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 16일/3월 23일자 타임지 합본호(Double issue)에서는 1920년부터 2019년까지 한 세기동안 세계에 영향을 미치고 많은 활약을 한 여성 지도자, 혁신가, 활동가, 창업가, 운동선수 및 예술가 100인을 선정하였습니다.
100 Women of the Year
The leaders, innovators, activists, entertainers, athletes and artists who defined a century
1920년 — The Suffragists
1921년 — Emmy Noether
1922년 — Xiang Jingyu
1923년 — Bessie Smith
1924년 — Coco Chanel
1925년 — Margaret Sanger
1926년 — Aimee Semple McPherson
1927년 — Queen Soraya Tarzi
1928년 — Anna May Wong
1929년 — Virginia Woolf
1930년 — Martha Graham
1931년 — Maria Montessori
1932년 — Babe Didrikson
1933년 — Frances Perkins
1934년 — Mary McLeod Bethune
1935년 — Amelia Earhart
1936년 — Wallis Simpson
1937년 — Soong Mei-ling
1938년 — Frida Kahlo
1939년 — Billie Holiday
1940년 — Dorothea Lange
1941년 — Jane Fawcett and the Codebreakers
1942년 — The Resisters
1943년 — Virginia Hall
1944년 — Recy Taylor
1945년 — Chien-Shiung Wu
1946년 — Eva Perón
1947년 — Amrit Kaur
1948년 — Eleanor Roosevelt
1949년 — Simone de Beauvoir
1950년 — Margaret Chase Smith
1951년 — Lucille Ball
1952년 — Queen Elizabeth II
1953년 — Rosalind Franklin
1954년 — Marilyn Monroe
1955년 — The Bus Riders
1956년 — Golda Meir
1957년 — Irna Phillips
1958년 — China Machado
1959년 — Grace Hopper
1960년 — The Mirabal Sisters
1961년 — Rita Moreno
1962년 — Jacqueline Kennedy
1963년 — Rachel Carson
1964년 — Barbara Gittings
1965년 — Dolores Huerta
1966년 — Stephanie Kwolek
1967년 — Zenzile Miriam Makeba
1968년 — Aretha Franklin
1969년 — Marsha P. Johnson
1970년 — Gloria Steinem
1971년 — Angela Davis
1972년 — Patsy Takemoto Mink
1973년 — Jane Roe
1974년 — Lindy Boggs
1975년 — American Women
1976년 — Indira Gandhi
1977년 — Judith Heumann
1978년 — Lesley Brown
1979년 — Tu Youyou
1980년 — Anna Walentynowicz
1981년 — Nawal El Saadawi
1982년 — Margaret Thatcher
1983년 — Françoise Barré-Sinoussi
1984년 — bell hooks
1985년 — Wilma Mankiller
1986년 — Corazon Aquino
1987년 — Diana, Princess of Wales
1988년 — Florence Griffith Joyner
1989년 — Madonna
1990년 — Aung San Suu Kyi
1991년 — Anita Hill
1992년 — Sinead O’Connor
1993년 — Toni Morrison
1994년 — Joycelyn Elders
1995년 — Sadako Ogata
1996년 — Ruth Bader Ginsburg
1997년 — Ellen DeGeneres
1998년 — J.K. Rowling
1999년 — Madeleine Albright
2000년 — Sandra Day O’Connor
2001년 — Wangari Maathai
2002년 — The Whistleblowers
2003년 — Serena Williams
2004년 — Oprah Winfrey
2005년 — The Good Samaritans
2006년 — Ellen Johnson Sirleaf
2007년 — Lilly Ledbetter
2008년 — Michelle Obama
2009년 — Malala Yousafzai
2010년 — Nancy Pelosi
2011년 — Tawakkol Karman
2012년 — Pussy Riot
2013년 — Patrisse Cullors, Alicia Garza and Opal Tometi
2014년 — Beyoncé Knowles-Carter
2015년 — Angela Merkel
2016년 — Hillary Rodham Clinton
2017년 — The Silence Breakers
2018년 — The Guardians
2019년 — Greta Thunberg

제가 모르는 분들이 많이 보이는군요. 그리고 타임지가 미국 중심이라, 많은 활동을 한 한국 여성분들은 선정이 안되었네요. 국제적으로 영향을 미친 중국 여성들이 많이 나오긴 하였습니다만…

실용서를 집필하는 데 필요한 10가지 핵심능력

1. 전문 지식(전문 용어)
2. 지식을 효과적으로 제공하는 구성
3. 이해를 쏙쏙 돕는 문장력
4. 난생처음 10쪽을 넘는 긴 글을 쓰는 인내력
5. 독자를 생각하는 좋은 마음
6. 편집자와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7. 투자 대비 효과는 안나오지만 슬퍼하지 않을 의지
8. 끝없는 단순 반복 작업
9. 끝없는 독자 질문에 대응하기
10. 끈질긴 마케팅

출처: “출판사가 OK하는 책쓰기” - 한빛미디어, 최현우 지음

올해인 2016년 블랙 프라이데이(Black Friday)를 맞아, Humble Bundles사이트에서 Unix관련 O'Reilly 전자책을 저렴하게 구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만들었습니다.

이벤트 주소: https://www.humblebundle.com/books/unix-book-bundle


전체 $500달러 정도의 전자책을 원하는대로 지불하면 준다는 이벤트입니다. 1달러 이상 지불하면 제공하는책, 8달러 이상 지불하면 제공하는 책, 15달러 이상 지불하면 제공하는 책 등의 지불 금액별로 제공하는 전자책 목록을 볼수 있습니다.



ttps://www.humblebundle.com/books/unix-book-bundle


행사 관련 제공되는 책 목록

  • Unix in a nutshell, 4th Edition ($1달러 이상 지불시 제공)
  • sed & awk, 2nd Edition ($1달러 이상 지불시 제공)
  • lex and yacc, 2nd Edition ($1달러 이상 지불시 제공)
  • Learning the bash Shell, 3rd Edition ($1달러 이상 지불시 제공)
  • Linux Pocket Guide, 3rd Edition ($1달러 이상 지불시 제공)
  • Bash cookbook ($8달러 이상 지불시 제공)
  • Classic Shell Scripting ($8달러 이상 지불시 제공)
  • Learning GNU Emacs, 3rd Edition ($8달러 이상 지불시 제공)
  • Unix Power Tools ($8달러 이상 지불시 제공)
  • Vi and Vim Editor, 7th Edition ($8달러 이상 지불시 제공)
  • Bash Pocket Reference, 2nd Edition ($8달러 이상 지불시 제공)
  • Learning Unix for OSX, 2nd Edition ($8달러 이상 지불시 제공)
  • Essential System Administration, 3rd Edition ($15달러 이상 지불시 제공)
  • TCP/IP Network Administration, 3rd Edition ($15달러 이상 지불시 제공)
  • DNS and BIND, 5th Edition  ($15달러 이상 지불시 제공)
  • Network Troubleshooting Tools ($15달러 이상 지불시 제공)


일단 O'Reilly에서 나온 UNIX책이다보니, 품질은 나쁘지 않고 검증된 책일테니, 싸게 나왔을때 구입하여 보는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전 $25를 주고 이벤트에서 제공하는 책을 모두 받았습니다. 총 $500어치의 가치가 있는 전자책입니다.)


전 UNIX관련 책이 가끔 필요할때가 있다보니, 이벤트로 싸게 나올때 저렴하게 구입하고, 필요할때마다 찾아 볼수 있어서 좋은 행사에 결제를 했습니다.

2015년 3월 25일 발간된 WEB+DB Press Vol. 85의 기사- "技術カンファレンス運営の本当の裏側(기술 컨퍼런스 운영의 실제 뒷면)"을 읽어보았습니다. 여기서는 표에 대한 내용만 발췌하여 정리하였습니다.




"技術カンファレンス運営の本当の裏側(기술 컨퍼런스 운영의 실제 뒷면)"에서 일본의 기술 컨퍼런스가 어떻게 운영되는지에 대하여 정리된 표를 보니, 준비를 열심히 해야되는거라는걸 깨달았습니다.

각 이벤트의 운영체제(運營體制)[各イベントの運営体制]

이벤트명 

 참가자수

 주요스태프수

 당일 스태프수

 사용툴(Tool)류

 RubyKaigi

 약 750명

 일본Ruby회이사+감사5명,
기타 5명

 20명 

 GitHub

 YAPC::Asia Tokyo

 약1,300명

 기획+JPA이사,
5~6명의 핵심스태프

 40~50명

 Slack, GitHub

 JANOG

 약1,000명(도쿄)
 약600명(지방)

 위원회제, 전체 30~40명 

 없음

 Mail, ChatWork, Confluence, JIRA

 PyCon JP

 약550명

 위원회제, 전체 30~40명

 없음

 Slack, JIRA


나의 평:

위의 컨퍼런스 참가자 수를 보니 엄청난 수의 일본 개발자들이 컨퍼런스에 참여한다는 것을 알게 됨.

위의 참가자와 발표자를 지원하는 스태프를 약 30~40명정도로 구성되어 도와준다는 걸 보고 대단하다는 생각을 해봄.

그리고 사용 툴을 보니 생각보다 Slack을 많이 사용한다는 것을 느끼게 됨.

예전 2015년 8월 21일~2015년 8월 22일에 열린 YAPC::Asia Tokyo 2015행사를 가봤는데 발표하는 사람이나 참가자나 대부분 Slack으로 의사소통을 하는 걸 보고 신기하다고 느끼던 적이 한둘이 아니였던 강렬한 기억이랄까?

컨퍼런스를 준비하려면 정말 꼼꼼하게 준비해야되는걸 느끼게 된 기사였음.


위의 기사와 관련된 링크 정리

Conference Organizers Summit (Sort Of) https://medium.com/@lestrrat/conference-organizers-summit-sort-of-b84eddf6534b#.jc6lsidgx

技術イベント主催者の本音がココにある! WEB+DB PRESS Vol.85 スペシャル企画でチョロっと出てます http://blog.kushii.net/archives/1951972.html

Software Design 2015/3月号とWeb+DB Press vol 85 http://lestrrat.ldblog.jp/archives/43483020.html




이 내용은 일본 IT잡지 WEB+DB Vol.89의 특별기고 “YAPC::Asia Tokyo 2015″의 요약, 축약 번역이며, 발표때 공개된 발표 동영상과 슬라이드를 한국어 사용자들을 위해 공유합니다.

잡지 내용은 요약, 축약 번역이기 오역. 직역체가 난무합니다. 잡지 내용의 일본어를 완전히 아는 것이 아니므로 동영상과 슬라이드를 참조하여 이 글을 구성하였습니다. 전체 글에 대한 번역은 아닙니다.

