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중국 인터넷 리포트(China Internet Report 2017) by Edith Yeung

Link: https://www.slideshare.net/EdithYeung/china-internet-report-2017-by-edith-yeung


2015년 1월말, 2월초의 Verge의 Bill Gates(빌게이츠) 인터뷰 기사 


2015년 2월부터 빌 게이츠(Bill Gates)씨가 Verge의 객원기자로 컬럼을 작성한다고 함.

2월부터 객원 기자로 활동하면서 Can Mobile Banking Revolutionize the lives of the poor?(모바일 뱅킹이 가난한 사람의 삶을 혁명화할수 있나요?)라는 기사를 쓰고 "How mobile banking can change the lives of the poor(모바일 뱅킹이 어떻게 가난한 사람의 삶을 변화시킬수 있을까요)란 동영상으로 모바일 뱅킹으로 삶을 변화하겠다는 주장을 함.


동영상을 여러번 보고 정리를 해야겠음.


Bill Gates: how mobile banking can change the lives of the poor

This February, Bill Gates is acting as The Verge's very first guest editor and will be sharing his vision for how technology can revolutionize life for the world's poor by 2030. In this episode of the Big Future, our animated explainer series, he talks about the vast potential of mobile banking.


Bill Gates interview: How the world will change by 2030

The Verge sat down with Bill Gates to talk about his ambitious vision for improving the lives of the poor through technology. It just so happens that The Verge exists to explore that kind of change — which is why Bill Gates will be The Verge’s first ever guest editor in February.



저번달인 7월 13일에 소개한 IBM IT insight의 2014년 2분기판이 나왔습니다. IT트랜드를 정리하여  잡지형태로 보여주는 사이트인 IBM IT Insight에서 매 분기마다 새로운 내용을 업데이트하는데요.

이번 2014년 2분기판은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IT Insight 2014 지금, 비즈니스 세계에는 '클라우드'가 뜨고 있다' 얼마전까지 IT영역의 일부분으로 여겨져 왔던 클라우드, 이제는 기업의 여러 가지 기능을 가능하게 하는 비즈니스 의사 결정의 항목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런 변화에 따라 클라우드를 도입하는 기업도 매년 늘어나고 있다. 지금부터 IT Insight와 함께 클라우드 기술을 도입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는 5가지 이유에 대해 알아보자.


"클라우드"컴퓨팅이 유행이라 신문기사나 방송, 인터넷에서 "클라우드(Cloud)"라는 단어가 많이 나옵니다.


이번 IBM Insignt 2014년 2분기호에서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설명과 종류 그리고 IBM에서 나온 기사인 만큼 IBM의 클라우드 전략과 전망, 그리고 사업에서 클라우드 적용 등등 홍보성 글도 나옵니다.


요즘 IT업계의 화두인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내용 이해하는데엔 좋다고 봅니다.


참고로 내용을 e-book형태 및 PDF파일로 제공하기때문에 아이패드나 태블릿등에 PDF로 저장해서 돌아다니면서 읽을 수 있습니다.

  1. Favicon of https://anunmankm.tistory.com BlogIcon 버크하우스 2014.08.05 16:23 신고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보람찬 하루 되세요. ^^




IBM IT insight(http://www-03.ibm.com/systems/kr/itinsight.html)라는 사이트를 소개합니다.

IT트랜드에 대하여 잡지형식으로 잘 정리된 사이트입니다.


위의 사이트의 내용들은 IT 트렌드에 맞는 소식들을 매 분기별로 업데이트 된다고 합니다. 

매 분기마다니깐 일년에 4번씩 업데이트 됩니다. 빨리 정보 습득하기엔 뭔가 아쉽지만, 현재의 IT트랜드가 어떤것인지 대략적인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내용을 e-book형태 및 PDF파일로 쉽게 볼 수 있기에, 아이패드나 태블릿에 PDF로 저장해서 돌아다니면서 읽을 수 있습니다.

출처:

PC World - Steve Jobs Imitator with Angel Wings Promotes Taiwanese Tablet

대만 Action Electronics, 스티브 잡스 패러디한 TV 광고 방송해 


Action Pad Taiwan commercial

대만(Taiwan, 臺灣,台湾)의 Action Electronics가 스티브 잡스를 패러디한 TV 광고를 방송하였습니다.

광고를 보니 뭔가 싼티가 나요. 보통 고인이 나오는 광고들 보면 뭐 그려러니 하는데 이 광고는 비호감 그 자체이구요.

그리고 스티브 잡스가 창립한 회사인 애플(Apple, アップル社, 蘋果公司, 苹果公司)사와 연락도 안하고 만들었다고 하니 ...


Youtube를 보니 고인이 된 스티브 잡스를 모욕, 능욕을 하였다고 욕을 하는 댓글들이 많이 보이네요.


1월 23일(월) 설날 내내 이 기사를 읽었습니다. (기사가 너무 길어서 포기하고고 요약 기사만 제대로 읽었습니다.)

정말 소름이 끼치는 기사를 읽고 나니, 이러한 일들이 한국에도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고도 보여집니다.

아니 이미 일어나고 있는것이지 -_-;;

삼성, 현대, LG, 기아 같은 대기업들이 생산공장을 국내보다는 해외로 확충하는 상황이다 보니,  대한민국 대기업들의 이익이 바로 국내의 공장확충으로 결실을 맺기 보단 현지 공장 확충으로 결실을 맺는 경우가 많습니다.

애플를 가지고 기사를 썼다지만, 이 기사가 한국에도 적용되고 있는 상황이니 대한민국 시민들이 먹고 살려면 정말 힘들것 같군요.


글로벌 기업들이 이익과 효율을 쫒을수 밖에 없는 상황이니 앞으로 먹고 살려면 고급 기술을 배우던가 영어를 배워서 취직할 것 아니면 생산직 일자리는 많이 줄어들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장사꾼들이 돈 버는 것이 인권보다 중요한 사회이니깐.


아래 사진은 중국 허난성에 소재한 팍스콘 공장에 취직하려고 이력서를 들고 찾아오는 중국인들

Donald Chan/Reuters

People flooded Foxconn Technology with résumés at a 2010 job fair in Henan Province, China.

