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OME 프로젝트의 어떤 파일 빌드 중

/home/dhsung/Projects/gnome-hello/configure: line 11964: syntax error near unexpected token `maximum'
/home/dhsung/Projects/gnome-hello/configure: line 11964: `GNOME_COMPILE_WARNINGS(maximum)'

위의 메세지를 띄우며 빌드가 안될때 해결책.
'gnome-common'라이브러리( Common Files to Build GNOME )이 없어서 나오는 문제.

그래서 아래와 같이 'gnome-common'라이브러리를 설치해면 해결됨.

openSUESE에서
sudo zypper install gnome-common

Ubuntu에서
sudo apt install gnome-common

위의 패키지 설치가 끝나면 해결됨.

출처: GNOME_COMPILE_WARNINGS(maximum) – Syntax Error in configure

(English follow Korean. 영어는 한국어 뒤에 나옵니다.)

GNOME - GNU Network Object Model Environment

한국어 소개: 그놈(GNOME) 프로젝트는 사용자를 위한 완전히 자유롭고 사용하기 쉬운 데스크탑 환경과 동시에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위한 강력한 어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를 만들고 있습니다.그놈은 GNU 프로젝트의 일부이며, 자유 소프트웨어입니다(흔히,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라고 불립니다). 그놈은 많은 BSD와 GNU/리눅스에 포함되어 배포되고 있으며, 다른 여러 UNIX 시스템에서도 작동합니다.

GNOME Homepage - https://www.gnome.org/

GNOME Korea Homepage - http://www.gnome.or.kr/

GNOME Korea Blog - http://gnome-kr.blogspot.kr/

gucharmap - the GNOME Character Map, based on the Unicode Character Database.

gucharmap Homepage - https://wiki.gnome.org/Gucharmap

gucharmap GitHub - https://github.com/GNOME/gucharmap


GNOME gucharmap (그놈 문자표)

GNOME 문자표(gucharmap)  ScreenshotGNOME 문자표(gucharmap)


시작하며

저는 한자(漢字/汉字)에 관심이 많은 개발자이며, 취미로 중국어(中國語,漢語,汉语, Chinese)와 일본어(日本語, Japanese)를 배우고 있습니다.

저는 어릴때 중국어에서 사용하는 한자(漢字·汉字,hànzì,ㄏㄢˋㄗˋ)와, 일본어에서 사용하는 한자(漢字・かんじ, kanji), 그리고 한국어에서 사용하는 한자(漢字, hanja)가 다르다는 것을 깨닫고, 어릴때부터 한자에 대하여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어릴때 집에서 구독하는 조선일보 기사를 보면 나라 국(國)에 대한 한자를 国로 사용하고, 더불, 줄 여(與)에 대한 한자 与를 쓰는 경우를 보았습니다.

조선일보에서 한자를 표준에 안맞게 쓸까 궁금했습니다. 여기에 대하여 아버지에게 여쭤보면 "조선일보가 일본의 기계로 찍어내서 약자를 쓴다"라고 하시며 "한자 쓸때에는 약자를 쓰면 안된다"라면서 정자체[正字體,일본에서는 구자체(舊字體,旧字体),중국에서는 번자체(繁字體)로 부름]를 배워야 한다고 강조한 적이 있습니다.

조선일보(朝鮮日報,The Chosun Ilbo) 1986년 12월 10일 3면 - 小康정국…与・野의 「対話異夢」(소강정국…여・야의 「대화이몽」, 小康정국…與・野의 「對話異夢」)

동아일보(東亞日報,The Dong-a Ilbo) 1986년 12월 9일 1면 - 與野 代表회담 적극추진(여야 대표회담 적극추진, 與野 代表會談 積極推進)

위의 조선일보에서 여(與)를 "与"로 표기를 하였고, 동아일보에서 여(與)를 "與"를 표기하였습니다.


이후,  고등학교때에 제2외국어로 중국어를 배우고, 대학교때에도 중국어 수업을 들었습니다. 중국 대륙에는 한자를 간체자(簡體字,简体字)로 바꿔서 일상생활에 사용한다 것을 알게 되곤, 한자의 모양이 다양해지고 파편화되고 있구나를 깨달았습니다.


예를 들어 차례, 버금 차(次)에 대한 한자 표기는 각 나라마다 다릅니다.

次차례, 버금 차(次)에 대한 다양한 표기 - 중국, 홍콩, 대만, 일본, 한국, 베트남 순으로 표기가 각기 다르다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次 - Variant Glyphs in China(Mainland), Hong Kong, Taiwan, Japan, Korea, Vietnam.


Table 3-99 that was excerpted from page 174 of CJKV Information Processing (Second Edition) that provides examples of CJK Unified Ideographs whose shapes may be different depending on the locale or region. Reference: Genuine Han Unification https://blogs.adobe.com/CCJKType/2012/01/genuine-han-unification.html

순서대로 일(一), 여(与,與), 판(判), 기(器), 자(字), 해(海), 일(逸), 골(骨)로 읽습니다.

(각 나라의 한자 모양을 보면, 현재의 Android OS탑재 단말기들이 제조사마다 다르게 구현되어 파편화 되고 있다는 것과 비슷한 느낌으로 받아들이면 될것 같습니다.)


그놈(GNOME)을 처음 접할때...

대학교 입학때, 리눅스 데스크탑을 접하게 되면서 문자표(GNOME gucharmap, KDE kcharselect)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위의 문자표에서 여러가지 한자가 나오면서, 한자에 대한 한국어 표기가 나옵니다만, 영어로 나와서 실망했고, 로마자표기법이 현재 대한민국에서 사용하고 있는 로마자 표기법이 아닌 것이 나와 당황한 기억이 납니다.


시간이 지나며, 중국어 수업을 들으며 간체(简体字)와 번체(繁体字)의 차이에 대하여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었지만, 컴퓨터로 어떻게 처리할지는 그 당시에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후 대학원 다닐때, 저는 CJKV Information Processing이란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CJKV책은 Perl 사용자 모임의 yongbin님께서 주신 책입니다.

저는 이 책을 쭉 훑어보다 머릿속에 충격을 받는 다는 표현이 어떤 것인지에 대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앞부분에는 동아시아 국가에서 사용하는 언어에 대한 인문환경, 표준에 대한 내용이기때문에 기본적인 한자, 중국어와 일본어를 알고 있어서 읽는 것에 그렇게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컴퓨터로 일본어, 중국어, 한국어를 어떻게 처리할지에 대하여 정리한 책인데, 책의 저자가 미국인이라는 것에 놀라도, 한국에서 한국어로 이런 책이 나온 적이 없는데, 미국인이 작성했다는걸 보고 충격을 아주 쎄게 받았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미국인이 동아시아문자처리에 대한 정리를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들면서, 한국어에 대한 처리에 대한 책을 쓰고 싶단 생각을 예전부터 하였습니다.


이후 2012년도 한국 펄 워크샵(Korea Perl Workshop)에서 운이 좋게 "동아시아 문자 처리"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게 되었습니다.

(2012년도에는 얼떨결에 한국 펄 워크샵에서 발표를 하면서, 2012년 펄 크리스마스 달력에 글 "열네번째 날: 동아시아 언어의 로마자 변환에 도전해보자!"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Perl워크샵에서 발표를 하게되면서 Unicode Consortium에서 정리한 한자에 대한 사전을 만들어 볼까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후 시간이 지나, 대만(臺灣,Taiwan)의 해커집단G0V에서 나온 Moedict(萌典)을 보고는 충격을 많이 받았지요.

