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21일

일본 Java 유저 그룹 2016년 정기총회 (JJUG, 日本Javaユーザーグループ 2016年度定期総会) 의 발표 자료 및 블로그 링크 정리한 링크 공유합니다.


JJUG CCC 2016 Springの発表資料,ブログ記事まとめ

JJUG CCC 2016 Spring의 발표자료, 블로그 기사 정리

 https://github.com/jjug-ccc/slides-articles-2016spring


Github에 올라온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블로그 모음

링크에 OPML파일 링크도 있으니, RSS구독하시는 분들은 OPML파일로 등록해서 Software Engineering 블로그들을 구독하면 좋을듯 합니다


2014년 7월 16일 수요일.
티스토리에서 안드로이드용 티스토리공식앱을 출시하였습니다.


사용해보니 나름 쓸만한듯합니다. 간단한 블로깅 용도로 쓰기에 적합하네요.
그동안 티스토리에서 안드로이드나 iOS용 앱 출시를 안해서 아쉽게 웹으로만 개발하다 이제야 안드로이드용 공식앱을 출시하는군요.

앱이 먼저 출시되었다면 Tumblr보다 사람들이 많이 쓸텐데 많이 늦게 나왔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참고로 이 글은 안드로이드용 티스토리(Tistory) 공식앱에서 집으로 가는 길에 위치태구 사용하여 작성한 것입니다.

아래의 미리보기도 잘 지원되는군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2동
도움말 Daum 지도

2011년 9월 27일 (화) 부로 블로그를 2개 운영하기로 하였습니다.


유명 블로거이신 아크몬드(@archmond)님의 선례에 따라 저의 관심사인 모바일 플랫폼(Apple iOS, Android OS, Windows Phone 7, GTK, MeeGo, LiMO계열) 및 Handset관련한 뉴스 및 개발 전문 블로그 만들고 계속 글을 올릴 계획입니다.

비밀 프로젝트에서 GTK, iOS, Android를 다룬 것에 착안하여 새로운 블로그를 만들게 되었지요.

예전에 놀고 있던 서브블로그에 잠깐 손을 대었고, 주소는 http://m.studioego.info/ 입니다.

일단 2차 도메인을 변경을 하였고, 현재 유행하고 있는 모바일 플랫폼(Platform)인 Android, Windows Phone, iPhone, 그리고 모바일에 적합하게 개발된 Linux 배포판인 MeeGo와 LiMo계열에서 사용하고 있는 GUI Toolkit인 GTK+와 QT를 여기서 소개 및 최신 소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주로 이 블로그에선 Android와 Windows Phone (주인장은 2010년말 생산된 13인치 MacBookPro를 사용중?!) 그리고 GTK+를 중심으로 포스팅을 할 예정입니다. 

 Android에 대해선 예전에 프로젝트 하면서 정리한 내용, 그리고 Android Developer Blog의 내용을 주로 전달 할 예정이며, MeeGo는 공식 MeeGo 사이트에서, GTK+ 내용은 Ubuntu 중심으로 Web UPD8GNOME Mailing의 내용을 언급하며 업데이트를 하겠습니다.

 이제 돈좀 모으면 MeeGo 기반 Nokia N9와 조만간 나올 Nokia의 Windows Phone을 구입하여 자랑 할겸 블로그에 개발 내용을 하루에 한개씩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http://m.studioego.info/  으로 바로가기

2010년 11월 22일 월요일 밤.


연구실에선 박사분들께서 대화하는 것 들으면서 내일 맡아야할 것들을 정리하고 책을 뒤져보고 있었다.


박사분들께서 전부 "Facebook"과 "Twitter"가 주위에서 많이 사용한다면서, Facebook이 주위서 많이 쓰는가 보다는 식의 결론을 내는 대화를 하고 있었다.

내 주위만 해도 같은 대학원 다니는 사람들이 Facebook을 많이 쓰고 있으며, 고등학교 친구들, 대학 친구들이 Facebook을 많이 사용하여 싸이월드보다 많이 활용하고 있으니, 싸이월드를 주위서 쓰는 사람을 내 주위서 본 적이 없다.


각설하고, 박사분들께서 Facebook 이야기를 계속하다 영화로 화제 전환하다가, 재미있는 영화 없냐고 하였다 내가 "소셜 네트워크"라는 영화를 이야기 하였다.


소셜 네트워크
감독 데이비드 핀처 (2010 / 미국)
출연 제시 아이젠버그,앤드류 가필드,저스틴 팀버레이크
상세보기


나는 "이번에 나온 '소셜 네트워크'라는 영화가 나왔는데, 이 영화 괜찮다고 하더군요. Facebook 창립자인 마크 주커버그(Mark Zuckerberg)의 일대를 그린 영화에요"라고 했다.

그러자 모 박사님께서 평이 여러개로 갈린다고 하던데, 재미있는 사람도 있고, 재미 없고 지루하다는 사람도 있다 라고 하였다.

이후, Facebook이 적응하기 어려운데, Twitter는 더더욱 적응하기 어렵다는 이야기등등을 들었습니다.


이런 대화를 토대로 저는 아래와 같은 생각을 하였습니다.

  • SNS(social network service)는 현재의 트랜드가 되었으며 미래에도 지속될것이다.
  • Facebook의 인기는 싸이월드를 제칠 것이다.
  • Twitter도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많이 사용될 것이다.
  • 미래 사회는 Social화 될것이다.
위와 같은 4가지 생각을 주절주절 적었습니다.
위의 4가지 생각를 한마디로 정리하면 "SNS없는 미래는 앙꼬없는 찐빵이다"

대학 3학년 말쯤에 미투데이를 사용하다 생각했던 것인데, 이 생각들이 3년 뒤에 스마트폰으로 실현되었습니다.
미투데이를 처음 접할 대학 3학년때, 과제하면서 미투데이 하느라 재미있었는데, 요즘은 Twitter와 Facebook을 하는데에 재미가 있더군요. 

