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오픈수세+리브레오피스 연합 컨퍼런스는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번 2020년도에 독일🇩🇪 뉘렌베르크에 열릴 예정이였던 오픈수세+리브레오피스 연합 컨퍼런스(openSUSE + LibreOffice Conference 2020)은 온라인으로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열릴 예정입니다.

상세 영문 원문은 아래 내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openSUSE + LibreOffice Conference 2020 Will Take Place Online

openSUSE + LibreOffice Conference 2020 Will Take Place Online - The Document Foundation Blog

 

openSUSE + LibreOffice Conference 2020 Will Take Place Online - The Document Foundation Blog

Organizers of the openSUSE + LibreOffice Conference, along with the project’s boards, have made the decision to change the conference to an online conference. The uncertainty surrounding the COVID-19 pandemic and its effect on travel, conference planning

blog.documentfoundation.org

openSUSE + LibreOffice Conference Update

openSUSE + LibreOffice Conference Update - The Document Foundation Blog

 

openSUSE + LibreOffice Conference Update - The Document Foundation Blog

The organisers of the openSUSE + LibreOffice Conference have slightly adjusted the conference dates, from the original of October 13 – 16 to the new dates of October 15 – 17. The new dates are Thursday through to Saturday. Participants can submit talks

blog.documentfoundation.org

2020년 오픈수세+리브레오피스 연합 컨퍼런스는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오픈수세(openSUSE)와 리브레오피스(LibreOffice) 각각 프로젝트의 위원회 임원을 포함한 오픈수세 + 리브레오피스 컨퍼런스(openSUSE + LibreOffice Conference)의 조직위원회는 이번에 열릴 컨퍼런스를 온라인 컨퍼런스로 열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코로나-19(COVID-19) 전염병 대유행에 둘러싼 불확실성과 이 대유행으로 여행, 컨퍼런스 계획, 물류 및 참석자들이 행사에 올 가능성에 대한 영향으로 실제 오프라인 컨퍼런스 행사를 온라인 행사로 변경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컨퍼런스를 온라인으로 변경하는 것은 좋은 소식이며, 행사주최를 하는 사람들은 행사 기간 동안 사교 활동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통찰력 있는 발표, 기술적인 프레젠테이션 및 회의로 가득찬 훌륭한 컨퍼런스를 제공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비디오 컨퍼런스 도구를 이용하여, 참석자들은 오픈수세(openSUSE)와 리브레오피스(LbreOffice)의 신 기술을 배우고 개발자와 채팅으로 질문할 기회를 갖게 됩니다. 마케팅(Marketing), 디자인(Design), QA 및 기타 주제과 관련된 커뮤니티는 온라인으로 만나 아이디어를 포착하고 교환할 수 있습니다.

발표제안(Call for Papers; CfP)는 7월 21일까지 발표를 계속 제출할수 있습니다. 발표제안(CfP)의 제출은 https://events.opensuse.org 의오픈소스 이벤트 관리자(OSEM; Open Source Event Manager) 인스턴스에서 계속 진행됩니다. 제출물 모음은 OSEM도구로 구성하지만, 온라인 행사는 최근에 openSUSE Virtual Summit —  https://opensuse.reqmagic.com 에서 사용된 것과 같은 다른 웹사이트에서 진행됩니다. 이 플랫폼은 파이어폭스(Firefox), 크로미움(Chromium) 및 여러 오픈소스 브라우저에서 동작합니다. 이 소프트웨어는 다양한 API(유투브[YouTube], 돌비[Dolby]등등)을 사용하여 플러그인이 필요 없는 전적으로 HTML5기반의 웹 기반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컨퍼런스의 일정과 시간 할당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곧 전달할 예정입니다.

