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美國,美国,USA,🇺🇸)의 싱어송라이터이자 일본(日本, Japan, 🇯🇵), 중국(中國,中国,China, 🇨🇳), 대만(台灣, 台湾, Taiwan,🇹🇼), 한국(韓國,韓国,韩国,Korea,🇰🇷)등 아시아권에서도 활동하는 가수 프리실라 안(Priscilla Ahn,  普莉西雅·安)과 대만의 유명한 락밴드인 蘇打綠(简体字:苏打绿,Sodagreen,소타록)이 부르는 It Began With A Fallen Leaf (中文[繁體字]:從一片落葉開始, [简体字]: 从一片落叶开始, 한국어: 낙엽과 같이 시작되었어)


iTunes - https://itunes.apple.com/jp/album/zhe-li.-yu-jian-ai/id905175029



1. Priscilla Ahn이 영어(English)로 부르고 蘇打綠(Sodagreen)이 Featuring한  "It Began With A Fallen Leaf"

普莉西雅 Priscilla Ahn - It Began With A Fallen Leaf 從一片落葉開始 feat. 蘇打綠


2. 蘇打綠(Sodagreen)이 중국어(漢語/汉语)로 부르고 Priscilla Ahn이 영어로 Featuring한 "從一片落葉開始"

蘇打綠 sodagreen -【從一片落葉開始】Official Music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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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7일, Amazon에서 AWS Seoul Region(서울 리젼) 설립을 발표하였습니다.




위의 발표공지를 보고나서, AWS Seoul Region의 Latency와 AWS Tokyo Region의 Latency를 측정해보았습니다.

측정은 Apache ab와 nginx를 이용하여 다음의 링크를 사용하여 측정했습니다.



AWS Tokyo Region 

 # ab -n 10 -c 1 http://**.**.**.**/index.html

This is ApacheBench, Version 2.3 <$Revision: 1706008 $>

Copyright 1996 Adam Twiss, Zeus Technology Ltd, http://www.zeustech.net/

Licensed to The Apache Software Foundation, http://www.apache.org/


Benchmarking **.**.**.** (be patient).....done



Server Software:        nginx/1.9.9

Server Hostname:        **.**.**.**

Server Port:            80


Document Path:          /index.html

Document Length:        612 bytes


Concurrency Level:      1

Time taken for tests:   0.848 seconds

Complete requests:      10

Failed requests:        0

Total transferred:      8440 bytes

HTML transferred:       6120 bytes

Requests per second:    11.79 [#/sec] (mean)

Time per request:       84.805 [ms] (mean)

Time per request:       84.805 [ms] (mean, across all concurrent requests)

Transfer rate:          9.72 [Kbytes/sec] received


Connection Times (ms)

              min  mean[+/-sd] median   max

Connect:       40   42   1.3     42      45

Processing:    41   43   1.2     43      45

Waiting:       41   42   1.2     42      45

Total:         82   85   1.8     84      88


Percentage of the requests served within a certain time (ms)

  50%     84

  66%     85

  75%     85

  80%     87

  90%     88

  95%     88

  98%     88

  99%     88

 100%     88 (longest request)

AWS Seoul Region

 # ab -n 10 -c 1 http://**.**.**.**/index.html

This is ApacheBench, Version 2.3 <$Revision: 1706008 $>

Copyright 1996 Adam Twiss, Zeus Technology Ltd, http://www.zeustech.net/

Licensed to The Apache Software Foundation, http://www.apache.org/


Benchmarking **.**.**.** (be patient).....done



Server Software:        nginx/1.9.9

Server Hostname:        **.**.**.**

Server Port:            80


Document Path:          /index.html

Document Length:        612 bytes


Concurrency Level:      1

Time taken for tests:   0.172 seconds

Complete requests:      10

Failed requests:        0

Total transferred:      8440 bytes

HTML transferred:       6120 bytes

Requests per second:    58.14 [#/sec] (mean)

Time per request:       17.201 [ms] (mean)

Time per request:       17.201 [ms] (mean, across all concurrent requests)

Transfer rate:          47.92 [Kbytes/sec] received


Connection Times (ms)

              min  mean[+/-sd] median   max

Connect:        7    9   1.3      9      11

Processing:     6    8   2.2      8      14

Waiting:        6    8   2.2      8      14

Total:         14   17   2.4     17      22


Percentage of the requests served within a certain time (ms)

  50%     17

  66%     18

  75%     18

  80%     19

  90%     22

  95%     22

  98%     22

  99%     22

 100%     22 (longest request)



AWS Tokyo Region Avg. Latency

 87.11111111(ms)

AWS Seoul Region Avg. Latency

 20.22222222(ms)


AWS Seoul Region 의 Latency와 AWS Tokyo Region의 Latency를 비교하니 AWS Seoul Region이 훨씬 빠르다는걸 체감하였습니다.

