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0월 동안 열리는 핵토버페스트(Hacktoberfest)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핵토버페스트(Hacktoberfest) 2020 - https://hacktoberfest.digitalocean.com/

핵토버페스트(Hacktoberfest)는 매년 10월 한달동안 열리는 행사이며, 온 세상의 어느 누구든 참여할 수 있는 행사입니다. 

이 행사는 개발자, 학생, 행사 주최자, 여러 규모의 크고 작은 회사 등등 모두가 자유오픈소스 프로젝트의 성장을 돕고, 공동체에 긍정적인 공헌(貢獻)/기여(寄與)/컨트리뷰션(Contribution)을 하도록 촉진하는 행사입니다.

다양한 배경과 기술 숙련도를 가진 모든 이들이 도전 가능하며,  이 글을 작성하는 오늘인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Github에 호스팅된 공개 저장소/프로젝트에 보내는 풀리퀘스트(Pull Request)에 대해서 인정됩니다.

이 글을 작성하는 저는 올해 열리는 핵토버페스트(Hacktoberfest) 행사에 리브레오피스 우리말 모듬(LibreOffice Korean Team)의 저장소에 자동 교정 내용을 담은 저장소를 추가하였습니다.

github.com/libreoffice-kr/autocorr_kr

 

libreoffice-kr/autocorr_kr

리브레오피스(LibreOffice) 자동 교정(Autocorrect)기능에 대한 말모이 저장소 - libreoffice-kr/autocorr_kr

github.com

올해 열리는 핵토버페스트(Hacktoberfest)에 리브레오피스(LibreOffice)에서 사용하는 우리말 자동 교정 내용 추가하면서 행사 참여를 해보아요!

이번에 리브레오피스 우리말모듬에서는 핵토버페스트(Hacktoberfest)의 행사에 참여하는 분을 위하여, 우리말 자동 교정 저장소를 만들고, 행사 참여할 수 있게 풀리퀘스트(Pull Request)를 전달하면 행사 참여 인정을 할 수 있게 이벤트를 만들었습니다.

 

열심히 자동 교정 내용을 추가하여, 리브레오피스(LibreOffice)의 우리말 사용성 향상에 공헌(貢獻)/기여(寄與)/컨트리뷰션(Contribution)을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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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으로, 대한민국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최하고 NIPA(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오픈소스 프로젝트 지원 사업인 "오픈소스 컨트리뷰톤 2020"에 "LibreeOffice 한국어 사용성 향상 및 공헌자 양성 프로젝트" 멘토(Mentor)로 참여를 하였습니다.

이 행사에 처음 참여하였고, 참가 후기를 정리하여 공개합니다.

컨트리뷰톤(Contributon)은 공헌(貢獻), 기여(寄與), 컨트리뷰트(Contribute)와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6주간 자유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에 참여, 공유, 오픈, 협업하여 다양한 방식의 기여(Contribute)를 직접 경험하는 프로그램이라고 소개를 하더군요. 이 행사는 2016년부터 시작된 행사라고 합니다.

올해의 "오픈소스 컨트리뷰톤 2020"이 2016, 2017, 2018, 2019년에 이어 5번째로 열리는 행사라고 하더군요.

더보기

첨언. 저는 국가에서 Open Source Software를 "공개 소프트웨어"로 번역하여 사용하는 것에 대하여 좋게 보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번역어 "공개 소프트웨어"에서 "Source"가 빠져있기 때문에 실행파일만 공개하면 되는 것이 아닌가란 오해를 사기 쉽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Source"에 대한 번역 낱말이 빠져있기 때문에, 저는 OSS(Open Source Software)에 대해서 "공개 소프트웨어" 또는 "공개 SW" 대신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혹은 "공개 원천 소프트웨어"(북한은 Open Source Software에 대하여 "공개 원천 쏘프트웨어"로 번역함)으로 부르겠습니다.

참고 2. "Open Source Software"를 "공개 소프트웨어"로 번역하면 "Open Source"에 대한 번역을 "공개(Open)"로만 번역을 해야 하는 문제가 있음. 

English(영어, 英語): Open Source

Korean(한국어): 오픈소스/공개 원천

Japanese(일본어, 日本語): オープンソース

Traditional Chinese(중국어 번체, 繁體中文): 開源 / 開放原始碼

Simplified Chinese(중국어 간체, 简体中文): 开源 / 开放原始码

ps.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해당 행사의 주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科學技術情報通信部, Ministry of Science and ICT), 주관은 정부통신산업진흥원(情報通信産業進興院, National IT Industry Promotion Agency, NIPA), 후원(Sponsor)으로는 Microsoft(MS Korea), LINE, 카카오(Kakao), 가비아(gabia), 네이버(NAVER), SK텔레콤(SK Telecom), 래블업(LABLUP), 넥스클리퍼(NexClipper)등의 회사가 참여하였습니다. 

 

준비단계

스프린트서울(SprintSeoul) 행사 참여를 하다 보니, 어느 분께서 스프린트 서울 프로젝트 참여하시는 분께서 "2020 오픈소스 컨트리뷰톤" 행사에 멘토로 참여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나는 글을 보았습니다.

2020년 04월 09일  22:12 : 올해도 컨트리뷰톤 2020을 한다고 합니다. 작년에 멘토로 참가하였을 때는 꽤 괜찮은 느낌을 받은 대회였습니다. (개최 측 멘토 배려측면에서) 
www.oss.kr/notice/show/89192428-ebf7-4de9-93a7-35caf76a1f4b
 

[2020 오픈소스 컨트리뷰톤] 프로젝트(멘토) 모집 안내 - 공개SW 포털

 

www.oss.kr

혹시 프로젝트 리드하시는 분들 중에서 관심있는 분이 있으실 것 같아 여기에 공유를 합니다. :)

 

참고: 스프린트 서울(Sprint Seoul): www.sprintseoul.org/

 

SprintSeoul - Go further together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작성자 또는 기여자와 함께 짧은 시간 동안 함께 문제를 찾고 해결하며, 해당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대해 보다 깊게 알아가는 행사입니다.

www.sprintseoul.org

 

위의 내용을 보고, "2020 오픈소스 컨트리뷰톤"행사 내용을 보니 행사 취지가 좋게 느껴지더군요. 다른 정부과제와 다르게 멘토를 배려한다는 측면이 있다는 글을 보고 참여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2020 오픈소스 컨트리뷰톤 행사 프로젝트(멘토) 모집

 

멘토 신청 및 제안서 작성 

멘토 신청을 진행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신청 양식이 hwp와 docx 및 pptx(MS사의 OOXML규격)입니다. 

다행히, 리브레오피스(LibreOffice)는 OOXML규격의 docx 파일 및 pptx을 지원을 하여 신청서를 작성하는 데는 큰 문제가 없었다는 아니고, Windows의 docx파일에 hwp포맷에서 주로 사용하는 글꼴을 적용이 되었습니다.

Windows와 다르게 MacOS 및 Linux를 사용하는 사람으로서 리브레오피스(LibreOffice)에서 한글 글꼴이 깨지는 현상은 감안하고 문서 작성을 하였습니다.

참가신청서 양식이 MS사에서 밀고 있는 OOXML규격의 docx, HWP으로 참가신청서를 작성해야함

 

작년과 올해에 컨트리뷰톤 행사에 참여한 mocha 프로젝트의 리더의 경우도 hwp, doc 등으로 보고서를 받는 것에 대해 문제제기를 하였습니다.

twitter.com/Outsideris/status/1261301179641819137

 

Outsider on Twitter

“오픈소스 지원 프로그램에서 보고서를 PDF로는 받지 않고 .hwp나 .doc으로만 받겠다는 것도 참….”

twitter.com

https://twitter.com/Outsideris/status/1261301179641819137

위의 내용을 보고, 리브레오피스(LibreOffice)가 선정되면 정부기관인 NIPA가 ODF 포맷으로 문서를 공개할까란 생각을 했습니다만 꿈같은 소리...

