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mano Homepage: http://umanoapp.com


Umano라는 앱은 인터넷에 공개된 기사를 가지고 기사를 읽어주는 앱입니다. 기사들이 영어(English)로 되어 있기 때문에 영어로 된 뉴스로만 읽어줍니다.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사람이 아닌 사람에게는, 영어 공부, 특히 영어로 된 기사를 가지고 읽기 및 듣기를 할때에 유용한 앱입니다.

Umano라는 앱은, 일부러 책상앞에서 앉아서 영어 공부해야지 해도 잘 안되는게 많은 현실에서, 재미있는 내용을 선정하여 지루하지 않게 영어 공부를 할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래는 안드로이드용 앱 링크

Umano: News Read to You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sothree.umano


iOS용 링크 (안타깝게도 한국 앱스토어에 등록이 안되어있어서 미국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음)

아래는 Google Play 마켓에 올라온 앱 소개입니다.

The widely acclaimed, ★★★★★ news app is now available on Android!

With Umano you will hear real people with amazing voices read interesting news articles to you.

Here are some things you can do with Umano:

★ Browse the most interesting articles from top news sources
★ Make a playlist with articles that interest you
★ Download articles to listen to offline
★ Personalize your listening experience
★ Search & Explore from a large library of content
★ See what your friends are listening to

Notes on Permissions:
- Read Sensitive Log Data - we only require this permission to better analyze app crashes so that we can make your Umano experience as smooth as possible. We do *not* store any sensitive personal data on our servers.




2011년 11월 15일, Google에서 "There are now more than 200 million Android devices activated around the world." - 안드로이드 기기 2억대 개통(繁體中文: Android 2億台達成。, 简体中文: Android 2亿台达成。) 하였다는 기념 동영상을 공개했었습니다.



이후 오늘부터 10일간(12월 7일~12월 16일)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다운로드 횟수 100억번을 넘겼다는 걸로 "10일간의 선물 최고의 프리미엄 앱 90% 할인"을 하여 인기 유료앱 8가지들을 10센트(한국돈 100원)에 판다고 합니다.

링크 -  https://market.android.com/details?id=apps_timed_promotion&feature=banner#?t=W251bGwsMSwyLDIwMSwibnVsbC10b3BfZmVhdHVyZWRfYXBwc19HQl9fMV9wcm9tb18xMzIzMTg3MDYzMDczIl0


1. SoundHound ∞

2. Minecraft - Pocket Edition

3. SwiftKey X Keyboard

4. Endomondo Sports Tracker PRO

5. Great Little War Game

6. SketchBook Mobile

7. Color & Draw for kids:phone

8. Paper Camera


안드로이드 폰을 사용하면서 필요한 유료 앱을 10센트(한국돈 100원)에 아주 싸게 구입할수 기회입니다. 놓치지 마세요!


개발자들이 말하는 오픈소스 애플리케이션의 구조에 관한 내용이 인터넷으로 공개가 되었습니다. 아래는 책 링크입니다.

http://www.aosabook.org/en/index.html

구체적으로 25개 주요 오픈소스 개발자들이 직접 밝히는 각 소프트웨어들의 구조와 설계에 대한 내용을 책으로 만들었고, 오픈소스 사상에 맞게 Creative Common 라이센스로도 웹으로 공개가 되어있습니다. 

Open Source라고 자유롭게 공개를 하는 좋은 책이 있군요.