 

트랙(Tracks)

다음은 오픈수세(openSUSE)에 관련한 발표를 제출할때 선택할 수 있는 트랙 목록입니다.

a) 오픈수세(openSUSE)
b) 오픈소스(Open Source)
c) 클라우드와 컨테이너 기술(Cloud and Containers)
d) 임베디드(Embedded)

다음은 리브레오피스(LibreOffice)에 관련한 발표를 제출할때 선택할 수 있는 트랙 목록입니다: 

a) 개발(Development), APIs, Extensions, Future Technology
b) 품질보증(Quality Assurance)
c) 현지화(Localization), 문서화(Documentation), 모국어 프로젝트(Native Language Projects)
d) LibreOffice에 마음을 끌게 하는 것: 사용 편의성, 디자인, 접근성 등
e) 개방 문서 형식(오픈 도큐먼트 포맷, Open Document Format) , 문서 해방(Document Liberation), 호환성 및 상호운용성(Interoperability)
f) LibreOffice의 옹호, 촉진, 홍보, 마케팅

발표는 15분의 짧은 발표(short talk), 30분의 일반 발표(normal talk) 및 60분의 워킹그룹(workgroup session) 세션을 선택할수 있습니다. 조직위원회는 온라인 컨퍼런스 중에 참석자의 참여를 유지하기 위해서 발표를 단축시켜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변경사항은 휴식 시간, 소셜 비디오 세션 및 각각 발표가 끝난 후 질의 응답에 대한 추가 시간에 대한 조정을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사용할 라이브 플랫폼을 사용하면 제한된 대역폭으로 접속하는 발표자가, 라이브 발표를 원하지 않는다면, 녹화한 발표를 실행시키는 것을 허용합니다. 발표자는 동영상을 시스템에 내장된 중지, 되감기, 빨리 감기 등으로 제어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소규모 회의(Mini-summits)

오픈수세 + 리브레오피스(openSUSE + LibreOffice) 조직위원회는 지역 언어로 회의와 함께 진행할 소규모 온라인 회의를 조직하는 거에 관심이 있는 커뮤니티 회원의 의견을 즉시 듣고 싶습니다. 이 아이디어는 소규모 온라인 회의가 리브레오피스 스페인어 커뮤니티에서 조직하는 정기 월례 행사가 열리는 것 처럼, 커뮤니티의 행사를 조직하는데 기꺼이 도움을 줄 수 있는 커뮤니티를 위해 많은 청중들에게 다가갈수 있을 것입니다. 오픈수세 + 리브레오피스(openSUSE + LibreOffice) 컨퍼런스는 영어로 진행되지만, 소규모 온라인 회의는 지역 언어로 진행할 것입니다.여러 나라의 활발한 커뮤니티에서 사용하는 언어(예를들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것에 대한 노력은 모든 자원봉사자들을 참여하기 위해서 조정을 해야합니다. 관심 있는 분은 제목으로 “openSUSE + LibreOffice Conference Mini-Summit”을 작성후, 다음의 이메일 주소 ddemaio@opensuse.org 로 메일 전달해주시기 바랍니다.

 

제안 제출 방법(How to submit a proposal)

다음의 웹사이트로 제안을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s://events.opensuse.org/conferences/oSLO

제안서 작성 가이드(Guide to writing your proposal)

하나 이상의 주제와 관련되도록 발표제안을 작성하십시요. 예를들어, 발표가 보안 또는 데스크탑인 경우, openSUSE에서 응응프로그램 설치법이나 데모 시연등을 포함하는 것이 좋습니다. 발표에서 참석하는 사람이 무엇을 배울지 분명하게 작성하십시요. 예를들어, 발표에서 주요 기술 및 소프트웨어의 소개 및 발표의 주요 주제 등입니다.

컨퍼런스에서 여러분을 온라인으로 “만나길" 고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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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 21일

일본 Java 유저 그룹 2016년 정기총회 (JJUG, 日本Javaユーザーグループ 2016年度定期総会) 의 발표 자료 및 블로그 링크 정리한 링크 공유합니다.


