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1일, KPCB(Kleiner Perkins Caufield & Byers)의 매리 미커님께서 2016년 인터넷 트랜드 보고서(2016 Internet Trends Report)를 발표하였습니다.

Mary Meeker씨의 인터넷 트랜드 보고서를 예전부터 지켜보고 있다만, 올해는 거시경제부분까지 들어갔으니 장표가 더욱더 늘어났음. 양이 너무 많다보니 6월 5일 일요일 오후에 몰아서 보았음.


올해 2016년도의 인터넷 트랜드(2016 Internet Trends Report)에서는 거시 경제 트랜드에 대하여 소개를 하였습니다. 

글로벌 경제 성장 둔화, 인구 성장 둔화, 그리고 중국, 인도 시장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음. 장표들을 홅어보면 2000년대 후반 2010년초반대의 인터넷 시장의 호시절이 끝나감을 느껴짐 

세계 경제 성장이 둔화되고 있으며 스마트폰에 익숙한 밀레니얼세대의 대두와 공유경제형 온디맨드플랫폼의 등장으로 이제 일하는 방법이 달라지고 있다 등등의 여러 시대의 흐름의 변화에 대하여 소개하고 있습니다.


중국과 인도 시장에 대하여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메신저 플랫폼, 드론에 대하여 심도있게 적은 것이 인상적입니다.


이 슬라이드를 읽으면, 앞으로 한국이 뭘 먹고 살아야 할지, 규제가 무조건 옳은 것인지 등등 여러가지 생각할 거리를 많이 주더군요. 그리고 장표가 많아서 제대로 훑어보고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선 오랜 시간 읽고 정리를 해야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아래는 매리 미커(Mary Meeker)씨의 2016년도의 인터넷 트랜드(2016 Internet Trends Report)에 대한 국내 언론이 정리한 기사입니다.


아래는 스타트업 얼라이언스의 임정욱님이 2016년 인터넷 트랜드(2016 Internet Trends Report)에 대하여 정리한 내용

https://www.facebook.com/jungwook/posts/10153416642927125


아래는 RECODE에서 녹화 및 정리한 "Internet trends report | Mary Meeker, KPCB | Code Conference 2016" 입니다.


  1. 2016.06.07 17:52

    비밀댓글입니다

일본 Mozilla 재단(Mozilla Japan)의 에반젤리스트(Evangelist)인 Tomoya Asai(Dynamis)님이 발표한 "Progressive Mobile Web Apps" 슬라이드 입니다.



Progressive Mobile Web Apps


2016년 1월 7일, Amazon에서 AWS Seoul Region(서울 리젼) 설립을 발표하였습니다.




위의 발표공지를 보고나서, AWS Seoul Region의 Latency와 AWS Tokyo Region의 Latency를 측정해보았습니다.

측정은 Apache ab와 nginx를 이용하여 다음의 링크를 사용하여 측정했습니다.



AWS Tokyo Region 

 # ab -n 10 -c 1 http://**.**.**.**/index.html

This is ApacheBench, Version 2.3 <$Revision: 1706008 $>

Copyright 1996 Adam Twiss, Zeus Technology Ltd, http://www.zeustech.net/

Licensed to The Apache Software Foundation, http://www.apache.org/


Benchmarking **.**.**.** (be patient).....done



Server Software:        nginx/1.9.9

Server Hostname:        **.**.**.**

Server Port:            80


Document Path:          /index.html

Document Length:        612 bytes


Concurrency Level:      1

Time taken for tests:   0.848 seconds

Complete requests:      10

Failed requests:        0

Total transferred:      8440 bytes

HTML transferred:       6120 bytes

Requests per second:    11.79 [#/sec] (mean)

Time per request:       84.805 [ms] (mean)

Time per request:       84.805 [ms] (mean, across all concurrent requests)

Transfer rate:          9.72 [Kbytes/sec] received


Connection Times (ms)

              min  mean[+/-sd] median   max

Connect:       40   42   1.3     42      45

Processing:    41   43   1.2     43      45

Waiting:       41   42   1.2     42      45

Total:         82   85   1.8     84      88


Percentage of the requests served within a certain time (ms)

  50%     84

  66%     85

  75%     85

  80%     87

  90%     88

  95%     88

  98%     88

  99%     88

 100%     88 (longest request)

AWS Seoul Region

 # ab -n 10 -c 1 http://**.**.**.**/index.html

This is ApacheBench, Version 2.3 <$Revision: 1706008 $>

Copyright 1996 Adam Twiss, Zeus Technology Ltd, http://www.zeustech.net/

Licensed to The Apache Software Foundation, http://www.apache.org/


Benchmarking **.**.**.** (be patient).....done



Server Software:        nginx/1.9.9

Server Hostname:        **.**.**.**

Server Port:            80


Document Path:          /index.html

Document Length:        612 bytes


Concurrency Level:      1

Time taken for tests:   0.172 seconds

Complete requests:      10

Failed requests:        0

Total transferred:      8440 bytes

HTML transferred:       6120 bytes

Requests per second:    58.14 [#/sec] (mean)

Time per request:       17.201 [ms] (mean)

Time per request:       17.201 [ms] (mean, across all concurrent requests)

Transfer rate:          47.92 [Kbytes/sec] received


Connection Times (ms)

              min  mean[+/-sd] median   max

Connect:        7    9   1.3      9      11

Processing:     6    8   2.2      8      14

Waiting:        6    8   2.2      8      14

Total:         14   17   2.4     17      22


Percentage of the requests served within a certain time (ms)

  50%     17

  66%     18

  75%     18

  80%     19

  90%     22

  95%     22

  98%     22

  99%     22

 100%     22 (longest request)



AWS Tokyo Region Avg. Latency

 87.11111111(ms)

AWS Seoul Region Avg. Latency

 20.22222222(ms)


AWS Seoul Region 의 Latency와 AWS Tokyo Region의 Latency를 비교하니 AWS Seoul Region이 훨씬 빠르다는걸 체감하였습니다.

이후 다운로드 전송량 측정을 해보아도 AWs Seoul Region이 빠르다는 것도 확인하였습니다.


AWS Tokyo Transfer Rate

 9.72 [Kbytes/sec] 

AWS Seoul Transfer Rate

 47.92 [Kbytes/sec]


측정결과 AWS Tokyo와 AWS Seoul간의 엄청난 속도차이를 경험하였고, AWS Tokyo Region의 사용료보다 AWS Seoul Region의 사용료가 조금 더 저렴하다는 걸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Tokyo 보다 접근 속도가 빠르면서, Tokyo보다 저렴한 Seoul을 사용해야겠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기존에 AWS Tokyo Region에서 생성한 인스턴스(Instance)를 AWS Seoul Region으로 옮기는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AWS Tokyo Region(도쿄/東京 리젼)의 인스턴스를 AWS Seoul Region(서울 리젼)으로 옮기는 방법

이 방법은 

위의 링크를 참조하였습니다. 위의 링크에 있는대로 따라하니 문제 없이 Tokyo Region의 Instance가 그대로 Seoul Region의 Instance로 옮겨지고, 정상작동함을 확인함.


