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시큐리티로 시작하는 웹 어플리케이션 보안  슬라이드

 

Umano Homepage: http://umanoapp.com


Umano라는 앱은 인터넷에 공개된 기사를 가지고 기사를 읽어주는 앱입니다. 기사들이 영어(English)로 되어 있기 때문에 영어로 된 뉴스로만 읽어줍니다.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사람이 아닌 사람에게는, 영어 공부, 특히 영어로 된 기사를 가지고 읽기 및 듣기를 할때에 유용한 앱입니다.

Umano라는 앱은, 일부러 책상앞에서 앉아서 영어 공부해야지 해도 잘 안되는게 많은 현실에서, 재미있는 내용을 선정하여 지루하지 않게 영어 공부를 할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래는 안드로이드용 앱 링크

Umano: News Read to You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sothree.umano


iOS용 링크 (안타깝게도 한국 앱스토어에 등록이 안되어있어서 미국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음)

아래는 Google Play 마켓에 올라온 앱 소개입니다.

The widely acclaimed, ★★★★★ news app is now available on Android!

With Umano you will hear real people with amazing voices read interesting news articles to you.

Here are some things you can do with Umano:

★ Browse the most interesting articles from top news sources
★ Make a playlist with articles that interest you
★ Download articles to listen to offline
★ Personalize your listening experience
★ Search & Explore from a large library of content
★ See what your friends are listening to

Notes on Permissions:
- Read Sensitive Log Data - we only require this permission to better analyze app crashes so that we can make your Umano experience as smooth as possible. We do *not* store any sensitive personal data on our servers.



개발자들이 말하는 오픈소스 애플리케이션의 구조에 관한 내용이 인터넷으로 공개가 되었습니다. 아래는 책 링크입니다.

http://www.aosabook.org/en/index.html

구체적으로 25개 주요 오픈소스 개발자들이 직접 밝히는 각 소프트웨어들의 구조와 설계에 대한 내용을 책으로 만들었고, 오픈소스 사상에 맞게 Creative Common 라이센스로도 웹으로 공개가 되어있습니다. 

Open Source라고 자유롭게 공개를 하는 좋은 책이 있군요.

25개의 주요 오픈소스 애플리케이션 프로젝트의 이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Asterisk
  2. Audacity
  3. The Bourne-Again Shell(그 유명한 bash shell의 원래 이름입니다.)
  4. Berkeley DB
  5. CMake
  6. Eclipse
  7. Graphite
  8. The Hadoop Distributed File System
  9. Continuous Integration
  10. Jitsi
  11. LLVM
  12. Mercurial
  13. The NoSQL Ecosystem
  14. Python Packaging 
  15. Riak and Erlang/OTP 
  16. Selenium WebDriver 
  17. Sendmail 
  18. SnowFlock 
  19. SocialCalc 
  20. Telepathy 
  21. Thousand Parsec 
  22. Violet 
  23. VisTrails 
  24. VTK 
  25. Battle For Wesnoth 

제가 사용해봤거나 자주 사용하는 건 bourne-agine shell (bash shell)과, CMake, 자바 개발툴인 Eclipse, Mercurial(분산 버전 관리 시스템), Python Packaging(Pypi), 예전 서버관리자일때 설치해봤던 Sendmail 이렇게 6개만 사용해봤군요. 
그리고 어떤 구조인지도 모르고 그냥 사용했었다만, 이번 계기로 어떤 구조로 되어 있으며, 어떻게 설계되었는지에 대해서 책보고 알아봐야겠습니다. ~_~ 

이 내용들을 PDF로 변환하여 제 안드로이드폰에 넣고 다니긴 하지만 화면 크기가 작아서 뭔가 불만족스럽습니다. 이 책 내용을 아이패드로 꼭 보고 싶군요. 


ps. 개인이 책 내용을 전자책 형태의 안드로이드용 어플로 만들면 법적 문제 생길려나?

출처: Android DevelopersWhat is the NDK?


Android NDK는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앱)에 Native code(C,C++등)을 이용한 임베딩 요소들을 사용할수 있는 툴셋입니다.

참고로 NDK는 Native Development Kit의 약자입니다.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앱)은 Dalvik Virtual machine(VM)에서 돌아갑니다. NDK는 C나 C++같은 Native code를 어플리케이션에서 구현할수 있게 허락해줍니다.


NDK를 쓰는 이유

  1. Garbage Collection이 무서워서
  2. 메모리가 너무 많이 필요해서 (over 16M~24M of JVM)
  3. 다른 C/C++ 라이브러리를 사용하고 싶어서
  4. ㅂㅌ인증을 받고 싶어서...(농담입니다 @.@)

영상처리쪽이나 음성처리같이 메모리를 많이 필요하는 어플 구현에 NDK를 써야 최상의 결과를 낼수 있을겁니다.
ps. 그러나 용량이 엄청많이 늘어나겠지.. (먼산)



설치오류

Unknown reason - 18

위의 같이 앱이 설치 안되는 문제는 어플을 내부에서 설치하지 않고 App2sd로 외부 메모리로 설치할때 가끔 발생된다고 합니다.

해결방법은 su 로 root권한을 얻은 후 아래와 같이 파일을 삭제하면 된다.


rm /mnt/secure/asec/smdl2tmp1.asec


위의 파일을 삭제하니 다시 정상적으로 앱이 설치 되더군요. 커스텀롬에 App2sd를 넣은 거라 가끔식 앱 설치가 안될수도 있군요.

저는 Busybox를 설치하였기 때문에 남들과 다르게 보일겁니다.

sh-3.2# rm /mnt/secure/asec/smdl2tmp1.asec

rm /mnt/secure/asec/smdl2tmp1.asec

sh-3.2#


  1. Favicon of http://www.campgo.com BlogIcon 팅별 2010.10.10 14:46

    안녕하세요~~ 이거때문에 정말 골치하프네요 ㅜㅜ
    초보자가 하기에는 너무 어렵네요..
    쉽게 설명 부탁드리면 안될까요?ㅠ
    rm /mnt/secure/asec/smdl2tmp1.asec
    이거를 도스에다가 입력해야 하나요?
    아니면 프로그램을 실행시켜야 하나요 ? ㅠ

    • Favicon of https://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10.10.11 03:34 신고

      컴퓨터와 안드로이드폰을 연결후, adb를 실행해서 삭제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mnt/secure/asec 부분의 파일 삭제는 Root권한이 필요하게 때문에 Rooting을 해야 될겁니다.

