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갖고 있는 Nokia폰입니다. 왼쪽부터 Nokia 6210s, Nokia Lumia 710, Nokia Lumia 635 입니다.


이번에 구입한 Windows Phone인 Nokia Lumia 635를 수령후 사용해보니 벨소리 선택란에 "Nokia Tune"이 존재하더군요.
Nokia폰에 기본으로 들어있는 벨소리인 Nokia tune의 소리들을 아래 동영상에 담아보았습니다.


맨 처음의 휴대폰에서 나오는 벨소리는, Symbian S60v3탑재한 저의 첫 스마트폰 Nokia 6210s의, Nokia Tune 벨소리입니다.

두번째 휴대폰에서 나오는 벨소리는, Windows Phone 7탑재한 Nokia Lumia 710의, Nokia Tune 벨소리입니다.

세번째 휴대폰에서 나오는 벨소리는, Nokia사가 휴대폰사업을 Microsoft사에 내주고 난 후 Microsoft Mobile사업부에서 만든 Windows Phone 8.1탑재 Nokia Lumia 635의, Nokia Tune 벨소리입니다.

벨소리가 시간이 지나고 벨소리가 가벼운 리듬으로 바뀌고 있다는 걸 느끼네요. 위의 벨소리 변화과정이 신기하여 Youtube동영상으로 올려보았습니다.


Nokia사의 휴대폰 사업이 이제 Microsoft사로 넘어간 후에도 Nokia마크와 Nokia tune벨소리가 살아있다니 이게 기적이라고 할까요?

이제 Nokia폰을 Microsoft사에서 제조를 하지만, Nokia브랜드와 Nokia tune이 아직도 남있는게 신기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참고

Nokia tune은 Nokia폰의 기본 벨소리이고, 스페인의 유명한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인 Francisco Tárrega 가 작곡한 곡 Gran Vals의 멜로디를 가지고 만든 벨소리입니다.

FESTIVAL DELLE DUE CITTA' 2010 - Gran Vals (Nokia tune)


아래는 Youtube에 올라온 Nokia ringtone진화 동영상들입니다.




아래는 연주회에서  "Nokia Tune"휴대폰 벨소리가 들리자 연주자들이 Nokia tune를 연주하는 동영상

(Nokia tune이 스페인의 유명한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인 Francisco Tárrega 가 작곡한 곡 Gran Vals이기 때문에 클래식연주하는 사람들이 소리만 듣고 바로 연주하는 동영상입니다.)




MS사의 Windows용 글꼴 사이트 - http://www.microsoft.com/typography/fontinfo/ko/



Apple사의 글꼴 표현 사이트 - https://developer.apple.com/library/mac/#documentation/TextFonts/Conceptual/CocoaTextArchitecture/TypoFeatures/TextSystemFeatures.html#//apple_ref/doc/uid/TP40009459-CH6-BBCFAEGE





MS사에서 Windows XP, Windows Vista, Windows7에 탑재된 웹브라우저인 Internet Explorer의 업그레이드를 사용자 동의 없이 자동 설치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내년 1월(2012년 1월)부터 호주, 브라질의 Windows 사용자에게 Internet Explorer의 자동 업그레이드를 실시하겠다고 합니다.

이 업그레이드 조치는 소비자, 개발자 및 기업 모두 좋다고 하구요. 소비자들에게 안전안 온라인 보안 제공 및 최신 브라우저 혜택을 맛볼수 있을거라고 생각할수 있군요. 

이 조치로 Internet Explorer 6가 퇴출될것 같습니다.

아무런 업그레이드를 전혀 안하고 IE6만 쓰고 있던 사람들이 이 조치로 강제로 Internet Explorer 6에서 최신 웹브라우저인 최신 Internet Explorer 버전을 업그레이드할것이라고 보여집니다.


ps. Internet Explorer가 웹브라우저 점유율의 52%를 차지한다고 하군요 나머지 48%은 Mozilla firefox와 Google Chrome이 대부분을 차지한다고 합니다.

ps2. 한국에선 언제 Internet Explorer의 자동업그레이드가 이뤄질까요? 내년 1월엔 호주, 브라질에서 이뤄진다고 하던데요. 개발자 및 기업, 웹퍼블리셔들의 노가다를 줄이기 위해서, 그리고 온라인 보안을 위해서라도 얼른 Internet Explorer의 자동 업그레이드가 절실합니다. 

  1. Favicon of http://basadae41.insanejournal.com/333.html BlogIcon this website 2012.03.31 08:16

    이 한지나가리라.'이내용은랜 슨스스(LanaWilon Smit) Ti




Nokia사에서는 Nokia Research Center 설립 25주년(1986-2011)을 맞이하여 기념 동영상을 Youtube에 올렸습니다.

아래는 2개의 기념 동영상입니다.

동영상을 보면 Nokia사가 이동통신(Mobile Communication)에 많은 시도를 하였고, 상업적으로도 많은 성공을 한 걸 알수 있군요.

Nokia Research Center에서 연구한 내용들을 가지고 Nokia사가가 최초의 GSM, WCDMA 시스템및 GSM, WCDMA폰을 만들었으며. 상업적으로 폰에 SMS탑재도 하였고 등의 이동통신의 혁신을 가져왔었지요.

그래서 세계 1위 이동통신 장비업체로 발돋움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Apple사의 Steve Jobs(스티브 잡스)가 아이폰을 출시한 이후로 Nokia사가 제대로 대응도 못하고 끝없이 추락을 하였지만요. M$사 손을 잡아서 아마도 다시 재기할듯 합니다.(아직도 저가형 단말기 시장(중국, 인도, 아프리카, 남미등)에서 아직도 선두자리를 고수하고 있으며, Nokia사가 고안한 특허도 꽤 많기 때문에 특허로 먹고 살수 있음)


아이폰 출시 이후로 혁신을 많이 보여주진 못하지만... (아이폰 자체가 혁신이라 노키아사로선 재앙)

동영상을 보고 나선 한때 잘나가던 회사가 어느 순간 폭삭 무너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Nokia Research Center Celebrates 25 Years of Innovation



Nokia Research Center http://research.nokia.com has fueled the creation and development of the mobile industry we all enjoy today, and has contributed to a wide spectrum of ground-breaking innovations which have shaped the wireless world.

This short retrosepctive showcases a few of the contributions coming from Nokia, in a fun narrative with the people Nokia has spent decades connecting and inspiring.




Nokia Research Center: 25 Years of Innovation


Creating innovations that make a difference has been Nokia Research Center's http://research.nokia.com focus for a quarter of a century. Find out more about NRC innovations that have transformed the mobile phone over the last 25 years in our short animation.


아래는 마지막 동영상에 나오는 문장을 제가 번역한 것입니다.


In 1986 Most phones looked like this... 

1986년 대부분의 전화기가 유선으로 연결되었습니다.


Nokia Research Center was founded to change things.

노키아 연구 센터는 이것들을 바꾸기 위해서 설립되었습니다.


Nokia creates the first handheld mobile, 1987

1987년, Nokia는 최초의 손에 쥘수 있는 단말기를 만듭니다.


Nokia makes the first digital GSM call, 1991

1991년, Nokia는 최초의 디지털 GSM방식의 전화방식을 만듭니다.


GSM also led to the birth of data technology

GSM은 또한 데이터 기술의 탄생을 주도하였습니다.


Making the first comercial SMS service possible, 1993

1993년, 최초의 상업적 SMS서비스가 가능할수 있게 만들었다.


We introduced the internal antenna, 1998, and made the first 3G call, 2001

1998년, 내부 안테나를 소개하였고, 2001년도에 최초의 3G전화방식을 만들었다.

Our phones started to become about much more than calls...

우리 폰은 통화보다 더많은 것이 되기 시작되었다.

We created the browser technology that brought the Web to our mobiles, 1997

1997년, 우리는 우리 모바일폰에 웹을 가져올수 있는 브라우저 기술을 만들었다.


Since 1995, Our inventions have helped make phones more interactive... with touch screens... inspiring the app revolution

1995년부터, 우리의 발명은 휴대폰을 터치 스크린과 함께, 앱의 혁신에 영감을 주는 더욱 더 인터렉티브하게 도와줄수 있게 하였다.

Our phones now know where we are through GPS and connect faster via WiFi, Introduced by NOKIA, 2007

2007년, 우리 폰은 현재 우리가 어디있는지를 GPS와 Wifi를 통한 신속한 연결을 통해서 알수 있게 하였다.

Nokia introduced HD Quality calling offering crystal clear sound, 2009

2009년, 노키아는 Crystal clear sound를 제공하는 HD품질의 전화를 소개하였다.

The future promises completely new ways to interact with your phone like the Nokia kinetic device, a smart phone you can...

미래는 노키아 키네틱 장비와 너가 할수 있는 스마트폰과 같은 너의 폰과 상호작용할수 있는, 완전한 새로운 방법을 약속한다

Twist, bend and Squeeze, 2011

2011년, 액정을 비틀고, 구브리고, 꽉 지고, 

Another 25 years of Innovation begins Nokia Research Center

다른 혁신의 25년을 노키아 연구 센터에서 시작한다.


ps. 왕년의 세계 1위 이동통신기기 업체인 Nokia사가 MS와 손잡고 Apple과 Google이 뺏은 모바일 시장에서 과연 왕의 귀환할까요?

  1. Favicon of https://jsnoopy.tistory.com BlogIcon J스누피 2011.11.29 01:35 신고

    좋은정보 잘 보고 갑니다, 나중에 제 블로그도 한번 들려주세요^^




데니스 리치(Dennis Ritchie)

관련글: 2011/10/14 - [컴퓨터] - R.I.P. Dennis Ritchie. #rip #c

그가 없었으면... 스티브 잡스(Steve Jobs)나 빌게이츠(Bill Gates)모두 컴퓨터 프로그램을 쉽게 만들지도 못했을것이며 Apple의 Mac OSX의 설계도 데니스 리치의 UNIX의 설계에 따라 만들었고, 데니스 리치가 만든 C언어가 없었으면 MS(M$), Apple모두 존재하지 않았을겁니다.

그런데 데니스 리치를 아는 사람들이 별로 없고, 상품을 포장하려 잘 판 스티브 잡스(Steve Jobs)만 대접하는 사회... ㅠㅠ


ps. 엔지니어와 학자보다 돈 잘버는 사람만 대우하는 더러운 사회.. 


MS사에서 출시한 Windows Phone 7에 있는 TellMe기능과 Apple사의 Siri의 비교 동영상

다른 음성인식 기능과 비교하여 Apple사의 Siri는 음성인식 레벨, 문장 의미 파악 능력 모든 면에서 비교가 안 됩니다. 정말 대단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TellMe vs Siri

Video comparison between Microsoftt's Tellme and Apple's Siri. The results speak for themselves.


ps. 글과는 관련없는 동영상에 대한 첨언. 호주 사람이 말하는거라 호주식 억양이 제대로 나옴. 동영상의 앞부분에 맥북에어에 설치된 Windows 8 Beta가 깔린 것이 인상적임. 

  1. Favicon of http://fordism.net BlogIcon ShellingFord 2011.11.27 12:49

    인식률이 현저하게 차이가 나는 것이 인상적이군요...