1. AWS Tokyo Region EC2 Instances 메뉴 

옮길려는 인스턴스의 속성 메뉴에서 Create image(EBS AMI)함.

2. AMIs 메뉴 - 새로 만든 AMI 이미지로 Launch Instance 하고 기존에 생성한 Instance와 같은 사양의 Instance를 만든다.

3. Instances 메뉴 - 새로운 Instance가 Running 되면 Instance의 속성 메뉴에서 Stop 한다.

4. Volumes 메뉴 - Instance에 연결된 볼륨의 속성 메뉴에서 Create Snapshot 한다.

5. Snapshots 메뉴 - 새로 만든 스냅샵의 속성 메뉴에서 Copy Snapshot 한다. 

6. 팝업창에서 Destination region 항목에 Seoul Region을 선택한다.


7. AWS Seoul Region EC2Snapshots 메뉴 - Tokyo Region 에서 복사 된 스냅샷의 속성 메뉴에서 Create Volume from Snapshot 한다.

8. Volumes 메뉴 - 스냅샷으로 만든 볼륨의 Volume ID를 확인 한다.

9. Instances 메뉴 - Tokyo Region Instance 와 같은 사양의 Instance를 Launch Instance로 생성하고 Instance가 Running 되면 속성 메뉴에서 Stop 한다.

10. Volumes 메뉴 - Instance에 연결(sda1)된 볼륨의 속성 메뉴에서 Detach Volume 하고 Instance에서 볼륨을 때어낸다. Tokyo Region의 스냅샷으로 만든 볼륨을 속성 메뉴에서 Attach Volume 한다. 

팝업창에서 Instance 항목에 해당 Instance를 선택하고, Device 항목에  "/dev/sda1"으로 수정한 다음 Yes, Attach 해서 볼륨을 붙인다.

12. Instance 메뉴 - Stop 되어 있는 Instance를 Start 한다. Instance가 Running 되면 접속해서 확인한다.


이제 AWS Seoul Region이 생겼으니 Seoul Region을 애용해야겠습니다 ~_~


이 내용은 일본 IT잡지 WEB+DB Vol.89의 특별기고 “YAPC::Asia Tokyo 2015″의 요약, 축약 번역이며, 발표때 공개된 발표 동영상과 슬라이드를 한국어 사용자들을 위해 공유합니다.

잡지 내용은 요약, 축약 번역이기 오역. 직역체가 난무합니다. 잡지 내용의 일본어를 완전히 아는 것이 아니므로 동영상과 슬라이드를 참조하여 이 글을 구성하였습니다. 전체 글에 대한 번역은 아닙니다.

번역(飜譯,Translation)

그리고 이번엔 @VienosNotes씨의 YAPC::Asia 2015의 보고서도 게재. Larry Wall의 기조강연(톨킨이야기다!)등 3가지를 선택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Perl 6도 출시 임박이네요 ...... 여러분 이제 시도했습니까 .....? #wdpress

青木大佑(AOKI Daisuke, 아오키 다이스케) 

Twitter: @VienosNotes 


2015년 8월 20일부터 22일에 걸쳐, 도쿄 빅사이트에서 "YAPC::Asia Tokyo 2015"가 개최되었습니다. 올해는 10회째로 열린 YAPC::Asia이지만, 이번 행사는 마지막으로 발표되는 것도 있고 훌륭한 토크가 몇몇 있었습니다, 그 중 몇가지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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メリークリスマス! / Larry Wall(메리크리스마스/래리 월)


Perl6와 반지의 제왕(Perl6と指輪物語)
기조연설은 Perl을 만든 아버지로 알려진 Larry Wall씨가 “메리크리스마스!”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Larry Wall씨는 J.R.R. Tolkien씨의 “호빗"과 "반지의 제왕” 2개의 소설의 관계를 Perl5와 Perl6의 관계 간의 동통점이 많다는 것을 이야기 했습니다.
“호빗”을 출간한 후로, 톨킨(Tolkien)이 15년의 세월동안 "반지의 제왕”을 완성한 것과 같이, Perl6도 올해에 발표까지 15년째입니다.  지금까지, "반지의 제왕"과 “호빗”의 줄거리를 바탕으로 좋은 작품이 되었습니다만, Perl6도 다양한 컨셉(개념)을 Perl5에서 가져와, 좋은 언어를 목표로 하였습니다
그러나 "표현력이 뛰어나다, 쉬운 것은 쉽게, 어려운 것일수 있다”는 점을 Perl5에서 받아 연결한 이념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래서 Larry Wall씨는 “제대로 실패”라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Perl6를 좋은 것으로 모으기 위하여 여러가지 신기능을 검토하였습니다. 좋은 아이디어로 판명하는데 시행착오 중의 흥미를 깊이 끄는 심층 조달를 여러가지 범 지금까지 “약속은 할 수 없지만”이라고 전제를 한 뒤, 올해의 크리스마스는 Perl6을 릴리즈할 예정입니다. 이것이 오늘의 발표입니다. 기대되네요!

ps. 역자주: 영화 및 책  The Hobbit(한국어명: 호빗)을 일본에서는  ホビットの冒険(호빗의 모험)으로 번역되었고, The Lord of the Rings (한국어명: 반지의 제왕)을 일본에서는 指輪物語(반지이야기)로 번역이 되었습니다. 번역자는 한국어 사용하는 독자를 위해   ホビットの冒険(호빗의 모험)를 “호빗”이라고 번역 및 指輪物語(반지이야기)를 "반지의 제왕”이라고 번역했습니다.


세계규모서비스를 디플로이하는 방법

世界展開する大規模ウェブサービスのデプロイを支える技術 (글로벌 출시하는 대규모 웹서비스의 디플로이를 지원하는 기술)

Miiverse는 멀티 디바이스에 대응하는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입니다. 구조는 일반적인 웹 서비스와 대체로 같습니만, 일본, 미국, 유럽의 3개의 지역에 걸친 세계규모의 디플로이는 특유의 곤란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Git을 사용한 pull형의 배치를 하고 있습습니다만, 부하의 높이와 Github Enterprise를 사용한 개발 모델과의 상성이 불편한 문제등이 있었습니다, 우선 서브프로젝트를 위한 새로운 디플로이툴을 작성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새로운 디플로이툴은 내부는 Consul과 Stretcher같은 툴을 이용하여 효율적인 디플로이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버젼업할때, 성과물을 Amazon S3등의 스토리지들에 설치하고, Consul의 이벤트기능을 사용하여 각호스트에 요구를 통지하였습니다. 통지를 받은 호스트는 디플로이 순서로 성과물을 받아서, 메니페스토 파일(Manifesto file)을 바탕으로 아티팩트(Artifact)를 검색하고 배포를 실행하는 흐름입니다. 이 새로운 도구의 벤치마킹에서 기존의 수법을 비교하여 약 40배의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대성공을 하였습니다.


