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아파트 단지가 얼마나 있는지 궁금해서 조회해봤음.


전국의 아파트 단지를 조회한 결과, 수도권(서울특별시,경기도, 인천광역시) 에 아파트 단지가 몰려있다는 걸 느낌.

그리고 읍면동 갯수도 수도권(서울, 경기도, 인천광역시) 합치면 어마어마 하다는걸 느낌. 그리고 수도권에 인구가 많으니 행정 수요가 인력이 많이 필요할 것이라는 생각을 함.

그리고 경상권(경상북도,경상남도, 울산광역시,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를 합치면 수도권에 나름 근접하다는 결과 확인.

다음의 자료를 확인하면 수도권과 경상권에 인구가 몰려 있다는 걸로 설명할 수 있음. 

특히, 경기도의 경우는 인구과밀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읍/면/동 갯수와 아파트 단지 수가 많이 존재함.


 시/도

시/군/구 갯수 

읍/면/동 갯수 

아파트 단지수 

 서울특별시

 25

 467

 3932

 인천광역시

 10

 154

 1258

 부산광역시

 16

 192

 2001

 대구광역시

 8

 204

 904

 광주광역시

 5

 202

 785

 대전광역시

 5

 177

 593

 울산광역시

 5

 83

 756

 세종특별자치시

 1

 24

 85

 경기도

 42

 725

 4710

 강원도

 18

 297

 719

 충청북도

 14

 234

 714

 충청남도

 16

 277

 736

 전라북도

 15

 399

 817

 전라남도

 22

 410

 656

 경상북도

 24

 526

 1264

 경상남도

 22

 537

 1694

 제주특별자치도

 2

 74

 271

 광역자치단체 총 17개

 250

4981 

21895 개 


출처: 

광역자치단체 및 기초자치단체 개수 - 행정자치부 행정표준코드관리시스템(https://www.code.go.kr/) 법정동코드

아파트단지수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http://rt.molit.go.kr/) 아파트 단지 조회

오늘인 2015년 7월 4일, 사회생활을 한지 만 4년이 되었다. 

오늘인 토요일, 사회생활 만 4년간의 기억을 회고를 해보았다.


사회생활 만 4년을 회고하기 위하여 그동안 작성한 글을 쭉 훑어보았고, 예전 생각을 해보았다. 

 

HTC | HTC Desire | 4.3mm | ISO-400 | 2011:07:03 08:47:172011년 7월 3일, 대만 타오위엔국제공항(桃園國際機場, Taiwan Taoyuan International Airport, TPE)에서 대한민국 인천국제공항(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ICN)으로 가는 중화항공 비행기에서 찍은 비행기 날개 사진.


2011년 7월 1일~2011년 7월 3일 연구실 생활을 정리하고 대만 타이페이(臺灣 台北, Taipei Taiwan)로 현실도피여행이자 첫 해외여행을 해보았다. 이후  2011년 7월 4일, 첫 회사에 입사를 했을때 생각이 난다.


4년전 대학원생활하면서 인생이 꼬인 듯한 경험을 해보았다. 

옆 연구실 박사과정들이 연구실을 빼앗기위해 후배인 나를 엄청 갈굼. 예를들면, 에어콘 리모컨을 자기들만 가지게 하고, 리모컨 없으면 작동 못하도록 손질하여, 에어콘 바람 못쐬게 하고, 날 더운 연구실에서 에어콘 못쐬게 함, 내가 천호동 산다니깐 못사는 동네라고 갈구거나 (참고로 천호동이 어쩌고 하던 그 박사과정은 삼선동에 산다고 함. 삼선동이 잘사는 부자 동네도 아니고, -_-;;)

별별 이유로 갈굼하는거에 연구실에 있는것도 껄끄럽게 되었고, 연구실에 있는 거 자체가 스트레스 받는지라 성과도 안나고 지도 교수님과 그닥 관계도 바닥이 되었음.


옆 연구실 박사과정분들에게 스트레스를 엄청 심하게 받은데다, 같이 연구하던 사람도 없고 혼자에 도와주는 사람도 없으니 연구 성과가 나올리가...  -_-;; 나의 대학원 생활은 그냥 꼬였다고 봐야지.


석사 졸업을 한학기 늦게 하고, 거기에 전문연구요원 TO도 거의 없다시피하고, 대기업 TO는 전직TO밖에 없다보니, 전직 노릴까이런 생각을 하였던 적이있다.

이때 나에게 생소한 분야인 GIS를 하는 업체에서 전문연구요원을 뽑는다고 해서 입사를 했었다. 

입사를 하고 나서 잠시나마 대전에서의 생활을 해보았다, 그리고 6개월 뒤에 나를 뽑았던 GIS개발하시던 윗분들이 대거 퇴사하고, 나는 낙동강 오리알 신세.


거기에 6개월동안 GIS를 실무로 많이 배우지 않고, 사수들이 도망가다보니 SI 사이트에서 삽만 푸고 기술를 배운건 거의 없다 시피하다.

제자리 걸음으로 남이 시키는대로만 일하다보니 뭐 실력이 늘리가 있나? 거의 정치만 배운것 같다. 


생각해보니, 뻔뻔하게 자리 잡는 방법, 갑을관계의 정치, 제안서 잘 써서 잘 보이기, 파견가서 갑질에서 살아남기 정도?


SI업을 하다보니 원청 회사직원도 고달프다는 것을 느꼈고, 원청 회사 직원분 보니깐 대기업에 대한 환상도 많이 깨졌음. 갑질을 타고난 것이 아니라 위에서 원가절감등을 시키니깐 자연스럽게 갑질을 배우게 되는 것도 지켜보았음.

이걸로 SI업을 하는 대기업으로 취업하는걸 하기가 싫어졌음.


2012년도에 사수분이 갑작스레 지병으로 사망하였으나, 갑회사 발주 프로젝트 마감때문에 프로젝트 하던 곳 근처서 장례식하는 것도 못보고 떠나던 기억도 나고. 


그리고 2014년 초반 프로젝트 도중,  프로젝트를 수행하던 중간급 간부분들이 퇴사하여 프로젝트하면서 받을 돈 못받고, 갑 회사 직원에게 욕 엄청 먹고, 이 바닥에서 발 못들이게 하겠다는 협박도 받음. 그리고 프로젝트 수주 받은 을 회사 직원들에게 당연 협박도 받아보고, 그리고 회유("너네회사 돈 없다면서, 돈 줄테니깐 프로젝트 마무리나 해라") , 


을회사가 나를 상거지도 아닌데 노예취급, 거지 취급이나 받고, 첫 직장이 입사후부터 쭉 막장으로 치달아 인력관리도 막장수준으로 변하고 월급도 체불되고, 결국 일할 마음이 사라지고 그냥 쉬고 싶었다.  


월급 체불되고 수주가 안되어, 회사에서 할일이 없어 놀때(내부 프로젝트는 진행하나 대충대충 하고 퇴근후 공부만 함), 원래 정보관리기술사 자격증 취득 하고프나, 내가 기술사 자격증 취득할수 있을지 한번 테스트해보고자 CISA 공부를 했는데, 공부한 결과 CISA자격을 얻어서 기분이 좋았고 (이때 실패한 인생이 보상되는 느낌이 듦.) 

  

건설회사같이 돌아가는 SI회사의 갑을병정 하도급에 질렸고, 평생 을,병,정 질만 하다 퇴물이 될것 같은 생각에 회사를 그만 두고 서비스업을 하는 회사로 이직을 하였다.


코딩으로 실력이 늘지 않고 정치와 스트레스만 들고 병을 얻은 전문연구요원으로 복무할때 첫회사의 뼈아픈 기억이 난다.


