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23일자.

다음 클라우드 서비스가 2015년 7월 31일에 서비스 중단을 하고 나서, 12월 31일에 서비스를 종료한다는 소식을 듣고는 이제 슬슬 Dropbox로 옮겨탈까 고민하면서 다운로드 받고 있습니다.

 

2011년도부터 잘 쓰고 있던 서비스가 종료가 되었음. 그리고 2012~2014년도간 쌓아두던 옛 추억도 이제 사라지고.

이제 Dropbox, iCloud에 돈 바쳐가며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려구요.

 

 

 

옛 추억을 정리하는것도 이젠 귀찮은 생각을 해봤음. 클라우드 서비스들이 추억 정리하기 딱인데 이제 클라우드도 못믿으면 어디로 추억을 정리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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