이후 다운로드 전송량 측정을 해보아도 AWs Seoul Region이 빠르다는 것도 확인하였습니다.


AWS Tokyo Transfer Rate

 9.72 [Kbytes/sec] 

AWS Seoul Transfer Rate

 47.92 [Kbytes/sec]


측정결과 AWS Tokyo와 AWS Seoul간의 엄청난 속도차이를 경험하였고, AWS Tokyo Region의 사용료보다 AWS Seoul Region의 사용료가 조금 더 저렴하다는 걸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Tokyo 보다 접근 속도가 빠르면서, Tokyo보다 저렴한 Seoul을 사용해야겠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기존에 AWS Tokyo Region에서 생성한 인스턴스(Instance)를 AWS Seoul Region으로 옮기는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AWS Tokyo Region(도쿄/東京 리젼)의 인스턴스를 AWS Seoul Region(서울 리젼)으로 옮기는 방법

이 방법은 

위의 링크를 참조하였습니다. 위의 링크에 있는대로 따라하니 문제 없이 Tokyo Region의 Instance가 그대로 Seoul Region의 Instance로 옮겨지고, 정상작동함을 확인함.


1. AWS Tokyo Region EC2 Instances 메뉴 

옮길려는 인스턴스의 속성 메뉴에서 Create image(EBS AMI)함.

2. AMIs 메뉴 - 새로 만든 AMI 이미지로 Launch Instance 하고 기존에 생성한 Instance와 같은 사양의 Instance를 만든다.

3. Instances 메뉴 - 새로운 Instance가 Running 되면 Instance의 속성 메뉴에서 Stop 한다.

4. Volumes 메뉴 - Instance에 연결된 볼륨의 속성 메뉴에서 Create Snapshot 한다.

5. Snapshots 메뉴 - 새로 만든 스냅샵의 속성 메뉴에서 Copy Snapshot 한다. 

6. 팝업창에서 Destination region 항목에 Seoul Region을 선택한다.


7. AWS Seoul Region EC2Snapshots 메뉴 - Tokyo Region 에서 복사 된 스냅샷의 속성 메뉴에서 Create Volume from Snapshot 한다.

8. Volumes 메뉴 - 스냅샷으로 만든 볼륨의 Volume ID를 확인 한다.

9. Instances 메뉴 - Tokyo Region Instance 와 같은 사양의 Instance를 Launch Instance로 생성하고 Instance가 Running 되면 속성 메뉴에서 Stop 한다.

10. Volumes 메뉴 - Instance에 연결(sda1)된 볼륨의 속성 메뉴에서 Detach Volume 하고 Instance에서 볼륨을 때어낸다. Tokyo Region의 스냅샷으로 만든 볼륨을 속성 메뉴에서 Attach Volume 한다. 

팝업창에서 Instance 항목에 해당 Instance를 선택하고, Device 항목에  "/dev/sda1"으로 수정한 다음 Yes, Attach 해서 볼륨을 붙인다.

12. Instance 메뉴 - Stop 되어 있는 Instance를 Start 한다. Instance가 Running 되면 접속해서 확인한다.


이제 AWS Seoul Region이 생겼으니 Seoul Region을 애용해야겠습니다 ~_~

Buy me a coffeeBuy me a coffee
Mozilla JapanGen Kanai님이 스위스에 열린 LIFT 컨퍼런스2008에서 발표하신 “Open Source in Asia” 강연에 대한 생각을 정리를 했습니다.
Mozilla Japan의 Gen Kanai.