Facebook이 주위서 많이 쓰는걸 보다 갑자기 떠오른 내용을 블로그에 잠깐 주절거렸습니다.


ps. 점점 주위 사람들이 Facebook에 온다는걸 요즘 직감하고 있습니다. 점점 SNS사용하기가 무서워진다는 생각을 합니다.
ps2. 피쳐폰들을 쓰던 사람들이 이제 스마트폰으로 바꾸고 있는데, 스마트폰의 쓰임새가 웹서핑보다는 SNS사용으로 주로 많이 사용할듯 합니다.
ps3. SNS이 뜰것이다는 생각은 대학 3학년 말쯤에 많이 하였는데, 지금 생각한것과 대학 3학년 말때 생각한거랑 많은 차이가 있더군요. 대학 3학년 말쯤엔 PDA는 많이 보급도 되지 않았고, 스마트폰은 꿈도 꾸지 못할 시기라 데스크탑 중심으로 SNS가 발달될것이라는 생각을 하였지만, 현재는 스마트폰의 빠른 보급으로, SNS을 일반인들이 스마트폰으로 많이 쓰고 있습니다. 단지 3년이란 시간이 지났을뿐인데도 이렇게 많은 차이가 나군요. 기술의 발전은 너무 빠릅니다.
ps4. 마크 주커버그(Mark Zuckerberg)의 삶을 각색한 "소셜 네트워크"라는 영화는 관심이 있는데, 시간이 없어 주말에 볼 생각입니다. 
  1. Favicon of http://science.binote.com BlogIcon goldenbug 2010.11.22 23:56

    저도 보고 싶지만.... 기회가 만만히 나질 않네요. ^^;

  2. Favicon of http://planetary.tistory.com BlogIcon 우다리 2010.11.23 00:07

    사회social는, 우리가 그것에 관해 상상할 수 있다는 유일하고 당연한 이유로써 변하지 않고 실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실현시키기 위한 기술 혹은 매개수단 또는 채널이 계속 더 유능한 것으로 변해갈 뿐이구요
    트위터건 페이스북이건 그루폰이건 같은것을 향하는 서로 다른 양태일 뿐이에요

2010년 7월 22일 목요일.

태터앤미디어와 SK텔레콤이 개발하고 있는 모바일 퍼블리싱 플랫폼인 All That 에 대한 설명회에 갑니다. 모바일에 맞춘 UI와 기능 추가로 스마트폰의 장점을 활용하여 자신의 콘텐츠를 어플리케이션으로 쉽게 만들수 있다고 주장을 하는군요.

안드로이드 개발자인 저에겐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여 가볼 예정입니다. ㅎㅎ


안드로이드 어플 제작 설명회 - All That Life 100


제목 : 안드로이드 어플 제작 설명회  - All That Life 100 
일시 : 2010년 7월 22일 목요일 오후 7시 ~ 9시
장소 : 을지로 SK텔레콤 본사 (T Tower Supex 홀) (지도보기)
주최 : 태터앤미디어, SK 텔레콤
참가비 : 무료
참석안내 : 주차 지원이 가능합니다.(3시간)
저녁식사를 못하신 분을 위해 간단한 식음료를 준비할 예정입니다.
더불어, 오시는 여러분을 위해 푸짐한 경품을 마련해 두었습니다.

1) 갤럭시S - 3명
2) 소니 블루투스 헤드셋 - 5명
3) SK상품권(5만원권) - 10명
(경품당첨자에 대한 제세공과금은 주최측 부담.)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 | SKT타워
도움말 Daum 지도
  1. Favicon of http://www.unny.com BlogIcon ftd montreal 2010.08.12 00:37

    좋은 어플이 많이 나오겟네여

어제 밤에 제가 올린 블로그 글에서 한국 안드로이드 마켓에 유료 앱 결제가 가능할것이다는 루머를 올렸습니다.


2010/07/08 - [Mobile/Android] - [루머] 한국 안드로이드 마켓에 결제기능과 Google Checkout 사용가능?



Nexus One Organic LED Detail
Nexus One Organic LED Detail by Fragments of Eternity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오늘 자로 Google 한국 공식 블로그에서 안드로이드 마켓 유료 애플리케이션이 곧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라는 포스트를 올렸습니다.


안드로이드 마켓 유료 애플리케이션이 곧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작성일: 2010년 7월 9일 금요일

많은 분들께서 궁금해하고 계시는 안드로이드 마켓 유료 애플리케이션 구매가 조만간 가능해질 예정입니다.

유료 애플리케이션 구매가 가능해지면 더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즐길 수 있게 되실텐데요, 일정에 대해서는 곧 업데이트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이로서 어제의 [루머] 한국 안드로이드 마켓에 결제기능과 Google Checkout 사용가능?에 대한 의문사항이 대부분 해소 되었습니다만, Google Checkout을 한국에서 사용가능할지에 대해서는 아직 공지에 올라가야 알듯 합니다.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유료 결제하는 부분은 Google Checkout 을 사용해야 결제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에 유료앱 결제시 Google Checkout 을 사용해야합니다.


위와 같이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에 유료 앱을 결제하려면 Google Checkout 서비스가 안드로이드폰에 뜹니다.

(대한민국 정부와 Google 한국측에서 규제에 대한 협상이 타결되어 안드로이드 마켓의 유료 결제에 대한 정식서비스가 조만간 이뤄지는 건 확실합니다!)


ps. Tstore는 이제 SKT 사용자들을 위한 마켓으로 전략될것 같음. (나 Tstore 개발자 회원인데 ;ㅁ;)

ps2. $25를 지불하고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에 등록된 개발자이기도 합니다.

2010년 6월 27일부터 2010년 7월 3일까지 제 블로그에 접속한 사람들의 OS와 Web Browser의 분석해보았습니다.

Google Analytics다음 웹인사이드를 이용해서 블로그에 접속한 사람들의 분석을 한 결과 충격적인 내용들로 가득하였습니다.


① Google Analytics

1) 운영체제


1위는 Windows, 2위는 의외로 Android였습니다. 3위는 Linux, 4위는 맥, 5위와 6위는 iPhone과 iPod Touch 시리즈였습니다. 8위에 iPad, 9위엔 BlackBerry, 10위는 Symbian이 차지하였습니다.

컴퓨터로 Windows로 제 블로그를 보는 사람들이 많은가 봅니다, (컴퓨터를 쓴다면 대다수가 windows이니 당연한것 아닌가? - 참고로 저는 Linux를 씁니다. Ubuntu 10.04 사용자입니다.)

Android 폰에서 접속하신 분들이 많은 것을 보면 안드로이드관련 글을 여기 블로그에 더욱더 많이 작성해야할것같습니다.


2) 웹 브라우저


1위는 Internet Explorer. 역시 MS사 Windows의 기본 웹브라우저로 제 블로그에 접속하는 분들이 많은것입니다.

2위는 Chrome. Google에서 만든 웹브라우저인데 의외로 9%를 차지하니 IE가 아닌 웹 브라우저 중에서 Firefox보다 속도가 빠르다는 이유로 많이 쓰는 듯 합니다.