HTTP/2시대의 웹(HTTP/2時代のWeb)

HTTP/2시대의 웹(HTTP/2時代のWeb) / jxck

HTTP/2는 브라우저등의 통신에 이용하는 HTTP/1.1의 차기버전이고, 올해 2월달에 RFC7540으로 책정한 새로운 사양입니다. 웹의 진보에 따라 리퀘스트 숫자도 1회당 전송량도 증가를 하였습니다. HTTP/2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이 도입되었습니다. jxck씨에 따르면 HTTP/2는 책정phase부터 사용phase로 이행했다고 합니다. HTTP/2는 이미 많은 브라우저에 대응되어 있으며, 웹서버에도 대응하는 것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에코시스템(생태계)의 성숙을 위해서도, 구조를 이해하고 있는 상태로 전환이 중요하다고 언급

아래는 "HTTP/2시대의 웹(HTTP/2時代のWeb)"의 발표슬라이드 입니다.

스프링 시큐리티로 시작하는 웹 어플리케이션 보안  슬라이드

 

Amazon Web Services 한국 블로그 - AWS 한국어 기술 백서 목록


2015년 6월 17일자로 Amazon Web Services 한국 블로그에 "AWS 한국어 기술 백서 목록"이 올라왔습니다.

영어로 된 기술 백서(whitepaper)중 일부가 한국어로 번역되었다는 소식.



영어로 된 백서(whitepaper) - http://aws.amazon.com/whitepapers/


Amazon이 한국에서 클라우드 서비스로 돈 벌 계획 (이미 돈 벌고 있지만) 더 확대할 느낌?

일본 도쿄, 싱가폴에 서버 팜을 운영하며, 중국 베이징(북경, 北京, beijing)에 서버팜을 운영할 계획이고, 한국에서도 서버팜을 운영했으면하는 바람이 있음.


요즘, AWS 테스트 하는데, 이렇게 기능이 좋을 줄은 몰랐음. 대학원 다닐때 AWS열심히 파면 서버(Server), 네트워크(Network), 인프라(infrastructure)에 대한 개념을 제대로 잡았을텐데라는 생각을 해보고 있음

ps. 요즘 아래의 책을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아마존 웹 서비스를 다루는 기술

저자
이재홍 지음
출판사
길벗 | 2014-09-30 출간
카테고리
컴퓨터/IT
책소개
실무에서 필요한 아마존 웹 서비스의 모든 것!입문에서 실전 시나...
가격비교



2015년 4월 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AWS Summit 2015 - San Francisco Keynote 동영상입니다.

AWS Summit 2015 | San Francisco – Keynote with Andy Jassy

아래는 호스트웨이 블로그에서 공개한 키노트 내용 정리 글입니다.


아래는 2015년 4월 9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AWS Summit 2015 동영상 기록 목록들입니다.

동영상 자료들을 보고 AWS에 대하여 많은 분석을 해야겠습니다.




2015년 4월 21일,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AWS Summit Seoul 2015"가 열렸습니다. 

참석은 안했지만, 어떤 내용인가 확인하고 구글링 하다보니 흥미로운 주제로 된 발표가 많더군요.


현재, AWS에 관심이 많고, AWS기술 문서 및 AWS도입 사례 및 문제 해결 방안에 대한 내용을 습득하다보니 이번 4월 21일에 열린 AWS Summit Seoul 2015의 발표세션중 2015년 6월 6일까지 공개된 슬라이드들을 모으고 정리하였습니다.



트랙1 AWS 신규 서비스 및 솔루션 

AWS 최신 서비스 살펴보기 - Aurora, Lambda, EFS, Machine Learning, ECS


국내 사례로 본 클라우드 운영 최적화 - 모니터링, 자동화, 빌링


AWS 클라우드를 활용한 빅데이터 및 실시간 스트리밍 분석


국민내비 김기사, AWS 하이브리드 환경 구축사례


모바일 및 IoT 환경을 위한 AWS 클라우드 플랫폼의 진화


AWS와 컴볼트가 함께하는 데이터 보안 및 관리 자동화


AWS와 연계하는 레드햇 오픈 하이브리드 아키텍처


EBS성능 향상 및 EC2 비용 최적화 기법


트랙 2 AWS 소개 및 활용 사례 

AWS 소개 - 컴퓨팅(EC2), 데이터베이스(RDS, Redshift), 스토리지(S3, EBS)


CloudFront와 Route53기반 콘텐츠 배포 전략


엔터프라이즈에서의 하이브리드 환경 전략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도입 및 고려사항 - 메가마트 사례


AWS를 통한 클라우드 보안 이해하기


보안을 통한 AWS에서의 신뢰성 강화


데이터 중심 클라우드 전략과 하이브리드 솔루션


AWS이용사례 - SM엔터테인먼트 및 셰이커미디어 사례를 중심으로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1동 | 코엑스
도움말 Daum 지도

예전에 있던 곳에서는 거의 건드릴수 없던 Cloud Computing(클라우드 컴퓨팅)관련 기술을 요즘 보고 있다.

SI업으로 파견근무를 하다보니 갑님 회사들이 회사 정보를 중요하게 여기는 것도 있고, 정보 통제를 위하여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을 할수가 없다만...

지금은 서비스를 만들다 보니, 확장성 있게 저렴한 비용으로 서비스를 어떻게 제공할까 등의 고려를 하다,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에 대하여 기술 조사중이다.

아래는  2015년 5월 29일에 공개된 윤석찬님의 "AWS와 함께 확장성 높은 천만 사용자 웹 서비스 만들기" 슬라이드

AWS와 함께 확장성 높은 천만 사용자 웹 서비스 만들기


AWS Activate Seminar에서 윤석찬 AWS 테크에반젤리스트께서 발표한 "AWS와 함께 확장성 높은 천만 사용자 웹 서비스 만들기 (모바일 앱을 위한 백엔드)" 입니다




2015년 인터넷 트랜드(Internet Trends 2015) [KPCB 메리 미커(Mary Meeker)의 연간 보고서]

출처: http://www.kpcb.com/internet-trends



관련 블로깅

2014/06/10 - [컴퓨터] - 2014년 인터넷 트랜드(Internet Trends 2014) - Mary Meeker (Slideshare자료)


관련기사

블로터2015년 인터넷 트렌드, “다시 상상하라”



대학원졸업할때쯤인 2011년부터 알게된 벤처투자사 KPCB사의 메리 미커의 인터넷 트랜드 보고서의 2015년도판이 2015년 5월 27일자로 나왔다. 이 보고서를 보고있다면 예전보다 점점 장표수가 늘어남을 느낄 수 있다. 양이 너무 많다보니 평일엔 보지 못하고 이번 5월 31일 일요일 오후에 몰아서 보았다. ㅠㅠ

보고서의 전반적인 내용은 모바일이 세상을 바꾸고 있으며, ‘Re-Imagination'(다시 상상하라).


현재 모바일혁명으로 사회에 엄청난 변화가 일어나는데, 그 변화를 시의적절하게 이용해야한다는걸 슬라이드에서 보여주는 것 같다. 