  1. Favicon of http://articlenba.info/water-cooling/ BlogIcon url 2012.03.28 15:48

    이것 또한지가리라'행이그대에 미소짓


[단독]"중학생, 하루 3시간 게임시 강제종료" 기사에서

교육과학기술부 고위 관계자는 24일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이 하루에 5~6시간씩 온라인 게임을 하는 것은 문제"라며 "연령대 별로 게임시간에 제한을 두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생략)

현재 16세 미만의 청소년에게 심야시간(0~6시)의 인터넷 게임 제공을 제한하는 '셧다운(shutdown)제'가 시행 중이지만 교과부는 시간제한뿐만 아니라 연령제한까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게임 중독 유발은 특정 시간대의 문제가 아니라 절대적인 이용량과 깊은 관계가 있다고 보고 있기 때문이다.


고만해, 미친놈들아!


게임 업계 다 고사하려고 작정한듯하다.

이미 게임 셧다운제로도 충분하다. 

문제의 본질은 생각하지 않고, 피상적인 해결책이나 내놓고 있으니 뭐 정부와 여당을 좋아하겠냐고? -_-;;



버진 아메리카라는 항공사는 스티브 잡스를 기념하여 비행기에 "Stay hungry, Stay foolish"를 붙였습니다.

The "Stay Hungry, Stay Foolish" aircraft entered Virgin America's fleet late last fall.

(Credit: Virgin America)


버진 아메리카의 뒤의 아이디어는 디자인과 서비스에 다른 생각을 하여 여행 경험을 재발견하는 것이라고 관계자가 말하였습니다.

이 비행기는 기내 전체 WiFi, 터치스크린 엔터테인먼트, 매 좌석에 전원 소켓 장착 등을 제공하며, 기내 WiFi는 Gogo의 차세대 ATG-4 서비스를 제공해 기존 WiFi 성능보다 4배가 높다고 하군요. 

이 항공사가 저가 항공사로 유명하다 보니 비행기 탈때 돈 없으면 "Stay Hungry, Stay foolish"... 

비행시간 내내 굶고 지내고, 멍청하게 지내라라는 것 같은 느낌도 -_-;;


왜 아래 북조선 지도자인 김정일 합성사진이 생각나는 걸까요? -_-;;

(북조선 인민들을 그대로 굶어라, 멍청하게 지내라 라고 하여 아사자 속출한 지도자를 생각하니 씁슬함)


아래는 2005년 스텐포드 대학 졸업 연설하는 스티브 잡스가 "Stay Hungry, Stay Foolish"를 말하던 동영상입니다.

Stay Hungry Stay Foolish



the : 그, 정관사, 그만큼



조선일보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보인 김택진 대표의 포부를 보니 엔씨소프트의 사업은 앞으로도 잘 나갈것 같다.

대표의 생각 및 철학이 확고하기 때문에 개발자 입장에선 가고 싶은 회사... 그러나 내부 경영진들이 김택진 대표의 포부를 이해하고 받아줄지는 미지수지만 -_-;; 


출처: 김택진 엔씨 대표 "프로그래머만 근무하는 회사 만들 것"

김 대표는 “엔씨소프트를 프로그래머만 근무하는 회사로 만들겠다고 이미 회사에 선언한 상태”라면서 “모든 회사 업무는 컴퓨터 언어, API(응용프로그램 개발환경) 등으로 하되, 표준 언어는 자바 스크립트로 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그는 “컴퓨터 나라에서 언어를 하나도 모른다면 어떻게 되느냐”며 “또 현재 언어 디자인을 하는 사람이 없는데 우리 아이들이 언어 디자인을 하면 좋겠다고 생각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프로그래머만 근무하는 회사가 과연 존재할수 있을진 미지수지만, 프로그래밍 개념은 알아둬야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이겠고 ㅋㅋㅋ

언어 디자인을 꿈꾸다니 이건 대단하다고 생각할수 밖에... 프로그래밍언어를 만들려면 컴파일러도 만들어야할텐데 이 것 만드는게 OS를 만드는 것보다 엄청난 일입니다. 

엔씨소프트 김 대표님은 일반적인 대표명칭을 가진 사람들보다 포부도 크도 생각하는 것도 남들과 다르다는 걸 느낄수 있습니다.


ps. 엔씨 소프트가 IT종사자에게 꿈의 직장인 이유가 대우를 잘해주는 것도 있지만, 개발자 출신의 CEO때문에 사원들의 노고를 잘 이해해주기 때문. (벌이도 좋기 때문에 월급도 잘 주고 복지도 좋기 때문도 ㅎㅎ)

ps2. 회사 일하면서 몰래 블로깅 --;;

  1. Favicon of http://zipi BlogIcon zipi 2012.01.03 16:56

    NC소프트.. 국내 게임사 중에서는 정말 블리자드 같은(..응?) 기업이라 생각됩니다. ㅎㅎ

    인기있는 장르 찍어내는 듯한 게임, 서비스하다 어느새 사라지는 게임등...

    그런점에서보면 NC의 게임은 하나하나가 정말 잘 만든듯 합니다.
    (잘 안알려진 것도 많지만요.)

    몇년전 리니지3 개발팀 모집하더니, 최근에 리니지 이터널이라는게 생겼더군요.
    어서 해봤음녀 합니다. ㅎ



저번 12월 8일자에 블로그 포스팅을 통해서 LG전자 “우리 휴대폰 안쓰면 출입금지” 라는 글을 올린 적이 있었습니다.

이후 12월 16일자로 LG전자, 타사 휴대전화 반입금지 조치 오히려 확대 라는 기사가 나왔더군요.


LG전자, 타사 휴대전화 반입금지 조치 오히려 확대

16일 LG전자에 따르면 내년 1월 2일부터 상주 협력사를 포함한 LG전자 평택사업장 임직원은 타사 휴대전화를 사내에 반입하지 못한다. LG전자는 최근 모바일커뮤니케이션(MC) 부서 소속 임직원에게 내년부터 타사 휴대전화 사내 반입을 금지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생략)

LG전자의 한 직원은 "회사가 앞으로 남은 약정기간이나 가입자 특성을 고려하지않고 무조건 회사 내 타사 휴대전화 반입을 막을 정도로 강제하고 있지만, 추가가입을 위한 한 푼의 지원금도 주지 않고 있다"고 불만을 터뜨렸다.  