3위는 Firefox 5.25%, 4위는 Safari 3.66%. 맥으로 제 블로그에 접속하신 분들이 상당수 있더군요. 5위는 Opera이구요.


3) 운영체제와 웹 브라우저


1위는 Windows에서 Internet Explorer로 제 블로그를 접속하신 분들입니다. 무려 81.16%를 차지하군요. 

2위는 Windows에서 Chrome로 제 블로그를 접속하신 분들입니다. 3위도 Windows에서 Firefox로 제 블로그를 접속하신분들입니다.

1,2,3위를 보니 Windows OS 인기는 식지 않았습니다. 역시 PC하면 MS사 Windows이지요.

(본인은 Ubuntu 10.04에서 Firefox 또는 Chrome을 사용하여 웹 브라우징을 합니다. 참 취향 독특하죠?^^)

4위를 보면 Android OS에서 Safari로 접속하였다는 건데 Android OS에 들어간 기본 브라우저가 Webkit을 사용하다보니 safari로 오인하는가봅니다. 안드로이드폰에서 제 블로그를 보시는 분들이 상당수 있다는 방증이겠지요?

5위는 Linux에서 Firefox로 제 블로그를 보시는 분이고 6위는 Linux에서 Chrome으로 제 블로그를 보시는 분들입니다. (이건 제가 접속하는 것이 상당수겠지요?

7위는 iPhone에서 Safari로 제 블로그를 보시는 분이고, 8,9위는 맥에서 Firefox로 제 블로그를 보시는 분과 맥에서 Safari로 제 블로그를 보시는 분입니다. 


4) 모바일


정말 의외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대한민국상황에서 iPhone의 보급율이 높은 지라 iPhone또는 iPod Touch등의 Apple의 디바이스로 접속하는 비율이 높을 것 같았지만, 1위는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제 블로그로 접속하는 비율이 높았습니다.

제가 요즘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대해서 많은 글을 쓰다보니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사용하신 분들이 제 블로그에 많이 찾아오신듯 합니다.

기대에 부흥을 하기 위해서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대한 공부를 정말 열심히 해야겠군요 ㅡㅡ;;


여기까지 Google Analytics에서 제 블로그를 분석한 내용입니다.



② 다음 웹인사이드

1) 운영체제


다음 웹인사이드에서 제 블로그를 분석하였습니다.

제 블로그의 분석 결과를 보니 Windows계열이 거의 압도적으로 많군요.

Windows XP, Windows 7, Windows Vista순으로 현재 대한민국에서 많이 보급된 OS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Linux로 접속한 분들은 2.65%?  알수없음은 어떤 플랫폼에서 접속한지 다음에서 분석할수 없는 결과인데 2.47%입니다.

2) 웹브라우저


웹브라우저 결과를 보면 충격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제일 많이 사용될수밖에 없는 Internet Explorer의 사용자가 많긴 하지만 Internet Explorer 6의 보급율이 많이 떨어졌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네이버, 다음과 같은 포털등에서 Internet Explorer 8로 업그레이드 하면 경품준다는 이벤트와 Windows 7의 보급으로 인해 Internet Explore 8의 비율이 37.18%로 되었습니다. (정말 IE8의 사용자가 높다는게 충격적일수밖에요. Internet Explorer 6의 비율이 23.9%라는 것에서도 다시금 충격^^)

그리고 Google Chrome이 9.54%, Firefox 사용자가 2,3 모두 합하여 5.32%, Safari사용자는 2.75%, Opera 사용자는 0.4%입니다.


다음 웹인사이드에서 분석한 내용을 보면 Google Analytics와 비슷한 결과가 나오긴 합니다. 다만 Google Analytics는 Mobile Platform에서 어떤 브라우저로 접속하였는지까지 체크하는 섬세함이 보인다랄까요?


이상 Google Analytics와 다음 웹인사이드를 이용해서 블로그에 접속한 사람들의 분석을 하였습니다.

제가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관심이 많아 블로그에 관련글을 많이 사용하니 Android Platform에서 제 블로그를 접속하신분들이 상당수가 있군요.

의외로 안드로이드폰에서 제 블로그를 접속하신 분들이 많다는 거에 깜짝놀랐습니다. 다음부터는 안드로이드 관련 기사를 블로그에 많이 올려야겠습니다.

제 블로그가 Ubuntu 10.04에서 Firefox 또는 Chrome에 최적으로 보이게 만들었지만, 이제는 Mobile, 특히 Android Platform에서도 잘 보일 수 있도록 스킨 조정도 해야겠으며 플래시를 적용한 부분도 많이 줄여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Linux, Android같은 Open Source에 관심을 갖고 있는지라 Windows에 대해 역차별(?)을 지금도 하고 앞으로도 할 예정입니당?)

저는 제 블로그 스킨을 바꾸었습니다.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Magazine이라는 스킨을 가지고 저의 생각에 맞게 나름 깔끔하게 만들었지요.



Google Adsense코드를 원하는 장소에 넣고, Disqus Comments 서비스를 다시 넣고, Google Friendconnect를 넣어 블로그 댓글 또는 Google Friendconnect, 또는 Disqus Comments 중 하나에 댓글 달수 있게 편의성을 주었습니다.



블로그 스킨을 새로 바꾸고, 광고를 디자인에 맞게 넣고 댓글 시스템을 추가하니 이제 제 블로그가 예전의 덕지덕지 붙은 느낌보단 이젠 깔끔한 디자인으로 변한듯 합니다.

 


  1. Favicon of http://juostory.tistory.com/ BlogIcon 주오 2010.07.04 19:47

    소소하게 수고하셨겠어요.

    • Favicon of https://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10.07.04 21:02 신고

      소스코드가 그렇게 어렵지도 않으니 그렇게 힘들진 않더군요.

티스토리에 Google Buzz 버튼을 달아봅시다.

구글 공식블로그에서 Google Buzz buttons 을 만들 수 있다고 발표를 하였습니다.

이 Google Buzz 버튼을 티스토리나 텍스트큐브 블로그에 사용하려면 약간의 수작업을 해야합니다. 티스토리나 텍스트큐브에서 사용하는 치환자를 이용해 약간의 손질을 해야 블로그에 제대로 작동되어 쓸수 있습니다.

블로그에서 Google Buzz 버튼을 사용하고 싶다면  buzz.google.com/stuff 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클릭을 하면 아래의 화면이 나옵니다.