회사가 휘청휘청거리가 맛가는 타이밍이 어떤 때인지도 알고, 회사가 망할때엔 핵심인력이 제일 먼저 나간다는 것도 지켜보았다. 

아버지가 예전 공기업에서 민영화된 회사에서 일하다 임금 체불되고, 회사가 망하는 과정을 경험한걸 아들인 나도 직접 경험해보니, 아버지의 스트레스를 알게 되었음.

그래도 다행인건 나는 젊을때에 망함을 경험해보았으니 망하지 않는 회사가 어떤 것인지를 일찍 깨달았다는 것? 

 

이직 준비할때엔 IT가 주가 되는 회사로 이직하기 위하여, 주로 IT가 주가되는 회사로 이력서를 제출해봄. 대전에 있는 여러 연구소쪽도 지원해보고 대기업도 지원해보고 별별 경험을 해보았음. 

첫회사에서 사직서를 제출하고 이직하기전, 전문연구요원 복무 끝나고 바로 도피성으로 일본 도쿄 여행을 해보았던 기억도.


Sony | D6503 | Other | 1/320sec | F/2.0 | 0.00 EV | 4.9mm | ISO-50 | Off Compulsory | 2014:08:26 15:22:242014년 8월 24일 일요일-2014년 8월 27일 수요일간 일본 도쿄(東京), 에노시마(江ノ島), 가마쿠라(鎌倉) 여행. 가마쿠라의 대불 앞에서 찍은 사진. 2014년 8월24일부터 전문연구요원복무만료로 민간인이 되었습니다. 24일 아침 8시비행기로 김포국제공항으로 출국할때 공항 출국심사 직원에게 "저 민간인 맞아요?"하고 물었던 게 생각났음

 


그 다음으로 들어간 회사는 회사가 급 성장하여 코스닥 상장도 하였고 (드디어 나도 코스닥 상장사 직원), 열심히 하면 성과가 나오니 일로만 스트레스받아서 나름 괜찮음. 

그리고 첫 회사에서 잘못 배웠던 습관때문에 많이 혼나고, 코딩으로 실력이 많이 늘었다는 것을 느꼈다. 서비스 하는 회사에 일하다보니 나의 코딩 실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고 사고 없는 무중단 개발 및 운영에 대하여 많이 배우고 있음.


여기서는 회사도 성장하고 나도 성장하는 걸 느껴서 기분이 좋음을 느낌. 그리고 SI막장 생활을 마치고 서비스업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최고의 개발자가 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음.


사회생활을 한지 만 4년, 5년차. 아직도 부족하다는 걸 많이 느낀다. 앞으로도 크게 성장하도록 노력하겠고, 회사를 크게 키우도록 노력을 하고,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만족을 주기 위하여 노력을 하겠다. 


오늘인 2015년 7월 4일, 사회생활을 한지 만 4년이 되었다. 

오늘인 토요일, 사회생활 4년간의 기억을 회고를 해보았다.

 

HTC | HTC Desire | 4.3mm | ISO-400 | 2011:07:03 08:47:172011년 7월 3일, 대만 타오위엔국제공항(桃園國際機場, Taiwan Taoyuan International Airport, TPE)에서 대한민국 인천국제공항(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ICN)으로 가는 중화항공 비행기에서 찍은 비행기 날개 사진.


2011년 7월 1일~2011년 7월 3일 연구실 생활을 정리하고 대만 타이페이(臺灣 台北, Taipei Taiwan)로 현실도피여행이자 첫 해외여행을 해보았다. 이후  2011년 7월 4일, 첫 회사에 입사를 했을때 생각이 난다.


4년전 대학원생활하면서 인생이 꼬인 듯한 경험을 해보았다. 

옆 연구실 박사과정들이 연구실을 빼앗기위해 후배인 나를 엄청 갈굼. 예를들면, 에어콘 리모컨을 자기들만 가지게 하고, 리모컨 없으면 작동 못하도록 손질하여, 에어콘 바람 못쐬게 하고, 날 더운 연구실에서 에어콘 못쐬게 함, 내가 천호동 산다니깐 못사는 동네라고 갈구거나 (참고로 천호동이 어쩌고 하던 그 박사과정은 삼선동에 산다고 함. 삼선동이 잘사는 부자 동네도 아니고, -_-;;)

별별 이유로 갈굼하는거에 연구실에 있는것도 껄끄럽게 되었고, 연구실에 있는 거 자체가 스트레스 받는지라 성과도 안나고 지도 교수님과 그닥 관계도 바닥이 되었음.


옆 연구실 박사과정분들에게 스트레스를 엄청 심하게 받은데다, 같이 연구하던 사람도 없고 혼자에 도와주는 사람도 없으니 연구 성과가 나올리가...  -_-;; 나의 대학원 생활은 그냥 꼬였다고 봐야지.


석사 졸업을 한학기 늦게 하고, 거기에 전문연구요원 TO도 거의 없다시피하고, 대기업 TO는 전직TO밖에 없다보니, 전직 노릴까이런 생각을 하였던 적이있다.

이때 나에게 생소한 분야인 GIS를 하는 업체에서 전문연구요원을 뽑는다고 해서 입사를 했었다. 

입사를 하고 나서 잠시나마 대전에서의 생활을 해보았다, 그리고 6개월 뒤에 나를 뽑았던 GIS개발하시던 윗분들이 대거 퇴사하고, 나는 낙동강 오리알 신세.


거기에 6개월동안 GIS를 실무로 많이 배우지 않고, 사수들이 도망가다보니 SI 사이트에서 거 삽만 푸고 기술를 배운건 거의 없다 시피하다.


생각해보니, 뻔뻔하게 자리 잡는 방법, 갑을관계의 정치, 제안서 잘 써서 잘 보이기, 파견가서 갑질에서 살아남기 정도?


SI업을 하다보니 원청 회사직원도 고달프다는 것을 느꼈고, 원청 회사 직원분 보니깐 대기업에 대한 환상도 많이 깨졌음. 갑질을 타고난 것이 아니라 위에서 원가절감등을 시키니깐 자연스럽게 갑질을 배우게 되는 것도 지켜보았음.


2012년도에 사수분이 갑작스레 지병으로 사망하였으나, 갑회사 발주 프로젝트 마감때문에 프로젝트 하던 곳 근처서 장례식하는 것도 못보고 떠나던 기억도 나고. 


그리고 2014년 초반 프로젝트 도중,  프로젝트를 수행하던 중간급 간부분들이 퇴사하여 프로젝트하면서 받을 돈 못받고, 갑 회사 직원에게 욕 엄청 먹고, 이 바닥에서 발 못들이게 하겠다는 협박도 받음. 그리고 프로젝트 수주 받은 을 회사 직원들에게 당연 협박도 받아보고, 그리고 회유("너네회사 돈 없다면서, 돈 줄테니깐 프로젝트 마무리나 해라") , 


을회사가 나를 상거지도 아닌데 노예취급, 거지 취급이나 받고, 첫 직장이 입사후부터 쭉 막장으로 치달아 인력관리도 막장수준으로 변하고 월급도 체불되고, 결국 일할 마음이 사라지고 그냥 쉬고 싶었다.  


월급 체불되고 수주가 안되어, 회사에서 할일이 없어 놀때(내부 프로젝트는 진행하나 대충대충 하고 퇴근후 공부만 함), 원래 정보관리기술사 자격증 취득 하고프나, 내가 기술사 자격증 취득할수 있을지 한번 테스트해보고자 CISA 공부를 했는데, 공부한 결과 CISA자격을 얻어서 기분이 좋았고 (이때 실패한 인생이 보상되는 느낌이 듦.) 