특히 HE 부서 직원들은 더욱 황당하다는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TV와 홈씨어터 등을 만드는 HE부서에까지 자사 휴대전화 사용을 의무화하는 것은지나치다는 것이다.


이 때엔 LG전자의 스마트폰 사업부인 MC사업부 및 MC사업부의 협력업체만 해당되었으나, 이제는 휴대전화 개발부서가 아닌 타부서까지 LG전자 휴대폰만 쓰도록 압력을 주는군요.

LG전자가 스마트폰을 잘 만들고, 스마트폰의 사후처리도 잘하여서 직원들에게 강매하면 모를까...

직원들에게 강매하는 것은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거기에 LG전자 직원들에게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면 모를까, 제돈주고 사용하라는 것도 참;; 

이거 회사가 깡패인것 같네요.

경쟁업체인 삼성전자도 이렇진 않은데 말이죠. 왜이리 웃기는 것일까요?

이런 조치를 생각한 경영진부터 갈아치워야할판.

  1. Favicon of http://cafe.naver.com/csn01 BlogIcon 이솔기 2012.01.30 12:49

    직원들이 자기네들 폰 들고다니면 광고효과라도 내는줄 아나보죠.



아무런 상관 없는 협력업체 직원들에게 왜 자사휴대폰만 꼭써야한다는 운동을 벌일까요?... (이해불가)  


엘지(LG)전자가 임직원들과 협력업체 직원들에게 다른 업체에서 만든 휴대전화를 갖고는 건물을 출입할 수 없도록 하는 보안지침을 내려 논란이 일고 있다.

(생략)

이번 조처는 전국 곳곳에 분포돼 있는 엘지전자 모바일커뮤니케이션 사업본부와 계열사, 협력업체 직원들에게 적용된다. 

Android의 경우 Google에서 제공한 레퍼런스폰인 Nexus One(대만[台灣,Taiwan]의 HTC사 제조), Nexus S, Galaxy Nexus(대한민국의 삼성전자가 제조)들이 LG에서 나온 것이 아니니 Android폰 분석을 하려면 위의 3가지의 레퍼런스폰을 연구를 해야하는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LG전자에선 LG폰만 쓰라고 강요를 한다면... 안드로이드 개발은 어떻게 할것인지 궁금하네요. 

LG전자 직원뿐만 아니라 심지어 협력업체 직원들에게 LG전자 휴대폰을 꼭 쓰라고 강요를 하는건가요??

안드로이드 탑재하는 휴대폰을 계속 찍어내는 LG전자에서 휴대폰을 잘 만들 생각은 안하고 무슨 --;;


이 기사를 읽고나서 아래의 LG전자 퇴사자가 쓴 LG전자 내부 조직 문제 관련 블로그 포스트가 생각나서 다시 읽어보았습니다.

LG전자를 떠나며 CEO에게 남긴 글

역시나 회사가 문제인것 같아요.  대기업이라보니 조직구성원이 삼성전자 못지 않게 똑똑한 사람들로 다 채워졌을텐데.. 경영진분들의 방향제시가 이상하게 된 느낌이랄까?





중앙일보 사설입니다.

PC통신업체인 하이텔을 운영하였던 KTH는, 몇년간  인터넷망의 발전 및 네이버, 다음등의 포털들의 발전으로 인해 회사의 존재감도 많이 사라졌습니다. 

위 사설은 파란닷컴으로 겨우 명맥만 유지하던 이 회사가  어떻게 혁신적인 인터넷 기업으로 변화된 것을 설명하면서, 글 말미에 "개발자 대우를 잘해야한다"(쉽게 말해서 사람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를 하더군요.


모든 CEO가 혁신을 말한다. 모든 IT기업이 ‘개발자 중심’을 외친다. 하지만 성공사례를 찾긴 힘들다. KTH는 첫발을 잘 떼었다. 사람을 중히 여긴 덕분이다. 큰 회사라 해서 작은 기업을 벤치마킹하지 말란 법은 없다. 예를 들어 LG전자가 KTH로부터 배울 점은 없을까. 기술 기업은 경영진이 ‘두두두’ 헬기 타고 공장과 연구소를 열심히 드나든다 해서 바뀌지 않는다. 요즘 한참 힘든 LG전자에 어떤 ‘터닝 포인트’가 필요하다면, 그 또한 답 구할 곳은 개발자의 열정뿐일 게다.


이런 환골탈태를 국내 대기업에서도 가능하다니 신기합니다.



구글 뮤직(Google Music)을 소개합니다. 당신이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때마다 음악을 발견, 구매 및 공유를 할수 있습니다.

구글 뮤직은 무료로 클라우드서버안에서 개인 음악 라이브러리(20000개의 노래 이상)을 저장할 수 있으며 오늘(2011.11.17)부터 시작입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수백만달러를이상의 음악을 구입할 수 있으며,  Google+(Google의 SNS서비스)에서 너의 친구들에게 구입한 음악들을 자유롭게 재생을 할수 있도록 공유할 수 있다.

Google은 다른 곳에서 찾을수 없는 독점적으로 다양한 음악 제공하는 출시를 기념한다. 몇몇개는 무료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블로그 링크를 클릭하여 확인하기 바랍니다.

http://goo.gl/n9ygC #GoogleMusic


아래는 구글 뮤직 소개 동영상

Introducing Google Music

There's another way to buy, share and listen to music. Try it now athttp://music.google.com.