    그건 그렇고 RSS 전체 공개좀 해줘요...ㅠㅠ 흥미 있어서 들어와서 읽기는 읽었는데

    힘들어요!!!

YouTube의 Nokia 채널(https://www.youtube.com/user/nokia)에 올려진 Windows Phone 7 Mango 폰인 Nokia Lumia 710의 특징동영상을 모아서 블로그에 올립니다.


Browsing and Search -- Nokia Lumia 710


Drive and Maps -- Nokia Lumia 710


Marketplace and Games -- Nokia Lumia 710


Music and Entertainment - Nokia Lumia 710


Office and Mail - Nokia Lumia 710


People and Messaging - Nokia Lumia 710



위의 KT 표현명 사장님( @hmpyo )의 트위터에 Windows Phone 7 망고 OS를 탑재된 Nokia Lumia 710 가 한국 최초로 KT로 통해 출시된답니다.

무려 Windows Phone 7이 한국에서 KT가 제일 처음으로 발매!

그리고 MicroSoft 한국 홈페이지에 Nokia의 루미아 710 화면이 보입니다.

http://www.microsoft.com/windowsphone/ko-KR/default.aspx


이제 KT는 외산 전문 통신사 타이틀 확정?^^


Symbian S60v3 폰 국내 최초 출시(Nokia 6210s)

Symbian S60v5 폰 국내 최초 출시(Nokia 5800 XpressMusic)

iPhone 3GS 국내 최초 출시

이제는 Windows Phone 7 Mango폰 국내 최초 출시 (Nokia Lumia)



나는 Nokia Lumia 710/800중 800이 한국에 출시 되길 원했는데 ㅠㅠ

Nokia는 한국 시장에서 장사를 하려는지 안하는지 궁금할 정도로, 고가 하이엔드 제품은 안내고 저가 제품만 내더군요. 역시 한국 시장이 작아서 간보려는건가? -_-

Nokia Lumia 710은 아마도 바로 버스폰으로 풀릴것 같음. (당장 구매는 안하고 천천히 구매 할 예정. 그러나 windows Phone개발은 해봐야해서 언젠간 구입을 해야하긴 한데 ㅠㅠ


아래는 Nokia사의 Lumia 소개 동영상(Lumia 800 위주로 나옴)

Introducing Nokia Lumia - The Amazing Everyday







기사 내용을 발췌해서 번역했습니다.

골드만 삭스의 분석팀에 따르면 Microsoft(M$)는 2011년 7월 1일부터 이번 회계년도을 통해 2012년 6월 30일이 종료될때까지 Android 로열티를 4억 4천 4백만달러를 얻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 예측은 분석가들이 안드로이드 장비를 팔때마다 레드몬드(Redmond, M$사 본사)에서 어딘가 $3~$6사이를 얻을수 있다고 가정한것입니다.

Microsoft is expected to get $444 million in Android royalties over the course of this fiscal year starting from July 1, 2011, and ending on June 30, 2012, according to an estimate by Goldman Sachs’s analyst team. For that estimate, the analysts have assumed that Redmond gets somewhere between $3 and $6 for every Android device it sells.


일단 Microsoft recently sealed its biggest patent agreement with Samsung 이 기사에서 나온것처럼 삼성전자와 안드로이드 관련 협약을 맺고, 삼성전자가 M$사에게 로열티를 전달한다는 계약으로 크게 떠드는 기사입니다.

Samsung(삼성전자)뿐만 아니라 대만(台灣,Taiwan)의 HTC, Acer등도 안드로이드(Android)관련으로 M$사에게 로열티를 전달해야합니다.


M$사가 여러 기업시장에서 성공한 사례(Office, Active Sync, etc)등등으로 원천특허가 있기 때문에  사실상의 표준(de facto standard)으로 자리 잡은 기술들을 많이 소유하고 있습니다.

M$사는 소유권을 이용하여 Android 탑재하는 기기 업체들에게 속된말로 "삥"을 뜯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Google이 Android OS을 오픈소스(Open Source)화하여 공개를 하였어도, 역시 상품화 하려면 M$사의 소유 기술을 사용할수 밖에 없는 디바이스 벤더인 삼성전자, HTC, Acer등 OEM업체들은 Android가 뭔지도 모르는 M$사에게 돈을 상납해야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오픈소스의 성공사례인 Android도 이젠 특허문제로 난리가 나는군요 (이미 자바 특허를 가진 Oracle이 Android를 만든 Google에 대해 소송을 제기하였고, Google이 소송에서 지면 Android는 이제 유료화가 확정될듯한 분위기 입니다.)


세상에선 자유(Free)가 없다는 말이 있지만, 역시... 자유(Free)에는 댓가가 있는법. GPL라이센스문제를 회피하던 Android 개발 진영에선 이젠 특허 문제를 회피할 방법이 돈밖에 없을까요? 여러가지 생각을 해봅니다.


Android로 이용한 재주는 삼성전자 HTC와 같은 하드웨어 디바이스 벤더들이 벌이고, 거기에 대한 돈은 M$(Microsoft)사가 버는 기괴한 상황이 펼쳐졌습니다!


Steve Balmer at Churchill Club Photo (278)
Steve Balmer at Churchill Club Photo (278) by Silicon Valley Blog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돈 밝히는 M$사 수장 스티브 발머. 웃는 모습에서 돈 벌어서 기분 좋다는 인상 같아요... (이건 제 느낌)


2011년 9월 27일 (화) 부로 블로그를 2개 운영하기로 하였습니다.


유명 블로거이신 아크몬드(@archmond)님의 선례에 따라 저의 관심사인 모바일 플랫폼(Apple iOS, Android OS, Windows Phone 7, GTK, MeeGo, LiMO계열) 및 Handset관련한 뉴스 및 개발 전문 블로그 만들고 계속 글을 올릴 계획입니다.

비밀 프로젝트에서 GTK, iOS, Android를 다룬 것에 착안하여 새로운 블로그를 만들게 되었지요.

예전에 놀고 있던 서브블로그에 잠깐 손을 대었고, 주소는 http://m.studioego.info/ 입니다.

일단 2차 도메인을 변경을 하였고, 현재 유행하고 있는 모바일 플랫폼(Platform)인 Android, Windows Phone, iPhone, 그리고 모바일에 적합하게 개발된 Linux 배포판인 MeeGo와 LiMo계열에서 사용하고 있는 GUI Toolkit인 GTK+와 QT를 여기서 소개 및 최신 소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주로 이 블로그에선 Android와 Windows Phone (주인장은 2010년말 생산된 13인치 MacBookPro를 사용중?!) 그리고 GTK+를 중심으로 포스팅을 할 예정입니다. 

 Android에 대해선 예전에 프로젝트 하면서 정리한 내용, 그리고 Android Developer Blog의 내용을 주로 전달 할 예정이며, MeeGo는 공식 MeeGo 사이트에서, GTK+ 내용은 Ubuntu 중심으로 Web UPD8GNOME Mailing의 내용을 언급하며 업데이트를 하겠습니다.

 이제 돈좀 모으면 MeeGo 기반 Nokia N9와 조만간 나올 Nokia의 Windows Phone을 구입하여 자랑 할겸 블로그에 개발 내용을 하루에 한개씩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http://m.studioego.info/  으로 바로가기


2011/09/18 - [컴퓨터] - Windows 8 Preview 설치후 간단 평

오늘은 Windows 8 Preview 설치 후 여러번 사용하면서 개발툴도 한번 실행해보았습니다.

Windows 8 Preview 첫 실행후 배경화면.

사용자 아이콘

Windows 8 Preview Metro UI로 부팅한 모습입니다. Desktop으로 옮길시 모습

Visual Studio 11 Express for Windows Developer Preview

Rebooting (Restarting)



Visual Studio 2011 도 한번 사용해보았습니다.

windows phone 7개발하는 것과 비슷한 느낌을 가지는 Visual Studio를 볼때... 응용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 프로그래머의 진입장벽이 낮아지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MFC보단  UI를 구성하는 XML의 확장인 XAML과 C++/C#을 이용해서 프로그래밍을 장려하듯 MFC(Microsoft Foundation Class Library)개발이 안보입니다. 원래 Visual Studio의  Expression Version 딱지 붙은 프로그램은 MFC관련 한 부분이 제외된 채 배포가 되었으니 MFC가 빠진다는 것은 억측이고, C#, .NET으로 개발을 장려하려는 것이 눈에 보이더군요. 

제대로 된 프로그래머가 되러면 역시 Kernel쪽 개발 또는 많은 아이디어를 가지는 창의적인 프로그래머가 되야 된다는생각?

Metro UI가 정말 우아한 화면을 구현하였지만, Desktop으로 쓰기엔 아깝고, Tablet과 Smartphone에서 주로 쓸법하다는 걸 느끼군요.


아직까진 Windows 8 Preview Version의 버그가 눈에 띄게 많이 보여도, M$사의 개발 계획(Milestone)이 Desktop+Tablet+Mobile 3가지를 융합하겠다는 목표가 보입니다!


ps. Google의 Android Tablet버전인 Honeycomb은 어떻게 진화될지, Chrome OS는?, Apple OSX(맥북 등의 맥계열)와 iOS(iPhone&iPad) 와의 진화를 보며 Windows의 진화는 어디까지 갈지 궁금해집니다!

Free ebook: Programming Windows Phone 7, by Charles Petzold


Mobile 및 Tablet시장에서 Apple과 Google에게 죽쑤고  있는 MS사에서 칼을 빼들었습니다.

Windows Phone 7개발 툴을 Free로 인터넷으로 공개를 했고, 심지어 개발책도 pdf, epub, mobi 3가지 확장자로 공개를 해버렸더군요.


MS사에선 Apple과 Google의 정책을 보고 벤치마킹하여 개발자들이 개발을 쉽게 할수 있도록, 개발자를 많이 있어야 많은 Windows Phone 7 기반의 어플을 만들도록 장려하려는 모습이 보입니다.

쉽게 말해서 Windows Phone 생태계를 만들고 시장을 넓혀서  Android와 iOS의 영역을 차지하겠다는 M$사의 원대한 계획이 있다만 과연 성공할지는 미지수.


Windows API책을 쓴 Charles Petzold씨의 책을 무료로 나눠주다니 이건 좀 혁명이군요. 대충 훑어보았는데 이북이 무료라고 해도 서점에서 돈주고 파는 비싼 책이고, 찰스 페졸드(Charles Petzold)씨라는 보증수표가 있기까지 한 질 높은 수준의 책입니다. 

Windows Phone 7개발을 언젠간 할 것같아서 틈틈히 공부해야겠는데, 이런 책을 공짜로 공개를 하니 틈틈히 보고 있습니다.

소스코드를 보니 Android 개발과 거의 흡사한 면이 있는지라 금방이해를 하긴 하군요. 그렇다만  C# 과 .NET은 자세히 모르니 노력을 해야겠지만요.

