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12일 금요일 및 2016년 2월 13일 토요일 작업내용 정리




1. cjkv.io 도메인을 구입

2. 클라우드 서비스인 conoha  설정

일본 GMO사에서 운영하는 클라우드 서비스인 conoha를 사용하게되었습니다.

採用目的 by GMOペパボ

(日本GMO는 네트워크 회사이면서, YAPC::Asia Tokyo 2015에 갔을때 위의 광고를 통해 알게 된 회사입니다. 이 회사가 conoha 클라우드를 운영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일본에서 시작한 클라우드 플랫폼 "ConoHa" (日本発のクラウドプラットフォーム「ConoHa」)

트래픽 무제한 (일본 VPN을 사용하려고, 추가로 일본쪽 서비스를 결제, 이용하려니 conoha에서 VPN을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음), 한국어 대응에도 마음에 들고,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보단 속도가 느리지만 외국의 여러 클라우드서비스보다 속도도 빠른편


3. conoha에서 서버 설정

nginx설치, java, python2, python3 설치

VPN설정 그리고 개인 블로그를 설치형으로 설정하고, conoha로 이전할 예정. (conoha가 트래픽 무제한이기 때문에 개인 블로그 운영을 서비스형의 티스토리[Tistory]에서 conoha에서 설치하여 운영하는 설치형 블로그로 떠나갈까 고민됨.)


4. 일본 GMO에서 운영하는 conoha는 아래의 귀여운 캐릭터 美雲このは와 美雲あんず 2개의 캐릭터를 이용하여 클라우드 서비스 홍보를 하니 참 재미있는 회사 같다는 생각을 함.

ConoHa by GMO CM


이번에 미국정부(The United States Goverment)에서 "The Goverment Innovation Pkatform"이라는 제목으로 정부 자체 PaaS(Platform as a Service, 서비스로서의 플랫폼)[각주:1]을 구축하여 서비스를 하였습니다.

아직까지 미국 정부의 Cloud Platform 서비스는 Alpha버전입니다.




미국 정부가 PaaS를 구축한 것은 대락 3가지의 이유일 것입니다.

1. 비용절감과 같은 경제성 효과

2. 컴퓨팅 가용성 증가

3. 관리 측면의 장점.


현재는, 미국 각지의 공공기관에서 각각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각 시스템의 경우 각지의 공공기관에서 서버구축하고, 운영하는데, 같은 내용을 중복 개발/구축/운영하여 사용하는 경우가 많을 겁니다. 

이렇게 같은 내용인데도 중복 개발 및 구축, 운영하여 낭비하는 비용이 많다 보니, 각지의 공공기관이 각각 개발/구축/운영으로 드는 비용이 PaaS로 개발/구축/운영하는 것보다 비용이 많이 듭니다.

미국 각지의 공공기관에서 서버 구축 및 운영, 트래픽 비용을 각각 내는 것보다, 미국 정부가 클라우드 플랫폼을 구축후 각지의 공공기관이 내던 서버 구축, 운영 트래픽 비용을 클라우드 컴퓨팅에서 처리할 것입니다. 이경우 장비 구입, 중복 개발등의 중복되는 비용을 절약등의 경제성 효과가 생깁니다.

그리고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구축하면 급증하는 트래픽을 바로바로 대응할 수 있게 하는 유연성, 확장성같은 장점이 있습니다.

추가로 관리 측면으로 Control이 쉽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위와 같은 3가지 장점때문에 미국 정부가 클라우드 컴퓨팅을 직접 도입하는 것이 아닐까란 생각을 해봅니다.


ps. 아마 미국 NSA가 cloud.gov를 감시하겠다는 생각을 해봄. (미국의 이야기이니, cloud.gov를 이야기 하면 한국 국정원이 잡아가는 게 아니라 미국 CIA가 잡으러 올듯한 기분은 뭘까?)

  1. PaaS(Platform as a Service)는 SaaS의 개념을 개발 플랫폼에도 확장한 방식으로, 개발을 위한 플랫폼 구축을 할 필요 없이 필요한 개발 요소들을 웹에서 쉽게 빌려쓸 수 있게 하는 모델이다. [본문으로]

​​


웹은 플랫폼이다!(Web is the Platform!)
Reference: "Web of Technologies" [Web of Thingsを実現する技術/Web of Things를 실현하는 기술]
http://t.co/Qb8x514Ufv #html5j_a

Firefox OS소개 슬라이드

아래 슬라이드는 모질라 재팬(Mozilla Japan)의 에반젤리스트인 Tomoya Asai(@dynamitter)님이 Firefox OS에 대하여 정리한 슬라이드.