 

어튼, 서론(序論)이 길었습니다.


한자 관련 정보는 어디서?

저는 웹상에서 한자(漢字)에 대한 정보에 대한 웹사이트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한자 정보에 대한 사이트를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이런 고민을 쭉 하게 되었지요.


유니코드 컨소시엄(Unicode Consortium)에서 공개한 유니한 데이터베이스(Unihan database, 한자정보가 정리된 데이터베이스) 정보를 조사해봤습니다.

The Unicode® Standard Version 9.0 – Core Specification http://www.unicode.org/versions/Unicode9.0.0/UnicodeStandard-9.0.pdf

The Unicode Standard, Version 9.0 - Code Charts - http://www.unicode.org/Public/UCD/latest/charts/CodeCharts.pdf

UAX #38: Unicode Han Database (Unihan) - http://unicode.org/reports/tr38/

UAX #44: Unicode Character Database - http://www.unicode.org/reports/tr44/

Unicode® Standard Annex #41 COMMON REFERENCES FOR UNICODE STANDARD ANNEXES -  http://unicode.org/reports/tr41/tr41-19.html 

CJK Unified Ideographs -  http://www.unicode.org/charts/PDF/U4E00.pdf

Unicode 최신 정보 FTP - http://www.unicode.org/Public/UCD/latest/

[Wikipedia] CJK Unified Ideographs - https://en.wikipedia.org/wiki/CJK_Unified_Ideographs


Python의 유니코드(Unicode) 관련 자료도 참조하게 되었습니다.

http://farmdev.com/talks/unicode/

Pragmatic Unicode http://nedbatchelder.com/text/unipain.html


유니코드 컨소시엄에서 정의된 파일과 가이드를 봐도 어떻게 만들지 감이 잡히지 않았습니다.


일단, 자유 소프트웨어(Free Software)로 구현된 GNOME gucharmap, KDE kcharselect가 후보군으로 떠오르군요.

위의 구현물의 소스코드를 보고 어떻게 한자 정보에 대한 사이트를 만들어볼까 고민을 해보게 됩니다.

KDE 문자표 kCharSelect - a tool to select special characters from all installed fonts and copy them into the clipboard on KDE 

https://utils.kde.org/projects/kcharselect/



GNOME 문자표 gucharmap - the GNOME Character Map, based on the Unicode Character Database. https://wiki.gnome.org/action/show/Apps/Gucharmap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소스코드 분석해볼까?

저는 자유 소프트웨어인 KDE kcharselect, GNOME gucharmap의 git mirror를 forked했습니다.

GNOME gucharmap git mirror - https://github.com/GNOME/gucharmap

KDE kcharselect git mirror - https://github.com/KDE/kcharselect

이후 KDE kcharselect의 소스코드와 GNOME gucharmap의 소스코드를 일단 확인했습니다.


KDE kcharselect의 소스코드는 C++(QT Library), Python 스크립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Python 스크립트로 Unicode 관련 txt파일[UnicodeData.txt, NamesList.txt, Blocks.txt, Unihan_Readings.txt (you need to uncompress it from Unihan.zip)]을 읽고, 자체적으로 사용하는 구조체를 이용하여 데이터베이스 파일 생성하는걸 확인하였습니다.


GNOME gucharmap의 소스코드는 C(GTK+ Library), Perl 스크립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gucharmap에서는 Unicode Consortium에서 정의한 파일 Blocks.txt, NamesList.txt, Scripts.txt, UnicodeData.txt, Unihan.zip 파일을 이용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Perl 스크립트로 Unicode 관련 txt파일을 읽어 들인후  여러 C언어 파일을 생성하는 것이 인상적이였습니다.


 Unicode Consortium에서 제공하는 파일중 어떤 파일을 사용하는가? 

 GNOME gucharmap  

 KDE kcharselect

 UnicodeData.txt

 NamesList.txt 

 Blocks.txt

 Scripts.txt

 Unihan.zip  

 UnicodeData.txt

 NamesList.txt

 Blocks.txt

 Unihan_Readings.txt 


GNOME gucharmap, KDE kcharselect에서는 한자(漢字/汉字, CJK Unified Ideographs)에 대한 내용은 Unihan.zip파일 내부의 Unihan_Readings.txt의 내용을 참조하는 것을 확인 하였습니다.


저는 유니코드 컨소시엄에서 정의한 Unihan.zip 내부의 한자를 읽는 방법을 정의한 Unihan_Readings.txt파일을 읽고, 내부구조를 확인해보았습니다.


내부 구조를 확인해보니 한자에 대하여 여러가지 읽는 방법에 대한 정의가 나와 있습니다.

kCantonese, kDefinition, kHangul, kHanyuPinlu, kHanyuPinyin, kJapaneseKun, kJapaneseOn, kKorean, kMandarin, kTang, kVietnamese, kXHC1983

위의 정의 중에 한자에 대한 한글 표기(kHangul) 및 베트남어 발음표기(kVietnamese)가 존재함을 확인하였습니다. 


예제) 사람 인(人)에 대한 유니코드 컨소시엄(Unicode Consortium)의 읽는 방법 정의 



그런데 GNOME gucharmap, KDE kcharselect에서는 한국어의 로마자 표기가 지금은 주로 사용하지않은 방식인 예일대 표기법을 사용하고 있었으며, 베트남어의 발음표기가 추가 되지 않은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소스코드 추가해보자!


저는 GNOME gucharmap, KDE kcharselect 2개의 프로젝트에서 Unihan_Readings.txt파일을 읽어들이는 소스코드를 분석후, 한글과 베트남어 발음 표기를 추가하게 되었습니다.


GNOME gucharmap에서는 Unihan_Readings.txt파일을 읽어들이는 C, Perl코드를 수정하였습니다.

버그질라 보고: https://bugzilla.gnome.org/show_bug.cgi?id=773380

추가한 소스코드: https://github.com/GNOME/gucharmap/commit/b3614d114bc2158f8e5c4b98797019f3a71d0ba7 


KDE kcharselect에서는 Unihan_Readings.txt파일을 읽어들이는 python코드를 수정하였습니다

수정한 소스코드

1) kcharselect - https://github.com/studioego/kcharselect/commit/470b8ac5ad2bdf646a64abdfd4297ad2fd9148e0

2) kwidgetsaddon -  https://github.com/studioego/kwidgetsaddons/commit/0ff990d063d8ba1f6d4a15c1144e0064fd844f9c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소스코드 제출해보기 

저는 KDE kcharselect, GNOME gucharmap 소스코드를 github에 커밋하였고, 이후 KDE 개발자와 GNOME 번역자(GNOME Korean Translator)에게 소스코드 커밋 요청을 했습니다.


Pull Request요청한 GNOME gucharmap github 소스코드 https://github.com/studioego/gucharmap 

Pull Request요청한 KDE kcharselect github 소스코드 https://github.com/studioego/kcharselect


KDE쪽에서는 코드 충돌의 우려 및 기존 데이터파일의 배포 중단을 이유로 커밋이 거절되었습니다.


그러나 GNOME쪽에서는 GNOME Asia에서 활동하는 한국인 번역가 조성호(Seong-ho Cho)님의 도움으로 운이 좋게 커밋 성공하였습니다.

Reference: http://osdir.com/ml/commits.gnome/2016-11/msg01983.html

Subject: [gucharmap] Created tag 9.0.2 

The unsigned tag '9.0.2' was created.