NIPA에서 HWP, DOC 기준으로 문서를 작성하다 보니 ODF로 문서를 만들 생각은 안 하는 듯합니다.

 

어튼 doc파일로 신청서를 리브레오피스(LibreOffice)에서 작성하였습니다.

프로젝트 이름을 무엇으로 지을까 고민을 했습니다만, 정직하게 "LibreeOffice 한국어 사용성 향상 및 공헌자 양성 프로젝트"라고 이름을 지었습니다.

다행히, 리브레오피스(LibreOffice)의 OOXML형식의 호환성 지원은 상당한 수준이라 편집하고, 주최 측에 전달을  일단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혼자서 고민도 안 하고 회사일 하느라 바쁜데 준비과정 없이 신청하였고, 리브레오피스(LibreOffice)로 작성을 하였다 보니 호환성이 안 맞아 내용이 깨져서 주최 측에서 서류 탈락으로 처리하여 떨어질 수 있을 거란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프로젝트 선정(무려 26개 프로젝트)이 되었습니다.

제가 참여한 프로젝트가 아닌 다른 프로젝트(25개 팀)를 보니 쟁쟁한 프로젝트들이 있어서 엄청 걱정했습니다.

이후, 참가자 선정 관련으로 주최 측에서 프로젝트 소개 등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런데, pptx 포맷으로 전달받아서 pptx로 작성하였습니다.

전달받은 양식이 MS사에서 밀고 있는 OOXML규격의 pptx

MacOS에서 네이버의 Nanum Square 글꼴 설치 전의 리브레오피스(LibreOffice)의 프로젝트 소개 슬라이드 보기 

MacOS에서 네이버의 Nanum Square 글꼴 설치 후의 리브레오피스(LibreOffice)의 프로젝트 소개 슬라이드 보기 

컨트리뷰톤 시작 전부터 글꼴 fallback 버그를 발견하니 이거 컨트리뷰톤 진행하면 대박 터질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실행할 때부터 버그를 발견하고, 리브레오피스(LibreOffice)의 버그질라(Bugzilla)에 보고하면 엄청난 큰 수확이 되지 않을까란 생각을 했습니다. (이미 리브레오피스를 직접 사용해본 사용자라면 한국어 사용할 때 버그는 확실히 보입니다.)

거기에, 몇 년 동안 소프트웨어의 번역도 누락된 것도 꽤 크고, 위키의 한글 문서화도 제대로 되지 않았다 보니, 여기서 참여하면 리브레오피스(LibreOffice)라는 프로젝트가 전 세계에서 유명한데, 한국에서도 이름이 알려질 수 있고, 이 행사에서 아무리 못해도 "장려상"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란 꿈같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그러나, 꿈은 꿈일 뿐 진행해보면서 회사일 하면서 시간 쪼개면서 하다 보니 전달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음. 내가 생각한걸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려면 정말 부단히 시간 투자를 해야 하는 것을 느꼈음.)

"LibreeOffice 한국어 사용성 향상 및 공헌자 양성 프로젝트"이란 제목에서 저의 의도는 리브레오피스(LibreOffice)의 한국어 사용성 향상을 위해서 버그 발견으로 멘티들이 버그를 많이 발견하고  보고를 하는 것을 생각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리브레오피스 사용하다 보니 한국어 사용 관련으로 꽤나 많은 버그를 확인하였으나, 회사 다니면서 바쁘게 살다 보니 제대로 보고를 안 한 버그가 꽤 상당함)

그러나, 저의 의도와 다르게 버그 발견 및 보고에 대해선 생각보다 활동이 많이 저조했던 것에 대해서 아쉬웠습니다.  그러나, 코로나19(COVID-19)로 약 3주가량만 오프라인 미팅을 하였고, 나머지 3주를 온라인 미팅으로 진행하다 보니, 면대면(face to face)가 아닌 온라인으로 컨트리뷰션을 알리는 것이 쉽지 않은 과정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멘티 선정

프로젝트 멘토 선정 이후에, 주최 측에서 멘티 모집 공고를 냈습니다

멘티 모집 공고 관련으로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홍보를 하였습니다.

멘티 선정은 신청받은 사람 대부분 수락하였습니다. 처음 진행을 하는 것이라 보니, 멘티 선정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걸 알 수가 없었고, 일단 뽑고 대학생의 수준이 어디까지인지 확인해야 알 수 있기 때문에 거의 대부분 묻지마 선정을 하였습니다

참가지원서에서 간단한 자기소개, 지원동기, 프로젝트 개발 경험을 공개했는데 개발 경험이 학교 과제로 간단하게 한 수준이기 때문이기 때문에 자유 오픈소스 프로젝트(FLOSS)에 관심 있으면 무조건 선정했습니다.

자기소개에 앱 개발하면서 돈을 벌기 위해서나 돈과 창업을 목적으로 한다 등 상업적으로 나가는 자기소개서를 작성한 경우가 아닌 이상, 대학생과 회사원 모두 선정하였습니다. 

이 부분에서 후회되는 건, 선정된 분들의 수준을 전혀 모르고 뽑다 보니 진행이 조금 난감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뭐 이런 프로젝트가 처음이라 어찌 되든 잘 되겠지 생각을 하였습니다.)

멘티 선정 고민의 결과로 상업(돈, 창업)을 목적으로 한 사람들 제외하고 대부분 선정하였습니다.

이번 경험을 토대로 내년에 열릴 정부의 오프소스 소프트웨어 지원사업인 컨트리뷰톤에 멘티 선정 때 고려를 많이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멘티 선정 이후, 주최 측에서 ZOOM으로 26개 프로젝트의 멘토들을 모아서 컨트리뷰톤에 대한 내용에 대하여 설명하였습니다.

이때 왜 ZOOM으로 컨퍼런스를 여는 것에 대하여 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오픈소스 프로젝트 및 기여자(寄與者)/공헌자(貢獻者)/컨트리뷰터(Contributor)를 후원하는 정부기관에서 보안 이슈가 있는 Zoom을 사용하는 것이 좀 꺼림칙했었음)

발대식

주최 측에서 코로나19(COVID-19)여파로 발대식은 4번에 나눠서 진행하였습니다. 저는 욕심이 엄청 과하여 8월 1일 시작 전에 발대식을 진행을 해보았습니다.

발대식에서 선정한 멘티분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와 같이 오픈소스 프로젝트 기여(寄與)/공헌(貢獻)/컨트리뷰션(Contribution)을 할 분들을 만나 뵈어서 반가웠습니다.

그러나, 회사일이 바빠서 발대식 하기 전에 참가자(멘티)와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못한 것이 아쉬웠습니다.

진행

이 컨트리뷰톤 행사는 8월 1일부터 9월 14일까지 6주간 진행되었습니다. 진행하는 동안 앞서 3주 동안은 주말에 면대면(face to face), 오프라인 모임 및 온라인 모임을 지속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주최 측에서는 줌(ZOOM)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하였습니다. 그러나, 저는 여기서  jitsi라는 웹 기반 자유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된 비디오 컨퍼런스, 인스턴스 메시징 플랫폼으로 온라인 컨퍼런스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문의사항 및 토론으로 gitter를 사용하였습니다.