개발자가 알아야 할 보안 슬라이드 2가지 모음


개발자가 알아야 할 보안

[D2 campus seminar]개발자가 꼭 알아야 할 보안이야기



​​


웹은 플랫폼이다!(Web is the Platform!)
Reference: "Web of Technologies" [Web of Thingsを実現する技術/Web of Things를 실현하는 기술]
http://t.co/Qb8x514Ufv #html5j_a

Google Developers에서 제공하는


Github에 제장된 소스코드 https://github.com/google/WebFundamentals

2011년도말 슬라이드이지만 아직도 Spring Framework3를 사용하는 곳이 많으므로 아직도 볼만한 자바 웹개발 시작하기 슬라이드 모음

(현재 2013년 12월경에 Spring Framework 4.0이 나왔지만 아직 4.0대로 완전히 넘어가지 않았고 3.0과 비슷한 점이 많으니 3.0쪽을 많이 보면 됨. 2.0에서 3.0으로 넘어갈때 @(annotation)으로 바뀌면서 완전 바뀌고 3.0에서 4.0으로 넘어갈때엔 xml를 가급적 피하고 java단에서 처리하려는 느낌이 많이 듦)


다음카카오(Daumkakao)에서 OvenApp이라는 온라인 프로토타이핑 툴을 만들었습니다.

온라인 프로토타이핑 툴이 나왔다길래 신기하네요.

트윗(Tweet)

위의 트윗을 보고는 뭔지 몰라, 한번 사용해보았습니다

 

 

작업화면작업화면

 

Ovenapp 소개Ovenapp 소개

 

작업결과작업결과

작업 결과는 몇분만에 마우스 끄적이더니 화면이 완성되었어요!!!

 

사용해본 평.

뭔가 쉽게 뚝딱뚝딱 마우스 클릭만으로 화면 디자인을 할수 있다.

평소에 프로토타이핑을 파워포인트로만 해본 사람이라 온라인으로 바로바로 확인할수 있는 프로토타입 툴을 사용하는게 신기하기만 함.

하루만에 써보고는 평가를 못하겠고, 이번에 새로운 프로젝트할때 사용해보면서 평가를 내릴수 있을 것 같다.

 

 ps 정진호님께서  정리한 "프로토타이핑 디자인 서비스"(아래 링크) 에서 소개한 프로토타이핑 디자인 서비스를 사용해봐야겠군요

 

2014년 11월 9일 일요일

이 날은 Mozilla Foundation(모질라 재단)의 Firefox(파이어폭스) 출시 10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2004년 11월 9일에 출시되어 현재까지 주요한 웹 브라우저로 등극한 Firefox의 출시 10주년을 축하합니다!


Firefox 10th Anniversary!

Happy 10th Birthday, Firefox!


참고로 2014년 11월10일 현재 Firefox는 33.0.3버전까지 나온 상태입니다.



아래는 2009년도에 Firefox 3를 사용할때, 일본 모질라재단의 캐릭터인 foxkeh의 테마를 입힌 모습


관련 트윗, 사진, 글



웹(WWW, World Wide Web)의 아버지인 팀 버너스리경[卿](Sir. Tim Berners-Lee)의 TED강연 동영상 모음


The next web[차세대 웹] (TED2009)

The year open data went worldwide[오픈데이터가 세계에 퍼진 해] (TED2010)

A Magna Carta for the web[웹의 마그나카르타(대헌장,大憲章)] (TED2014)


ps. 여담으로 Sir. Tim Berners-Lee가 월드와이드웹(World Wide Web)을 유럽 CERN연구소에서 고안한지 이제 25주년이되었으니, 웹의 나이가 25살이군요. 

응답하라 반응형웹

개발자를 위한 반응형 웹 세미나 슬라이드 모음

1. 반응형 웹이란?

2. 디자인 경량화

3. Bootstrap

4. AngularJS

2014년 10월 28일

HTML5 is a W3C Recommendation(HTML5는 W3C 권고이다)

http://www.w3.org/blog/news/archives/4167

HTML5 권고안(HTML5, W3C Recommendation) http://www.w3.org/TR/2014/REC-html5-20141028/




요약정리

W3C(World Wide Web Consortium)의 HTML 워킹그룹(HTML Working Group)에서 2014년 10월 28일자로 HTML5 권고안을 내놓았습니다

HTML5의 표준이 2014년 10월 28일자로 완성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번 사양은 HTML(Hypertext Markup Language, 하이퍼텍스트 마크업 언어)의 5번째 주요 개정안이며, 웹페이지와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 포맷이며, 오픈 웹 플랫폼의 주춧돌이라고 하군요

HTML5에서는 웹 브라우저에서 자체적으로 동영상, 음악, 게임, 시각적 이미지 렌더링 하는 것 및 벡터그래픽, 수학, 동아시아문자에 대한 주석(후리가나등) 리치어플리케이션의 접근성을 가능할수 있는 특징을 가진다고 합니다


HTML권고안 발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3C블로그의 HTML5 is a W3C Recommendation http://www.w3.org/blog/news/archives/4167 와 HTML Recommendation의 상세 내용은 http://www.w3.org/TR/2014/REC-html5-20141028/ 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ML5라는 용어와 초안을 2008년도부터 보았다만, 초안이 협의되고, 기술의 발전으로 드디어 2014년도 10월 28일자로 HTML5의 표준이 완성되었습니다.


HTML5 표준 환영힙니다!

[Hello world 오픈세미나]spring upgrade


스프링 어플리케이션의 문제해결사례와 안티패턴



Mozilla의 웹 브라우저 Firefox32 버전이 2014년 9월 2일자로 출시되었다고 합니다.

아래 화면은 Firefox 31에서 32로 업그레이드 하는 장면입니다.


Firefox Version 32.0, first offered to Release channel users on September 2, 2014 https://www.mozilla.org/en-US/firefox/32.0/releasenotes/


아래는 Firefox 32로 업그레이드 후의 인증화면입니다.



Firefox OS소개 슬라이드

아래 슬라이드는 모질라 재팬(Mozilla Japan)의 에반젤리스트인 Tomoya Asai(@dynamitter)님이 Firefox OS에 대하여 정리한 슬라이드.


요즘 유행하는 IoT(Internet of Things)을 확장하여 Web of Things에 대하여 설명하고, Firefox OS의 동작, Firefox OS탑재 폰에 대하여 설명을 합니다.




ps. 슬라이드에서 나온바와 같이

Webが超重要!(Web이 엄청 중요!)

Web is the Platform 

Webを進化させよう!(Web을 진화시키자! 또는 Web을 발전시키자!)


