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중국 인터넷 리포트(China Internet Report 2017) by Edith Yeung

Link: https://www.slideshare.net/EdithYeung/china-internet-report-2017-by-edith-yeung


Buy me a coffeeBuy me a coffee

2015년 1월말, 2월초의 Verge의 Bill Gates(빌게이츠) 인터뷰 기사 


2015년 2월부터 빌 게이츠(Bill Gates)씨가 Verge의 객원기자로 컬럼을 작성한다고 함.

2월부터 객원 기자로 활동하면서 Can Mobile Banking Revolutionize the lives of the poor?(모바일 뱅킹이 가난한 사람의 삶을 혁명화할수 있나요?)라는 기사를 쓰고 "How mobile banking can change the lives of the poor(모바일 뱅킹이 어떻게 가난한 사람의 삶을 변화시킬수 있을까요)란 동영상으로 모바일 뱅킹으로 삶을 변화하겠다는 주장을 함.


동영상을 여러번 보고 정리를 해야겠음.


Bill Gates: how mobile banking can change the lives of the poor

This February, Bill Gates is acting as The Verge's very first guest editor and will be sharing his vision for how technology can revolutionize life for the world's poor by 2030. In this episode of the Big Future, our animated explainer series, he talks about the vast potential of mobile banking.


Bill Gates interview: How the world will change by 2030

The Verge sat down with Bill Gates to talk about his ambitious vision for improving the lives of the poor through technology. It just so happens that The Verge exists to explore that kind of change — which is why Bill Gates will be The Verge’s first ever guest editor in February.


Buy me a coffeeBuy me a coffee


저번달인 7월 13일에 소개한 IBM IT insight의 2014년 2분기판이 나왔습니다. IT트랜드를 정리하여  잡지형태로 보여주는 사이트인 IBM IT Insight에서 매 분기마다 새로운 내용을 업데이트하는데요.

이번 2014년 2분기판은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IT Insight 2014 지금, 비즈니스 세계에는 '클라우드'가 뜨고 있다' 얼마전까지 IT영역의 일부분으로 여겨져 왔던 클라우드, 이제는 기업의 여러 가지 기능을 가능하게 하는 비즈니스 의사 결정의 항목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런 변화에 따라 클라우드를 도입하는 기업도 매년 늘어나고 있다. 지금부터 IT Insight와 함께 클라우드 기술을 도입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는 5가지 이유에 대해 알아보자.


"클라우드"컴퓨팅이 유행이라 신문기사나 방송, 인터넷에서 "클라우드(Cloud)"라는 단어가 많이 나옵니다.


이번 IBM Insignt 2014년 2분기호에서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설명과 종류 그리고 IBM에서 나온 기사인 만큼 IBM의 클라우드 전략과 전망, 그리고 사업에서 클라우드 적용 등등 홍보성 글도 나옵니다.


요즘 IT업계의 화두인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내용 이해하는데엔 좋다고 봅니다.


참고로 내용을 e-book형태 및 PDF파일로 제공하기때문에 아이패드나 태블릿등에 PDF로 저장해서 돌아다니면서 읽을 수 있습니다.

Buy me a coffeeBuy me a coffee
  1. Favicon of https://anunmankm.tistory.com BlogIcon 버크하우스 2014.08.05 16:23 신고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보람찬 하루 되세요. ^^




IBM IT insight(http://www-03.ibm.com/systems/kr/itinsight.html)라는 사이트를 소개합니다.

IT트랜드에 대하여 잡지형식으로 잘 정리된 사이트입니다.


위의 사이트의 내용들은 IT 트렌드에 맞는 소식들을 매 분기별로 업데이트 된다고 합니다. 

매 분기마다니깐 일년에 4번씩 업데이트 됩니다. 빨리 정보 습득하기엔 뭔가 아쉽지만, 현재의 IT트랜드가 어떤것인지 대략적인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내용을 e-book형태 및 PDF파일로 쉽게 볼 수 있기에, 아이패드나 태블릿에 PDF로 저장해서 돌아다니면서 읽을 수 있습니다.

Buy me a coffeeBuy me a coffee

출처:

PC World - Steve Jobs Imitator with Angel Wings Promotes Taiwanese Tablet

대만 Action Electronics, 스티브 잡스 패러디한 TV 광고 방송해 


Action Pad Taiwan commercial

대만(Taiwan, 臺灣,台湾)의 Action Electronics가 스티브 잡스를 패러디한 TV 광고를 방송하였습니다.

광고를 보니 뭔가 싼티가 나요. 보통 고인이 나오는 광고들 보면 뭐 그려러니 하는데 이 광고는 비호감 그 자체이구요.

그리고 스티브 잡스가 창립한 회사인 애플(Apple, アップル社, 蘋果公司, 苹果公司)사와 연락도 안하고 만들었다고 하니 ...