25개의 주요 오픈소스 애플리케이션 프로젝트의 이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Asterisk
  2. Audacity
  3. The Bourne-Again Shell(그 유명한 bash shell의 원래 이름입니다.)
  4. Berkeley DB
  5. CMake
  6. Eclipse
  7. Graphite
  8. The Hadoop Distributed File System
  9. Continuous Integration
  10. Jitsi
  11. LLVM
  12. Mercurial
  13. The NoSQL Ecosystem
  14. Python Packaging 
  15. Riak and Erlang/OTP 
  16. Selenium WebDriver 
  17. Sendmail 
  18. SnowFlock 
  19. SocialCalc 
  20. Telepathy 
  21. Thousand Parsec 
  22. Violet 
  23. VisTrails 
  24. VTK 
  25. Battle For Wesnoth 

제가 사용해봤거나 자주 사용하는 건 bourne-agine shell (bash shell)과, CMake, 자바 개발툴인 Eclipse, Mercurial(분산 버전 관리 시스템), Python Packaging(Pypi), 예전 서버관리자일때 설치해봤던 Sendmail 이렇게 6개만 사용해봤군요. 
그리고 어떤 구조인지도 모르고 그냥 사용했었다만, 이번 계기로 어떤 구조로 되어 있으며, 어떻게 설계되었는지에 대해서 책보고 알아봐야겠습니다. ~_~ 

이 내용들을 PDF로 변환하여 제 안드로이드폰에 넣고 다니긴 하지만 화면 크기가 작아서 뭔가 불만족스럽습니다. 이 책 내용을 아이패드로 꼭 보고 싶군요. 


ps. 개인이 책 내용을 전자책 형태의 안드로이드용 어플로 만들면 법적 문제 생길려나?

Android Platform의 기본 개념에 대해서 매우 깔끔하게 정리한 문서


Android Platform의 4부분인 Kernel, HAL(Hardware Abstract Layer), Libraries, Application Framework를 구분하여 설명을 하였음


Android Internals Reference

http://code.google.com/intl/ko/android/

http://groups.google.com/group/android-internals

http://www.android-internals.org/

http://groups.google.com/groups/profile?enc_user=_EKOshMAAADzFnauhYxa0ga8JtF8CI5fWMj6vob75xS36mXc24h6ww

http://groups.google.com/groups/profile?enc_user=lYDbNxEAAAD8uJiqPP7Wd-bc9b1O3waCkdEasx1kiYTQavV7mdW13Q


예전에 썼던 글을 보면 안드로이드 마켓에 유료 어플 결제 가능에 대한 설레발등이 있었습니다.

Google 한국 블로그 에서도 안드로이드 마켓 유료 애플리케이션에 관한 이야기를 잠깐 썼다 지우고등의 사건을 치르면서 언제 가능할지에 대해 계속 궁금하였습니다.




7월 9일자 Google 한국 블로그에선 안드로이드 마켓 유료 애플리케이션이 곧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라고 하며 조만간 한국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유료 애플리케이션을 접할 수 있으며 유료 앱을 결제까지 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오늘자인 7월 16일 오전부터 한국 안드로이드 마켓에 유료 어플 결제까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7월 16일 금요일자로 Google 한국 블로그에서 이제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유료 애플리케이션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를 올려, 확실히 안드로이드 마켓에 유료 앱 결제 가능하다는 것을 확인시켜주었습니다.


저는 7월 16일 금요일 아침 7시경, 트위터로 한국 안드로이드 마켓에 유료 어플이 보인다는 말을 듣고, 결제가 가능한지 바로 테스트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출처: http://twitter.com/googlekorea/status/18647529577

출처: http://twitter.com/mickeyk/status/18642671677


안드로이드 마켓에 "root"를 쳐고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root 검색


검색 결과 US $1.99, £2.50식의 각 나라 통화 단위로 유료 어플들이 나옵니다

정말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예전에서 보이지 않던 유료 어플들이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꿈인가 생시인가를 고민하다 혹시 안드로이드 마켓의 유료 어플을 구입할 수 있을까? 하며 의심을 하며 유료 어플을 구입하게 됩니다.

유료 어플중에서 탐이 났었던 Touiteur Premium 버전을 한번 구입해보았습니다. 

Touiteur 검색. 2가지 버전이 나옵니다.

1.99유료 짜리 Touiteur Premium 버전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구입 버튼을 눌렀습니다.