여기서 버즈에 소식 올리기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여기서 그냥 설정하면 티스토리나 텍스트큐브에서도 쓸수 있다만, 세세한 설정을 하기 어렵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버즈에 글 올리고 싶을때 제목도 같이 올라가고 싶을때나, 블로그 주소를 확실하게 올려주고 싶을때엔 제가 작성한 것 처럼 사용하면 됩니다.


제가 티스토리 또는 텍스트큐브에서 적용할수 있는 Google Buzz button 설정입니다.

<a title="Google 버즈에서 소식 올리기" class="google-buzz-button" href="http://www.google.com/buzz/post" data-button-style="normal-count" data-message="[##_article_rep_title_##]" data-locale="ko" data-url="http://자기블로그주소[##_article_rep_link_##]"></a>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www.google.com/buzz/api/button.js"></script>

※ 참고로 "http://자기블로그주소" 는 본인 블로그 주소를 작성하시면 됩니다. 본인 블로그 주소가 http://blog.studioego.info/라면 맨 뒤의 /를 빼고 http://blog.studioego.info 를 적으면 됩니다.

만약 본인 블로그 주소가 http://studioego.tistory.com/ 이라면 맨 뒤의 /를 빼고 http://studioego.tistory.com 을 적으면 됩니다.

[##_article_rep_link_##]는 티스토리나 텍스트큐브 블로그에서 사용하는 치환자로, 블로그 글의 주소를 나타냅니다. 숫자로 지정하면 /2123 이렇게 표시를 하고, 글자로 지정하면 /안녕하세요 이렇게 표시될겁니다.

※ data-message="[##_article_rep_title_##]" 이건 Google 버즈에 글 올릴때 어떤 문구를 글 작성전에 입력을 하는가입니다. 기본적으로 공백입니다. 작성하지 않아도 됩니다. 저는 쓰고 싶어서 썼을 뿐입니다.

[##_article_rep_title_##]는 티스토리나 텍스트큐브 블로그에서 사용하는 치환자로, 블로그 글의 제목을 나타냅니다. 

위의 설정에 대한 내용은 Google Buzz API 중에서 Buttons and Gadgets 항목을 읽으면 쉽게 설정할수 있을겁니다.


Google Buzz API 중에서 Buttons and Gadgets 항목에 있는 값을 티스토리나 텍스트큐브의 치환자와 조합하여 사용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을 볼수 있으며 Google Buzz에 글을 쓸 수 있습니다.



  • 1월 27일 오후 10시에 졸고 난후 2시간 30분 동안 자고 나서 현재 28일 오전 0시 33분, 애플 타블렛 발표를 듣기 위해서 일어났습니다.
    Apple Tablet 발표 대략 11시간전. 저는 초저녁에 잔 후, 새벽 1시쯤에 일어나 라이브 블로그 강자인 맥루머스와 기즈모도 를 계속 지켜보며 Apple Tablet에 대한 내용을 실시간으로 알아볼 예정입니다. by DroidEgo 에 남긴 글 2010-01-28 00:39:56
  • http://live.twit.tv/에서 애플 타블렛 발표 생중계를 한다는군요. 서버가 과연 버틸수 있을지는 궁금하군요.
    http://live.twit.tv/ 이 곳에서 사상 최초로 비디오 생중계를 합니다 ;;; 영어 히어링 되시는 분들은 여기서 생방송 보시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듯 한데.. 과연 동영상으로 전세계에서 몰리는 트래픽을 견뎌낼 수 있을지 기대되는 무한도전이군요.. ㅎㅎ by 건더기 에 남긴 글 2010-01-28 02:21:27
  • Gizmodo의 생중계 블로깅사진들을 보면 애플타블릿 발표를 들으려는 청중들의 줄이 엄청납니다. 애플 타블릿 발표회가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아내긴 하군요.(gizmodo live blogging 블로깅) 2010-01-28 02:23:34
  • 저는 Apple Tablet에 대한 발표를 듣기 위해서 Gizmodo 라이브 블로깅생중계 동영상을 보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놀고 있던 ThinkPad를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uploader apple tablet 발표 keynote gizmodo live blog blogging 생중계 동영상 ubuntu thinkpad R52 me2photo) 2010-01-28 02:34:17

    me2photo

  • Gizmodo 라이브블로그에서 현재, 애플 타블렛 발표회 시작전 모습 사진을 올렸군요.(uploader gizmodo 기즈모도 라이브 블로그 live blog apple tablet 애플 타블릿 me2photo) 2010-01-28 02:4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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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gadget에서 드디어 Steve Jobs 님께서 나오셨습니다!!! 10:01AM And Steve is out! Huge applause… and a standing ovation from some audience members.(uploader me2photo) 2010-01-28 0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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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eve Jobs : “We want to kick off 2010 by introducing a truly magical products today.” - gizmodo(uploader me2photo) 2010-01-28 03: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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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플의 과거를 이야기 하면서 회사는 Mobile회사라고 강조를 합니다. 넷북은 안좋다. 단지 싸구려 랩탑이라고 주장하군요. 그래서 공식적으로 iPad를 출시하려고 한다고 발표를 하군요.(uploader) 2010-01-28 03:11:32
  • 이것이 Apple Tablet의 공식 명칭인 iPad입니다.(uploader me2photo) 2010-01-28 03:12:42

    me2photo

  • Steve Job는 밥 딜런을 좋아하는가봅니다. 10:22AM Steve is playing more Dylan!(uploader) 2010-01-28 03:23:26
  • iPad의 동작모습을 보면 iPod Touch/iPhone과 맥북의 중간 형태이라고 생각됨. iPod Touch/iPhone보다 커졌는데 기능은 맥북에서 키보드가 빠지고 멀티터치가 들어갔다는 느낌?(uploader iPad me2photo) 2010-01-28 03:31:31

    me2photo

  • Apple은 이번에 단단히 결심한듯. iPod touch/iPhone의 화면이 작아 문제였고, 맥북을 쓰기엔 무게가 좀 많았던 문제를 인식하고, 킨들의 경쟁상대와 넷북 시장을 선점하려고 iPad를 출시하려는 듯 하다.(uploader) 2010-01-28 03:33:47
  • 정말 기대가 큰 만큼 실망을 한듯하다. Steve Jobs의 설명듣다 iPad의 기능을 보면 iPod Touch/iPhone의 크기를 늘린듯함.(uploader) 2010-01-28 03:38:17
  • iPad는 전자책 시장을 노린거라고 생각된건 나만 그런건가? iPod Touch나 iPhone의 화면이 작은 한계점때문에 전자책 넣기 힘든걸 iPad로 화면 늘려서 팔려는 전략인건가? 아 게임도있다.-_-;;(uploader) 2010-01-28 03:49:36
  • iPad는 화면을 크게한 전자책이다?! (New York Times를 띄운 화면)(uploader me2photo) 2010-01-28 03:52:04