Youtube를 보니 고인이 된 스티브 잡스를 모욕, 능욕을 하였다고 욕을 하는 댓글들이 많이 보이네요.

Buy me a coffeeBuy me a coffee


1월 23일(월) 설날 내내 이 기사를 읽었습니다. (기사가 너무 길어서 포기하고고 요약 기사만 제대로 읽었습니다.)

정말 소름이 끼치는 기사를 읽고 나니, 이러한 일들이 한국에도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고도 보여집니다.

아니 이미 일어나고 있는것이지 -_-;;

삼성, 현대, LG, 기아 같은 대기업들이 생산공장을 국내보다는 해외로 확충하는 상황이다 보니,  대한민국 대기업들의 이익이 바로 국내의 공장확충으로 결실을 맺기 보단 현지 공장 확충으로 결실을 맺는 경우가 많습니다.

애플를 가지고 기사를 썼다지만, 이 기사가 한국에도 적용되고 있는 상황이니 대한민국 시민들이 먹고 살려면 정말 힘들것 같군요.


글로벌 기업들이 이익과 효율을 쫒을수 밖에 없는 상황이니 앞으로 먹고 살려면 고급 기술을 배우던가 영어를 배워서 취직할 것 아니면 생산직 일자리는 많이 줄어들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장사꾼들이 돈 버는 것이 인권보다 중요한 사회이니깐.


아래 사진은 중국 허난성에 소재한 팍스콘 공장에 취직하려고 이력서를 들고 찾아오는 중국인들

Donald Chan/Reuters

People flooded Foxconn Technology with résumés at a 2010 job fair in Henan Province, China.

Buy me a coffeeBuy me a coffee
  1. Favicon of http://articlenba.info/water-cooling/ BlogIcon url 2012.03.28 15:48

    이것 또한지가리라'행이그대에 미소짓


[단독]"중학생, 하루 3시간 게임시 강제종료" 기사에서

교육과학기술부 고위 관계자는 24일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이 하루에 5~6시간씩 온라인 게임을 하는 것은 문제"라며 "연령대 별로 게임시간에 제한을 두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생략)

현재 16세 미만의 청소년에게 심야시간(0~6시)의 인터넷 게임 제공을 제한하는 '셧다운(shutdown)제'가 시행 중이지만 교과부는 시간제한뿐만 아니라 연령제한까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게임 중독 유발은 특정 시간대의 문제가 아니라 절대적인 이용량과 깊은 관계가 있다고 보고 있기 때문이다.


고만해, 미친놈들아!


게임 업계 다 고사하려고 작정한듯하다.

이미 게임 셧다운제로도 충분하다. 

문제의 본질은 생각하지 않고, 피상적인 해결책이나 내놓고 있으니 뭐 정부와 여당을 좋아하겠냐고? -_-;;


Buy me a coffeeBuy me a coffee


버진 아메리카라는 항공사는 스티브 잡스를 기념하여 비행기에 "Stay hungry, Stay foolish"를 붙였습니다.

The "Stay Hungry, Stay Foolish" aircraft entered Virgin America's fleet late last fall.

(Credit: Virgin America)


버진 아메리카의 뒤의 아이디어는 디자인과 서비스에 다른 생각을 하여 여행 경험을 재발견하는 것이라고 관계자가 말하였습니다.

이 비행기는 기내 전체 WiFi, 터치스크린 엔터테인먼트, 매 좌석에 전원 소켓 장착 등을 제공하며, 기내 WiFi는 Gogo의 차세대 ATG-4 서비스를 제공해 기존 WiFi 성능보다 4배가 높다고 하군요. 

이 항공사가 저가 항공사로 유명하다 보니 비행기 탈때 돈 없으면 "Stay Hungry, Stay foolish"... 

비행시간 내내 굶고 지내고, 멍청하게 지내라라는 것 같은 느낌도 -_-;;


왜 아래 북조선 지도자인 김정일 합성사진이 생각나는 걸까요? -_-;;

(북조선 인민들을 그대로 굶어라, 멍청하게 지내라 라고 하여 아사자 속출한 지도자를 생각하니 씁슬함)


아래는 2005년 스텐포드 대학 졸업 연설하는 스티브 잡스가 "Stay Hungry, Stay Foolish"를 말하던 동영상입니다.

Stay Hungry Stay Foolish



the : 그, 정관사, 그만큼
Buy me a coffeeBuy me a coffee



조선일보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보인 김택진 대표의 포부를 보니 엔씨소프트의 사업은 앞으로도 잘 나갈것 같다.

