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23일자.

다음 클라우드 서비스가 2015년 7월 31일에 서비스 중단을 하고 나서, 12월 31일에 서비스를 종료한다는 소식을 듣고는 이제 슬슬 Dropbox로 옮겨탈까 고민하면서 다운로드 받고 있습니다.

 

2011년도부터 잘 쓰고 있던 서비스가 종료가 되었음. 그리고 2012~2014년도간 쌓아두던 옛 추억도 이제 사라지고.

이제 Dropbox, iCloud에 돈 바쳐가며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려구요.

 

 

 

옛 추억을 정리하는것도 이젠 귀찮은 생각을 해봤음. 클라우드 서비스들이 추억 정리하기 딱인데 이제 클라우드도 못믿으면 어디로 추억을 정리해야할까?

 

 

2014년 9월 9일 화요일.


Twitpic에 올렸던 사진들 백업완료.

Twitpic이 2014년 9월 25일에 서비스를 종료한다는 발표를 듣고 나서, 부랴부랴 백업을 하였습니다.

트위터가 서비스 초기에 사진 업로드 서비스가 되지 않자, 여러 서드파티에서 트위터에 사진 올리는 서비스를 개발했는데, 2008년~2011년도까지 사진 업로드 서비스중에서 제일 유명했던 서비스가 Twitpic서비스였습니다. 그래서 전 2008년~2011년도까지 Twitpic을 사용하여 사진들을 트위터에 많이 올렸었죠. 

백업하는 방법은 아래 링크 참조 (참고로 제가 맥을 사용하기 때문에 맥용 백업 링크를 올렸습니다  PC판 백업방법은 다른 곳에서 찾아야 합니다.)

트위터 사진 공유 서비스 '트윗픽(TwitPic)' 9월 25일부터 운영 중단... '사진을 백업하는 방법' http://macnews.tistory.com/2585

Twitpic whole images downloader for mac

제가 Twitpic에 올린 사진들은, 예전 Symbian S60v3기반의 Nokia 6210s를 사용하여 트윗을 처음시작한, 2008년 5월달부터 2011년도말까지 사진들입니다.

Twitpic에 올린 사진들을 보니 옛추억에 빠져서 아무것도 모르고 도전하던 순수했던 그때(트위터를 시작했던 2008년도인 대학교 4학년때부터 대학원 석사 졸업후, 회사 입사할 2011년도말까지)가 그리워졌습니다.


그때의 인연들은 연락이 끊기기도 하고, 아직도 카카오톡과 페이스북을 통해 연락하지만, 쩝.


추억을 간직한 사진들이 서비스 중단으로 백업해야한다니 아쉽습니다.

2011년 9월 30일 오후 5시경


회사에서 네이트온을 켜면 안되는데도, 몰래 네이트온을 켰더니 후배에게서 연락이 왔다.


후배: "교수님께서 뭐좀 여쭤보라고 하시는데요학과 홈페이지가 날라가서;"



이게 뭔 말이란 말인가??


나: "헉 학과 홈페이지가 날라가다니 뭔 소리인가요?"

후배: "학과홈페이지가 크레쉬되서 지금 접속이 안되고 있어요 백업본도 좀 옛날꺼라 복구하기가 쉽지 않은거 같더라구요;"

나: 하드디스크가 망가진건가요?

후배: "정확히 어떤 문제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학과홈페이지 관련했던사람 연락처를 다 찾고 계신거 같더라구요"



이게 뭔 상황? 정말 황당한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대학 3학년때 근로 장학금 받는 조건으로 신촌 H대 컴퓨터공학과 홈페이지 유지보수를 맡아서 2008년 3월까지 진행하고, 이후로 후배에게 인수인계받고 끝났기 때문에 학과 홈페이지 유지보수쪽은 전혀 모르고, 거기에 서버관리권한도 없었기 때문에 전혀 알길이 없었음.

(참고로, 내 기억으로 신촌 H대 컴퓨터공학과 홈페이지는 2001~2년도쯤에 제작되었고, DB설계도 2001~2년도 학부생들이 한걸로 알고 있음.)


