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8월 4일자 타임지(TIME誌) 기사 "Meet the Internet’s Most Powerful Man"

(Linl: http://time.com/3028041/meet-the-internets-most-powerful-man/ )

미국 통신업체들의 브로드밴드(고속 데이터통신망)전쟁 도표와 미국인들이 어느 영상매체로 영상을 보는지에 대한 도표를 보여줌.



Broadband Battle(고속 데이터 통신망 전쟁, 광대역 전쟁, 브로드밴드 전쟁)
More than 85 million U.S. homes - about 3 in every 4 - are connected to broadband through a phone or cable company

미국의 8천5백만 가구의 4분의 3이 매일 폰 또는 케이블 회사를 통해 고속 데이터 통신망에 연결되어 있다.

How Americans view video content (미국인들이 영상매체를 어떤 방식으로 보는가?) 1. TV(69%) 2. Computer (21%) 3. Phone(6%), 4. Tablet(4%)

Who privides broadband? (브로드밴드, 고속데이터통신망을 제공하는 사업자는?)

percentage of all U.S. households with broadband subscriptions.(미국 가정의 브로드밴드[고속데이터통신망]의 퍼센티지)


이번 타임지 기사를 읽다보니 미국은 케이블통신망이 광통신망보다 촘촘하게 깔린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땅덩어리가 넓으니 광케이블 까는데 돈 많이들지만, 케이블망은 예전부터 TV시청을 위해 설치한것이라 기존의 시설 그대로 쓰면 되니깐.

땅덩어리가 작아서 이미 광케이블로 인터넷을 사용하는 한국과 다르게 미국은 땅덩어리가 크기 때문에 아직도 구리선으로 인터넷하는게 일상인듯

역시나 천조국이라고 말할정도로, 미국은 광케이블 까는 것보다 기존에 설치된 케이블TV망으로 인터넷하는게 편한 땅덩어리가 큰 나라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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