Tagger: Christian Persch <chpe@xxxxxxxxxxxxx>
Date: Mon Nov 7 19:20:01 2016 +0100

Version 9.0.2

Git-EVTag-v0-SHA512: 
d889842de54cd9e5bbf253a098c13a7da91257c945b010b2d21d3f3607487d8ab47b4ba91548f9f65bf4cf70f14bece37e24907639428e6bba5b940acacfdc1e

Changes since the last tag '9.0.1':

Christian Persch (2):
Post release version bump
build: Pass --with-unicode-data down to distcheck configure

DaeHyun Sung (1):
charmap: Add korean hangul and vietnamese pronunciations

Marek Černocký (1):
Updated Czech translation

Piotr Drąg (1):
Update Polish translation

Sveinn í Felli (1):
Update Icelandic translation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commits-list mailing list (read only)
https://mail.gnome.org/mailman/listinfo/commits-list


드디어 저는 오픈소스 개발자가 되었으며 GNOME Contributor가 되었습니다.


원래는 웹상에서 한자에 대한 정보 보여주는 개발을 시작하려고 했고, 개발 시작전에 KDE kcharmap, GNOME gucharmap에 대한 소스 분석으로 하다보니, GNOME 개발에 기여를 하게 되었습니다. 운좋게 자유소프트웨어 개발자로 얻어걸린 격입니다.

 

GNOME 문자표(GNOME gucharmap)에 한자(漢字)의 한글 표기 및 베트남어 표기를 진행하다보니, 웹 상에서 한자 정보를 보여주는 서비스 구현에 대한 많은 성찰을 하게 되었습니다.


올해 안에 한자(漢字, Chinese Character)에 대한 정보 보여주는 서비스를 만든다고 도메인을 구입 및 배포하려던 계획들이 이번 GNOME gucharmap의 한글 및 베트남어 지원를 계기로, 내년에 한자 정보 서비스 사이트를 개발하기로 하였습니다.


계획은 미뤄졌지만, 리눅스 생태계의 자유 소프트웨어에 기여를 하였다는 것에 큰 의의를 둡니다.


이전에도 오픈소스(gwibber - https://code.launchpad.net/~sungdh86/gwibber/urlshorter-durl )에 기여를 한 적이 있었으나, 리눅스 배포판 설치할때마다 들어가는 문자표에 제 이름을 남기고 기여하기는 처음입니다.


아래는 GNOME gucharmap에 제가 작성한 소스가 포함된 부분에 대한 정보화면입니다.

Unihan_Readings.txt에 있는 한국어 발음, 베트남어 발음 추가

Copyright ⓒ 2016 DaeHyun Sung


"Copyright ⓒ 2016 DaeHyun Sung"이 추가되니 정말 기쁩니다.


정리하며

"소 뒷걸음질 하다 쥐잡은 격"과 같이 우연히 C, C++, Perl, Python코드를 확인하다보니 오픈소스 프로젝트인 GNOME gucharmap에 한글 표기와 베트남어발음표기를 추가하게 되었습니다.

GNOME gucharmap, KDE kcharselect소스코드를 분석하다보니, 제가 원래 목표로 한 Python, Perl용 한중일월(中日韓越, Chinese-Japanese-Korean-Vietnamese) 라이브러리를 개발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내년도에 더욱 더 성장을 하여 제가 목표로 하는 한자 정보 라이브러리(Python, Perl, Java, Ruby, etc) 개발 및 한자관련 홈페이지가 나올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추가내용(2016.12.18)

GNOME한국(GNOME Korea)에서 번역가로 활동하시는 조성호(Seong-ho Cho)  한국 그놈 커뮤니티 블로그에 제가 GNOME gucharmap의 기능추가 (한글 및 베트남어 발음 지원)에 대한 내용(새로운 그놈 커미터 환영)을 작성하셨습니다. 


앞으로 GNOME Korea의 발전에 많은 노력을 하겠습니다.


ps. 저에 많은 영향을 주신 한국 펄 커뮤니티(#perl-kr)에 감사함을 전합니다. 펄 커뮤니티 덕에 유니코드와 한자처리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ps2. 2010년도쯤? 모 회사에서 CJKV Information Processing책을 보여주셨던 GNOME contributor 차영호(가나초코,ganachoco)님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ps3. CJKV Information Processing 책을 주신 @y0ngbin 님께도 감사함을 전합니다

ps4. 2013년도에 일찍 하늘나라로 간 Perl Contributor @am0c군께 부채의식을 항상 느끼고 있습니다. (Obituary of Perl release note 5.18.0-RC4)

@am0c군이 펄 크리스마스 달력 2012년 12월 14일자 에  "열네번째 날: 동아시아 언어의 로마자 변환에 도전해보자!"를 편집을 했었습니다.

이후 잠수를 타다 2016년 펄 크리스마스 달력에 2개의 글을 기고 했습니다.

ps5. 박현우 @lqez님께서 한국 파이썬 사용자 모임 2014년 12월 세미나에서 발표한 'Dive into OpenSource'  발표 슬라이드를 보면 정말 공감할 내용이 많이 있어요!

ps6.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통해 어쩌면 더 나은 개발자가 되고, 더 많은 사람을 만나, 더 나은 인격체가 될지도 모른다고 하던데, 노력을 해야겠죠?

이희승(Trustin Lee, Author of Netty) - 새 오픈 소스 프로젝트 시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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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lish post. 


I add GNOME gucharmap's new features.

1. add Korean Alphabet(Hangul, Hangeul, 한글)

2. add Vietnamese Pronunciation


gucharmap based on UNICODE Consortium's specification.

I read Unicode Consortium's Unihan Databases file. (Unihan_readings.txt)

Unihan_readings.txt file includes CJK Ideography's english meanings and pronunciations (such as Chinese, Japanese, Korean, Vietnamese, etc.  East Asian cultural sphere's languages)

 I found lack of Korean Hangul and Vietnamese pronunciation at GNOME gucharmap.

so, I add Korean Hangul, Vietnamese pronunciation in GNOME gucharmap.


Unihan_Readings.txt에 있는 한국어 발음, 베트남어 발음 추가

Copyright ⓒ 2016 DaeHyun Sung


It's amazing. I add my name "Copyright ⓒ 2016 DaeHyun Sung" in GNOME gucharmap.


I'm Open Source Developer and gucharmap contributor! Also GNOME Developer!


The following is My Gucharmap source code commit log.

Unihan_Readings.txt included in Unihan.zip defines the notation and pronunciation of East Asian languages such as Chinese, Japanese, Korean, Vietnamese.
Unihan_Readings.txt’ has some properties.
Such as
kCantonese, kDefinition, kHangul, kHanyuPinlu, kHanyuPinyin, kJapaneseKun, kJapaneseOn, kKorean, kMandarin, kTang, kVietnamese, kXHC1983.

I add Unihan_Readings.txt defined kVietnamese property and kHangul property in this program.

Unihan_Readings.txt’s property kVietnamese describe Vietnamese character(Quốc ngữ) pronunciation. this property defined Unihan version 3.1.1. Now Unihan database version is 9.0.0.
Unihan_Readings.txt’s property kHangul describe Korean character(한글,Hangul) describe Korean pronunciation for this character in hangul.(Hangul is Korean Alphabet) this property defined Unihan version 5.0. Now Unihan database version is 9.0.0.

  1. Why do I add kHangul(Korean Alphabet[Hangul]) property?
    Because, Unicode Consortium presented kHangul property on Unihan version 5.
    Unicode Unihan database document ( http://www.unicode.org/reports/tr38/ ) describe “kKorean” property.
    “kKorean property’s description”
    The Korean pronunciation(s) of this character, using the Yale romanization system. (See http://en.wikipedia.org/wiki/Korean_romanization for a discussion of the various Korean romanization systems.)
    Use of the kKorean field is not recommended. The kHangul field, which is aligned to the KS X 1001 and KS X 1002 standards, is recommended to be used instead.

