미니홈피를 통해서는 그게 가능하죠. 친구들 사이의 친밀감이 친해진다고나 할까요.

미니홈피는 또한 실명제라서 믿을 수가 있습니다. 친구의 친구나 일촌의 친구들까지 인맥을 확장시켜 나갈 수 있죠. 모두 내 인맥에서 출발하는 것이니 신뢰가 생기는 것이 사실입니다.

플로리스트 일을 하고 있는데 미니홈피에 제가 만든 작품을 사진으로 전시하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그 사진을 보고 꽃 목걸이를 만들어 달라고 의뢰해 온 경우도 있었습니다. 미니홈피를 통해 저와 제 일을 확실하게 알린 셈이죠."


/함정선기자 mint@inews24.com
내게는 블로그보다 블로깅이 더 중요하다.
Readme님의 에세이를 트랙백했습니다.

내게는 블로그보다 블로깅이 더 중요하다.

웹칼럼니스트 readme

내가 처음 개인 홈페이지를 개설한 것은 1996년이었고 본격적으로 운영하기 시작한 것은 98년부터였다. 당시 신촌 대학가 주변을 중심으로 인터넷 카페와 PC방이 막 생겨나기 시작했는데 이용 요금도 그다지 비싸지 않아 홈페이지 작업은 주로 PC방을 이용했다. 홈페이지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방법은 포털 사이트의 디렉토리에 등록되는 것이었고 등록 완료 통보를 받은 날은 횡재나 한 것처럼 기분이 좋았다. 돌아보면 내용보다는 디자인과 업데이트 작업에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했었다. 만일 그때 블로그 같은 도구가 있었다면 더 좋았겠지만 html로 작업해야 했던 개인 홈페이지들이 없었다면 아마 블로그도 등장하지 못했을 것이다.

블로그라는 편리한 - 물론 더 편리한 도구가 등장하겠지만 - 도구의 등장으로 개인 홈페이지 개설의 문턱이 예전보다 훨씬 낮아졌고 홈페이지 디자인이나 코딩에 소요되던 시간을 글쓰기에 할애할 수 있게 됐다. 나는 블로그가 기능적으로 개선되거나, 아니면 블로그보다 훨씬 더 쉽고 편리한 도구가 등장하여 이 낮은 문턱이 더 낮아져 아예 없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블로그 이전의 개인 홈페이지가 일정 시간을 투자한 이후에 ‘완료’된 어떤 결과물이었다고 하면, 블로그는 ‘현재 진행형’으로서의 내 일터, 내 독서노트, 내 메모장, 그리고 내 사상의 분실(分室)이 되고 있다.

나는 블로그에 올리게 되는 최종의 결과물보다는 그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거리를 지나며 문득 어떤 생각이 들었다면 이를 종이 수첩에 메모하고 이를 또 종이 노트에 옮겨 적으며 정리하고, 책에서 읽었던 비슷한 구절이 있으면 찾아서 인용하고, 블로그에 올릴 만할 정도가 될 때까지 다듬고 다시 읽어본 다음 어느 정도 모양새가 갖춰지면 아래한글 같은 워드 프로그램으로 일단 작성해서 또 한 번 교정을 하고 완성되면 블로그에 올리게 되는데 한두 달 전에 올렸던 글을 다시 읽어 보며 다시 수정하는 경우도 많다. 이렇게 같은 주제를 가지고 온오프라인의 도구를 활용하다보면 자연스레 생각이 정리되고 때로 성취감이나 보람 같은 걸 느끼기도 한다.

블로깅을 하면서 바뀐 것 중 하나라면, 그동안 신문, 방송에 의존해 세상 소식을 듣던 방식이 블로그를 중심으로 재편됐다는 사실이다. 내 하루 일과는 먼저 이메일을 확인하고 다음으로 RSS 리더를 열어 관심 블로그의 최근 글을 확인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난 집에 텔레비전이 없어 방송 뉴스도 못 보지만 대신 블로그만 봐도 최근의 이슈를 한 눈에 파악하는 데 전혀 부족함이 없다. 블로그를 1년 이상 운영하며 초창기의 생각과 달라진 것이 있다면 블로그가 논쟁과 토론의 장으로는 적당하지 않다는 생각이다. 서로 대면하지 않은 상태에서 토론하는 것의 한계랄까. 그래서 최근에는 양립하는 의견을 표출하는 토론의 도구로 활용하기 보다는 나와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사람들과 얘기하고 의견을 나누는 기회의 장으로 쓰는 경우가 잦아졌다. 누군가 블로그에 관해 물어볼 때 나는 블로그가 됐건 아니면 다른 형식의 개인 홈페이지가 됐건 간에 일단 동기가 확실하고 또 꾸준히 운영할 여력이 될 때 시작하는 게 가장 좋을 것이라고 말해준다. 난 충분한 여력이 되고 꽤 열심히 블로그를 사용하는 편이다. 1년 반 이상 지치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는 것은 분명 ‘블로깅의 즐거움’ 때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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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기사입니다.
블로그 `쓰나미` 생중계..재난보도 도우미 역할