번역(飜譯,Translation)

그리고 이번엔 @VienosNotes씨의 YAPC::Asia 2015의 보고서도 게재. Larry Wall의 기조강연(톨킨이야기다!)등 3가지를 선택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Perl 6도 출시 임박이네요 ...... 여러분 이제 시도했습니까 .....? #wdpress

青木大佑(AOKI Daisuke, 아오키 다이스케) 

Twitter: @VienosNotes 


2015년 8월 20일부터 22일에 걸쳐, 도쿄 빅사이트에서 "YAPC::Asia Tokyo 2015"가 개최되었습니다. 올해는 10회째로 열린 YAPC::Asia이지만, 이번 행사는 마지막으로 발표되는 것도 있고 훌륭한 토크가 몇몇 있었습니다, 그 중 몇가지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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メリークリスマス! / Larry Wall(메리크리스마스/래리 월)


Perl6와 반지의 제왕(Perl6と指輪物語)
기조연설은 Perl을 만든 아버지로 알려진 Larry Wall씨가 “메리크리스마스!”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Larry Wall씨는 J.R.R. Tolkien씨의 “호빗"과 "반지의 제왕” 2개의 소설의 관계를 Perl5와 Perl6의 관계 간의 동통점이 많다는 것을 이야기 했습니다.
“호빗”을 출간한 후로, 톨킨(Tolkien)이 15년의 세월동안 "반지의 제왕”을 완성한 것과 같이, Perl6도 올해에 발표까지 15년째입니다.  지금까지, "반지의 제왕"과 “호빗”의 줄거리를 바탕으로 좋은 작품이 되었습니다만, Perl6도 다양한 컨셉(개념)을 Perl5에서 가져와, 좋은 언어를 목표로 하였습니다
그러나 "표현력이 뛰어나다, 쉬운 것은 쉽게, 어려운 것일수 있다”는 점을 Perl5에서 받아 연결한 이념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래서 Larry Wall씨는 “제대로 실패”라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Perl6를 좋은 것으로 모으기 위하여 여러가지 신기능을 검토하였습니다. 좋은 아이디어로 판명하는데 시행착오 중의 흥미를 깊이 끄는 심층 조달를 여러가지 범 지금까지 “약속은 할 수 없지만”이라고 전제를 한 뒤, 올해의 크리스마스는 Perl6을 릴리즈할 예정입니다. 이것이 오늘의 발표입니다. 기대되네요!

ps. 역자주: 영화 및 책  The Hobbit(한국어명: 호빗)을 일본에서는  ホビットの冒険(호빗의 모험)으로 번역되었고, The Lord of the Rings (한국어명: 반지의 제왕)을 일본에서는 指輪物語(반지이야기)로 번역이 되었습니다. 번역자는 한국어 사용하는 독자를 위해   ホビットの冒険(호빗의 모험)를 “호빗”이라고 번역 및 指輪物語(반지이야기)를 "반지의 제왕”이라고 번역했습니다.


세계규모서비스를 디플로이하는 방법

世界展開する大規模ウェブサービスのデプロイを支える技術 (글로벌 출시하는 대규모 웹서비스의 디플로이를 지원하는 기술)

Miiverse는 멀티 디바이스에 대응하는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입니다. 구조는 일반적인 웹 서비스와 대체로 같습니만, 일본, 미국, 유럽의 3개의 지역에 걸친 세계규모의 디플로이는 특유의 곤란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Git을 사용한 pull형의 배치를 하고 있습습니다만, 부하의 높이와 Github Enterprise를 사용한 개발 모델과의 상성이 불편한 문제등이 있었습니다, 우선 서브프로젝트를 위한 새로운 디플로이툴을 작성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새로운 디플로이툴은 내부는 Consul과 Stretcher같은 툴을 이용하여 효율적인 디플로이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버젼업할때, 성과물을 Amazon S3등의 스토리지들에 설치하고, Consul의 이벤트기능을 사용하여 각호스트에 요구를 통지하였습니다. 통지를 받은 호스트는 디플로이 순서로 성과물을 받아서, 메니페스토 파일(Manifesto file)을 바탕으로 아티팩트(Artifact)를 검색하고 배포를 실행하는 흐름입니다. 이 새로운 도구의 벤치마킹에서 기존의 수법을 비교하여 약 40배의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대성공을 하였습니다.


HTTP/2시대의 웹(HTTP/2時代のWeb)

HTTP/2시대의 웹(HTTP/2時代のWeb) / jxck

HTTP/2는 브라우저등의 통신에 이용하는 HTTP/1.1의 차기버전이고, 올해 2월달에 RFC7540으로 책정한 새로운 사양입니다. 웹의 진보에 따라 리퀘스트 숫자도 1회당 전송량도 증가를 하였습니다. HTTP/2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이 도입되었습니다. jxck씨에 따르면 HTTP/2는 책정phase부터 사용phase로 이행했다고 합니다. HTTP/2는 이미 많은 브라우저에 대응되어 있으며, 웹서버에도 대응하는 것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에코시스템(생태계)의 성숙을 위해서도, 구조를 이해하고 있는 상태로 전환이 중요하다고 언급

아래는 "HTTP/2시대의 웹(HTTP/2時代のWeb)"의 발표슬라이드 입니다.

소개

@studioego

평범한 일반 직장인으로 자청하고 있는 컴맹 월급도둑. GIS개발로 사회생활을 시작했었지만, 여러가지 사정으로 국책과제에 참여도 해보고, 공공 및 민간 프로젝트에 투입되었던 전직 SI개발자, 현재는 웹서비스를 만들고 운영하고 있는 프론트(Front) 및 백엔드(Back-End) 개발자입니다.  2011년 7월 대만(臺灣,台湾,Taiwan)과 2011년 8월 일본(日本, Japan) 여행을 갔다왔더니 한자(漢字, 汉字, Chinese Character)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며, 관심을 갖게된 이상한사람.

2012년 12월 14일에 펄 크리스마스 달력 "열네번째 날: 동아시아 언어의 로마자 변환에 도전해보자! (http://advent.perl.kr/2012/2012-12-14.html)"을 작성한지 약 만3년만에 크리스마스 달력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우연히도, 이상한모임에서 크리스마스 달력을 만든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새해만 되면 '올해는 책 좀 읽어야지'하지만 실행하는 것은 쉽지 않지요. 작심 삼일만에 책만 몽땅 구입하고, 결국 끝까지 읽는 비율은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못다 이룬 새해 목표를 연말 즈음 이루어드리고자 올해는 책을 읽었습니다 컨셉으로 독후감을 연재하고자 합니다

 

위의 문구가 마음에 든데다, 올해 읽은 책은 많은데 책을 정리할 기회가 거의 없었다(사실은, Evernote에 개인적으로 볼만한 내용을 살찍 끄적거려 정리하긴 하지만, 블로깅으로 사람들에게 내놓거나 등으로 정리하지 않은 편입니다)보니, 이번 이상한모임의 2015년 크리스마스달력에 덜컥 지원을 해보았습니다.

 

책을 읽고 6개월이상 넘어가다보니 책 내용이 가물하여 다시 훑어보고 부랴부랴 독후감을 작성을 해보았습니다.

 

2015년 4월 25일 토요일, 교보문고 잠실점에서 "소프트웨어전쟁"이란 책을 보았습니다.

소프트웨어 전쟁 - 10점
백일승 지음/더하기BOOKS

 

서점 서가에 놓여진 책의 표지가 눈에 띄었습니다.  "소프트웨어 전쟁"책 제목이 매우 도발적으로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바로 집어보고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벤처투자자인 책의 저자는 현재 세계 부자로 등극한 사람의 대부분은 프로그래머 이며, 100대 브랜드에 진입한 기업들도 소프트웨어 기업이니 소프트웨어를 배워야 한다며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을 강조를 하더군요.

그 주장하는 바에 대한 역사와 근거를 인포그래픽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잘 했더군요. 제가 관심이 있던 부분인 미국, 중국의 소프트웨어산업에 대한 내용이 있다보니 바로 구입을 하고 이틀만에 읽게 되었습니다.

인포그래픽 자료를 보면 책이 나올 당시의 2015년 초반의 미국과 중국 IT현황을 잘 보여주더군요

#소프트웨어전쟁 #sww 중국의 "소프트웨어 산자이 전략"은 몇가지 특징으로 도식화할 수 있다. (1) 막는다 만리장성을 연상시키는 외국 기업에 대한 규제, 해외 서비스에 대한 접속 차단. (2) 카피한다 성숙한 서비스가 진입하지 못하도록 차단한 후, 빠르게 그들을 카피 혹은 리엔지니어링Re-engineering. (3) 현지화한다 중국 인민의 입맛에 맛는 현지화 Localization. Global을 지향하는 미국 기업들이 따라하기 힘든 강점이다. (4) 다른 카테고리의 제품까지 흡수한다 이 과정에서 다른 카테고리의 제품의 강점까지 흡수하며, 새로운 소프트웨어 제품으로 탈바꿈. (5) 거대한 내수시장을 업고 해외로 나간다 거대한 시장을 바탕으로 해외 증시에 상장하며 막대한 현금으로 해외 시장을 공략. 소프트웨어 제품에 관한 한, 이제 중국은 세계 최고를 다루는 선순환의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새로운 중화 세계를 보는 듯 하다.

소프트웨어 전쟁(@sww.kr)님이 게시한 사진님,

 

책은 3장으로 구성되었으며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소프트웨어전쟁
  2. 21세기의 초능력, 프로그래밍
  3. 한국의 미래전략

각 장마다 간단하게 평을 내자면 "1장 소프트웨어전쟁"에서는 미국과 중국의 현재 소프트웨어 시장에 대한 설명을 하며 소프트웨어전쟁 시대라 정의를 하고 , "2장 21세기의 초능력, 프로그래밍"에서는  프로그래밍의 중요성에 대하여 설파를 합니다.  "3장 한국의 미래 전략"은  한국과 미국의 소프트웨어에 대한 관점 차이 및 전략에 대한 차이에 대하여 보여주며 국가가 전략을 가져야하는 내용, 벤처 창업내용은 삼성이라는 대기업에 대하여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 제언을 하는 내용입니다. 3장 부분은 주장하는 바를 이야기하다 비약적인 내용이 많고, 제가 생각하는 것과 안맞는 내용도 있다보니 3장 내용은 그냥 훑어보는 식으로 책을 보았습니다

책을 읽어보니, 현재 미국 IT시장 및 중국 IT시장에 대한 밑그림을 이해하였습니다. 그리고 현재 한국 IT의 시장의 상황에 대하여 다시금 생각해보았습니다.