  

건설회사같이 돌아가는 SI회사의 갑을병정 하도급에 질렸고, 평생 을,병,정 질만 하다 퇴물이 될것 같은 생각에 회사를 그만 두고 서비스업을 하는 회사로 이직을 하였다.


코딩으로 실력이 늘지 않고 정치와 스트레스만 들고 병을 얻은 전문연구요원으로 복무할때 첫회사의 뼈아픈 기억이 난다.


회사가 휘청휘청거리가 맛가는 타이밍이 어떤 때인지도 알고, 회사가 망할때엔 핵심인력이 제일 먼저 나간다는 것도 지켜보았다. 

아버지가 예전 공기업에서 민영화된 회사에서 일하다 임금 체불되고, 회사가 망하는 과정을 경험한걸 아들인 나도 직접 경험해보니, 아버지의 스트레스를 알게 되었음.

그래도 다행인건 나는 젊을때에 망함을 경험해보았으니 망하지 않는 회사가 어떤 것인지를 일찍 깨달았다는 것? 

 


첫회사에서 사직서를 제출하고 이직하기전, 전문연구요원 복무 끝나고 바로 도피성으로 일본 도쿄 여행을 해보았던 기억도.


Sony | D6503 | Other | 1/320sec | F/2.0 | 0.00 EV | 4.9mm | ISO-50 | Off Compulsory | 2014:08:26 15:22:242014년 8월 24일 일요일-2014년 8월 27일 수요일간 일본 도쿄(東京), 에노시마(江ノ島), 가마쿠라(鎌倉) 여행. 가마쿠라의 대불 앞에서 찍은 사진. 2014년 8월24일부터 전문연구요원복무만료로 민간인이 되었습니다. 24일 아침 8시비행기로 김포국제공항으로 출국할때 공항 출국심사 직원에게 "저 민간인 맞아요?"하고 물었던 게 생각났음

 


그 다음으로 들어간 회사는 회사가 급 성장하여 코스닥 상장도 하였고 (드디어 나도 코스닥 상장사 직원), 열심히 하면 성과가 나오니 일로만 스트레스받아서 나름 괜찮음. 

그리고 첫 회사에서 잘못 배웠던 습관때문에 많이 혼나고, 코딩으로 실력이 많이 늘었다는 것을 느꼈다. 서비스 하는 회사에 일하다보니 나의 코딩 실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고 사고 없는 무중단 개발 및 운영에 대하여 많이 배우고 있음.


여기서는 회사도 성장하고 나도 성장하는 걸 느껴서 기분이 좋음을 느낌. 그리고 SI막장 생활을 마치고 서비스업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최고의 개발자가 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음.


사회생활을 한지 만 4년, 5년차. 아직도 부족하다는 걸 많이 느낀다. 앞으로도 크게 성장하도록 노력하겠고, 회사를 크게 키우도록 노력을 하고,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만족을 주기 위하여 노력을 하겠다. 


2015년 6월 18일.

일본행 비행기표 구입 및 YAPC::ASIA 2015 Ticket구입 완료했습니다

도쿄행 비행기표를 구입후, Google Inbox에 항공권 구입 메일도착하자 마자 뜬 항공권 상세정보. "Trip to Tokyo" (구글님 무서워요)


저는 이번에 2015년 8월 18일(화)~2015년 8월 23일(일) 5박6일간 일본 도쿄(東京, Tokyo)여행을 갔다옵니다.


이번 여행은 2번째의 일본 도쿄 여행으로, 2015년 8월 20(목, 전야제)일~8월 22(2일)일간 열리는  Perl언어 행사인 YAPC::ASIA 2015 (http://yapcasia.org/2015/)에 참석하기 위해서 갑니다. (첫번째 일본 도쿄여행은 2014년 8월 24일(일)~2014년 8월 27일(수) 3박 4일간 갔다옴)


YAPC::ASIA 2015 Homepage: http://yapcasia.org/2015/


작년인 2014년도에 YAPC::ASIA 2014 참석하기 위하여 일정을 잡고 도쿄를 가려고 했으나, 사정상 일정을 못맞추고 일본  도쿄 여행을 갔다왔으니 이번 2015년도에는 YAPC::ASIA 2015 일정에 맞춰 비행기표를 구하고 YAPC::ASIA 2015 2일(티셔츠 포함) 티켓을 구입했습니다.





이제 일본 도쿄 여행 일정만 계획하면 될듯합니다. 작년에 못간 YAPC::ASIA를 올해에 간다는게 믿기지 않고, 꿈만같아요.


ps. 아들은 부모님에게 일본 도쿄간다는 이야기를 하고는 등짝스매쉬, 엄청 혼날듯

ps2. 8박9일로 일본 도쿄에 가려다 사정상 5박6일로 축소. ㅜㅜ 

제가 갖고 있는 Nokia폰입니다. 왼쪽부터 Nokia 6210s, Nokia Lumia 710, Nokia Lumia 635 입니다.


이번에 구입한 Windows Phone인 Nokia Lumia 635를 수령후 사용해보니 벨소리 선택란에 "Nokia Tune"이 존재하더군요.
Nokia폰에 기본으로 들어있는 벨소리인 Nokia tune의 소리들을 아래 동영상에 담아보았습니다.


맨 처음의 휴대폰에서 나오는 벨소리는, Symbian S60v3탑재한 저의 첫 스마트폰 Nokia 6210s의, Nokia Tune 벨소리입니다.

두번째 휴대폰에서 나오는 벨소리는, Windows Phone 7탑재한 Nokia Lumia 710의, Nokia Tune 벨소리입니다.

세번째 휴대폰에서 나오는 벨소리는, Nokia사가 휴대폰사업을 Microsoft사에 내주고 난 후 Microsoft Mobile사업부에서 만든 Windows Phone 8.1탑재 Nokia Lumia 635의, Nokia Tune 벨소리입니다.

벨소리가 시간이 지나고 벨소리가 가벼운 리듬으로 바뀌고 있다는 걸 느끼네요. 위의 벨소리 변화과정이 신기하여 Youtube동영상으로 올려보았습니다.


Nokia사의 휴대폰 사업이 이제 Microsoft사로 넘어간 후에도 Nokia마크와 Nokia tune벨소리가 살아있다니 이게 기적이라고 할까요?

이제 Nokia폰을 Microsoft사에서 제조를 하지만, Nokia브랜드와 Nokia tune이 아직도 남있는게 신기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참고

Nokia tune은 Nokia폰의 기본 벨소리이고, 스페인의 유명한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인 Francisco Tárrega 가 작곡한 곡 Gran Vals의 멜로디를 가지고 만든 벨소리입니다.

FESTIVAL DELLE DUE CITTA' 2010 - Gran Vals (Nokia tune)


아래는 Youtube에 올라온 Nokia ringtone진화 동영상들입니다.




아래는 연주회에서  "Nokia Tune"휴대폰 벨소리가 들리자 연주자들이 Nokia tune를 연주하는 동영상

(Nokia tune이 스페인의 유명한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인 Francisco Tárrega 가 작곡한 곡 Gran Vals이기 때문에 클래식연주하는 사람들이 소리만 듣고 바로 연주하는 동영상입니다.)





고경호의 위클리 경제 팟캐스트에서 고경호님이 불교방송에서 강연한 "내 안에 숨은 재능을 찾아서" 라는 동영상을 보고 감동을 받음.


다양한 경험 필요

적성과 재능의 발견

자기계발


마음속에 발견하지 못한 재능이 무엇이 있는지 아무도 모른다! 