    me2photo

  • 드디어 Steve Jobs께서 Amazon의 Kindle을 보여주며 전자책 시장 진출 선언을 하였습니다!. iBook이라는 appstore를 열었다군요!(uploader me2photo) 2010-01-28 03:5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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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pple의 iBooks 에서는 5개의 대형출판사와 손 잡고 전자책 시장에 뛰어들었다군요. 이제 지못미 아마존과 킨들 ;ㅁ;(uploader me2photo) 2010-01-28 03:56:48

    me2photo

  • 아버지와 애플 타블렛(iPad)출시전에 전자책에 대해 이야기 했는데 그 전자책 시장을 애플이 뛰어들었다는 전략을 아버지와 아들이 다 맞춤.(uploader) 2010-01-28 04:02:30
  • Steve Jobs가 왜 초반부에 넷북을 싸구려라고 부른 이유를 알게됨. iWork를 돌려서 넷북보다 퀄리티 높은 작업들을 할수 있다고 보여주군. 역시나 까는 것도 이유가 있음.(uploader me2photo) 2010-01-28 0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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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eve Jobs가 iBooks에서 고른 책을 보여준걸 보면 실제 책과 유사하게 UX를 만들었구나. 킨들의 미래가 암울할듯.(uploader me2photo) 2010-01-28 04: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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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생각엔 iPad는 맥북을 가지고 있어야 제대로 활용가치가 있을거다. 작업은 맥북, 들고다니며 자료보기는 iPad.(uploader me2photo) 2010-01-28 04: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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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Pad는 키보드 대신 멀티터치로 들고 돌아다니면서 여러가지 작업이 가능한 고급 타블렛, 고급 넷북이라 생각함.(uploader me2photo) 2010-01-28 04:17:16

    me2photo

  • iPad는 wifi만 되는 모델, Wifi+3G가 되는 모델 2가지로 판매한다는군요. 한국에는 wifi만 되는 모델만 올듯. KT의 Egg장사가 이제 탄력을 받을듯함.(uploader me2photo) 2010-01-28 04:22:09

    me2photo

  • 초반부에 넷북을 엄청 까고, 아마존 킨들 보여주며 iBooks의 장점을 보여준 애플은 넷북시장과 전자책 시장을 다 차지하겠다는 의도가 보임 (iPad의 가격생각하면 구입할 사람은 한정되어 있다. 고급형 넷북시장은 멸망이고 보급형만 살아남을 예측을 함)(uploader) 2010-01-28 04:30:17
  • iPad의 출현으로 뉴스에선 넷북시장과 전자책 시장의 혼돈이란 제목의 기사들이 즐비하게 나올듯함. 그런데 뚜껑은 열어봐야함.(uploader me2photo) 2010-01-28 04:32:31

    me2photo

  • Steve Jobs가 믿을 수 없는 가격으로 iPad를 출시했다는 말을 함. iPad is “our most advanced technology in a magical & revolutionary device at an unbelievable price.”(uploader me2photo) 2010-01-28 04:35:37

    me2photo

  • 이제 Steve Jobs의 iPad Keynote가 끝났습니다. Apple Tablet의 실체는 다양한 기능이 있는 iPod Touch/iPhone의 확장된 크기의 기계였습니다.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많이 하였습니다. 그냥 잘껄 후회중. 2010-01-28 04:38:27
  • 제생각엔 iPad는 킨들을 위협할것 같습니다만, 넷북을 대체한다는 건 무리라고 생각하며, iPod Touch/iPhone같은 성공을 벌이기는 힘들듯 합니다.
    iPad 발표 한줄 감상: 킨들 팀 회식하겄네 by 유안 에 남긴 글 2010-01-28 04:55:15
  • 이번, Apple의 iPad의 발표로 뉴욕에 계신 지도교수님과 오후에 있을 화상회의의 주제가 iPad로 바뀔듯 함. 이러다 졸업논문은 못쓰는거 아냐? @.@(Apple iPad Tablet MID 애플 아이패드 타블렛 유비쿼터스 손안의컴퓨터) 2010-01-28 05:28:52
  • MS MVP이신 아크몬드님께서 윈도우 7 무작정 따라하기라는 책을 쓰셨습니다. 책 쓰신것을 축하드립니다!(친구소개 아크몬드 저자 윈도우7 windows 7 archmond MS Microsoft MVP) 2010-01-28 17:03:38
  • MS MVP이신 아크몬드님께서 윈도우 7책 내신다고 고생 많은걸로 알고 있는데, 이제 결실을 보셨군요. ㅎㅎ 구글 톡으로 이야기 하다 알았습니다.(uploader me2photo) 2010-01-28 17:08:33

    me2photo

  • 5호선 열차안, 아이폰으로 미투데이를 보고 있는 남성발견. 말걸어야할까? 현재 을지로4가역도착함(me2mobile 미친일까 미투데이) 2010-01-28 21:14:43
  • 지하철 5호선에서 우연히 만난 2사람중 한사람은 아이폰으로 한사람은 노키아폰으로 미투를 보고있음.(me2mobile) 2010-01-28 21:36:36

이 글은 DroidEgo님의 2010년 1월 28일미투데이 내용입니다.

프로젝트명 : 텍스트 큐브 게시판 플러그인 프로젝트

접근 방법

첫주에는 텍스트큐브가 어떻게 돌아가는 지 구조를 알아본다.

|회원 가입 폼을 추가. (팀블로그 권한 확장)

회원 가입 동의 화면을 추가. (약관 등)
회원관리 화면 추가
회원 관리자 기능을 기존 관리자에서 분리한다.
회원 열람/검색/권한 설정 화면 추가
회원 약식 통계 화면 추가
게시판 관리 화면 추가
카테고리 = 하위게시판
개인별 접근 권한 설정 기능을 추가한다.
업로드 파일 제한 기능 추가 (확장자,크기 등)
글 메달기 기능 추가
글 보기 화면 개선
글 네이게이션 확장 (작성자/조회수/작성일/첨부여부/추천수)
간이 투표 기능 추가
투표용 글 여부를 선택
투표 가능 기간 설정
투표 현황 보기


프로젝트 예상 결과
그리고 텍스트큐브의 구조와 자바스크립트의 많은 내용들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침놀님의 프로젝트에도 참가하는데 거기에 따른 시너지 효과도 있을 것입니다.

