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ig Bang Theory seasons


History of Everything


요즘 미국 드라마인 빅뱅이론(The Big Bang Theory)를 아주 재미있게 보고 있다.

이 드라마를 간략히 소개하자면 오타쿠(오덕, 오덕후), Geek, Nerd들이 나와서 일어나는 일들을 묘사한 드라마이다.

공학도나 자연과학도라면 웃음의 포인트를 제대로 잡고 웃을수 있다만, 인문대 생들이 본다면 약간 벙찌는 내용들이 많을 것이다.

이 드라마를 보다 주제곡이 어떤 것인지 궁금해서 검색을 해보니 "History of Everything"이라는 곡이였다.

아래는 빅뱅이론 드라마의 오프닝 

아래는 "History of Everything"의 가사

Our whole universe was in a hot dense state,

Then nearly fourteen billion years ago expansion started. Wait...

The Earth began to cool,

The autotrophs began to drool,

Neanderthals developed tools,

We built a wall (we built the pyramids),

Math, science, history, unravelling the mysteries,

That all started with the big bang! 


"Since the dawn of man" is really not that long,

As every galaxy was formed in less time than it takes to sing this song.

A fraction of a second and the elements were made.

The bipeds stood up straight,

The dinosaurs all met their fate,

They tried to leap but they were late

And they all died (they froze their asses off)

The oceans and pangea

See ya, wouldn't wanna be ya

Set in motion by the same big bang!


It all started with the big BANG! 


It's expanding ever outward but one day

It will cause the stars to go the other way,

Collapsing ever inward, we won't be here, it wont be heard

Our best and brightest figure that it'll make an even bigger bang! 


Australopithecus would really have been sick of us

Debating out while here they're catching deer (we're catching viruses) 

Religion or astronomy, Encarta, Deuteronomy 

It all started with the big bang!


Music and mythology, Einstein and astrology

It all started with the big bang!

It all started with the big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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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컴퓨터 Geek, Nerd에게 명령어로 구글 서비스에 명령 주는 것을 시작하였습니다.

이름은 GoogleCL입니다.

Google CL은 Command line(명령어)를 통해서 Google Data API을 이용한 Python 애플리케이션입니다.

웹에 접속하기 보다 Command Line(명령어)로 쉽게 작성할수 있는 점에서 Geek, Nerd한 사람들이 많이 사용할듯 합니다.

Google CL은 Google 서비스 중에 Blogger, Calendar, Google Contacts, Google Docs, Google Picasa, Youtube서비스를 지원합니다.

Google CL은 Python을 사용한 애플리케이션이라 Python이 이미 설치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Ubuntu, Debian같은 Linux또는 Mac에선 쉽게 설치 가능합니다만, Windows에선 Python을 설치해야하고 설정하는 것이 복잡합니다.

System Requirements 에서 Linux, Mac의 설치 방법이 나옵니다.

Windows에서 설치하는 방법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Setup GoogleCL on WinXP

사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 Blogger
  • $ google blogger post --title "foo" "command line posting"

  • Calendar
  • $ google calendar add "Lunch with Jim at noon tomorrow"
  • Contacts
  • $ google contacts list name,email > contacts.csv
  • Docs
  • $ google docs edit --title "Shopping list"
  • Picasa
  • $ google picasa create --album "Cat Photos" ~/photos/cats/*.jpg
  • Youtube
  • $ google youtube post --category Education killer_robots.a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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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홍대정문점에서 실제 쓰고 있는 스마트폰들 나열을 해봄.

 

현재, 제가 소유하고 있는 스마트폰들입니다.

실제로도 휴대전화 번호가 부여되었습니다.

