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오션(Digital Ocean)에서 주최한 2019년 핵토버페스트(Hacktoberfest, 10월동안 Github에서 4개 이상의 PR를 올리면 티셔츠와 스티커를 증정하는 행사)에 참여해보았습니다.

여태동안, 이 행사가 존재함은 알고 있었으나 바쁘다는 핑계로 참여를 안했습니다. 그러나, 2019년, 리브레오피스 회원자격(LibreOffice Membership)이 있고, 리브레오피스 우리말 모듬(LibreOffice Korean Team)에 활동하게 되니, 자유 공개 원천 소프트웨어(자유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FLOSS)활동을 열심히 해야겠다는 의지로 2019년도 핵토버페스트(Hacktoberfest)에 참여하였습니다.


참여가 끝난후, 행사 주최하는 곳에서 Github에 올라온 PR(풀-리퀘스트, Pull-Request)를 심사하였습니다. 심사 완료후, 티셔츠를 받을 주소를 달라고 해서 집 주소를 입력하였습니다.

2019년 연말에 그동안 바빠서 정신이 없어서 티셔츠 생각을 미쳐 못하다, 2020년 1월 6일에 드디어 티셔츠가 담긴 소포를 받았습니다.

저는 2019년 핵토버페스트(Hacktoberfest) 참여하여, 해가 지난 1월초에 드디어 티셔츠와 스티커를 받았습니다.

미국에서 출발, 독일 경유로 한국에 온 Hacktoberfest 티셔츠 소포
소포안에는 티셔츠와 스티커가 동봉되었음.



올해인 2020년 핵토버페스트(Hacktoberfest)에서는 저뿐만 아니라 커뮤니티에 관심많은 꿈나무들에게 오픈소스 활동 어떻게 할 지 알려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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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음하하하 2020.03.26 14:12

    티셔츠랑 스티커 이쁘네요!! 저도 다음에 참가하고 싶네요!! ㅠ.ㅠ


Facebook에서 돌아다니고 있는 2015년도에 정리한 무료로 읽을 수 있는 기술관련 전자책 링크가 화제입니다.




일본어 포스팅을 쭉 보다 보니, 영어로 된 좋은 전자책들이 무료로 풀린걸 대부분 정리한 것 같군요. 

일본어로 된 블로그 포스팅에 올라온 몇몇 전자책 다운로드 링크를 보고 다운로드 받아서 보고 있는데, 상당히 좋은 영어 원서 책들 링크를 잘 정리한 것 같더군요.

2016년도에는 영어 공부 하면서 기술 공부도 틈틈히 할 계획입니다.


추가로, 필요한 영역에 대한 전자책이 부족하다 생각하면 GitHub의 Awesome List 를 참조하면 됩니다. 

Github의 Awesome List는 다양한 분야에 대하여 정리된 자료들의 모음입니다. Github사이트에서 여러 사람들이 작성된 컨텐츠를 모으고 정리한 걸 공개하는게 유행이더군요.

저는 가끔씩 개발하다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GitHub의 Awesome list를 검색해서 개발 관련 정리된 글목록들을 보고 있습니다.

(대부분이 영어 컨텐츠, 한국어로 된 컨텐츠는 xguru님이 정리한 "대학생을 위한 웹 개발 공부용 체크리스트"목록을 참조하면 되지만 컨텐츠가 부족하다고 느낄수 있을 것입니다.)

jnv/lists  - https://github.com/jnv/lists 

The definitive list of lists (of lists) curated on GitHub

아래는 Github에 올라온 Awesome에 대한 정리를 한 목록입니다.

awesome-* - https://github.com/jnv/lists#awesome-

Xguru님께서 정리한 "대학생을 위한 웹 개발 공부용 체크리스트"

https://github.com/xguru/WebDevTutorial 


아래는 제가 예전에 블로그에 정리한 무료 전자책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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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25일 발간된 WEB+DB Press Vol. 85의 기사- "技術カンファレンス運営の本当の裏側(기술 컨퍼런스 운영의 실제 뒷면)"을 읽어보았습니다. 여기서는 표에 대한 내용만 발췌하여 정리하였습니다.




"技術カンファレンス運営の本当の裏側(기술 컨퍼런스 운영의 실제 뒷면)"에서 일본의 기술 컨퍼런스가 어떻게 운영되는지에 대하여 정리된 표를 보니, 준비를 열심히 해야되는거라는걸 깨달았습니다.

각 이벤트의 운영체제(運營體制)[各イベントの運営体制]

이벤트명 

 참가자수

 주요스태프수

 당일 스태프수

 사용툴(Tool)류

 RubyKaigi

 약 750명

 일본Ruby회이사+감사5명,
기타 5명

 20명 

 GitHub

 YAPC::Asia Tokyo

 약1,300명

 기획+JPA이사,
5~6명의 핵심스태프

 40~50명

 Slack, GitHub

 JANOG

 약1,000명(도쿄)
 약600명(지방)

 위원회제, 전체 30~40명 

 없음

 Mail, ChatWork, Confluence, JIRA

 PyCon JP

 약550명

 위원회제, 전체 30~40명

 없음

 Slack, JIRA


나의 평:

위의 컨퍼런스 참가자 수를 보니 엄청난 수의 일본 개발자들이 컨퍼런스에 참여한다는 것을 알게 됨.

위의 참가자와 발표자를 지원하는 스태프를 약 30~40명정도로 구성되어 도와준다는 걸 보고 대단하다는 생각을 해봄.

그리고 사용 툴을 보니 생각보다 Slack을 많이 사용한다는 것을 느끼게 됨.

예전 2015년 8월 21일~2015년 8월 22일에 열린 YAPC::Asia Tokyo 2015행사를 가봤는데 발표하는 사람이나 참가자나 대부분 Slack으로 의사소통을 하는 걸 보고 신기하다고 느끼던 적이 한둘이 아니였던 강렬한 기억이랄까?

컨퍼런스를 준비하려면 정말 꼼꼼하게 준비해야되는걸 느끼게 된 기사였음.


위의 기사와 관련된 링크 정리

Conference Organizers Summit (Sort Of) https://medium.com/@lestrrat/conference-organizers-summit-sort-of-b84eddf6534b#.jc6lsidgx

技術イベント主催者の本音がココにある! WEB+DB PRESS Vol.85 スペシャル企画でチョロっと出てます http://blog.kushii.net/archives/1951972.html

Software Design 2015/3月号とWeb+DB Press vol 85 http://lestrrat.ldblog.jp/archives/4348302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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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hub에 올라온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블로그 모음

링크에 OPML파일 링크도 있으니, RSS구독하시는 분들은 OPML파일로 등록해서 Software Engineering 블로그들을 구독하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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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작성할 시점인 2014년 11월 19일 오후 7시반경

gist discover(gist.github.com/discover)에 바카라 스팸광고 무차별 광고중.



Gist discovery에 한글로 된 "바카라", "카지노" 스팸글이 올라오니깐 거슬리군요

그리고 Github의 Gist discovery는 외국사이트라보니 한국인보다는 외국인들이 주로 볼텐데, 외국애들이 "바카라"한글 읽을까, 그리고 개발자들이 바카라를 할까?

스패머들이 타켓 잘못 잡음 (바카라가 뭔지 모르겠지만, 스팸문자로 많이 본 단어)

이렇게 한국어로 국제 망신... -_-;; 이렇게 스팸 필터 오픈소스가 생겨날듯


아래는 Github의 gist discover(gist.github.com/discover)에 바카라 스팸광고 무차별 광고가 나오는 거에 대한 트윗 글 모음입니다.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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