구입버튼을 누르니 아래와 같은 Google Checkout 서비스 약관에 관한 화면이 나옵니다. 동의를 하면 구입을 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결제하는 화면입니다.


지금 결제를 누르니 바로 Touiteur Premium 버전을 유로화로 구입하였습니다.


안드로이드 유료어플인 Touiteur Premium 버전 결제 완료 및 다운로드까지 완료되었습니다.


한국 안드로이드마켓에 유료 어플들을 구입가능하게 되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저는 이제 안드로이드 유료 앱들을 만들어봐야겠습니다 (무료는 AD버전이고 유료는 광고가 없는 버전 이렇게?)

이번에 안드로이드의 리눅스 기반 애플리케이션 만들기에 도전을 해보았습니다.

리눅스를 기반한 안드로이드 플랫폼 개발을 위해선 C언어를 우선 알아야 합니다.

C언어 정도는 Java를 알면 금방 배우는 쉬운 언어입니다^^


C언어를 알았으면 리눅스 기반의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때 필요한 크로스 컴파일용 툴 체인(Tool Chain)을 설치해야합니다.

툴체인은 android-group-koreaDownload에 여러가지 종류가 있는데 그 중 하나인 arm-cortex_a8-linux-gnueabi-20100108.1030.tar.bz2 을 다운로드 받아 Ubuntu 10.04에 툴 체인을 설치하였습니다.

(※ Tool Chain설치는 [common]Kandroid Toolchain Ver.20090108 for Cortex-A8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툴체인을 설치 후엔 아래와 같이 C언어 코드(hello.c)를 작성합니다.


#include <stdio.h>
int main(int argc, char *argv[])
{
    printf("Hello, Android!\n");
    return 0;
}

코드 작성후 아래와 같이 컴파일 합니다.

저는 arm-cortex_a8-linux-gnueabi-20100108.1030.tar.bz2 를 다운 받아서 arm-cortex_a8-linux-gnueabi-gcc가 들어갔습니다. 툴체인의 버전에 따라 이름이 다르긴해도 툴체인의 컴파일러 실행파일 뒤에는 gnueabi-gcc가 붙습니다.


studioego@studioego-desktop:~/working$ arm-cortex_a8-linux-gnueabi-gcc hello.c -static -o hellostatic

컴파일을 하고 나선 컴퓨터에서 실행하려면 안됩니다. 이유는 컴퓨터(x86)용으로 컴파일 한 것이 아니라 안드로이드용 기계(arm)용으로 컴파일되어 돌아가지 않을뿐.


studioego@studioego-desktop:~/working$ ./hellostatic
bash: ./hellostatic: cannot execute binary file

위의 실행파일을 실행시키려면 x86용으로 컴파일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실행이 되지 않습니다.


컴파일하여 나온 결과파일을 안드로이드폰인 제 hTC Desire에 넣어보고 실행을 하겠습니다.


studioego@studioego-desktop:~/working$ adb push hellostatic /data/ch13
614 KB/s (586197 bytes in 0.931s)
studioego@studioego-desktop:~/working$ adb shell
# cd /data/ch13
# chmod 777 hellostatic
# ./hellostatic
Hello, Android!
#




위의 화면에서 나온 것 처럼 Hello, Android!가 실행됩니다.

그리고 휴대폰에서 터미널을 띄어넣고 hellostatic을 실행해도 똑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단순한 애플리케이션이지만 C언어로도 Android 어플을 만들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여기까지 경지에 오려면 툴체인의 개념을 잘 알아야 하던데, 아직 저도 툴체인쪽 개념은 젬병 ㅡㅡ;;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 BlogIcon dong880510 2012.03.22 09:33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 경고: 이미 제 블로그의 내용인 hTC Desire에 구글 Voice Search 설치하기에 있는 apk파일을 설치하신 분들은 공식적으로 안드로이드 마켓에 나온 Google 음성 검색 앱을 사용하기 위해선 제거를 먼저 하셔야 합니다.