  2. Favicon of http://www.campgo.com BlogIcon 팅별 2010.10.10 16:07

    루팅유저가 아니구 순정 쓰고 있습니다.. ㅠㅠ
    제발좀 알려주세영~~

Android Platform의 기본 개념에 대해서 매우 깔끔하게 정리한 문서


Android Platform의 4부분인 Kernel, HAL(Hardware Abstract Layer), Libraries, Application Framework를 구분하여 설명을 하였음


Android Internals Reference

http://code.google.com/intl/ko/android/

http://groups.google.com/group/android-internals

http://www.android-internals.org/

http://groups.google.com/groups/profile?enc_user=_EKOshMAAADzFnauhYxa0ga8JtF8CI5fWMj6vob75xS36mXc24h6ww

http://groups.google.com/groups/profile?enc_user=lYDbNxEAAAD8uJiqPP7Wd-bc9b1O3waCkdEasx1kiYTQavV7mdW13Q





Nexus One Organic LED Detail
Nexus One Organic LED Detail by Fragments of Eternity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구글이 안드로이드 마켓의 약관(Android Market Developer Distribution Agreement (DDA))을 업데이트 하였다고 합니다. 이러한 약관 조정은 안드로이드 마켓의 새로운 결제 방법 선택사항을 추가하기 위해서랍니다.

Adjustment to Market Legals



약관이 아래와 같이 변경되었다고 합니다.

  • In Section 13.1, “authorized carriers” have been added as an indemnified party.

  • Section 13.2 is new in its entirety, covering indemnity for payment processors for claims related to tax accrual.

위와 같이 약관이 변경되어 통신사 결제 옵션("Authorized carriers")이 추가될 것 같습니다.


안드로이드마켓에서 앱을 구입하려면 지금까지는 Google Checkout을 사용해아만 했었지만, 이제 Paypal, 그리고 통신사등을 거친 결제 옵션들이 늘어나 앱 결제시 어떤 방법으로 결제될지에 대해 선택들이 늘어났습니다.^^

Android Market의 Paypal 결제 관련 기사:  PayPal payments coming to the Android Market


그리고 약관변경을 통해 개발자들은 위의 약관에 발표된 날부터 30일전까지 동의를 해야합니다. 동의하지 않으면 앱이 unpublish까지 되는 일이 생긴다더군요. (이미 이러한 사항은 개발자들에게 이메일로 보냈다고 합니다.)



ps. 추가로 알아본 결과 안드로이드펍의 관리자이신 회색님께서 안드로이드 마켓 통신사 결제 도입된다. 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현재 미국 T모바일의 경우 통신사 요금을 통해 안드로이드 마켓의 앱을 구매할수 있지만 나머지대부분 통신사의 경우 구글 체크아웃을 이용하여 결제를 해야 합니다.


라고 적으셨군요.

앱을 통신사로 결제하는 방법은 현재까지, T모바일에서만 통신사요금을 통해서 안드로이드 마켓의 앱을 구입할 수 있었나봅니다.

예전에 썼던 글을 보면 안드로이드 마켓에 유료 어플 결제 가능에 대한 설레발등이 있었습니다.

Google 한국 블로그 에서도 안드로이드 마켓 유료 애플리케이션에 관한 이야기를 잠깐 썼다 지우고등의 사건을 치르면서 언제 가능할지에 대해 계속 궁금하였습니다.




7월 9일자 Google 한국 블로그에선 안드로이드 마켓 유료 애플리케이션이 곧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라고 하며 조만간 한국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유료 애플리케이션을 접할 수 있으며 유료 앱을 결제까지 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오늘자인 7월 16일 오전부터 한국 안드로이드 마켓에 유료 어플 결제까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7월 16일 금요일자로 Google 한국 블로그에서 이제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유료 애플리케이션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를 올려, 확실히 안드로이드 마켓에 유료 앱 결제 가능하다는 것을 확인시켜주었습니다.


저는 7월 16일 금요일 아침 7시경, 트위터로 한국 안드로이드 마켓에 유료 어플이 보인다는 말을 듣고, 결제가 가능한지 바로 테스트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출처: http://twitter.com/googlekorea/status/18647529577

출처: http://twitter.com/mickeyk/status/18642671677


안드로이드 마켓에 "root"를 쳐고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root 검색


검색 결과 US $1.99, £2.50식의 각 나라 통화 단위로 유료 어플들이 나옵니다

정말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예전에서 보이지 않던 유료 어플들이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꿈인가 생시인가를 고민하다 혹시 안드로이드 마켓의 유료 어플을 구입할 수 있을까? 하며 의심을 하며 유료 어플을 구입하게 됩니다.

유료 어플중에서 탐이 났었던 Touiteur Premium 버전을 한번 구입해보았습니다. 

Touiteur 검색. 2가지 버전이 나옵니다.

1.99유료 짜리 Touiteur Premium 버전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구입 버튼을 눌렀습니다.

구입버튼을 누르니 아래와 같은 Google Checkout 서비스 약관에 관한 화면이 나옵니다. 동의를 하면 구입을 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결제하는 화면입니다.


지금 결제를 누르니 바로 Touiteur Premium 버전을 유로화로 구입하였습니다.


안드로이드 유료어플인 Touiteur Premium 버전 결제 완료 및 다운로드까지 완료되었습니다.


한국 안드로이드마켓에 유료 어플들을 구입가능하게 되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저는 이제 안드로이드 유료 앱들을 만들어봐야겠습니다 (무료는 AD버전이고 유료는 광고가 없는 버전 이렇게?)

저는 SKT로 출시된 hTC Desire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hTC Desire에 SKT USIM대신 KT USIM을 넣고 사용중이였지요.

우연히 KT SHOW 홈페이지에 있는 SHOW Store(쇼스토어)에서 Google NexusOne용 쇼앱스토어 이벤트가 열리는 걸고 NexusOne과 쌍둥이 폰인 Desire에도 설치를 하면 되겠구나 해서 설치를 해보게 되었습니다.  


KT에서 Google NexusOne을 출시한 후에, KT에서 나온 WM폰인 삼성 쇼옴니아와 LG 라일라 2개만 지원하고 WM 어플만 있던 SHOW Appstore에서 Android용 앱도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안드로이드용 쇼 앱스토어가 나왔다는 이야기는 Android OS에서 KT의 과금 모델을 지원하는 프레임워크인 KAF(KT Application Framework)가 완성되었다는 이야기일수도 있겠군요.

 KT에서 나온 KAF는 악명이 자자한 SKT의 SKAF와는 다르게 쇼앱스토어에 접속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 역할을 하고, 보통 앱처럼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하는 식의 그냥 단순히 쇼앱스토어를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앱일뿐입니다.


 http://appstoresupport.show.co.kr:8080/store.html 에서 안드로이드용 쇼앱스토어 파일을 받아 설치하게 되었습니다.