Web기술은 앞으로 임베디드까지 확장될거는 전망을 슬라이드에서 표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웹 기술은 어디까지 발전될까요? 현재, 출판, 게임, 모바일 운영체제까지 들어갔으니 어디까지 갈지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1. Favicon of https://anunmankm.tistory.com BlogIcon 버크하우스 2014.08.19 16:33 신고

    Initializing

"웹 서비스 개발 철저공략" 책의 내맘대로 평가 및 정리



웹 서비스 개발 철저공략

저자
카츠마 료 지음
출판사
비제이퍼블릭 | 2014-04-09 출간
카테고리
컴퓨터/IT
책소개
린 스타트업 사고방식 가치 있는 서비스를 어떻게 빨리 출시할 것...
가격비교

일본 원서 이름: Webサービス開発徹底攻略 (WEB+DB PRESS plus)    

勝間 亮 (著), 石田 忠司 (著), 杉谷 保幸 (著), 江口 滋 (著), 上谷 隆宏 (著), 青木 俊介 (著), 久保 達彦 (著), 池邉 智洋 (著), 谷口 公一 (著), 田淵 純一 (著), 伊野 友紀 (著), 西岡 拓人 (著), 吉田 俊明 (著), 古旗 雅史 (著), 木野瀬 友人 (著), かなだ まさかつ (著), 牧本 慎平 (著), 成田 一生 (著), 舘野 祐一 (著), 濱崎 健吾 (著), 鈴木 慎之介 (著), 齊藤 宏多 (著), WEB+DB PRESS編集部 (編集)



출판사의 "웹 서비스 개발 철저 공략" 책 소개 링크 http://bjpublic.tistory.com/191


"웹 서비스 개발 철저공략" 책의 내맘대로 평가 및 정리


내맘대로 평가

이 책은 일본사람들이 주로 사용하는 웹서비스인 "쿡패드(クックパッド)", "니코니코동화(ニコニコ動画)", "pixiv", "라이브도어(ライブドア, 이후 Naver Japan 이였다 현재는 Line Cooperation), 2ch에서 개발 및 운영을 하다 생긴 문제나 해결방법 등을 흥미롭게 작성했습니다.

웹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사용하는 회사의 인프라스트럭쳐(Infrastructure), 서버, 웹 기술등의 핵심 내용을 짚어나가며 개발 및 운영하다 생긴 문제 및 이슈, 조직 구축 및 운영 및 그리고 시스템 향상을 어떻게 꽤하는지, 모바일 유행에 따라 서비스가 변화에 어떻게 대응했는지 등을 보여줍니다.


이 책에서는 애자일(Agile) 개발 방법론 이야기를 서론에 두고, 일본에서 유명한 웹 서비스들이 어떤식으로 애자일을 적용하여 서비스의 문제점을 개선하여 시스템을 향상시켰는지에 대한 초점을 맞춰서 서술하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기술뿐만 아니라 조직 운영에 대해서도 소개를 하여 개발을 하는데에 협업이 중요하다는 것도 보여줍니다.

(뭐 개발이 혼자서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사람들이 모여서 개발하니깐 협업 중요함)


이 책에서 특이한 사항으로는 제가 모르는 라이브러리(오픈소스 라이브러리이든 상용 라이브러리이든)가 너무 많다는 것이다. 역시 "세상은 넓고 라이브러리는 넘쳐다더라"란 생각을 했습니다.

책에 나오는 라이브러리들을 보면 Perl, Ruby on Rails, PHP쪽 라이브러리가 많이 나오던데, 일본에서는 한국과 다르게 Ruby on Rails, Perl, PHP를 주로 쓰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다.


이 책이 좋은 점은 바다 건너 이웃나라인 일본에서 어떻게 웹서비스를 운영하고 개선 향상시키는지에 대한 귀중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다는 점?


책에 나오는 내용들을 보면 Slideshare등 슬라이드 공유 사이트에서 얼핏 보거나 컨퍼런스 영상에서 들었던 내용들이 나오긴 한데, 이 내용들을 책으로 기술하다보니 정리가 잘 된 느낌이 든다.

만약에, 대형 웹 서비스를 접하고, 운영해본다면 어떻게 운영하겠다는 가이드라인(Guideline)을 제시해주는거라 보면 된다.


책의 단점이라면, 내용이 옛 기술이다보니 완벽하게 이해하는 것보단 어떻게 해결했다 정도 가이드 정도로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웹 서비스의 구축 및 운영 방향제시를 해주는 귀중한 정보를 출판한 것이라 흐름을 관심있게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단순 SI(System integration)업을 하는 사람이라 보니 웹서비스들은 어떻게 구축되는지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네요.

SI(System integration)업 특성상, 고객의 필요로 인해 발주받은 내용을 토대로 시스템을 구축을 해주지만, 이후의 운영은 SM(System Management)업 또는 현행부서에서 하다보니 운영에 대한 지식이 거의 전무한데다, 시스템 구축도 주먹구구식 납기일에 맞춰 납기를 하다보니 기술이 딱히 좋은 것도 아니고 -_-;;

SI(System integration)업을 하는 본인으로서는 웹서비스들이 어떻게 구축되고 운영하여 돌아가는지에 대한 지식을 어느정도 알려주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SI업 추세가 웹+모바일이기때문에 웹 서비스 구축에 대하여 관심있게 봐야하기때문에 이 책을 꼭 봐야한다고 생각한다고 보는 1인.


여담으로 책을 보다 느끼는 것인데, 일본의 스타트업(startup)기업에서 웹서비스를 처음부터 만들고 대형 웹서비스를 운영하기까지 어떤 과정을 경험했더라는 경험담을 책으로 정리하여 출판하니, 부럽다 정도?

자세한 기술정보를 잡지와 책으로 냈다는 것 자체가 자부심이 있다는 것 같단 생각을 해봄.

일본사람들이 문서화 하는 걸 중요하게 여기는 문화 및 장인정신의 때문에, 일본 업체들의 서비스 문제 및 개선사항에 대한 내용을 일본 잡지나 책에 내놓는 생각을 한다. 그러나 한국에선 이런 서비스 문제 및 개선사항에 대한 내용을 잡지나 책에 낼 수 있을까?

일단 책이라는 것도 수요가 있어야 출판하는것일텐데, 일본은 그래도 수요가 있으니 책을 내겠다만, 한국에선 수요가 한정되어 있다보니 책을 낼수 있을까란 생각을 해본다.


ps. 한국의 대형 포털 2개 업체 중 하나인 NHN에서 "Hello World"(http://helloworld.naver.com/)라는 블로그를 통해서 기술 내용을 소개하고 있고, 다음(Daum)에선 DNA개발자네트워크(http://dna.daum.net/)라는 사이트에서 기술 내용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ps2. 책을 보다보니 운영체제(Operating System)과 네트워크(Network),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DBMS, DataBase Management System)에 대한 지식이 너무 얇음을 느꼈고, 컴퓨터공학과에서 배웠던 위의 내용을 다시 보고 기본기를 쌓을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책에서 인상깊은 구절을 적은 내용 정리

린스타트업에 대한 소개

린스타트업에 대한 소개는 아래의 글에 정리를 함.