Now, Revised Romanization of Korean (RR, also called South Korean or Ministry of Culture (MC) 2000) is the most commonly used and widely accepted system of romanization for Korean instead of "Yale romanization system"[kKorean property] in Unihan database.

So, I add kHangul property and add “Korean Alphabet(Hangul)” notation.

  1. Why do i add kVietnamese(Vietnamese pronunciation[Quốc ngữ]) property?
    “Unicode Consortium’s version9 guide chapter18. East Asia shows these paragraph.
    In Vietnam, a set of native ideographs was created for Vietnamese based on the same principles used to create new ideographs for Chinese. These Vietnamese ideographs were used through the beginning of the 20th century and are occasionally used in more recent signage and other limited contexts.

Although the term “CJK”—Chinese, Japanese, and Korean—is used throughout this text to describe the languages that currently use Han ideographic characters, it should be noted that earlier Vietnamese writing systems were based on Han ideographs. Consequently, the term “CJKV” would be more accurate in a historical sense. Han ideographs are still used for historical, religious, and pedagogical purposes in Vietnam. “

So I read Unihan documentation specification, then support Vietnamese language.



Subject: [gucharmap] Created tag 9.0.2 

http://osdir.com/ml/commits.gnome/2016-11/msg01983.html



ps1. Now, I summited KDE kCharSelect's new features. but rejected.

because, kCharselect Committer says "this will break distributions that update the data file separately from the library code." 

Maybe KDE kCharSelect will change some features. 

KDE Committer says "If you have additional ideas which other k* fields from Unihan.txt for CJK languages are useful to be included in KCharSelect, your input is welcome either on kde-utils-devel list, or on kde-frameworks list." to me.

If KDE kCharSelect's new version released, I'll share some East-Asian(CJKV) information processing for committers.






2016년 8월 20일(토)~2016년 8월 21일(일)에 열린 COSCUP 2016에 참석하게 된 계기에 대하여 말해보겠다.

COSCUP 2016에 참석하게 된 생각은 2013년 5월달부터 거슬러 간다.


2013년 5월 24일~2013년 5월 25일 양일간, 2013년 GNOME Asia 이 서울 상암동 DMC에서 열렸다.

이때, 나는 홍콩(Hongkong, 香港, 🇭🇰)의 유명한 오픈소스 개발자인 Sammy Fung씨를 만나게 되었다.

GNOME Asia  2013 in Seoul staff인 조성호님 덕택에, Staff가 아닌데도 얼렁뚱땅 뒷풀이에 끼게 되며, Sammy Fung씨를 만나게 되었고, 기념사진도 찍게 되었다.

NIKON CORPORATION | NIKON D9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sec | F/4.0 | 0.00 EV | 18.0mm | ISO-3200 | Flash did not fire | 2013:05:25 20:18:13출처(Ref.): https://flic.kr/p/eKiJsx



홍콩의 개발자 Sammy Fung씨는 서울에서 열린 GNOME Asia 2013 행사 양일간 모두 라이트닝토크(Lightning Talk)을 했다.
첫날에는 "IBus Chinese input methods for HongKongers – Problem, Solution, Future"


두번째 날에는 “COSCUP 2013”를 발표하였다. 

 (Reference: "GNOME.Asia 2013, Seoul – My Report" https://www.alivenotdead.com/sammyfung/gnome-dot-asia-2013-seoul-my-report )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5sec | F/4.5 | 0.00 EV | 36.0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3:05:24 18:16:05Ref: https://flic.kr/p/eNrRER

Canon | Canon EOS 50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5sec | F/4.0 | 0.00 EV | 27.0mm | ISO-1600 | Off Compulsory | 2013:05:24 18:18:27Ref: https://flic.kr/p/eNrRCk


Samsung | Galaxy Nexus | Aperture priority | Multi spot | 1/17sec | F/2.8 | 0.00 EV | 3.4mm | ISO-640, 0, 0 | Flash did not fire | 2013:05:24 18:06:51My Photo

GNOME Asia 2013행사가 끝나고, 행사 Staff와 같이 술자리를 나누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나는 Samy Fung을  만나 내 이름이 성대현(DaeHyun Sung)인데 한자로 "成大鉉”로 쓴다는걸 알려줬다.


이 계기로 한자에 대하여 많은걸 확인해봐야겠다는걸 깨달았으나… (이미, 2012년도 한국 Perl 워크샵, Korea Perl Workshop 에서 “동아시아 문자처리”라는 발표세션으로 발표해본적이 있었음. http://www.slideshare.net/studioego/ss-14808971 )


나는 이 시기에 대체 복무 중이였고, 해외를 나가는데에 제한이 있는 몸이라 나갈 수 없었다.

이후 시간이 지나, 2014년 8월 이후. 병역이 끝났다.

나는 이제 해외로 나갈 수 있게 되었으며, 우선 일본에 가보게 되었다.

일본에 갔다온 후, 2015년도에 YAPC::ASIA Tokyo 2015 행사가 10회를 마지막으로 끝낸다는 걸 보고, 우선 YAPC::Asia Tokyo2015 행사를 갔다 왔음.

이후 2016년, 2013년도에 Sammy Fung씨가 말했던 타이완(대만,台灣🇹🇼)의 가장 큰 오픈소스 컨퍼런스인 COSCUP에 가기로 결정하였다.


그래서 8월 19일부터 대만 타이베이에 가게 되었다.


이번에 나온 GNOME 3.18 소개 동영상.

 예전 Fedora, Ubuntu를 접했을때 느낀 GNOME2이후 그동안 리눅스 데스크탑을 사용하지 않음. 

그러다 이제 GNOME3 번역일을 하다보니 GNOME3.18이 GNOME2에 비하여 그동안 엄청 많이 변한 걸 느낌.

Introducing GNOME 3.18



 

 

위의 링크 3줄요약

A. 대만에서 주로 사용하는 주음부호(Chinese: 注音符號/注音符号; pinyin: Zhùyīn fúhào; Zhuyin Fuhao: ㄓㄨˋ ㄧㄣ ㄈㄨˊ ㄏㄠˋ - 대만에서 사용하는 중국어 표기 방식)입력기 포함안했습니다.[ibus-pinyin/ibus-libpinyin에서 제공하는 주음부호 입력기는 4성 표기가 안되어 쓸모없습니다.), 한어병음[漢語拼音/汉语拼音,Pinyin-중국 대륙에서 사용하는 중국어 표기방식] 중국어 입력기 라이브러리 변경했습니다. 한국어입력기 포함 안했어요

B,C. 입력기 변환 단축키를 이전버전의 Windows Ctrl+Space와 다르게 Mac OSX방식으로 변경했어요. 그리고 후보창 어떻게 디자인 해야할까요?

D. 입력기 엔진의 메뉴와 심볼이 충분하지 않아요. 

 

그놈(GNOME) 3.7.92버전에서 대만에서 사용하는 주음부호입력기와 한국에서 사용하는 한국어 입력기 포함안했다니 그놈양반 무슨 소리요? 그놈 이미지 사용하는 한국인이 한글 입력기를 사용못하여 한글 입력 못한다구요? ㅠㅠ (ibus-hangul 설치하면 해결이 되긴 하나 이미지니깐 안될꺼아)

참고로 그놈(GNOME) 3.7.92 테스트이미지에서의 문제이다보다 차후에 문제 해결될것으로 봅니다.


ps. 동아시아[한국,중국,일본,베트남-中日韓越] 정보처리(CJKV[Chinese-Japanese-Korean-Vietnamese] Information Processing)아주 중요합니다.