  1. Favicon of https://seeit.kr BlogIcon 하늘다래 2011.11.17 09:41 신고

    드디어 구글뮤직 발표됐네요^^
    이미 너무나 많은 뮤직 서비스들이 있는데 어떤 전략으로 마케팅할지 기대되네요^^



오늘(2011/11/16)자로 소니(Sony), 도시바(Toshiba), 히다치(Hitachi), 각 회사의 디스플레이 부분이 공식적으로 합병하여 소형 및 중형 디스플레이를 생산하는 Japan Display 회사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 회사의 지분의 70%는 반 국영회사인 Innovation Network Corporation of Japan (INCJ)가 갖기로 하였으며,  소니와 도시바와 히다치는 각각 10%씩 갖는다. Japan 디스플레이의 비즈니스는 2012년 봄부터 시작한다.


이 발표로 별도로,  Japan 디스플레이는 도쿄 근처의 모바라에 위치한 파나소닉의 소형 및 중형 LCD 공장을 인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공장은 현재 월 60만 장의 TV LCD들을 생산하고 있다. Japan 디스플레이는 내년 4월에 이 공장을 인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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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생각

일본 회사들이 요즘 한국 회사인 삼성 SDI와 LGDisplay에 계속 밀리는 것 같아 합병을 해버리군요 -0-


일본 정부가 지분을 갖는 디스플레이회사라니 -_-  일본정부가 일본 디스플레이 회사들에게 공적자금을 투입하여, 한국(Korea, 韓國) 기업과 중국(China, 中國) 및 대만(Taiwan, 台灣) 기업과 디스플레이 치킨게임을 선전포고한 의미입니다.

이제 일본의 반격이 예상되군요.  이제 디스플레이도 반도체처럼 치킨게임~


ps. 삼성과 LG가 과연 이 치킨게임에서 승리할까요?




온라인 전자제품 판매 사이트인 retrevo의 조사 결과 Amazon Kindle Fire(아마존 킨들 파이어)가 iPad보다 많이 팔릴거라는 예상을 하였습니다.


아래부터는 저의 의견

Amazon Kindle Fire의 경우 iPad보다 성능이 떨어지고 화면도 9.7인치인 iPad보다 작은 7인치이지만, Amazon의 강력한 컨텐츠 유통의 힘과 원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인하여 소비자들이 구입할 매력이 있는 하드웨어로 보입니다.


이제 태블릿 시장(Tablet Market)의 경우 iPad의 고가형 시장만 있는 것이 아니라 Amazon Kindle Fire와 같은 저가형 시장도 형성되었다고 보면 되구요.

태블릿 시장의 선두두자인 아이패드(iPad)의 위치가 어중간하다고 느낄수 있습니다. 다른 경쟁업체(HP, 후지쯔, 고단샤, 삼성, HTC, etc)이 기능에 비해 가격 혁신을 못하다보니 그나마 기능도 괜찮고 가격도 싸게 나온 iPad가 선두두자가 되었습니다.

iPad의 경우 이북리더로하기엔 크키가 크고, 게임도 무게... 풍부한 컨텐츠 지원이 장점이 되어었지요. 그러나 원가보다 아주 파격적인 가격을 내세우며 풍부한 컨텐츠를 지원하는 아마존 킨들 파이어(Amazon Kindle Fire)라는 신종 태블릿이 나왔으니 앞으로 iPad보다 더욱 더 인기를 끌것이라 생각합니다.


ps. 개인적으로 아마존 킨들 파이어를 사고 싶었으나, 한국에서 아마존 서비스들이 제대로 제공도 안되고, 아마존 킨들을 구매대행 했을때 가격을 생각하자니 머리가 아프기때문에, 킨들 파이어와 화면크기가 같으며 아마존 킨들의 기능이 지원된다고 생각하는, KT에서 재고 떨이로 나온, 와이브로 갤럭시탭 7인치를 구입했습니다.

회사에서 아이패드로 개발하는 부서가 있기 때문에 아이패드로 이북를 보았다만 뭔가 크기가 크고 뭔가 아쉽다란 생각이 들긴 한데, 7인치가 이북 리더로는 개인적인 의견으로 딱인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아이패드가 이북용도로 괜찮다는 의견이 있긴합니다.

아직도 태블릿 시장은 스마트폰 시장고 다르게 아직 iPad의 독주체계이기 때문에 몇년 뒤면 아마존 킨들이 주도하지 않을까 보단 어느 누군가가 주도권을 잡고 있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봅니다. 그게 iPad일지 아님 아마존 킨들이 될지? 스마트폰 시장과 태블릿 시장이 급변하는 시장이라 보니 예측이 힘들군요.



구글의 에릭 슈미트(Eric Schmidt)회장이 대만(Taiwan,台灣)을 방문하였습니다.





아래는 에릭 슈미트(Eric Schmidt)  대만 방문 관련한 대만(Taiwan,台灣) 뉴스 동영상


【民視即時新聞】首度來台的Google總裁艾瑞克,施密特行程滿檔,除了和台灣IT產業的合作夥伴進行交流,還安排了一場公開演講,他除了俏皮的在台上推銷自家產品,也­表示在Google加入台灣後,相信未來亞洲地區的網路使用,會更快速和便利。


대만(Taiwan,台灣)에 온 구글(Google)의 에릭 슈미트(Eric Schmidt)가 Acer회장에게 들은 말

... which is Samsung  (Eric Schmidt has a smartphone, Google Galaxy Nexus, manufactured Samsung, Korea)

... 你用的是三星(韓國的) 

삼성을 사용하시군요. (에릭 슈미트(Eric Schmidt)는 삼성전자가 제조한 Google Galaxy Nexus를 사용중)

Acer founder Stan Shih says "Korea is everyone's enemy, Taiwan is everyone's afraid. (Hate)"

宏碁創辦人 施振榮  “韓國是全民公敵, 台灣每個人都怕(討厭)”

에이서 창업자이 시진영(施振榮)은 "한국은 모든이의 적이며, 대만(타이완,Taiwan, 台灣)은 모든 사람들이 두려워한다.(증오)" 라고 말하였습니다.



대만(台灣)의 여러 기업(TSMC,Foxconn,AUO,CMI,Compal,hon hai,Acer,ASUS, etc)들이 한국 삼성전자(Samsung)을 엄청난 경쟁자로 생각하고 증오하고 있군요. 그런데 대만 기업들이 촘 삽질을 많이 해서 삼성전자(Samsung)가 이렇게 큰건데요 -_-;;

삼성전자(Samsung)때문에 이를 가는 대만 기업(台灣公司)들을 볼수 있었습니다......



ps. Open System Will Prevail Over Close System: Stan Shih 이 기사를 보면

Shih responded that “Taiwan is everybody’s friend, while Korea is everybody’s enemy.” 


