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및 10월 초의 근황

1. 7월부터 회사 업무를 끝내고는 헬스클럽에서 운동을 함. 운동을 하게 되니 마음근심 많이 사라짐.

2. 첫직장에서 9월 5일까지 일하였습니다. 그만 둔 사유는 일신상의 사유. 

3. 9월 5일 오후부터는 백수로 전향. 추석연휴 내내 먹고자고를 반복.

4. 9월 10일부터 새로운 직장으로 옮겨 첫 출근. 연봉계약서를 쓰고 도장 쾅쾅. 경력이직이기때문에 수습기간도 없이 좋은 조건으로 일함

5. 9월 25~26일 회사 워크샵으로 원주 오크밸리에 갔습니다. 대학원 때 이후로 처음으로 가본 콘도.

원주 오크밸리에 중국인들이 많이 찾아오더군요.

워크샵에선 업무를 안해도 금토로 갔다오니 주6일로 출근한 느낌이랄까? --;; 일단 잘 놀았습니다. (뽑아주신 사장님과 임원진님들께 감사의 말씀.)

6. Google Adsense 지급 받음. 

7. 10월 3,4,5일 연휴중 3,4일은 일정소화. 그러나 5일은 어디론가 사라짐. ㅠㅠ

8. 10월 4일 고등학교 친구 결혼식 갔다왔는데, 생활방식이나 가치관의 차이로 뭔가 안맞다는 생각을 함. 

9. 10월 4일 친구들과 이야기하다 카톡에 있는 여자 사진들 보여주면서 "이 여자 어때?예쁘지 않아?" 그랬음. 근데 내 눈에는 그저 그렇고 감흥이 전혀 없었음. 그래서 계속 감흥 없다고 하니 "눈 엄청 높네"하며 답답해함. -_-;;

친구들에게 이런 일을 이야기 하니 

<A> 안경미소녀 그만 파세요. 그런 애들이 없었으면 니가 안이쁘다고 느낄수도 있지 뭐 '저는 눈이 높지 않습니다. 취향이 확고할 뿐입니다'

...... 

10. 회사의 대략적인 업무에 대하여 이해단계, 10월달부터 이제 회사일도 열심히 활동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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