적성과 재능을 발견하기 위해 다양한 경험 필요 


무엇이든 치열하게 쌓은 경험은 인생에 반드시 도움이 된다.

그런 경험은 꿈을 찾는 열쇠가 될 것이고 언젠가 반드시 빛을 보게 될 것이다.


재능은 타고난 재능과 노력으로 만들어진 재능 두 가지가 있다.



2015년도 2월 19일 목요일 설날.
전문직 종사하시는 친척분에게 설교 아닌 설교를 들으면서
전문직(변호사, 의사, etc)의 공급과잉 이야기를 들었음.

전문직의 공급 과잉으로 일반인들은 경쟁으로 싼 서비스를 이용하지만, 전문직에 가려고 엄청난 돈을 투자한 사람들은 이전 에 대접받던 세대보다 상대적인 박탈을 받는듯.

그리고 전문직들이 망하는것이 부지기수고, TV에 나온다고 해서 돈 잘벌지 않고 감방가는 경우가 많다는 이야기 듣고

어찌되었든, 나와 상관없는 세계인 전문직종(변호사, 의사등등) 의 이야기를 쭉 들었다.

아니지 나도 공급과잉의 개발자의 세계에 발담갔으니 @.@ (이렇게 된 이상 남들과 차별되는 사람으로 변화해야지)

어느 직종이던간에 사회가 성숙함에 따라 공급과잉의 문제는 언제나 존재하는바.

공급과잉의 시대에서는 현재 상태로 버티는 것만해도 성공이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2015년 1월 1일 새해 목표

1. CISSP(Certified Information Systems Security Professional) 자격증 취득
 - 회사에서 CISSP교육을 지원함. 

2. 기본에 충실하기 - 기본기를 쌓기.
 - Java 8, Python, Javascript 등 

3. 재무적 건전성 확보 

4. 연애하기

5. 외국어 능력 향상(English, 漢語/汉语)
- Apache Tajo 오픈소스 번역 프로젝트 참여하기
- 토요일 오전 TIME誌 독해 

6. 운동하기

7. 문화생활하기
 - 2014년도 내내 영화한편도 못봤음. (이유는 회사 면접, 퇴직, 이직 그리고 자격증 취득등 바빴음)
 - 한달에 한편씩 영화를 보기.
 - 책도 많이 못보았으니 책 읽기의 생활화.

8. 오픈소스(Open Source)에 기여하기.

- 일단은 Apache Tajo번역

- GNOME 번역도 시작

- github에 열심히 참여하여 기여도 올리기


2014년 12월 1일. 벌써 2014년도 끝나감을 느껴본다.
12월 첫 날에 1월부터 지금까지 나의 삶을 잠시금 정리를 해보았다..
29살로서 아홉수가 어떤것인지를 제대로 체험하였고, 2013년도 광주광역시에 사는 한의사친구가 본 사주풀이( http://blog.studioego.info/m/post/3553 )의 결과대로 "9"에서 인생이 완전 바뀜을 경험하였다.
인생이 롤러코스터같이 최저에 있다 최고에 있다 등등 널뛰기를 경험하였으니 이제 내년부터 안정을 찾아 좋은 일이 있을것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1월부터 3월초까지 미친 갑회사와 내분이 일어난 을회사때문에 뒷감당하는 병회사 직원으로서 월화 수목금금금 생활에 주말에도 출근하다보니 몸에 병이났음. 그리고는 내과다니면서 회사 다니다 광주광역시에서 한의원하는 한의사친구에게 침맞고, 이후 한약먹고 회사 다님.
올해초부터 퇴직전까지 전 직장에서 심각하게 안좋은 일을 겪었다.
5월잘에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제4이동통신 선정 실패"소식을 듣고는 전문연구요원이 끝나는 마당에 비젼이 안보이는 회사에 남을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여 새로운 회사를 찾기 위해 서울시내와 대전까지 돌아다녔다.
회사생활을 하며 운좋게 CISA시험을 합격하고 정보시스템감사자격을 얻었다.
8월말 전 직장에서 전문연구요원을 마치고는 마음을 추스리고자 일본 도쿄(東京) 여행을 떠나보았다. 여기서 도쿄에 거주하시는 겜기옹에게 점시 신세를 졌음.
옮길 회사가 결정되자 바로 퇴사. 그리고 난 민간인이 됨에 동시에 며칠간 백수생활도 해보았다.
새로 옮긴 회사에서는 나를 좋게보고 제대로 대접받으니 다행이랄까? IPO실사중이고 계속 직원을 충원하는 커가는 회사에 들어가니 열심히 일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회사 옮기고는 심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안정을 찾자 그동안 앓던 소화불량을 치료할 목적으로 휘트니스 센터에서 운동시작. 매일 꾸준히 운동하며 몸이 정상적으로 변함을 느낌. 이제 사람같아진다는 소리를 들음.
11월초에 사고로 병원다니며 손해사정사와 보험처리하고 치료완료하고 사고난 곳과 합의서쓰고 나니 11월도 끝. 치료는 끝나고 보상 받을 예정 -_-;;
이제 심적으로나 신체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힘든 일을 다 겪어보니 이제 안정을 찾고 싶다.

올해인 2014년도에 남들이 쉽게 겪지 못할 일을 1년동안 경험해보니, 웬간한 일에 놀라고 흥분하지 않을듯 하다.

글을 쓰다보니 남은 2014년 12월달에는 좋은 일만 있길 기대해보겠습니다.



리트윗한 트윗글에 대한 뜬금포 트위터 댓글.

저거 정말 뜬금포.

저런 정보성글에 대하여 정치에 대한 이야기 하는 분들 보면 한심하다고 생각함.




홈페이지: http://taipei2014.jp/

대만(台灣) 국립고궁박물원(國立故宮博物院)에 있는 귀한 중국 유물들이 이번에 일본(日本) 도쿄국립박물관(東京国立博物館)과 규슈국립박물관(九州国立博物館)의 특별전 "고궁전" 개최로 일본에 들어온다는 소식입니다.


대만(台灣)의 국립고궁박물원(國立故宮博物院)은 영국의 대영박물관, 프랑스의 루브르 박물관, 미국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과 함께 세계 4대 박물관으로 불리는 곳입니다. 이 박물관은 중국 문명의 진수를 집결했다고 보면 됩니다.


대만(台灣) 국립고궁박물원(國立故宮博物院)은 1925년 청나라 마지막 황제 푸이(溥儀)가 퇴위하고 난 후, 북경(北京,베이징)의 자금성(紫禁城)에서 탄생했습니다. 그러나 1933년도 일본의 중국 침략으로 인하여 북경 자금성(紫禁城)에 있던 유물들이, 그 당시 중국의 수도였던 남경(南京,난징)으로 이전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중일전쟁이 격화되어 1937년에는 사천등 내륙 오지로 피간되었습니다. 이후 1947년도에 다시 중국 수도였던 남경(南京,난징)으로 돌아왔지만 중국 대륙의 국공내전(國共內戰)이 격화되며, 장개석(蔣介石)장군이 이끌던 중국 국민당(中國國民黨)이 모택동주석이 이끌던 중국 공산당(中國共產黨/中国共产党)에게 패전의 기미가 보일때 중국 대륙(북경 자금성, 남경 박물관등지)에 있던 유물들이 1949년도에 대만으로 반출되었습니다. 그래서 중국의 가장 귀한 유물들은 대만에 가야 볼수 있다고 하지요.

저는 중국의 가장 귀한 유물들을 보기 위하여 2011년 7월 2일에 대만의 국립고궁박물원에 직접 찾아가서 보았습니다.

이때의 흥분을 아직도 잊지를 못하는데요.