'구글 한국어 모바일 음성검색' 앱이 안드로이드 마켓에 올라갔습니다.



저는 이미 설치된 음성검색앱을 제거하고 안드로이드 마켓에 올려진 "Google 음성 검색"을 설치하고 난 후 사용해보았습니다.

한국어 음성 검색이 정말 좋더군요.


그러나 

안드로이드 탑재폰의 경우 기기 특성과 플랫폼에 따라 음성검색 지원 유무와 구현 정도가 다를 수 있다

라는 글을 보는 순간.... 안드로이드폰중에서 안돌아가는 폰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올렸던[hTC Desire에 구글 Voice Search 설치하기] 음성검색 앱파일(apk)은 최소 Android OS 2.1  éclair가 탑재되어야 하지만 옵티무스Q가 1.6 Donut이므로 1.6까지 지원되는가 봅니다.)

예전에 설치한 파일로 음성인식 하고 검색하는 것도 정확했는지, 다른 음성 검색은 안중에도 없습니다. (구글은 정말 괴물회사라고 할까요?)


아래 동영상은 구글 코리아측에서 제공한 동영상 자료입니다.

안드로이드용 구글 모바일 서비스 - 구글 한국어 음성검색



위의 링크에 있는 파이낸셜뉴스 기사를 보고 깜짝놀랐습니다.


'자바'는 통상 6개월 정도 학원에서 수업을 받으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만큼의 실력이 쌓이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자바(Java)가 6개월 정도 학원에서 수업 들으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만큼의 실력이 나온다니?

전산학 4년 공부하여 컴퓨터공학 심화과정 공학사를 받은 저도 몰랐던 사실. 그리고 놀라운 사실이였습니다.

솔직히 학원에서 자바를 배운다면 실무에서 바로 쓸만한 것을 배우겠지요. 전산학의 기본기는 가르쳐주지 않을겁니다. 이 언어에 이런 라이브러리 쓰면 된다 저런 라이브러리를 쓰면된다는 실무에서나 쓸법한 속성과정을 배웁니다.

전산학 4년배운 사람은 저런 속성과정 금방 마스터하고 바로 투입 할수 있을겁니다.

학원에선 전산학 4년동안 가르치는 깊이있는 내용을 가르쳐줄까요?

 Android OS에서 Java VM대신 사용하는 Dalvik VM에서 메모리 관리 이슈나 VM에서 어떻게 돌아가고, 가비지 콜렉션은 어떻게 돌아가는지, XML을 어떻게 구성해서 어떤 형식으로 변환하는지에 대해서 부터 시작하여 Android OS의 Kernel 단에서 Linux 코드가 어떻게 돌아가고 부트로더가 어떻게 동작하며를 가르쳐줄까요?


예전 학원에서 Java를 6개월만에 배워 SI업체 간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만... 사회적인 인식이 "안드로이드는 Java를 사용하니 앱을 뚝딱만들것이다."라는 편견이 위험하다는걸 알려주고 싶습니다.

6개월이면 언어는 배울 수 있겠지만 앱 개발은 완전 다른 이야기입니다. 일단 안드로이드 앱자체가 Java는 기본 개념과 XML에 대한 개념은 당연히 갖춰야 하는 이야기입니다. 쉽게 말해서 Java Web Service(Java+XML+Network)하던 사람들이라면 금방 배울수 있는 것이지 Java만 가지곤 쉽게 알수 없습니다.

기자 양반의 머릿속에 자바가 6개월정도 학원에서 단기 속성으로 개발 가능하다면 왜 전산학과가 있을 필요가 없지요. 학원만 나오면 개발자 되는 시대.