안드로이드폰에 쇼 앱스토어 한방에 설치해봅시다.


설치파일을 다운 받아 실행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오면서 설치가 됩니다.


설치가 끝난후, 메모리 차지 용량을 보니, SKAF와 다르게 용량을 작게 먹더군요. SKT의 SKAF는 뭔가 이상한 ㅎㄷㄷ 


참고로 SKAF의 용량은 아래와 같이 프로그램들어 여러개 깔리며 어마어마한 용량을 차지합니다 orz

SKAF를 설치하면 TStore관련 어플들이 여러개 설치되며 엄청난 용량을 차지합니다.


쇼 앱스토어를 설치하고 나서 실행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쇼앱스토어(SHOW Appstore) 초기화면


SHOW Appstore(쇼 앱스토어) 초기화면


앱을 선택할수도 있으며 앱 선택후에 다운로드도 가능합니다.


물론 앱을 구입할수도 있으며 앱을 구입을 위한 성인인증도 보입니다.

19세 미만 경고 - 성인인증

앱 구입 화면



안드로이드용 쇼앱스토어에 접속해본 결과, 아직 초기 단계라 경쟁업체인 SKT의 Tstore보다 앱이 매우 적습니다.

그러나 Tstore와 다르게 Show Store는 앱 단위에서 꼭 설치해야한다는 것이 별로 없다는게 단말기 개발자들에겐 장점? SKAF와 다르게 요구하는 수준이 적기때문에 휴대폰 폰 최적화 하는데에 문제점이 없을듯 합니다.
(참고로 SKT에서 처음으로 나온 안드로이드폰인 모토로이는 WIPI까지 지원하는 SKAF를 넣다 보니 휴대폰 용량중 90M가 SKAF를 차지하였고, 폰 최적화가 덜된 상태로 나와 엄청난 욕바가지를 먹었습니다)

KT에서 Android용 단말기를 많이 출시하면 Show Appstore(쇼앱스토어)도 많이 사용될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안드로이드용 KT Show Appstore(쇼앱스토어) 앱 리뷰였습니다^^

2010년 7월 22일 목요일.

태터앤미디어와 SK텔레콤이 개발하고 있는 모바일 퍼블리싱 플랫폼인 All That 에 대한 설명회에 갑니다. 모바일에 맞춘 UI와 기능 추가로 스마트폰의 장점을 활용하여 자신의 콘텐츠를 어플리케이션으로 쉽게 만들수 있다고 주장을 하는군요.

안드로이드 개발자인 저에겐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여 가볼 예정입니다. ㅎㅎ


안드로이드 어플 제작 설명회 - All That Life 100


제목 : 안드로이드 어플 제작 설명회  - All That Life 100 
일시 : 2010년 7월 22일 목요일 오후 7시 ~ 9시
장소 : 을지로 SK텔레콤 본사 (T Tower Supex 홀) (지도보기)
주최 : 태터앤미디어, SK 텔레콤
참가비 : 무료
참석안내 : 주차 지원이 가능합니다.(3시간)
저녁식사를 못하신 분을 위해 간단한 식음료를 준비할 예정입니다.
더불어, 오시는 여러분을 위해 푸짐한 경품을 마련해 두었습니다.

1) 갤럭시S - 3명
2) 소니 블루투스 헤드셋 - 5명
3) SK상품권(5만원권) - 10명
(경품당첨자에 대한 제세공과금은 주최측 부담.)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 | SKT타워
도움말 Daum 지도
  1. Favicon of http://www.unny.com BlogIcon ftd montreal 2010.08.12 00:37

    좋은 어플이 많이 나오겟네여

Touiteur - Twitter for Android



제가 소개할 안드로이드용 트윗 어플은 Touiteur라는 것입니다.

hTC Desire에서 Twitter를 쓰는 것이 일상이 되었는데 안드로이드용 트윗 어플들이 많긴 해도 저의 성미를 맞춰주는 어플들이 별로 없더군요.

우선 Twitter사에서 공식으로 나온 안드로이드용 Twitter는 그렇게 쓸만하지가 않더군요. 메모리 많이 차지하고, RT기능이 약간 마음에 안든다고 할까요?

hTC에서 기본 제공되는 Peep은 기능이 약간 부실한 면이 있으며, Seesmic은 과도한 용량을 사용하는데다, 엄청난 패킷을 사용하기때문에 사용하기 망설이던 중, Touiteur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Seesmic을 3G망에서 쓰다보면 요금폭탄 맞을 위험성이 큽니다.)

처음엔 UI가 약간 적응하기 힘들다는 것 빼곤, 익숙해지면 Seesmic보다 트윗을 편하게, 쉽게 쓸수 있는것 같습니다.

Touiteur는 프랑스어로 읽으면 Twitter라고 하군요.

Touiteur의 Twitter Timeline화면입니다. 기본화면이기도 합니다.

Touiteur에서 특정 트윗을 선택했을때의 화면입니다.


Touiteur에서 특정 트윗에 대해 멘션을 줄때의 화면입니다. 글 작성할때에 위의 화면처럼 나옵니다.

Touiteur에서 특정 트윗에 대해 RT(ReTweet)를 줄때의 화면입니다. 글 작성할때에 위의 화면처럼 나옵니다.


Touiteur에서 저에게 온 멘션들을 보여주는 화면입니다.

Touiteur에서 Twitter의 리스트와 검색, 트랜트, Favorites등을 선택할 수 있는 화면입니다.



Touiteur Review

Touiteur - The Best Android Twitter App around


Touiteur는 Levelstudio에서 만들었으며 링크는 http://levelupstudio.com/touiteur 입니다.

Android Market에서 다운로드 받으실려면 아래의 QR코드를 캡쳐해서 접속하시면 됩니다.



  1. Favicon of http://twitter.com/golee28 BlogIcon GOLee 2010.08.18 00:20

    리스트 생성, 삭제, 추가 등의 리스트 관리가 안되는 점이랑 보낸 DM이 안보인다는게 아쉽더군요.. 그왼 제일 저와 맞는 녀석이라 주력으로 쓰고 입죠, (제가 잘못알거나 모르는 부분이었다면 알려주시길)



Draco님의 블로그에서 혹시나 하는 내용이 올라왔습니다.

구글 한국 블로그에 안드로이드 마켓에 유료결제에 관련 글이 잠시 올라왔다 내려졌다고 하더군요.

출처: Draco님 - 내일부터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결제가 가능?

