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영님과 댓글 결전을 펼친듯. -ㅅ-

뭔가 답은 아는데 접근방식이 달라서 생각하는 것도 달라진듯 ㄷㄷㄷ
나의 경우는 한글설정만 해서는 절대 안된다는 것인데 정태영옹께서는 의도를 모르고
노트북에 리눅스까지 설치해놓고 쓰는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 것들은 왜 알아두려하지 않는지 궁금하네요.

저도 알고 있는거 다 압니다만 그냥 dos2unix할때 리눅스 처럼 한글설정 하고 하면 안된다고 쪽지 드린 건데 -_-;;

뭔가 의도를 잘못아신듯 하다. 하긴 내가 솔라리스는 gcc나 gdb밖에 써보지 않아서 할말이 없다만-_-;;

Solaris에서 dos2unix -ascii 이렇게 하면 한글 안깨진다는 것은 알긴 알아도 갑자기 1년전 것이라 갑자기 생각이 안나고 Solaris쪽은 거의 써보질 않아서 갑자기 예전 기억이 생각 안나서 그랬다만.
댓글다면서 Linux에서 Solaris에서 안되니까 '내가 뭔가 잘못안것이 아닌까?'라는 생각에 혼동이 되었음
오랜만에 solaris에 접속하니까 명령어가 Linux랑 살짝씩 다름에 난감 -ㅅ-

이렇게 하면 솔라리스에서 한글 안깨지면서 변환이 되기야 한다는 것을 작년 기억을 다시 깨주게 하는 감사함도 있었음
dos2unix -ascii test.s test.s

한글 설정이라는 것은 직접해도 된다지만 저도 dos2unix가 Solaris에서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몰랐으니 말이다.(Linux에서만 줄창 써대어서 솔라리스는 거진 gcc돌리는 용도밖에 쓰지 않았음)

내책임도 있고 뭐 정태영님에게 따질 내용도 없다. 그렇다고 댓글에 저런 글은 좀 그렇다. 웬지 무시한듯한 말투.
노트북에 리눅스까지 설치해놓고 쓰는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 것들은 왜 알아두려하지 않는지 궁금하네요.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서는 악플이 올릴듯한 테세있을 말투.

이 글을 보시는 정태영님께서 날 정신병자로 보실까봐 걱정됨 -ㅅ-

그런데 정태영님에게 할말이 있는데 Pidgin은 이미 깔아서 쓰고 있는데 NateON 플러그인이 있다고 해서 최근에 깔았거든요.

pidgin 용 nateon 플러그인이 맘에 안든다면, 그냥 블로그에 이건 써봤는데 별로더라 라는 글을 남기기보다는 해당 버그 트래커에 '어떠어떠한 상황에서 어떤 문제를 발생시키며, 무엇이 개선되었음 좋겠다' 라는 글을 남기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되는 행동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저 깐지 하루밖에 안된 상황에서 하루만에 글을 썼는데 이런 댓글 올리면 어찌 합니까? -_-;;

역시나 Me2day같은 한줄 블로그는 글을 잘 써야한다는 생각이 들었군요.-_-;;

ps. 학과 서버계정이 학번으로 바뀌었음 cea5151 → a511151 oa215xxx →a215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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