2014/07/03 - [독서(讀書)] - 린 스타트업(lean startup) 정리



일본에서 유명한 요리 제조 알려주는 웹서비스인 쿡패드

쿡패드는 일본 최대의 요리법 공유 사이트인 동시에 Ruby on Rails로 구축된 일본 최대의 웹 서비스이기도 하다. (생략) 200밀리초 이내에 사용자에게 응답하는 인프라부터, 대규모 서비스임에도 불구하고 단시간에 많은 서비스를 출시할 수 있는 개발 기반, 철저한 사용자 중심 서비스 개발, 효율적인 스마트폰 개발, 울타리를 넘어선 팀 구축 등 모두 놓쳐선 안 될 것들이다.

"DevOps 자체는 Dev와 Ops관계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지만, 그 내용을 비약해 생각해보면 엔지니어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입장이나 전문성이 다른 멤버 간 협력을 위한 연습을 이야기한다고 할 수 있다."

"쿡패드는 엔지니어 수도 늘었고 기술 기반도 향상돼서 수많은 새 기능과 새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었다. 그렇다고 효율적인 서비스 개발의 모든 장벽이 제거된 것은 아니다. 개발 속도는, 단순히 개인의 기술력이나 툴 문제가 아닌, 조직 차원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다."


니코니코 동화(ニコニコ動画)

사용자가 동영상 위에 쉽게 댓글을 달 수 있는 서비스 '니코니코 동영상'은 매일같이 애용되고 있는 일본의 웹서비스중 하나다. 2006년에 서비스를 출시한 후 7년 동안 폭발적으로 증가한 사용자 수, 우수한 가용성, 독특한 커뮤니티, 기술력 등 내세울 자랑거리는 많지만, 서비스 출시 당시에는 많은 장애물이 있었다.

애자일 개발 방식과 니코니코 개발

  • 프로세스나 툴보다 사람 간의 상호작용을 중시한다
  • 포괄적인 문서보다 동작하는 소프트웨어를 중시한다
  • 계획상의 협상보다 고객과의 협력을 중시한다
  • 계획을 따르기보다 변화에 대응하는 것을 중시한다


소프트웨어 장인 기질

 장인(匠人)기질 : 장인 사회에 존재하는 특유의 기질. 자신의 기술에 자신이 있고, 완고하지만 근면하고 정직한 성질 - 일본 『코우지엔 5판』(1998, 2004)

職人気質: 職人社会に特有の気質。自分の技術に自信を持ち、頑固だが実直であるというような性質。 - 日本 「広辞苑」(1998, 2004)

장인 기질을 지닌 엔지니어는 자신의 경험이나 주변에서 얻은 정보를 사용해서, 짧은 기간에 실현 가능한 문제 해결법을, DRY원칙(Don't Repeat Yourself)이나 KISS 원칙(Keep It Simple and Small)을 사용해서 빠르게 결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발하고, 평가(테스트)한다.

개발해보고 실패해보고 실패하면, 그것을 버리고 다른 방법(평가)으로 도전해본다. 얼핏 시간 낭비로 보일 수 있지만, 실패한 경험은 나중에 유익한 경험으로 선용할 수 있다.

이런 식의 개발 방식은 심플하고 변화에 강하기 때문에 요구 변화에 비교적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


pixiv

pixiv는 사용자가 그림을 등록하고 그림과 관련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SNS이다. pixiv서비스 출시부터 주목을 받았고, 사용자 수가 점점 증가해서 결국 서비스를 확장해야했다. 제한된 리소스를 사용해서 나날이 증가하는 트래픽을 제어하기 위해 사용했던 튜닝이나 스케일업/아웃 방법 등 현장에서 일했던 엔지니어들의 노하우를 공개.


"그로부터 5년이 지나 정신을 차려보니 일러스트레이터가 아닌 프로그래머가 돼있었다."

"그림을 하나의 장소에 모아 플랫폼을 만들고 싶다는 열정에 사로잡혀 매일 개발에 몰두한 결과 탄생한 것이 바로 pixiv이다."

시작 당시의 pixiv는 매우 작은 시스템으로 운영됐지만, 사용자 경향이나 의견을 반영해가면서 개발을 통해 사용자 요구를 지원하는 형식으로 많은 기능을 추가했다. 겨로가적으로 대규모 서비스로 발전했다. 튜닝이나 기능 확장 면에서도 많은 고민을 통해 기술 축적을 이루었으며, 낮은 비용으로 서비스 안정화를 도모했다.


라이브도어(Livedoor→Naver Japan→ 현재는 Line Cooperation) 시스템 구축 노하우

라이브도어(Livedoor)는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를 주로 사용해서 확장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일본 유수의 포털 사이트다.


"새로운 기술을 빠르게 적용하는 것은 엔지니어로서 중요한 임무지만, 한편 오래됐더라도 안정되게 시스템을 운영해 가면서 사업적 요소를 늘려가는 것도 중요한 일이라 생각한다."

"현재 사이트 규모가 작더라도, 몇 주 후 또는 몇 달 후에는 대규모 사이트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사이트가 많을 것이다."


Yahoo! Japan 메일

PC용으로 개발되서 플래시UI를 가지고 있는 2008년도 당시의 Yahoo!메일(코드명: Hikari)을 살펴보고, 지금까지 진행 중인 개발 뒷단의 숨겨진 이야기를 소개함.

"소프트웨어 고속화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실측 시간에 기반해야 한다'는 것이다. "

"이렇게 하면 빨라지는 게 아닐까? 이 계산은 의미가 없어 하고 추측만 하지 말고, 해당 코드 처리에 걸리는 시간을 꼭 실측해 보도록 하자. 의외로 1/1000초밖에 걸리치 않는 부분을 고속화하려고 고생하는 경우도 있고, 그 옆에 아무 생각 없이 쓴 코드 한 줄이 몇 초씩 프로그램을 지연시키는 경우도 있다."

"소프트웨어 개발에 있어서 고속화 기법은 누군가에겐 지루할 수 있지만, 쾌적하게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개발자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중요하다"


2ch 전송량 줄이기

'2채널'(http://2ch.net)이란 니시무라 씨가 운영하고 있는 일본 최대 규모 커뮤니티 사이트(BBS)(공식적으로 '거대 게시판 집팝')이다.

"현재 광대역 시대가 도래했다고 하지만, 대역 부족은 언제나 고민거리로 이후로도 대역이 콘텐츠를 쫓아갈 수 없는 상태가 계속되리라 생각한다. 막대한 대역 사용료로 날마다 고민하고 있는 사이트 운영자들은 도입을 꼭 검토해보기 바란다."