요즘 유행하는 IoT(Internet of Things)을 확장하여 Web of Things에 대하여 설명하고, Firefox OS의 동작, Firefox OS탑재 폰에 대하여 설명을 합니다.




ps. 슬라이드에서 나온바와 같이

Webが超重要!(Web이 엄청 중요!)

Web is the Platform 

Webを進化させよう!(Web을 진화시키자! 또는 Web을 발전시키자!)


Web기술은 앞으로 임베디드까지 확장될거는 전망을 슬라이드에서 표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웹 기술은 어디까지 발전될까요? 현재, 출판, 게임, 모바일 운영체제까지 들어갔으니 어디까지 갈지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1. Favicon of https://anunmankm.tistory.com BlogIcon 버크하우스 2014.08.19 16:33 신고

    Initializing

개발자(Developer)와 감사자(Auditor)가 생각하는 클라우드(Cloud), IaaS, PaaS, SaaS정의


정보시스템 감사를 하는 감사자(Auditor)가 생각하는 클라우드(Cloud), IaaS, PaaS, SaaS의 정의는 아래 미국 정보시스템 감사통제협회 ISACA(Information Systems Audit and Control Association)에서 내놓은 2014 CISA(Certified Information Systems Auditor) 리뷰 매뉴얼책을 참조하였습니다.



2014 CISA Review Manual(한글판)

저자
ISACA 지음
출판사
한국정보시스템감사통제협회 | 2014-02-01 출간
카테고리
컴퓨터/IT
책소개
『2014 CISA Review Manual(한글판)』은 국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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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보시스템 감사통제협회 ISACA(Information Systems Audit and Control Association)의 CISA(Certified Information Systems Auditor) 매뉴얼에서 나오는 클라우드와 IaaS, PaaS, SaaS정의

클라우드 컴퓨팅

클라우드에 대해 기본적인 정의를 내린 두 기관은 NIST(National Institute of Standards and Technology)와 클라우드 보안 연합(Cloud Security Alliance)이다. 두 단체 모두 클라우드를 설정이 가능한 컴퓨팅 자원(네트워크, 서버, 스토리지, 애플리케이션 시스템 및 서비스)의 공유 저장소에 필요할 때 즉시 이용가능한 편리한 네트워크 접근을 가능하게 하는 하나의 모델로서 정의하고 있다. 클라우드에서는 이러한 자원들이 최소의 관리노력 또는 서비스 제공자와의 최소의 상호작용으로 신속하게 보급될 수 있다. 클라우드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설명하는 또 다른 방법으로서 공공서비스에 비유를 들 수 있다. 전기, 가스, 수도 사용에 대해 기업이 비용을 지불하는 것처럼 사용량에 따라 IT서비스에 대해서 비용을 지불할 수 있는 선택권이 생긴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모델

 서비스모델

정의

고려사항

 서비스로서의 인프라

(Infrastructure as a Service: IaaS)

프로세싱, 스토리지, 네트워크 그리고 기타 기본적인 컴퓨팅 자원 제공 가능성 

운영체제 및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램을 포함하여 어떠한 소프트웨어라도 고객이 가동운영할 수 있도록 해준다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로부터 서비스 장애가 발생할 경우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

서비스로서의 플랫폼

(Platform as a Service: PaaS)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가 지원하는 프로그래밍언어 및 툴로 고객이 개발 또는 도입한 애플리케이션 시스템을 클라우드 인프라 상에서의 가동 가능성

  • 가용성
  • 기밀성
  • 민감한 정보를 다루는 데이터베이스가 외부에 있음으로 인해 보안사항 위반 시 프라이버시 및 법적 책임 문제
  • 데이터 소유권
  • e-discovery 관련 문제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

(Software as a Service: SaaS)

클라우드 인프라에서 동작하는 애플리케이션 시스템의 사용 가능성. 애플리케이션 시스템은 웹브라우저와 같은 저사양 단말용(thin client) 인터페이스를 통해 다양한 종류의 단말기에서 접근 가능하다.(예: 웹기반 E-mail서비스)