JJUG CCC 2016 Springの発表資料,ブログ記事まとめ

JJUG CCC 2016 Spring의 발표자료, 블로그 기사 정리

 https://github.com/jjug-ccc/slides-articles-2016sp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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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은 일본 IT잡지 WEB+DB Vol.89의 특별기고 “YAPC::Asia Tokyo 2015″의 요약, 축약 번역이며, 발표때 공개된 발표 동영상과 슬라이드를 한국어 사용자들을 위해 공유합니다.

잡지 내용은 요약, 축약 번역이기 오역. 직역체가 난무합니다. 잡지 내용의 일본어를 완전히 아는 것이 아니므로 동영상과 슬라이드를 참조하여 이 글을 구성하였습니다. 전체 글에 대한 번역은 아닙니다.

번역(飜譯,Translation)

그리고 이번엔 @VienosNotes씨의 YAPC::Asia 2015의 보고서도 게재. Larry Wall의 기조강연(톨킨이야기다!)등 3가지를 선택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Perl 6도 출시 임박이네요 ...... 여러분 이제 시도했습니까 .....? #wdpress

青木大佑(AOKI Daisuke, 아오키 다이스케) 

Twitter: @VienosNotes 


2015년 8월 20일부터 22일에 걸쳐, 도쿄 빅사이트에서 "YAPC::Asia Tokyo 2015"가 개최되었습니다. 올해는 10회째로 열린 YAPC::Asia이지만, 이번 행사는 마지막으로 발표되는 것도 있고 훌륭한 토크가 몇몇 있었습니다, 그 중 몇가지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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メリークリスマス! / Larry Wall(메리크리스마스/래리 월)


Perl6와 반지의 제왕(Perl6と指輪物語)
기조연설은 Perl을 만든 아버지로 알려진 Larry Wall씨가 “메리크리스마스!”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Larry Wall씨는 J.R.R. Tolkien씨의 “호빗"과 "반지의 제왕” 2개의 소설의 관계를 Perl5와 Perl6의 관계 간의 동통점이 많다는 것을 이야기 했습니다.
“호빗”을 출간한 후로, 톨킨(Tolkien)이 15년의 세월동안 "반지의 제왕”을 완성한 것과 같이, Perl6도 올해에 발표까지 15년째입니다.  지금까지, "반지의 제왕"과 “호빗”의 줄거리를 바탕으로 좋은 작품이 되었습니다만, Perl6도 다양한 컨셉(개념)을 Perl5에서 가져와, 좋은 언어를 목표로 하였습니다
그러나 "표현력이 뛰어나다, 쉬운 것은 쉽게, 어려운 것일수 있다”는 점을 Perl5에서 받아 연결한 이념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래서 Larry Wall씨는 “제대로 실패”라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Perl6를 좋은 것으로 모으기 위하여 여러가지 신기능을 검토하였습니다. 좋은 아이디어로 판명하는데 시행착오 중의 흥미를 깊이 끄는 심층 조달를 여러가지 범 지금까지 “약속은 할 수 없지만”이라고 전제를 한 뒤, 올해의 크리스마스는 Perl6을 릴리즈할 예정입니다. 이것이 오늘의 발표입니다. 기대되네요!

ps. 역자주: 영화 및 책  The Hobbit(한국어명: 호빗)을 일본에서는  ホビットの冒険(호빗의 모험)으로 번역되었고, The Lord of the Rings (한국어명: 반지의 제왕)을 일본에서는 指輪物語(반지이야기)로 번역이 되었습니다. 번역자는 한국어 사용하는 독자를 위해   ホビットの冒険(호빗의 모험)를 “호빗”이라고 번역 및 指輪物語(반지이야기)를 "반지의 제왕”이라고 번역했습니다.