개발자의 진입장벽이 매우 낮게 보이니 기자양반도 만만하게 보이는 세상입니다.

ps. 개발하려면 아이폰으로 전향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군요. (그러나 돈 없어서 맥북+아이폰 못사고 안드로이드폰 개발 하려는 사람)

  1. Favicon of http://dehol.kr BlogIcon DeHol 2010.06.20 20:44

    ps에 공감 100개 ㅠㅠ

    • Favicon of https://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10.06.20 20:53 신고

      저도 ps 를 쓰고 나서 가만히 생각해보니 대부분의 주위 분들이 그렇게 생각 많이 하더군요 ㅠㅠ

  2. Favicon of http://rainskyzero.tistory.com/ BlogIcon rainsky 2010.06.20 21:20

    저런 기사 쓴 기자가 미친건가? 아님 이공계 컴공계열을 개나소나 하는줄 아는건가?
    아니 학원만으로 저렇게 된다면 이건...
    소스짜고 실력안되면 오픈소스 허락맡고 빌려오고 컴파일링하고 디버그 하는게 누구 집 이름인가?
    그전에 자바언어도 머리아픈데 6개월만에 끝내면 학원장이 천재인가? 아니면 그냥 실기만 가르치고 다른건 다 안가르쳐주나 보네요.
    만약에 프로그램에 치명적인 버그나오면 스스로 해결도 못할사람이 양산될게 뻔한거 아닌가?
    요즘 IT기사 전부 그냥 그냥 소문만 듣고 쓰는듯.......

    • Favicon of https://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10.06.20 23:27 신고

      일단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대한 진입 장벽이 낮으니 저렇게 만만하게 여기는가 봅니다.
      IT 기사들 보면 전문지식들이 많이 딸리는지, IT전문기자라도 뜬 소문들을 쓰기 대문에 쉽게 믿을 수 없더군요.
      솔직히 Java가 쉬운언어이긴 해도 Android App을 만들려면 Java와 XML, 그리고 Android Kernel에 대한 조그마한 지식을 알아야 됩니다. (OpenGL을 가지고 JNI컴파일로 앱 만들려면 C언어도 필수로)

      예전 IT인력양성한다고 학원 6개월 짜리로 양산한 정부때문에 지금도 프로그래머들은 학원으로도 구할 수 있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것때문에 안드로이드 앱 개발에 저런 6개월 과정 양산된 사람들이 늘어날까봐 걱정이랍니다.

  3. Favicon of http://underclub.tistory.com BlogIcon 티몰스 2010.06.20 21:41

    틀린말이라는 점에는 동의합니다만,
    그렇게 알려져있다는것 외에 실제 SI 업체 입장에서 볼땐
    또 생각보다 다른점도 많은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전공자 보다는 학원 출신들을 괜시리 선호하더라구요...
    개발언어 선택에 따라 천차만별이겠지만, WEB 환경에서는요;;;

    실제 전공자는 기본구조를 배우고 커리큘럼을 따라간다고 가정하면
    학원 과정에선 빠르게 프레임워크나 실무기술 몇가지만 훑은 뒤에 바로 배출.....

    따라서 업체에서도 그나마 실무기술 한두가지라도 알고 있을법한
    지원자를 뽑는 경향이 있더군요 ....
    국가차원의 IT 지원사업의 실패예 라고 봐도 되겠네요..

    • Favicon of https://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10.06.20 23:29 신고

      SI 프로젝트라면 쓰는 것이 한정되어 있고, 요구하는 사항에만 맞게 프로젝트를 하면 되니 학원생들이 인기 있죠.
      학원생들 인기 있는 이유가 대졸자보다 전문대생이 많다보니 인건비 절약측면도 있고 야근해서 일 시키면 웬간한 산출물은 나오기때문입니다.

      티몰스 님 말처럼 국가차원의 IT 지원 사업의 실패예때문에 지금까지 IT기사를 쓰는 기자가 "'자바'는 통상 6개월 정도 학원에서 수업을 받으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만큼의 실력이 쌓이는 것으로 알려져있다."라는 이상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제 인식을 바꿔야하는데 걱정입니다.