첫 3주 동안은 뭔가 잘될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8월 15일 기점으로 갑작스러운 코로나19(COVID-19)확산으로 면대면(face to face), 오프라인 모임이 할 수 없었기 때문에 온라인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면대면(face to face), 오프라인으로 모임을 하는 것도 어려웠지만, 온라인(online)으로 진행하는 것은 생각보다 매우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을 가르치려면 정말 준비를 많이 해야 하는데, 회사일도 바쁘고, 다른 프로젝트와 다르게 혼자 멘토로 참여하다 보니 시간이 지날수록 몸이 피곤해짐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회사일이 바빠진 데다, 대학생 참가자분들이 9월 1일 기점으로 개학을 하다 보니 연락이 힘들었습니다

적극적인 직장인 분과 학생 몇 분 제외하고는 거의 피드백(feedback)을 받지 못하여 전달이 되는 건지 진행을 하는 건지 확인할 길이 없었습니다.

저도 회사일이 바빠서 8월 후반부터 컨트리뷰톤관련 기여에 대하여 일일이 챙기지 못한 것을 아쉬워합니다.

 

그리고 8월 후반부터 온라인으로 진행하다 보니, 제가 사용하는 2013년도형 맥북프로(Mac book pro 2013 Late)의 성능이 부족한 데다, 2013년도에 생산된 HP랩탑이 구형에다 GPU 성능이 좋지 않아서, jitsi를 이용한 화면 공유가 원활히 되지 않은 이슈를 확인하였습니다. 그래서 결국, CUDA 연산이 되는 GPU 달린 새로운 게이밍 랩탑을 구매하여 진행하였습니다.

새로운 랩탑 구매 후에 저 나름대로, 기존보다  빌드가 빨라져서 컨트리뷰션 관련 소스코드 리뷰를 빨리 할 수 있어 편리하더군요. 그리고 jitsi 화면 공유가 원활히 되는 것을 보며, 온라인으로 뭘 하려면 기기 투자가 중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중간평가

중간평가 시에는 몇 분이 도중에 포기한다고 하였습니다. 멘티들이 제가 생각한 대로 따라가기 어렵다고 느꼈고요.

9월 16일 부로 공식적으로 멘티들의 컨트 리뷰톤 행사 진행이 끝났습니다. 그래서 메일로 결과 서류 관련으로 작성 및 공유를 하였습니다만 몇몇 분들 빼고는 피드백이 없어서 답답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온라인으로 진행하다 보니 관심도가 떨어졌고, 9월 1일 기점으로 대학생들의 2학기 개강으로 참여도가 많이 떨어짐)

 

컨트리뷰톤 결과

리브레오피스 QA/쉬운 해킹(LibreOffice Easy Hacks)에 한국어에 대한 자동교정(Auto correct) 확장 추가

wiki.documentfoundation.org/QA/Easy_Hacks

버그질라

[ko] Extend Autocorrect list for Korean language

bugs.documentfoundation.org/show_bug.cgi?id=135727

 

135727 – [ko] Extend Autocorrect list for Korean language

Reported: 2020-08-13 17:40 UTC by DaeHyun Sung Modified: 2020-09-21 18:49 UTC (History) CC List: 1 user (show) mentoring See Also: Crash report or crash signature:

bugs.documentfoundation.org

소스코드 기여 관련

자동 교정 내용 추가 및 리브레오피스의 단위 테스트(Unit test)의 파이썬 관련 소스코드 수정 등이 있었습니다.

현재, 소스코드 기여 관련으로 huspell-ko의 한국어 맞춤법 기능 적용 관련으로 커미터에게 적용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꾸준히 위키 번역을 해주신 분이 계셨습니다. 다음에 매 5월 및 11월에 리브레오피스 스티커를 받는 행사를 소개하고 번역에 대해 열중하도록 독려를 해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소프트웨어 번역 관련으론 꾸준히 하시는 분들이 적어서 불만이긴 합니다. 이 부분은 제가 독려를 하고 계속 푸시를 했어야 하는 점이 있는데, 회사 일이 바빠서 번역 관련으로 못 챙긴 것이 아쉽습니다.

 

1차 서류 평가

8월 16일 이후 온라인으로 진행하다 보니, 대부분의 많은 기여(寄與)/공헌(貢獻)/컨트리뷰션(Contribution)이 8월 1일부터 3주간 동안만 진행되었습니다. 후의 3주간은 다들 강의를 들어도 시간 투자를 많이 못해서인지 참여도가 확실히 떨어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서류 평가는 생각보다 후하게 받은 것 같습니다. 26개 팀에서 상위 18개 팀 선정이 된 것에 놀라웠습니다.

 

2차 발표평가

발표 평가 관련으로 발표자료 정리하여 메일을 전달하였으나, 발표자로 진행하려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대부분 메일 답변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다행히, 가까스로 발표평가 관련으로 멘티 선정을 하였습니다

발표 평가는 온라인(ZOOM)과 26개 팀에서 선정된 상위 18개 팀의 멘토가 참여하여 평가를 진행하였습니다.

참, 이 행사에서 주최 측이 ZOOM을 엄청 좋아하더군요.

줌(ZOOM)의 보안 이슈가 있는데도 행사 시작부터 끝까지 ZOOM으로 진행하는 것이 뭐랄까 뭔 똥고집인가란 생각을 하였습니다. 

참고로 Zoom은 보안 이슈가 있다 보니, 대만(臺灣, Taiwan)에서는 Zoom을 사용 금지를 하였습니다.

대만(臺灣, Taiwan)의 디지털 장관인 오드리 탕(唐鳳)씨는 대만 교육부에서는 상용 프로그램인 CyberLink U Meeting, Microsoft Teams, Cisco WebEx, Adobe Connect, Google Hangouts Meet과 자유 오픈소스 프로젝트인 Jitsi meet 등을 사용한다고 소개하였습니다.

twitter.com/audreyt/status/1247451325622702081

 

Audrey Tang 唐鳳 on Twitter

“@ral_liou 教育部建議,學校可採用CyberLink U Meeting、Microsoft Teams、Cisco WebEx、Adobe Connect、Google Hangouts Meet 及開源的 Jitsi Meet 等軟體。 教育部將陸續製作相關使用說明手冊及教學影片,放在教育雲�

twitter.com

정부 기관이 보안 이슈가 있는 Zoom을 사용하는 것에 대하여 고민이 없는 것 같고, 후원사인 MS사에서 Teams를 왜 밀지 못하는가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이 행사 담당자라면 Zoom을 제외하고 MS Teams, Google Hangouts meet을 사용할 것 같습니다. 최소한이라도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관심 있는 기관이었으면 jitsi등의 컨퍼런스 관련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사용하는 것에 대하여 최소한 고민을 한 흔적이라도 있어야 하는데 아쉽습니다)

 

어튼, 아래 사진은 발표 평가 장소에서 찍었으며, 저는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였습니다.

다음에는 발표자를 미리 선정후, 직접 발표 교육을 시켜야 할 것 같았습니다.

 

결과

어튼, 특별상은 받았습니다. 

특별상을 받은 기념으로, 참여한 멘티에게 기프티콘을 전달 및 수상 관련 메일을 전달하였습니다. 그러나 대다수의 멘티가 이제 리브레오피스 컨트리뷰션에 대한 관심이 사라졌는지 제가 메일 전달한 것에 대한 답변은 정말 별로 없네요...

이 행사를 통해서 한국의 오픈소스 커뮤니티에 리브레오피스(LibreOffice)가 있다고 이름 정도는 알린 것에 대하여 의의를 두었습니다.