오랜만에, 작년에 Ubuntu 12.10이 설치했으나 그동안 사용안했던 VM에 Ubuntu 13.04으로 업그레이드 하였고, Gnome3를 설치하였습니다.





우분투 13.04(Ubuntu 13.04) & 그놈3(GNOME3) 설치후 사용해보니 Gnome3의 불안정한 부분들이 많이 안정화가 되었으며, Unity가 불편했던 저로서는 Gnome3가 사용하기에 훨씬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놈만세!)

ps. Gnome3좋아하는 것은 취향입니다. 존중해주십시오.

  1. gnome설치하고파 2013.04.28 05:30

    gnome 설치 어떻게 하셨나요? ㅠㅠ

  2. Favicon of http://www.noelstyle.net BlogIcon Noel 2013.06.17 19:24

    전 원래 12.04 LTS server + gnome3 사용중이었는데 이번에 ubuntu 새식구로 합류하게 된 (12.10 gnome remix로 한참 유명세를 떨쳤었죠 ㅎㅎ) ubuntu 13.04 gnome 으로 새로 설치 해 봤는데 괜찮더라구요 ^^ http://cdimage.ubuntu.com/ubuntu-gnome/releases/13.04/release/
    cairo-dock 까지 설치하니.. 그냥 OS-X oruz...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하여 GNOME에서 창을 띄어보기


출처: YES! Gnome JS Bindings Documentation is now available! 

#!/usr/bin/gjs

//The previous line is a hash bang which tells how to run the script.
// Note that the script has to be executable (run in terminal in the right folder: chmod +x scriptname)
// Initialize GTK+
var Gtk = imports.gi.Gtk;
Gtk.init(null, 0);
// Create your window, name it, and connect the “click x to quit” function.
// The word “window” is a JavaScript keyword, so we have to
// call it something different.
var mywindow = new Gtk.Window({type: Gtk.WindowType.TOPLEVEL});
mywindow.title = "Hello World!";
mywindow.connect("destroy", function(){Gtk.main_quit()});
// Add some text to your window
var label = new Gtk.Label({label: "Hello World"});
mywindow.add(label);
// Make the label and the window itself visible to the user
label.show();
mywindow.show();
// Let the user run the app
Gtk.main();


chmod +x helloworld.js

./helloworld.js


Hello World!



출처: OFFICIAL GNOME SHELL EXTENSIONS AVAILABLE IN THE WEBUPD8 GNOME 3 PPA FOR UBUNTU 11.10

Ubuntu 11.10 Oneiric Ocelot를 위한 GNOME3기반의 GNOME Shell Extensions 3.2이 WebUpd8을 통해 PPA로 배포됩니다.


GNOME Shell Extensions은 공식 GNOME shell을 위한 추가적인 기능을 제공하는 공식 GNOME 패키지입니다.

GNOME2에서 익숙하게 사용했던 classic menu, 사용자 메뉴안에서 전원끈후 복구하는 목록 엔트리, GNOME Shell테마와 그 이상 사이에 쉽게 전환을 할수 있는 사용자 테마 확장등등이 있습니다.

아래는 위의 단락에 대한 영어 원문입니다.

GNOME Shell Extensions is an official GNOME package that provides additional functionality for GNOME Shell, like a classic menu, restore the power-off entry in the user menu, the user theme extension which allows you to easily switch between GNOME Shell themes and more.


아래는 GNOME Shell Extension 의 화면입니다.


GNOME Shell Extensions 3.2.0


위의 동영상에 나오는 내용을 모두 확인하려면 아래와 같은 명령어로 설치하면 됩니다.

sudo add-apt-repository ppa:webupd8team/gnome3
sudo apt-get update

sudo apt-get install gnome-shell-extensions-alternate-tab gnome-shell-extensions-alternative-status-menu gnome-shell-extensions-user-theme gnome-tweak-tool gnome-shell-extensions-workspace-indicator gnome-shell-extensions-apps-menu gnome-shell-extensions-drive-menu gnome-shell-extensions-system-monitor gnome-shell-extensions-places-menu gnome-shell-extensions-dock gnome-shell-extensions-native-window-placement gnome-shell-extensions-gajim gnome-shell-extensions-xrandr-indicator gnome-shell-extensions-windows-navigator gnome-shell-extensions-auto-move-windows


출처: Subject: GNOME 3.2 Released


2011년 9월 28일 GMT 오후 6시경

GNOME 3.2 가 출시되었습니다.

GNOME3.2 출시 글을 아래와 같이 해석했습니다.

그놈 프로젝트는 인기 있고, 멀티 플랫폼의 자유 데스크탑 환경이며 개발자 플랫폼인 최신 버전인 GNOME3.2의 출시를 축하합니다.   우리는 GNOME3시대의 6개월 개발 출시 사이클을 신뢰할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시의적절하게 맞추어 성공하였습니다.


GNOME 3.2는 GNOME 3플랫폼의 최초 주요 업데이트입니다. 3.0기반으로 빌드 되었고, 더 많은 완벽한 경험을 제안하였습니다. 새로운 연락처 및 문서 어플리케이션, 새로운 로그인 화면, 화면 키보드, 색감 관리 지원, 등와 같은 흥미로는 새로운 특징과 향상이 이번 출시에 포함되었습니다.

GNOME 3.2에서의 주요한 변화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아래 링크를 클릭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library.gnome.org/misc/release-notes/3.2/

GNOME 3.2는 빠르게 많은 리눅스 배포판에 사용가능할 예정입니다.

GNOME3.2의 라이브 이미지는 현재 아래 준비되고 있으며 곧 출시될것입니다.

  http://www.gnome.org/getting-gnome/


지난 6개월 간의 노력은 전 세계의 해커, 문서작업자, 사용성 및 접근  전문가, 번역가, 시스템 관리자, 시스템 어드민, 회사, 작가, 사용자 및 테스터들등등으로부터 이루어진 GNOME 커뮤니티 없이는 불가능 했을것입니다. GNOME은 그분들 없이는 존재하지 못할것입니다. 모두들에게 크게 감사드립니다!


2012년 3월달에 GNOME 3.4 출시 발표가 있을 계획이라는군요.

아래는 GNOME 3.2 출시 발표 메일 원문입니다.



                     GNOME 3.2 Released
                    ====================

Today, the GNOME Project celebrates the release of GNOME 3.2, the latest version of the popular, multi-platform free desktop environment
and of its developer platform. With this timely release, we are continuing our very successful, reliable six month release cycle
into the GNOME 3 era.

GNOME 3.2 is the first major update of the GNOME 3 platform. It builds on the foundations that we have laid with 3.0 and offers a
much more complete experience. The exciting new features and improvements in this release include new contacts and documents
applications, a new login screen, an on-screen keyboard, color management support, and many more. For more information about
the major changes in GNOME 3.2, please visit our release notes:

  http://library.gnome.org/misc/release-notes/3.2/

GNOME 3.2 will be available shortly in most distributions.
Live images of GNOME 3.2 are currently being prepared and will appear soon at:

  http://www.gnome.org/getting-gnome/

This six months effort wouldn't have been possible without the whole GNOME community, made of contributors from all around the world:
hackers, documentors, usability and accessibility specialists, translators, maintainers, sysadmins, companies, artists, users and
testers. GNOME would not exist without all those people. Thanks very much to every one of them!