나름 한국의 미래에 대한 비젼을 제시 및 어떻게 가야한다는 주장을 하는데 몇몇 부분에는 동감을 하지만 몇몇 부분에선 동감을 못하는 부분도 있고 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책을 읽다보니, 2010년 6월 25일 일본 소프트뱅크의 손마사요시(손정의, 孫正義, Masayoshi Son)회장이 주장한 새로운 30년 비전(新30年ビジョン)에 대한 내용과 묘하게 비슷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전 2009~2011년도에 대학원을 다녔습니다. ACM(Association for Computing Machinery)의 논문들을 훑어보고 졸업논문을 어떻게 작성해야할지 고민해 적이 있습니다. 참조할 만한 논문들을 보다보면 중국인들이 작성한 논문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논문의 질은 그당시 기억으로 논문 작성자에 따라 천차만별, 정말 괜찮은 논문도 있기도 하고 그저 그런 논문, 이게 왜 통과되었지 하는 논문도 보았습니다.

이 당시에 중국인들이 작성한 논문들을 읽다보면, 한국과 비교하여 질이 딱히 나쁘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던 기억이 났었습니다. 그리고 중국의 인구수가 많아서  그당시의 기억처럼 계속 중국인들이 ACM 논문을 투고한다면 몇년 후에 한국 다 따라잡겠는데란 생각을 했었구요. 지금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이미 중국은 한국을 다 따라잡은 것이 아니라 뛰어넘었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전쟁"책을 읽다보니 중국이 한국 IT기술을 앞으로 확실히 넘어설것이라 느껴지는걸 다시금 느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먹고 살기 위해서는 프로그래밍 능력이 중요하겠다는 생각 및 미래에 어른이 될 아이들에게 코딩교육을 시켜야 하지 않을까란 생각을 하였습니다.

 

이 책은 소프트웨어와 IT현황에 대하여 잘 정리되었으며, 프로그래밍이 중요하다고 주장한 책이라 개발자뿐만 아니라 기획자, 일반인, 학생들에게 소프트웨어 산업을 이해시키는데 좋지 않을까란생각을 해보았습니다.

 

 

ps. 저는 중국의 IT현황에 대하여 관심이 있다보나 아래의 블로그링크 및 페이스북 링크를 항상 보고 있습니다.

정주용님의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fruitspop

테크노드: https://www.facebook.com/groups/technodekr/

모비인사이드: http://www.mobiinside.com/kr/

Tech in Asia: https://www.techinasia.com/ 

추가로, 저는 2010년도부터 일본 소프트뱅크(softbank)의 기업 소개 및 주주총회 slide를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일본 소프트뱅크는 소프트웨어 판매 및 출판업을 하던 회사였지만, 지금 현재는 통신회사를 갖고 있는 투자회사로 변모하였습니다. 일본 소프트뱅크가 주주총회 slide를 보면 투자하는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를 알 수 있으며, 전세계, 특히 아시아시장의 IT트랜드를 대강 짐작할 수 있습니다.

 

ps2. 책에서 소개하는 중국 샤오미(小米,xiaomi)의 성장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샤오미의 공동창업자이자 마케팅 책임자인 리완창의 책인 "참여감"에서 자세히 보시면 됩니다.

참여감 - 10점
리완창 지음, 박주은 옮김/와이즈베리

참여감(參與感) - <샤오미(小米) 입소문 마케팅 내부수첩>
参与感 - 小米口碑營銷內部手冊
參與感 - 小米口碑營銷內部手冊
シャオミ 爆買いを生む戦略 買わずにはいられなくなる新しいものづくりと売り方
Engagement 
黎万強/黎萬強/リー・ワンチアン/리완창/LiWanQiang 著

참여감(參與感/参与感, Engagement) 한국어판 책 표지. 샤오미(小米, Xiaomi)의 입소문 마케팅(바이럴 마케팅, Viral Marketing)에 대하여 작성한 책에 대하여 읽고 있습니다. 샤오미(小米, Xiaomi)가 어떻게 시작해서 성공하였는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습니다. 참여감(參與感) - <샤오미(小米) 입소문 마케팅 내부수첩> 参与感 - 小米口碑營銷內部手冊 參與感 - 小米口碑營銷內部手冊 シャオミ 爆買いを生む戦略 買わずにはいられなくなる新しいものづくりと売り方 Engagement 黎万強/黎萬強/リー・ワンチアン/리완창/LiWanQiang 著 #小米 #シャオミ #Xiaomi #샤오미 #参与感 #參與感 #참여감 #Engagement #黎万強 #黎萬強 #リーワンチアン #리완창 #liwanqiang #레이쥔 #leijun #雷軍 #雷军 #小米手机 #小米手環 #小米手機 #book #本 #책 #冊 #書籍 #書物 #书 #册 #书籍 #書

DaeHyun Sung(@studioego)님이 게시한 사진님,



ps3. 아래는 출판사에서 내놓은 "소프트웨어전쟁" 책 소개 슬라이드 2편입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에 대하여 대략 짐작을 할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전쟁 책 소개

소프트웨어 전쟁, 그리고 세상의 변화

 

ps4. 책을 읽다보니 예전에 읽어보았던 소프트뱅크 "새로운 30년 비전(新30年ビジョン)"을 다시 본 느낌이 들군요.

손정의 미래를 말하다 - 10점
소프트뱅크 신 30년 비전제작위원회 엮음, 정문주 옮김/소프트뱅크커머스


위의 책의 내용을 간략하게 작성하자면, 현재의 IT상황과 손마사요시 사장이 바라보는 미래의 예측, 그리고 일본 소프트뱅크라는 회사의 비전이 어떤 것이고, 앞으로 어떻게 회사를 이끌어나가겠다는 주장을 정리한 것입니다.

책의 내용은 아래의 동영상 링크에 있는 발표회 동영상을 그대로 정리한 것입니다.

새로운 30년 비전(新30年ビジョン) 동영상(일본어,日本語, Japanese): http://webcast.softbank.jp/ja/press/20100625/index.html 

새로운 30년 비전(新30年ビジョン) 슬라이드(일본어,日本語, Japanese): http://cdn.softbank.jp/corp/set/data/irinfo/presentations/vod/2010/pdf/press_20100625_01.pdf


​리디북스 페이퍼: http://paper.ridibooks.com/


리디북스 인스타그램(Instagram) : https://instagram.com/imridibooks/

 instagram에서 리디북스 홍보담당자분에, 리디북스 페이퍼 단말기 사진을 9개의 조각으로 나눴습니다.

리디북스 페이퍼의 실물에 대하여 업로드된 9개의 그림 조각을 모두 조합하면 리디북스 페이퍼 단말기 사진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해놨더군요.



2015년 10월 05일에 e-ink화면을 탑재한 리디북스 페이퍼가 나온다니, 기대됩니다. 그 이유는 아이패드(iPad)에서 책을 오래동안 읽다보니 눈이 피로해짐을 느껴서요.

디스플레이가 e-ink라면 iPad에서 책을 볼때보다 눈이 피로해짐이 덜해진다는 걸 보고 구입하렵니다. 

http://paper.ridibooks.com/ 링크로 문자 알림 신청하면 1만원 할인 쿠폰을 준다고 하니, 리디북스 페이퍼가 필요하신 분은 출시 알림 등록하세요!


저는 이미 리디북스 페이퍼 출시 문자 알림 신청을 하였고, 리디북스 페이퍼가 출시되면 바로 구입할 예정이랍니다.


TIME誌(타임지)가 선정한 2015년 10대 위험

Sea of Troubles(골치거리의 바다)
The New Year holds uncommon risks. Here are 10 of the most worrisome one.
(올 새해에는 눈에띄는 위험들을 가지고 있다. 가장 걱정스러운것들 중 10가지들이다.)
1. The Broken Politics of Europe (유럽의 망가진 정치)
2. Russia (러시아)
3. The effects of China's slowdown (중국 경제 성장 둔화의 영향)
4. The weaponization of Finance (금융의 무기화)
5. ISIS, Beyond Iraq and Syria (ISIS, 이라크와 시리아를 넘어서다)
6. Weak Incumbents (현직 지도자들의 세력 약화)
7. The Rise of Strategic Sectors (전략적 부문의 부상)
8. Saudi Arabia vs. Iran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란의 대결)
9. Taiwan/China[繁體字:臺灣/中國, 简体字:台湾/中国] (대만/중국)
10. Turkey (터키)

모든 기업이 반드시 답해봐야 할 7가지 질문

1. 기술
점진적 개선이 아닌 획기적 기술을 만들어낼 수 있는가?

2. 시기
이 사업을 시작하기에 지금이 적기인가?

3. 독점
작은 시장에서 큰 점유율을 가지고 시작하는가?

4. 사람
제대로 된 팀을 갖고 있는가?

5. 유통
제품을 단지 만들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전할 방법을 갖고 있는가?

6. 존속성
시장에서의 현재 위치를 향후 10년, 20년간 방어할 수 있는가?

7. 숨겨진 비밀
다른 사람들은 보지 못하는 독특한 기회를 포착했는가?

출처: <제로 투 원, Zero to one> 중에서 http://ridi.kr/!703000141

2015년 1월 3일 토요일

새해 맞이 및 리디북스 일이삼 더블포인트행사를 이용하여 전자책을 구입 그리고 출퇴근길 및 시간 나는대로 짬짬히 iPad mini Retina로 독서하기가 목표. (원래 이직후부터 출퇴근시간마다 아이패드로 전자책을 읽고 있었음)


아래는 구입한 책 목록



마윈처럼 생각하라

저자
장샤오헝 지음
출판사
갈대상자 | 2014-09-30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세계의 기업가들이 꼭 만나고 싶어 하는 마윈의 경영철학을 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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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코리아 2015

저자
김난도, 전미영, 이향은, 이준영, 김서영 지음
출판사
미래의창 | 2014-11-10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양의 해’ 소비트렌드 키워드는 COUNT SHEEP 소비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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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망 2015

저자
한경 비즈니스 머니 (엮음) 지음
출판사
한국경제신문사 | 2014-11-25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2015년 한국,세계경제 대전망한국 경제성장률 3% 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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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스타트업 바이블

저자
조성주 지음
출판사
새로운제안 | 2014-11-20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유튜브, 자포스, , , 왜 성공한 스타트업들은 린 스타트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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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

저자
사이먼 사이넥 지음
출판사
타임비즈 | 2013-02-01 출간
카테고리
자기계발
책소개
Start with why!마이크로소프트, MARS, SA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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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빚더미가 몰려온다

저자
박종훈 지음
출판사
21세기북스 | 2012-11-16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경제전문기자의 냉철한 눈으로 밝힌 위기의 한국경제 빚더미에 깔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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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일본된다

저자
홍성국 지음
출판사
메디치미디어 | 2014-10-25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지금 우리는 낯선 세계로 가고 있다 언제? 왜? 어떻게 “전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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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으로 지은 집

저자
아티프 미안, 아미르 수피 지음
출판사
열린책들 | 2014-10-30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2014년 [파이낸셜 타임스] 선정 [올해의 책] 최종 후보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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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호의 경제사용법

저자
고경호 지음
출판사
행간 | 2014-12-29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완벽한 재테크는 없지만 완벽한 타이밍은 있다 경제지식이 부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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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트렌드 2015

저자
커넥팅랩 지음
출판사
미래의창 | 2014-11-11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2015년 모바일 핵심 키워드를 잡아라!스마트폰의 확산으로 모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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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한 책 목록을 보니 경영/경제 서적이 대부분. (예전에 리디북스에서 지른 소설책과 살림지식총서 전자책들 다 못읽고 넘쳐남 ㅠㅠ)

현재, 업무용 책을 Amazon에서 전자책으로 구입하고, 리디북스에서는 소설/만화/경영/경제쪽 책을 전자책으로 구입하고 , 아이패드에서 전자책으로 독서를 하고 있음.