Mozilla Japan의 Gen Kanai. http://flickr.com/photos/bunny/2250489728/


아래는 동영상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위스에서 열린 LIFT2008에서 Gen Kanai님이 발표하신 내용은 “Open Source in Asia” 이라는 내용으로 아시아에서 오픈소스라는 관심있는 주제로 발표를 하였습니다.
Likejazz님의 글이나 Channy님의 글을 보고 나서 이 동영상을 보게 되었는데 아주 흥미있게 보았습니다. 오픈소스에 대해 관심이 아예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제서야 흥미를 가졌기 때문에 닥치는대로 관련 글을 읽어보니까 영어로 발표를 해도 알아 먹을 정도로 이해를 빨리했습니다.

Gen Kanai님의 강연의 내용은 이러했습니다.
맨처음에는 Mozilla Foundation이 탄생한 역사를 설명을 하였고, 그다음에는 Firefox와 Thunderbird에 대해 설명을 하였습니다.
그런 다음 Web Browser에서 Firefox의 점유율에 대해 발표를 하셨습니다.

대한민국의 경우는 솔직히 하얗게 표시하는 것이 좋다고 할정도로 처참하지만-_-;;
아시아에서 Mozilla의 4개의 Major 그룹이 있다고 했습니다.
  • Mozilla China (affiliate)
  • Mozilla Japan (affiliate)
  • Mozilla Korea (Community)
  • Mozilla Taiwan (Community)
그리고 아시아에 다른 여러 커뮤니티가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중국(中國)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MS software를 사용한다고 하더군요. (자세히 듣지 않아서 대충 지나갔음)
일본(日本)에 대해서는 2000년도에는 Mozillagumi(Mozilla組)라는 것을 개설하였으며 2004년도에 Mozilla Japan이 설립이 되었다고 하군요. 2007년도에 10~12%의 점유율을 가졌다고 하고 여러모로 대한민국과 비교가 되는군요.
대한민국를 소개하는데에는 인터넷 인프라가 잘 발달되어있으며, 모질라 커뮤니티는 조그만한데 Channy님이 강력하게 커뮤니티를 이끌어간다고 소개를 하고, 여러 보안 프로토콜에 시장이 MS사에 종속되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래서 Mozilla, Opera, Apple, Linux가 접근을 하기 힘들다까지 소개했습니다.
대만(臺灣)에 대해서는 조그만하고 열심히 노력을 한다고 소개를 했습니다.
(대한민국과 일본것만 자세하게 들었습니다.)
아시아에서 오픈소스(Open source in Asia)라고 강연을 하시는데, 저가 생각했던것과 거의 비슷하게 아시아인들이 오픈소스에 접근하기 힘든 이유를 설명하셨습니다.
아시아인들이 오픈소스에 접근하기 힘든 3개의 장벽이 있으며 문화(文化), 언어(言語), 교육(敎育)이라고 하셨습니다.
  • Barriers to participation
    • Culture (large barrier?)
    • Language
    • Education
오픈소스에 대해 기여를 하려는 사람들은 이제 점차 늘어날 것이라 하면서 Ruby의 개발자인 松本行弘(Yukihiro Matsumoto)의 예를 들면서 소개를 하였습니다.
대부분 오픈소스에 기여하는 아시아인들은 풀타임잡으로 프로그래머인 분들로 밤에 개발을 한다고 하셨습니다.
앞으로 아시아에서 오픈소스는 점차 발전될 거라고 발표를  하였습니다.
위의 내용은 제가 많은 내용을 짤라먹고 대충 정리한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위에 있는 동영상을 보시기 바랍니다.
저의 오픈소스에 대한 생각은 이러합니다.
Gen Kanai님의 강연대로 정말 오픈소스라는 것에 대해서 대한민국 대학생들은 장벽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선, 문화의 차이이죠.
대한민국같은 경우는 중,고등학교때까지 대학교 입시에만 매달려서 대학온 친구들이 대부분이라서 컴퓨터쪽에 관심있는지도 모르고 그냥 컴퓨터공학과에서 학점만 따고 졸업하고 대기업가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컴퓨터에 원래 관심있던 친구들 아니면 거의 오픈소스쪽에 관심이 없습니다.
오픈소스에 관심이 생겼다고 합시다. 그렇다만 오픈소스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모르는 사람들과 접근을 해야합니다. 주위 친구들은 관심도 없는 분야를 알아 보려면 열심히 접근을 해야하는데 생각보다 대한민국에서 오픈소스쪽에 접근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오픈소스문화에 적응하는 것이 어렵기때문에 오픈소스에 접근 하는 사람들은 생각보다 적습니다.
그리고 군대문제도 빼먹을 수도 없습니다.
대한민국의 국적을 가진 만 18세 이상의 남자들은 병역의 의무를 집니다. 대한민국에서 오픈소스에 관심있는 남자들은 우선 병역문제때문에 지속적으로 오픈소스에 참여하기가 어렵습니다.
대학교 1~2년동안 있다 병역을 하고나서 복학해서는 취직에만 매달리는 풍토때문에 오픈소스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거의 보기가 힘듭니다.
언어(言語, Language)의 문제도 있습니다.
한글같은 경우는 영어(English)와 다르게 문법구조도 다르고 아주 생판 새로 공부해야하는 언어입니다. 일본어(日本語)나 중국어(中國語-漢語)같은 경우는 공부하기 쉽고 써먹기가 쉽지만 인도유럽어족의 언어는 거의 공부해도 금방 써먹기가 어렵습니다.
언어의 문제때문에 접근하는 것도 제한이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경우는 불여우(Firefox)에 대해 접근하는 것이 Gen Kanai님의 말씀처럼 MS사에만 접근 가능하도록 웹의 접근이 제한적입니다.
이런 문제는 대한민국정부가 야기한 문제이기도 합니다. 대한민국정부가 인터넷 인프라를 잘 갖춰넣긴 해도 MS사에 종속적으로 웹 환경을 만들어냈기 때문에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여러 단체들의 노력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거기에 교과서에 MS사 제품인 Windows와 Internet Explorer만을 취급하는 예도 있을 정도니까, 오픈소스의 발전을 위해서 대한민국정부에서도 오픈소스를 지원하기 위한 노력을 많이 해야 할듯 합니다.
오픈소스를 접근하기 위해서 여러 장벽들을 넘어야 하는 대한민국에서 장벽을 없애기 위해서는 여러 노력을 해야할 것인데 저도 이제 노력을 해볼 생각입니다.
여러모로 저의 짧은 생각이였습니다.