이제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유료 애플리케이션 구매할 수 있습니다! - Google 한국 블로그
게시자: Lois Kim (정김경숙), 게시일: 2010. 7. 8. 오후 3:52

작성일: 2010년 7월 9일 금요일
오늘부터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유료 애플리케이션 구매가 가능합니다.

여러분은 이제 처음 결제할 때만 카드 정보 및 개인 정보를 입력하고, 이후에는 별도의 정보 입력 없이 바로 결제가 가능해 편리하게 유료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안드로이드 마켓 “추천 애플리케이션”에 한국 애플리케이션이 소개되어 국내 사용자분들이 더욱 쉽게 유용한 앱을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은 전세계적으로 하루 16만 명씩 사용자가 늘고 있는 안드로이드 탑재폰에서 활용 가능한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올리고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개방형 온라인 장터입니다. 현재 약 6만5천 개 이상의 애플리케이션이 이용 가능하며, 매 월 그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안드로이드 마켓의 애플리케이션 수가 5만 개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한 달 사이에 애플리케이션 수가 무려 30% 증가하였습니다.
이번 결정은 국내 사용자들이 안드로이드 마켓에 있는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원활하게 즐길 수 있게 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며, 지금은 시작이지만 앞으로도 사용자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계속해서 개선시켜 나갈 예정입니다.
국내 사용자들께서 유료 애플리케이션을 구매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더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경험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설마 일까요?

대한민국에서 안드로이드 마켓에 유료 앱을 구입을 못합니다. 정부의 규제도 그렇고 Google의 결제 시스템인 Google Checkout 에 대해서도 법의 규제에 걸리기 때문에 지금까지 한국 안드로이드 마켓에 유료 앱을 구입을 하지 못하게 된겁니다.

그래서 SKT에선 Tstore라는 써드파티마켓으로 유료 앱을 내고 있지요. 위의 구글 코리아 블로그에서 유료 애플리케이션 구매가 가능하다는 글이 잠깐 올라온 걸 보니 이제 정부와 협상이 잘된듯 하더군요.

이제 구글  한국 안드로이드마켓에서 유료 앱을 직접 구매할수 있는건가요? 그리고 한국에서도 Google Checkout 를 통해 결제하는 것이 정상적으로 사용 가능하게 되는건가요?

많은 의문점이 올라옵니다. 의혹은 계속 증폭될 뿐이고?

2010년 6월 30일, 저는 Tstore 개발자 판매회원이 되었습니다.


SKT의 Tstore 판매정책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 궁금하다 바로 판매회원으로 가입을 하였죠.

다행이도 제가 가입할때엔 가입비 무료. (원래, 판매회원은 가입비 10만원을 내야하지만 면제가 되었더군요.)

자 명석은 깔아 놓았으니 안드로이드 어플을 죽어라 만들어야겠군요.

hTC Desire의 할부가때문에 속이 아플 지경인데 열심히 어플 만들어 팔아야 통장잔고가 0원되는 사태를 막을수 있을듯.

(죽어라 공부하고 죽어라 안드로이드 어플만드는 거에 신경써야할듯)


ps. 이미 저는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에 어플을 만들어 올린 안드로이드 개발자입니다. (간단한 어플만 만들어서 앱들이 다른 사람들이 만든 앱보다 매우 허접하게 느껴집니다)



안타깝게도, 오픈마루 스튜디오가 2010년 6월 21일자로 해체되었다고 선언하였습니다.

이 오픈마루 스튜디오는 레몬펜이나 스프링노트, myID, 롤링리스트등의 참신한 웹 서비스를 제공하여 저에게 흥미를 주게 된 회사였으며 WoC행사를 직접 주최하면서 학생들과 개발자들이 같이 개발을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도 알려준 회사입니다.


포털 위주의 한국 웹서비스에 큰 충격을 주고 혁신을 준 웹 서비스를 선보였고, 그 웹 서비스들의 컨셉과 질이 매우 상당한 수준이였습니다.

한국의 웹을 발전 시키고 이바지 해준 조직이라고 할까요?


포털위주의 갈라파고스(?, 비유가 매우 비약적이였지만, Naver, Daum, Nate, Paran, Yahoo등의 서비스로 구성되었던 시장이였습니다.)한국 웹 시장에서 나타난 오픈마루 스튜디오는 국내 웹 생태계에 큰 기여를 한 조직입니다. 그리고 오픈마루 스튜디오 직원들은 국내에서 이름만 들으면 알법한 최고의 전문가들로 넘쳐난 곳이였습니다.


NCsoft가 오픈마루 스튜디오를 만든 후, 저는 NCsoft가 웹 시장에 대해 관심이 많은가 보다를 느꼈습니다. 

저는 오픈마루 스튜디오의 행보를 지켜보면서 웹에 대한 관심이 넓어지며 웹에 대한 지식을 많이 쌓게 되었고, 오픈마루스튜디오의 실험에 관심있게 지켜보았습니다.


안타깝게도 오픈마루 스튜디오가 참신한 웹서비스를 선보였지만 해체가 되었군요. 그 원인에 대해 제 생각으론 수익모델이 구체적으로 나와있지 않은 관계로 오래 버티지 못하였기 때문에 사라지게 된 것 같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어떻게 해체되었는지는 내막은 잘 모르니 패스.


NCsoft가 오픈마루 스튜디오를 만들면서 단순히 게임뿐만 아니라 웹, 모바일과의 연동에 대해 관심이 있었구나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오픈마루 스튜디오가 해체되었어도, 엔씨톡, 아바타북, 아이온 위키(파워북), 아이폰/아이팟터치용 아이온템 앱, 아이온 파워위키앱등의 서비스는 오픈마루 스튜디오의 유산, NCsoft의 DNA속에 오픈마루 스튜디오가 살아 숨쉬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 조직은 사라져도, 조직원들이 하던 일은 사라지지 않으니 "고객에게 전해줄 가치"는 쭉 이어질것입니다.


이 오픈마루 스튜디오가 해체된 것을 정말 안타깝게 생각합니다만, 그 이름은 앞으로도 길이길이 남을 것이며 멋전 조직으로 기억 남을 것입니다!!! 


ps1. 오픈마루라는 이름의 마지막 포스팅의 글 쓴 시간이 오전 03:32이라는걸 보니... 오픈마루 스튜디오 실장님이 정말 떨리는 마음으로 썼나봅니다.  오픈마루 스튜디오의 DNA가 NCsoft에 쭉 숨쉬길 바랍니다. 

ps2. 이 블로그에 레몬펜을 달고, 레몬펜 이벤트 당첨되어 베게와 포스트잇을 얻고, 롤링리스트 이벤트에 당첨되어 버스카드도 얻고, 스프링노트 이벤트에 당첨되어 스프링노트 공책도 받고, WoC에 참석하였던 기억을 해보니... 몇년간은 추억이구나를 알게 되었습니다. 