세계규모서비스를 디플로이하는 방법

世界展開する大規模ウェブサービスのデプロイを支える技術 (글로벌 출시하는 대규모 웹서비스의 디플로이를 지원하는 기술)

Miiverse는 멀티 디바이스에 대응하는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입니다. 구조는 일반적인 웹 서비스와 대체로 같습니만, 일본, 미국, 유럽의 3개의 지역에 걸친 세계규모의 디플로이는 특유의 곤란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Git을 사용한 pull형의 배치를 하고 있습습니다만, 부하의 높이와 Github Enterprise를 사용한 개발 모델과의 상성이 불편한 문제등이 있었습니다, 우선 서브프로젝트를 위한 새로운 디플로이툴을 작성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새로운 디플로이툴은 내부는 Consul과 Stretcher같은 툴을 이용하여 효율적인 디플로이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버젼업할때, 성과물을 Amazon S3등의 스토리지들에 설치하고, Consul의 이벤트기능을 사용하여 각호스트에 요구를 통지하였습니다. 통지를 받은 호스트는 디플로이 순서로 성과물을 받아서, 메니페스토 파일(Manifesto file)을 바탕으로 아티팩트(Artifact)를 검색하고 배포를 실행하는 흐름입니다. 이 새로운 도구의 벤치마킹에서 기존의 수법을 비교하여 약 40배의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대성공을 하였습니다.


HTTP/2시대의 웹(HTTP/2時代のWeb)

HTTP/2시대의 웹(HTTP/2時代のWeb) / jxck

HTTP/2는 브라우저등의 통신에 이용하는 HTTP/1.1의 차기버전이고, 올해 2월달에 RFC7540으로 책정한 새로운 사양입니다. 웹의 진보에 따라 리퀘스트 숫자도 1회당 전송량도 증가를 하였습니다. HTTP/2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이 도입되었습니다. jxck씨에 따르면 HTTP/2는 책정phase부터 사용phase로 이행했다고 합니다. HTTP/2는 이미 많은 브라우저에 대응되어 있으며, 웹서버에도 대응하는 것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에코시스템(생태계)의 성숙을 위해서도, 구조를 이해하고 있는 상태로 전환이 중요하다고 언급

아래는 "HTTP/2시대의 웹(HTTP/2時代のWeb)"의 발표슬라이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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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EngadgetApple wants to 'talk iPhone' on October 4th

2011/09/22 - [Mobile] - [루머] iPhone5 - 2011년 10월 4일 공개 발표 예정?

2011/09/26 - [Mobile] - iPhone 5 - 2011년 10월 4일, Apple Campus에서 발표 예정


온갖 소문으로 떠들던 iPhone4의 차기버전 발표 시기 내용이 드디어 Apple사에서 공개가 되었습니다.

애플(Apple)사가 다가오는 프레스 컨퍼런스에 대한 초대장을 보내기 시작하였답니다. 외국 언론을 통해 보면 초대장을 받은 기자분께선 초대장에 아무런 적합한 힌트가 없이 App 아이콘으로 된 "Let's talk iPhone "이라는 태크를 붙인 사진을 보냈다고 합니다. 그것이 iPhone5인지 아님 iPhone4S인지 여부를 이벤트 전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이제 애플의 쿠퍼티노 본사에서 발표될 내용에서 알수 있겠지요.

저 위의 아이콘으로 된 사진을 보면 (사각형 읽기 1->2, 3->4 로 해석하면 됩니다,)

  1. 10월 4일
  2. 10시 (발표는 오전 10시에 하겠죠?  - 한국시각 새벽2시)
  3. 지도부분은 Apple의 본사가 있는 곳인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시 1 인피니티 루프 (1 Infinite Loop, Cupertino, California,  USA)
  4. 1개의 보낸 메시지 또는 부재중 통화

3번 사진의 경우 구글 지도로 1 Infinite Loop, Cupertino, California, USA를 찾으면 저 아이콘 모양의 지역을 볼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10월 4일 오전 10시에 애플 본사가 있는 쿠퍼티노 애플 캠퍼스에서 발표하겠다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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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untu를 만들고 후원하는 기업인 Canonical의 회장인 마크 셔틀워스(Mark Shuttleworth)가 2010년 10월 25일에 열린 UDS(Ubuntu Developer Summit)의 키노트 동영상을 보여드립니다.