2014년 6월 24일부터 9월 15일까지 일본 도쿄 국립박물관에서 대만 국립고궁박물원의 유물들을 볼수 있다고 하니 일본에 가고 싶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고로 8월말에 일본 도쿄에 YAPC::ASIA컨퍼런스에 참석할예정이기 때문에 컨퍼런스에 가게 된다면 아마도 일본 도쿄국립박물관에 들러서 대만 국립고궁박물원의 유물들을 볼 예정입니다.

아마도, 2011년 7월 2일날 중국 문명의 진수를 보았을때 그 흥분감을 다시 느끼겠지요?



아래는 2011년 7월 2일, 대만(台灣)의 국립고궁박물원(國立故宮博物院)을 방문했을때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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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민국와 중화인민공화국의 토대를 만든 아버지인 쑨원(孫文, 620손문)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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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권과 박물관 안내음성제공하는 기계.


올해 8월말에 도쿄에 가서 일본의 개발자들와 만나는 것 및 일본 도쿄국립박물관에서 일본문화와 중국문화의 진수를 모두 맛볼수 있다는 생각에 기대가 됩니다.


금융위원회에서 2014년 2월 17일 부터 2014년 5월 16일까지 개인정보를 유출한 카드3사(국민카드, 농협카드, 롯데카드)에 대하여 영업정지 및 "과태료 600만원" 처분결정하였다고 합니다.


아니 카드사의 개인정보 유출의 벌금부과가 "600만원" 정말인가요?

카드 3사의 개인정보건수를 1억건이라 잡고, 개인정보 건수당 벌금액을 계산을 해보니

6,000,000(만원) / 100,000,000(건) = 0.06원/건

개인정보 1건단 6전(錢)이라는 계산이 나옵니다.

어라 개인정보 1건이 원(圓,圜)단위가 아니라 원의 하위 단위인 전(錢)이라는 걸 보고 황당하네요.

1건에 1인이라고 가정하니, 정부가 생각하는 개인정보의 가격이 원단위가 아니다는 걸 알수 있ㅛ. 이야 정부 소속의 금융위원회의 발표에 어안이 벙벙합니다.


정부님, 카드회사의 과태료가 600만원이라 장난인건가요? -_-

정부나 금융회사나 한통속 같다는 생각이 들군요.


영어 잘 하는 방법(단어, 독해, 듣기, 말하기 공부 방법) (영어탈피)

 

번역(翻譯,翻訳,翻译,Translation)에 대한 말들

Yevgeny Yevtushenko: "Translation is like a woman. If it is beautiful, it is not faithful. If it is faithful, it is most certainly not beautiful."

Robert Frost: "Poetry is what gets lost in translation.

Samuel Johnson: "Poetry cannot be translated. But as the beauties of poetry cannot be preserved in any language except that in which it was originally written, we learn the language."

George Borrow: "Tranlation is at best an echo."

Virginia Woolf: "Humor is the first of the gifts to perish in a foreign language."

Jose Saramago: "Writers make notional literature while translators make universal literature."

Paul Auster: "Translators are the shadow heroes of literature, the often forgotten instruments that make it possible for different cultures to talk to one another, who have enabled us to understand what we all, from every part of the world, live in one world."

Anthony Burgess: "Translation is not a matter of words only; it is a matter of making intelligible a while culture."

"Instead of word-by-word translation, we need "cultural translation".

 


번역(翻譯,翻訳,翻译,Translation)

새로운 도전을 할 때는, 3할(30%) 정도의 재산은 버려도 좋다고 하는 각오가 필요하다.


손 마사요시(손정의, 孫正義,Masayoshi Son) 소프트뱅크 회장의 Twitter의 글처럼, 새로운 도전을 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재산을 포기해아한다고 그러더군요.

여기서 경제용어인 기회비용(機會費用, Oppotunity Cost)과 매몰비용(埋沒費用, Sunken Cost)이 생각났습니다.

기회비용이란 하나의 재화를 선택했을 때, 그로 인해 포기한 다른 재화의 가치를 말합니다. 즉 포기된 재화의 대체(代替) 기회 평가량을 의미하는 것으로서, 어떤 생산물의 비용을, 그 생산으로 단념한 다른 생산기회의 희생으로 보는 개념입니다.

매몰비용이란 이미 지출되었기 때문에 회수가 불가능한 비용을 말합니다. 물건이 깊은 물 속에 가라앉아 버리면 다시 건질 수 없듯이 과거 속으로 가라앉아 버려 현재 다시 쓸 수 없는 비용이라는 개념입니다.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된다면 합리적인 생각으로 선택을 해야할텐데, 손 마사요시회장께서는 새로운 도전을 하려면 어느정도 재산(기회비용,매몰비용)은 버려도 좋다라는 각오로 도전해야한다라는 것 알려주군요.


저의 취미는 외국어배우기[특히 한자(漢字/汉字, Chinese Character)문화권의 언어]입니다.

한자(漢字/汉字, Chinese Character)를 어릴때부터 알고 있었기 때문에 한자로 된 고전은 쉽게 읽게 되고, 거기에 일본 애니메이션이나 일본 드라마를 접하면서 일본어는 독학하고(일본어 잘 몰라도 한자를 아니깐 일본어로 된 문서 그냥 쉽게 읽히긴 함. 그런데 회화는 연습을 안해서), 고등학교때 배운 중국어는 조금 회화하는 정도 (중국어로 된 책을 보고 싶은데 아직도 입문 수준)

동아시아 문자인 한자(漢字/汉字, Chinese Character)를 사용하는 언어[중국어, 일본어] 배우는게 특히 재미있습니다.

그리나 영어는 도통 공부해도 안느는게 문제라 ㅠㅠ  그래도 언어 배우는게 재미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4개국어(영어,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 중국어의 표기는 2가지 번체(繁體中文,Traditional Chinese)와 간체(简体中文,Simplified Chinese)로 표현하기 때문에 5개의 문장으로 표시함)로 글 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시급히, 영어를 열심히 해야하는데, 그리고 제가 서울사람이 아니라서 서울말도 배워야 하는데  -_-;;)


일본어하는 Y군의 캡쳐사진


<일본어하는 Y군> 5개국어 ㄷㄷ해
<일본어하는 Y군> 6덕을 쌓으시려고(?)

<나> 중국어공부하는 사람입니다

<일본어와 중국어 모두하는 M양> 他学习汉语 也很奇怪

<나> He study Chinese. he is also odd. 읭? 

친구들과도 이렇게 놀기도 -_-;;



한자와 나오키(半沢直樹)

정체자로 쓰면 半澤直樹(沢이 澤의 일본식 약자)


이케이도 준의 소설 「オレたちバブル入行組(우리 버블 입행조)」과 「オレたち花のバブル組(우리 꽃의 버블조)」을 원작으로 하는 소설을 원작으로 하여, 2013년 일본 TBS에서 방영했던 10부작 초대형 인기 일본드라마이다.



한자와 나오키(半沢直樹)  드라마 포스터한자와 나오키(半沢直樹) 드라마 포스터


드라마 주인공인 한자와 나오키(半沢直樹)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결(つながり)을 소중히 여겨라. 절대 로봇같은 사람이 되지 마라." 라는 아버지의 가르침대로 악을 행하는 무리들을 물리치는데, 착한 일을 한 사람은 복 받고 나쁜 짓을 한 사람은 벌받는 내용 즉 권선징악(勸善懲惡)을 다루고 있다.


한자와 나오키(半沢直樹) 드라마에 자주 나오는 문구. 

"당하면 되갚아준다! 배로 갚는다!(やられたらやり返す!倍返しだ!)