위의 링크에 있는 파이낸셜뉴스 기사를 보고 깜짝놀랐습니다.


'자바'는 통상 6개월 정도 학원에서 수업을 받으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만큼의 실력이 쌓이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자바(Java)가 6개월 정도 학원에서 수업 들으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만큼의 실력이 나온다니?

전산학 4년 공부하여 컴퓨터공학 심화과정 공학사를 받은 저도 몰랐던 사실. 그리고 놀라운 사실이였습니다.

솔직히 학원에서 자바를 배운다면 실무에서 바로 쓸만한 것을 배우겠지요. 전산학의 기본기는 가르쳐주지 않을겁니다. 이 언어에 이런 라이브러리 쓰면 된다 저런 라이브러리를 쓰면된다는 실무에서나 쓸법한 속성과정을 배웁니다.

전산학 4년배운 사람은 저런 속성과정 금방 마스터하고 바로 투입 할수 있을겁니다.

학원에선 전산학 4년동안 가르치는 깊이있는 내용을 가르쳐줄까요?

 Android OS에서 Java VM대신 사용하는 Dalvik VM에서 메모리 관리 이슈나 VM에서 어떻게 돌아가고, 가비지 콜렉션은 어떻게 돌아가는지, XML을 어떻게 구성해서 어떤 형식으로 변환하는지에 대해서 부터 시작하여 Android OS의 Kernel 단에서 Linux 코드가 어떻게 돌아가고 부트로더가 어떻게 동작하며를 가르쳐줄까요?


예전 학원에서 Java를 6개월만에 배워 SI업체 간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만... 사회적인 인식이 "안드로이드는 Java를 사용하니 앱을 뚝딱만들것이다."라는 편견이 위험하다는걸 알려주고 싶습니다.

6개월이면 언어는 배울 수 있겠지만 앱 개발은 완전 다른 이야기입니다. 일단 안드로이드 앱자체가 Java는 기본 개념과 XML에 대한 개념은 당연히 갖춰야 하는 이야기입니다. 쉽게 말해서 Java Web Service(Java+XML+Network)하던 사람들이라면 금방 배울수 있는 것이지 Java만 가지곤 쉽게 알수 없습니다.

기자 양반의 머릿속에 자바가 6개월정도 학원에서 단기 속성으로 개발 가능하다면 왜 전산학과가 있을 필요가 없지요. 학원만 나오면 개발자 되는 시대.

개발자의 진입장벽이 매우 낮게 보이니 기자양반도 만만하게 보이는 세상입니다.

ps. 개발하려면 아이폰으로 전향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군요. (그러나 돈 없어서 맥북+아이폰 못사고 안드로이드폰 개발 하려는 사람)

  1. Favicon of http://dehol.kr BlogIcon DeHol 2010.06.20 20:44

    ps에 공감 100개 ㅠㅠ

    • Favicon of https://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10.06.20 20:53 신고

      저도 ps 를 쓰고 나서 가만히 생각해보니 대부분의 주위 분들이 그렇게 생각 많이 하더군요 ㅠㅠ

  2. Favicon of http://rainskyzero.tistory.com/ BlogIcon rainsky 2010.06.20 21:20

    저런 기사 쓴 기자가 미친건가? 아님 이공계 컴공계열을 개나소나 하는줄 아는건가?
    아니 학원만으로 저렇게 된다면 이건...
    소스짜고 실력안되면 오픈소스 허락맡고 빌려오고 컴파일링하고 디버그 하는게 누구 집 이름인가?
    그전에 자바언어도 머리아픈데 6개월만에 끝내면 학원장이 천재인가? 아니면 그냥 실기만 가르치고 다른건 다 안가르쳐주나 보네요.
    만약에 프로그램에 치명적인 버그나오면 스스로 해결도 못할사람이 양산될게 뻔한거 아닌가?
    요즘 IT기사 전부 그냥 그냥 소문만 듣고 쓰는듯.......

    • Favicon of https://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10.06.20 23:27 신고

      일단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대한 진입 장벽이 낮으니 저렇게 만만하게 여기는가 봅니다.
      IT 기사들 보면 전문지식들이 많이 딸리는지, IT전문기자라도 뜬 소문들을 쓰기 대문에 쉽게 믿을 수 없더군요.
      솔직히 Java가 쉬운언어이긴 해도 Android App을 만들려면 Java와 XML, 그리고 Android Kernel에 대한 조그마한 지식을 알아야 됩니다. (OpenGL을 가지고 JNI컴파일로 앱 만들려면 C언어도 필수로)

      예전 IT인력양성한다고 학원 6개월 짜리로 양산한 정부때문에 지금도 프로그래머들은 학원으로도 구할 수 있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것때문에 안드로이드 앱 개발에 저런 6개월 과정 양산된 사람들이 늘어날까봐 걱정이랍니다.

  3. Favicon of http://underclub.tistory.com BlogIcon 티몰스 2010.06.20 21:41

    틀린말이라는 점에는 동의합니다만,
    그렇게 알려져있다는것 외에 실제 SI 업체 입장에서 볼땐
    또 생각보다 다른점도 많은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전공자 보다는 학원 출신들을 괜시리 선호하더라구요...
    개발언어 선택에 따라 천차만별이겠지만, WEB 환경에서는요;;;

    실제 전공자는 기본구조를 배우고 커리큘럼을 따라간다고 가정하면
    학원 과정에선 빠르게 프레임워크나 실무기술 몇가지만 훑은 뒤에 바로 배출.....

    따라서 업체에서도 그나마 실무기술 한두가지라도 알고 있을법한
    지원자를 뽑는 경향이 있더군요 ....
    국가차원의 IT 지원사업의 실패예 라고 봐도 되겠네요..

    • Favicon of https://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10.06.20 23:29 신고

      SI 프로젝트라면 쓰는 것이 한정되어 있고, 요구하는 사항에만 맞게 프로젝트를 하면 되니 학원생들이 인기 있죠.
      학원생들 인기 있는 이유가 대졸자보다 전문대생이 많다보니 인건비 절약측면도 있고 야근해서 일 시키면 웬간한 산출물은 나오기때문입니다.

      티몰스 님 말처럼 국가차원의 IT 지원 사업의 실패예때문에 지금까지 IT기사를 쓰는 기자가 "'자바'는 통상 6개월 정도 학원에서 수업을 받으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만큼의 실력이 쌓이는 것으로 알려져있다."라는 이상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제 인식을 바꿔야하는데 걱정입니다.