  • 애플리케이션 시스템에 대한 소유권
  • 애플리케이션 시스템이 가동되는 장소

 출처: ISACA, Cloud Computing: Business Benefits With Security, Governance and Assurance Perspectives, USA, 2009, 5페이지 도표 1.

http://www.isaca.org/Knowledge-Center/Research/ResearchDeliverables/Pages/Cloud-Computing-Business-Benefits-With-Security-Governance-and-Assurance-Perspective.aspx


정보시스템 개발을 하는 개발자(Developer)가 생각하는 클라우드(Cloud), IaaS, PaaS, SaaS의 정의는 아래 "생생 IT 토크 - 프로그래머들의 클라우드 이야기"의 내용을 참조하였습니다


"생생 IT 토크 : 프로그래머들의 클라우드 이야기" - http://www.hanbit.co.kr/ebook/look.html?isbn=9788968486920


정보시스템 개발을 하는 개발자(Developer)가 생각하는 클라우드(Cloud), IaaS, PaaS, SaaS, BaaS의 정의

클라우드

네트워크를 도식화하여 표현할 때 사용하던 구름 모양의 아이콘에서 유래된 것으로, 구름과 같은 무형의 공간에서 컴퓨터로 할 수 있는 업무들이 가능하도록 설계한 것을 뜻한다. 또한 클라우드 서비스란 컴퓨팅의 기능을 네트워크를 통해 제공하는 것으로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는 단말만 있으면 컴퓨터를 보유하고 있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다.



설명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

클라우드 서비스의 가장 기초적인 모델, 쉽게 말해 컴퓨터와 같은 기본적인 저수준 자원(인프라스트럭처:Intrastructure)을 제공해주는 서비스를 말한다. 물리적인 컴퓨터도 상관없지만 대부분 가상 서버를 제공한다. 컴퓨터 외에도 가상의 저장소(디스크), 방화벽, 로드밸런서, IP주소, 가상LAN까지 제공하기도 한다. IaaS이용자는 인터넷으로 요청만 하면 원하는 컴퓨팅 환경을 수 분 이내에 사용 가능한 상태로 제공받을 수 있고 사용한 만큼만 지급하면 된다.

 PaaS(Platform as a Service)

서비스 제공자가 운영체제, 프로그래밍 실행 환경, 데이터베이스, 웹 서버와 같은 컴퓨팅 플랫폼을 제공해주는 클라우드 서비스 모델이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각 플랫폼의 라이선스 구매나 복잡한 설치 과정 등을 신경 쓸 필요가 없다. PaaS위에 구축한 서비스 이용자가 늘어나면, 이를 지탱하는 데에 필요한 밑단의 컴퓨팅 파워와 저장소 크기도 자동으로 늘어난다.

 SaaS(Software as a Service)

 클라우드로 서비스되는 일반 사용자가 이용하는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를 말한다. 클라우드로 서비스한다는 것은 사용자가 자신의 컴퓨터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할 필요 없이 언제 어디서건 네트워크만 연결되어 있다면 그 소프트웨어를 이용할 수 있다는 의미로 G메일이나 드롭박스가 대표적이다.

 BaaS(Backend as a Service)

 넓게 보면 PaaS에 포함할 수도 있는 서비스로 최신 트랜드의 모바일 혹은 웹 애플리케이션에서 공통으로 쓰이는 기능을 묶어 백엔드 형태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사용자 관리, 각종 통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와의 연동, '푸시 노티피케이션[Push Notification]'등이 이에 포함된다. BaaS를 사용하면 앱 개발자는 UI등 프론트엔드에 집중할 수 있어서 앱 개발이 빨라지고 직접 구축하는 것에 비해 안정적인 서비스도 가능하게 된다.



위의 감사자와 개발자가 생각하는 클라우드, IaaS, PaaS, SaaS정의를 견주어 보면 약간의 시각의 차이가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감사자(Auditor)의 경우는 회사 조직의 전략과 목표, 그리고 외부 위협 및 위험 대처에 대하여 감사를 하다보니 고려사항에 법적 책임과 소유권, 서비스 장애 등의 대책까지 고려를 해야합니다. 결국에는 기업 측면에서 바라보게 되구요

개발자(Developer)의 경우는 클라우드, IaaS, PaaS, SaaS를 구현하기 때문에 구체적인 정의 및 작동과 기능적인 측면에서 접근하는 시각이 있습니다. 구체적인 동작 기능 측면에서 바라보게 됩니다.