MicrosoftSilverlightProgrammingforWindowsPhone7
카테고리 과학/기술 > 컴퓨터
지은이 Petzold, Charles/ / (MicrosoftPr, 2010년)
상세보기


ProgrammingWindowsPhone7MicrosoftXNAFrameworkEdition(Paperback)
카테고리 과학/기술 > 컴퓨터
지은이 Petzold, Charles (Microsoft-press, 2010년)
상세보기



문제는 Windows Phone 7만 개발해선 개발자가 먹고 살기 힘들다는거죠... 이런 문제로 M$사에서 데스크탑, 태블릿, 심지어 스마트폰에서도 돌아갈 Windows 8 Preview를 보여주면서 Windows기반으로 어플들을 개발해달라는 메시지를 많이 접합니다.


아래는 저의 주절 거림.

MS사에선 MFC, C/C++로 된 개발대신 C#, .NET으로 쉽게 개발해달라고 하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습니다 -_-;; (기존 코드 재활용도 해야하고 C++로 개발해야하는 대형 프로젝트가 많다보니 과연)

앞으로 데스크탑 기반 MFC로 된 프로그램들이 모바일 기반 C#과 .NET으로 된 프로그램으로 바꿔달라는 프로젝트가 늘어날듯한 생각은 하지만, Legacy를 위해서나 임베디드 그리고 오픈소스 개발쪽을 하기 위해선 C/C++, Python, Java, Web도 꾸준히 공부해야 합니다. (개발자로서 전문가로서 일할 수명을 늘릴려면 꾸준히 공부해야함)




2011년 9월 17일.

Onoffmix에서 Windows Phone 7 앱 개발 과정 - 2011년 두번쨰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평소에도 모바일에도 관심 많았던지라, Windows Phone 7 앱 개발 과정 - 2011년 두번쨰신청을 하였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Windows Phone 7 SDK를 설치하고 나서, 토요일 당일 "라영호 MVP"님의 Windows Phone 7 세미나를 들었습니다.


우연히도 파워블로거이신 아크몬드(@archmond)님을 뵙게 되어서 반가웠구요.

잠깐 세미나 쉬는 도중 windows 8 preview 버전도 직접 눈으로 확인했구요. (Metro UI가 마음에 들어오 ㅎㅎ)

관련링크: 새로운 윈도우 8을 만났습니다 포스트 작성과정도 눈으로 확인하였습니다.


아래 링크는  "라영호MVP"님이 세미나 발표하는 중에 아크몬드님이 찍은 사진입니다.

http://instagr.am/p/NS4DK/


세미나를 듣다보니 Android 개발을 했던 사람인지라, Windows Phone 7의 개발이 별반 차이 없다는걸 느꼈습니다. 차이라면 Java와 C# 정도의 차이? (각 지방의 사투리 같은 느낌의 Java와 C# 으로 개발하는거라 다른 플랫폼보다 개발 진입 장벽이 매우 낮습니다) 

세미나 들으면서, Android와 병행 개발이 가능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Android의 경우 2년정도 작업해보다보니깐, 이제야 제대로 된 개념을 잡게 되었는데, Windows Phone의 경우도 개념이 Android와 비슷하다 보니 6개월이면 금방 익힐듯 하네요.

개발하는 과정을 보니 Android와 달리 정말정말 개발하기 쉽기 때문에 재미가 있었습니다.


아래는 저의 주절거림입니다.

앞으로 Windows Phone 7이 성공할지는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현재, Android와 iPhone으로 양분된 레드오션(red ocean)의 모바일 시장에서 M$사가 성공할 확률은? Google이나 Apple이 삽질을 하면 M$가 Windows Phone으로 점유율을 높일 수 있겠다만요.

M$사의 강점은 많은 범용 OS점유율을 가지고 있으며, 킬러 애플리케이션인 Office등을 가지고 있다는 거라지만, 현재 모습은 모바일 시장에 적응 못하여 정신 없이 가라앉고 있다는 배라고 보이긴 합니다만...

그러나 Windows 8의 Preview를 보면 태블릿 시장에서 성공할거란 생각도 해보군요.

아직까진 M$사가 성공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Windows 8의 공개 그리고 데스크탑 그리고 모바일 모두 .NET과 C#을 권유하는 M$사의 정책을 볼때 .NET과 C# 어플리케이션도 개발해야하는 점이 있으니 모바일도 해야되긴 하지만요.

여기까지 저의 횡설수설 주절거림이였습니다.

HTC | HTC Desire | 4.3mm | ISO-100 | 2011:08:27 23:28:00
요즘 작업하는데 Windows 기반으로 프로그래밍을 하게 되덥니다.
Linux 또는 BSD기반으로 웹 프로그래밍 또는 시스템 프로그래밍을 하기엔 그리고 아이폰 및 아이패드용 어플과 안드로이드 기반 어플 개발할때엔 순정 맥북프로가 좋지만 Windows 기반 프로그래밍을 하려면 어쩔 수 없이 Windows 을 설치해서 사용해야되더군요. ㅠㅠ

제 맥북프로(MacBook Pro)는 부트캠프(BootCamp)를 이용하여 Windows 7를 설치하였습니다.

내가 M$사의 노예가 되다니... OTL

출처: http://ie6countdown.com/ 


세계 각국의 Internet Explorer 6 점유율 지도입니다.

2011년 2월 28일자 통계수치를 이용하여 표시한 지도입니다.

지도를 보니 2001년도 8월달에 나온 Internet Explorer 6를 중국과 한국등 동아시아권에서 많이 사용한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아직도 Internet Explorer 6를 고수하는 건 뭘까요? ActiveX때문 아님 불법복제로 일부로 익스플로러를 업그레이드를 못하는 경우일지도? (XP SP2로 업그레이드 하기 전까진 XP SP1이하 사용자들은 IE7을 설치할 수 없습니다.)

프랑스와 독일은 보안 취약점이 있는 Internet Explorer 때문에 자국민들에게 인터넷 익스플로러 사용을 자제하라고 권고한 바 있었고, 구글은 G메일과 구글 독스(Docs), 캘린더 등 자사 서비스가 2010년 3월 1일부터 IE 6에 대한 지원을 중단하였습니다. 이유는 IE 6가 웹표준을 지키지 않는데다 보안이 취약하다는 것이지요. 

구글이 아예 IE 6에 대한 지원중단을 한 직접적인 계기는 중국에서 벌여진 구글 중국지사에서의 지메일 해킹 사건 때문입니다. 해킹을 당한 컴퓨터가 Internet Explorer 6이 깔려 있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보안이 철저한 구글에서도 이 사건을 계기로 직원들에게 Windows 사용 금지령이 떨어졌으며 업무용 컴퓨터를 지급해도 Linux 또는 맥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하지요)  

출처: Google ditches Windows on security concerns 

구글에서는  “최근 중국으로부터 브라우저의 취약점을 파고든 정교한 사이버 공격으로 문제가 발생했고 향후 비슷한 사건의 방지를 위해서도 사용자들이 브라우저를 업그레이드할 것을 권장한다”고 밝혔습니다.

구글은 인터넷 익스플로러7 버전 이상, 파이어폭스 3.0 이상, 구글 크롬 4.0 이상, 애플 사파리 3.0 이상의 브라우저를 사용해 줄 것을 당부했었지요.

이렇다 보니 외국에선 IE6를 많이 사용하지 않습니다. 주로 쓰는 동네는 위의 지도에서 보듯 불법복제가 만연하며, ActiveX 기술을 흔하게 쓰는 중국, 한국등 동아시아 국가들...




Nokia CEO Stephen Elop and Microsoft CEO Steve Ballmer announce partnership during press conference at Nokia Strategy and Financial Briefing on Friday February 11, 2011


Nokia사와 MS사간 장기 파트너쉽 체결. 

Nokia사와 MS사간 손잡는건 몇년전에는 상상도 못했던 일입니다. 

Nokia사 사장이 전 MS사 임원이라서 그런건가? 이제 모바일 천하삼분지계(Apple iPhone + Google Android + MS+Nokia Windows Phone)가 완성되는군요? 모바일 시장의 격동이 예상됩니다.


구글 부사장인 Victor Gundotra가 “Two Turkeys Do Not Make an Eagle”(두 마리의 칠면조로는 독수리를 만들 수 없다)라고 하였지만 (두 마리의 칠면조는 Nokia사와 M$사) 제 생각엔 아닐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Google’s Gundotra On Nokia/Microsoft Rumors: “Two Turkeys Do Not Make an Eagle”

Nokia사와 MS사가 한배를 탔습니다. 두 회사는 지금 Apple사와 Google사의 파상공세때문에 서로 도박을 하게 되었지요. 도박에서 성공할 것인지, 망해서 망할지는 지금 알수 없다만, 모바일 업계의 빅뱅은 이제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을겁니다.

모바일 춘추전국시대 아니 모바일 천하삼분지계가 드디어 완성(?)되었습니다.


이제 슬슬 모바일 업계의 미래를 예측해보는 것도 흥미진진할듯 합니다.


ps. Symbian은 이제 죽었구나.

ps2. Intel과 Nokia와 합작해서 만들던 Meego는 이제 어쩔?

ps3.Nokia에서 밀고 있던 Opensource project인 QT와 KDE, Meego 등등의 미래가 암울해집니다.

ps4. Nokia사가 단순힌 모바일 하드웨어 제조 업체에서 Apple사처럼  제조업+서비스업체까지 점유하려고 했다만 실패하였습니다. MS사와 손잡고 MS사의 서비스를 이용한 MS사의 플랫폼을 받춰주는 하드웨어 제조 업체로 다시 회귀한 것 같습니다. 그동안의 Nokia의 전략이 거의 실패했다는 것이지요. Nokia사의 사용자로서 아쉽습니다.

  1. Favicon of http://itbr.tistory.com BlogIcon Dr Reality 2011.02.13 20:05 신고

    안녕하세요 itbr.tistory.com 의 owner Dr reality 입니다. 이 소식을 처음 들었네요. 심비안도 좋은 운영체제인데 말이예요. 노키아 폰 살려고 했는데 접어야 할 것 같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HTML 5 speed test: Internet Explorer 9 vs. Chrome 6

IE(Internet Explorer)9 'test drive' HTML5 예제는 정말 판타스틱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IE9에서 HTML5를 보여줄때 하드웨어(GPU) 가속을 사용해서 정말 빠르게 보여줍니다. 다만 Chrome과 Safari는 하드웨어 가속을 사용안하므로 -_-;; 

그렇지만 Chrome과 Safari가 하드웨어 가속을 사용하면 IE9를 누를것이 보임.

MS사에서 현재 만들고 있는 Internet Explorer9에서 웹 표준 준수를 열심히 하는 노력을 보니 이전 버전보단 박수를 치고 싶긴 하다.


  1. Favicon of http://fallacy.pe.kr BlogIcon fallacy 2010.09.06 22:52

    현재 크롬 7.0 개발자 버전이 나온 것 같던데.
    그건 GPU 가속 사용 된다고 합니다^^;

윈도폰7 베타기기와 아이폰, 넥서스원(2.2)의 웹브라우징 비교 동영상입니다.

이번에 나올 Windows Phone 7, Android 폰(넥서스원, Froyo탑재), 아이폰과의 웹브라우징 비교 영상을 보니 MS사도 조만간 Windows Phone을 출시하겠구나를 알게되더군요.