  4. Favicon of http://fordism.net BlogIcon ShellingFord 2010.06.20 23:17

    헐;;; 4년간 내는 등록급 1년 700 으로 기준 잡고... 2800만원짜리 학원있으면 가능할까요;;; 스파르타식으로 24시간 맞춤 과외 밑...불합격시 퇴소 불능..ㅋㅋㅋ

    • Favicon of https://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10.06.20 23:33 신고

      솔직히 컴퓨터공학과 4년 졸업하고 나와서 IT기업에 취업하려면 다시 3~6개월정도는 교육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당장 업무 투입하려는 SI업체라면 인건비 차원과 교육비용때문에 대학교육만 받고 나온 대졸자보단 전문대 나와 당장 실무에 써먹을 수 있는 학원출신을 선호하지요.

      솔직히 컴퓨터공학과 인원을 줄이고 학원을 제한해야 IT에서 S/W로 돈 벌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대학은 취업학원같이 되었으니 -_-;;

      만약 학원인데, 스파르타식으로 과외하고 4년에 2800만원짜리에 학사주고 IT실무지식줘서 취업율 100%라면 아마도 사람들이 다 올듯 ㅋㅋㅋ

  5. 서정 2010.06.21 19:03

    그나저나 이 블로그는 광고가 너무 많다는 ㅠㅠ 흑흑 ...

  6. 지나가다 2010.07.15 00:15

    어플이라는 것이 그렇게 거창한 것만 있는게 아닐텐데요.. 메모장 어플 같은 것도 많고, 학부 졸업생이라도 가비지콜랙션에 관한 것은 알지만 어떤 원리로 구동되는지 아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리눅스 커널과 메모리 관리를 알면야 좋겠지만, 그런 규모가 필요한 어플이 많지는 않겠죠. 덧붙여 학부졸업생이라고 해서 그렇게 전산에 관련된 차별화된 지식을 배울 수 도 없고, 이름 있는 4년제 대학이 안드로이드 라는 특정언어를 교과목으로 갖고 있는 곳이 많지는 않을 겁니다. (실무위주의 교육과정보다는 이론에 집중하죠..)

    정리하자면 '어플' 이라는게 기술적으로 거창한 것이 아니라 아이디어가 중요한 것입니다. 또, 학교에서 실무 위주의 언어를 집중적으로 가르치는 곳도 아니고(c나 자바정도 집중하겠죠) 독학을 해야된다는 점을 볼 때 학원 6개월과정이 학부와 비교해도 어플개발에 그리 모자르지도 않을듯 합니다. 학부에서 자바를 한학기동안 배운다고 해도 다른 전공과목에 치여서 그리 집중하지는 못할 텐데, 6개월동안 안드로이드에 집중할 수 있다면 숙련도에서도 차이도 나겠죠.

  7. 지나가다 2010.07.15 00:23

    물론 어느 대학이나 소위 말하는 '코딩 괴물' 들이 있겠지만.. 그분들은 대학에 다녔기 때문에 잘 한다기 보다는 스스로 열심히 하신거죠.. 보통은 대학 오기 전부터 코딩에 많이 익숙하신 경우가 많은 듯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코딩 괴물은 한국 ACM 대회 상위권으로 들어갈 수준을 생각한 겁니다. 이런 분들은 고등학교 때 이미 자료구조나 OS 는 물론이고 그 이상의 전산 교양을 지니고 있더군요..

  8. 우연히 2010.08.02 13:56

    대체로 공감글이니.. 비공감 글 하나 씁니다. 말씀이 맞긴해요. 헌데 어쩐지 좀 피해의식도 느껴지고;; 맥북과 스마트폰 살돈이 없어 못한다는게.. 자랑도 아닌거 같고.. 6개월을 학원서 배운 분들 중에도 정말 열심히공부하고 님처럼 정규과정 다 배운 분들께 무시도 당해가면서 SI업체.. 박봉이잖아요? 거기서 파견다니며 틈틈이 없는실력으로 알바도 하고 그렇게 맥북사고 스마트폰사서 조금씩 발 전하겠지요.. 글쓰신 깊이있고 교양있는 전문인들 궁시렁거릴때 기가막힌 아이디어로 멋진앱을 만들어 낼지도.. 모르지요

  9. 공장왕 2010.09.02 20:10

    그냥 6개월 어영부영 공부하면 말도 않되는 말입니다. 학교에서 4년 동안 어영부영 공부해서 나오는 놈들 때문에 가슴아픈 1인입니다. 심지어 4년 전산 공부하고 나와서 HTML도 모르는 놈들이 있습니다. 전산에 관심이 없었던거겠죠... 그래놓고서 과는 그쪽인지라 그쪽으로 일을 알아볼려고 하는 아이들이 많이 있더군요.
    사실 전문가에게는 언어 공부하는거는 1주일이면 충분합니다.(일주일이면 완벽하다는 말은 아닙니다.) 그것을 비 전문가로 기준을 두면 충분히 6개월이면 배우고도 남는 기간입니다. 그것은 노력 여하의 차이이지 뭐 더 배웠고 않배웠고의 차이는 아닙니다. 학교에서 4년 동안 전산 배우는거 사실 길게 잡아도 한달이면 충분히 공부할수 있는 내용들입니다. 사회에서는 그 이상을 원하는거고요. 그리고 한수씩 접고 들어가셔야할 많은 IT리더 분들이 전산 4년 배우지 않았습니다. 다른것들을 공부하셨죠. 무엇이든 노력의 차이입니다.

아이폰 및 안드로이드폰, WM폰에서 접속할수 있는 네이트 모바일 웹버전이 나왔습니다.

이제서야 모바일폰에서 네이트, 싸이월드, 미니홈피등을 즐길수 있을겁니다.



hTC Desire (Android 2.1)에서 본 Nate 모바일 홈페이지 http://m.nate.com/



예전만 해도 네이트 홈페이지가 컴퓨터에 최적화 되어서 안드로이드폰에서 제대로 안보여지는 단점이 있었습니다만, 이제는 모바일 웹 버전이 나오면서 깔끔해진것 같습니다.

네이트, 미니홈피 등등 관련 네이트 서비스들이 안드로이드폰에서 정상적으로 작동되는 모습을 확인하였습니다. 

경쟁업체인 네이버(http://m.naver.com/), 다음(http://m.daum.net/), 파란(http://m.paran.com/)보다 늦었지만, 늦은 만큼 잘 만든 느낌이 듭니다. 그래도 이제야 시행착오는 많이 겪을듯. (다음, 네이버, 파란이 모바일 홈페이지 만드는데 과거에 시행착오 많이 겪었습니다 ㅎㅎ)

그리고 안드로이드용 앱이 3가지 출시되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직 안드로이드 마켓에는 올라가지 않은 모양입니다. -_-;; (NHN처럼 안드로이드 마켓에 올리지) 

hTC Desire (Android 2.1)에서 본 Nate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목록. 아직까지 3개만 준비된 모양입니다. 앞으로 나아지겠죠.