이번 "Open Source in Asia” at Lift 08 동영상을 보고나서는 오픈소스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여러 군데서 오픈소스에 대해 지원을 해주면 언젠가는 대한민국에서도 오픈소스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바뀌어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입니다.
이제 대학교 4학년에 진학할 예정인데 졸업하기 전에 오픈소스에 대해 많이 기여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ps. Gen Kanai님의 PPT가 나오는 동영상에서 얼마전 홍대에서 진행한 모질라 파티의 사진이 등장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12.15 한국 모질라 커뮤니티 연말모임때 찍힌 사진이 LIFT2008에서 Gen Kanai의 강연PPT에 올라왔습니다.

그 사진의 출처는 A2님이 찍은 사진으로 Flickr에서 Mozilla Korean Community 사진에 있습니다.
위의 사진에 저도 찍혔다는 것이 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확대를 하시면 제가 찍힌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07.12.15일 한국 모질라 커뮤니티 연말모임에서

저때 저는 이런 주제로 나에게 Firefox란 무엇인지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을 하였습니다.
저에게는 Firefox라는 것은 생활 필수품이라 할정도요.
나에게 Firefox생활 필수품이다. (For me, Firefox is means of livelihood)
나에게 firefox는 생활필수품이다. (For me, Firefox is means of livelihood)

나에게 firefox는 생활필수품이다. (For me, Firefox is means of livelihood)


나에게 firefox는 생활필수품이다. (For me, Firefox is means of livelihood)

나에게 firefox는 생활필수품이다. (For me, Firefox is means of livelihood)

이 날 이후로 Firefox는 물론 Open Source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Barrier인 생소한 Open Source 문화(文化)나 언어(言語)등등 오픈소스에 다가가기 위해서는 위의 어마어마한 장벽이 있는데 저는 이런 장벽을 뛰어넘을려고 할렵니다.
대학교 입학전에 Linux를 알게 되었고, 대학교 1학년때 웹표준(Standard Web)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등등 이제 졸업을 해야할 4학년이 되긴 하지만 오픈소스에 내가 뭘 기여를 한 것이 없군요. 이제부터라도 오픈소스에 대해 기여를 많이 해야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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