MS사에서 Windows Mobile 릴리즈의 하위호환성을 전혀 배제하고, 오로지 Windows Phone 7에 엄청 많이 투자하였는데, 그 결실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군요.

이제 MS사도 Apple과 Google, RIM, Nokia로 양분되는듯한 모바일 시장에 나서니 모바일 춘추전국시대로 나아가는군요.

출처: TechCrunch - How Apple Dominates (In Slides)

Apple: 8 Easy Steps To Beat Microsoft (And Google)

Apple Study: 8 easy steps to beat Microsoft (and Google)
View more presentations from Ouriel Ohayon.

자세한 내용은 클리앙에 올려진 Techcrunch : 애플은 어떻게 지배하는가 How Apple Dominates 을 보시기 바랍니다.

2010년 6월 27일부터 2010년 7월 3일까지 제 블로그에 접속한 사람들의 OS와 Web Browser의 분석해보았습니다.

Google Analytics다음 웹인사이드를 이용해서 블로그에 접속한 사람들의 분석을 한 결과 충격적인 내용들로 가득하였습니다.


① Google Analytics

1) 운영체제


1위는 Windows, 2위는 의외로 Android였습니다. 3위는 Linux, 4위는 맥, 5위와 6위는 iPhone과 iPod Touch 시리즈였습니다. 8위에 iPad, 9위엔 BlackBerry, 10위는 Symbian이 차지하였습니다.

컴퓨터로 Windows로 제 블로그를 보는 사람들이 많은가 봅니다, (컴퓨터를 쓴다면 대다수가 windows이니 당연한것 아닌가? - 참고로 저는 Linux를 씁니다. Ubuntu 10.04 사용자입니다.)

Android 폰에서 접속하신 분들이 많은 것을 보면 안드로이드관련 글을 여기 블로그에 더욱더 많이 작성해야할것같습니다.


2) 웹 브라우저


1위는 Internet Explorer. 역시 MS사 Windows의 기본 웹브라우저로 제 블로그에 접속하는 분들이 많은것입니다.

2위는 Chrome. Google에서 만든 웹브라우저인데 의외로 9%를 차지하니 IE가 아닌 웹 브라우저 중에서 Firefox보다 속도가 빠르다는 이유로 많이 쓰는 듯 합니다.

3위는 Firefox 5.25%, 4위는 Safari 3.66%. 맥으로 제 블로그에 접속하신 분들이 상당수 있더군요. 5위는 Opera이구요.


3) 운영체제와 웹 브라우저


1위는 Windows에서 Internet Explorer로 제 블로그를 접속하신 분들입니다. 무려 81.16%를 차지하군요. 

2위는 Windows에서 Chrome로 제 블로그를 접속하신 분들입니다. 3위도 Windows에서 Firefox로 제 블로그를 접속하신분들입니다.

1,2,3위를 보니 Windows OS 인기는 식지 않았습니다. 역시 PC하면 MS사 Windows이지요.

(본인은 Ubuntu 10.04에서 Firefox 또는 Chrome을 사용하여 웹 브라우징을 합니다. 참 취향 독특하죠?^^)

4위를 보면 Android OS에서 Safari로 접속하였다는 건데 Android OS에 들어간 기본 브라우저가 Webkit을 사용하다보니 safari로 오인하는가봅니다. 안드로이드폰에서 제 블로그를 보시는 분들이 상당수 있다는 방증이겠지요?

5위는 Linux에서 Firefox로 제 블로그를 보시는 분이고 6위는 Linux에서 Chrome으로 제 블로그를 보시는 분들입니다. (이건 제가 접속하는 것이 상당수겠지요?

7위는 iPhone에서 Safari로 제 블로그를 보시는 분이고, 8,9위는 맥에서 Firefox로 제 블로그를 보시는 분과 맥에서 Safari로 제 블로그를 보시는 분입니다. 


4) 모바일


정말 의외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대한민국상황에서 iPhone의 보급율이 높은 지라 iPhone또는 iPod Touch등의 Apple의 디바이스로 접속하는 비율이 높을 것 같았지만, 1위는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제 블로그로 접속하는 비율이 높았습니다.

제가 요즘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대해서 많은 글을 쓰다보니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사용하신 분들이 제 블로그에 많이 찾아오신듯 합니다.

기대에 부흥을 하기 위해서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대한 공부를 정말 열심히 해야겠군요 ㅡㅡ;;


여기까지 Google Analytics에서 제 블로그를 분석한 내용입니다.



② 다음 웹인사이드

1) 운영체제


다음 웹인사이드에서 제 블로그를 분석하였습니다.

제 블로그의 분석 결과를 보니 Windows계열이 거의 압도적으로 많군요.

Windows XP, Windows 7, Windows Vista순으로 현재 대한민국에서 많이 보급된 OS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Linux로 접속한 분들은 2.65%?  알수없음은 어떤 플랫폼에서 접속한지 다음에서 분석할수 없는 결과인데 2.47%입니다.

2) 웹브라우저


웹브라우저 결과를 보면 충격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제일 많이 사용될수밖에 없는 Internet Explorer의 사용자가 많긴 하지만 Internet Explorer 6의 보급율이 많이 떨어졌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네이버, 다음과 같은 포털등에서 Internet Explorer 8로 업그레이드 하면 경품준다는 이벤트와 Windows 7의 보급으로 인해 Internet Explore 8의 비율이 37.18%로 되었습니다. (정말 IE8의 사용자가 높다는게 충격적일수밖에요. Internet Explorer 6의 비율이 23.9%라는 것에서도 다시금 충격^^)

그리고 Google Chrome이 9.54%, Firefox 사용자가 2,3 모두 합하여 5.32%, Safari사용자는 2.75%, Opera 사용자는 0.4%입니다.


다음 웹인사이드에서 분석한 내용을 보면 Google Analytics와 비슷한 결과가 나오긴 합니다. 다만 Google Analytics는 Mobile Platform에서 어떤 브라우저로 접속하였는지까지 체크하는 섬세함이 보인다랄까요?


이상 Google Analytics와 다음 웹인사이드를 이용해서 블로그에 접속한 사람들의 분석을 하였습니다.

제가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관심이 많아 블로그에 관련글을 많이 사용하니 Android Platform에서 제 블로그를 접속하신분들이 상당수가 있군요.

의외로 안드로이드폰에서 제 블로그를 접속하신 분들이 많다는 거에 깜짝놀랐습니다. 다음부터는 안드로이드 관련 기사를 블로그에 많이 올려야겠습니다.

제 블로그가 Ubuntu 10.04에서 Firefox 또는 Chrome에 최적으로 보이게 만들었지만, 이제는 Mobile, 특히 Android Platform에서도 잘 보일 수 있도록 스킨 조정도 해야겠으며 플래시를 적용한 부분도 많이 줄여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Linux, Android같은 Open Source에 관심을 갖고 있는지라 Windows에 대해 역차별(?)을 지금도 하고 앞으로도 할 예정입니당?)


Canon | Canon DIGITAL IXUS 750 | Pattern | 1/10sec | F/2.8 | 0.00 EV | 7.7mm | Off Compulsory | 2010:02:12 19:18:48

스타벅스홍대정문점에서 실제 쓰고 있는 스마트폰들 나열을 해봄.

 

현재, 제가 소유하고 있는 스마트폰들입니다.

실제로도 휴대전화 번호가 부여되었습니다.

  1. Nokia 6210s (Symbian S60v3)
  2. LG KU-2000 [인사이트] (Windows Mobile 6.1)
  3. Motorola MOTOROI [모토로이] (Android OS v2.0)


저는 스마트폰에 어플들을 만들어보고 테스트를 할 목적으로 스마트폰들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Symbian S60v3, Windows Mobile 6.1, Android OS v2.0을 사용해보니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1. Symbian OS는 설계가 매우 잘되어 있습니다. Symbian OS가 Android OS보다 일찍 오픈소스화 되었다면, 그리고 Ovi Store가 매우 활성화 되었다면 판도가 iPhone이 스마트폰의 혁신이다는 말이 나오지 않았을것이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Symbian재단은 Android의 오픈소스 성공을 따라해 현재, "심비안, 오픈 소스 전환 완료"가 되었습니다.)



멀티태스킹도 되면서 원하는대로 잘 돌아가고, 전화통화도 잘되는 등등 기능이 잘 돌아가는 잘 만들어진 OS인데... Nokia가 세계1위로 피쳐폰(Feature Phone)시장을 지키다보니, 상대적으로 스마트폰 시장에선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2. Windows Mobile 6 - 단 한마디로, 재앙입니다. (다만 하드웨어를 빵빵하게 만들어 OS한계를 넘은 HTC HD2를 제외하곤 대부분 재앙급이 되었음)

MS사가 OS설계를 Symbian처럼 전화통화를 잘 하게 만들었다면 모르겠다만... WM이 Windows CE계열, 임베디드 OS로 사용되었기 때문에 스마트폰으로 통화하는 부분을 어설프게 만들었다는 느낌을 많이 해봅니다. 그러나 오피스와 아웃룩의 완벽한 호환으로 당분간 기업 시장에서 많이 사용될듯 하나..... 초보자들이 접하기엔 어렵긴 합니다. 공부를 해야하는 OS.

MS사가 Windows Mobile 7을 새로 만들것이니, WM6.x대의 안좋은 기억은 차차 사라질듯.그러나아직 Windows Mobile 7은 나오지도 않았고, 공개조차도 되지 않았음 -_-;;


3. Android - 애는 괜찮은데 아직 베타 수준같은 걸음마

Google에서 야심차게 만들었습니다. 초기에는 부진을 겪었지만, 현재는 어느정도 정상궤도에 오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요.

그러나 Android가 계속 빠른 속도로 버전 업이 된다는 것이 약점입니다. 1.5, 1.6이 나온지 얼마 안되어 2.0이 나오고, 현재는 2.1이 공개되었습니다. Google에서는 Nexus One을 Android v2.1으로 쓴다만, 아직 출시된지 얼마 되지 않아대부분의 최신 안드로이드폰(1월말, 2월초 출시한 폰. ex, Motoroi)은 아직도 Android v2.0을 씁니다.

거기에 Android는 오픈소스다 보니 커널이 전부 공개되어 있으며, 제조사가 마음대로 뜯어고칠수 있습니다. 여기서 안정성 문제가 있으며, 제조사가 독자적으로 커널을 뜯어고치거나 하는 문제가 발생하면 어플리케이션의 호환성문제가 제일 걸림돌이 되버립니다.

위의 문제만 해결하면 안드로이드는 괜찮은 플랫폼이 될듯합니다.


3개의 OS를 쓰는 스마트폰들을 사용하면서 느낀점을 작성하면서, 참 나도 괴짜 같단 생각을 해보았다.

ps. 스마트폰은 Geek한 사람들에겐 그저 장난감일뿐이다. 일반인들에겐 어렵게 느껴지는 건 사실.

  1. Favicon of http://zihuatanejo.kr BlogIcon 지후아타네호 2010.02.13 16:12

    심비안 노키아도 꽤 괜찮군요. 전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만인줄 알았는데.