나: "난 홈페이지 관리만 하고 서버 관리는 안해서 학과 서버쪽은 전혀 모르는데;;"

후배: "아 그런신가요? 홈페이지 관리하신분의 백업본이 좀 옛날꺼라 홈페이지 예전에 제작한사람 찾는다고 교수님께서 그러시더라구요

오늘 서버 관리자 분도 만나신거 같고요"

나: "최신 DB백업도 없단 소리인가요?

후배: "음 네 그런거 같아요"

나: "그거 2008년도 백업일듯한 예상이 든데;; (2007년도일듯? 2007년도에 서버관리자님이 서버 바꾸며 백업했고, 내가 php소스 일괄 변경하고는 잘 모르겠음"

후배: "아 흠.. 네 알겠습니다"

나: "2008년~2011년간 누군가 백업안했는듯;;"



으아 2007년도 여름방학때 서버 바꾸면서 PHP3로 된 홈페이지 소스들 PHP5에 맞춰서 일괄 변경한다고 2주씩 걸린 기억도 나고(밤샘도 했고) 그리고 여러가지 설문조사 프로그램도 하고 등등 저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곳이 없던 홈페이지 소스들이 전부 날라갔습니다.

2008년~2011년간 아무도 백업을 하지 않아서 이런 사태가 일어난듯 하군요. -_-;; 서로 책임을 지지 않다 보니 제가 작업했던 소스들이 전부 날라가는 불쌍사가 나왔군요.


그리고 그 많은 데이터 복구하려면 어쩔? 그리고 어떤식으로 사라졌는지 모르겠다만, 혹시 해커가 SQL Injection으로 공격해서 데이터를 빼돌렸다면? 

온갖 문제점들이 머릿속으로 맴돌군요.


그리고 구닥다리 인터페이스의 홈페이지는 이제 빠이군요.


내가 작업했던 것들이 전부 물거품으로 되었다니 생각만해도 끔찍하군요. 포트폴리오로 쓸만한것도 꽤 있었는데  ㅠㅠ 


백업의 소중함을 제대로 느끼게 된 하루였습니다.

백업, 그게 가장 큰 핵심 포인트입니다!




  1. Favicon of http://camuigackt.egloos.com BlogIcon Shirou君 2011.10.01 14:11

    새삼 백업의 중요성은 여러번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지요.
    ...문제는 이런 사태가 일어나야 다시 상기된다는 문제가...OTL

    • Favicon of https://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11.10.05 21:04 신고

      한번 데어봐야 백업의 중요성을 안다지만, 규모가 있는 시스템에서 백업을 안하고 데이면 ㅠㅠ

    • Favicon of https://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11.10.05 21:04 신고

      한번 데어봐야 백업의 중요성을 안다지만, 규모가 있는 시스템에서 백업을 안하고 데이면 ㅠㅠ

  2. Favicon of http://daybreaker.info BlogIcon daybreaker 2011.10.02 04:09

    ...혹시 버전관리하는 거라도 없었나요?;; ㅠㅠ
    사용자 데이터가 들어있는 DB는 어쩔 수 없다손 치더라도, 프로그램 코드와 이미지/스크립트 파일들만이라도 저장소에 남아있다면 기능은 살릴 수 있을 텐데요.
    2007년 정도만 해도 거의 쓰이지 않긴 했지만, 지금은 분산형 버전관리가 일종의 백업 역할도 해주기 때문에 이런 점에서 좋은 것 같긴 합니다.

    • Favicon of https://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11.10.05 21:03 신고

      그동안 버전관리툴로 관리를 안했나봐요... ㅠㅠ
      2007년도에 받은 코드와 이미지 스크립트 파일만 남아 있는듯 하군요.
      이제 졸업해서 어찌어찌하라고는 못하겠구요 @.@
      요즘 버전관리의 중요성을 심히 느끼고 있답니다. ㅎㅎ



이번에 아이폰4의 안테나의 데스그립으로 인한 문제로 안테나에 대한 많은 말들이 많습니다.

그 문제에 대한 워즈니악의 해결법 -다른 통신사 폰을 하나 더 산다.

(허걱)


만약에 돈이 있다면 백업용으로 세컨드 버라이즌 폰을 쓰는 것이다.



If you can afford it, carry a second Verizon phone for backup. Another option is to carry a Verizon mifi and rely on Skype on your iPhone.