UDS - Natty Narwhal - http://summit.ubuntu.com/uds-n/


2010년 10월 25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드의 카리브 로열에서 열린 UDS(Ubuntu Developer Summit) 키노트 동영상입니다.

Caribe Royal in Orlando, Florida, USA

Introduction and KeynoteIntroduction by Jono Bacon, Keynote by Mark Shuttleworth

UDS Natty 11.04 - Mark Shuttleworth keynote - Part 1

Part2 는 아래의 링크 클릭하면 볼 수 있습니다^^

UDS Natty 11.04 - Mark Shuttleworth keynote - Part 2

Part 2 is a separate video. http://blip.tv/file/4293437

- This is part 2 of an 'unofficial' rip of the video stream from the event which cut part way throu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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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월 27일 오후 10시에 졸고 난후 2시간 30분 동안 자고 나서 현재 28일 오전 0시 33분, 애플 타블렛 발표를 듣기 위해서 일어났습니다.
    Apple Tablet 발표 대략 11시간전. 저는 초저녁에 잔 후, 새벽 1시쯤에 일어나 라이브 블로그 강자인 맥루머스와 기즈모도 를 계속 지켜보며 Apple Tablet에 대한 내용을 실시간으로 알아볼 예정입니다. by DroidEgo 에 남긴 글 2010-01-28 00:39:56
  • http://live.twit.tv/에서 애플 타블렛 발표 생중계를 한다는군요. 서버가 과연 버틸수 있을지는 궁금하군요.
    http://live.twit.tv/ 이 곳에서 사상 최초로 비디오 생중계를 합니다 ;;; 영어 히어링 되시는 분들은 여기서 생방송 보시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듯 한데.. 과연 동영상으로 전세계에서 몰리는 트래픽을 견뎌낼 수 있을지 기대되는 무한도전이군요.. ㅎㅎ by 건더기 에 남긴 글 2010-01-28 02:21:27
  • Gizmodo의 생중계 블로깅사진들을 보면 애플타블릿 발표를 들으려는 청중들의 줄이 엄청납니다. 애플 타블릿 발표회가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아내긴 하군요.(gizmodo live blogging 블로깅) 2010-01-28 02:23:34
  • 저는 Apple Tablet에 대한 발표를 듣기 위해서 Gizmodo 라이브 블로깅생중계 동영상을 보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놀고 있던 ThinkPad를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uploader apple tablet 발표 keynote gizmodo live blog blogging 생중계 동영상 ubuntu thinkpad R52 me2photo) 2010-01-28 02:34:17