편집부: "곤란할 때는 전문가를 화나게 화면 되는 거군요.(웃음)"

카나타: "(기술자 중에는) 승부욕이 강한 사람이 많으니까요.(웃음)"



ps. 니코니코(ニコニコ)란 한국어의 '싱글벙글'과 비슷한 의미로, 웃는 모습을 나타내는 일본어라고 하는군요. 새롭게 안 사실.

ps2. 일본 대형 웹서비스 업체의 사례를 보고 들으니, 나도 대형 웹서비스를 구축 및 운영해보고 싶단 생각이 든다. 단순 SI업무만 하다보니 계속 정체되는 느낌이랄까? 뜻과 목표는 높은데, SI업 특성상 단순 서비스 구축에만 신경쓰기 때문에 그런지 쓰던 기술만 계속 쓰는 느낌이 든다. 책을 보고 자극 받아서 계속 발전하고 싶다.

ps3. 나름 책을 읽고 정리하였으니, 책을 읽고 느낀 점을 마구잡이로 쓴거라 책을 다시 읽고 정리해야겠음.

일본 모질라재단의 에반젤리스트이신 dynamis (でゅなみす@もじら) @dynamitter 님이 작성하신 슬라이드 "Fox Trot"

Firefox의 역사와 Firefox OS를 소개하는 슬라이드입니다. (일본어,日本語,Japanese 로 작성됨.)


Firefox의 역사와 Firefox OS 기능 및 탑재 모델에 대한 소개를 하고 있음.


출처: dynamis (でゅなみす@もじら) @dynamitter 님 트위터



  1. Favicon of https://rhapsodyinbluwo0o.tistory.com BlogIcon 퍼렁까마귀 2014.06.18 13:12 신고

    위트 있는 이름이군요 ㅇㅅㅇ

  2. Favicon of https://solarhalfbreed.tistory.com BlogIcon ludensk 2014.06.25 10:34 신고

    내용은 안보이고 폭스케만 보여요;; 완전 귀엽죠ㅋ

Python기반의 Flask Link정리

Summary Link Python-based Flask 


Flask 공식 문서 - http://flask.pocoo.org/docs/

Flask 공식 문서 한국어 번역 - http://kswa.codingstar.net:14705/html/index.html


Flask 테스트 해보기

Testing Flask Applications http://flask.pocoo.org/docs/testing/

Flask 어플리케이션 테스트하기(한국어번역)- http://kswa.codingstar.net:14705/html/testing.html

Flask는 아니지만 Flask에서 단위 테스트(Unit test)를 하기 위해서 Python의 unittest 모듈을 사용함.

The Python Standard Library: unittest — Unit testing framework http://docs.python.org/2/library/unittest.html


Flask-Testing 모듈

http://pythonhosted.org/Flask-Testing/


Flask tutorial for RESTful API

http://scriptogr.am/myevan/post/flask-tutorial-for-restful-api


Flask Pattern 심화

Advanced Flask Patterns https://speakerdeck.com/mitsuhiko/advanced-flask-patterns-1



어거스타 에이다 킹, 러브레이스 백작부인(Augusta Ada King, Countess of Lovelace)의 탄생 197주년. Ada Lovelace는 12월 10일 생일입니다.


저의 생일날 - 12월 10일


12월 10일은 영국 시인의 딸이며, 최초의 프로그래머, 그리고 미국방부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래밍언어의 이름 Ada를 내놓게 한 어거스타 에이다 킹, 러브레이스 백작부인(Augusta Ada King, Countess of Lovelace)의 탄생 197주년이며 그리고 저의 생일입니다.

그리고 12월 10일은 국제연합(연합국,United Nation)에서 발표한 "세계 인권 선언일" 또는 "국제 인권 기념일"이기도 합니다.


생일날에 구글 두들이 2개씩이나 뜨니 정신 없네요. 하나는 제 생일을 축하하는 두들, 그리고 또 하나는 에이다 러브레이스 탄생 197주년 두들입니다.


에이다 러브레이스에 대한 위키페디아 소개(영어): http://en.wikipedia.org/wiki/Ada_Lovelace 

[컴퓨팅 역사의 이정표] 최초의 프로그래머, 러브레이스 백작부인  http://www.linxus.co.kr/main/view_post.asp?post_seq_no=6863


최초의 프로그래머인 에이다 백작부인을 기념하게 위해서 미국과 영국에서 아래와 같은 일을 했습니다.


에이다 러브에이스 백작 소개와는 상관없지만, 컴퓨터 프로그래머들이 애인이 없는 이유는 "에이다의 저주"때문이라는 우스개글이 있네요. -ㅁ-


그리고 제가 사용하고 있는 Android 4.2.1 Jellybean이 설치된 갤럭시 넥서스 휴대폰에 있는 구글 나우(Google Now)앱이 제 생일날을 어찌 알았는지 생일 축하해주는군요.

구글 나우 앱 한국에서 쓰기 불편하긴하지만, 생일 축하를 해주니 급 괜찮은 앱같아보이네요.




구글님, 제 생일을 축하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1. 2012.12.10 19:04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vitzro.kr BlogIcon 김도진 2012.12.10 19:05

    비밀글이라서 내 못본다 ㅋㅋ
    트위터로 난중에 연락줘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微博, Weibo) 업데이트를 해보았습니다.

이번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微博, Weibo)의 업데이트의 내용을 확인해보았습니다.
트위터에 있던 위치 넣기(지오태깅, Geotagging) 기능을 넣고 Foursquare의 장소 넣기 기능을 따라 만든 것도 있습니다.

실제로 사용하면서 획인 결괴, 집근처에 한국으로 놀러온 중국인들이 보이네요. 집 근처에 롯데월드와 워커힐호텔이 있다보니 이 기능으로 롯데월드와 워커힐호텔을 찾는 중국인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중국 정부의 폐쇄망정책(외부의 인터넷 접속 차단 및 검열) 덕분에 중국 인터넷 서비스는외국 업체들이 사업을 방해하는 중국 당국의 정책으로 중국내 업체들은 외국의 웹서비스를 흉내내 서비스 하는 등 중국 업체들만 사업이 쉬운 기형적인 구조로 되어 있다는 걸 느끼군요.

만약, 중국 대륙에서 중국 당국이 트위터(Twitter) 와 포스퀘어(Foursquare)가 제대로 사용가능하도록 검열도 안하고 방화볃을 치지 않으면 중국 사람들도 웨이보 대신 트위터와 포스퀘어를 사용했을 상상을 해봅니다.

이제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微博, Weibo)가 이용 숫자가 늘어남에 중국내서 트위터 대신 많이 사용하는 마이크로블로깅 혹은 SNS 웹서비스가 되었기 때문에 중국에서 트위터가 설사 도입된다고 해도 트위터 열풍이 불진 미지수....

2011년 9월 5일~9월 8일간 미국에서 열린 DjangoCon US 2011 행사에서 사용한 슬라이드를 아래 링크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Django는 Python기반의 웹 프레임워크로, 현재 저와 같이 스터디를 하고 있는분들끼리 열심히 작업하는 프로젝트에서 잘 쓰고 있습니다.



웹의 진화를 그래프로 잘 설명한 사이트를 소개하겠습니다.

The Evolution of the Web(http://evolutionofweb.appspot.com/) 이라는 사이트입니다.

The Evolution of the Web

The Evolution of the Web - http://evolutionofweb.appspot.com/


위의 사이트에서는 1990년, 팀 버너스리가 웹(HyperText Transfer Protocol)을 창시한 것을 시작하여 웹브라우저들의 생성부터 소멸, 그리고 생성후 발달 과정, 그리고 웹 기술(Web Technology)들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합니다.