개발자와 감사자 모두 시스템을 보는데에, 감사자가 기능을 중시하나 기업 거버넌스와 IT거버넌스에 맞게 해석한다면, 개발자는 말그대로 개발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구체적인 동작, 기능 측면에서 해석하게 됩니다.


이번에 CISA(Certified Information Systems Auditor)시험을보고 나서 개발자가 생각하는 것과 감사인이 생각하는 것이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 느낌을 클라우드 개념 정리할때 위의 내용처럼 확실하게 구분할 수 있게 되더군요.


개발자도 개발자의 시각에서만 바라보지 말고, 사용자 그리고 감사자의 시각으로 어떻게 보는지 알아야겠다는 생각을 CISA시험을 통해 느낍니다.

Android Platform에서 멀티미디어 관련한 부분은 PacketVideo사에서 만든 OpenCORE로 구성되어 있다.

OpenCORE의 아키텍처와 서비스를 알아야 안드로이드 관련 멀티미디어 구현의 이해가 쉽게 될것이다.


OpenCORE는 자바 기반의 오픈 소스 멀티미디어 플랫폼이다.

  • 서드파티(Third-Party)와 하드웨어 미디어 코덱, 입출력 장치와 콘텐츠 정책을 위한 인터페이스 제공
  • 3GPP, MPEG-4, AAC, MP3 포맷을 지원하며, 미디어 재생, 스트리밍, 다운로딩, 그리고 프로그레시브(Progressive) 재생 지원
  • MPEG-4, H.263, 그리고 AVC(H.264)와 JPEG등의 비디오와 이미지를 위한 인코더와 디코더 지원
  • AMR-NB와 AMR-WB를 포함한 스피치 코덱 지원
  • MP3, AAC, AAC+를 포함한 오디오 코덱 지원
  • 3GPP, MPEG-4, JPEG를 포함한 미디어 레코딩 지원
  • 324-M 표준 기반의 화상통화 지원
  • 안정성과 경고성 보장을 위하여 PV 테스트 프레임워크 지원 - 메모리와 CPU사용을 위한 프로파일링(Profiling)툴을 지원

OpenCore 코드는 매우 양이 많고, C++로 작성된 full-featured(전체적인 멀티미디어 기능을 갖는) 운영체제에 통합되는 구조로 되어 있고 (operating system migration layer), 매우 다양한 함수들이 상속성의 특징과 같은 다양한 레벨간의 인터페이스 여러형태로 패키징 되어 있다.

이 OpenCORE의 소스를 깊이 분석한 사이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blog.daum.net/lavendar17


블로그 내용을 둘러보고 있는데 상당히 분석을 잘 하였다.


Android Platform의 기본 개념에 대해서 매우 깔끔하게 정리한 문서


Android Platform의 4부분인 Kernel, HAL(Hardware Abstract Layer), Libraries, Application Framework를 구분하여 설명을 하였음


Android Internals Reference

http://code.google.com/intl/ko/android/

http://groups.google.com/group/android-internals

http://www.android-internals.org/

http://groups.google.com/groups/profile?enc_user=_EKOshMAAADzFnauhYxa0ga8JtF8CI5fWMj6vob75xS36mXc24h6ww

http://groups.google.com/groups/profile?enc_user=lYDbNxEAAAD8uJiqPP7Wd-bc9b1O3waCkdEasx1kiYTQavV7mdW13Q


Japan's DoCoMo plans new app platform for phones


아이폰의 여파가 일본에서 크게 터진 것 같군요.

일본의 도코모에서 한국의 WIPI같은 i-mode에서 써드파티 개발자들에 i-mode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만들수 있게 개방을 하고, "DoCoMo market"을 만들 계획이라는군요. 

i-mode에서 앱품질 관리 문제로 개발자들에게 문호를 제약했던 DoCoMo에서 i-mode의 서비스와 앱을 개인이 쉽게 만들수 있게 통제를 푸는 것을 안드로이드 마켓과 아이폰의 앱스토어와 같은 개방형 마켓의 출현으로 가속화 되었다고 합니다.