이제 SK컴즈도 안드로이드+아이폰 앱을 내놓으면 모바일 웹관련쪽에서 엄청난 반항을 일으키며 업계 2위까진 올듯한 느낌이 듭니다. 우선 킬러 앱인 싸이월드+네이트온이 있으니 이걸 제대로 활용하면 업계 1위 네이버도 위험할듯한 느낌이 듭니다.

안드로이드 앱을 Android Market에서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안드로이드 개발을 공부하다보니 모토로이에 책을 보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책을 보고 싶어도, 책을 구해야되지요.

안드로이드 유료 어플중에서 O'Relly사에서 출간한 Android Application Development라는 책이 있습니다.

아래의 책을 안드로이드 유료 어플로 구입할까 하다 결국 구입을 했습니다.

Android Application Development (Paperback)
카테고리 과학/기술
지은이 Rogers, Rick (O'ReillyMedia, 2009년)
상세보기


아래는 한국어판 번역본입니다.

예제로 시작하는 안드로이드 개발
카테고리 컴퓨터/IT
지은이 릭 로저스 (에이콘출판, 2009년)
상세보기


모토로이에선 유료 앱(Paid App)을 검색도 가능하지도 않고, 아예 구입할수도 없는데 어떻게 구입했을까요?

운 좋게도 저는 Android Market이 돌아가는 AVD(Android Virtual Devices)를 구하였습니다. 미국의 Android Market에 쉽게 접속을 할 수 있게 되었죠.

저는 Android 1.6 Donut AVD(Android Virtual Devices)를 구한후, 후Android Market에 접속후 유료 안드로이드 어플을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유료 어플을 구입하려면 Google Checkout 계정이 필요합니다. Paypal계정이나 신용카드 계좌가 있어도 Google Checkout 계정이 없으면 아예 결제 자체가 막혀있습니다.

Google Checkout 계정을 만들때 한국 선택이 없어서 대부분의 경우는 만들기가 어렵습니다. 한국인이 Google Checkout계정을 만들수 있는 방법은 단 한가지, Android Developer가 되는 방법 딱 한가지뿐입니다. 구글에 우선 $25달러 주고 Android Developer로 등록하지 않은 채로는 유료 어플 구입이 어렵습니다.)

미국의 Android Market에 접속하여 유료 어플인 Android Application Development에 대해 구입을 선택하게 됩니다.


안드로이드 유료 어플 구입하겠냐는 질문을 합니다.


Android App 결제 - Android Application Development by O'Relly Media US$4.99


결제를 하려면 Google Checkout 계정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Buy now: US$4.99 를 클릭하면 결제가 됩니다,

저는 휴대폰에 결제완료 SMS를 확인하게 하였기 때문에, 유료 안드로이드 어플 결제를 하니 바로 결제완료되었다는 문자가 도착하였습니다.

$4.99 결재가 되었습니다 GOOGLE이라는 마크가 보이군요.


(지름신은 이렇게 쉽게 오는가 봅니다.)

이렇게 구입한 유료 앱을 모토로이에 설치를 해보았습니다.

adb로 구입한 apk파일을 뺀 후, apk파일을 모토로이에 넣고 설치를 하였습니다.

아주 설치가 잘되더군요.

화면이 워낙에 큰 모토로이다 보니 표지가 예쁘게 보이지 않습니다. -_-;;


책을 보는데엔 문제가 없더군요. 매우 깔끔하게 보입니다. (이렇게 영어 실력이 늘어날뿐이고^^)

여긲지, 안드로이드 유료 어플 구입, 설치, 사용기였습니다.

ps. Android OS도 허점이 많은건지 아님, Google이 구조적 허점을 알면서도 방조하는지 궁금해짐.

  1. 2010.06.11 23:32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10.06.12 18:11 신고

      iReadBook은 검색해봐도...... iPhone용만 있더군요.
      그리고 필요한 어플이라면 검색해서 구해 쓰셔야...


구글에서 제공하는 안드로이드 마켓만 있는 것이 아니라 비공식 앱스토어인 SAM((SlideME Application Manager)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Android 2.1로 업데이트한 모토로이에 SAM을 사용을 해보았습니다.

설치는 아래와 같이 하면 됩니다.

(저는 우분투에서 작업한 관계로 터미널로 직접 설치를 하였습니다.)

studioego@studioego-laptop:~/dev$ wget http://slideme.org/sam2.apk

studioego@studioego-laptop:~/dev$ adb install sam2.apk

243 KB/s (521713 bytes in 2.096s)

pkg: /data/local/tmp/sam2.apk

Success

studioego@studioego-laptop:~/dev$



드디어 모토로이에서 Google의 Android Market이 아닌 3rd party Market을 즐길수 있게 되었습니다.

모토로이에 SlideMe Application Market이 설치되었습니다.


Google Checkout 이 막혀 유료결제 앱을 사용못하고 이제는 게임까지 사용못하는 한국 Android Market의 대안으로 SlideMe Application Market으로 여러가지 어플들을 즐길수 있게 되었습니다.

SlideMe Marketplace의 어플 카테고리

SlideMe Marketplace에 있는 어플 목록들


여기서 SocialDroid라는 어플을 선택하였다.

여기서 SocialDroid라는 어플을 설치하게 됨.



참고로 이 SlideMe Application Market에 있는 어플들이 Google Android Market에 있던 것들이 많더군요. 그리고 어플의 갯수가 적어서 아쉬었습니다.

그럼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이 아닌 곳에서도 다양한 어플의 세계로 빠져봅시당~

하루에 얼마만큼 걷습니까?


현대 문명에 놓인 도시 사람들은 생각보다 운동양, 걷는 양이 매우 적다고 하더군요. 생각보다 하루에 5000보 이상 걷는 일이 흔치 않습니다.

저는 대학원생이다 보니 거의 대부분을 연구실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앉아서 보냅니다. 평소 생활 습관이 지하철에서 출퇴근하고, 연구실에서 거의 앉아서 생활하기 때문에 운동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밤샘을 자주 하다보니 저의 체력은 대학입학때와 다르게 점점 바닥이 되는걸 느끼고, 점점 뱃살이 늘어나는 듯한 느낌이 계속 들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운동량이 적은 저에겐 대학원다니면서 고갈된 체력을 키워주는데 걷기운동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대략 2009년 12월달즈음, 저는 걷기 운동을 생활화하게 되었습니다. 12월달, 제가 걷기 운동을 하게 된 계기는 단순히 스마트폰인 Nokia 6210s에 있는 Nokia Step Counter프로그램의 실행결과를 보고 충격을 받았던거에서 시작하였습니다.