이제 종이책으로 구입하고 서가에 꽂기가 이젠 뭐랄까? 현재 내 방이 좁고, 서가의 책 수납공간 부족으로 종이책의 경우는 정말 필요한 소장용만 구입하려고 함. 





그놈의 도서정가제가 뭐길래??

도서정가제 시행전으로 한빛미디어에서 나온 책들을 11월 14일~11월 16일 사이에 싸게 판매하길래, 얼른 구입하였습니다.

구입하기에 비쌌던 책들을 50%할인하여 구입할수 있어서 기쁘군요.

TAOCP(The Art of Computer Programming)책 3권은 대학원 수업때 공부하던 책이라 소장중이였지만, 2권을 50%할인하여 구입해서 더더욱 좋음.

구입한 책은 아래와 같음.



THE ART OF COMPUTER PROGRAMMING 2

저자
도널드 커누스 지음
출판사
한빛미디어 | 2007-09-13 출간
카테고리
컴퓨터/IT
책소개
컴퓨터 프로그래밍 입문서. 이 책에서는 알고리즘의 기본적인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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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 그리고 객체지향적 코딩의 법칙

저자
문우식 지음
출판사
한빛미디어 | 2007-11-10 출간
카테고리
컴퓨터/IT
책소개
패기 있고 실력도 있지만 객체지향 코딩법에는 문외한인 나초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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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이는 데이터베이스 설계와 구축

저자
이춘식 지음
출판사
한빛미디어 | 2008-07-05 출간
카테고리
컴퓨터/IT
책소개
이 책은 저자가 IT 프로젝트와 시스템 운영 사이트를 100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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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체지향 CBD 실전 프로젝트: 도서관리 시스템

저자
채흥석 지음
출판사
한빛미디어 | 2009-02-25 출간
카테고리
컴퓨터/IT
책소개
체계적인 프로세스로 시스템 개발의 효율성을 높이자! 주어진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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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제안서와 창의적인 제안팀 이야기

저자
류현주, 박민영 지음
출판사
한빛미디어 | 2009-03-03 출간
카테고리
컴퓨터/IT
책소개
IT 현장에서 우리가 흔히 듣는 제안과 제안서란 과연 어떤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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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공학 프로그래밍

저자
이기홍, 곽승주 지음
출판사
한빛미디어 | 2009-07-03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금융 전문가로 가는 길주식, 채권, 원자재 등의 현물 시장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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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개발자도 쉽고 즐겁게 배우는 테스팅 이야기

저자
이상민 지음
출판사
한빛미디어 | 2009-12-18 출간
카테고리
컴퓨터/IT
책소개
개발을 잘 하는 자바 개발자가 참 많다. 그런데 테스팅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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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블 슈팅 이야기

저자
이상민 지음
출판사
한빛미디어 | 2011-06-10 출간
카테고리
컴퓨터/IT
책소개
이 책이 제시하는 핵심 내용 자바 시스템에서 문제가 발생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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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7 NIO.2 파일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저자
앵겔 레너드 지음
출판사
한빛미디어 | 2012-07-02 출간
카테고리
컴퓨터/IT
책소개
이 책이 제시하는 핵심 내용 자바7에서 새로 제공되는 NI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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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 없는 안전한 소프트웨어를 위한 CERT 자바 프로그래밍

저자
프레드 롱, 드루브 모힌드라, 데이비드 수오보다, 로버트 C. 시코드, 딘 서덜랜드 지음
출판사
한빛미디어 | 2012-08-06 출간
카테고리
컴퓨터/IT
책소개
이 책이 제시하는 핵심 내용 보안 취약점을 사전에 제거하는 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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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출퇴근시간, 회사업무시간 짬내면서, 주말마다 열심히 책읽어야겠습니다.



2014년 9월 8일/2014년 9월 15일 합본 타임지(TIME誌)의 표지
"The Answers issue - Everything you never knew you needed to know"

이번 타임지 잡지 내용을 보니 읽을거리가 많아서, 시간내서 하루종일 영어와 씨름하며 읽어봐야할듯 하다.
아마 추석연휴 마지막과, 주말에 열심히 읽어야지.



올해안에 디자인 패턴(Design Pattern)책 2번 읽기 목표를 두고 실행해보겠습니다.

이제 개발자로서의 어느정도 경력도 쌓였다보니, 개발능력의 향상을 위해 디자인 패턴(Design Pattern)책을 2번 읽어봐야겠습니다.

"한국의 이공계는 글쓰기가 두렵다" - 임재춘 지음, 북코리아

2014년 9월 5일 금요일 오후, 회사 퇴직후 종로2가에 있는 알라딘중고서점에서 구입한 "한국의 이공계는 글쓰기가 두렵다"라는 책에서 인상깊게 읽은 구절을 적음.

​이공계열, 그 몰락의 이유

​ 우리나라에서는 이공계 출신이 너무 푸대접을 받고 있다고 불만의 소리가 높지만, 사실 그 책임의 상당 부분은 글쓰기 실력이 나빠 의사소통 능력이 부족한 자신들에게 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우리 사회에서 봉급을 기준으로 본 사회적 경쟁력은 기술분야가 최하위이다. 금융이나 경영분야가 좀 높고, 외교, 언론 및 정치분야는 경쟁력이 월등하다. 뒤로 갈수록 의사소통 능력이 뛰어난 것을 보면 의사소통과 사회적 경쟁력은 비례한다고 볼 수 있겠다.
​우리 사회에서 기술자가 담당해야 할 기술 경영, 기술 외교, 기술 언론 및 기술 정치를 비기술 분야에서 담당하는 것도 기술자의 의사소통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일 것이다. 이공계 출신의 옹알이는 집 밖에 나서면 아무도 들어 주지 않기 때문에 그만큼 과학기술의 경쟁력이 손상을 받을 수밖에 없다. 기술자가 푸대접을 받고 안 받고는 개인의 문제지만, 기술이 천시를 받으면 결국은 우리나라의 경쟁력에까지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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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화의 오류일수도 있으나, 내 주위의 이공계열 출신 분들이 고등학교, 대학교에서 글쓰기 훈련을 거의 못받았을 것이다. 나조차도 글쓰기 훈련이라는걸 거의 받아본 적이 없다.

위의 책을 읽다보면 이공계열 몰락에 대하여 쓴 글이 보이는데, 이공계열이 다른 계열보다 글쓰기 능력이 부족하다보니, 의사소통능력이 부족하여 다른 계열에 밀릴수밖에 없는 걸 잘 설명하였다.

​내가 대학원 졸업후, 사회에 나가 회사에서 제안서 같은 것을 쓰다보면 정말 두렵다고 느끼는게 ​글이 제대로 쓰는게 맞는건지 고민되는것이다. RPF에 맞춰서 제안서를 작성해도, 이 내용이 비전공의 관리자들이 제대로 이해를 할 것인가 그런 것등등이다.

글 쓰기가 부족함을 느껴 "한국의 이공계는 글쓰기가 두렵다"는 책을 구입하고 이제, 글쓰기를 연습할 것이다.​


회사에서 리뷰를 해봤지만, 상급자나 나나 서로 상처만 입게 된 경우도 있고, 일정상 급하다는 이유로 리뷰를 패스하는 경우(갑이 리뷰를 하자고 했다 일정상 리뷰 취소)등이 있던지라, 리뷰에 대해서 필요하지만 이것이 효율적일까란 생각을 많이 했었다.

다음에 소개하는 슬라이드는 "리뷰의 기술"이라는 책의 내용인 리뷰의 목적과 준비 과정, 절차 등을 요약 정리한 것이다.



리뷰의 기술

저자
모리사키 슈지 지음
출판사
제이펍 | 2014-06-12 출간
카테고리
컴퓨터/IT
책소개
좋은 리뷰는 무엇인가? 경제적인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한 리뷰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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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정리된 슬라이드를 보니, 나도 한번 "리뷰의 기술"이란 책을 자세히 봐야할것 같다.

  1. Favicon of http://vov-jagody.org.ua/deutsch-online-ubersetzer BlogIcon Norwegische 2014.08.17 18:24

    감사합니다

2014년 8월 4일자 타임지(TIME誌) 기사 "Meet the Internet’s Most Powerful Man"

(Linl: http://time.com/3028041/meet-the-internets-most-powerful-man/ )

미국 통신업체들의 브로드밴드(고속 데이터통신망)전쟁 도표와 미국인들이 어느 영상매체로 영상을 보는지에 대한 도표를 보여줌.



Broadband Battle(고속 데이터 통신망 전쟁, 광대역 전쟁, 브로드밴드 전쟁)
More than 85 million U.S. homes - about 3 in every 4 - are connected to broadband through a phone or cable company

미국의 8천5백만 가구의 4분의 3이 매일 폰 또는 케이블 회사를 통해 고속 데이터 통신망에 연결되어 있다.

How Americans view video content (미국인들이 영상매체를 어떤 방식으로 보는가?) 1. TV(69%) 2. Computer (21%) 3. Phone(6%), 4. Tablet(4%)

Who privides broadband? (브로드밴드, 고속데이터통신망을 제공하는 사업자는?)

percentage of all U.S. households with broadband subscriptions.(미국 가정의 브로드밴드[고속데이터통신망]의 퍼센티지)


이번 타임지 기사를 읽다보니 미국은 케이블통신망이 광통신망보다 촘촘하게 깔린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땅덩어리가 넓으니 광케이블 까는데 돈 많이들지만, 케이블망은 예전부터 TV시청을 위해 설치한것이라 기존의 시설 그대로 쓰면 되니깐.

땅덩어리가 작아서 이미 광케이블로 인터넷을 사용하는 한국과 다르게 미국은 땅덩어리가 크기 때문에 아직도 구리선으로 인터넷하는게 일상인듯

역시나 천조국이라고 말할정도로, 미국은 광케이블 까는 것보다 기존에 설치된 케이블TV망으로 인터넷하는게 편한 땅덩어리가 큰 나라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영국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의 특집기사 - "CYBER-SECURITY"

2014년 7월 12일-18일자 주간지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에서는 사이버보안(Cyber-Security)에 대한 10쪽의 특집기사를 게재하였습니다. 