    • Favicon of https://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10.02.13 18:22 신고

      Symbian이 안드로이드보다 일찍 오픈소스화되었다면, 이미 시장의 판도는 iPhone vs. Symbian이 되어있을겁니다.
      심비안도 사용해보니 정말 괜찮은 OS중 하나이더군요. 아쉽게도 한국에선 Nokia제품을 접하기가 어렵다보니 한국에선 인지도가 많이 떨어지는 편이죠.

  • NewYork Times의 Travel: Tokyo Quest: Ramen 101- 이 동영상은 일본의 라면 매니아들을 담았습니다. 일본라면에 열광하는 서양인 블로거도 있고, 일본에서 라면집하는 서양인도 나옵니다. 일본라면 오타쿠들을 보면 대단함(오타쿠 otaku mania 매니아 일본라면 라면 ramen 일본 japan japanese noodle 서양인 라면집 양키) 2010-01-30 07:46:57
  • Apple iPad: The definitive guide (so far) - 이번에 나온 Apple iPad에 대해 스펙,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등 여러가지 항목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을 하였습니다.(Apple iPad Tablet 애플 아이패드 아이팻 spec 스펙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hardware software) 2010-01-30 07:51:01
  • 토요일 아침 6시 넘어 깨어났음. 깨어난 후에 바로 컴퓨터를 켜고 여러 웹사이트에 올라온 블로그글 읽다 보니 벌서 8시가 다되어 간다. 집안 사람들은 전혀 일어날 기미가 보이지 않으니 아침식사는 혼자 차려 먹어야지.(아침 주말 토요일 아침식사 원래부터혼자먹는것을좋아함) 2010-01-30 07:57:09
  • 인도에선 영국에들이 붙인 이름인 봄베이같은 이름을 인도 현지에서 부르는 뭄바이등으로 변경하는 사례도 있는데 -_-;;
    새만금의 특성과 외국인의 발음 편리성을 고려해 붙인 이름. :: 개발도상국이나 후진국 어딘가도 '외국인 발음 특성'이 도시 이름 짓는 전제조건으로 들어가는데 있나? 궁금하네?….더구나 세계 12위 정도 한다는 경제대국에서 그런 선례가 있었나? by 농우 에 남긴 글 2010-01-30 09:45:47
  • 라디오에서 탈모에 대해 나옴. '남자나 여자나 탈모가 심각한 문제구나'는 걸 라디오 듣다 알았음.(me2mobile 탈모) 2010-01-30 10:49:07
  • iron님의 결혼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친구소개 iron) 2010-01-30 12:25:36
  • 지금 홍대앞 놀이터인데 윈도우폰관계자분들은 안보임. @.@(me2mobile) 2010-01-30 12:54:14
  • 윈도우폰에 낚시를 당했어요. ★윈도우폰 슈퍼스타★ 서울 투어 장소는 '홍대' 낮 12시30분-1시30분 / 오후 5시 ~ 6시 30분이라 해서 홍대앞놀이터에서 두리번 거리다, 님ㅠ장소가급하게신촌역으로변경되었는데 업데이트를못해드렸어요ㅠ라는 걸 보고 충격.(친구소개 윈도우폰 삐뚤어질테다 홍대 홍대생) 2010-01-30 14:18:52
  • ★윈도우폰슈퍼스타★ 홍익대 정문 앞에서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윈도우폰. 어디 가려고 하나???(uploader 스마트폰 윈도우폰 WM Smarthphone Windows Mobile phone me2photo) 2010-01-30 17:27:43

    me2photo

  • ★윈도우폰슈퍼스타★ 홍익대 정문 앞. 윈도우폰의 모습을 보여주군요. WM에서 천지인 키패드를 사용하여 문자 보내는 모습인건가요??(uploader 스마트폰 윈도우폰 WM Smarthphone Windows Mobile phone me2photo) 2010-01-30 17:29:33

    me2photo

  • ★윈도우폰슈퍼스타★ 홍익대 정문 앞에서 홍대앞 놀이터쪽으로 이동중인 윈도우폰 행사스텝들^^(uploader 스마트폰 윈도우폰 WM Smarthphone Windows Mobile phone me2photo) 2010-01-30 17:30:14

    me2photo

  • ★윈도우폰슈퍼스타★ 홍대앞 놀이터에서 수노래방쪽으로 가고 있는 MelOn?(uploader 스마트폰 윈도우폰 WM Smarthphone Windows Mobile phone me2photo) 2010-01-30 17:31:52

    me2photo

  • ★윈도우폰슈퍼스타★ 홍대앞 놀이터에서 수노래방쪽으로 가고 있는 MSN로고! 홍대앞을 걸어가고 있는 윈도우폰스텝들^^(uploader 스마트폰 윈도우폰 WM Smarthphone Windows Mobile phone me2photo) 2010-01-30 17:33:50

    me2photo

  • 홍대앞 놀이터에서 수노래방쪽으로 가고 있는 다음 tvpot! 그리고 홍대앞을 걸어가고 있는 윈도우폰스텝들^^(uploader 스마트폰 윈도우폰 WM Smarthphone Windows Mobile phone me2photo) 2010-01-30 17:34:46

    me2photo

  • 수노래방앞, Internet Explorer와 Daum지도와의 사이 좋은 모습. (나는 Firefox사용자인데 IE를 찍다니?!)(uploader 스마트폰 윈도우폰 WM Smarthphone Windows Mobile phone Internet Explorer IE Daum Maps 다음 지도 me2photo) 2010-01-30 17:36:10

    me2photo

  • 홍대앞의 수노래방앞, 친절하게 사진 포즈를 취하는 Internet Explorer! (나는 Firefox사용자인데 IE를 찍다니?!) ★윈도우폰슈퍼스타★(uploader 스마트폰 윈도우폰 WM Smarthphone Windows Mobile phone Internet Explorer IE 인터넷 익스플로러 me2photo) 2010-01-30 17:37:39

    me2photo

  • 홍대앞의 수노래방앞, 친절하게 사진 포즈를 취하는 싸이월드! (★윈도우폰슈퍼스타★(uploader 스마트폰 윈도우폰 WM Smarthphone Windows Mobile phone Cyworld 싸이월드 홍대앞 me2photo) 2010-01-30 17:38:45

    me2photo

  • 홍대앞의 수노래방앞, MSN 나비! 그런데 나비에 동전넣는 구멍이?! ★윈도우폰슈퍼스타★(uploader 스마트폰 윈도우폰 WM Smarthphone Windows Mobile phone MSN me2photo) 2010-01-30 17:39:43

    me2photo

  • 홍대앞의 수노래방앞, SKT의 T map. 역시나 동전넣는 구멍이 있군요?! ★윈도우폰슈퍼스타★(uploader 스마트폰 윈도우폰 WM Smarthphone Windows Mobile phone SKT Tmap navigation me2photo) 2010-01-30 17:40:49

    me2photo

  • 홍대앞의 수노래방앞, MSN 로고가 실제로도 움직이고 있어!(uploader 스마트폰 윈도우폰 WM Smarthphone Windows Mobile phone MSN logo me2photo) 2010-01-30 17:41:46

    me2photo

  • 홍대앞의 수노래방앞, 안녕! 미투데이! 지금, 무슨 생각해? 정말 반가웠어!! - 설마 만박님이 이렇게 변신한건가요?(uploader 스마트폰 윈도우폰 WM Smarthphone Windows Mobile phone 미투데이 me2day 만박 sumanpark me2photo) 2010-01-30 17:44:54

    me2photo

  • 홍대앞의 수노래방앞, MS사 워드가 춤추고 있다니 내가 꿈을 꾸는걸꺼야. @.@(uploader 스마트폰 윈도우폰 WM Smarthphone Windows Mobile phone me2photo) 2010-01-30 17:47:10

    me2photo

  • 홍대앞의 수노래방앞, MS사 아웃룩이 춤추다니 @.@ 메일보내고 받아야할 애가 실제 세상에서 춤추면 어쩔!(uploader 스마트폰 윈도우폰 WM Smarthphone Windows Mobile phone MS Microsoft Office Outlook 홍대앞 아웃룩 오피스 me2photo) 2010-01-30 17:52:04

    me2photo

  • 홍대앞의 수노래방앞, 춤추고 있는 멜론에 이어폰 꽂아보고 싶음. 실제로 춤추고 있으면 음악는 나오겠지?(uploader 스마트폰 윈도우폰 WM Smarthphone Windows Mobile phone me2photo) 2010-01-30 17:53:28

    me2photo

  • 홍대앞의 수노래방앞, WM폰에 있던 것들이 실제로 나와 단체로 춤추고있음^^ ★윈도우폰슈퍼스타★(uploader 스마트폰 윈도우폰 WM Smarthphone Windows Mobile phone 홍대앞 me2photo) 2010-01-30 17:54:45

    me2photo

  • MSN 나비와 같이 찍은 사진^^(uploader 스마트폰 윈도우폰 WM Smarthphone Windows Mobile phone 홍대앞 me2photo) 2010-01-30 17:55:45

    me2photo

  • 홍대앞의 수노래방앞, WM폰안에 있다 현실세계로 나와 춤추는데 열광을 한 인터넷 익스플로러(IE, Internet Explorer).(uploader 스마트폰 윈도우폰 WM Smarthphone Windows Mobile phone 홍대앞 IE Internet Explorer 인터넷 익스플로러 MS M$ Microsort 마소 마이크로소프트사 마이크로소프트 me2photo) 2010-01-30 17:58:20

    me2photo

  • 윈도우폰에게 받은 선물들입니다. 휴대폰 클리너 득템함!(uploader 스마트폰 윈도우폰 WM Smarthphone Windows Mobile phone me2photo) 2010-01-30 17:58:57

    me2photo

이 글은 DroidEgo님의 2010년 1월 30일미투데이 내용입니다.

MS사에서 스마트폰 보급을 위한 뮤직비디오를 발표하였습니다.

2010년 1월 30일 토요일, 홍대앞에서 우연하게도 윈도우폰 홍보하는 윈도우폰 슈퍼스타를 만났습니다. 그리고 슈퍼스타들이  중독성 있는 노래를 따라 춤추는걸 보면서 윈도우폰 슈퍼스타 송을 듣게되었지요.

Nokia | 6210 Navig | 1/125sec | F/2.8 | 3.7mm | ISO-91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01:30 16:42:34

홍대앞의 수노래방앞 사거리에서 윈도우폰 슈퍼스타들이 노래에 맞쳐 춤을 추고 있습니다. - 2010년 1월 30일


윈폰 윈폰 윈폰 윈폰 윈폰 윈폰 윈폰 Oh! 윈폰 윈폰 윈폰 윈폰 윈폰 윈폰 Ah! Ah!


위의 노래가사를 처음 듣고 나선 계속 이 노래의 출처 찾고는 중독이 되어 계속 듣게 되었습니다.