어라 동영상과 다른데?? -_-




2011년 11월 9일(수)

신문 기사들을 보다 짜증이 났습니다.

정부와 여당 정치인들이 자기들이 불리한 IT환경 그리고 SNS그리고 정책 관련해서 엄청난 규제를 하려고 하는 움직임이 있기 때문이였죠.


이런 기사들을 볼때마다... 앞으로 대한민국에서 IT를 하다간 노가다로 몸 망가지거나, 정권의 실세들에게 눈밖에 나서 감옥가거나... 이럴바엔 언론의 자유가 그나마 있는 미국이나 영국, 호주로 이민을 가는 것이 괜찮을까란 생각을 했습니다.


점점 중국 대륙에서 행해지는 언론 검열, IT검열을 대한민국 정부와 한나라당이 따라하네요. 이렇게 규제를 하다보니 중국과 동급이 되어도 부끄럽다고 생각안할 언론, 정부, 한나라당, 기득권 세력들 -_-;;


그저 넋두리였습니다.




일본(日本, Japan) 혼다(本田,Honda)사는 11월 8일 세계 최초로 자율 행동 제어 기술을 갖춘 새로운 아시모 로봇를 발표하였습니다. 운영자를 통해 제어하지 않고 스스로 움직임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인공지능의 향상, 상황에 적응하는 신체능력, 등 실용화에 점점 가까우도록 만들었다고 합니다.

경제가 휘청거리고 있는 일본이지만 기술력은 아직도 세계 최강이라는 걸 느끼게 되군요. 이 기술력도 오래 갈지 모르겠다만, 망해도 다시 일어날것 같은 일본의 기술력은 감탄할만합니다.


All-new ASIMO (Nov 2011)



Honda unveiled "All-new ASIMO", a new version of their humanoid robot. It can run at 9kph and hop on one or both legs, and more.



Honda's Asimo
Honda's Asimo by niranchan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ASIMO in South Africa
ASIMO in South Africa by Honda News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ASIMO in South Africa
ASIMO in South Africa by Honda News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ASIMO in South Africa
ASIMO in South Africa by Honda News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ASIMO in South Africa
ASIMO in South Africa by Honda News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ASIMO in South Africa
ASIMO in South Africa by Honda News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Asimo
Asimo by erasmo.iglesias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2011/09/30 - [Mobile] - "10월4일에 보세요. 재미있는 일이 있을 것입니다" - 삼성전자 이재용 사장曰


이재용 사장님께선 재미있는 일이 있을거라고 했지만...... 결과는 윙?


삼성 법무팀이 표준특허에 대한 전략을 잘 못 세운듯.혹 떼려다 혹 붙이는 사태가 일어났어요.


삼성전자, 애플사에게 엿을 날리려다 셀프 그레이트 빅엿을 드셨어요... 이걸 어쩔 (나는 꼼수다 버전)

가카께서는 아니 유럽 법원은 그러실 분은 아닌데 말이죠.

유럽에서 안좋은 판결 나오면 미국에서도 그 영향을 미쳐서 삼성전자에게 불리한 판결이 나올텐데 --;;


삼성전자에게 불리한 상황으로 돌아오니 애플과의 법적 분쟁은 어떻게 될지 정말 궁금해지군요.

  1. Favicon of http://snwslug.fossa.kr/~jachin BlogIcon jachin 2011.11.08 00:07

    아큐정신이죠. '우리는 절대 지지 않았다~!' 라고 외치며, 절대로 지지 않았다고 광고할 거에요.




무식한 대학생들은 지금의 ‘반값 등록금’이 미래 자신들의 연금인 줄 모르고 트윗질이나 하면서 청춘을 낭비하고 있다.

동아일보 김순덕 논설위원께서는 어떤 일부(트윗질만 주로 하는 대학생들은 무식하다)만을 보고 마치 그것이 전체(대학생들이 트윗질하면 무식하다.)인양 말하는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고 있군요.

기사를 일다보면 왜이리 궤변을 늘어뜨리는지 이해가 안되는 대목이 많네요. 여기선 무식한 대학생들은 트윗질을 한다.라니 세상 어떻게 변화는줄 잘 모르는 아지매군요 ㅡ,.ㅡ


예전에 대학생이였으며, 현재는 IT개발을 업으로 삼으며 트윗과 페이스북에 대하여 API도 분석하고, 어떤 기능인지 사용하면서 트윗질좀 한 저는 이런 김순덕 논설위원의 궤변에 할말이 없어집니다.


IT쪽에선 트윗으로 많은 업계 정보 및 수 없이 쏟아지는 최신 소식들을 받기 위해서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쓰는 저를 보고 트윗을 쓰니 무식하다니, 청춘을 낭비하다니 이딴 소리로 들려서 화가 치밉니다.


이런 기사를 낸 동아일보나, 이런 편협하고 오만과 편견에 갇힌 사고방식을 가진 어르신들이 버티고 있는 사회에선 개발자나 IT관련 종사자들은 숨이 막힙니다.

이렇게  편협하고 오만과 편견에 갇힌 사고를 하는 사람들이  저 기사에서 느낄수 있군요.




대한민국 굴지의 회사이며 SI회사의 무덤으로 일컬어지는 KT(舊. 한국통신)이 국내 소프트웨어의 선순환 생태계 활성화에 나선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SW 氣살리기’ KT 솔선수범 빛볼까? 를 클릭해보시구요.

먼저 KT는 SW 구매방식을 현재의 용역구매 방식에서 가치 구매방식으로 전환키로 했다. 용역 구매방식은 해당 SW의 원가계산을 개발인력의 인건비를 중심으로 하기 때문에 SW 개발업체가 인력공급 업체의 역할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실제로 KT뿐만 아니라 여러 대기업들이 용역구매 방식으로 하청을 주기 때문에 중소기업인 SW 개발업체가 인력 공급업체의 역할을 하는게 대부분이라서요.