  4. Favicon of http://fordism.net BlogIcon ShellingFord 2010.06.20 23:17

    헐;;; 4년간 내는 등록급 1년 700 으로 기준 잡고... 2800만원짜리 학원있으면 가능할까요;;; 스파르타식으로 24시간 맞춤 과외 밑...불합격시 퇴소 불능..ㅋㅋㅋ

    • Favicon of https://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10.06.20 23:33 신고

      솔직히 컴퓨터공학과 4년 졸업하고 나와서 IT기업에 취업하려면 다시 3~6개월정도는 교육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당장 업무 투입하려는 SI업체라면 인건비 차원과 교육비용때문에 대학교육만 받고 나온 대졸자보단 전문대 나와 당장 실무에 써먹을 수 있는 학원출신을 선호하지요.

      솔직히 컴퓨터공학과 인원을 줄이고 학원을 제한해야 IT에서 S/W로 돈 벌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대학은 취업학원같이 되었으니 -_-;;

      만약 학원인데, 스파르타식으로 과외하고 4년에 2800만원짜리에 학사주고 IT실무지식줘서 취업율 100%라면 아마도 사람들이 다 올듯 ㅋㅋㅋ

  5. 서정 2010.06.21 19:03

    그나저나 이 블로그는 광고가 너무 많다는 ㅠㅠ 흑흑 ...

  6. 지나가다 2010.07.15 00:15

    어플이라는 것이 그렇게 거창한 것만 있는게 아닐텐데요.. 메모장 어플 같은 것도 많고, 학부 졸업생이라도 가비지콜랙션에 관한 것은 알지만 어떤 원리로 구동되는지 아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리눅스 커널과 메모리 관리를 알면야 좋겠지만, 그런 규모가 필요한 어플이 많지는 않겠죠. 덧붙여 학부졸업생이라고 해서 그렇게 전산에 관련된 차별화된 지식을 배울 수 도 없고, 이름 있는 4년제 대학이 안드로이드 라는 특정언어를 교과목으로 갖고 있는 곳이 많지는 않을 겁니다. (실무위주의 교육과정보다는 이론에 집중하죠..)

    정리하자면 '어플' 이라는게 기술적으로 거창한 것이 아니라 아이디어가 중요한 것입니다. 또, 학교에서 실무 위주의 언어를 집중적으로 가르치는 곳도 아니고(c나 자바정도 집중하겠죠) 독학을 해야된다는 점을 볼 때 학원 6개월과정이 학부와 비교해도 어플개발에 그리 모자르지도 않을듯 합니다. 학부에서 자바를 한학기동안 배운다고 해도 다른 전공과목에 치여서 그리 집중하지는 못할 텐데, 6개월동안 안드로이드에 집중할 수 있다면 숙련도에서도 차이도 나겠죠.

  7. 지나가다 2010.07.15 00:23

    물론 어느 대학이나 소위 말하는 '코딩 괴물' 들이 있겠지만.. 그분들은 대학에 다녔기 때문에 잘 한다기 보다는 스스로 열심히 하신거죠.. 보통은 대학 오기 전부터 코딩에 많이 익숙하신 경우가 많은 듯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코딩 괴물은 한국 ACM 대회 상위권으로 들어갈 수준을 생각한 겁니다. 이런 분들은 고등학교 때 이미 자료구조나 OS 는 물론이고 그 이상의 전산 교양을 지니고 있더군요..