현재 사이버보안(CYBER_SECURITY)에 대한 트랜드와 비즈니스영향, 앞으로 미래등을 정리한 것 같고, 일단 기사를 읽어보고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일하느라 바쁜데 읽을 거리는 넘쳐나는군요 @.@)


아래 사진은 이코노미스트 특집기사 - "CYBER-SECURITY"의 첫 표시와 첫기사 사진입니다.


Sony | D6503 | Center-weighted average | 1/32sec | F/2.0 | 0.00 EV | 4.9mm | ISO-800 | Off Compulsory | 2014:07:13 23:20:11Sony | D6503 | Center-weighted average | 1/100sec | F/2.0 | 0.00 EV | 4.9mm | ISO-1250 | Off Compulsory | 2014:07:13 16:56:10





꾸준히 자유롭게 즐겁게

저자
송우일 지음
출판사
인사이트 | 2013-10-24 출간
카테고리
컴퓨터/IT
책소개
“한국의 오픈 소스 개발자들 이야기”불과 10여 년 전만 해도 ...
가격비교 글쓴이 평점  

대한민국에서 유명한 오픈소스(Open Source)개발자 6인에 대한 인터뷰를 담은 책자 간략 소개 및 인터뷰 공개 링크를 올립니다.


이 책은 위에 쓴 것과 같이 "대한민국"에서 유명한 오픈소스(Open Source)개발자 6명에 대한 인터뷰를 담았습니다.

책의 내용을 보다보면 컴퓨터공학/과학 전공자가 보는데에 조금 어려운 내용이 담아있습니다. 기술전문용어가 많이 나오고 개인적인 경험과 느낌을 적다보니 해당 기술에 대해 관심있게 공부한 사람이 아닌 이상 이해가 안되는 게 종종 보이긴합니다

그래도 이 사람들이 오픈소스에 얼마나 열성적인지를 알수 있습니다. 책을 읽다보면 오픈소스 개발자가 얼마나 열정적인지 매력에 빠지게 되더군요.


이 책을 읽는 대상자가 개발자를 대상으로 한 것이라 그런지 일반인들이 보기엔 버거울거라 봅니다.  그래도 프로그래밍쪽으로 나가려는 대학 초년생이나 사회진출하는 개발자들이 읽으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프로그래밍 초급,중급,고급자들이 봐도 재미가 있을듯 하다는 생각도 들구요.


오픈소스(Open Source)에 대하여 대부분의 사람들이 개념과 의식, 관심이 없을때 10년 이상 꾸준히 오픈소스에 매진하신 6명의 대가를 보면, 당장 돈은 안되지만 꾸준히 관심있기 재미있게 개발하는 걸 보고 존경심을 느끼군요.


책 내용은 출판사에서 인터넷으로 공개("꾸준히, 자유롭게, 즐겁게 : 한국 오픈 소스 개발자들 이야기(http://osdi.insightbook.co.kr)")를 했기때문에, 책을 구입해서 보셔도 되고, 인터넷으로 틈틈히 책을 보셔도 됩니다.



참고로, 저는 인터뷰를 담은 "꾸준히, 자유롭게, 즐겁게: 한국 오픈 소스 개발자들 이야기"에 나오는 6분 중 2분을 만나뵌적이 있었습니다.

예전 그놈 모임이나 2013년 그놈 아시아 행사에서 IRC의 #gnome채널의 "류창우님"과 유명한 개발자인 "허준회님"을 뵙던 사람이라 그런지, 이분들 뵙고 이야기 듣고보니 열정에 존경심을 표합니다. 그리고 제가 한국에서 유명한 오픈소스 개발자를 만난 남자구나를 느꼈습니다. ㅎㅎ

저도 노력하여 허태준님, 김정균님, 이희승님, 류창우님, 허준회님, 최준호님같은 유명한 오픈 소스 개발자가 되고 싶습니다. 


아래는 "꾸준히, 자유롭게, 즐겁게 : 한국 오픈 소스 개발자들 이야기(http://osdi.insightbook.co.kr)" 링크에 있는 내용을 복사 및 붙여놓기 한 것입니다.


"웹 서비스 개발 철저공략" 책의 내맘대로 평가 및 정리



웹 서비스 개발 철저공략

저자
카츠마 료 지음
출판사
비제이퍼블릭 | 2014-04-09 출간
카테고리
컴퓨터/IT
책소개
린 스타트업 사고방식 가치 있는 서비스를 어떻게 빨리 출시할 것...
가격비교

일본 원서 이름: Webサービス開発徹底攻略 (WEB+DB PRESS plus)    

勝間 亮 (著), 石田 忠司 (著), 杉谷 保幸 (著), 江口 滋 (著), 上谷 隆宏 (著), 青木 俊介 (著), 久保 達彦 (著), 池邉 智洋 (著), 谷口 公一 (著), 田淵 純一 (著), 伊野 友紀 (著), 西岡 拓人 (著), 吉田 俊明 (著), 古旗 雅史 (著), 木野瀬 友人 (著), かなだ まさかつ (著), 牧本 慎平 (著), 成田 一生 (著), 舘野 祐一 (著), 濱崎 健吾 (著), 鈴木 慎之介 (著), 齊藤 宏多 (著), WEB+DB PRESS編集部 (編集)



출판사의 "웹 서비스 개발 철저 공략" 책 소개 링크 http://bjpublic.tistory.com/191


"웹 서비스 개발 철저공략" 책의 내맘대로 평가 및 정리


내맘대로 평가

이 책은 일본사람들이 주로 사용하는 웹서비스인 "쿡패드(クックパッド)", "니코니코동화(ニコニコ動画)", "pixiv", "라이브도어(ライブドア, 이후 Naver Japan 이였다 현재는 Line Cooperation), 2ch에서 개발 및 운영을 하다 생긴 문제나 해결방법 등을 흥미롭게 작성했습니다.

웹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사용하는 회사의 인프라스트럭쳐(Infrastructure), 서버, 웹 기술등의 핵심 내용을 짚어나가며 개발 및 운영하다 생긴 문제 및 이슈, 조직 구축 및 운영 및 그리고 시스템 향상을 어떻게 꽤하는지, 모바일 유행에 따라 서비스가 변화에 어떻게 대응했는지 등을 보여줍니다.


이 책에서는 애자일(Agile) 개발 방법론 이야기를 서론에 두고, 일본에서 유명한 웹 서비스들이 어떤식으로 애자일을 적용하여 서비스의 문제점을 개선하여 시스템을 향상시켰는지에 대한 초점을 맞춰서 서술하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기술뿐만 아니라 조직 운영에 대해서도 소개를 하여 개발을 하는데에 협업이 중요하다는 것도 보여줍니다.

(뭐 개발이 혼자서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사람들이 모여서 개발하니깐 협업 중요함)


이 책에서 특이한 사항으로는 제가 모르는 라이브러리(오픈소스 라이브러리이든 상용 라이브러리이든)가 너무 많다는 것이다. 역시 "세상은 넓고 라이브러리는 넘쳐다더라"란 생각을 했습니다.

책에 나오는 라이브러리들을 보면 Perl, Ruby on Rails, PHP쪽 라이브러리가 많이 나오던데, 일본에서는 한국과 다르게 Ruby on Rails, Perl, PHP를 주로 쓰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다.


이 책이 좋은 점은 바다 건너 이웃나라인 일본에서 어떻게 웹서비스를 운영하고 개선 향상시키는지에 대한 귀중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다는 점?


책에 나오는 내용들을 보면 Slideshare등 슬라이드 공유 사이트에서 얼핏 보거나 컨퍼런스 영상에서 들었던 내용들이 나오긴 한데, 이 내용들을 책으로 기술하다보니 정리가 잘 된 느낌이 든다.

만약에, 대형 웹 서비스를 접하고, 운영해본다면 어떻게 운영하겠다는 가이드라인(Guideline)을 제시해주는거라 보면 된다.


책의 단점이라면, 내용이 옛 기술이다보니 완벽하게 이해하는 것보단 어떻게 해결했다 정도 가이드 정도로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웹 서비스의 구축 및 운영 방향제시를 해주는 귀중한 정보를 출판한 것이라 흐름을 관심있게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단순 SI(System integration)업을 하는 사람이라 보니 웹서비스들은 어떻게 구축되는지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네요.

SI(System integration)업 특성상, 고객의 필요로 인해 발주받은 내용을 토대로 시스템을 구축을 해주지만, 이후의 운영은 SM(System Management)업 또는 현행부서에서 하다보니 운영에 대한 지식이 거의 전무한데다, 시스템 구축도 주먹구구식 납기일에 맞춰 납기를 하다보니 기술이 딱히 좋은 것도 아니고 -_-;;

SI(System integration)업을 하는 본인으로서는 웹서비스들이 어떻게 구축되고 운영하여 돌아가는지에 대한 지식을 어느정도 알려주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SI업 추세가 웹+모바일이기때문에 웹 서비스 구축에 대하여 관심있게 봐야하기때문에 이 책을 꼭 봐야한다고 생각한다고 보는 1인.


여담으로 책을 보다 느끼는 것인데, 일본의 스타트업(startup)기업에서 웹서비스를 처음부터 만들고 대형 웹서비스를 운영하기까지 어떤 과정을 경험했더라는 경험담을 책으로 정리하여 출판하니, 부럽다 정도?

자세한 기술정보를 잡지와 책으로 냈다는 것 자체가 자부심이 있다는 것 같단 생각을 해봄.

일본사람들이 문서화 하는 걸 중요하게 여기는 문화 및 장인정신의 때문에, 일본 업체들의 서비스 문제 및 개선사항에 대한 내용을 일본 잡지나 책에 내놓는 생각을 한다. 그러나 한국에선 이런 서비스 문제 및 개선사항에 대한 내용을 잡지나 책에 낼 수 있을까?

일단 책이라는 것도 수요가 있어야 출판하는것일텐데, 일본은 그래도 수요가 있으니 책을 내겠다만, 한국에선 수요가 한정되어 있다보니 책을 낼수 있을까란 생각을 해본다.


ps. 한국의 대형 포털 2개 업체 중 하나인 NHN에서 "Hello World"(http://helloworld.naver.com/)라는 블로그를 통해서 기술 내용을 소개하고 있고, 다음(Daum)에선 DNA개발자네트워크(http://dna.daum.net/)라는 사이트에서 기술 내용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ps2. 책을 보다보니 운영체제(Operating System)과 네트워크(Network),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DBMS, DataBase Management System)에 대한 지식이 너무 얇음을 느꼈고, 컴퓨터공학과에서 배웠던 위의 내용을 다시 보고 기본기를 쌓을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책에서 인상깊은 구절을 적은 내용 정리

린스타트업에 대한 소개

린스타트업에 대한 소개는 아래의 글에 정리를 함.