욕심대로라면 컨트리뷰션을 하는 사람을 많이 만들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리브레오피스를 왜 사용해야 하는지 이유등 의도를 제대로 전달을 못하였다는 문제를 확인하였습니다. 그래도 리브레오피스(LibreOffice)에 관심 많은 사람 몇 명을 찾은 것은 다행이라고 봅니다. 다음에는저의 의사전달 능력을 키워야 할것 같습니다.

 

후기 정리

1. 이번 컨트리뷰톤(Contributon)을 진행하면서, 회사일 하면서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일이 엄청 벅찼음. 작년에는 회사일로 거의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일하다 보니 커뮤니티 쪽으로 한 번도 챙기지 못하여 올해는 그나마 커뮤니티를 챙기려고 노력을 하였음. 어떻게 하면 커뮤니티 활성을 할까 고민하다 컨트리뷰톤행사 멘토로 진행을 해보았습니다. 일단 의도대로 리브레오피스(LibreOffice)라는 프로젝트가 있다고 이름을 알렸음.

2. 코로나19(COVID-19)이후로, 면대면(face to face)가 아닌 온라인 중심으로 진행하다 보니 일방적으로 진행한 것 같음. 멘티들이 많이 못 따라가는 걸 확인하였고 앞으로 어떻게 정보 전달을 해야 할지 고민을 해야겠음. 이 프로젝트에 포기한 사람도 몇 사람 생기고 , 따라가지 못하고 아예 잠수한 사람도 몇 명 있었음.

"LibreeOffice 한국어 사용성 향상 및 공헌자 양성 프로젝트"이란 제목에서 저의 의도는 리브레오피스(LibreOffice)의 한국어 사용성 향상을 위해서 버그 발견으로 멘티들이 버그를 많이 발견하고  보고를 하는 것을 생각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리브레오피스 사용하다 보니 한국어 사용 관련으로 꽤나 많은 버그를 확인하였으나, 회사 다니면서 바쁘게 살다 보니 제대로 보고를 안 한 버그가 꽤 상당함) 그러나 저의 의도대로 버그 발견 관련으로 버그 보고가 많이 활성화되지 않은 것에 대하여 아쉬웠습니다.

그러나, 코로나19(COVID-19)로 약 3주가량만 오프라인 미팅을 하였고, 나머지 3주를 온라인 미팅으로 진행하다 보니, 면대면(face to face)가 아닌 온라인으로 컨트리뷰션을 알리는 것이 쉽지 않은 과정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사람들을 가르치니 정보 전달 및 강의 방식에 문제가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참여한 멘티 대부분(거의 대학생)들이 질문도 없고 피드백에 대한 내용도 없으니 내가 전달한 내용이 제대로 이해했나는 생각이 들었음. 그러나 코로나19(COVID-19)로 인하여 제대로 의사소통을 하는 것이 어려웠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온라인으로 의사소통을 무리 없이 할 수 있을까란 숙제가 주어짐.

3. 주최기관에서 신청서나, ODF양식이 아닌 한글과컴퓨터의 HWP 또는 MS사가 밀고 있는 OOXML의 docx, pptx를 사용. 대한민국 정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과연 ODF를 지속적으로 사용하려는 의지가 전혀 없어 보임. 대한민국 정부 표준으로 ODF를 선정하였으나 사용한다는 증거가 없음.

KS X ISOIEC 26300 "정보기술-오픈도큐먼트양식"이 대한민국 ODF 규격 표준입니다.

이 행사를 계기로 정부기관에 리브레오피스(LibreOfice) 소프트웨어가 있다는 걸 알림. 그러나, 정부기관 특성상 보여주기 행사나 행정을 하고 왜 ODF를 사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없을 거라 다음 컨트리뷰톤에서도 ODF포맷으로 된 신청서나 결과 보고서 파일을 공유할 것이라는 보장이 없다고 봄.

4. NIPA등 여러 한국의 정부기관이 컨퍼런스 도구로 Zoom을 엄청 좋아하는 것에 대하여 우려를 하고 있습니다.

Zoom은 보안 이슈가 있다 보니, 대만(臺灣, Taiwan)에서는 Zoom을 사용 금지를 하였습니다.
대만(臺灣, Taiwan)의 디지털 장관인 오드리 탕(唐鳳)씨는 대만 교육부에서는 상용 프로그램인 CyberLink U Meeting, Microsoft Teams, Cisco WebEx, Adobe Connect, Google Hangouts Meet과 자유오픈소스 프로젝트인 Jitsi meet 등을 사용한다고 소개하였습니다

twitter.com/audreyt/status/1247451325622702081

 

Audrey Tang 唐鳳 on Twitter

“@ral_liou 教育部建議,學校可採用CyberLink U Meeting、Microsoft Teams、Cisco WebEx、Adobe Connect、Google Hangouts Meet 及開源的 Jitsi Meet 等軟體。 教育部將陸續製作相關使用說明手冊及教學影片,放在教育雲�

twitter.com

전 세계에서 Zoom의 보안 이슈 관련으로 금지를 하려는 추세인데, 오픈소스 기여자/공헌자/컨트리뷰터(Contributor)를 양성 관련으로 관심 있는 정부기관이 Zoom을 쓴다는 것에 대해서는 이상하게 보입니다. 차라리 오픈소스 jitsi 같은 플랫폼을 발굴해서 서버 구축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란 생각을 하기도 하고,  Zoom보다는 후원사로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활성화하는 MS사의 Teams를 사용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란 생각을 할 정도였습니다.

5. 처음 참가한 행사 치고는 성과가 생각보다 많이 나서 놀랍긴 하였음. 다음에 컨트리뷰톤(Contributon)행사가 추진되면 아마 같이 보조로 활동할 분을 선정하여 진행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혼자는 너무 힘들었음. 다음 행사 참여를 한다면 올해보다 더 활발하게 진행할 수 있게 고민을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리브레오피스의 공헌(貢獻)/기여(寄與)/컨트리뷰션(Contribution)에 대하여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는 방법에 대해서도 고민을 해야겠습니다. 이런 행사만 챙기면 컨트리뷰션은 반짝하고 끝날 것이 뻔하게 보이더군요.

6. 이 행사 내용을 토대로, 10월 15일~17일 3일간 열리는 openSUSE +LibreOffice 가상 컨퍼런스에서 발표자로 참여하는데, 해당 오픈소스 컨트리뷰톤 참여 내용을 전 세계에 공유할 예정.

홈페이지: events.opensuse.org/conferences/oSLO 

 

openSUSE + LibreOffice Virtual Conference

The openSUSE and LibreOffice Projects are combining their annual conferences together for one year in 2020 to have a joint openSUSE + LibreOffice Conference. This joint conference, which is combined this one year to celebrate 10 years of the LibreOffice Pr

events.opensuse.org

10월 16일 일정: events.opensuse.org/conferences/oSLO/schedule#2020-10-16 

저는 10월 16일 UTC+0 10:30~11:00(한국시각 19:30~20:00, KST) 30분 동안 발표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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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오픈수세(openSUSE)에서 Visual Studio Code를 설치해보았습니다.