Our next release, GNOME 3.4, is planned for March 2012.

Until then, enjoy GNOME 3.2 !

The GNOME Release Team


아래 그림은 GNOME3.2에서 선보이는 사용자 인터페이스(User Interface)입니다.

Online Accounts

Online Accounts 출처 - http://library.gnome.org/misc/release-notes/3.2/

Microblogging as a web application

Microblogging as a web application 출처 - http://library.gnome.org/misc/release-notes/3.2/

Contacts application

Contacts application 출처 - http://library.gnome.org/misc/release-notes/3.2/

Recent Directories in File Saving Dialog

Recent Directories in File Saving Dialog 출처 - http://library.gnome.org/misc/release-notes/3.2/

The new Documents application

The new Documents application 출처 - http://library.gnome.org/misc/release-notes/3.2/

Documents showing online documents

Documents showing online documents 출처 - http://library.gnome.org/misc/release-notes/3.2/

Quick Preview of a GNOME 3 release party picture

Quick Preview of a GNOME 3 release party picture 출처 - http://library.gnome.org/misc/release-notes/3.2/

Color management in System Settings

Color management in System Settings 출처 - http://library.gnome.org/misc/release-notes/3.2/

Login screen

Login screen 출처 - http://library.gnome.org/misc/release-notes/3.2/

Hotplugging Notification

Hotplugging Notification 출처 - http://library.gnome.org/misc/release-notes/3.2/

Contacts Search in the Overview

Contacts Search in the Overview 출처 - http://library.gnome.org/misc/release-notes/3.2/



GNOME 3.2의 변화를 볼때 정말 MacBookPro의 OSX보다 더 예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GNOME Project가 시간이 지나니 점점 완성도가 높아지는 것을 보고 기대됩니다.


ps. Ubuntu 11.10 Beta에서는 http://apt.ubuntu.com/p/gnome 링크 클릭만 하면 깔끔하게 설치된다고 합니다




영국 Canonical사에서 투자하고 있는 유명한 리눅스 배포판(Linux Distribution)인 Ubuntu 가 차기 버전인 Ubuntu 11.10(Codename: Oneiric Ocelot, 꿈꾸는 시라소니)의 주요 기능등을 확정하였다고 합니다.

Ubuntu 11.10은 이전 버전에 비해 일관된 디자인, 색체, 구조를 가지게 될 예정이며 다음주인 9월 1일 부터 정식 베터 테스팅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아래 링크는 Ubuntu 11.10의 구현된 화면을 미리 볼 수 있습니다.

Ubuntu 11.10 (So Far) Screenshot Tour


아래는 제가 설치한 Ubuntu 11.10 Beta 의 화면입니다.

Ubuntu 11.10 로그인 화면 - 정말 깔끔해진 UI

Ubuntu 11.10 의 어플 선택 화면

Ubuntu 11.10의 Ubuntu Software Centre. 예전의 투박한 형태에서 MacOS의 AppStore처럼 꾸몄더군요.


위의 화면을 볼때마다, Ubuntu 11.10은 Mac OS의 UI를 점점 따라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Mac OS처럼 점점 쓰기 쉬워지는 Linux OS를 지향하는 Ubuntu의 미래 방향에 대해선 초보자들은 호감을 가지겠다만, 아닌 사람은 정말 아닐듯 하구요.

Ubuntu 11.10은 11.04처럼 쭈욱 Unity로 나갈려네요. Fedora Core처럼 GNOME3를 채용하지 않고  Unity로 독자적인 모습을 보이겠다는데 과연 이 Unity가 성공할지 궁금하군요.

일단 지금 사용한 결과 버그는 엄청 많고, 아직 완성되지 않은 부분도 많습니다. 그리고 UI를 보면 다른 GUI Interface(Windows, MacOS, GNOME3, etc)에 비해 뭔가 부족한 점도 많습니다.

Ubuntu 11.10의 개발이 Open Source이기 때문에 몇년 지나면 쓸만해질 듯합니다만, 아직도 Unity는 Geek한 사람이 쓰면 모를까, 개인이나, 기업, 정부기관에서 쓰기엔 약간 모자르다는 인상을 줍니다. 


C언어로 63줄로 위와 같은 웹브라우저를 뚝딱 만들수 있습니다.

(제가 직접 프로그래밍 한 부분은 아니라서 소스 분석만 했다만 Webkit라이브러리를 잘 조합하면 위와 같은 웹브라우저를 금방 만들 수 있습니다)

#include <webkit/webkitwebview.h>

위의 헤더파일을 추가를 하고 컴파일 하면 웹브라우저가 돌아갑니다.

 GTK+라이브러리는 조금 안다는 가정하에 Webkit라이브러리와 GTK+를 이용하면 위와 같은 웹브라우저를 63줄만에 뚝딱할수 있습니다.

 라이브러리를 잘 만 이용하면 프로그래밍을 잘 할수 있습니다.

PS. Android에서도 Webkit라이브러리를 잘 이용하면 위와 같은 웹브라우저를 뚝딱 금방 만듭니다. 다만 언어가 Java라는것 차이 정도?


ps2. 다음에는 Android 에서 Webkit라이브러리를 이용하여 웹브라우저를 띄우는 방법을 올리겠습니다.



  1. 2011.09.07 22:18

    비밀댓글입니다

Overview of GObjectIntrospection architecture

http://live.gnome.org/GObjectIntrospection/Architecture


GNOME3와 GTK3.0에서 도입된 GObjectIntrospection 구조.






관련글
KLDP돌아가시기전에 patch를 반영하신 아버지 이야기

원문
https://bugzilla.gnome.org/show_bug.cgi?id=78514#c19


아들이 아버지가 돌아간 다음날 적은 글

Ian Hands 2011-02-04 01:47:30 UTC
I would like to extend my thanks to the gnome team/community for a great last
moment with my dad.

Adrian Hands (my father) wrote the patch above to improve the usability of
gnome for himself and others. You see my dad was suffering from ALS and his
hands were so crippled he could no longer use a keyboard. Thus we used a Darci
usb morse code keyboard emulator to help him type. Even the morse code device
was a struggle as the sensitivity adjustment and positioning of the nice two
paddled key would fall out of whack. I rigged up a pvc cage that wrapped around
his knee and fixed remote switches to the cage so that he could use the
remaining strength in his legs to operate the Darci morse code device. He used
this last bit of body movement to write this patch.

Here is a photo of him using it:
https://picasaweb.google.com/HandsAdrian/ShotwellConnect#5549467460761802914

My father passed away yesterday. I went back through my email to find our last
correspondence (he was in India for treatment, and I live in Raleigh). I would
like to share the email with you.
<email>
On Sun, Jan 30, 2011 at 12:16 PM, Adrian Hands <handsadrian@gmail.com> wrote:
> ACCEPTed
> COMMITed
> RESOLVEd
> BOO-YAH!
>
> commit 0b209b1ff16e863e60a1d86413aa57c5fbde76b0
> Author: Adrian Hands <handsadrian@gmail.com>
> Date:   Fri Dec 31 14:34:58 2010 +0100
>
>    Add Copy Image and Copy Path to clipboard functionality
>
>    Fixes bug 78514.
>
>  data/eog-ui.xml  |    9 +++++++
>  src/eog-window.c |   63 ++++++++++++++++++++++++++++++++++++++++++++++++++++++
>  2 files changed, 72 insertions(+), 0 deletions(-)

I have the coolest Dad in the world!
</email>

I am so glad that my last comment to my Dad was something like this.