일단 한국 SI업체들이 인력 공급업체로 전략하고 고급 기술자들을 키울 여력을 만들지 못하였기 때문에... 이런 좋은 정책을 쓴다고 해도 금방 좋아지지는 않을듯 합니다.


과연 인터넷 모 사이트에서 소문으로 돌고 있다는 SI업체들의 무덤이라는 명칭이 금방 바뀌어질지는 의문시되군요. -_-;; 


(현재, 저는 KT협력사에서 일한지 이제 3개월째 되는 신입사원이라 잘 모릅니다만, 저 기사대로 실천한다면 제 월급 올라가는건지 궁금해지더군요.)



위의 조선일보 기사의 댓글을 보다보면 좌우 정치성향들이 보인다. 그리고 댓글을 보면 정확한 사실보다는 찌질한 사람들의 지지권력층을 지지하는 글만 보임. (대개 조모 신문이 우성향이 강하니 댓글들이 대부분 우 성향임)

단순히 IT기사일뿐인데 말이다. 그런데 오묘하게도 정보통신부 까는것 보니 제대로된 사실 정보를 전달하는 것도 아니고 -_-;;


댓글을 보다보면 저 사람들 뭐먹고 살까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1. Favicon of http://www.cheaphandbags-stores.com BlogIcon cheap handbags 2012.03.29 15:23

    hjhgjhgjhhjh

Windows는 대단한 진보를 한 것 같습니다 :D
DOS의 부속품이자 Windows를 자체로 OS로 돌릴수 없었던 Windows 3.1시대까지는 그닥 Windows를 OS라 보질 않았는데 Windows 95부터 자체 부팅 지원과 함께 DOS와고도 별거를 한 것이 생각나네요. (전 Windows 2.0부터 써봤습니다. Windows 2.0 → Windows 3.0 → Windows 3.1 → Windows 95 → Windows 95 OSR2→ Windows 98 → Windows 2000 → Windows XP 이렇게 써봤습니다.(Windows 2003는 노트북과 펜3컴퓨터에서 깔 능력이 되지 않아서 안습)
그리고 광고도 대단한 진보를 한것 같고요. Windows 1.0시대때의 광고와 현재의 Windows XP광고를 비교하면 재미있군요 ㅎㅎ

무려 $99가 싸다고 주장하는 사람의 압ㅤㅂㅞㄺ이 심하군요 ㅎㅎ
앗 가만 보니 현재 MicroSoft사의 사장인 스티븐 발머가 광고 출현을 하였군요.
스티븐 발머씨도 광고에 출현하기도 했군요. 놀라운 사실, 이게 스폰지에 올려도 될까요?(스폰지가 어디 방송국에서 하는 프로그램인가요? MBC?, SBS? -_-.. TV를 보질 않아서.)
Windows 1.0광고를 보지 않겠나?

광고를 보다가 갑자기 이런 망상을 하게 되더군요. 정부 켐피인이자 한글과 컴퓨터란 회사가 망하기 일보직전일때의 TV와 신문에서 떠들었던 구호.
정품 구매를 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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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mpress.pe.kr BlogIcon 정호君ㅡ_-)v 2006.09.15 02:56

    DOS의 압박..ㅋㅋㅋ

  2. Favicon of http://kkendd.egloos.com BlogIcon kkendd 2006.09.15 04:01

    대박이군요 ;ㅂ; 완전 폭소!!

  3. Favicon of http://danwlfn.egloos.com BlogIcon 사바욘의_단_울휀스 2006.09.15 07:29

    오...

  4. Favicon of http://rurika.egloos.com BlogIcon 루리카 2006.09.15 09:38

    오랫만에 보네요. 2000년쯤에 본 기억이 있습니다. :D

  5. Favicon of http://dirox.egloos.com BlogIcon 역설 2006.09.15 09:55

    99달러... orz
    저는 3.1부터 썼었는데, 도스만 쓰다가 윈도우를 처음 봤을 땐 대단했죠 -ㅁ-/

    그나저나... 모니터 모양이나 등등을 보니 감회가... -.-;

  6. Favicon of http://Lutier.egloos.com BlogIcon 루티에 2006.09.15 10:28

    슾혼지는 KBS 입니다..... 전 윈도우98부터 썼기떄문에..;;

  7. Favicon of http://wizplayer.egloos.com BlogIcon 토코아맨 2006.09.15 21:55

    쿨럭........전 윈도 95때부터.....;;

    슾훤쥐에 한 번 내보세요.......

MS, 윈도 비스타 시험판 완성...대규모 테스트 돌입

비스타가 좀 있으면 나오겠네요. Windows XP가 나온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말이죠.
예전에 봤던 비스타 사양을 생각하면 운영체제가 아주 거대해질거라 생각됩니다.

거기에 애플 MacOS를 따라한다고 고사양의 하드웨어를 요구할 것 같고.
Vista가 나와도 컴퓨터 교체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 Vista가 많이 쓸 것 같지 않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님 컴퓨터의 교체 시기가 빨라져서 컴퓨터시장이 활성화가 되어서 Vista가 많이 쓰여질 것 같다는 생각도 해보고요.

뚜껑은 열러봐야 알겠죠?
  1. Favicon of http://www.puniversity.net BlogIcon 2006.09.02 22:58

    비스타 사양 너무 부담스러워요..
    운영체제와 그래픽카드는 별로 상관없다고 생각하고있었는데
    그 공식을 깨버리는군요..ㅠㅠ

  2. Favicon of http://kkendd.egloos.com BlogIcon kkendd 2006.09.02 23:17

    사실 XP처음 나올때도 사양이 높아져서 이러저러 말이 많았으니 뭐..
    어찌됄지는 봐야 알겠군요 'ㅅ'

  3. Favicon of http://rurika.egloos.com BlogIcon 루리카 2006.09.03 00:23

    지난번 베타 DVD이벤트가 끝난지가 언젠데 DVD는 올 기미도 안 보이구요; 에구;

  4. Favicon of http://tanger.egloos.com BlogIcon 귤만주면아잉♡ 2006.09.03 01:58

    뚜껑은 열려봐야 알겠죠.. 그놈이 과연 xp만큼 대중화가 될지 아니면 겉만 번지르르했던 개살구였는지 말이에요..