LGE | KU2000 | 2010:01:06 16:46:21

저의 휴대폰인 Nokia 6210s - Nokia 6210 Navigator라고 외국에서 많이 알려진 휴대폰입니다


제 휴대폰인 Nokia 6210s에서 Nokia Step Counter라는 만보기 프로그램을 설치한 후 제가 하루에 몇 번 걸었는지 확인해보았습니다.

※ 참고로 Nokia Step Counter는 휴대폰의 G-Sensor를 가지고 사용자가 몇 번 걷는지에 대해 계산한 후에 걷는 숫자를 계산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아래는 Nokia Step Counter에 대한 소개 동영상입니다.





저의 예상과 다르게 생각보다 많이 걷지를 못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orz (부끄러울정도로 공개 불가할 정도로 많이 걷지 않는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거의 보내 활동양이 적은 주말에는 거의 3000보만 걸어도 많이 걷는구나를 알고 나서는 일부러라도 집근처 올림픽 공원산책을 나가기 시작하였습니다.

학교에서는 엘리베이터를 사용하지 않고 계단만 이용하고, 집(아파트)에서도 계단만 사용하여 걷기 양을 늘리고, 지하철탈때에도 에스컬레이터를 사용하지 않고 옆에 있는 계단만을 사용하는 습관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위와 같이 꾸준이 만보 이상 걸으려고 노력하니 하루에 만보 이상을 걷는 습관이 생겼더군요.

만보 이상 걷게 되는 것을 기본생활화 하니 제주올레를 돌때 거의 3만보에 가깝게 걸어도 몸에 무리가 없을 정도로 체력이 좋아진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래는 제주도에서 올레길을 걸었을때의 기록입니다.


저는 꾸준히 만보정도를 걷기를 목표로 하다보니 대부분 하루에 8,000보~10,000보 정도를 걷다는걸 프로그램상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아래는 2010년 1월 12일자 저의 걷기 기록입니다.

Posted using Mobypicture.com


매일 만보(10,000보)이상 걷기 운동을 해보니 걷기운동을 하기 전보다 몸이 점점 건강해진 것을 알게 되었고, 배의 군살이 조금씩 빠진 걸 알게 되었습니다.

만보 이상 걸으려는 걷기 운동을 생활화 하다 보니 많이 걸어도 몸에 무리가 오지도 않고, 빨리 걸어도 숨이 차지 않고, 대학원 다니면서 체력고갈이 심해진것이 보충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몸 건강을 위한다면 만보 걷기 운동을 해보세요. 일부러 헬스클럽 가는 것보다 싼 비용으로 효과적으로 운동을 할수 있을것입니다.

Nokia Step Counter라는 프로그램때문에 걷기 운동을 시작하고, 꾸준히 걷기 운동을 하여 덕을 본 저로선, 거의 앉아서 생활하는 다른 사람들에게도 걷기운동에 동참하자는 충고를 하고 싶습니다^^

  1. Favicon of http://todaki.textcube.com BlogIcon todaki 2010.01.13 06:02

    저는 동사의 스포츠트래커를 사용중입니다, 구동장면으로 볼때는 완전 쌍둥이 프로그램인데...
    이 프로그램도 구글맵이랑 매칭이 가능한가요?(5800용은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 Favicon of https://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10.01.13 16:13 신고

      스포츠 트래커는 GPS를 사용하여, 지도에 어디 걸었는지 기록하고, 얼마만큼 걷고, 몇분에 얼마씩 걷는지에 대해 기록하는 어플입니다.
      그러나 Step Counter 는 말그대로 얼마만큼 걸었는지 세는 것만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GPS사용하지않고 걷기횟수만 지원합니다.
      구글맵과 매칭이 안됩니다.
      http://betalabs.nokia.com/betas/view/nokia-step-counter 여기선 Symbian S60v3만 지원하니 5800용으로는 지원은 안하군요.

  2. Favicon of http://boribab.tistory.com BlogIcon 오자서 2010.01.13 10:07

    크~~저도 예전에 만보계를 허리에 차고 다닌적이 있지요...
    많이 걷는게 제일 좋은데...그게 그리 쉽게 되지가 않더군요.

    • Favicon of https://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10.01.13 16:14 신고

      정말 억지로라도 많이 걸으려는 노력을 해야되지요.
      생각보다 걷는 일이 별로 없다보니깐 쉽게 많이 걷지를 못하더군요.


이번 SKT에서 Tstore에 올라갈 Android 기반의 Application 공모전을 개최할 것이라고 발표하고, 임시 홈페이지를 개설하였습니다.


이 공모전 포스트를 보고 나서 느낀 점이 있었습니다.

1. SKT에서 스마트폰에 들어갈 통합메세지함은 포기했구나는 생각을 하였지요.
 SKT에서는 문자와 MMS에 대해 국제표준이 아닌 SKT독자방식으로 운영하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다른 통신사와 다르게 휴대폰 업체의 폰에 SKT에서 직접 작성한 통합메시지함을 넣어야 제대로 문자를 보낼수 있다는 문제점이 있었답니다.

WIPI라는 국내 장벽이 있을때엔 일반폰에서는 별로 큰 문제가 없었다만, WIPI가 철폐되고 스마트폰들에 국제표준을 준수한 휴대폰업체의 메시지함이 아닌 SKT의 통합메시지함을 넣다보니 메시지를 보내는데 속도도 느리고, 리소스를 많이 잡아 먹어 문자 보내기가 힘들다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안드로이드폰에 들어가는 건 정말 Google Android폰에 들어가는것으로 쓰게 되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2. SKT에서는 Tstore를 Windows Mobile뿐만 아니라 Android등의 Mobile Platform을 추가하여 Apple의 Appstore만큼 키워 국내의 Appstore을 키울 거라는 예측을 해봅니다.

Windows Mobile기반의 Application만 파는 것만 아니라 Android 기반의 Application도 추가하여 여러 플랫폼에서도 Tstore를 사용할수 있게 되어 경쟁력이 높아질겁니다.

공모전에 대한 2가지 생각을 정리를 한후, 저도 Tstore에 Android기반의 어플리케이션을 3~4개 정도를 만들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Android기반 폰이 SKT에 나온다는건 확실한 정보이니 SKT에 안드로이드폰을 구입해서 쓸 예정입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