돈만 있으면 AT&T로 개통된 아이폰과 백업용 버라이즌 폰을 들고 다니라는 군요. (미국 한정)

한국상황에서 쉽게 말해서 KT로 개통된 아이폰과 백업용 LGT 옵티무스Q폰을 들고 다니라는 말과 같습니다.

(참고로 AT&T는 GSM, HSDPA방식을 사용하고, Verizon(버라이즌)은 CDMA, CDMA Rev.A(EV-DO)방식을 사용합니다. 그러므로 HSDPA방식을 사용하는 KT와 CDMA, CDMA Rev.A(EV-DO)방식 사용하는 LGT로 치환해도 무방할 정도? 참고로 버라이즌은 한국의 SKT와 같은 1위 사업자이지만 통신방식의 차이로 LGT를 껴넣었습니다.)

통신 규격이 아니라 통신사의 규모로 이야기 하면 KT로 개통된 아이폰과 백업용 SKT 갤럭시S폰을 들고 다니라는 말이지요^^


역시 갑부 스티브 워즈니악!!


2009년 6월 5일 이후, Nokia 6210s로 어플을 여러개 깔고 휴대폰을 이용하였습니다.

2010년 2월 22일쯤부터였나? 어딘가에 프로그램 충돌이 나는 듯 하더군요.

Nokia 6210s에 내장된 웹브라우져로 웹 서핑을 하다 갑자기 프로그램이 꺼지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어딘가에 프로그램 충돌나는데 어느 어플에서 충돌나는지는 잘 몰라 그냥 갈아 엎기로 결정. @.@


Nokia 6210s에서 자료 백업후 초기화를 하고 난 후 복원하기로 하였습니다.

초기화를 하기전에는 연락처, 메모, 링크 등을 PC SUite나 OVI Suite로 백업받습니다.

Nokia Ovi Suite로 Nokia 6210s의 자료들을 백업중입니다.


백업을 받고 나선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오면서 백업이 끝났다고 나옵니다.

백업이 끝났으면 오른쪽 하단에 "장치를 마지막으로 백업한 시간" 이 나오면서 백업이 끝납니다.


백업을 다했으면 초기화를 해야겠죠?

초기화는 전화걸기에서 *#7370# 누른후 초기화를 하면 됩니다.

초기화를 끝나고 난 후, Nokia 6210s의 전원을 켜면 해당 국가가 어딘가, 날짜와 시간을 입력받는 초기화면으로 갑니다. 오랜만에 Nokia 6210s 구입했을때의 초기 화면을 보았습니다.

 초기화를 한 후, Nokia 6210s의 내장메모리는 매우 깨끗하게 초기화 되었지만, 외장메모리의 내용은 아무것도 건드리지가 않고 그대로 남습니다.


초기화를 끝냈으면 복원을 해야죠?

Nokia Ovi Suite에서 복원을 누르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Nokia 6210 Navigator 복원

복원을 하려면 위의 화면에서 다음을 누르면 됩니다.

자료를 복원을 하는중.



복원을 해보았습니다. 복원을 한 결과 연락처, 메시지(sms, mms), 메모, 메일등의 여러가지 사용자가 저장한 것들은 매우 복원이 잘되었습니다. 문제는 휴대폰에 설치된 어플중에서 많은 어플들이 복원을 하여 예전처럼 쓸수 있지만, 충돌나는 어플들은 아예 복원이 안되는 경우가 있더군요.

그래서 사라진 어플들을 다시 까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 사라진 어플들을 이야기 해보자면... 크랙된 어플이라, 당연히 충돌날수밖에 없겠지란 말이 나옵니다. 다음부턴 용자가 아닌이상 백업은 일상화하고, 되도록이면 정품을 쓰세요 -_-;; )

Nokia 6210s의 백업기능과 복원기능을 처음으로 사용해보았습니다.

Nokia 6210s에 들어간 Symbian OS도 나름 OS인지라 여러가지 프로그램들을 설치하다 보니 프로그램들과 충돌이 나서 어쩔수 없이 백업,복원을 해보게 되엇습니다.

생각보다는 예전처럼 자연스럽게 복구는 되었다만, 여러가지 충돌나는 어플들은 복구가 안되는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내장메모리에 쓸데없이 있던 쓰레기들이 많이 청소되어 속도는 빨라짐을 체험하였습니다.