    숙성기간이 필요할 듯 싶습니다; 제 생각에는요.

  5. Favicon of http://gganbam.egloos.com BlogIcon 깐밤 2006.09.03 22:48

    ..헉. 제 컴은 XP도 빠듯한데 ㅠㅠㅠ

  6. Favicon of http://nicefish.egloos.com BlogIcon 피쉬 2006.09.03 23:21

    비스타는 과연..=_=

  7. Favicon of http://souseiseki.egloos.com BlogIcon Souseiseki 2006.09.04 22:24

    이번달 안에 컴지를듯한데 M$님들 이러시면...orz

Internet Explorer7 Beta3이 나왔다.

MicroSoft Internet Explorer 7 Beta3 홈페이지


아주 잘 쓰던 노트북에 Internet Explorer 7 Beta2를 깔았던 전이 몇 달전인것 같았은데..이제 Beta3까지 나왔다.




Beta 3이 2006년 6월 29일 날 나왔다고 한다. 빨리 받아서 써봐야지. 자세한 후기는 다음에 올립니다.^^

Internet Explorer 7 정식 버전은 언제 나올려나~
윈도98 '보안 대란'..그 허와 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다음달 1일부터 윈도98 운영체제(OS)의 보안 패치 지원을 전면 중단하기로 함에 따라


Windows 98 보안 업데이트 종료 안내

Windows 98 보안 업데이트 종료 안내
Microsoft는 2006년 7월 12일, Windows 98에 대한 기술 지원을 종료합니다. 기술 지원을 종료한다는 것은, 이 날짜 이후로는 Windows 98 제품의 기술적인 내용에 대한 전화 문의에 답해 드리지 못할 뿐만 아니라, 신규로 발견되는 제품의 버그 및 보안 취약점에 대해 이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보안 업데이트(패치)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7월 12일은 7월의 둘째 수요일로서, 월 정기 보안 업데이트가 발표되는 날이기도 합니다. 만일 이 때 발표되는 Windows 98에 대한 보안 업데이트가 있을 경우, 이 보안 업데이트에 대해서는 Microsoft의 기술 지원을 30일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미 두 차례의 Windows 98에 대한 지원 연장 이후에도 추가 연장을 위해 수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으나, 네트워크에서 보안 위협이 상존하는 현 실태에 맞지 않는 Windows 98의 근본적 보안 구조의 한계로 인하여 불가피하게 지원을 예정대로 종료하게 되었습니다. 금번 보안 업데이트 지원이 종료되는 제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 Microsoft Windows 98
- Microsoft Windows 98 Second Edition
- Microsoft Windows Millennium Edition


운영체제의 핵심을 커널(Kernel)이라고 한다.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는 운영체제를 내 놓을때 커널의 종류에 따라 내놓았다고 한다.
이제는 끝난 DOS series. Windows 95에 통합되어버렸다.
Windows 1.0부터 시작하여 Windows ME(Millenium Edition)로 끝난 커널 (Windows 1.0→2.0→3.0→3.1→95→98→ME)과 Windows NT에서 시작하여 Vista로 진행되고 있는 커널(Windows NT→2000→ME→Vista)가 있다.
사실상 MS에서는 98에서 사용되었던 커널에 대한 업그레이트를 포기한 것으로 보이고 지금 OS로 쓰고 있는 Windows XP는 NT커널을 쓰고 있다고 한다.

이번 MS사에서는 마지막으로 서비스라도 했던 98과 ME를 지원중단을 함으로서 Windows 1.0부터 시작한 커널의 맥이 완전히 끊겼다고 생각을 한다.

MS사에서는 이 운영체제계보에서 커널의 구조적인 문제를 인정하여 지원을 중단을 하는지 궁금하다.
Windows95, 98, ME를 쓰다보면 나오는 파란화면의 공포가 생생하긴하다.
MS에서는 문제점을 잡질 못해서 아예 포기를 하고 새로 다시 시작하려는가?

내가 OS쪽은 관심 있었다고 생각을 안하는데 그동안 내 기억에 있었던 Windows 3.1, Windows 95, Windows 98, Windows ME의 기억에 계속 난다. 초등학교 2학년때 Windows 3.1과의 만남이 아주 강렬하게 기억에 남아 있다. Windows 95를 처음 깔고 나서 Windows로고가 첫 화면에 나온 것도 인상깊게 기억에 남아 있고.

시대의 발전이라는 것이 과거에는 혁신적인 것이라도 현재에 맞지 않으면 폐기되는 것일까?
지금 나오는 XP나 다음에 나올 Vista가 과거에는 서버로 썼던 운영체계의 계보였다고 생각을 하면.
  1. Favicon of http://cloudree.egloos.com BlogIcon 클랴 2006.07.02 09:12

    <과거에는 혁신적인 것이라도 현재에 맞지 않으면 폐기> 어찌보면 당연, 현재는 계속 바뀌니까..

  2. Favicon of http://mytears.org BlogIcon 정태영 2006.07.02 15:09

    windows 95 이전까지는 운영체제라기보다 graphic shall 라고 할 수 있습니다 :)

    MS-DOS 위에서 실행되는 형태였으니까요... 그니까 95 이전까지에는 커널이 없죠.

글은 일요일에 쓸 예정입니다. 그림만 올립니다.
  1. Favicon of http://archmond.mizc.com BlogIcon 아크몬드 2005.11.20 00:51

    디자인 하나 깔끔하군요.

학교에서 이런 것도 해주고. 1학년이 이런 것에 관심있다니;;
대학교 등록금이 만만치 않아서 이 걸 해야겠다는 압박이 정말 밀려온다.
1학년때 ABEEK교양교과목을 안채웠더니, 정말 압박이다.
2학년때 컴퓨터공학과를 전공하면서 정보산업공학을 복수로 하고 교양으로 경영학과 전공수업을 들으려고 하는데, ABEEK교양교과목 채우기도 급급한데, 정보통신Track과목 까지 듣는다면 정말 힘들겠다.
GG;;


<산학협력프로그램>
[삼성전자 정보통신 Track 설명회 안내]

내실 있는 IT인력 양성체계인 "정보통신 Track"을 통해 여러분의 미래와 희망을 설계 하십시오.