윈도우폰 슈퍼스타 송 뮤직비디오를 보고나선, 스마트폰(Nokia 6210s, Windows Mobile 6.1) 2개를 사용하고 있는 저는 정말 스마트한 인재이구나를 알게 되었답니다^^



이 노래 듣고나선 중독되기에 딱 좋은 노래같죠?^^

  • 1월 27일 오후 10시에 졸고 난후 2시간 30분 동안 자고 나서 현재 28일 오전 0시 33분, 애플 타블렛 발표를 듣기 위해서 일어났습니다.
    Apple Tablet 발표 대략 11시간전. 저는 초저녁에 잔 후, 새벽 1시쯤에 일어나 라이브 블로그 강자인 맥루머스와 기즈모도 를 계속 지켜보며 Apple Tablet에 대한 내용을 실시간으로 알아볼 예정입니다. by DroidEgo 에 남긴 글 2010-01-28 00:39:56
  • http://live.twit.tv/에서 애플 타블렛 발표 생중계를 한다는군요. 서버가 과연 버틸수 있을지는 궁금하군요.
    http://live.twit.tv/ 이 곳에서 사상 최초로 비디오 생중계를 합니다 ;;; 영어 히어링 되시는 분들은 여기서 생방송 보시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듯 한데.. 과연 동영상으로 전세계에서 몰리는 트래픽을 견뎌낼 수 있을지 기대되는 무한도전이군요.. ㅎㅎ by 건더기 에 남긴 글 2010-01-28 02:21:27
  • Gizmodo의 생중계 블로깅사진들을 보면 애플타블릿 발표를 들으려는 청중들의 줄이 엄청납니다. 애플 타블릿 발표회가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아내긴 하군요.(gizmodo live blogging 블로깅) 2010-01-28 02:23:34
  • 저는 Apple Tablet에 대한 발표를 듣기 위해서 Gizmodo 라이브 블로깅생중계 동영상을 보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놀고 있던 ThinkPad를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uploader apple tablet 발표 keynote gizmodo live blog blogging 생중계 동영상 ubuntu thinkpad R52 me2photo) 2010-01-28 02:34:17

    me2photo

  • Gizmodo 라이브블로그에서 현재, 애플 타블렛 발표회 시작전 모습 사진을 올렸군요.(uploader gizmodo 기즈모도 라이브 블로그 live blog apple tablet 애플 타블릿 me2photo) 2010-01-28 02:48:25

    me2photo

  • Engadget에서 드디어 Steve Jobs 님께서 나오셨습니다!!! 10:01AM And Steve is out! Huge applause… and a standing ovation from some audience members.(uploader me2photo) 2010-01-28 03:03:08

    me2photo

  • Steve Jobs : “We want to kick off 2010 by introducing a truly magical products today.” - gizmodo(uploader me2photo) 2010-01-28 03:04:44

    me2photo

  • 애플의 과거를 이야기 하면서 회사는 Mobile회사라고 강조를 합니다. 넷북은 안좋다. 단지 싸구려 랩탑이라고 주장하군요. 그래서 공식적으로 iPad를 출시하려고 한다고 발표를 하군요.(uploader) 2010-01-28 03:11:32
  • 이것이 Apple Tablet의 공식 명칭인 iPad입니다.(uploader me2photo) 2010-01-28 03:12:42

    me2photo

  • Steve Job는 밥 딜런을 좋아하는가봅니다. 10:22AM Steve is playing more Dylan!(uploader) 2010-01-28 03:23:26
  • iPad의 동작모습을 보면 iPod Touch/iPhone과 맥북의 중간 형태이라고 생각됨. iPod Touch/iPhone보다 커졌는데 기능은 맥북에서 키보드가 빠지고 멀티터치가 들어갔다는 느낌?(uploader iPad me2photo) 2010-01-28 03:31:31

    me2photo

  • Apple은 이번에 단단히 결심한듯. iPod touch/iPhone의 화면이 작아 문제였고, 맥북을 쓰기엔 무게가 좀 많았던 문제를 인식하고, 킨들의 경쟁상대와 넷북 시장을 선점하려고 iPad를 출시하려는 듯 하다.(uploader) 2010-01-28 03:33:47
  • 정말 기대가 큰 만큼 실망을 한듯하다. Steve Jobs의 설명듣다 iPad의 기능을 보면 iPod Touch/iPhone의 크기를 늘린듯함.(uploader) 2010-01-28 03:38:17
  • iPad는 전자책 시장을 노린거라고 생각된건 나만 그런건가? iPod Touch나 iPhone의 화면이 작은 한계점때문에 전자책 넣기 힘든걸 iPad로 화면 늘려서 팔려는 전략인건가? 아 게임도있다.-_-;;(uploader) 2010-01-28 03:49:36
  • iPad는 화면을 크게한 전자책이다?! (New York Times를 띄운 화면)(uploader me2photo) 2010-01-28 03:52:04

    me2photo

  • 드디어 Steve Jobs께서 Amazon의 Kindle을 보여주며 전자책 시장 진출 선언을 하였습니다!. iBook이라는 appstore를 열었다군요!(uploader me2photo) 2010-01-28 03:54:52

    me2photo

  • Apple의 iBooks 에서는 5개의 대형출판사와 손 잡고 전자책 시장에 뛰어들었다군요. 이제 지못미 아마존과 킨들 ;ㅁ;(uploader me2photo) 2010-01-28 03:56:48

    me2photo

  • 아버지와 애플 타블렛(iPad)출시전에 전자책에 대해 이야기 했는데 그 전자책 시장을 애플이 뛰어들었다는 전략을 아버지와 아들이 다 맞춤.(uploader) 2010-01-28 04:02:30
  • Steve Jobs가 왜 초반부에 넷북을 싸구려라고 부른 이유를 알게됨. iWork를 돌려서 넷북보다 퀄리티 높은 작업들을 할수 있다고 보여주군. 역시나 까는 것도 이유가 있음.(uploader me2photo) 2010-01-28 04:05:09

    me2photo

  • Steve Jobs가 iBooks에서 고른 책을 보여준걸 보면 실제 책과 유사하게 UX를 만들었구나. 킨들의 미래가 암울할듯.(uploader me2photo) 2010-01-28 04:06:44

    me2photo

  • 내생각엔 iPad는 맥북을 가지고 있어야 제대로 활용가치가 있을거다. 작업은 맥북, 들고다니며 자료보기는 iPad.(uploader me2photo) 2010-01-28 04:15:50

    me2photo

  • iPad는 키보드 대신 멀티터치로 들고 돌아다니면서 여러가지 작업이 가능한 고급 타블렛, 고급 넷북이라 생각함.(uploader me2photo) 2010-01-28 04:17:16

    me2photo

  • iPad는 wifi만 되는 모델, Wifi+3G가 되는 모델 2가지로 판매한다는군요. 한국에는 wifi만 되는 모델만 올듯. KT의 Egg장사가 이제 탄력을 받을듯함.(uploader me2photo) 2010-01-28 04:22:09

    me2photo

  • 초반부에 넷북을 엄청 까고, 아마존 킨들 보여주며 iBooks의 장점을 보여준 애플은 넷북시장과 전자책 시장을 다 차지하겠다는 의도가 보임 (iPad의 가격생각하면 구입할 사람은 한정되어 있다. 고급형 넷북시장은 멸망이고 보급형만 살아남을 예측을 함)(uploader) 2010-01-28 04:30:17
  • iPad의 출현으로 뉴스에선 넷북시장과 전자책 시장의 혼돈이란 제목의 기사들이 즐비하게 나올듯함. 그런데 뚜껑은 열어봐야함.(uploader me2photo) 2010-01-28 04:32:31

    me2photo

  • Steve Jobs가 믿을 수 없는 가격으로 iPad를 출시했다는 말을 함. iPad is “our most advanced technology in a magical & revolutionary device at an unbelievable price.”(uploader me2photo) 2010-01-28 04:35:37

    me2photo

  • 이제 Steve Jobs의 iPad Keynote가 끝났습니다. Apple Tablet의 실체는 다양한 기능이 있는 iPod Touch/iPhone의 확장된 크기의 기계였습니다.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많이 하였습니다. 그냥 잘껄 후회중. 2010-01-28 04:38:27
  • 제생각엔 iPad는 킨들을 위협할것 같습니다만, 넷북을 대체한다는 건 무리라고 생각하며, iPod Touch/iPhone같은 성공을 벌이기는 힘들듯 합니다.
    iPad 발표 한줄 감상: 킨들 팀 회식하겄네 by 유안 에 남긴 글 2010-01-28 04:55:15
  • 이번, Apple의 iPad의 발표로 뉴욕에 계신 지도교수님과 오후에 있을 화상회의의 주제가 iPad로 바뀔듯 함. 이러다 졸업논문은 못쓰는거 아냐? @.@(Apple iPad Tablet MID 애플 아이패드 타블렛 유비쿼터스 손안의컴퓨터) 2010-01-28 05:28:52
  • MS MVP이신 아크몬드님께서 윈도우 7 무작정 따라하기라는 책을 쓰셨습니다. 책 쓰신것을 축하드립니다!(친구소개 아크몬드 저자 윈도우7 windows 7 archmond MS Microsoft MVP) 2010-01-28 17:03:38
  • MS MVP이신 아크몬드님께서 윈도우 7책 내신다고 고생 많은걸로 알고 있는데, 이제 결실을 보셨군요. ㅎㅎ 구글 톡으로 이야기 하다 알았습니다.(uploader me2photo) 2010-01-28 17:08:33

    me2photo

  • 5호선 열차안, 아이폰으로 미투데이를 보고 있는 남성발견. 말걸어야할까? 현재 을지로4가역도착함(me2mobile 미친일까 미투데이) 2010-01-28 21:14:43
  • 지하철 5호선에서 우연히 만난 2사람중 한사람은 아이폰으로 한사람은 노키아폰으로 미투를 보고있음.(me2mobile) 2010-01-28 21:36:36

이 글은 DroidEgo님의 2010년 1월 28일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년도, 전자신문 데브멘토 주최 Dev & Tech Festival 에서 "무선 모바일 플랫폼 : 앱스토어"이라는 제목으로 이창신(ias)님께서 발표한걸 녹화한 동영상입니다.

2009년도 동영상이지만 지금 보아도 녹쓸지 않은 걸 알수 있습니다.


저는 피, 스마트폰서 '부활' 기사를 보고 이동통신사에선 WIPI 컨텐츠를 버리는 건 정말 포기를 할수 없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역시나 SKT는 자기들의 이익을 더 많이 챙기기 위해서 스마트폰에 WIPI를 돌릴수 있는 SKAF Middleware를 넣어, WIPI컨텐츠등을 재활용하여 판매하겠다는 심보가 보입니다.

기존에 있던 WIPI 컨텐츠를 팔아 이익을 남기기 스마트폰에 WIPI를 탑재를 하다는 이야기 인데, 과연 스마트폰에 WIPI탑재를 해도 괜찮을지가 걱정됩니다.

JavaVM으로 올라가는 WIPI를 탑재하므로서 스마트폰에서 무겁게 돌아가는 것 때문에 성능저하가 있다는걸 자명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실제로 저는 2009년 2월달에 출시된, WIPI가 달린 Windows Mobile 6.1를 사용하는, LG 인사이트폰를 KT에서 개통하여 사용하고 있지만, 인사이트폰에 WIPI가 들어가는 것때문에 성능이 좀 느리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참고로  WIPI 문제에 대해선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과 함께 여러가지 문제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 참고로 WIPI란?  (원문 : http://ko.wikipedia.org/wiki/WIPI)

WIPI(Wireless Internet Platform for Interoperability)는 대한민국의 표준 모바일 플랫폼의 이름이다. 통신사간의 모바일 플랫폼을 표준화함으로서, 하나의 콘텐츠를 여러 통신사에서 서비스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WIPI는 한국어로 '위피'라 읽는다.