Adrian Hands loved free software / open source. I do as well.

Thanks so much for the great software, and a new great memory.
-Ian Page Hands

번역

아래는 제가 위의 글을 간단하게 번역한 것입니다.

나는 그놈(GNOME)팀 커뮤니티분들 덕택에  아버지와 마지막 최고의 순간을 고맙게 여기고 연장하고 싶습니다.


Adrian Hands (나의 아버지)는 자기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위해 GNOME(그놈)의 사용향을 더욱 향상시킬수 있는 패치를 작성하였다.

당신을 내 아버지가 루게릭병(ALS)을 앓고 있었고 그의 손은 장애로 인해 그는 더이상 키보드를 사용할수 없다는걸 볼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그의 키보드 작성을 도와줄수 있는 Darci usb morse code keyboard(특수 키보드, 다르시 USB 모르스 부호 키보드) 에뮬레이터를 사용하게 되었었다. 심지어 모르스 코드 장치와 감도 조정으로 몸부림을 쳤었고, 2개의 패들 키의 위치는 세게 쳤어야 했다.

나는 그의 무릎주위로 덮는 pvc 장비 을 갖추었었고,  아버지가 Darci morse code 장치를 작동하기 위해 다리에 남겨진 힘을 사용할수 있도록 원격 스위치를 고정시켰다. 

그는 신체 운동의 마지막 부분을 이 패치를 작성하는데에 사용하였습니다.

아래 아버지가 Darci morse code 장비로 사용하는 사진입니다.

https://picasaweb.google.com/HandsAdrian/ShotwellConnect#5549467460761802914

나의 아버지는 어제 돌아가셨습니다. 나는 그 패치의 마지막 응답을 찾아 내 메일로 통하여 되돌아갔었다. (그는 치료를 위해 인도에 있었고 나는 Raleigh에 산다). 나는 사람들에게 아래의 이메일을 공유할 것입니다.

<이메일>

>2011년 1월 30일 일요일 오후 12시 16분, Adrian Hands작성

>수락되었다

>커밋되었다

>해결되었다

>부-야!

(아래는 Adrian Hands가 작성한 패치가 수락되어 반영되었다는 메시지입니다. 굳이 번역할 필요가 없어서 원문으로 두었습니다.)

>

> commit 0b209b1ff16e863e60a1d86413aa57c5fbde76b0

> Author: Adrian Hands <handsadrian@gmail.com>

> Date:   Fri Dec 31 14:34:58 2010 +0100

>

>    Add Copy Image and Copy Path to clipboard functionality

>

>    Fixes bug 78514.

>

>  data/eog-ui.xml  |    9 +++++++

>  src/eog-window.c |   63 ++++++++++++++++++++++++++++++++++++++++++++++++++++++

>  2 files changed, 72 insertions(+), 0 deletions(-)


나는 이 세상에서 최고로 멋진 아버지를 가졌다.

</이메일>


나는 아버지가 좋아하는 것에 대한 마지막 코멘트에 이런 것이 있다는것이 정말 기쁩니다.

Adrian Hands는 공개 소프트웨어와 오픈소스를 좋아하였고 나 또한 그렇습니다.

이 거대한 소프트웨어에 대해 너무 고맙습니다, 새로운 멋진 추억이 있습니다.
 -Ian Page Hands (Adrian Hands의 아들)

사진을 보니 Adrian Hans가 루게릭병(ALS)로 죽기 직전까지 사람들의 편의성을 위하여 GNOME에 기여하기 위해서 노력한 흔적이 보입니다.

위의 글을 볼때마다 자꾸 눈물이 나군요. 일단은 Adrian Hans님의 명복을 빕니다. (RIP Adrian Hands)


위의 글을 보고 나선 나는 죽기전까지 많은 사람들을 위해 프로그래밍하며 기여(Contribute)를 할수 있는가? 란 생각을 하였습니다.

저는 죽기전까지 부끄럼 없이 사람들을 편리하게 만들수 있는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Free Software와 Open Source에 많은 기여를 하고 싶습니다. (실제로 몇몇 분과 합작하여 python으로 Gwibber의 미투데이 플러그인을 같이 제작하였고, 개인적으로는 python으로 Gwibber의 durl.me plugin을 제작하여 launchpad에 등록하였습니다.) 

저는 고3 말에 가진 오픈소스에 대한 기여등의 꿈같은 초심을 잃지 않았으면 합니다.


ps. 위의 글을 읽고 난 후 아래의 글을 읽고는... 이민 갈까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본에서 아이폰같은 혁신적인 소프트웨어제품이 나오지 못하는 이유

ps2. 한국에서 오픈소스 운동이 일어나기 어려운 이유가 일본에서 아이폰과 같은 혁신적인 소프트웨어가 나오지 못하는 이유와 똑같습니다... (이건 이후 포스팅에서 말하겠습니다.)

  1. Favicon of http://songsaa.com BlogIcon resort cambodia 2012.11.10 10:38

    This is a great post; it was very informative. I look forward in reading more of your work. Also, I made sure to bookmark your website so I can come back later. I enjoyed every moment of reading it

  2. Favicon of http://www.wsalento.info/ BlogIcon wsalento.info 2012.11.29 22:03

    Wow..I kinda like what you said..Can you post more?because i really want to know.Thanks

우분투 11.04의 기본 Desktop으로 채택될 예정인 Unity를 사용해보았습니다.

Ubuntu Unity - http://unity.ubuntu.com/

2010/11/21 - [컴퓨터/Linux] - Gnome을 대체할 Unity소개 #Ubuntu 11.04 Natty Narwhal uses Unity Desktop by Default!


아래는 Ubuntu 11.04 Natty Narwhal의 기본 데스크탑인 Unity의 화면입니다.

Unity Desktop



2004년 말부터 GNOME(http://www.gnome.org/) Desktop를 주로 쓰던 저에게 Unity는 신선한 충격을 가져다 줍니다. KDE Desktop처럼 온갖 기능 붙혀서 무겁게 느껴지거나 GNOME같이 평범한 Linux Desktop도 아닌 뭔가 새롭고 신선한느낌정도?

Unity Desktop의 UI가 겉으로 보면 예쁘지만, 실제로 사용하다 보면 약간 뭔가 어지럽습니다. 익숙하지 않아서 그럴지도?

Netbook을 위한 Desktop을 표방하고 있습니다만, 아직 GNOME환경에 비해서 느리고 빠릿빠릿하지 않다는 느낌이 듭니다.


Unity가 GNOME(GTK+기반)과 달리 QT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X 윈도우 시스템을 대체할 OpenGL기반의 데스크탑 관리시스템인 웨이랜드(Wayland) 데스크탑 엔진, Compiz를 대체할 mutter를 사용합니다.

이전에는 X Windows위에 GTK기반의 GNOME Desktop을 사용했다만 Ubuntu를 관리하는 Canonical사는 독자적인 방향으로 새로운 UI를 제공하겠다는 목표로 Unity project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Unity가 데스크탑, 노트북말고도Tablet같은 Touch screen이 있는 노트북이나 넷북에도 적용할 예정입니다. 아래 화면에서 보듯 UI가 손가락으로 클릭하기 좋게 구성 되어 있습니다.


Unity UI를 보면 볼수록 뭔가 Mac OSX를 많이 흉내내려고 노력한 흔적이 많이 보입니다.