    me2photo

  • Gizmodo 라이브블로그에서 현재, 애플 타블렛 발표회 시작전 모습 사진을 올렸군요.(uploader gizmodo 기즈모도 라이브 블로그 live blog apple tablet 애플 타블릿 me2photo) 2010-01-28 02:4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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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gadget에서 드디어 Steve Jobs 님께서 나오셨습니다!!! 10:01AM And Steve is out! Huge applause… and a standing ovation from some audience members.(uploader me2photo) 2010-01-28 0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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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eve Jobs : “We want to kick off 2010 by introducing a truly magical products today.” - gizmodo(uploader me2photo) 2010-01-28 03: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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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플의 과거를 이야기 하면서 회사는 Mobile회사라고 강조를 합니다. 넷북은 안좋다. 단지 싸구려 랩탑이라고 주장하군요. 그래서 공식적으로 iPad를 출시하려고 한다고 발표를 하군요.(uploader) 2010-01-28 03:11:32
  • 이것이 Apple Tablet의 공식 명칭인 iPad입니다.(uploader me2photo) 2010-01-28 03: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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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eve Job는 밥 딜런을 좋아하는가봅니다. 10:22AM Steve is playing more Dylan!(uploader) 2010-01-28 03:23:26
  • iPad의 동작모습을 보면 iPod Touch/iPhone과 맥북의 중간 형태이라고 생각됨. iPod Touch/iPhone보다 커졌는데 기능은 맥북에서 키보드가 빠지고 멀티터치가 들어갔다는 느낌?(uploader iPad me2photo) 2010-01-28 03: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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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pple은 이번에 단단히 결심한듯. iPod touch/iPhone의 화면이 작아 문제였고, 맥북을 쓰기엔 무게가 좀 많았던 문제를 인식하고, 킨들의 경쟁상대와 넷북 시장을 선점하려고 iPad를 출시하려는 듯 하다.(uploader) 2010-01-28 03:33:47
  • 정말 기대가 큰 만큼 실망을 한듯하다. Steve Jobs의 설명듣다 iPad의 기능을 보면 iPod Touch/iPhone의 크기를 늘린듯함.(uploader) 2010-01-28 03:38:17
  • iPad는 전자책 시장을 노린거라고 생각된건 나만 그런건가? iPod Touch나 iPhone의 화면이 작은 한계점때문에 전자책 넣기 힘든걸 iPad로 화면 늘려서 팔려는 전략인건가? 아 게임도있다.-_-;;(uploader) 2010-01-28 03:49:36
  • iPad는 화면을 크게한 전자책이다?! (New York Times를 띄운 화면)(uploader me2photo) 2010-01-28 03:5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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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디어 Steve Jobs께서 Amazon의 Kindle을 보여주며 전자책 시장 진출 선언을 하였습니다!. iBook이라는 appstore를 열었다군요!(uploader me2photo) 2010-01-28 03:5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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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pple의 iBooks 에서는 5개의 대형출판사와 손 잡고 전자책 시장에 뛰어들었다군요. 이제 지못미 아마존과 킨들 ;ㅁ;(uploader me2photo) 2010-01-28 03:5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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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버지와 애플 타블렛(iPad)출시전에 전자책에 대해 이야기 했는데 그 전자책 시장을 애플이 뛰어들었다는 전략을 아버지와 아들이 다 맞춤.(uploader) 2010-01-28 04:02:30
  • Steve Jobs가 왜 초반부에 넷북을 싸구려라고 부른 이유를 알게됨. iWork를 돌려서 넷북보다 퀄리티 높은 작업들을 할수 있다고 보여주군. 역시나 까는 것도 이유가 있음.(uploader me2photo) 2010-01-28 0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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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eve Jobs가 iBooks에서 고른 책을 보여준걸 보면 실제 책과 유사하게 UX를 만들었구나. 킨들의 미래가 암울할듯.(uploader me2photo) 2010-01-28 04: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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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생각엔 iPad는 맥북을 가지고 있어야 제대로 활용가치가 있을거다. 작업은 맥북, 들고다니며 자료보기는 iPad.(uploader me2photo) 2010-01-28 04: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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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Pad는 키보드 대신 멀티터치로 들고 돌아다니면서 여러가지 작업이 가능한 고급 타블렛, 고급 넷북이라 생각함.(uploader me2photo) 2010-01-28 04: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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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Pad는 wifi만 되는 모델, Wifi+3G가 되는 모델 2가지로 판매한다는군요. 한국에는 wifi만 되는 모델만 올듯. KT의 Egg장사가 이제 탄력을 받을듯함.(uploader me2photo) 2010-01-28 04: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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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반부에 넷북을 엄청 까고, 아마존 킨들 보여주며 iBooks의 장점을 보여준 애플은 넷북시장과 전자책 시장을 다 차지하겠다는 의도가 보임 (iPad의 가격생각하면 구입할 사람은 한정되어 있다. 고급형 넷북시장은 멸망이고 보급형만 살아남을 예측을 함)(uploader) 2010-01-28 04:30:17
  • iPad의 출현으로 뉴스에선 넷북시장과 전자책 시장의 혼돈이란 제목의 기사들이 즐비하게 나올듯함. 그런데 뚜껑은 열어봐야함.(uploader me2photo) 2010-01-28 04: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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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eve Jobs가 믿을 수 없는 가격으로 iPad를 출시했다는 말을 함. iPad is “our most advanced technology in a magical & revolutionary device at an unbelievable price.”(uploader me2photo) 2010-01-28 04: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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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Steve Jobs의 iPad Keynote가 끝났습니다. Apple Tablet의 실체는 다양한 기능이 있는 iPod Touch/iPhone의 확장된 크기의 기계였습니다.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많이 하였습니다. 그냥 잘껄 후회중. 2010-01-28 04:38:27
  • 제생각엔 iPad는 킨들을 위협할것 같습니다만, 넷북을 대체한다는 건 무리라고 생각하며, iPod Touch/iPhone같은 성공을 벌이기는 힘들듯 합니다.
    iPad 발표 한줄 감상: 킨들 팀 회식하겄네 by 유안 에 남긴 글 2010-01-28 04:55:15
  • 이번, Apple의 iPad의 발표로 뉴욕에 계신 지도교수님과 오후에 있을 화상회의의 주제가 iPad로 바뀔듯 함. 이러다 졸업논문은 못쓰는거 아냐? @.@(Apple iPad Tablet MID 애플 아이패드 타블렛 유비쿼터스 손안의컴퓨터) 2010-01-28 05:28:52
  • MS MVP이신 아크몬드님께서 윈도우 7 무작정 따라하기라는 책을 쓰셨습니다. 책 쓰신것을 축하드립니다!(친구소개 아크몬드 저자 윈도우7 windows 7 archmond MS Microsoft MVP) 2010-01-28 17:03:38
  • MS MVP이신 아크몬드님께서 윈도우 7책 내신다고 고생 많은걸로 알고 있는데, 이제 결실을 보셨군요. ㅎㅎ 구글 톡으로 이야기 하다 알았습니다.(uploader me2photo) 2010-01-28 17: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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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호선 열차안, 아이폰으로 미투데이를 보고 있는 남성발견. 말걸어야할까? 현재 을지로4가역도착함(me2mobile 미친일까 미투데이) 2010-01-28 21:14:43
  • 지하철 5호선에서 우연히 만난 2사람중 한사람은 아이폰으로 한사람은 노키아폰으로 미투를 보고있음.(me2mobile) 2010-01-28 21:36:36