관련 경험/경력
PHP로 학과 홈페이지 작성 및 수정해 본 경험
홈페이지 유지 보수 해보고 웹서버 관리 해본 경험
텍스트큐브 설치 및 사용해본 경험
웹개발쪽에서 PHP와 JAVAscript로 사용하여 간단판 프로그램을 짜본 경험이 있습니다.
오픈아이디에 관심 많아서 http://www.studioego.info/openid/ OpenID예제를 따라해 본 경험도 있습니다.

프로젝트에 가능한 시간은?
1주일에 10시간 정도 가능.

해당 프로젝트를 선택하게 된 동기
테터캠프에 여러번 참가를 해보고 텍스트큐브를 사용을 해보면서 나도 텍스트큐브 개발에 참여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다고 실천에 옮기기로 하여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멘토에게 하고 싶은 말 (혹은 질문)
1. 여기에 참가하게 되면 텍스트큐브 개발자에 이름이 박히는 건가요?
2. Textcube를 제 계정(http://studioego.info/blog/)에 설치를 하였답니다 :)
3. 홍문관에서 있던 교육이야기가 WoC라서 놀라웠습니다
4. 꼭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글 쓰고 있는 시점인 2009년 1월 3일 오후 11시경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Blog API가 작동을 전혀 안하고 있다.

어떻게 알았나면 스프링노트에서 작성한 글을 Tistory에 올릴려고 했더니 BLOG API에 접근을 못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제 블로그에 미투데이 글이 배달 안되었다는 것에도 Blog API가 작동되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미투데이 글 배달 안되는 것이 미투데이 서버문제일까 하다 제 계정에 있는 블로그(설치형 TextCube)의 Blog API를 사용하여 글 배달 하니 되더군요.

1월 2일에 있던 티스토리 접속 불능 사건의 여파가 지금도 있는 듯 합니다.

Tistory의 Blog API서비스를 사용하지 못하는 사태


Tistory Blog API가 안되어서 Springnote에서 Blog로 보내는 기능이 정지된 상태.



요즘따라 티스토리 서비스가 불안정하니 걱정이 앞서군요. 그렇긴 해도 제 계정에 있는 곳으로 옮기기엔 용량이 별로 없어서 문제이고ㅠㅠ

빠른 시일 안에 정상적으로 작동하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1. Favicon of http://www.plengineer.com BlogIcon 2009.01.03 23:44

    저도 미투데이 글배달이 실패하더군요 ㅠㅠ
    혹시나 싶어서 미투데이에서 블로그 정보 수정으로 들어가니api를 읽을 수 없다고 뜨고..
    티스토리가 요즘 꽤 불안한 것 같아요..

    • Favicon of https://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09.01.03 23:48 신고

      그만큼 티스토리에 사람들이 몰리니 그런 것 아닐까요? 아님 정말 스팸트래픽만 많이 들어오는 걸까요?
      요즘따라 불안하긴 하네요. ㅠㅠ

  2. Favicon of http://moonseller.net BlogIcon 달을파는아이 2009.04.04 09:05

    거제부터 또 안써지기 시작하네요. 무슨 문제인건지...
    올려야할 글들이 많은데 말입니다.

이번에 NHN미투데이를 인수하였습니다.

미투데이 사장님이신 만박님의 블로그미투데이 2.0을 시작합니다.

미투데이 만드는 만박입니다.

2009년 1월, NHN이라는 터보 엔진을 장착한 새로운 모습으로 미투데이가 달리고자 합니다. 2008년 12월 19일 NHN이 미투데이 지분 100%를 인수하기로 결의됐음을 알립니다. 

(생략)

그리고 나선 여러 목소리를 가진 분들께서 미투데이의 NHN인수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ZDNet KoreaNHN, '미투데이' 인수로 모바일SNS 사업 강화
이데일리전직원 7명 미투데이 `22억 몸값` 받은 이유는
그만님미투데이, NHN으로 피인수되다
학주니님미투데이의 NHN 피인수 소식을 듣고서...
아이지님미투데이 vs 제로보드
마음으로 찍는 사진님NHN의 미투데이 인수에 대한 생각.
나무_fun네이버의 미투데이 인수로 인한 모바일SNS 시장 변화
강정훈닷컴NHN, 미투데이 인수
태우님 -  me2day.naver.com
BKLove미투데이 인수가 얻게된 거대한 사회적인 그래프

미투데이의 피인수에 대한 여러가지 의견들이 나오고 거기에 ReadWriteWeb에서는 NHN의 미투데이를 인수한 것을 가지고 지대한 관심을 보였다. 

무려 Naver를 운영하는 NHN을 한국의 Google로 미투데이를 한국의 Twitter로 매치시켜서 이야기를 한 것이다.

"Twitter of Korea" Acquired by "Google of Korea" for $2 Million

Web 2.0 Asia is reporting that Me2Day - a Korean microblogging service likened to Twitter - has been acquired by Naver - the most popular search portal in Korea - for 2.2 billion Korean Won, which equates to roughly $2 million US.

(생략)


이럴정도로 NHN의 미투데이 인수는 여러모로 벤처업계의 성공 사례(?)이나 네이버가 오픈(Open)이란 단어에 눈을 떠간다로 이해되거나 모바일 쪽으로도 관심을 가졌다? 등등 여러가지 생각들을 할 수 있다.

NHN의 미투데이인수건에 대해선 머리속에 충분히 정리를 한 후에 이야기를 나의 생각을 개진할 것이다.

미투데이(Me2Day)이란?

한글 Wikipedia의 내용입니다.

미투데이(영어: me2DAY, 줄여서 미투)는 플레이톡보다 조금 이른 시기에 클로징 베타 테스트를 시작한 마이크로 블로그서비스이다. 가입시 OpenID를 사용하였기 때문에 OPENID 계정이 필요하였지만 2008년 3월 8일부터 일반 가입이 허용되어 두 가지 방법 모두를 사용할 수 있다. 가입시에는 아이디와 비밀번호 외에 아무런 정보도 받지 않는다. 글은 한 번 올릴 때 최대 150자까지 쓸 수 있고, 글마다 태그를 달 수 있다. 일단 쓴 글은 글을 쓴 지 1분이 지나면 수정이나 삭제가 불가능한데, 이를 '낙장불입'이라고 한다.