한국에서 WIPI라는 플랫폼을 의무적으로 탑재해야한다는 의무조항이 있었습니다. WIPI 의무 탑재조항 때문에 외산 스마트폰(Apple iPhone, Nokia N Series, RIM BlackBerry, HTC, Sony Ericsson, etc)을 거의 들어올 가능성이 없었습니다. 거의 무역 장벽을 만들어 외산 폰들이 대한민국에서 판매하기가 어려웠다는 점이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국에선 쉽게 접할 수 있는 스마트폰을 한국에선 WIPI 의무 탑재정책때문에 거의 보기 힘들었다는 것입니다.

스마트폰이 들어온다고 해도 Windows Mobile에 WIPI를 억지로 끼어넣는 식의 방식으로 들어왔습니다.

WIPI는 Qualcomm(퀄컴)사의 Brew나 SUN의 Java ME의 로열티 유출도 막고, 이통사들의 플랫폼을 통합하자는 취지에서 도입된 것이었습니다.

점점 휴대폰의 사양이 고급화 되고, 각각 이동통신사에서 이통통신사에서만 맞는 WIPI코드를 추가하다 보니 WIPI라는 이름만 같고 실제로는 각각 이동통신사의의 플랫폼으로 나눠졌습니다.

추가로 로열티의 유출을 막기 위해서 WIPI를 제정하였으나,WIPI의 내부구조들이 SUN사의 Java ME와 대부분이 같아서 로열티를 지불하는 문제점이 있엇습니다.

위와같은 여러가지 문제들때문에, 방송통신위원에서는 2009년 4월을 기점으로 대한민국에서 나오는 개인용 휴대폰들은 전부 WIPI를 의무적으로 탑재해야한다는 법 적용이 폐지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WIPI 의무화 폐지가 되었긴 해도 이동통신사(SKT, LGT)에선 그 많은 WIPI콘텐츠(게임, 모바일 뱅킹등)을 버릴수 없을 겁니다.

SKT에서는 WIPI 자체에 대한 기존 투자는 포기하지도 않았고, 그 많은 WIPI용 컨텐츠를 당장 포기할 수는 없기때문에 스마트폰에서 WIPI를 넣어 WIPI컨텐츠를 팔아야겠다는 결론이 나온 걸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 기사 볼때마다, 이동통신사는 변화가 오는 걸 환영하지 않은 듯 합니다.

ps. 다만 KT는 예외가 되었군요. 어차피 WIPI 의무화 폐지로 WIPI컨텐츠가 스마트폰용으로 조만간 바뀔것이라는 느긋한 생각을 하는듯합니다.

2010년 1월 8일, 학주니님이 HTC HD2를 입수했다는 블로그 포스팅이 올라왔습니다.




그리고는 트위터에 아래와 학주니님이 HTC HD2 입수에 대한 번개 글이 올라왔더군요.

  1. (급 저녁 번개) 스마트폰 HTC HD2 @poem23 님 구매해서 구경겸 신촌에서 번개하려고합니다. 참여하실 분 리플주세요. 저희는 만날 예정이라 가는중입니다.

결국은 4사람(@hongss 님, @poem23 님, 저 @studioego, @walkon2009 님) 급 번개를 가졌습니다.

신촌에 있는 '낭풍'이라는 김치찌개집에서 4사람이 번개에 만나 서로 이야기를 나누면서 학주니님이 구입하신 HTC HD2를 보았습니다.

Nokia | 6210 Navig | 1/5sec | F/2.8 | 3.7mm | ISO-296 | Off Compulsory | 2010:01:08 20:18:13

신촌 '낭풍'에서 본 학주니님의 HTC HD2


HTC HD2를 처음 접했을땐, 휴대폰이 아니라 PMP, 아이팟터치와 같은 동영상 기계의 느낌이 들었습니다.

한 손에 잡아서 쓰기엔 그립감이 커서 들고다니기가 좀 힘들다만 동영상을 보기엔 정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만져보고 나선 이건 아이폰과 흡사할 정도로 아이폰과 비슷하여 아이폰 OS를 쓰는것 같다만...

사실은 Windows Mobile OS 6.5를 쓰고 있습니다. 처음 접했을때 "Windows Mobile 쓰고도 저렇게 반응속도가 빠르다니!"란 감탄사가 나왔지요.

아이폰, 아이팟터치와 같은 정전식 터치를 사용하여 아이폰/아이팟터치와 같이 매끄럽게 쓸수 있습니다. 

Windows Mobile을 쓰고 있는 스마트폰은 감압식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정전식으로 아이폰과 같은 터치감을 느낄수 있습니다.

정전식으로 만들었지만 쓰는건 거의 아이폰과 흡사하게 쓸수 있어, 아이폰은 저리가라할 정도일 정도입니다.

스냅드래곤 칩셋을 사용하여 휴대폰 성능도 어마어마하더군요. HTC HD2를 만져보면서 Windows Mobile은 속도가 버벅거리는 기계라는 편견을 없애준 기계일 정도입니다.

저에게 Windows Mobile은 무겁고 최악이라는 고정관념을 깨준 기계이면서 최적화를 하면 Windows Mobile도 괜찮은 OS구나를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신촌 '낭풍'에서 김치찌개를 먹고 난후, 번개서 뵈었던 사람들은 전부 2호선 신촌역앞에 있는 파스쿠치에서 서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Nokia | 6210 Navig | 1/5sec | F/2.8 | 3.7mm | ISO-85 | Off Compulsory | 2010:01:08 21:14:36

2호선 신촌역앞 파스쿠치에서 HTC HD2로 클리앙 사이트를 보고 있는 장면


옆에서 HTC HD2를 작동하고 구동하는 걸 보면 현존하는 Windows Mobile 기반 기계중 성능이 제일 뛰어나면서 사람들이 원하는 멀티미디어 성능을 쉽게 보여더군요.

동영상 촬영하는데 플래쉬가 나오는 강도도 세고, 동영상 촬영한것도 아이폰만큼 깔끔하게 나오는 걸 보면, Windows Mobile 6.5에서도 저런 성능이 쉽게 나올 수 있구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HTC HD2와 옴니아간의 비교에서 체감 속도가 옴니아보다 더 좋다는 걸 느끼고 나선... HTC는 최적화의 달인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Windows Mobile이라는 OS를 달고 나온 기계중에서 최고의 성능을 내는 기계는 HTC에서 출시를 하는구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아래는 2호선 신촌역앞에 있는 파스쿠치 커피안에서 혜민아빠(@hongss)님이 아이폰으로 Windows Mobile기반의 T*옴니아2와 HTC HD2간의 속도 비교도 한 동영상을 촬영하였습니다. Youtube동영상입니다.

옴니아2 vs HTC HD2 moTweet 으로 화면 처리속도 성능 비교

Nokia | 6210 Navig | 1/15sec | F/2.8 | 3.7mm | ISO-1184 | Off Compulsory | 2010:01:08 21:29:21

옴니아2 vs HTC HD2 moTweet 으로 화면 처리속도 성능 비교



이번 신촌 번개에서는 휴대폰, 아니 스마트폰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많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스마트폰과 소셜미디어의 미래를 둘러보는 유익한 번개에 참석하여 뭔가 새로운 것을 항상 깨닫고 번개를 마쳤답니다^^

아래는 번개에서 촬영된 사진입니다.

���� ���� ��리��� ��� ��... on Twitpic

이건 신촌역앞 파스쿠치에서 아이폰 어플을 구경하고 있는 (@hongss님, @walkon2009님)분들과 사진찍는 저를 찍는 학주니님의 사진.

HTC HD2 인증샷
HTC HD2 ��� on Twitpic

HTC HD2 인증샷 2
HTC HD2 ���2 on Twitpic

HTC HD2 인증샷 3
HTC HD2 ���3 on Twitpic

HTC HD2 인증샷 4
HTC HD2 ���4 on Twitpic

HTC HD2 인증샷 5
HTC HD2 ���5 on Twitpic

참고로, 아래는 HTC HD2와 iPhone간의 비교를 하는 Youtube 동영상입니다.

HTC HD2 vs Iphone 3Gs Comparison

이번에 IE8 BETA2가 나와서 IE6,7과 어떻게 다른지 궁금하여 설치를 해보았습니다.

Windows Internet Explorer 8 Beta 2 for Windows XP

IE8 설치 다운로드 홈페이지

IE8 Beta2 파일을 다운로드를 받아서 파일을 실행시켜 설치를 실행하였습니다.

실행을 하니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설치할때 계속 클릭만 하시면 쉽게 설치가 됩니다.

설치를 끝내고 다시 부팅을 하여 실행을 해보았습니다.

IE8 설치후 실행한 화면

IE8 설치후 실행한 화면 (협찬 : Daum Communications)

IE8 Beta 2를 실행해보니 외관상은 IE7과 구성은 비슷하더군요. 그러나 정보에서 IE8로 변하였다는 것이 보였고, IE7보다 렌더링 속도가 빠름을 체감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Firefox3에서 새로나온 Awesom bar와 같은 기능이 생겼더군요. IE8 Beta2는 Firefox3의 점유율을 잡기 위해서 야심하게 준비한 IE8정식버전 테스트용이기때문에, M$사에서 Firefox3를 따라잡을려는 노력을 많이 한 것 같더군요.

Firefox 3 Awesome bar

Firefox 3 Awesome bar

주소표시줄 자동 완성 보여주기

IE8 주소표시줄 자동 완성 보여주기

Internet Explorer 8에서 나오는 주소표시줄 자동 완성 보여주기기능은 Firefox3보다는 생각보다 불편하게 느껴집니다.

은행홈페이지에 접속을 하여 보았습니다. ActiveX 실행을 웬간해선 안 할려는 모습이 보이더군요. "실행 하겠습니까?" 이런 메시지가 많이 뜹니다. ActiveX로 떡칠된 대한민국에서 IE8이 정식버전으로 나올때 어떤 기사가 나올지는...... 상상에 맡기면 되겠습니다.

아직 Beta2 라서 그런지 웹 브라우져로 서핑할때에 불편한 점이 있었습니다. Internet Explorer 7에서 제대로 작성되는 Tistory편집 화면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건 Internet Explorer 8의 JAVA Script 해석능력이 완성되지 않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스프링노트를 작성할때에도 Internet Explorer8에서는 불안한 모습을 연출하였습니다. (그래도 Opera보단 JAVA Script는 이해 잘 하군요.)