참고
Visual Studio Code on Linux

설치 하기

SNAP으로 설치하기

Snapcraft의 'Visual Studio Code'

위 링크로 확인하면 됩니다.

openSUSE에서 설치하기

다음의 명령어와 스크립트로 키(Key)와 저장소(Repository)를 등록합니다.

sudo rpm --import https://packages.microsoft.com/keys/microsoft.asc
sudo sh -c 'echo -e "[code]\nname=Visual Studio Code\nbaseurl=https://packages.microsoft.com/yumrepos/vscode\nenabled=1\ntype=rpm-md\ngpgcheck=1\ngpgkey=https://packages.microsoft.com/keys/microsoft.asc" > /etc/zypp/repos.d/vscode.repo'

그 다음, 저장소(repository)를 새로 고칩니다.

sudo zypper refresh

저장소(repository)를 새로 고침하면, Visual Studio Code를 설치합니다.

sudo zypper install code

설치 결과

openSUSE에서 잘 돌아감을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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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thon의 우리말 번역(飜譯, Translation)은 파이선? 파이썬? 파이쏜? 정확한 우리말 번역어(飜譯語)는 뭘까요?

대한민국 특허청의 특허정보 검색 서비스 사이트인 키프리스에서는 PYCON이라는 상표를 파이콘으로 번역을 하였고, 상표출원자인 Python Software Foundation파이쏜 소프트웨어 파운데이션으로 번역하였습니다.

즉, 특허청에서는 Python파이쏜으로 번역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Python Software Foundation(1076192), 파이쏜 소프트웨어 파운데이션(520190825203)

그러나, EBS에서 내놓은 수학과 함께하는 AI 기초에서는 Python파이선으로 번역하였습니다.

‘문제 해결하기’로 문제 해결에 필요한 데이터 수집부터 시각화까지 파이선 프로그래밍으로 처리하는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Step by Step으로 구성하였습니다.

그러나, 파이콘 한국(PyCon Korea)에서는 Python파이썬으로 표기하더군요.

파이콘 한국은 한국의 파이썬 개발자들이 지식을 공유하고 만남을 갖기 위한 장입니다.

그러면, Python의 공식 우리말 번역은 무엇일까요? 파이쏜? 파이선? 파이썬?

어렵네요. Python이 한국에 소개된 지 약 20~30년이 되어가다 보니 아직까지 번역어에 대하여 혼동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프로그래밍 언어 Python을 개발자들이 주로 파이썬으로 말하다보니 사실상 표준(De Facto Standard)으로 파이썬이 표준 번역어로 되어간다만요. 기존 법률상에서는 파이쏜, 공공기관에서는 된소리 표기를 회피하는 것 때문에 파이선으로 사용하다보니 검색을 할 때 상당히 혼란이 올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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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EBS에서 무료로 인공지능에 대한 강의 및 교재PDF파일을 공개하였습니다

www.ebssw.kr/info/intrcn/infoTchmtrHeaderView.do?tabType=006

 

이솦 | EBS 소프트웨어

이솦 | EBS 소프트웨어

www.ebssw.kr

이 '수학과 함께하는 AI기초' 강의와 교재는 고등학생과 일반 사람을 대상으로 하였습니다.

책을 보니 인공지능(人工知能, Artificial Intelligence; AI)에서 사용하는 수학 및 프로그래밍 기초를 다루고 있습니다.

예제 소스는 Python으로 제공하고 있고, 어려운 내용을 고등학교 수학 내용정도로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강의 영상을 조회해보니 다른 곳과 다르게 리눅스(Linux)에서도 원활하게 접근되며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책(PDF)의 부록에서는 윈도우10(Windows10)기준으로 실습 환경 준비 설명하는것이 아쉽긴합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파이선(Python)이 멀티 플랫폼 지원을 하다보니 MacOS, Linux에서 모두 지원하다보니 누군가는 공유할것 같습니다.

 

저는 이번에 부족한 인공지능(人工知能, Artificial Intelligence; AI)에 대한 기초 지식 및 수학 내용에 대한 개념을 찾기 위해 한가위 기간 및 연말까지 해당 책과 강의영상을 시간 날때마다 들어볼 계획입니다.

 

참고

news.hada.io/topic?id=2864

 

수학과 함께하는 AI 기초 | GeekNews

- 고등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EBS 소프트웨어 강의- AI를 개발 및 사용하는 데 필요한 수학 개념과 프로그램 지식을 전달- 예제코드는 파이선으로 작성됨- 무료 동영상 강좌 및 교재 파일

news.hada.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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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한성컴퓨터에서 나온 TFG7475H(GK7NPFR)를 구입하였습니다.

이 랩탑은 중국의 칭화통팡(淸華同方, 한국한자음: 청화동방, 중국어음: 칭화통팡, 중국어(번체)표기: 清華同方, 중국어(간체)표기: 清华同方 중국어: Qīnghuá tóngfāng, 영어표기: Tsinghua Tongfang)의 베어본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아래는 칭화통팡에서 제조한 15인치 'GK5N--O' 및 17인치 'GK7N--R' 시리즈의 전세계 출시될때의 이름을 정리한 목록입니다.

www.reddit.com/r/AMDLaptops/comments/himoym/all_of_the_vendors_that_are_offering_the_tongfang/

 

All of the Vendors that are offering the Tongfang GK5N--O and the GK7N--R

Tongfang is a Chinese ODM (Original Design Manufacturer) that sells their laptop designs to vendors around the world, so far they have released 2...

www.reddit.com

저는 이 중 'GK7NPFR' 모델 기반의 한성컴퓨터의 TFG7475H를 구매하였습니다.

이 노트북에는 CPU로 8코어 16쓰레드의 AMD Ryzen Renoir 4800H를 사용하였고, GPU로는 Nvidia GTX 1650 Ti를 사용하여 CUDA연산을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재택근무 이슈가 있다보니, 노트북을 뭘로 살까 고민하다 CPU 성능이 우수하면서 GPU가 들어간 노트북을 사용해보게되었습니다! 원래는 이 모델보다 GPU상위 모델(Nvidia RTX 2060)이 달린 TFG7476H를 사용하려고 했으나, 이미 인기가 많아 매진되어 구매 수령을 하려면 9월말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급하게 필요한지라 얼른 구할 수 있는 TFG7475H(GTX 1650Ti)를 구입하였습니다.

TFG7475H에 오픈수세(openSUSE) 리눅스와 KDE Plasma를 설치 하였습니다. 시스템 정보를 보니 CPU: AMD Ryzen 7 4800H와 GPU: GTX 1650 Ti가 보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오픈수세(openSUSE) 리눅스 설치 화면입니다.

설치가 완료되었습니다.

처음에, 리눅스 설치를 해보니 노트북 LCD엔 출력이 제대로 동작하니, 정상적으로 설치했다 좋아했습니다.
그러나, HDMI로 24인치 모니터를 노트북에 연결해보니 외장모니터 연결은 안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 한성 TFG7475H의 그래픽스관련으로 리눅스에서 설치를 해보니 노트북의 LCD 화면은 AMD Radeon 내장 그래픽에서 출력되고, 외장화면(HDMI, miniDP 연결)은 Nvidia GTX 1650 Ti에서 출력되더군요.

그래서, Nvidia 드라이버를 설치 후, openSUSE의 SUSE Prime 설치해야 노트북 내장 화면(LCD)및 외장화면 (HDMI, miniDP)동시 출력이 가능합니다.(Nvidia 모듈 설치후에 외장모니터만 화면 출력되고, 노트북 LCD가 안나오는 현상 겪으면 멘붕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 )

en.opensuse.org/SDB:NVIDIA_drivers

en.opensuse.org/SDB:NVIDIA_SUSE_Prime

en.opensuse.org/SDB:AMDGPU

위의 3가지 내용을 참조하여, Nvidia, AMD 내장 그래픽 모두 나올 수 있게 삽질을 해야합니다.

(해당 내용은 우분투등 대부분의 배포판에서 에서도 동일한 현상이 일어날 것입니다.)