"The open platform is everywhere in the world today and as the market changes, we would like to provide a platform similar to the smartphone for our i-mode customers," Furuta said. The new platform will be launched in November.

"오픈 플랫폼은 마켓의 변화로서 오늘날의 세계의 어디든지 있고, 우리는 i-mode 고객들에 스마트폰과 비슷한 플랫폼을 제공할 것이다." 라고  후루타씨가 말하였습니다. 새로운 플랫폼은 11월달에 출시될 예정입니다.

DoCoMo에서 선보일 플랫폼은 11월달에 출시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경쟁사인 Softbank에서 iPad를 출시함에 따라 내년 봄에 iPad와 경쟁하기 위해 전자책들을 낼 예정이라고 합니다.



대충 AFP의 기사를 보고 요약을 하였습니다.

일본에서 Softbank가 iPhone, iPad를 출시함에 따라 DoCoMo가 엄청난 충격에 휩싸인듯 합니다.

한국의 SKT를 본받았는지 i-mode를 공개 플랫폼으로 문호를 열고 (한국에선 SKT가 SKAF를 공개하고 Tstore라는 마켓을 열고 안드로이드 앱과 WIPI앱을 팔수 있게 만들었음), iPad와 경쟁을 한다고 전자책을 푼다고 하군요.

DoCoMo에서 i-mode서비스가 애플과 구글의 마켓으로 점유율이 떨어지자 위와 같은 고육지책을 썼나봅니다.


일본 시장에서 Apple과 Google의 입김이 점점 강해지는가봅니다. 갈라파고스의 IT환경인 일본에서 조차 오픈 플랫폼은 구글과 애플이 주도하면서 갈라파고스의 장벽을 부수고 있습니다.

2009년도, 전자신문 데브멘토 주최 Dev & Tech Festival 에서 "무선 모바일 플랫폼 : 앱스토어"이라는 제목으로 이창신(ias)님께서 발표한걸 녹화한 동영상입니다.

2009년도 동영상이지만 지금 보아도 녹쓸지 않은 걸 알수 있습니다.

어느덧 2010년 1월 18일 월요일.

저는 트위터를 사용하다 이상한 글을 보았습니다.


"1등만 구글 넥서스원 따먹는 더~러운 이벤트"에 참여했슴다! 같이 참여하실 분은 @Hi_Android를 follow하시고 http://www.hongik.com/phone 클릭! || 근데 1등 될라나? -_-a ㅋㅋㅋ


아니 이게 뭐지?

위와 같은 글을 보고나선 저는 바로 @Hi_Androidhttp://hongik.com/phone/ 클릭을 하였습니다.

의외의 홈페이지가 나오기 시작하였습니다.

그것은 Google사에서 1월 5일에 출시된 NexusOne 1대를 공짜로 조건없이 그냥 준다는 이벤트였던것이였습니다!

http://hongik.com/phone/ - 1등만 구글 넥서스원 따먹는, 더~러운 이벤트"


저도 이벤트에 참여를 하여 트위터에 아래와 같은 글을 올렸습니다.


"1등만 구글 넥서스원 따먹는 더~러운 이벤트"에 참여했슴다! 같이 참여하실 분은 @Hi_Android를 follow하시고 http://www.hongik.com/phone 클릭! 참 쉽죠~잉?

공짜라면 양잿물도 마시고, 공짜좋아해서 대머리가 되는 경우도 있지 않습니까?


Steve Ballmer
Steve Ballmer by jdlasica 저작자 표시비영리
(대머리인 Microsoft사 CEO인 Steve Ballmer)

구글 넥서스원을 준다는 이벤트에 안드로이드폰이 급한 저로선 바로 참여를 해버렸습니다 *-_-*

이벤트를 참여하고 나선 저는 이런 생각을 하였습니다.

"구글 폰에 관심 많은 얼리어답터, 개발자, 기획자, 일반인들에게 이벤트를 제공함으로서 엄청난 회사 홍보를 제대로 할수 있겠는데?"

"그런데 사람들 넥서스원 이벤트에 낚여서 대부분 이벤트에 참가하는 것 아닐까?"


 아니나다를까... Twitter에 지금까지 3000명이상이 @Hi_Android 를 Following을 하고 있던겁니다.


다만 Twitter계정 @Hi_Android 와 홈페이지  http://hongik.com/phone/ 을 운영하는 곳이 (주)홍익세상이라는 회사라는 군요.