일본열도는 "한자와 나오키(半沢直樹)"라는 드라마에 열광을 하고 있음.

아래는 한자와 나오키(半沢直樹) 드라마 시청율 그래프

2013:09:16 20:58:38

이정도의 시청율이라, 거의 일본 국민드라마라고 볼수 있음.


본심을 보여주지 않으며,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고, 참을성과 절제를 미덕으로 하는 일본인들에게 이 드라마는 상사에게 할말을 다하고, 적에게 '분노표출'이라는 걸 보여주고 있는데, 아마도 버블경제의 휴유증으로 기나긴 장기침체로 스트레스에 쌓이고 쌓인 일본인들은 이 드라마를 보면서 드라마 주인공의 분노표출을 보고 대리만족하는 것 같음.

이 드라마를 볼때마다 이게 일본인의 혼네(本音, 속마음)를 제대로 표출하는 드라마이지않을까 싶다. 보통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기 위해 속마음을 내비치지 않고 타테마에(建前, 겉치례)만 보여주는 일본인의 습성상, 이 드라마의 주인공이 보여주건 일본인들의 혼네를 제대로 비쳐주는 것 같음. 

일본사람들이 버블경제붕괴로 인해 거의 20년동안 장기침체에 디플레이션으로 임금도 오르지 않고, 2011년도 동일본 대지진으로 인해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은데, 스트레스를 정치(아베정권에 표주는 것)과 드라마(한자와 나오키, 半沢直樹)에서 보여주는 것같음.


한자와 나오키(半沢直樹)라는 드라마가 일본열도에서 아주 인기가 있는걸 보게 된 한국언론들은 이 드라마를 주목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10월 초에 처음 보고나선 이건 꼭봐야한다고 느낌. 10월 2주 말안에 한자와 나오키(半沢直樹,Hanzawa Naoki) 다 봐야할것 같습니다.


한자와나오키(半沢直樹)드라마 공식 홈페이지

http://www.tbs.co.jp/hanzawa_naoki/

아래 링크는 엔하위키에 나오는 한자와 나오키 소개 

http://mirror.enha.kr/wiki/한자와%20나오키



ps. 사담 하나.

한자와 나오키(半沢直樹) 드라마 주인공 한자와 나오키(半沢直樹)가 다니는 은행으로 나오는 도쿄중앙은행東京中央銀行은 도쿄제일은행(東京第一銀行)과 산업중앙은행(産業中央銀行)이 합병하여 생긴 메가뱅크로 나옵니다. 
드라마가 실제로 일본에 있는 대형은행인 미쓰비시도쿄UFJ은행(三菱東京UFJ銀行)을 모델로 한것같다고 생각하는 건 뭐지...
미쓰비시도쿄UFJ은행(三菱東京UFJ銀行)은 2006년, 1997년 미쓰비시은행(三菱銀行)과 외국환전문 도쿄은행(東京銀行)이 합병하여 만들어진 도쿄미쓰비시은행(東京三菱銀行)과, 2000년 산와은행(三和銀行)과 도카이은행(東海銀行)가 합병하여 만들어진 UFJ은행이 합병하여 일본 최대의 민간 시중은행.

한국의 국민은행[국민은행(국민은행+장기신용은행)과 한국주택은행(한국주택은행+동남은행)의 합병으로 생긴 국내 소매금융 1위은행인 현 국민은행]격이라고 생각하면 될듯함.


  1. BlogIcon 한자와 2013.11.27 09:11

    지금 국민은행 금융청 조사 나옴;;

벌초하러 경상북도 김천에 가는 길.
하필 벌초하려는 날에 김천에 폭우가 내린다고 함.
남부지방에 폭우가 내린다는데, 추석연휴전에 벌초할날이 이날밖에 없는데다 이미 KTX타고 김천으로 내려가니 벌초를 할수밖에
비가 쏟아지니 벌초하기가 난감한 상황.

BC모바일카드의 2013년 9월달 혜택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번 2013년 9월달은 추석이 낀달이라보니, BC모바일카드 할인혜택도 엄청나네요 ㅎㅎ

옥션,티몬,위메프를 BC모바일 체크카드로 결제시, 20%할인, 최대 2만원!!

참고로, 저는 은행에서 발급받은 여러 개의 BC카드가 있습니다. 그 여러개의 BC카드를 발급 받은 상태에서, NFC가 되는 KT Tech의 Take LTE(테티이)단말기에 BC카드에 대응하는 BC모바일카드를 여러 개 발급받고, 휴대폰에 소유한 상태입니다.

이제 추석선물 구입하는데 모바일카드로 선물 구입후, 카드 청구할인받아야겠습니다 ㅎㅎ

  1. 2013.09.12 05:52

    비밀댓글입니다

2013년 8월 29일 목요일 늦은 오후.

며칠전에, 맥북프로를 사용하면서 Bootcamp파티션을 실행한 Parallels Desktop를 끄지 않고 모니터로 덮고는 리줌을 여러번 했고, 이후에 며칠 방치하였습니다.

맥북프로 덮개를 열고 나서 다시 부트캠프에 설치된 Windows를 사용하려고 하니...

Bootcamp파티션에 있는 Windows폴더가 날아가는 엄청난 사태가 발생합니다 -_-;;

부트캠프에 설치된 Windows8이 날라가니 황당하더군요.

뭐 Windows에서 사용하던 중요한 파일들은 Dropbox같은 클라우드 서비스에 항상 저장 및 백업하던 습관때문에, Bootcamp파티션이 당장 날아가도 문제가 없었습니다. 


부트캠프에 설치된 Windows에서 사용하던 기능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병무청"사이트가 VM(Parallels)위에 작동되는 윈도우에서 로그인 못하게 막아놓아서, 서류 발급받을때마다 부트캠프로 윈도우 부팅후에 병무청 로그인 (Bootcamp에서 윈도우 부팅후 사용)

2) 은행,증권등 금융기관에서 공인인증서로 금융업무를 볼때  (Parallels에서 사용 및 Bootcamp에서 윈도우 부팅후 사용)

3) 국세청 업무볼때  (Bootcamp에서 윈도우 부팅후 사용)

4) Office 실행 (Parallels에서 사용 및 Bootcamp에서 윈도우 부팅후 사용)

5) 동영상 강의 보기(Parallels에서 사용 및 Bootcamp에서 윈도우 부팅후 사용)


아직도 맥에서 한국 인터넷 환경에서 금융결제 및 관공서업무등을 사용하려면 ActiveX때문에, 어쩔수 없이 Windows를 사용해야하더군요. -_-

특정 사이트는 Parallels위에 올라간 윈도우 사용을 막아서 아예 부트캠프로 윈도우 부팅후에야 사용합니다.


몇년간 멀쩡히 Bootcamp에 Windows8 설치하고 맥에서 Parallels를 이용하여 Windows를 쓰다 갑자기 Bootcamp파티션 일부가 날라가니깐 황당하더군요. (이건 제가 패러럴즈 실행하다 바로 덮고를 반복해서란 생각이 들더군요 패러럴즈에서 잘 쓰던 Windows8이 며칠간 리줌 계속한다고 에러가 생긴건지?)

근데 일부러 Bootcamp로 써야할 이유가 "병무청"의 서류발급인데, "병무청"서류발급같은 경우는 당분간 필요가 없으니 (병무청에서 서류발급은 군인 신분 확인하기, 해외여행 신고 같은겁니다.) -_-


어튼, 부트캠프 파티션 삭제하고, 하드디스크 이상있는지 확인했습니다. 하드디스크 이상은 전혀 없었습니다. 참 이상하지요? -_- 


결국엔 주말내내 Parallels에서 예전에 부트캠프에서  Windows8 설치하던것 대신 부트캠프 파티션을 나누지 않고, 그대로 Windows7을 설치했습니다.