저는 다행이도 Google Sync기능을 사용하여 Goole에 연락처와 캘린더을 분산 저장을 하기 때문에 Nokia 6210s와 Motorola사의 모토로이와 서로 공유됩니다. 그래서 항상 분산하여 저장하기 때문에 백업, 복원에 대해서는 문제 없었지만, 완벽 복원이란것은 생각보다 어렵군요.

Canon | Canon DIGITAL IXUS 750 | Pattern | 1/8sec | F/2.8 | 0.00 EV | 7.7mm | Off Compulsory | 2010:02:15 16:40:45

Nokia 6210s에서 Nokia사에서 제공하는 Mail for Exchange로 Calender와 Contact를 Sync중임.


위와같이 Nokia 6210s의 백업, 초기화, 복원기능을 한번 사용해보았습니다.

Windows Mobile을 사용할때보단 백업, 복원기능이 매우 간단하였습니다. 연락처, 캘린더, 문자(sms, mms, 보낸 메시지, 받은메시지 모두 백업), 메일, 메모등의 여러가지 사용자 정보들은 완벽하게 복원이 되며, 외장메모리는 빼지 않아도 됩니다.(Windows Mobile같은경우는 외장메모리를 빼야하는 점이 있지요)

그러나 과자를 먹인 어플들은 충돌나서 백업이 안되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ps. 이번에 느낀점, 스마트폰도 컴퓨터와 비슷하니 백업은 정기적으로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ps2. Nokia가 왜 세계 1위 휴대폰 업체인지 백업, 복원에서 알수 있었습니다.

제가 맡고 있는 웹서버의 DB가 꼬여서 한글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한 것을 해결하였습니다.
이 짓 한다고 거의 이틀을 잡아먹은 듯 하군요. 이제야 해결방법을 찾았으니, 다음 서버운영자에게 운영을 매끄럽게 하기 위해서 문서화 작업을 해야할듯 하군요.

Linux 서버를 다시 셋팅할때에는 MySQL자료를 백업을 받고 셋팅을 하여야 합니다.
서버에 있는 MySQL자료를 전부 백업 받는 방법은 이렇게 합니다.
# mysqldump -u root -p --all-databases > backup.sql
(backup.sql은 백업할 파일의 예를 듦)

백업 받은 자료에 내용을 확인합니다. 그런데 한글이 깨진다면 대책이 없을 것이죠?

mysql의 인코딩 설정이 서버마다 다르기 때문에 dump 할때 한글이 깨지는 문제가 생긴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dump가 안된다고 에러가 난다면 --force를 때려 넣으시야 함.
dump 했을때 한글이 깨지는 경우
# mysqldump -u root -p --all-databases --force --default-character-set=latin1 > backup.sql

이렇게 해서야 겨우 dump 백업을 가까스로 마쳤습니다. 이거때문에 하루는 버렸습니다.ㅠㅠ

참고자료 : dump할때 한글 깨짐 방지
(원문을 트래백할려고 해도 트래백이 안되군요, 그래서 링크 걸었습니다.

백업받은 파일을 vi로 엽니다. 여기서는 다 latin1로 설정되어 있어서 다른 DB에 올릴경우 당근 한글 깨지고 홈페이지 복구를 못시킵니다.
이거 문자 인코딩이 latin1이라 되어있어서 vi로 latin1을 euckr로 치환을 하고 나서 저장합니다.
그러면 복구 할때 문자코드가 euckr로 되어서 백업을 쉽게 할수 있죠.

dump로 백업받은 파일들은 이렇게 복구를 합니다.
mysql -u root -p --force --default-character-set=euckr < backup.sql

이렇게 하면 DB복구 완료 :D 이렇게 간단한것 알아내려고 밤을 샜습니다. 이건 애니를 볼수 있는, 게임을 할수 있는 시간을 빼았겨서 까악 ㅠㅠ

(※ 다음에는 서버 운영할시 일주일에 한번은 복구 스크립트넣고 재부팅 시켜서 하드디스크 상태를 봐야할듯 합니다. 서버가 하드디스크 고장에 맛가도 DB자료는 다행이도 항상 잘 남겨져 있어서 다행 ㅠㅠ)