안드로이드에 관련된 정보, 뉴스, 의견들을 전해드립니다. (주)홍익세상입니다.

(주)홍익세상이란 회사가 무슨 회사인지는 모르는 중소기업이지만, 트위터를 통한 입소문으로 Google의 Android 플랫폼에 관심많은 개발자, Android에 관심 많은 얼리어답터, 기획자, 일반인등등 여러 계층의 사람들을 끌여들여 인지도를 많이 높이게 된 것 같군요.

(주)홍익세상이란 회사가 무슨 회사인지는 대충 짐작 가는 대목이 있습니다. (Android Platform에서 디바이스와 앱개발 하는 회사일듯?)


Twitter라는 Social Platform에서 소문을 퍼뜨리고, 사람의 심리를 잘 이용하여, 아주 기가 막힌 NexusOne 이벤트를 주최하여 회사이름을 빠르게 알게한 (주)홍익세상 운영진들에 대해, 저는 Social Platform을 제대로 이용한 회사의 사례라고 블로그에 기록하고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습니다.


1등에게 NexusOne을 준다는 이벤트 참가하고 나선, 제발 당첨되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군요^^


  1. Favicon of http://hongik.com/phone BlogIcon hi_android 2010.01.22 13:06

    저희 이벤트를 칭찬해 주셔서 뭐라 감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저희도 이왕이면 studioEgo님 같은 분이 당첨되면 좋을 것 같네요. ^^ 하지만 추첨은 완전 공정하게 진행되어야 한다라는 거~~ :)
    좋은 하루 되세요~

    • Favicon of https://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10.01.24 08:37 신고

      어머 직접 찾아오실줄은 몰랐군요^^
      여기 미천한 블로그에까지 오실줄은 몰랐습니다.
      공정한 추첨으로 좋은 분에게 넥서스원이 가길 :D

2010년 1월 초반, SKT에서 KT의 아이폰 충격을 이기기위한 방법으로 Android Platform 기반의 모토롤라사의 스마트폰을 출시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SKT에 비해 아이폰으로 인기가 바짝올라갔지만, 스마트폰의 라인업 선택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KT에선 Android Platform기반의 휴대폰이 과연 어느 시점에 나올지 궁금하였습니다.

(※ 참고로 KT에서 스마트폰으로 출시된 폰들중에서 Windows Mobile 기반의 폰은 미라지, 인사이트,쇼옴니아. 그리고 Symbian기반의 Nokia 6210s, 5800 XPressMusic, Apple의 iPhone 3G, 3GS밖에 없군요. SKT의 스마트폰 라인업과 비교불가능할 정도로 내세울 스마트폰이 iPhone과 쇼옴니아 2개밖에 없습니다.)

SKT에서는 Tstore에 안드로이드용 마켓을 열어 놓을 계획까지 있는 마당에, KT는 어떠한 노력을 보일련지가 궁금하였지요.

드디어, KT 공식 트위터@ollehkt 님께서 Android Platform기반의 스마트폰 출시관련 공식적인 글이 올라왔습니다.

  1. 2010년에는 약 10~15종의 스마트폰 모델을 보급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중에는 구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같은 새로운 단말 라인업을 추가하여, 소비자의 선택권을 최대한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2. 특히 올해는 스마트폰 모델 중 약 50% 이상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기획하여 글로벌 시장트렌드에 발 맞출 수 있도록 준비하고자 합니다.
  3. 스마트폰 라인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향후 준비가 완료되는 대로 트위터 등을 통해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해하시는 넥서스원은 현재 기술적인 정합성 검증 중입니다.
  4. < 정정 공지 > 넥서스원 관련 정정 공지 드립니다. 워낙 민감한 사항이라서 정확하게 알려드려야 할듯 싶네요. " 현재 정합성 검증을 검토중입니다. " 가 가장 정확한 표현입니다. 죄송합니다.

 




KT 공식 트위터@ollehkt 님께서 Android Platform기반의 스마트폰출시에 대한 공식적 답변을 듣고 나선 올레!를 외쳤습니다.


추가로 KT에서는 Google사에서 직접 출시한 안드로이드기반의 스마트폰인 넥서스원(Nexus One)에 대한 정합성 검증을 검토중이라고 하군요.