대표의 생각 및 철학이 확고하기 때문에 개발자 입장에선 가고 싶은 회사... 그러나 내부 경영진들이 김택진 대표의 포부를 이해하고 받아줄지는 미지수지만 -_-;; 


출처: 김택진 엔씨 대표 "프로그래머만 근무하는 회사 만들 것"

김 대표는 “엔씨소프트를 프로그래머만 근무하는 회사로 만들겠다고 이미 회사에 선언한 상태”라면서 “모든 회사 업무는 컴퓨터 언어, API(응용프로그램 개발환경) 등으로 하되, 표준 언어는 자바 스크립트로 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그는 “컴퓨터 나라에서 언어를 하나도 모른다면 어떻게 되느냐”며 “또 현재 언어 디자인을 하는 사람이 없는데 우리 아이들이 언어 디자인을 하면 좋겠다고 생각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프로그래머만 근무하는 회사가 과연 존재할수 있을진 미지수지만, 프로그래밍 개념은 알아둬야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이겠고 ㅋㅋㅋ

언어 디자인을 꿈꾸다니 이건 대단하다고 생각할수 밖에... 프로그래밍언어를 만들려면 컴파일러도 만들어야할텐데 이 것 만드는게 OS를 만드는 것보다 엄청난 일입니다. 

엔씨소프트 김 대표님은 일반적인 대표명칭을 가진 사람들보다 포부도 크도 생각하는 것도 남들과 다르다는 걸 느낄수 있습니다.


ps. 엔씨 소프트가 IT종사자에게 꿈의 직장인 이유가 대우를 잘해주는 것도 있지만, 개발자 출신의 CEO때문에 사원들의 노고를 잘 이해해주기 때문. (벌이도 좋기 때문에 월급도 잘 주고 복지도 좋기 때문도 ㅎㅎ)

ps2. 회사 일하면서 몰래 블로깅 --;;

Buy me a coffeeBuy me a coffee
  1. Favicon of http://zipi BlogIcon zipi 2012.01.03 16:56

    NC소프트.. 국내 게임사 중에서는 정말 블리자드 같은(..응?) 기업이라 생각됩니다. ㅎㅎ

    인기있는 장르 찍어내는 듯한 게임, 서비스하다 어느새 사라지는 게임등...

    그런점에서보면 NC의 게임은 하나하나가 정말 잘 만든듯 합니다.
    (잘 안알려진 것도 많지만요.)

    몇년전 리니지3 개발팀 모집하더니, 최근에 리니지 이터널이라는게 생겼더군요.
    어서 해봤음녀 합니다. ㅎ



저번 12월 8일자에 블로그 포스팅을 통해서 LG전자 “우리 휴대폰 안쓰면 출입금지” 라는 글을 올린 적이 있었습니다.

이후 12월 16일자로 LG전자, 타사 휴대전화 반입금지 조치 오히려 확대 라는 기사가 나왔더군요.


LG전자, 타사 휴대전화 반입금지 조치 오히려 확대

16일 LG전자에 따르면 내년 1월 2일부터 상주 협력사를 포함한 LG전자 평택사업장 임직원은 타사 휴대전화를 사내에 반입하지 못한다. LG전자는 최근 모바일커뮤니케이션(MC) 부서 소속 임직원에게 내년부터 타사 휴대전화 사내 반입을 금지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생략)

LG전자의 한 직원은 "회사가 앞으로 남은 약정기간이나 가입자 특성을 고려하지않고 무조건 회사 내 타사 휴대전화 반입을 막을 정도로 강제하고 있지만, 추가가입을 위한 한 푼의 지원금도 주지 않고 있다"고 불만을 터뜨렸다.  

특히 HE 부서 직원들은 더욱 황당하다는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TV와 홈씨어터 등을 만드는 HE부서에까지 자사 휴대전화 사용을 의무화하는 것은지나치다는 것이다.


이 때엔 LG전자의 스마트폰 사업부인 MC사업부 및 MC사업부의 협력업체만 해당되었으나, 이제는 휴대전화 개발부서가 아닌 타부서까지 LG전자 휴대폰만 쓰도록 압력을 주는군요.

LG전자가 스마트폰을 잘 만들고, 스마트폰의 사후처리도 잘하여서 직원들에게 강매하면 모를까...

직원들에게 강매하는 것은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거기에 LG전자 직원들에게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면 모를까, 제돈주고 사용하라는 것도 참;; 

이거 회사가 깡패인것 같네요.

경쟁업체인 삼성전자도 이렇진 않은데 말이죠. 왜이리 웃기는 것일까요?

이런 조치를 생각한 경영진부터 갈아치워야할판.

Buy me a coffeeBuy me a coffee
  1. Favicon of http://cafe.naver.com/csn01 BlogIcon 이솔기 2012.01.30 12:49

    직원들이 자기네들 폰 들고다니면 광고효과라도 내는줄 아나보죠.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