  8. 우연히 2010.08.02 13:56

    대체로 공감글이니.. 비공감 글 하나 씁니다. 말씀이 맞긴해요. 헌데 어쩐지 좀 피해의식도 느껴지고;; 맥북과 스마트폰 살돈이 없어 못한다는게.. 자랑도 아닌거 같고.. 6개월을 학원서 배운 분들 중에도 정말 열심히공부하고 님처럼 정규과정 다 배운 분들께 무시도 당해가면서 SI업체.. 박봉이잖아요? 거기서 파견다니며 틈틈이 없는실력으로 알바도 하고 그렇게 맥북사고 스마트폰사서 조금씩 발 전하겠지요.. 글쓰신 깊이있고 교양있는 전문인들 궁시렁거릴때 기가막힌 아이디어로 멋진앱을 만들어 낼지도.. 모르지요

  9. 공장왕 2010.09.02 20:10

    그냥 6개월 어영부영 공부하면 말도 않되는 말입니다. 학교에서 4년 동안 어영부영 공부해서 나오는 놈들 때문에 가슴아픈 1인입니다. 심지어 4년 전산 공부하고 나와서 HTML도 모르는 놈들이 있습니다. 전산에 관심이 없었던거겠죠... 그래놓고서 과는 그쪽인지라 그쪽으로 일을 알아볼려고 하는 아이들이 많이 있더군요.
    사실 전문가에게는 언어 공부하는거는 1주일이면 충분합니다.(일주일이면 완벽하다는 말은 아닙니다.) 그것을 비 전문가로 기준을 두면 충분히 6개월이면 배우고도 남는 기간입니다. 그것은 노력 여하의 차이이지 뭐 더 배웠고 않배웠고의 차이는 아닙니다. 학교에서 4년 동안 전산 배우는거 사실 길게 잡아도 한달이면 충분히 공부할수 있는 내용들입니다. 사회에서는 그 이상을 원하는거고요. 그리고 한수씩 접고 들어가셔야할 많은 IT리더 분들이 전산 4년 배우지 않았습니다. 다른것들을 공부하셨죠. 무엇이든 노력의 차이입니다.

이번 Google I/O 2010행사때 발표가 된 The world of ListView의 동영상입니다.

이 동영상에서는 Android App에서 ListView를 어떻게 구성할것인가에 대해 설명하였다.

아이폰 및 안드로이드폰, WM폰에서 접속할수 있는 네이트 모바일 웹버전이 나왔습니다.

이제서야 모바일폰에서 네이트, 싸이월드, 미니홈피등을 즐길수 있을겁니다.



hTC Desire (Android 2.1)에서 본 Nate 모바일 홈페이지 http://m.nate.com/



예전만 해도 네이트 홈페이지가 컴퓨터에 최적화 되어서 안드로이드폰에서 제대로 안보여지는 단점이 있었습니다만, 이제는 모바일 웹 버전이 나오면서 깔끔해진것 같습니다.

네이트, 미니홈피 등등 관련 네이트 서비스들이 안드로이드폰에서 정상적으로 작동되는 모습을 확인하였습니다. 

경쟁업체인 네이버(http://m.naver.com/), 다음(http://m.daum.net/), 파란(http://m.paran.com/)보다 늦었지만, 늦은 만큼 잘 만든 느낌이 듭니다. 그래도 이제야 시행착오는 많이 겪을듯. (다음, 네이버, 파란이 모바일 홈페이지 만드는데 과거에 시행착오 많이 겪었습니다 ㅎㅎ)

그리고 안드로이드용 앱이 3가지 출시되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 안드로이드 마켓에는 올라가지 않은 모양입니다. -_-;; (NHN처럼 안드로이드 마켓에 올리지) 

hTC Desire (Android 2.1)에서 본 Nate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목록. 아직까지 3개만 준비된 모양입니다. 앞으로 나아지겠죠.


이제 SK컴즈도 안드로이드+아이폰 앱을 내놓으면 모바일 웹관련쪽에서 엄청난 반항을 일으키며 업계 2위까진 올듯한 느낌이 듭니다. 우선 킬러 앱인 싸이월드+네이트온이 있으니 이걸 제대로 활용하면 업계 1위 네이버도 위험할듯한 느낌이 듭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