기존 블로그와 달리 일상 생활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상황에 대해 형식을 따지지 않는 아주 짧은 글들이 주로 올라오고, 이런 글들에 대해 미투(metoo)를 눌러 동감함을 나타내거나 댓글을 추가함으로써 활발한 쌍방향 소통이 이루어진다.

일상 생활 속 소소한 일들을 통해 소통하므로 회원간 관계를 상당히 쉽게 맺으며, 이를 유지하기 위해 서로의 글에 댓글을 달고 미투를 눌러 동감을 나타내는 등 SNS 성격이 풍부한 서비스이다.

2008년 12월 22일 NHN은 (주)미투데이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ps. 미투데이 직원분들이신 박수만 사장님을 비롯한 미투데이 분들 축하드립니다. :) 드디어 안정적인 서비스를 기대를 할 수 있겠군요. 가끔씩 나오는 에러메시지는 이제 거의 보지 못하겠죠? ^^

행사명 : TatterCamp(태터캠프)
주최 : 태터네트워크재단(TNF)
후원 : 다음 DNA lab, 구글 코리아다음 티스토리팀
일시 : 12월 6일 토요일 13:40~18:10
장소 : Daum 홍대 UCC오피스 (홍익대학교 홍문관 14층)


다음커뮤니케이션 홍대사옥
주소 서울 마포구 상수동 72-1 홍문관 13~15F
설명 즐겁게 세상을 변화시키는 기업, Daum
상세보기


이번 제 6회 태터캠프에 늦게나마 참석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로서 4,5,6회 태터캠프에 참가 도장을 찍게 되었더군요.

이번에 태터캠프가 홍문관 14층에서 열린다고 해서 너무나 좋아라 했습니다.

예전 5회 태터캠프 끝나고 나서 gofeel님께서 홍대에서 할 예정이라는 소리를 하여서 설마 했다가 결국은 홍익대학교에서 개최를 하게 되었다는 소리에 만세를 외쳤습니다. 

그러나 날짜가 에러. 제가 다니는 홍익대학교라는 장소에서 행사를 해서 너무 좋아라 했다만 12월 6일은 교양 시험이 있었다는 엄청난 사실에 OTL

싸이버강좌 기말 고사 강의실 공지 

 기말 12월 6일 (토)  12월 7일 (일) 
9:00~10:00  영화학개론 동양문화사 
11:00~12:00 인간관계론  패션과 개성연출 
13:00~14:00 생물학  심리학의 이해 
15:00~16:00 조직과 리더쉽  협상론의 이해 
16:30~17:30 인터넷커뮤니케이션의 이해  생명공학의 이해 
18:00~19:00 컴퓨터입문 및 실습  고전음악의 이해 
19:30~20:30 언어의 이해  Fashion Art 

좌절

꿈도 희망도 없어. 태터캠프 갈수 있을까?

결국은 가긴 했습니다만, 너무 늦게 가서 죄송할 따름이었습니다.

가는날 도 장날이라서 원래는 학교에 2시 도착을 하려고 했다만, 지하철 사고로 인해여 예정시간보다 1시간 늦게 도착하는 일도 발생하였습니다.

학교에 4시 도착하여 30분동안 강의실에서 시험공부하다가 35분에 시험시작. 시험을 15분만에보고 10분기다리다 바로 나갔습니다. 

시험 끝나고 나선 태터캠프가 열리는 홍문관 14층으로 바로 달려갔지요.

홍문관 14층에 도착하니 이미 거의 다 끝나가는 분위기에 반갑게 맞이하는 Tistory 관계자 분들을 문앞에서 뵙고, 날뷁님도 만났습니다. 예전에 만난 사람들은 다 만난 것 같은 느낌?

CK님의 발표도중에 들어왔기 때문에 앞에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연결이 안되었다만 열심히 들으려고 했습니다.

CK님의 발표 

"이번에 오픈 웹아시아 행사를 해보면서 한국의 SNS를 소개해 달라는 말을 해서 Cyworld라는 말을 할수 없었습니다. 국내의 제대로 된 SNS를 보지 못하였습니다. 제가 모르는 것도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이런 말씀을 하셨지요.

관심사 기반의 소셜 네트워크에 대해서 말씀하면서 기존의 서비스와 연동 이런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마지막에는 韓·中·日기반으 소셜네트워크를 생각한다는 이야기도 하였습니다.

CK님의 발표가 끝나자 마자 겐도님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Google Textcube.com Labs 

Google Textcube.com에서의 실험적으로 준비하는 내용에 대해서 설명을 하였습니다.

목차

  1. Project Garnet - Textcube.com
  2. skin
  3. Data Portability
  4. Service Integration
1. Textcube.com 2.0 Garnet
Skin format & Engine을 T2Skin이라는 것으로 변경
Data format : TTML/Garnet
플러그인 컨셉변경 : Gadget + alpha
블로그 서비스
 - Social features
 - Intelligent Statistics
 - Additional Editor features
※ 예전 Tatter tools, Tistory, TextCube와 다르게 스킨포맷을 변경하였고, 데이터 포맷도 변경, 플러그인 컨셉도 위젯형태로 바꾸고, 통계추가, 에디터에 추가적인 특징을 하였다고 설명하시더군요.
sidebar에서 자기가 설정한 내용을 날라가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Data Schema를 변경시켰다고 하고, 로그인 할때 Session System을 사용 (HTTPS Protocol사용)등등 새로운 특징들을 활발하게 진행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Skin 
TC - 기능 구현의 제한
서비스 - 서비스 스킨과의 호환성, 서비스 독자 기능의 제한
디자이너 - 시스템 별로 스킨 제작
사용자 - 실수 = 사용불능
※ 예전 Tatter tool나 Textcube에서 스킨을 제작하려면 기능의 제한이 있고 스킨도 시스템 별로 제작하는 불편한도 있고, 스킨을 제작하다가 실수를 하면 사용을 못하게 되는 위험한 점이 있다고 발표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나온 것이 TTSkin 2.0 이라고 하더군요.

TTSkin 2.0
 - Strict HTML + custom CSS
 - 제약된 내용편집
 - 강제된 DOM Structure
 - CSS 위주의 디자인

그러나 비공개, TTSkin v1기반과 호환성 전혀 없음
실험중심으로 TTSkin 2.0을 만들고 있음
 - 서비스 시스템의 특성 분석
 - 사용자의 편의성 실험
 - 디자이너 대상 실험
결과로 TTSkin v2은 어떻게 될련지는 모르겠다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Daybreaker님과 이야기가 나오면서 회사 댕기는 공돌이 vs 학생인 공돌이 와의 디자인에 대한 논쟁(?) 도 있었답니다.

