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va 4-Ever Trailer


이 동영상은 개발자 특히 자바 개발자들이 보면 배꼽잡고 웃습니다.

이것 영화들 짜집기해서 올렸는줄 알았다만 그게 아닌듯 하더군요. 노르웨이 사람들이 직접 영화 트레일러 찍어서 올린거더군요.

노르웨이에서 열리는 JavaZone2010 행사용으로 올린거라는데, CNET, Mashable에도 소개되고 Java의 아버지인 James Golsing의 블로그에도 올라갔으니 일파만파입니다.


개발자가 아닌 사람이 봐도 정말 웃긴 설정에 재미있을것 합니다.


아버지가 방에 급습하였을때 아들과 친구들이 Open Source, Java코드를 보다 아버지에게 포르노(Porn)를 즐긴다는거에 ......

아들이 Java를 쓴다고 하니깐 My son is monster하며 울먹이는 어머니.

오픈소스, 자바에 관심 있던 분들이면 너무 재미있어서 빵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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