웹에 관심 많은 사람이면 꼭 들어가서 Web의 역사를 꼭 봐야합니다. 이런 웹의 역사 및 진화를 볼때마다 재미있게 보여요. 그러나 기술은 너무 많이 발전되어서 저도 따라가기가 힘드네요.


아래는 웹의 발전을 소개하는 영어 글귀입니다.

The web today is a growing universe of interlinked web pages and web apps, teeming with videos, photos, and interactive content. What the average user doesn't see is the interplay of web technologies and browsers that makes all this possible.

Over time web technologies have evolved to give web developers the ability to create new generations of useful and immersive web experiences. Today's web is a result of the ongoing efforts of an open web community that helps define these web technologies, like HTML5, CSS3 and WebGL and ensure that they're supported in all web browsers.





웹개발자를위한대규모서비스를지탱하는기술
카테고리 컴퓨터/IT > 프로그래밍/언어 > 웹프로그래밍 > 웹프로그래밍일반
지은이 이토 나오야 (제이펍, 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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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매우 유명한 웹 서비스 업체(쉽게 말해서 다음, 네이버와 같은 대형 포털)인 하테나(Hatena,はてな)의 CTO와 엔지니어가 쓴 "웹 개발자를 위한 대규모 서비스를 지탱하는 기술"이 한국에 번역되어 출간된다군요.

저는 커피닉스에서  [공동구매] 웹 개발자를 위한 대규모 서비스를 지탱하는 기술 링크를 보고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하테나(Hatena)사의 인턴들에게 인턴십과정중에서 수행되는 실제 기술 강의를 기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대규모 서비스 개발과 운영을 다룬 책인데 한국에서 이런 책을 찾기가 가뭄에 콩나물 보듯 어렵다 보니 관심이 갑니다.

(참고로 2009년 5월 12일자로 커피닉스 공동구매로 구입한 "서버/인프라를 지탱하는 기술"이란 책도 일본의 유명인터넷 업체인 하테나(Hatena,はてな)와 KLab의 서버 운영 노하우를 기술한 책으로 지금 소개할 책과 비슷합니다.)


서버인프라를지탱하는기술24시간365일
카테고리 컴퓨터/IT > 데이터베이스 > SQL서버 > SQL서버일반
지은이 이토 나오야 (제이펍, 2009년)
상세보기


아직 2011년 3월 2일 발매라 아직 책을 얻지 못했지만, 도서 설명 내용을 보니 네이버나 다음, 구글, 페이스북과 같은 대규모 웹서비스를 운영하는 회사의 노하우가 들어갔다는 생각을 합니다.

아래는 책의 목차입니다.


1 대규모 서비스 개발 오리엔테이션 -전체 그림 파악하기

강의 0 책의 근본 - 책에서 설명하는 것과 설명하지 않는

강의 1 대규모 서비스와 소규모 서비스

강의 2 계속 성장하는 서비스와 대규모화의

강의 3 서비스 개발의 현장


2 대규모 데이터 처리 입문 - 메모리와 디스크, 애플리케이션과 부하

강의 4 하테나 북마크의 데이터 규모 - 데이터가 많을수록 처리에 시간이 걸린다

강의 5 대규모 데이터 처리의 어려운 메모리와 디스크

강의 6 규모조정의 요소

강의 7 대규모 데이터를 다루기 위한 기초지식


3 OS 캐시와 분산 - 대규모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원리

강의 8 OS 캐시 구조

강의 9 I/O 부하를 줄이는 방법

강의 10 국소성을 살리는 분산


4 DB 스케일아웃 전략 - 분산을 고려한 MySQL 운용

강의 11 인덱스를 올바르게 운용하기 분산을 고려한 MySQL 운용의 대전제

강의 12 MySQL 분산 확장을 전제로 시스템 설계

강의 13 MySQL 스케일아웃과 파티셔닝


5 대규모 데이터 처리 실전 입문 -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급소

강의 14 용도특화형 인덱싱 대규모 데이터를 능수능란하게 다루기

강의 15 이론과 실전 양쪽과의 싸움


6 [과제] 압축 프로그래밍 - 데이터 크기, I/O 고속화와의 관계 인식하기

강의 16 [과제] 정수 데이터를 컴팩트하게 가져가기

강의 17 VB Code 속도감각

강의 18 과제에 대한 상세설명과 응답 사례


7 알고리즘 실용화 - 가까운 예로 보는 이론ㆍ연구의 실전 투입

강의 19 알고리즘과 평가

강의 20 하테나 다이어리의 키워드 링크

강의 21 하테나 북마크의 기사 분류


8 [과제] 하테나 키워드링크 구현 - 응용으로 가는 깨닫기

강의 22 [과제] 하테나 키워드 링크 만들기

강의 23 응답 사례와 사고방식


9 전문 검색기술 도전 - 대규모 데이터 처리의 노하우

강의 24 전문 검색기술의 응용범위

강의 25 검색 시스템의 아키텍처

강의 26 검색엔진의 내부구조


10 [과제] 전문 검색엔진 작성 - 기초, 상세부분 작성, 속도와 정확성 추구

강의 27 [과제] 하테나 북마크 전문 검색 만들기

강의 28 응답 사례와 사고방식


11 대규모 데이터 처리를 지탱하는 서버/인프라 입문 - 서비스의 백엔드

강의 29 엔터프라이즈 vs. 서비스

강의 30 클라우드 vs. 자체구축 인프라


12 확장성 확보에 필요한 사고방식 - 규모 증대와 시스템 확장

강의 31 계층과 확장성

강의 32 부하 파악, 튜닝


13 다중성 확보, 시스템 안정화 - 100% 근접한 가동률을 실현하는 원리

강의 33 다중성 확보

강의 34 시스템 안정화

강의 35 시스템 안정화 대책


14 효율향상전략 - 하드웨어의 리소스 사용률 높이기

강의 36 가상화 기술

강의 37 하드웨어와 효율향상 저비용을 실현하는 요소기술


15 서비스와 네트워크 - 서비스의 성장

강의 38 네트워크 분기점

강의 39 한층 높은 단계로


특별편 현대 서비스 구축에 필요한 실전 기술 - 대규모 서비스에 대응하기 위해서

Special 강의 1 작업큐(Job-Queue) 시스템 TheSchwartz, Gearman

Special 강의 2 스토리지 선택 RDBMS key-value 스토어

Special 강의 3 캐시 시스템 Squid, Varnish

Special 강의 4 계산 클러스터 Hadoop



일단은 책을 받아 읽고보고 나서야 소감을 쓸수 있을것 같다.


ps1. 책의 목차를 보니 체계적으로 정리된듯 하다. 인터넷에서 수박 겉핥기로 알고 있는 내용들이 정리된다는 느낌? 

ps2. 한국의 웹서비스 회사에서 이런 노하우를 책으로 공개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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