2014/07/03 - [독서(讀書)] - 린 스타트업(lean startup) 정리



일본에서 유명한 요리 제조 알려주는 웹서비스인 쿡패드

쿡패드는 일본 최대의 요리법 공유 사이트인 동시에 Ruby on Rails로 구축된 일본 최대의 웹 서비스이기도 하다. (생략) 200밀리초 이내에 사용자에게 응답하는 인프라부터, 대규모 서비스임에도 불구하고 단시간에 많은 서비스를 출시할 수 있는 개발 기반, 철저한 사용자 중심 서비스 개발, 효율적인 스마트폰 개발, 울타리를 넘어선 팀 구축 등 모두 놓쳐선 안 될 것들이다.

"DevOps 자체는 Dev와 Ops관계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지만, 그 내용을 비약해 생각해보면 엔지니어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입장이나 전문성이 다른 멤버 간 협력을 위한 연습을 이야기한다고 할 수 있다."

"쿡패드는 엔지니어 수도 늘었고 기술 기반도 향상돼서 수많은 새 기능과 새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었다. 그렇다고 효율적인 서비스 개발의 모든 장벽이 제거된 것은 아니다. 개발 속도는, 단순히 개인의 기술력이나 툴 문제가 아닌, 조직 차원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다."


니코니코 동화(ニコニコ動画)

사용자가 동영상 위에 쉽게 댓글을 달 수 있는 서비스 '니코니코 동영상'은 매일같이 애용되고 있는 일본의 웹서비스중 하나다. 2006년에 서비스를 출시한 후 7년 동안 폭발적으로 증가한 사용자 수, 우수한 가용성, 독특한 커뮤니티, 기술력 등 내세울 자랑거리는 많지만, 서비스 출시 당시에는 많은 장애물이 있었다.

애자일 개발 방식과 니코니코 개발

  • 프로세스나 툴보다 사람 간의 상호작용을 중시한다
  • 포괄적인 문서보다 동작하는 소프트웨어를 중시한다
  • 계획상의 협상보다 고객과의 협력을 중시한다
  • 계획을 따르기보다 변화에 대응하는 것을 중시한다


소프트웨어 장인 기질

 장인(匠人)기질 : 장인 사회에 존재하는 특유의 기질. 자신의 기술에 자신이 있고, 완고하지만 근면하고 정직한 성질 - 일본 『코우지엔 5판』(1998, 2004)

職人気質: 職人社会に特有の気質。自分の技術に自信を持ち、頑固だが実直であるというような性質。 - 日本 「広辞苑」(1998, 2004)

장인 기질을 지닌 엔지니어는 자신의 경험이나 주변에서 얻은 정보를 사용해서, 짧은 기간에 실현 가능한 문제 해결법을, DRY원칙(Don't Repeat Yourself)이나 KISS 원칙(Keep It Simple and Small)을 사용해서 빠르게 결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발하고, 평가(테스트)한다.

개발해보고 실패해보고 실패하면, 그것을 버리고 다른 방법(평가)으로 도전해본다. 얼핏 시간 낭비로 보일 수 있지만, 실패한 경험은 나중에 유익한 경험으로 선용할 수 있다.

이런 식의 개발 방식은 심플하고 변화에 강하기 때문에 요구 변화에 비교적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


pixiv

pixiv는 사용자가 그림을 등록하고 그림과 관련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SNS이다. pixiv서비스 출시부터 주목을 받았고, 사용자 수가 점점 증가해서 결국 서비스를 확장해야했다. 제한된 리소스를 사용해서 나날이 증가하는 트래픽을 제어하기 위해 사용했던 튜닝이나 스케일업/아웃 방법 등 현장에서 일했던 엔지니어들의 노하우를 공개.


"그로부터 5년이 지나 정신을 차려보니 일러스트레이터가 아닌 프로그래머가 돼있었다."

"그림을 하나의 장소에 모아 플랫폼을 만들고 싶다는 열정에 사로잡혀 매일 개발에 몰두한 결과 탄생한 것이 바로 pixiv이다."

시작 당시의 pixiv는 매우 작은 시스템으로 운영됐지만, 사용자 경향이나 의견을 반영해가면서 개발을 통해 사용자 요구를 지원하는 형식으로 많은 기능을 추가했다. 겨로가적으로 대규모 서비스로 발전했다. 튜닝이나 기능 확장 면에서도 많은 고민을 통해 기술 축적을 이루었으며, 낮은 비용으로 서비스 안정화를 도모했다.


라이브도어(Livedoor→Naver Japan→ 현재는 Line Cooperation) 시스템 구축 노하우

라이브도어(Livedoor)는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를 주로 사용해서 확장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일본 유수의 포털 사이트다.


"새로운 기술을 빠르게 적용하는 것은 엔지니어로서 중요한 임무지만, 한편 오래됐더라도 안정되게 시스템을 운영해 가면서 사업적 요소를 늘려가는 것도 중요한 일이라 생각한다."

"현재 사이트 규모가 작더라도, 몇 주 후 또는 몇 달 후에는 대규모 사이트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사이트가 많을 것이다."


Yahoo! Japan 메일

PC용으로 개발되서 플래시UI를 가지고 있는 2008년도 당시의 Yahoo!메일(코드명: Hikari)을 살펴보고, 지금까지 진행 중인 개발 뒷단의 숨겨진 이야기를 소개함.

"소프트웨어 고속화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실측 시간에 기반해야 한다'는 것이다. "

"이렇게 하면 빨라지는 게 아닐까? 이 계산은 의미가 없어 하고 추측만 하지 말고, 해당 코드 처리에 걸리는 시간을 꼭 실측해 보도록 하자. 의외로 1/1000초밖에 걸리치 않는 부분을 고속화하려고 고생하는 경우도 있고, 그 옆에 아무 생각 없이 쓴 코드 한 줄이 몇 초씩 프로그램을 지연시키는 경우도 있다."

"소프트웨어 개발에 있어서 고속화 기법은 누군가에겐 지루할 수 있지만, 쾌적하게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개발자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중요하다"


2ch 전송량 줄이기

'2채널'(http://2ch.net)이란 니시무라 씨가 운영하고 있는 일본 최대 규모 커뮤니티 사이트(BBS)(공식적으로 '거대 게시판 집팝')이다.

"현재 광대역 시대가 도래했다고 하지만, 대역 부족은 언제나 고민거리로 이후로도 대역이 콘텐츠를 쫓아갈 수 없는 상태가 계속되리라 생각한다. 막대한 대역 사용료로 날마다 고민하고 있는 사이트 운영자들은 도입을 꼭 검토해보기 바란다."

편집부: "곤란할 때는 전문가를 화나게 화면 되는 거군요.(웃음)"

카나타: "(기술자 중에는) 승부욕이 강한 사람이 많으니까요.(웃음)"



ps. 니코니코(ニコニコ)란 한국어의 '싱글벙글'과 비슷한 의미로, 웃는 모습을 나타내는 일본어라고 하는군요. 새롭게 안 사실.

ps2. 일본 대형 웹서비스 업체의 사례를 보고 들으니, 나도 대형 웹서비스를 구축 및 운영해보고 싶단 생각이 든다. 단순 SI업무만 하다보니 계속 정체되는 느낌이랄까? 뜻과 목표는 높은데, SI업 특성상 단순 서비스 구축에만 신경쓰기 때문에 그런지 쓰던 기술만 계속 쓰는 느낌이 든다. 책을 보고 자극 받아서 계속 발전하고 싶다.

ps3. 나름 책을 읽고 정리하였으니, 책을 읽고 느낀 점을 마구잡이로 쓴거라 책을 다시 읽고 정리해야겠음.

참고내용: 웹 서비스 개발 철저공략: 가치있는 서비스를 어떻게 빨리 출시할 것인가?

 


웹 서비스 개발 철저공략

저자
카츠마 료 지음
출판사
비제이퍼블릭 | 2014-04-09 출간
카테고리
컴퓨터/IT
책소개
린 스타트업 사고방식 가치 있는 서비스를 어떻게 빨리 출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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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스타트업(lean startup)

성공하는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프로세스를 정리한 기법. 첨언하자면 새로운 서비스 개발이나 신생 기업과 같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때 '불투명한 상황에서 어떻게 빨리 성공에 도달할 것인가'를 정리한 기법

자신이 세운 가설과 사용자에게서 얻은 피드백을 바탕으로 빠른 속도로 개선해 나간다. 그리고 의미 없는 것을 가능한 한 피하고 가치 있는 것을 창출하는 데 주력한다.

 

참고자료: Lean startup에 대하여

 

 

린 스타트업 사고방식

린스타트업은 실리콘 밸리에서 신생 기업 설립을 경험한 Eric Ries가 창안한 기법

Eric Ries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성공하는 서비스를 만들어내기 위한 프로세스를 정리한 것이다. 아ㅣ 기법은 2011년 9월에 문서화돼서 2012년 4월에 번역서가 출간되면서 알려졌다.

린 스타트업의 사고방식은 '실패를 전제로 한다'는 특징이 있다. 즉 '이런 방식으로 진행하면 반드시 성공한다'가 아닌 실패를 전제로 '우선 사용자가 사용하도록 해서 거기서 발생하는 실패를 통해 어떻게 빨리 낭비 없이 성공에 도달하는가'를 정리한 것이다. 알다시피, Lean이라는 용어에는 '낭비가 없는', '핵심만 있는' 등의 의미가 있다.

덧붙이자면, 린 스타트업의 낭비를 줄이는 방법으로 '도요타 생산 방식'을, 사용자 지향방법으로 Steve Blank '고객 개발 모델'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린 스타트업 프로세스

  1. 가설 설정
    • 자신이 가지고 있는 가설을 명확히 함
    • 사업을 구성하기 위한 필수 가설을 언어화하고 가능한 예측치를 확보함
  2. 가설 검증
    • 검증 단계에서는 최소한의 기능을 가진 제품을 준비하고, 그것에 대한 사용자 반응을 수치로 계측하고, 처음 예측치와 비교해서 가설의 진위를 판단한다.
  3. 피봇(Pivot, 방향 전환)
    • 가설진위가 판단되면 피봇 실시
    • 가설이 틀린 경우에만 정말 사용자에게 가치있는 것을 찾기 위해 방향 전환을 해야함
    • 가설이 맞다면, 사업 성장을 위한 새로운 가설로 방향 전환해야함

프로세스 1~3을 반복하면서 자신이 세운 가설을 바탕으로 사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발빠른 개선을 계속 수행한다. 낭비를 초래하는 것은 가능한 한 피하고 가치 있는 것을 만들어 내는 데 주력하는 것이 기본 개념이다.

위의 세가지 프로세스를 반복하여 지속적인 성장을 목표로 한다.