다시 MySQL를 5로 깔았다. dump한 DB자료를 다시 넣으니까 한글이 제대로 들어간다. 휴
이번에 설정을 다시 제대로 해서 다행. 이번에 학과 서버관리자님께서 학과 홈페이지 서버를 업그레이드 하면서 LAMP를 Wow Linux & Apache 1.3 & Mysql3 & PHP 4에서 Fedora Core 7 & Apache 2.2 & MySQL5 & PHP 5로 버전 업을 시키는 것을 보면서 나도 따라갈려고 하다가 MySQL때문에 머리 아파 미치는 줄 알았다. (DB가 꼬여서 복구시키는데 3일 걸렸다.)
(나는 명색이 컴퓨터공학과 홈페이지 관리자-_-;; 컴퓨터공학과 서버관리자는 아님)


현재는 UTF-8와 EUC-KR이라는 문자코드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 과도기 상태입니다.
P.C.R.C.서버도 대세를 따라 UTF-8로 변경을 할까 골머리를 앓고 있군요.
  1. Favicon of http://daybreaker.info BlogIcon daybreaker 2007.08.05 12:22

    동아리 서버를 Debian 4.0 Etch stable로 업그레이드하는 중인데, DB 복구가 가장 난감합니다.
    일괄적으로 전부 다 euc-kr이거나 utf-8이면 편하겠는데 어떤 테이블은 euc-kr이고 어떤 테이블은 utf-8이라는..... orz;;;;

  2. Favicon of http://shutdafuckup.net BlogIcon cypher 2007.08.05 18:29

    제 경우는 MySQL4.0 - MySQL4.1 - MySQL5.x 로 업그레이드를 해왔었는데,
    초기에는 latin1 으로, 그리고 중간에 euckr 로, 최종적으로 utf8 로 인코딩이 변경되어 왔던 터라
    테이블마다 전부 인코딩이 제각각이라서 난감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일단 각 사용자들에게야
    &quot;일단&quot; 깨지지 않고 잘 보이니 그냥 놔뒀었는데..시간이 갈수록 이거 놔두면 더 골치아파지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날잡고 전부 따로 덤프떠서 변환하고 다시 박아넣었었던 기억이 나는군요.

    utf8로 대동단결이 살길입니다 -_-;

이번에 서버를 다시 구축하게 되었는데 MySQL를 다시 깔게 되었다.
MySQL를 다시 깔려는데 실수로 설치중에 원하지 않는 MySQL5가 깔리게 되었다. 원래는 MySQL 4.1로 깔려고 만반의 준비를 했더니 원.
MySQL 5를 지우고 MySQL4.1로 깔았더니 Version이 안맞다고 짜증을 내기 시작.
그래서 다시 MySQL 5를 설치하였다. 결과는
한글 파일이 다 깨진다 ㅠㅠ "ㄴㅇ라먼오렂ㅂ더기ㅏㅂ저ㅣㅏㅁㄴ어리ㅏㅁㅇㄴ럼이낢ㄴㅇ"같은 식
억지로 UTF-8를 euckr로 고쳐도 깨진다. ㅠㅠ


그래서 전체 백업을 받기로 시작하였다. MySQL5에서는 UTF-8을 쓰니가 명시를 안하면 UTF-8로 저장되더군요 ㅠㅠ
# mysqldump -u root -p --all-databases > backup.sql


그래서 EUC-KR라고 문자셋을 명시하고 백업을 받기로 하였습니다.
# mysqldump -u root -p --all-databases --default-character-set=euckr > backup.sql


그런데 EUC-KR로도 백업을 받아도 문자들이 다 깨졌습니다 -_-;++
그래서 구글링한 결과
mysql의 인코딩 설정이 서버마다 다르기 때문에 dump 할때 한글이 깨지는 문제가 생긴다고 하더군요.
dump 했을때 한글이 깨지는 경우
# mysqldump -u root -p --all-databases --default-character-set=latin1 > backup.sql

이렇게 해서야 겨우 dump 백업을 가까스로 마쳤습니다. 이거때문에 하루는 버렸습니다.ㅠㅠ

참고자료 : dump할때 한글 깨짐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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