아래는, 오픈수세 리눅스에서 리브레오피스(LibreOffice) 소스코드를 빌드할때 화면입니다.

오픈수세(openSUSE)에서 리브레오피스(LibreOffice) 빌드중

이제, 리눅스가 잘 돌아가는 걸 확인하였으면, tensorslow-gpu를 사용할 수 있게 설정해야합니다.

엔비디아(Nvidia)사이트 들어가서 CUDA Toolkit 11.0 를 설치하면 됩니다

developer.nvidia.com/cuda-downloads

 

CUDA Toolkit 11.0 Update 1 Downloads

Select Target Platform Click on the green buttons that describe your target platform. Only supported platforms will be shown. By downloading and using the software, you agree to fully comply with the terms and conditions of the CUDA EULA. Operating System

developer.nvidia.com

 

저는 오픈수세(openSUSE)를 사용하기 때문에, CUDA Toolkit을 openSUSE기반으로 받아서 설치했습니다.

그리고, cuDNN은 아래 링크에서 rpm파일을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

developer.download.nvidia.com/compute/machine-learning/repos/rhel8/x86_64/

 

Index of /compute/machine-learning/repos/rhel8/x86_64

 

developer.download.nvidia.com

libcudnn8-8.0.3.33-1.cuda11.0.x86_64.rpmlibcudnn8-devel-8.0.3.33-1.cuda11.0.x86_64.rpm, nvidia-machine-learning-repo-rhel8-1.0.0-1.x86_64.rpm를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하였습니다.

$ sudo zypper in libcudnn8-8.0.3.33-1.cuda11.0.x86_64.rpm libcudnn8-devel-8.0.3.33-1.cuda11.0.x86_64.rpm nvidia-machine-learning-repo-rhel8-1.0.0-1.x86_64.rpm 

이후 pip으로 tensorflow-gpu를 설치해봅니다.

$ pip3 install tensorflow tensorflow-gpu

라이브러리 설치가 되었으면, 두근두근

tensorflow에서 Nvidia GPU연동이 잘 되는지 테스트를 해봅니다

$ python3 -c 'import tensorflow as tf; print(tf.__version__)'
2020-09-12 03:28:30.666780: W tensorflow/stream_executor/platform/default/dso_loader.cc:59] Could not load dynamic library 'libcudart.so.10.1'; dlerror: libcudart.so.10.1: cannot open shared object file: No such file or directory
2020-09-12 03:28:30.666814: I tensorflow/stream_executor/cuda/cudart_stub.cc:29] Ignore above cudart dlerror if you do not have a GPU set up on your machine.
2.3.0

아, Python의 tensorflow-gpu는 CUDA 10.1 버전을 사용하고 있더군요. CUDA 동적 라이브러리 10.1 버전이 없어서 에러가 났습니다.

해당 내용 검색을 하니, CUDA 10.1버전을 설치하라고 나옵니다

Could not load dynamic library 'libcudart.so.10.1'; dlerror: libcudart.so.10.1: cannot open shared object file: No such file or directory #38578

 

Could not load dynamic library 'libcudart.so.10.1'; dlerror: libcudart.so.10.1: cannot open shared object file: No such file or

Debian 10.3 Python 3.8.2 Cuda 10.2 Quadro K5200d drivers 440.82 Tensorflow 2.2.0-rc2 import tensorflow as tf tf.config.list_physical_devices('GPU') 2020-04-15 20:58:07.177217: I tensorflow/...

github.com

추가적으로, 저는 openSUSE Linux에서 CUDA 10.1 버전을 추가 설치하였습니다

$ sudo zypper install cuda-10-1

설치가 완료되면 다시, tensorflow-gpu라이브러리가 정상 작동할수 있게 Nvidia CUDA가 제대로 설치되었는지 확인해봅니다

$ python3 -c 'import tensorflow as tf; print(tf.__version__)'
2020-09-12 03:38:39.770262: I tensorflow/stream_executor/platform/default/dso_loader.cc:48] Successfully opened dynamic library libcudart.so.10.1
2.3.0

드디어, Nvidia CUDA 및 tensorflow 설치, tensorflow-gpu 라이브러리가 정상 작동함을 확인하였습니다.

한성컴퓨터에서 출시된 TFG7475H에서 리눅스 설치하였고 딥러닝, tensorflow, CUDA연산 할수 있게 설정을 하니 가성비가 엄청 좋음을 느꼈습니다.

참고 링크:

intellegibilisverum.tistory.com/entry/%ED%95%9C%EC%84%B1-%EB%85%B8%ED%8A%B8%EB%B6%81%EC%97%90%EC%84%9C-ubuntu-1606-LTS-tensorflowgpu-%EC%84%B8%ED%8C%85%ED%95%98%EA%B8%B0

 

한성 노트북에서 ubuntu 16.06 LTS + tensorflow-gpu 세팅하기

2년전에 한성노트북을 구입했다. 그때 Intel graphic과 nvidia gtx 950m 가 같이 되어 세팅되어 있던 노트북이었는데 그동안 nvidia는 거의 안사용했던거 같다. 그래서 이번에 그것도 사용할 겸 tensorflow-gpu

intellegibilisverum.tistory.com

bcho.tistory.com/1311

 

개발자 코딩 노트북 구입기 (DELL Inspiron 7580) 우분투

개발자용 노트북 구입기 조대협 (http://bcho.tistory.com) 집에서 개발 공부와, 테스트를 위해서 개인 노트북이 필요했는데, 아무래도 업무와 개인 공부를 분리하는것이 좋을것 같아서, 얼마전 부터 ��

bcho.tistory.com

 

흠 위의 링크에서 한성컴퓨터에 리눅스 설치하면 삽질 엄청해야한다고 하는데, openSUSE 사용하면 그나마 우분투보다 삽질 품이 줄어들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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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AMD Ryzen기반 8 코어 16 스레드 지원 CPU 4800H와 Nvidia GTX1650 Ti가 들어간 새로운 17.3인치 랩탑(한성컴퓨터 TFG7475H)을 저렴하게 구입 후, 기본 OS를 openSUSE로 설치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남들 많이 사용하는 리눅스 배포판(Linux Distribution)인 우분투(Ubuntu), 데비안(Debian)이나 RPM계열인 페도라(Fedora)대신 오픈수세(openSUSE)를 사용하는 관계로, 남들보다 삽질을 더 하는 듯함. (다행히, 우분투와 다르게 오픈수세는 Nvidia 드라이버를 빨리 설치하는 듯)

한글과컴퓨터에서 공개한 리눅스용 HWP뷰어를 다음의 링크로 설치하려고 했습니다.

한글과컴퓨터 > 고객지원 > 다운로드 https://www.hancom.com/cs_center/csDownload.do

한글과컴퓨터에서 공개한 리눅스용 HWP뷰어의 리눅스용 설치 파일은 페도라(Fedora) 기반의 rpm파일이나 우분투(Ubuntu) 기반인 deb파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연 오픈수세(openSUSE)용은 한국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배포판이 아니니, 한글과컴퓨터에서 오픈수세(openSUSE)용을 내놓을 리는 없습니다. 그래서, 오픈수세(openSUSE)와 그나마 친척관계(?)인 페도라 코어(Fedora Core)용 설치파일(rpm)파일을 다운로드 받았습니다.

이제 Fedora용 설치 파일인 RPM파일을 다운로드하면, 설치를 해보죠.