  1. Nokia 6210s (Symbian S60v3)
  2. LG KU-2000 [인사이트] (Windows Mobile 6.1)
  3. Motorola MOTOROI [모토로이] (Android OS v2.0)


저는 스마트폰에 어플들을 만들어보고 테스트를 할 목적으로 스마트폰들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Symbian S60v3, Windows Mobile 6.1, Android OS v2.0을 사용해보니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1. Symbian OS는 설계가 매우 잘되어 있습니다. Symbian OS가 Android OS보다 일찍 오픈소스화 되었다면, 그리고 Ovi Store가 매우 활성화 되었다면 판도가 iPhone이 스마트폰의 혁신이다는 말이 나오지 않았을것이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Symbian재단은 Android의 오픈소스 성공을 따라해 현재, "심비안, 오픈 소스 전환 완료"가 되었습니다.)



멀티태스킹도 되면서 원하는대로 잘 돌아가고, 전화통화도 잘되는 등등 기능이 잘 돌아가는 잘 만들어진 OS인데... Nokia가 세계1위로 피쳐폰(Feature Phone)시장을 지키다보니, 상대적으로 스마트폰 시장에선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2. Windows Mobile 6 - 단 한마디로, 재앙입니다. (다만 하드웨어를 빵빵하게 만들어 OS한계를 넘은 HTC HD2를 제외하곤 대부분 재앙급이 되었음)

MS사가 OS설계를 Symbian처럼 전화통화를 잘 하게 만들었다면 모르겠다만... WM이 Windows CE계열, 임베디드 OS로 사용되었기 때문에 스마트폰으로 통화하는 부분을 어설프게 만들었다는 느낌을 많이 해봅니다. 그러나 오피스와 아웃룩의 완벽한 호환으로 당분간 기업 시장에서 많이 사용될듯 하나..... 초보자들이 접하기엔 어렵긴 합니다. 공부를 해야하는 OS.

MS사가 Windows Mobile 7을 새로 만들것이니, WM6.x대의 안좋은 기억은 차차 사라질듯.그러나아직 Windows Mobile 7은 나오지도 않았고, 공개조차도 되지 않았음 -_-;;


3. Android - 애는 괜찮은데 아직 베타 수준같은 걸음마

Google에서 야심차게 만들었습니다. 초기에는 부진을 겪었지만, 현재는 어느정도 정상궤도에 오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요.

그러나 Android가 계속 빠른 속도로 버전 업이 된다는 것이 약점입니다. 1.5, 1.6이 나온지 얼마 안되어 2.0이 나오고, 현재는 2.1이 공개되었습니다. Google에서는 Nexus One을 Android v2.1으로 쓴다만, 아직 출시된지 얼마 되지 않아대부분의 최신 안드로이드폰(1월말, 2월초 출시한 폰. ex, Motoroi)은 아직도 Android v2.0을 씁니다.

거기에 Android는 오픈소스다 보니 커널이 전부 공개되어 있으며, 제조사가 마음대로 뜯어고칠수 있습니다. 여기서 안정성 문제가 있으며, 제조사가 독자적으로 커널을 뜯어고치거나 하는 문제가 발생하면 어플리케이션의 호환성문제가 제일 걸림돌이 되버립니다.

위의 문제만 해결하면 안드로이드는 괜찮은 플랫폼이 될듯합니다.


3개의 OS를 쓰는 스마트폰들을 사용하면서 느낀점을 작성하면서, 참 나도 괴짜 같단 생각을 해보았다.

ps. 스마트폰은 Geek한 사람들에겐 그저 장난감일뿐이다. 일반인들에겐 어렵게 느껴지는 건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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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zihuatanejo.kr BlogIcon 지후아타네호 2010.02.13 16:12

    심비안 노키아도 꽤 괜찮군요. 전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만인줄 알았는데.

    • Favicon of https://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10.02.13 18:22 신고

      Symbian이 안드로이드보다 일찍 오픈소스화되었다면, 이미 시장의 판도는 iPhone vs. Symbian이 되어있을겁니다.
      심비안도 사용해보니 정말 괜찮은 OS중 하나이더군요. 아쉽게도 한국에선 Nokia제품을 접하기가 어렵다보니 한국에선 인지도가 많이 떨어지는 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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