Windows8을 쓰다 Windows7을 쓰니, 뭐 맥북프로가 뭐 잘 견디네요. Windows8을 사용했을 시절엔 맥북프로의 팬이 엄청 돌면서 느릿느릿하게 돌아갔었는데, 역시나 Windows8이 메트로 UI이 뭐니로 Windows7보다 무거운건 사실.


근데 공공기관 사이트들 중에 "병무청"의 경우는 VM(Parallels)위에 Windows실행한 상태에서 로그인 하려면 로그인 자체를 막던데, 이럴경우엔 병무청 서류발급이 어려워지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건 Bootcamp 파티션 만든후에 Windows XP설치하고는 XP상에서 병무청 서류 발급를 해야할듯 합니다 ㅠㅠ.


ps. 회사에서 맥북에어로 부트캠프 파티션 안나누고 Parallels로 윈도우7 띄우고 쓰는 것 같이 집의 맥북프로도 똑같이 쓰니깐 회사에서 업무보는 환경과 똑같이 설정되더군요.

ps2. Windows를 쓸수 있는 세컨 노트북이 필요하다고 느껴지군요. 맥북프로에서 VM으로 Windows를 띄우는건  뭔가 부족해요. (그건 제 맥북프로 사양이 조금 노후화된게 -_-;;)

2013년 3월 1일 삼일절은 하루종일 푹 잔 것 같습니다.

3월 1일 삼일절에 2,3일은 주말 이렇게 연휴가 3일이다 보니 마음껏 잠을 청해봤군요.


회사 일이 힘든건 아니지만, 외적인 일때문에 스트레스 받다보니깐 뭐 아무런 생각없이 하루종일 잤어요.


올해 목표중의 하나인 아침 영어학원 다니기는, 체력방전으로 포기 -_-;;


그리고 하루종일 잠을 자고 나니 편하긴 한데, 앞날이 걱정되어서 요즘 여러가지 책들을 보게 되는군요.

내년 말쯤, 전문연구요원 끝나면 계속 이 회사 다닐까? 아님 이직할까? 아님 20대 청춘 한번도 장기 여행 다녀보질 못했으니, 워킹홀리데이로 장기간 외국에 나가볼까? 아님 영어 어학연수 하며 구직활동을 해볼까? 대학원 연구과정 등록해볼까? 등등 이런 생각도 해보구요, 생각해보니 전부 돈이 있어야 여행을 다니지 제길 -_-;;


어디 로또나 되어야 어디 해외 여행 마음껏 할수 있을려나?


이번에 여러개 영어 시험 보고 성적 잘 나오는게 있어야 앞으로의 일이 매끄럽게 풀릴건데 싶어서 7월달까지 영어공부에 승부를 보려고 합니다. 

(워킹홀리데이 지원하려니깐 영어성적이 필요하네요 - 호주쪽으론 생각이 없고, 캐나다나 아일랜드, 영국으로 3~6개월 있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영국의 경우엔 영어 성적이 필수더군요.)


ps. 생각해보니 언제 연애라는걸 해보나? -_-;; 

ps2. 생각해보니 20대 내내 봄에 꽃놀이 해본적이 한번도 없네 ㅠㅠ 

ps3. 삶이 왜 팍팍하나? ㅠㅠ 

  1. Favicon of http://fordism.net BlogIcon ShellingFord 2013.03.02 09:27

    레 공대러블.....


기사

다음달 6일부터 출시될 재형저축ㆍ재형펀드가 모든 세금이 면제되는 완전 비과세 상품이 아니라 일부 세금이 부과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대부분 은행은 재형저축에 대한 사전 홍보자료를 통해 세금이 전혀 붙지 않는 상품이라고 선전해 왔기 때문에 혼란이 예상된다. 상호금융회사 금융상품과 세율이 같아져 차별성이 없어졌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24일 정부와 금융권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최근 다음달 새로 출시될 재형저축ㆍ펀드가 농어촌특별세(농특세)까지 면제되는 것은 아니라고 해석하고 이 같은 내용을 은행권에 통보했다.


기사를 보고 나니 재형저축이나 상호금융권의 비과세저축과 비슷하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상호금융권의 비과세저축의 경우는 소득세(14%)와 주민세(1.4%)[소득세14%+주민세1.4%=이자소득세 15.4%]는 비과세를 하지만, 대신 농특세 1.4%를 부과하며 기간은 1,2,3년 원하는대로 선택하여 자금을 묶을 수 있습니다.

(세금우대종합저축의 경우는 이자소득세 9%+농어촌특별세 0.5% 합한 9.5%세금 부과)

그러나 재형저축의 경우는 7년이상 만기인데다, 급한 경우 돈을 뺄수도 없는데다, 농특세[농어촌특별세] 1.4%를 내기때문에, 자금이 7년이상 묶이는 엄청난 단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은행원이라 상호금융권보다는 안전하다는 믿음(?)만 유리하군요

정부가 저축 장려를 하기 위해서 재형저축이란 카드를 냈지만, 예전의 고금리에 정부 지원이 나오던 "재형저축"이라는 상품과 비교하면 뭔가 아쉽긴 합니다. (그래도 이자소득세 없는게 어디냐?)


재형저축이 7년이상 자금이 묶이기 때문에 만약 결혼이나 집장만 등등 큰 돈이 나갈 계획 있는 사람이 재형저축을 무리하게 들다 중도 해지를 할 경우, 재형저축의 장점을 전혀 누리지 못하고 이자와 배당 소득을 내야하는 문제점이 있군요. 

재형저축 상품이 7년 이상 장기 저축이면서, 상호금융권의 비과세저축과 별 차이가 없으니 일단 가입은 하되, 최소가입금액으로 가입하여, 장기로 사용할 자금을 저축하기용으로 사용하는거 어떨까란 신중한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저금리 기조가 계속될 것 같아 보이니, 일단은 가입을 하여 고금리 혜택를 받을수 있겠다는 생각도 하구요. 몇년 후에 이자율이 선진국처럼 0%에 근접할것 같은 생각을 해보니 장기 자금마련용으로 나쁘진 않다고 보긴 한데... 

일단, 상품 설명이 나올때의 금리를 보고 주판 튕겨봐야될것 같군요. 아직은 보류.

2012년 11월 7일 오후 3시경

오바마 대통령 재선 성공했습니다. 


오바마에 대한 동네마다 다른 표기법들

영어(English):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Barack H. Obama 

중국(China, Mainland China, 中国大陆,中國大陸 - 简体中文[Simplified Chinese]): 美国总统 奥巴马

대만(Taiwan,臺灣,台湾 - 繁體中文[Traditional Chinese]): 美國總統 歐巴馬

홍콩(HongKong,香港 - 繁體中文[Traditional Chinese]): 美國總統 奧巴馬

일본(Japan,日本 - 日本語[Japanese]): 米大統領 オバマ 

한국(Korea,韓國,韩国,韓国 - 한국어[Korean]): 미국대통령 오바마


한 사람에 대한 표현이 동아시아 문화권에서 각기 다른 한자로(Obama를 중국 대륙은 奥巴马, 대만은 歐巴馬, 홍콩은 奧巴馬 이렇게 표기. 발음은 비슷합니다) 발음(북경어)은 거의 비슷하나 표기를 다르게 한것일뿐) 카타카나로, 한글로 다르게 표현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면 신기합니다.

 



2012년 10월 21일 일요일 아침경.


@ganadist : 흠. 잘잤다.