$ rpm -ivh hancomoffice-hwpviewer-Fedora.x86_64.rpm 
오류: Failed dependencies:
        libjavascriptcoregtk-3.0.so.0()(64bit) is needed by hancomoffice-hwpviewer-9.20.0.1575-1.x86_64
        libwebkitgtk-3.0.so.0()(64bit) is needed by hancomoffice-hwpviewer-9.20.0.1575-1.x86_64
        webkitgtk3 >= 1.3.3 is needed by hancomoffice-hwpviewer-9.20.0.1575-1.x86_64

이... RPM의존성 있다고 설치 에러를 뱉습니다. 그럼, 오픈수세(openSUSE)에서 한글(HWP)뷰어 설치를 못하나??? ㅠㅠㅠㅠ

자 각설하고, 오픈수세(openSUSE)에서 어떻게 한글(HWP) 뷰어를 설치해야 하나?

결론을 말하자면, zypper명령어의 옵션을 줘서, 패키지 종속성 확인하면서 강제로 설치하면 됩니다.

$ sudo zypper in hancomoffice-hwpviewer-Fedora.x86_64.rpm 

'packman' 리포지토리 메타 데이터를 검색하는 중 .....................................[완료]
리포지토리 'packman' 캐시 빌드 중 ..................................................[완료]
리포지토리 데이터 로드 중...
설치된 패키지를 읽는 중...
패키지 종속성 확인 중...

문제: webkitgtk3 >= 1.3.3(hancomoffice-hwpviewer-9.20.0.1575-1.x86_64에서 필요)이(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솔루션 1: hancomoffice-hwpviewer-9.20.0.1575-1.x86_64 설치 안 함
 솔루션 2: 일부 종속성을 무시하여 hancomoffice-hwpviewer-9.20.0.1575-1.x86_64을(를) 구분합니다.

위의 제안으로부터 하나를 선택하거나 취소 [1/2/c/d/?] (c): 2
종속성을 확인하는 중...
패키지 종속성 확인 중...

다음 새 패키지가 설치됩니다.
  hancomoffice-hwpviewer

1 새로운 꾸러미로 설치.
전체 다운로드 크기: 94.2 MiB. 이미 캐싱됨: 0 B. 작업 후에 211.3 MiB이(가) 추가로
사용됩니다.
계속하시겠습니까? [예/아니오/버전/...? 모든 옵션 표시] (예): 
꾸러미 hancomoffice-hwpviewer-9.20.0.1575-1.x86_64 검색 중
                                                    (1/1),  94.2 MiB (211.3 MiB 압축 풀기)
hancomoffice-hwpviewer-Fedora.x86_64.rpm:
    패키지가 서명되지 않았습니다!

hancomoffice-hwpviewer-9.20.0.1575-1.x86_64 (일반 RPM 파일 캐시): 서명 확인 실패 [6-파일이 서명되지 않음]
중단, 재시도 또는 무시하시겠습니까? [a/r/i] (a): i

파일 충돌 확인: ....................................................................[완료]
(1/1) 설치 중: hancomoffice-hwpviewer-9.20.0.1575-1.x86_64 .........................[완료]
%posttrans 스크립트 실행 중 ........................................................[완료]
$ 

설치가 완료 후, 한글(HWP) 뷰어를 실행하면 아래와 같이 나옵니다.

즉, 한글(HWP) 뷰어는 우분투(Ubuntu), 데비안(Debian)등의 deb기반의 배포판이나, 오픈수세(openSUSE), 페도라 코어(Fedore Core), 센트오에스(CentOS)등의 RPM기반의 배포판이나 현재의 배포판에서 설치 시 의존성 문제가 있으나, dpkgrpm으로 강제로 옵션 줘서 설치하거나, 배포판에서 의존성 관련으로 설치를 도와주는 명령어 입력하여 설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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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10에 WSL2를 설치하고 난 후, 리브레오피스의 소프트웨어 번역을 어떻게 설명을 할까 난관에 빠지게 됩니다.

그냥, "CAT(Computer Aided Translation)도구인 weblate에 번역하세요 하면 성의가 없어 보일것 같이 보여서, 원리에 대하여는 GNU Hello 프로젝트의 예를 들어서 이야기할 예정입니다.

GNU Hello는 hello라고 터미널에서 입력하면 문자열로 영어 설정으로는 Hello, World!, 한국어 설정으로는 안녕하세요, 여러분!을 출력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아래는 GNU Hello 홈페이지 링크입니다.

GNU Hello Project - https://www.gnu.org/software/hello/

여기서 WSL2으로 우분투Ubuntu를 사용해보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오픈수세openSUSE를 사용하지만, 많은 한국의 리눅스 사용자들은 우분투Ubuntu를 사용하니, 많은 이들이 리눅스에서 테스트할 수 있게 우분투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일단, Ubuntu에서 GNU Hello를 설치해봅니다

$ sudo apt -y install hello

설치가 완료되면, GNU Hello를 실행해봅시다.

$ hello
Hello, world!

여기서, WSL2를 최초로 설치하면 기본이 영어로 되어 있습니다.
동아시아(CJK) 문자가 출력된 번역된 문장을 보려면, 언어팩을 설치해야합니다.

참고, 우분투(Ubuntu) 언어 팩 목록

  • 한국어 언어 팩 language-pack-ko
  • 일본어 언어 팩 language-pack-ja
  • 중국어(간체) 언어팩 language-pack-zh-hans
  • 중국어(번체) 언어팩 language-pack-zh-hant
$ sudo apt -y install language-pack-ko language-pack-ja language-pack-zh-hans language-pack-zh-hant

우분투 및 오픈수세 등 리눅스 배포판에서 언어 설정 패키지를 설치후, 터미널에서 언어 별 환경설정을 하고 실행하면 다음과 같이 나옵니다.

$ LANG=en_US.UTF-8 hello
Hello, world!
$ LANG=ko_KR.UTF-8 hello
안녕하세요, 여러분!
$ LANG=ja_JP.UTF-8 hello
こんにちは、世界!
$ LANG=zh_CN.UTF-8 hello
世界你好!
$ LANG=zh_TW.UTF-8 hello
哈囉,大家好!

자유오픈소스 소프트웨어(FLOSS)의 번역은 po파일의 번역(飜譯, Translation)입니다.

GNU의 gettext 라이브러리를 이용하여 po파일에 들어간 번역문을 출력하는 것입니다.

GNU프로젝트의 하나인 hello는 로케일(Locale)설정에 따라서 로케일에 맞는 po파일 내용을 출력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KDE, GNOME, 리브레오피스등 소프트웨어의 번역은 po파일 내용을 번역하여 보여주는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상세한 내용은 아래의 슬라이드쉐어 링크 참조하면 됩니다.

오픈소스 번역 기여하기 v3

https://www.slideshare.net/changwoo/v3-114830838

 

오픈소스 번역 기여하기 v3

오픈소스 번역 기여하기 그놈 3.30 번역 모임 류창우 <cwryu@debian.org></cwryu@debian.org>

www.slidesh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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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disclaimer]. HP노트북에는 무선랜 화이트리스트가 들어가있기때문에 임의의 무선랜카드를 교체시 부팅이 아예 안될 수 있습니다.

 

2020년 7월 25일 토요일, openUP센터에서 리눅스(openSUSE)가 설치된 삼성 랩탑(NT300v4a)에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매한 듀얼 밴드(2.4Ghz/5Ghz) 지원 무선랜카드, Centrino Advanced-N 6230로 WiFi연결을 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집에서나 근처 카페에서 잘 연결되던 듀얼밴드(2.4Ghz/5Ghz) 지원 무선랜카드가 openUP센터에서 무선AP와 연결하려니 연결이 자주 끊어지면서 무선랜카드 기능이 죽어버리는 현상 발견되더군요.