[디지털타임스 2004-12-30 09:56]

911과 이라크 전쟁, 2004 미 대선에서 맹활약했던 블로그가 최근 동남아를 강타한 쓰나미 현장을 생생하게 보도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뉴욕타임스는 28일(현지 시간) 블로그들이 재난 보도와 구호 활동에서 큰 힘을 발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디스웨이플리즈와 수만쿠마르닷컴, 쓰나미헬프 등 여러 블로그들은 피해 현장을 담은 각종 사진과 시시각각 변하는 피해 상황을 빠르게 전달하고 있다.

이중 블로그 디스웨이플리즈(www.thiswayplease.com/extra.html)는 스리랑카 자프나 해변에서 보트가 휩쓸리는 장면을 담은 사진들을 제공하고 있다. 사진을 올린 프레드 로바트는 "모든 집과 어선들이 파손됐다. 모든 이들이 충격과 두려움이 휩싸여 있다"고 말했다.

인도 첸나이의 난다 키쇼어는 수만쿠마르닷컴(sumankumar.com)에 사진과 "수많은 사람들이 생존을 위해 달렸다. 비참한 광경들이었다"는 코멘트를 올렸다.

월드채인징닷컴(worldchanging.com)에서 활동하는 블로거들은 즉각적으로 구호 활동을 펼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토론하기 시작했다. 또 남아시아 지역의 블로거들은 쓰나미헬프(tsunamihelp.blogspot.com)라는 블로그를 만들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과 구호단체를 연결해주는 역할도 하고 있다.

신문은 블로그가 기존 미디어 보다 생생하게 사건을 있는 전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상당수 블로거들은 각 지역에 대한 정보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이들이라 더욱 생생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채지형기자@디지털타임스


채지형 dream@

태터 툴즈 소개

아래 글은 테터툴즈 사이트에서 퍼 온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태터 툴즈의 개발자인 JH. 본명은 정재훈입니다.
이니셜을 닉으로 쓰다 보니 같은 닉네임을 가진 사람이 많아서 좀 혼동이 될 수도 있습니다만
예전에 purybbs 를 만들었던 사람, 그리고 자막을 만들어서 올렸던 그 사람이 맞습니다.

태터 툴즈는 '뜨개질을 하는 사람의 도구'란 뜻입니다. 글이라는 실과 키워드라는 바늘로 옷을 짜듯이 지식을 담는 스크립트를 만들고자 그렇게 이름을 짓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좀 부르기 어렵긴 합니다. 딱 보고 태터라고 하는 사람보다 타터라고 하는 사람이 더 많고...)

아무래도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이다 보니 시간이 넉넉하지 않아서 날밤도 까는 일도 잦았고 특히 2월에는 국제자격증 시험을 연달아 치기도 했고, 번역일도 딜레이 되는 등 매우 진퇴양난이었습니다만, 이렇게 하나의 형태로 나타나게 되어서 매우 기쁩니다.



태터 툴즈 트레이드 마크입니다
태터 툴즈는 기존 설치형 블로그의 문제점. 그리고 우리나라 블로그 대세를 아예 점유한 서비스형 블로그의 한계를 느끼고 2003년 12월부터 개발에 착수하게 되었습니다. 스크립트를 만들면서 생각했던 것은 두가지입니다. 첫째는 설치형 블로그의 취약한 연결 기능을 보완할 것 두번째는 블로그를 자신을 위한 지식형 데이터베이스로 활용하는 것 입니다. 이 부분은 '태터 툴즈 무조건 따라하기'에 차차 자세하게 설명이 될 예정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설치형 블로그는 사실상 고립무원입니다.타 서비스에 연결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것이 너무나 많고, 또 그 쪽에서 잘 넘어와 주지도 않아서 설치형 블로그는 설치형 블로그 끼리만 어울리게 되고 그렇게 반복이 되다 보니 좀 매니악한 집단이 되어버렸습니다. 태터 툴즈는 그 간격을 좁히기 위해서 시작된 프로젝트입니다.

서비스형 블로그를 쓰면 계정비도 안들고 이미지 업로드도 무제한인 곳도 있고, 굳이 이렇게 따로 설치해서 쓰는 게 아둔해 보일 수도 있습니다만. 솔직히 홈페이지 운영의 묘미가 바로 그런 '나만의 공간을 고생고생해 가면서 기름치고 조이는' 뭐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대형 포탈 사이트에 블로그를 만들어, 검색엔진의 부속품이 되는 것 같은 느낌이 싫으셨던 분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었으면 합니다.


2004년 3월 1일 개발자 JH
[http://interlude.pe.kr]
  1. Favicon of http://1991hondapreludepowerantenna.bloghi.com BlogIcon Jem 2008.07.04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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