정보통신 Track 이수 Point에 따라 장학지원, 인턴실습, 입사전 교육기회 등 다양한 혜택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대 상 : 전자-전기공학부 및 정보-컴퓨터 공학부 1-4학년 전체

지원내역 :
1. Track 이수 Point에 따라 4학년 전액 장학금 지급
2. 인턴실습제도 운영(R&D 부여 실습 등)
3. 입사전 다양한 교육기회 부여

**********************************************
- 홍익대학교 설명회 일정 : 2005. 9. 9(금)
-1차 : 12:00-14:00 와우관(L동) 201 계단 세미나실 -이 시간동안 공강이라 들어야겠음
-2차 : 17:00-19:00 제2신관(T동) 001 첨단 강의실
**********************************************
  1. Favicon of http://oopslee.egloos.com BlogIcon OopsLee 2005.09.10 07:52

    4학년 전액 장학금이라... 좋은데요.ㅎ

  2. Favicon of http://archmond.dongbum.com BlogIcon 아크몬드 2005.09.10 20:36

    지르십시오.

출처 : 차세대 윈도우 정식 명칭 ‘윈도우 비스타’

M$사에서 코드네임'롱혼'으로 개발이 되고 있는 새로운 운영체제(OS)의 정식 이름이 윈도우즈 비스타(Windows Vista)라고 하네요.
빨리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컴퓨터를 업그레이드한다는 명분이 생겨서 부모님께 돈을 뺐을수가 있어서.ㅎㅎㅎ

기사 원문

차세대 윈도우 정식 명칭 ‘윈도우 비스타’


마이크로소프트가 차세대 윈도우, 코드명 롱혼의 정식 명칭을 ‘윈도우 비스타(Windows Vista)'로 확정 지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익명을 요구한 관계자에 의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이름을 어제 열린 마이크로프트의 내부 영업 관련 이벤트인 마이크로소프트 글로벌 세일즈 브리핑에서 공개했다고.

내부에서 언급된 것이지만 이 소식은 곧 인터넷을 통해서 빠르게 전파되었으며 이미 마이크로소프트는 WindowsVista 도메인을 확보한 상태라고 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이름의 공식 발표를 내일 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윈도우XP의 코드명은 휘슬러(Whistler)였었다. 윈도우 비스타의 첫 번째 베타 버전은 다음주에 공개될 것으로 전망되며 2번째 베타는 내년 상반기 중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http://news.kbench.com



  1. Favicon of http://archmond.co.to BlogIcon 아크몬드 2005.07.23 10:23

    비스타.. 확실히 새롭습니다.

  2. Favicon of http://shocklance.com BlogIcon 네쯔 2005.07.23 14:31

    대현아;;
    부모님한테 돈을 뺏다니...나쁜녀석;;

  3. Favicon of http://gene11.egloos.com BlogIcon 마른미역 2005.07.23 17:49

    알타비스타가 떠오르는군요. -_-a

  4. Favicon of http://kou.pe.kr BlogIcon Kou 2005.07.24 16:09

    먼가 롱혼의 느낌이 더 좋아요...
    XP역시 휘슬러가...OTL

  5. Favicon of http://astralleno.mireene.com BlogIcon Astralleno 2005.07.24 20:04

    저도 알타비스타가... (하지만 역시 가장 궁금한건 새로운 윈도우 걸은 어떤 모습일까라는 ㅡㅡ;; )

  6. Favicon of http://shampu.clus.org BlogIcon 샴푸 2005.07.25 12:23

    부모님게 돈을 요구하다간 쫒겨나서 벌어와야 .. ( 쿨럭 )

오마이뉴스 기사입니다.

윈도 다음 버전 코드명 '롱혼', 모습 드러내다.



[오마이뉴스 이성규 기자]


▲ 최근 소수 정예의 테스터를 통해 베일이 벗겨진 차세대 윈도 '롱혼'의 모습. 윈도 미디어 10과 인터넷 익스플로러 7.0이 띄워진 화면이다.
ⓒ2005 jowchung.oolim.net



2006년 출시될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윈도 '롱혼'(코드명)이 조금씩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소수의 테스터에게 초대 메일을 발송해 '롱혼' 베타버전(pre-beta2, 빌드 넘버 5203)의 테스트를 의뢰한 것으로 드러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달 안으로 다시 다수의 테스터에게 초대 메일을 보내 롱혼의 테스트를 요청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단 소수의 정예 테스터를 통해 알려지기 시작한 '롱혼'은 기존 XP 버전보다 외양이 한결 깔끔하고 정갈해진 점이 특징이다. 특히 띄워진 창의 테두리를 투명한 톤으로 처리해 뒤쪽에 감춰진 창의 일부를 볼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는 점이 눈에 띈다.


익히 알려진 대로 '롱혼'에는 '아발론'과 '인디고'라는 새로운 기능이 채택될 예정이다. 아발론은 새로운 그래픽 엔진이고, 인디고는 웹서비스와 커뮤니케이션 아키텍처다.


그동안 취약하다는 평가받아온 보안성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파이어폭스와 같은 경쟁 웹브라우저에 비해 보안능력이 현저히 떨어져 수많은 뒷말을 낳았던 인터넷익스플로러의 경우 외부 웹사이트로부터의 접근을 감소시켜 해커로부터 악의적 공격도 상당 부분 방어해낼 수 있는 등 기능이 대폭 향상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다만 최소 512MB의 메모리와 최신 그래픽 카드 등 최신의 하드웨어를 갖추지 않을 경우 원활하게 구동되지 않을 수 있어 기존 XP 사용자의 경우 하드웨어의 업그레이드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 최근 소수 정예의 테스터를 통해 베일이 벗겨진 차세대 윈도 롱혼의 첫 화면.
ⓒ2005 jowchung.oolim.net



/이성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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