그 날 오전에 집에서 무선랜 연결해서 잘 썼는데, 공유기와 뭔가 호환이 안되는 것 같아서 무선랜카드를 다른 걸로 바꿀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7월초에 충동적으로 알리익스프레스에 구매했던, WiFi6지원 및 Bluetooth5.0을 지원하는 pci-e규격의 무선랜카드로 교체하기로 합니다. (N6230 무선랜카드 구입후, WiFi6지원하는 pci-e규격 무선랜카드를 보니 갑자기 충동적으로 카드가 들리면서 빠르게 구매)

2020년 7월 27일 월요일, 중국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주문한 pci-e 규격의 WIFI6 및 블루투스5를 지원하는 무선랜카드가 집으로 도착하였습니다.

2974Mbps Wifi 6 Dual Band Wireless Half Mini PCI-E Network Wlan Wifi Card Bluetooth 5.0 802.11ax/ac 2.4Ghz/5Ghz Adapter MU-MIMO


 

US $12.99 30% OFF|2974Mbps Wifi 6 Dual Band Wireless Half Mini PCI E Network Wlan Wifi Card Bluetooth 5.0 802.11ax/ac 2.4Ghz/5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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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리눅스 데스크탑에 설정된 기존 무선랜카드 기종 및 연결 확인.

$ sudo lspci | egrep -i --color 'Network'
02:00.0 Network controller: Intel Corporation Centrino Advanced-N 6230 [Rainbow Peak] (rev 34)

기존의 무선랜 상세 내용 확인

$ sudo lshw -C network
  *-network                 
       description: Wireless interface
       product: Centrino Advanced-N 6230 [Rainbow Peak]
       vendor: Intel Corporation
       physical id: 0

더욱 상세한 내용

sudo lspci -vv  -s 02:00.0
02:00.0 Network controller: Intel Corporation Centrino Advanced-N 6230 [Rainbow Peak] (rev 34)
        Subsystem: Intel Corporation Centrino Advanced-N 6230 AGN
        Control: I/O- Mem+ BusMaster+ SpecCycle- MemWINV- VGASnoop- ParErr- Stepping- SERR- FastB2B- DisINTx+
        Status: Cap+ 66MHz- UDF- FastB2B- ParErr- DEVSEL=fast >TAbort- <TAbort- <MAbort- >SERR- <PERR- INTx-
        Latency: 0, Cache Line Size: 64 bytes
        Interrupt: pin A routed to IRQ 31
        Region 0: Memory at e1500000 (64-bit, non-prefetchable) [size=8K]
        Capabilities: [c8] Power Management version 3
        Capabilities: [d0] MSI: Enable+ Count=1/1 Maskable- 64bit+
        Capabilities: [e0] Express (v1) Endpoint, MSI 00
        Capabilities: [100 v1] Advanced Error Reporting
        Capabilities: [140 v1] Device Serial Number **-**-**-**-**
        Kernel driver in use: iwlwifi
        Kernel modules: iwlwifi


다음에, 랜카드 교체 진행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저의 2011년도에 출시된 삼성 노트북(NT300v4a)은 2세대 샌디브릿지 CPU이고, 메인보드가 Wi-Fi5지원하는 7260AC도 지원을 못합니다. 그러니 Wi-Fi6를 지원하는 AX200도 지원을 못하더군요.

그래서, 집에서 굴러다니던 4세대 하스웰 HP노트북에 기존 싱글밴드(2.4Ghz)만 지원하는 무선랜 대신 Wi-Fi6를 지원하는 AX200로 교체를 해보았습니다.


무선랜 교체하는데 뭔 접착제 발라진 선때문에, 교체하기가 다른 부품 교체보다 극강의 난이도를 자랑하더군요.

어찌어찌해서 Wi-Fi6를 지원하는 AX200무선랜 교체 성공.

그러나 말로만 듣던, HP 무선랜의 화이트리스트에 걸려서 사용중에 갑자기 죽거나, 부팅이 안되는 현상이 있더군요.

화이트리스트가 걸리면 부팅 시작시 오류 화면 내뿜는데, 몇번 재부팅 하니깐 그냥 넘어가더군요.

설마, WiFi6 무선랜카드를 제조한 중국 제조사의 HP, ThinkPad의 화이트리스트 회피 기술이 들어갔나 이런 호기심이 들더군요.

어쩌어찌해서, 이제는 무선랜 화이트리스트가 있는 상태에서 HP 랩탑을 사용할수 있게 겨우 부팅하여 이 글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리눅스(Linux)가 설치된 랩탑에 WiFi6 무선랜카드를 설치하려고 했으나, 메인보드가 무선랜카드를 지원을 하지 못하였음. 구입한 WiFi6무선랜카드 놀리기 아까워서 HP랩탑에 설치하여 사용을 하게 되었습니다.

재수가 좋게 HP bios에 화이트리스트에 들지도 않은 무선랜카드가 작동되어 신기합니다.

집의 공유기가 WiFi5 무선랜까지만 지원하여, WiFi5의 규격인 802.11ac까지만 지원하는걸 확인하였습니다.

 

만약에, WiFi6 지원하는 공유기가 있으면 WiFi6를 사용할수 있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현재, 한국의 스타벅스(Starbucks)의 공유기는 WiFi6를 지원하는 공유기라고 합니다.

그래서, 스타벅스(Starbucks)에 가서 공유기 연결하여 인터넷을 사용해보았습니다.

Wi-Fi6지원이 지원되는 걸 확인하였고, HP노트북에 WiFi6가 정상 작동 확인하였습니다. Windows10에서 WiFi6를 사용하려면 버전 2004로 업그레이드해야합니다 

참고

https://support.microsoft.com/ko-kr/help/4562575/windows-10-faster-more-secure-wifi

 

https://support.microsoft.com/ko-kr/help/4562575/windows-10-faster-more-secure-wi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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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port.microsoft.com

 

이제 Windows10가 설치된 HP랩탑에 싱글모드가 아닌 듀얼모드(2.4Ghz/5Ghz)및 WiFi5까지 지원하니 기쁘네요. 랩탑 오래오래 사용해야겠습니다.

제가 구입한 WiFi6 및 Bluetooth5를 지원하는 pci-e기반의 무선랜카드는 아래 중국 알리익스프레스의 링크에서 구입하였습니다.

2974Mbps Wifi 6 Dual Band Wireless Half Mini PCI-E Network Wlan Wifi Card Bluetooth 5.0 802.11ax/ac 2.4Ghz/5Ghz Adapter MU-MIMO

 

US $12.99 30% OFF|2974Mbps Wifi 6 Dual Band Wireless Half Mini PCI E Network Wlan Wifi Card Bluetooth 5.0 802.11ax/ac 2.4Ghz/5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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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aliex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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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Github에 제가 여러 저장소에 공헌(Contribution)한 소스코드가 북극의 저장소에 저장되었다고 하며, 깃헙(Github)에 “Arctic Code Vault Contributor”라는 뱃지를 얻었습니다.

Github - Arctic Code Vault Contributor

Github(깃헙)에서“Arctic Code Vault Contributor” 뱃지 추가되니 FLOSS(자유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활동하는 것에 보람을 느끼며 뿌듯하네요

 

아래 링크는 Github(깃헙)에서 2020년 2월 2일에 깃헙에 활성화된 공개된 저장소의 스냅샷을 250미터의 깊이의 북극의 산에 저장하였다고 합니다.

상세 내용은 아래의 유튜브(YouTube)링크로 확인하시면 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fzI9FNjXQ0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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