Canonical사는 Ubuntu OS에 Unity라는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보여주합니다. 기존의 GNOME기반의 경험을 가진 사람에겐 뭔가 느낌이 이상하게 느껴지는건 익숙하지 않아서일까요?


ps. 아직 Alpha release단계라 버그가 많습니다. 가끔씩 죽는 경우가 생겨 launchpad에 bug reporting을 자주 하는 편입니다.



Ubuntu 11.04 부턴 Gnome Desktop 대신 Unity가 기본적으로 탑재될 것이라는 하며 Unity에 대한 소개를 합니다.


Unity Desktop은 현재 Ubuntu Netbook Remix에서 사용하고 있는 Desktop Environment입니다.

Ubuntu 11.04 Natty Narwhal uses Unity Desktop by Default! [UDS N Day 1]



python으로 webkit을 사용한 프로그램을 제작을 하다 webkit api를 잘 몰라서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me2day account auth

검색을 해보다 보니 흥미로운 링크를 보았습니다.

HOWTO Create Python GUIs using HTML

Python과 HTML을 이용해서 GUI를 구성한다?

여기 링크에서 소개하고 있는 것은 Ubuntu와 같은 리눅스에서 python이라는 언어를 가지고 GNOME기반의 gtk와 웹브라우저 엔진인 webkit과 HTML을 이용해서 GUI을 만들어보자는 것입니다.


이 문서를 읽고 따라 해보았습니다. python도 thread와 conditional variable등의 개념이 들어가니 OS책을 보고 실습하는 듯한 느낌도?


오늘 UBUNTU 사이트(http://www.ubuntu.com)갔더니 이런 메세지가 나오더군요


Linux에 그래픽 인터페이스를 구현하게 했던 GNOME Project에 참여하신 모든 분께 영광을^^
GNOME Project가 만들어진지 10주년이 되었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저는 GNOME쓴지 이제 2년되어가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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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비안에서 GNOME을 깔았다가 용량의 압박으로 지울려고 했더니 헉 지울 것 조낸 많다 ㄷㄷㄷ
어차피 VMware에서 커널분석한다고 깔았는데 어찌 내가 GNOME까지 깔아서 쓸데없는 짓까지 해서 이런 일까지 하다니 ㄷㄷㄷ

데비안에서 GNOME을 깔끔하게 지우는 방법입니다. 이건 삽질이야 -_-;;
apt-get remove x-window-system xorg xserver-xorg xserver-xorg-core xserver-xorg-input-all xserver-xorg-input-evdev xserver-xorg-input-kbd xserver-xorg-input-mouse xserver-xorg-input-synaptics xserver-xorg-video-all xserver-xorg-video-apm xserver-xorg-video-ark xserver-xorg-video-ati xserver-xorg-video-chips xserver-xorg-video-cirrus xserver-xorg-video-cyrix xserver-xorg-video-dummy xserver-xorg-video-fbdev xserver-xorg-video-glint xserver-xorg-video-i128 xserver-xorg-video-i740 xserver-xorg-video-i810 xserver-xorg-video-imstt xserver-xorg-video-mga xserver-xorg-video-neomagic xserver-xorg-video-newport xserver-xorg-video-nsc xserver-xorg-video-nv xserver-xorg-video-rendition xserver-xorg-video-s3 xserver-xorg-video-s3virge xserver-xorg-video-savage xserver-xorg-video-siliconmotion xserver-xorg-video-sis xserver-xorg-video-sisusb xserver-xorg-video-tdfx xserver-xorg-video-tga xserver-xorg-video-trident xserver-xorg-video-tseng xserver-xorg-video-v4l xserver-xorg-video-vesa xserver-xorg-video-vga xserver-xorg-video-via xserver-xorg-video-vmware xserver-xorg-video-voodoo fast-user-switch-applet gnome gnome-applets gnome-core gnome-desktop-environment gnome-office gnome-panel abiword-gnome bug-buddy desktop-base dia-common dia-gnome ekiga eog epiphany-browser evince evolution fast-user-switch-applet file-roller firefox gcalctool gconf-editor gdm gdm-themes gedit gimp gksu gnome gnome-about gnome-applets gnome-control-center gnome-core gnome-cups-manager gnome-desktop-environment gnome-games gnome-icon-theme gnome-keyring gnome-keyring-manager gnome-media gnome-menus gnome-netstatus-applet gnome-nettool gnome-office gnome-panel gnome-power-manager gnome-screensaver gnome-session gnome-system-monitor gnome-system-tools gnome-terminal gnome-themes gnome-themes-extras gnome-user-guide gnome-utils gnome-volume-manager gnumeric gstreamer0.10-plugins-good gtk2-engines gtk2-engines-pixbuf gtk2-engines-spherecrystal gtkhtml3.8 gucharmap iceweasel inkscape libbonoboui2-0 libedataserverui1.2-6 libeel2-2.14 libexchange-storage1.2-1 libgail-common libgail17 libgimp2.0 libgksu2-0 libgksuui1.0-1 libglade2-0 libgnome-desktop-2 libgnome-keyring0 libgnome-window-settings1 libgnome2-canvas-perl libgnome2-perl libgnomecanvas2-0 libgnomecupsui1.0-1c2a libgnomeprintui2.2-0 libgnomeui-0 libgoffice-1-2 libgpod0 libgtk2-perl libgtk2.0-0 libgtk2.0-bin libgtk2.0-common libgtkhtml3.8-15 libgtkmm-2.4-1c2a libgtksourceview-common libgtksourceview1.0-0 libgtop2-7 libgtop2-common libgucharmap4 libmetacity0 libnautilus-burn3 libnautilus-extension1 libnotify1 libpanel-applet2-0 libpoppler0c2-glib librsvg2-2 librsvg2-common libsexy2 libtotem-plparser1 libvte4 libwnck18 libxul0d metacity mozilla-firefox nautilus nautilus-cd-burner notification-daemon planner python-glade2 python-gnome2 python-gnome2-desktop python-gtk2 rhythmbox sound-juicer sun-java5-plugin synaptic totem totem-mozilla totem-xine vino xulrunner-gnome-support yelp zenity evolution-data-server gnome-applets-data gnome-backgrounds gnome-cards-data gnome-desktop-data gnome-doc-utils gnome-games-data gnome-games-extra-data gnome-media-common gnome-mime-data gnome-panel-data gnome-terminal-data gstreamer0.10-gnomevfs libebook1.2-5 libecal1.2-6 libedata-book1.2-2 libedata-cal1.2-5 libgnome-media0 libgnome-menu2 libgnome-pilot2 libgnome2-0 libgnome2-common libgnome2-vfs-perl libgnomecanvas2-common libgnomecups1.0-1 libgnomeprint2.2-0 libgnomeprint2.2-data libgnomeprintui2.2-common libgnomeui-common libgnomevfs2-0 libgnomevfs2-bin libgnomevfs2-common libgnomevfs2-extra libgsf-gnome-1-114 python-gmenu


이런 삽질을 하고도 문제 없이 데비안이 잘 돌아가는 것 보면 GNOME만 지우는 것 같긴한데 뭔가 찝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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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amuigackt.egloos.com BlogIcon Shirou君 2007.07.17 11:04

    ...이건 또...

  2. Favicon of http://daybreaker.info BlogIcon daybreaker 2007.07.18 03:57

    헑.... 정녕 저것이 쉘 프롬프트에 한 번에 들어가는 것입니까;;

  3. Favicon of http://sungdh86.egloos.com BlogIcon Ego君 2007.07.19 03:18

    Shirou君 // 제가 별짓 다합니다 -_-;;
    daybreaker // 쉘 프롬프트에 들어가긴 들어가더군요 -_-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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