 

프로세스 최적화를 위한 린 스타트업

린 스타트업은 전략론이 아닌 '프로세스론'이라는 점이다.

린스타트업은 새로운 가치를 세상에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사업 전체, 서비스, 단일 기능 등 대상 계층은 묻지 않는다. 아직 세상에서 증명하지 않은 새로운 가치를 만들고 싶다면 린스타트업 기법을 도입할 가치가 있다고 말할 수 있다. 린스타트업에서 가장 중시되는 것은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얼마나 빨리 가설 검증을 할 것인가?'이다.

 

참고할만한 린 스타트업(Lean Startup) 관련 슬라이드들

Startup +OpenSource Engineering

린스타트업 "헤깔리지 맙시당~"

 

카산드라 0.7을 기준으로 한 책보다 현재 카산드라 최신버전인 2.0.8에서 책의 내용을 따라하다보니 많은 것이 바뀜을 알수 있군요.



카산드라 완벽 가이드

저자
에벤 휴잇 지음
출판사
한빛미디어 | 2011-10-27 출간
카테고리
컴퓨터/IT
책소개
트위터, 페이스북처럼 수억 명의 사용자가 사용하는 대규모 웹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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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sandra

저자
Hewitt, Eben/ / 지음
출판사
O'Reilly Media | 2010-12-15 출간
카테고리
과학/기술
책소개
The growing popularity of Apache 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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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nected to: "Test Cluster" on 127.0.0.1/9160 Welcome to Cassandra CLI version 2.0.8 The CLI is deprecated and will be removed in Cassandra 3.0. Consider migrating to cqlsh. CQL is fully backwards compatible with Thrift data; see http://www.datastax.com/dev/blog/thrift-to-cql3 Type 'help;' or '?' for help. Type 'quit;' or 'exit;' to quit.

Connected to: "Test Cluster" on 127.0.0.1/9160
Welcome to Cassandra CLI version 2.0.8

The CLI is deprecated and will be removed in Cassandra 3.0.  Consider migrating to cqlsh.
CQL is fully backwards compatible with Thrift data; see http://www.datastax.com/dev/blog/thrift-to-cql3

Type 'help;' or '?' for help.
Type 'quit;' or 'exit;' to quit.



현재 2.0.8에선 0.7보다 많은 것이 바뀌었으니 "카산드라"책은 참고로 하고,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려면 인터넷에 공개된 최신문서를 봐야될 것 같습니다 -_-;;

역시 책은 개념이해정도만 ㅎㅎ


Sony | D6503 | Center-weighted average | 1/32sec | F/2.0 | 0.00 EV | 4.9mm | ISO-80 | Off Compulsory | 2014:06:15 20:03:55


Sony | D6503 | Center-weighted average | 1/64sec | F/2.0 | 0.00 EV | 4.9mm | ISO-64 | Off Compulsory | 2014:06:16 18:59:15


이번에 구입한 책들. CISA시험이 끝나고 나니 이제 개발쪽 공부에 슬슬 집중해야해서 개발 관련 서적을 구입함.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구입한 책



개발자 영어

저자
김나솔 지음
출판사
위키북스 | 2014-05-30 출간
카테고리
컴퓨터/IT
책소개
개발자가 이해하기 좋은 영문법이 책은 영어 문장의 구조를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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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중고서점에서 구입한 책



카산드라 완벽 가이드

저자
에벤 휴잇 지음
출판사
한빛미디어 | 2011-10-27 출간
카테고리
컴퓨터/IT
책소개
트위터, 페이스북처럼 수억 명의 사용자가 사용하는 대규모 웹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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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sandra

저자
Hewitt, Eben/ / 지음
출판사
O'Reilly Media | 2010-12-15 출간
카테고리
과학/기술
책소개
The growing popularity of Apache 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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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비의 스프링 3

저자
이일민 지음
출판사
에이콘출판 | 2010-08-24 출간
카테고리
컴퓨터/IT
책소개
스프링 프레임워크 3 기초 원리부터 고급 실전활용까지 완벽 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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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 언어로 배우는 디자인 패턴 입문

저자
유키 히로시 지음
출판사
영진닷컴 | 2008-04-28 출간
카테고리
컴퓨터/IT
책소개
기획의도 및 타깃 프로그램을 개발할 때 예전과 같은 작업을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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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활용하는 파이썬 3.2 프로그래밍

저자
신호철, 우상정, 최동진 지음
출판사
위키북스 | 2012-04-12 출간
카테고리
컴퓨터/IT
책소개
[빠르게 활용하는 파이썬 3.2 프로그래밍]은 강력하고 쉬운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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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보던 책들을 집에서 보기 위하여 알라딘 중고서점에서 책들을 구입함. 그리고 중고서점에 없는 책들은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책을 구입.


회사에서만 보던 책들을 이제 집에서 열심히 봐야겠습니다.



2014년 5월 19일자 타임지(TIME誌)에서는, 현재 미국 지식인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끄는 프랑스 경제학자인 토마스 피케티(Thomas Piketty)와 그의 저서 "21세기 자본론(Capital in the Twenty-First Century)"에 대한 특집기사를 작성했습니다.
기사 제목이 굵은 빨간 글씨로 강조한 "MARX 2.0" 입니다. (첨언, 맑스 2.0 또는 마르크스 2.0 - 칼 마르크스[Karl Marx]를 잇는 사람으로 소개하는 듯 합니다)

소제목으로 "How Thomas Piketty's unlikely blockbuster, capital, set the world's economist and leaders spinning"(어떻게 토마스 피케티의 예상밖의 크게 성공한 책 "자본[Capital]"이 세계의 경제학자와 지도자들에게 특정한 관점을 만들게 하였나)
로 작성되었군요.

기사 첫 한마디 "It's not often that a 685-page economic tome almost overnight captivates main street wall street and the cream of Washington's trend-minded policymakers and think tankers."
(평범하지 않은 685쪽의 경제학 책은 전형적인 미국 중산층과 월스트리트가의 사람들[금융권 종사자들], 유행을 읽는 미국의 핵심 정책결정자, 싱크탱크의 연구원들이 거의 밤새우며 마음을 사로잡다.)
를 보고 깜짝놀랐습니다. 저 글을 보고는 피케티의 책이 미국 지식인층에서 엄청난 유행이라는 걸 느꼈습니다.

기사를 깊게 읽지 않았지만, 타임지가 정리한 피케티의 주장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노력해보겠습니다.

PS. 미국 타임지에 소개된 "피케티"기사를 소개하다, 피케티의 책이 한국에서 장하준씨의 경제서적류 처럼 딱지 붙여서 나오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PS2. 저는 경제학 전공도 아니고, 마르크스의 자본론을 읽은 사람이 아니라서 칼 마르크스의 자본론에 대한 내용을 전혀 모릅니다. 타임지에서 소개한 내용만 알뿐.
  1. 지나가다 2014.05.30 21:50

    "685페이지에 달하는 두꺼운 경제학 저서가 하루 밤 사이에 실업계와 금융계 그리고 워싱턴의 핵심 정책입안자들과 싱크탱커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일은 드물다" 가 더 맞는 번역일 듯 하네요.

2014년 4월 7일자 타임지(Time誌) 기사 "Email-Safe, Email providers get serious about security.(안전한 이메일, 이메일 서비스업체들이 보안에 대해 중요히하다)"

에서 나오는 인포그래픽("How Spy-Resistant Email Works"[어떻게 염탐을 저지한는 이메일을 보낼수 있을까]) 설명




How Spy-Resistant Email Works

1. 로그인(Log-in)

당신의 이메일로 로그인한다. - 이상적으로 추측하기 어려운 비밀번호를 이용 또는 당신의 휴대폰에서 받은 코드로 로그인한다- 그리고 메일 메세지를 보낸다.


2. 암호화(Encryption)

당신의 이메일은 컴퓨터, 휴대폰 또는 태블릿에서 암호화된다. 그래서 인터넷을 통해 이메일이 전달될때 가로챌 수 없다.


3. 감금(Lockdown)

메세지는 또한 이메일 제공업체의 데이터센터에서 기계간으로 옮길때 암호화된다.


4. 복호화(Decoding)

당신이 받는 이메일은 당신이 이메일을 열어봤을때 복호화된다.


5. The Catch(걸림)

당신이 사용하는 이메일 제공업체는 다른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 다른이에게 인터넷으로 통해 메일을 보내는 것에서는 보안을 확신할 수 없다.



2014년 2분기때 일본 공중파에서 기업 및 은행, 경제관련 소설을 주로 작성한 이케이도 준(池井戸潤)의 소설 불상사(不祥事)와 은행총무특명(銀行総務特命)을 드라마화한다고 들었다.
드라마 가제는 "花咲舞が黙っていない(하나사키마이가 가만히 있지 않겠다.)"

이케이도준의 소설중에서 불상사(不祥事)에서만 유일하게 여자가 주인공으로 나온다고 하며, 역시나 이전 드라마인 한자와 나오키(半沢直樹)처럼 은행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고 합니다.
한자와 나오키(半沢直樹)의 여성판이라는 소리가 있다던데, 일단은 작품을 보고나서 평가를 해봐야할듯함.

ps. 일본어(日本語, Japanese) 열심히 배워서 이케이도 준(池井戸潤)의 소설인
불상사(不祥事)와 은행총무특명(銀行総務特命)을 원서로 읽고 싶어요.

ps2. 요즘 이케이도준(池井戸潤)의 소설 번역본을 쭉 보고 있는데, 소설 내용이 너무나 재미있어서, 일본어로 된 이케이도준(池井戸潤)의 소설을 보자라는 목표를 가지고 일본어 공부를 하게 됨.

2014년 2월 16일 일요일.


은행원 니시키 씨의 행방 (양장)

저자
이케이도 준 지음
출판사
media2.0(미디어2.0) | 2007-08-20 출간
카테고리
소설
책소개
이케이도 준, 지금까지 보지 못한 새로운 장르의 작가 탄생 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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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소설책의 원래 명칭: シャイロックの子供たち


하루만에, 한자와 나오키(半沢直樹)의 원작소설을 쓴, 이케이도 준(池井戸潤)의 소설 "은행원 니시키씨의 행방"을 다 읽었다.

도쿄제일은행(東京第一銀行)이라는 가상으로 존재하는 은행의 도쿄 주택가에 위치한 지점에 여러 은행원이 존재하는데 은행창구에서 100만엔(100万円)이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처음에는 창구 여직원이 누명을 썼지만, 점점 파고들면 복잡한 사연들이 나오며 누가 범인인지 누가 불법 대출을 하여 배임을 하였는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다 은행원 니시키는 도대체 어디로 갔을지 죽었는지 살았는지 궁금하게 만듭니다. 