다른 브라우저(ex. Firefox, seamonkey, etc)와 다르게 Inernet Explorer 8 Beta 2를 설치하면 기존에 있던 Internet Explorer 6,7을 덮어 씌우게 되어서 예전 버전을 쓸수 없는 경우가 생길 겁니다. Internet Explorer8이 완성된 프로그램이 아니니 IE6,7에서 작동되던 홈페이지가 IE8에서는 작동이 안되는 버그들이 수두룩할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IE8에서 IE6,7에서 본것 같이 보고 싶으면 호환성뷰를 클릭하여 보시면 IE6,7에서 작동하는 것 처럼 볼 수 있습니다.

M$ Internet Explorer 8에서 호환성 뷰에 대한 설명을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호환성 뷰: 이전 버전의 브라우저용 웹 사이트가 더 잘 보이고 자리를 벗어난 메뉴, 이미지 또는 텍스트와 같은 문제가 해결됩니다.

호환성 뷰

호환성 뷰

IE8에서 사용하는 프로세스는 ...... Firefox같이 탭을 많이 안 띄운 것인데도 이렇게 프로세스를 많이 잡아 먹습니다.

실행한지도 얼마 되지 않았는데 무슨 메모리를 잡아 먹고 ㅠㅠ 아직 Internet Explorer 8은 Beta2라서 완성된 모습은 아닙니다.

다만 Internet Explorer 8에 대해서 빨리 접하고 싶은 분께서만 깔아 써보시길 권장합니다. 도전정신이 없다면 정식버전이 나왔을때 까시기 바랍니다.

  1. Favicon of http://camuigackt.egloos.com/ BlogIcon Shirou君 2008.12.18 16:00

    IE8 Beta 소식을 보고 한번 설치해볼까 했는데...
    리소스 점유율이 무시무시하군요;ㅅ;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 Favicon of http://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08.12.19 01:55

      설치하기에는 안정화가 덜되어서 그런지 웹페이지들이 많이 깨지더군요. 거기에 리소스는 매우 많이 잡아먹고 불안정한 모습들을 많이 보입니다.
      정식버전 나올때 깔아보심이 좋을 듯 하네요^^

  2. Favicon of http://archvista.net/ BlogIcon 아크몬드 2008.12.19 13:37

    대현님의 리뷰 잘 보고 갑니다..ㅎㅎ

2008년 11월 26일 07시에서 서초 아고라 큐브점에서 열리는 Spark Party에 참가합니다.

이번에 Start up을 하시는 회사분들께서 오셔서 인터넷의 전망과 미래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것 같습니다.

※ 스타트업(Start Up)이라는 단어는 새로 창업한 기업을 뜻하는 말입니다.

이 날에는 어떤 화두로 토론이 될지 궁금하군요.

행사안내
행사명: 이바닥TV와 함께하는 Spark Party
일시:    11월 26일 수요일 저녁 7:00
장소:   
큐브 아고라 서초점 (1588-9802)

프로그램 
   1) 7:00 ~ 8:00   등록, 식사와 네트워킹 (뷔페 메뉴와 무제한 맥주)
   2) 8:00 ~ 8:30   BizSpark와 Network Partner 소개                  by 멜로디언
   3) 8:30 ~ 9:00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한국의 스타트업과 IT생태계에 대한 테이블별 자유로운 대화 및 설문
   4) 9:00 ~ 9:30   토의 및 설문 결과 발표                              by 이바닥TV
   5) 9:30 ~10:00   Wrap-up 

이번 Firefox 3 기네스북에 도전하는 이벤트에서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주위 나라들의 참여도를 심심삼아서 보게 되었습니다.

http://www.spreadfirefox.com/ko/worldrecord/ 에 있는 내용을 보고 분석하였습니다.

※ Mozilla 커뮤니티에서는 Firefox 3 출시를 기념해서 "기네스북 도전"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즉, Firefox 3가 출시하는 당일 24시간 동안 1일 최다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세계 기록 갱신에 도전하는 것입니다.

저는 대한민국(大韓民國), 중화인민공화국(中華人民共和國), 일본국(日本國), 타이완-臺灣(中華民國), 홍콩(香港), 필리핀, 싱가폴 사람들의 Firefox 3 기네스북 도전 이벤트 명수를 비교하기로 하였습니다.

우선 대한민국부터 비교하기로 하였습니다

대한민국

5446명의 한국 사람들이 2008년 6월 16일 오전 12시 30분경 Firefox 3 기네스북 도전 이벤트에 참가하였습니다.

중국

19092명의 중국 사람들이 2008년 6월 16일 오전 12시 30분경 Firefox 3 기네스북 도전 이벤트에 참가하였습니다.

일본

50474명의 일본 사람들이 2008년 6월 16일 오전 12시 30분경 Firefox 3 기네스북 도전 이벤트에 참가하였습니다.

타이완(대만)

14736명의 타이완 사람들이2008년 6월 16일 오전 12시 30분경 Firefox 3 기네스북 도전 이벤트에 참가하였습니다.

홍콩

5319명의 홍콩 사람들이 2008년 6월 16일 오전 12시 30분경 Firefox 3 기네스북 도전 이벤트에 참가하였습니다.

필리핀
 
7864명의 필리핀 사람들이 2008년 6월 16일 오전 12시 30분경 Firefox 3 기네스북 도전 이벤트에 참가하였습니다.

여기서 보면 IT강국이라고 외치던 우리나라의 참여율은 다른나라들 보다 적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덤으로 도시국가의 싱가포르의 참여율을 볼까요?

싱가포르

5619명의 싱가폴 사람들이 2008년 6월 16일 오전 12시 30분경 Firefox 3 기네스북 도전 이벤트에 참가하였습니다.

쉽게 정리를 해볼까요?

  • 대한민국 : 5446명
  • 중국 : 19092명
  • 일본 : 50474명
  • 타이완(대만) : 14736명
  • 홍콩 : 5319명
  • 필리핀 5319명
  • 싱가폴 : 5619명

여기서 보시면 일본의 참여율이 어마어마 하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IT인프라가 잘 갖쳐준 인구 1억명이 되는 나라에서 5만명이 참여한다는 것은 당연할수 있죠. 그리고 중국의 참여율도 많습니다. 아직 IT의 인프라가 우리나라보다 잘 갖춰져있지는 않지만 약 19000명이 참여한다는 것도 대단하게 볼 수 있습니다.(중국은 13억 인구 대국이니깐 비교하기엔 약간의 무리가 따릅니다.)

우리나라의 땅덩이와 인구보다 작은 타이완, 홍콩, 싱가폴을 비교를 해볼까요?

아시아의 4마리의 용(龍)이라고 불렀던 대한민국, 타이완, 홍콩, 싱가폴을 비교를 해봅시다.
타이완은 인구 2천만, 땅덩어리는 경상도 크기라지만 14736명, 홍콩과 싱가폴은 도시국가로서 5319명, 5619명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기를 보시면 대한민국은 인구 4천만에 IT강국이라지만 타이완, 홍콩, 싱가폴과 비슷한 숫자인 5446명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IT인프라가 잘 갖춰진 나라이기도 하지만, 인구비례를 비교해보면 대한민국이 뒤쳐져 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뭘까요?
대한민국은 IT강국이라고 주장할 만큼 IT의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습니다. 정부의 전폭적인 인프라 구축으로 인하여 어느 집에서나 고속 인터넷을 쓸수 있죠. 그러나 OS(운영체제, Operating System), 웹 브라우저등등 M$(Microsoft사)의 입김이 들어가지 않는 곳이 하나도 없을정도로 M$의 입김이 엄청나게 큰 폐쇄적인 시장같은 느낌이 많이 드는 곳입니다. 웹 환경 자체가 M$사의 입김이 크다 보니 ActiveX로 떡칠되고, 웹표준에 맞추지 않는 사이트들이 부지기수입니다. 이런 상황이니 Microsoft사의 OS와 Web Browser인 Internet Exlorer를 쓰지 않으면 국내 사이트들은 접속하기 엄청 불편합니다.
타이완, 홍콩, 싱가폴같은 경우는 대한민국보다는 웹표준은 준수하면서 웹사이트를 만들다 보니 Firefox를 써도 아무런 문제가 없어서 Firefox를 많이 사용하는 것을 이번 기네스북 도전 이벤트를 보면서 알수 있습니다. (인구 비례를 따져도 대한민국보다 참여율이 높음을 알수 있습니다.)

참고로 Firefox는 여러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선 익스플로러에 비해 속도가 빠릅니다. 안정성도 높아 여간해서는 프로그램이 다운되지 않습니다. 보안 측면에서도 익스플로러보다 뛰어나다는 평가입니다.

그렇게 좋다는 Firefox는 왜 대한민국에서는 찬밥신세일까요? 대한민국의 웹 사이트들이 MS사의 Internet Explorer위주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사이트에서는 그림이 깨져 나오거나 일부 기능이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국내 웹 환경이 웹 표준에 맞지않고 MS사가 만든 기술(ActiveX)에만 최적화되어 있으니 MS사에서 제공하는 Internet Explorer만 써도 불편하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웹 발전이 있을수가 없습니다. 웹 표준을 갖추지 않는 문제로 인하여 여러 플랫폼에서 인터넷을 접근하는 것이 엄청나게 불편하지요. MS사 조차도 사용하지 않을려는 ActiveX때문에 인터넷 혼란이 일어나는 우리나라를 볼때마다, 인터넷의 발전이 다른 외국보다 더디게 일어날수 있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세계 최고의 인터넷 인프라를 가져서 IT강국이라고 주장해보아도 소프트웨어쪽은 Microsoft사의 기술에 종속되어 있다면 IT강국이 아닙니다.

Firefox 같이 웹표준에 맞춘 효율적이고 속도도 빠른 웹브라우저가 대한민국에서 힘을 못 쓰는 이유는 국내 웹환경이라고 할까요?

이런 씁슬한 웹 환경 상황에서 Firefox의 점유율을 넘기위해서는 포털들의 웹표준준수같은 운동, 아니 정부 차원의 웹표준 준수 운동을 벌여야 할듯 합니다.

비교를 해보면서 답답한 대한민국의 웹환경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1. BlogIcon 웹초보 2008.06.17 08:39

    IE 점유율이 90%가 넘는 대한민국에서 저정도면 그래도 선전한것 같아요..;;
    그리고 대부분 남한 사람들이 클릭했을 북한 참가자 숫자도 더해야겠죠..ㅎ

  2. 더더더 2008.06.19 02:35

    흐음. 귀찮아서 그냥 공식으로 받았는데..파폭에 민족주의가 살아있을줄이야........

    • Favicon of http://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08.06.19 02:38

      왠 민족주의?
      저의 글은 민족주의라는 것보다는 다른나라에 비해서 MS사의 기술종속적으로 흘러가는 국내 웹환경으로 Firefox가 다른나라에 비해 많이 쓰지 않는다는 요지의 글을 썼습니다.
      저 글에 민족주의적인 내용은 없습니다.

  3. 더더더 2008.06.19 02:37

    그리고 지금 촛불집회고 광우병,이고 뭐고 우리 온라인이 어수선해서..홍보가 부족했습니다.

    • Favicon of http://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08.06.19 02:40

      저는 온라인이 어수선해서 홍보가 부족했다고 생각되지 않는데요. 원래 국내의 Firefox 점유율은 1%도 안되는 상황이라서 홍보를 해도 저런 숫자가 나올듯 합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