@Junghwan : 기침하셨나이까... 쿨럭쿨럭 =3

@studioego : 평안하셨습니까? 쿨럭쿨럭 =3

@ganadist : 뭐야.. 이사람들. 무서워 =33

@jachin24 : 외계인이 사람을 무섭다 하오.

@jachin24: 첫 번째 외계인은 그냥 무섭다 하오.

@jachin24: 두 번째 외계인은 더 무섭다 하오.

@jachin24 : 세 번째 외계인은 첫번째 외계인이 무섭다 하여 무섭다 하오.

@jachin24 : 그런고로 나도 사람이 무섭소. ㅇㅅㅇ;;;

@jachin24 : 뭐야 이사람들. 무셔워 =33



타임지(Time誌) 2012년 10월 8일자 기사 

기념비적인 이스탄불의 휘황찬란한 건축물(Monument. Istanbul's dazzling architecture)에 나온 사진을 보고는 터키(Turkey, 土耳其, トルコ) 이스탄불(Istanbul, 伊斯坦布爾,伊斯坦布尔,イスタンブール)에 가고 싶어졌다. 






기사에 언급된 이스탄불의 건축물인 Hagia Sopia, Topkapi Palace, Galata Place, Kanyon Center, Basilica Cistern 모두 가보고 싶다.


ps. 가고 싶은, 형제의 나라 터키(Turkey, 土耳其, トルコ)!


  1. Favicon of https://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12.09.30 23:26 신고

    기념비적인 이스탄불의 휘황찬란한 건축물(Monument. Istanbul's dazzling architecture)
    타임지(Time誌) 2012년 10월 8일자 기사에 나온 사진을 보고는 터키(Turkey, 土耳其, トルコ) 이스탄불(Istanbul, 伊斯坦布爾,伊斯坦布尔,イスタンブール)에 가고 싶어졌다.
    Hagia Sopia, Topkapi Palace, Galata Place, Kanyon Center, Basilica Cistern, etc.

세계적인 유명한 가수(월드스타, World Star) 싸이(Psy)의 강남스타일(GangNam Style)은 전세계에서 유명하여, Google이 운영하는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인 YouTube에서 인기를 유지하는 것 같습니다.

2012년 9월27일 목요일(木曜日,星期四, Thursday)

넥서스7(Nexus7)의 한국 출시차 방한한 구글(Google)의 에릭 슈미트(Eric Schmidt)회장은 강남스타일(GangNam Style)이라는 노래로 유명한 한국 출신 세계적인 가수 싸이(Psy)를 만나 말춤을 배웠다고 합니다.

빌보드 ‘핫100’ 싱글차트 2위에 꽂힌 ‘강남스타일(GangNam Style)‘의 세계가수 싸이(Psy)가 구글(Google)의 에릭 슈미트(Eric Schmidt) 회장을 만났다.

구글 한국(Google Korea) 사무실 안에서 싸이(Psy)와 구글(Google)의 에릭 슈미트(Eric Schmidt)회장이 춘 말춤 동영상은 전세계로 퍼저나갔습니다.

Google's Eric Schmidt Dance's `Gangnam Style'

Gangnam Style with Eric Schmidt (Google's office in Gangnam District) 

PSY江南騎馬舞Google執行長也瘋狂




아래는 트윗으로 인증된 사진들...

세상에 어떻게 내가 구글회장과 만나고 즐겁게 놀 수 있었을까?(How the world did I meet and have fun with the chairman of GOOGLE!?) 출처: https://twitter.com/psy_oppa/status/251238378979352576


출처: https://twitter.com/mickeyk/status/251186828693098496


출처: https://twitter.com/mickeyk/status/251482038803238913


2012년 9월 27일  목요일(木曜日,星期四, Thursday), 구글 한국(Google Korea) 사무소에서 Google(구글)의 에릭 슈미트(Eric Schmidt)회장과 세계유명가수(World Star) 싸이(Psy)와의 말춤은 어디든 회자되는듯 함.


아래 스크린샷의 동영상은 MBC에서 2012년 9월 28일 금요일(金曜日,星期五, Friday) 오전 10시부터 연세대학교 백양관 대강당에서 한국의 대학생들이 함께하는 '구글 에릭 슈미트와의 대화 (Morning Chat With Google's Eric Schmidt)' 동영상입니다. Morning Chat with Google's Eric Schmidt 9분 26초 언저리의 스틸컷입니다.

""Samsung | Galaxy Nexus




2012년 9월 26일


모 회사 연구소에서 전에 일했던 분이 다시 사무실로 찾아오셨다.

그 분은 사무직에서 현장직으로 옮기고, 난 다른 곳에서 일하다 보니 만날수 없을거라 했었음.

우연히 일이 생겨 다시 이 연구소에 출근하다 우연하게 만났군요.


뭐 같이 일하면서 그 분에게 짜증난 적이 많았다만, 그 생각을 잊고 오랜만에 만나서 반갑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반가웠음.


딱히 짜증난것도 아니고 업무로 만났다 다시 업무로서 만나니 반갑긴 한데, 사적으로 만나면 좀 껄쩍지근하다. -_-;;

(교회 다니라, 하나님 이야기를 주로 하신데다, 업무이해도가 많이 낮아 나에게 일을 떠맡겨서 그닥 별로였음)


ps. 친구들 오랜만에 만나도, 후배를 오랜만에 만나도 반가운것 같음. 그러나 원수같은 사람이나 성격이 안맞는 사람이 만난다면? -_-;;

ps2. 만날땐 안좋은 기억은 안하니깐, 만나고 나선 안좋은 기억을 하게 되는건 뭘까요? -_-;;

ps3. 인간관계는 이래서 어려운가봐요.

2011년 7월 4일 회사 입사

대전에서 한달정도 일했었고 서울 우면동 모 연구소에 출근도 하고

2011년 8월 22일 석사 졸업식 


오늘로 2012년 9월 5일.

회사 입사한지 1년이 넘었고 석사 졸업한지도 1년도 넘었고, 전문연구요원으로 편입된지도 1년이 넘었다.

2011년 9월~12월까지 영어학원 새벽반을 처음으로 들어보면서, 영어공부가 재미있다는걸 이때 처음 깨달았었고, 새벽형 인간이 의지로도 되는구나를 알았다.


2012년 1~3월까지 야근을 많이하고, 2012년 3월 29일~4월26일까지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4주훈련도 받고, 

그동안 난 뭐한걸까? 일에 치이고 영어공부를 해도 영어가 늘지는 않았고, 프로그래밍 스킬은 회사에서 필요한것만 익히다보니... 자기 발전이 없는 삶같은 느낌이다.


아침에 영어수업듣고, 회사 일하고 쉬는 삶을 살다보니 정말 발전이 없어. 밤에 공부하는 것도 추가하고, 주말에도 영어와 중국어를 배우는 걸 해야 발전이 될려나? 이미 주말에도 영어공부는 하고 있고 개발쪽 공부도 하고 있고 -_-;;


석사과정에 있을때보다 회사에서 일하는게 속이 편한것 같은데 발전이 없어. 뭐 석사 과정때도 발전없었는걸 ㅋㅋㅋ 


ps. 근데 직장인 되면 연애할수 있을줄 알았는데... 나  연애는 언제하려고? ㅠㅠ

ps2. 이러다 모태솔로 이렇게 되는 거 아니겠지? (마음에 드는 처자 없기도 하고 -_-;;

알짜를 팔아제끼는 정부를 보니 답답한 현실.


위의 기사를 보고나서는 말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가카께서는 그러실 분은 아니지만 임기말까지 꼼꼼하게 챙기시는 것 같아요.

민영화로 누가 이익을 보는 것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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