이 글은 DroidEgo님의 2010년 1월 28일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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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DroidEgo님의 2010년 1월 27일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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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DP의 Cinsk님께서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 후배들에게
2008년 5월 11일 일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programming in the Emacs"란 주제로 세미나를 해주셨습니다.

이 사진은 발표를 하다 리눅스가 깔린 노트북에서 Open Office에 열리진 ppt내용 찾을때 찍었습니다.

여기서 Emacs의 무한한 기능을 알려주시며, 저에게도 공감되는 내용들을 많이 알려주었습니다.

(예를들어, 일주일걸려 버그 고쳤는데 메뉴얼 타이핑에러때문에 삽질했다는 이야기 등등 - 이번에 Sakai Project라는 오픈소스프로젝트할때 느꼈던 내용이랑 똑같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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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DP의 Cinsk님께서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 후배들에게
2008년 5월 11일 일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programming in the Emacs"란 주제로 세미나를 해주셨습니다.


여기서 Emacs의 무한한 기능을 알려주시며, 저에게도 공감되는 내용들을 많이 알려주었습니다.

(예를들어, 일주일걸려 버그 고쳤는데 메뉴얼 타이핑에러때문에 삽질했다는 이야기 등등 - 이번에 Sakai Project라는 오픈소스프로젝트할때 느꼈던 내용이랑 똑같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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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oo8111.tistory.com BlogIcon Joo 2008.05.17 14:41

    와우~ 성국형님.. 저도 Emacs 쓰고 싶은데...
    1학년때 알려주실때 많이 배울걸.. 하는 후회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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