은행이라는 위계질서가 명확한 조직에서 실적을 가지고 경쟁하고, 살아남기 위해서 권모술수가 동원되며 영악해야 살아 남을 수 있으며, 누군가 미워하고 함부로 상처 입는것이 아무렇지도 않는 척박한 공간에서 작가는 여러가지 인간 군상들의 모습을 보여주며 이 소설에 나오는 인물들의 행동에 공감하게 보게 만들며, 여 러가지 복선을 깔고 결말을 생각하게 만든다.

이 소설의 특징이라면 부지점장, 과장, 대리, 창구 행원등등 각기 다른 화자가 각기 다른 사연을 말하는 연작형태인데도 100만엔(100万円)이 사라지는 사건에 대해 시선을 붙잡게 해서 계속 소설책을 붙잡고 있게 만들어 지루하게 않게 소설에 집중할 수 있다.


이케이도 준(池井戸潤)의 소설을 바탕으로 한 드라마 한자와 나오키(半沢直樹)시리즈나 일요일 하루 내내 손에 붙잡은 이케이도 준(池井戸潤)의 소설 "은행원 니시키씨의 행방(シャイロックの子供たち)"이나 배경이 은행이라서 은행이라는 위계질서가 명확한 조직에서 엄청난 사건, 사고가 나왔을때 구성원들의 심리 및 조직에 대한 태도 및 미움, 배신, 배반등등을 보여주며 직장이나 다른 곳에서도 비슷한 일이 일어지 않을까란 생각을 하게 된다.

직장 및 여러 사이트에서 여러가지 인물들을 보면서 느낀 걸, 소설책과 드라마를 보며 느끼니, 나는 조직에서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까, 다른 조직에 갔을땐 어떻게 대처해야할까 이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되며, 남들에게 나는 어떻게 보여지는가란 생각을 하게 된다.


PS. 이 소설책에서는 도쿄제일은행(東京第一銀行)이 나오고, 소설책 작가가 쓴 한자와 나오키(半沢直樹/半澤直樹) 시리즈[1편 「オレたちバブル入行組(우리 버블 입행조)」과 2편 「オレたち花のバブル組(우리 꽃의 버블조)」는 드라마에 나옴, 3편 잃어버린 세대의 역습(ロスジェネの逆襲), 4편 은빛날개의 이카루스(銀翼のイカロス)은 아직 드라마에 나오지 않음]에서는 산업중앙은행(産業中央銀行)과 도쿄제일은행(東京第一銀行)이 합병한 도쿄중앙은행(東京中央銀行)이 나옵니다. 단어에서 뭔가 묘한 기분이 듦. (참고로 한자와 나오키는 산업중앙은행(産業中央銀行) 입행한후 이후 산업중앙은행(産業中央銀行)과 도쿄제일은행(東京第一銀行)이 합병한 도쿄중앙은행(東京中央銀行) 소속으로 나와 미묘하게 드라마의 배경이 머릿속에 그려짐.)


1편 「オレたちバブル入行組(우리 버블 입행조)」과 2편 「オレたち花のバブル組(우리 꽃의 버블조)」1편 「オレたちバブル入行組(우리 버블 입행조)」과 2편 「オレたち花のバブル組(우리 꽃의 버블조)」


 책읽다보면 한자와 나오키에 나올법한 배경이 머릿속에 그려지며 한자와 나오키에서 느꼈던 긴장감을 소설책에서 느껴서 재미 있었음.


PS2. 소설책 작가인 이케이도 준(池井戸潤)씨는 미쓰비시은행(三菱銀行)에 근무하다 소설가로 전업하여 "금융 미스테리 "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소설가라고 합니다.

이분이 미쓰비치은행(三菱銀行) 출신이라 그런지 실제 미쓰비시은행(三菱銀行) +도쿄은행(東京銀行) +산와은행(三和銀行)+도카이은행(東海銀行)이 합병되어 만들어진 일본 2위 시중은행인 미쓰비시도쿄UFJ은행(三菱東京UFJ銀行)에서 도쿄제일은행(東京第一銀行), 도쿄중앙은행(東京中央銀行) 같은 작명을 쓰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하네요.

PS3. 오랜만에 저의 머릿속을 즐겁게 하는 소설책을 보게되어 너무 기분이 좋아요.



TIME Person of the Year 2013 Vidoes

타임지(TIME誌) 2013년 올해의 인물 동영상들


TIME's 2013 Person of the Year: Pope Francis


Person of the Year 2013: Why TIME Chose Pope Francis


Person of the Year 2013 Shortlist: Edward Snowden


Person of the Year 2013 Shortlist: Edith Windsor


Person of the Year 2013 Shortlist: Bashar Assad


Why The Redditor Should be TIME's Person of the Year


Who Will be TIME's Person Of the Year 2013?


출처: 트랜드 코리아 2014



트렌드 코리아 2014

저자
김난도, 전미영, 이향은, 이준영, 김서영 지음
출판사
미래의창 | 2013-11-18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2014 10대 소비트렌드 키워드 DARK HORSES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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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은 갑오년(甲午年)으로 말띠해이다.

김난도 교수는 2014년 10대 소비 트렌드 키워드의 첫 글자 모음을 경마 용어인 ‘다크호스(DARK HORSES)’로 정했다.

2014년 10대 트렌드 키워드

1. Dear, got swag? 참을 수 있는 ‘스웨그’의 가벼움

2. Answer is in your body 몸이 답이다

3. Read between the ultra-niches 초니치 틈새의 틈새를 찾아라

4. Kiddie 40s ‘어른아이’ 40대

5. Hybrid Patchworks 하이브리드 패치워크

6. Organize your platform ‘판’을 펼쳐라

7. Reboot everything 해석의 재해석

8. Surprise me, guys! 예정된 우연

9. Eyes on you, eyes on me 관음의 시대, ‘스몰 브러더스’의 역습

10. Say it straight 직구로 말해요


2013년 12월 23일자 타임지(Time誌) 표지.

2013년 타임지(Time誌)선정 올해의 인물 - 첫번째. 프란치스코 교황

Time: 2013 Person of the Year
1. Pope Francis (프란치스코 교황)
2. Edward Snowden (에드워드 스노든)
3. Edith Windsor (에디스 윈저)
4. Bashar Assad (바사르 아사드)
5. Ted Cruz (테드 크루즈)




아래는 1927년부터 2013년도까지의 타임지(Time誌) 올해의 인물 선정 표지 사진 링크입니다.


타임지(Time誌)에서 소개한 불가사의한 스시(초밥,寿司, sushi) 제공업자 True world foods


2013년 11월 18일자 타임지(Time誌) 기사

링크: The World's Most Mysterious Sushi Provider

The mysterious provider of sushi

True world foods, Elizabeth, N.J.

A company linked to the late rev. sun myung moon dominates the distribution of raw fish.

불가사의한 초밥(스시,寿司, sushi)납품업자

True world foods, Elizabeth, N.J.

고인이 된 성직자 문선명과 연결된 회사는 생선회배급를 지배한다.


기사 내용을 요약해서 설명을 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미국의 주요 초밥(스시,寿司, sushi)요리사들은 True world foods라고 불리는 회사에서 생선을 구입합니다. 이 회사는 요리사가 찾고 있는 것을 정확하게 알고 있습니다. 뉴욕에 기반을 둔 초밥 요리사 Nick Kim은 "만약에 여러분이 눈감고 일본 도쿄 츠키치시장(日本 東京 築地市場, 일본 도쿄의 전설적인 수산물 시장 Tsukiji market[the legendary tokyo marine emporium])에서 어떤 것을 상상하면, 그 회사는 어떤 그것을 찾다 줄것이다"라고 말한다.

이것은 위대한 인간관계다.["It's a great personal relationship."]

사적인 인간관계?["Personal?"]

온갖 설명에서[By all accounts], True world 회사는 미국에서 가장 큰 초밥레스토랑의 납품업자는 아니지만 최고이다. 

그러나 불가사의한 회사라는 건 고용자들이 사장을 확인 못하고, 정확한 회사 모습을 알수 없고, 통일교(Unification church, Family Federation for World Peace and Unificaion[FFWPU])의 산하에 있는 회사이다.

통일교단 간부가 말하기로는 True food를 직접 소유하지 않았다고 말하였지만, 2011년 법정재판에서 통일교 문선명씨의 아들이 회사에 근무하면서 권한을 부적당하게 초과 했다는 판결이 있다.

누가 소유하고 어떻게 운영하는지는 알아내는게 쉽지 않음.

True world는 미국 전역의 23개 도시에 대리점을 가지고 있고 회사 대변인에 따르면 7500여 레스토랑에 매일 납품한다고 한다.

타임지(Time誌)가 미국 전역의 70개의 초밥 레스토랑에 연락을 해본 결과, 48개의 초밥 레스토랑에서 True world회사에 납품을 받고 있다고 말하였다.

"전체 연향력을 측정하기 어려우나, 압도적인 미국 전역의 배급업자[It's hard to measure total influence, but they are the dominant national player.]"라고 "The sushi Economy"책을 쓴 저자 Sasha Issenberg가 말하였다. 

1970년대에 문선명씨는 바다가 자기조직(통일교)의 영적인 미래와 (통일교) 재정적인 성공의 중요한 원천이 될것이라고 확신하였다. 오늘날 스시에 집착하는 미국인을 놓고 볼때, 문선명씨가 얼마나 선견지명이 있었는지 잘 몰랐을 것이다.

- Lisa abend, with Cleo Brockabraham and Andrew Katz


2013년 11월 18일자 타임지(Time誌) 기사 The World's Most Mysterious Sushi Provider 를 보면

"It's a great perosnal relationship.", "Personal?"

위의 문구에서 True world회사의 "큰 인간관계", "사적관계"에서 한국인들의 끈끈한 정(情) 문화와 끼리끼리 문화를 제대로 느낄수있었다.

그리고 문선명씨가 세운 통일교단이 미국에서 펼친 사업이 대단히 성공하여 미국의 생선회 시장의 공급업자로 지배한다는 사실을 타임지 기사를 통해 알았다.

그리고 타임지 기사의 결론에서, 문선명씨가 1970년대에 "바다"가 영적인 미래와 물적인 미래(재정적인 성공의 중요한 원천)이라고 생각한걸 보면 참 선견지명이 대단하다는 생각을 함.

위의 결론에 대한 대한 원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In the 1970s, Moon identified the ocean as his organization's spiritual future and an important source of its financial success. Given America's obsession with sushi today, he couldn't have known how prescient he was.

번역

1970년대에, 문선명씨는 바다가 그의 조직(통일교단)의 영적인 미래와 재정적인 성공의 중요한 원천이 될것이라 확신하였다. 오날날 스시에 열광하는 미국인들을 놓고볼때, 그가 얼마나 선견지명이 있었는지 잘 몰랐을 것이다.

Read more: The World's Most Mysterious Sushi Provider - TIME http://content.time.com/time/magazine/article/0,9171,2156854,00.html#ixzz2m9s54LJ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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