KT에서도 아이폰(iPhone)뿐만 아니라 Android 기반의 스마트폰 라인업을 늘려 스마트폰의 대중화에 앞세울듯 한데, 과연 스마트폰들이 언제 출시될지 궁금합니다.

이번 2010년, 휴대폰 시장에서 스마트폰 시장이 커지고, 어떤 판도로 흘러갈지가 지켜보는 소비자들은 흥미롭게 관전할수 있겠습니다!

Google NexusOne

NexusOne의 실물사진. 출처 : http://kr.engadget.com/2010/01/04/nexus-one/

출처 : 최초 공개: 구글 넥서스원(Nexus One) 실물 입수! http://kr.engadget.com/2010/01/04/nexus-one/


결론 : "KT에서는 언젠간 안드로이드 기반의 휴대폰을 언젠간 출시할 계획이다"

 ps. 설마 아이폰처럼 다음달, 다음달외치는 다음달 폰이라는 구설수가 넘치지 않을정도로 조기에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1. Favicon of http://fordism.net BlogIcon ShellingFord 2010.01.08 20:50

    같이 기다리는 입장이지만 원하는 핸드폰이 드로이드라서 걱정입니다..사실 SK를 사용할 생각이 전혀 없기 때문이죠;;;

    • Favicon of https://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10.01.09 01:57 신고

      SKT의 가격정책은 돈없는 학생들에겐 정말 힘든 조건이죠.
      그리고 쿼티자판이 있는 휴대폰을 원하는 고객들이 많은데도 쿼티자판없는 휴대폰을 내놓고 있는 통신사들 보면 휴...

이제, 방송통신위원회에서 12월 10일날 발표한 위피(WIPI) 위무화 폐지로 인해 국내에 WIPI Platform으로 된 휴대폰뿐만이 아니라 Apple의 IPhone, RIM사의 블랙베리폰, Google의 Android폰, Nokia폰같은 외산 폰들이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보도자료 전문 출처
http://www.kbc.go.kr/user.tdf?a=user.board.BoardApp&c=2002&seq=281&board_id=KCC_02_02&mc=P_02_02

방통위, 위피 탑재 의무화 해제

- 4월 1일부터 위피 탑재 여부를 이동전화사업자 자율에 맡겨 -

  방송통신위원회는 10일 제42차 회의를 열어 위피(WIPI) 탑재 의무화 해제를 위한 관련 규정 개정을 의결했다.

  ※ WIPI(Wireless Internet Platform for Interoperability)란 모바일 게임과 같은 무선인터넷 콘텐츠가 휴대폰에서도 원활하게 동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내 기술로 개발된 모바일 플랫폼임

  이 날 의결된 「전기통신설비의 상호접속기준」 개정(안)에 따라 오는 2009년 4월 1일부터 국내 이동전화 사업자들은 위피의 탑재 여부를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게 된다.

  그동안 이동전화 사업자들은 2005년 4월부터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정한 단말기의 모바일 표준 플랫폼인 위피(WIPI)를 의무적으로 탑재해 왔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최근 모바일 플랫폼에서 범용 모바일 OS로 빠른 속도로 전환되고 있는 세계 통신시장의 기술발전 추세에 대응하고, 이용자의 단말기 선택권 확대 등을 위하여 위피 또는 범용 모바일 OS를 이동전화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동전화 사업자, 단말기 제조업체, S/W업체, CP 등 이해 당사자들은 앞으로 범용 모바일 OS가 탑재되는 전 세계의 스마트폰 시장확대에 적극 대응할 수 있게 되었고,

  무엇보다 이용자들은 범용 모바일 OS 기반의 다양한 단말기를 구입하여 사용할 수 있고, 장기적으로는 단말기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등 이용자의 편익향상도 기대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향후 “무선 인터넷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여 무선인터넷 관련 S/W업체와 CP 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무선 인터넷 이용이 보다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끝)

이러하여 저도 이제 Google의 Andriod Platform에 대해서 공부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노트북에 Android SDK를 설치를 감행 하고 연구실 컴퓨터에도 Android SDK를 설치를 계획입니다.

Download the Android SDK 이제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대해 공부를 해야겠


휴대단말기의 WIPI 의무 탑재 폐지를 계기로 여러 Platform에 대해서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해서 연구를 해보고 블로그에 많이 올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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