데이터를 쉽게 옮길 수 있도록 해야하는데 Textcube 2.0 Garnet에서는 데이터 이동, 구조에 대해서 어떤 활동을 펼쳤는지를 설명하셨습니다.

Data Portability
4GB보다 큰 데이터들 처리를 못함
Server timeout connection or reset
서비스 간 차이
TTXML자체 버그
Export/Import버그가 있음

이런 내용을 왜 생각을 하였나?
시스템 간 데이터 교환을 하기 위해서
me2day↔TatterTools

데이터 이전이 아닌 Push & Pop
 - Micromedia site : Wing

분산과 집중
 - 나의 글을 여러 곳으로
 - 각각에서 일어나는 활동을 한 곳으로

TTXML/Garnet
다른 서비스간 데이터 이동성 실혐
 - 서비스의 데이터 포맷 확장
대용량 Blog Data에 대한 고민
데이터 안정성
BlogAPI → getPost
 - Textcube와의 Mash up
Integrate with Google products
 - 구글의 서비스과 통합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함

제가 들었던 강의 내용이였고, 제대로 들은 강의는 겐도님의 강의밖에 없었더군요.

그리고 나서 기념사진을 찍었고, 기념 사진 찍고 나서는 바로 학교로 달려가서 기말고사 공부를 하였습니다 ㅠㅠ

끝나고 난 후에 기념품을 받았습니다^^ 다음 홍대사옥서 열린 제6회..

기념품은 구글 코리아 볼펜, 구글 담요, 구글 핸드폰 클리너, 구글 노트입니다.
다음사옥에서 구글 상품을 받은 흔치 않는 경험을 해보았습니다.

오늘 테터리안, 블로고스피어분들, 텍스트큐브, 니들웍스, 구글, 다음 티스토리 관계자분들 수고많으셨습니다.
늦게 참석을 해서 제대로 듣지는 않았지만, 예전에 뵈었던 분들을 뵈어서 반가웠습니다.

  1. Favicon of http://may.minicactus.com BlogIcon 작은인장 2008.12.07 09:31

    수고하셨어요.
    전 추워서 제꼈어요. ^^;

    • Favicon of http://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08.12.07 16:59

      시험만 아니였으면 제때 갔을텐데요 ㅠㅠ

2월달부터 시작한 연구실 생활은 나에게 시간을 어떻게 쓸지, 블로깅을 어떻게 할지, 그리고 대학원 갈때 어떻게 시간을 써야할지를 알게 되었다.

2007년도부터 시작한 학과 홈페이지 관리자 생활을 한후에 수업 들으면서 홈페이지 관리하고 PHP 4를 서버를 업그레이드 하면서 PHP 5로 바꾸면서 생긴 에러를 잡는데 미친듯이 여름방학을 바쳤고 여러가지 간단한 웹프로그래밍 하는데 삽질이란 삽질을 많이 해보았었다.
그리고 3학년 1,2학기를 학과 홈페이지 관리자 하면서 학과사무실 조교님들과 친하게 지내면서 업무분석에 대해서 빠삭하게 알아 버리고, 학과 수업듣고 미친듯이 과제를 하고, 집에도 못가고 모든것을 완수하려고 해서 월급으로 돈 받고(한달 15만원이라서 저축을 하였음) 다녔다.

그리고 2007년 12월 5일 지도교수님이신 모 교수님이 교수님 선배님이신 Steve Han 박사님을 불러 세미나 하는데에 질문을 많이 한 것때문에 눈에 찍히게 되었고 2008년 1월달에 모 교수님이 대학원 오라는 권유를 하신 후에 고민하다 2월달에 연구실(협업컴퓨팅연구실-Collaborative Computing Laboratory)에 들어가게 되었다.

연구실에 들어온 2월달부터 지금의 10월달까지, 신분은 학부생으로 있으면서 교수님 시키는 일 다하는 석사과정도 아니지만 여러 일들을 다 해가면서 어떻게 시간을 내는 것이 점점 어렵게 되었다.

연구하라는 것들을 바로바로 성과 내기 힘들고 시간은 너무나 빨리 지나가기 때문이다. 시간은 부족한데 나에게 게으름이 있는지 성과를 내는 것이 힘들었다. 그런지고 블로깅에 점차점차 소홀하게 되었다.

예전 7월말 초~8월달 내내 데스크탑으로 사용하던 노트북이 고장나면서 노트북에서 썼던 글들이 날라간 대 참사를 겪게 되었다.

노트북이 고장난 다음에 수리를 2번을 해서야 9월 초에 정상적으로 쓰게 되었다만 1달 내내 제대로 된 블로깅을 하지 못하였다. 제대로 된 블로깅 소홀한 핑계거리입니다. 데스크탑 대용으로 쓰던 노트북이 고장나면서 컴퓨터를 쓸 곳이 연구실밖에 없다만 연구실에서 블로깅 하기에는 눈치가 보여서 블로깅을 집에서 하였다만 계속 노트북이 말썽을 일으키니 블로깅을 제대로 할 수 없었다.

8월말에 다음 DevDay에 가고 9월 초에 Yahoo! 블로그 검색 간담회를 가고 등의 일들이 있었다만 2학기가 시작되면서 학부생 주제에 대학원생이 없다고 모 과목 조교를 하면서 격무에 시달리면서 블로깅 자체에 아주 소홀하게 되었다.

이러다 보니 10월달 초까지 와서도 블로깅할 시간을 내지 못하여서 나에게도 불만이 생겨버렸다.

블로깅을 못하다보니 미투데이에서나마 블로깅을 하고자하는 욕구때문에 계속 미투데이에 한 줄을 쓰고 블로깅을 하게 되는 일까지 일어났다.

이렇게 블로깅을 하다가 내 생각을 알릴 수도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알 수 없는 소통 부재의 상황에 빠지게 되었으니 나도 블로깅을 제대로 하기 힘든 것때문에 걱정이 된다.
  1. Favicon of http://flytgr.tistory.com BlogIcon 호랭이 2008.10.12 05:27

    ㅎㅎ 참으로 바쁘고도 다사다난한 시간들을 보내고 계시네요!!!
    벌써 10월도 중순!!!
    얼마 남지 않은 소중한 한 해 동안에는 조금은 더 편안하고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파이팅!!!

    • Favicon of http://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08.10.12 06:46

      어라 마소편집자님이신 호랑이님이 친히 답글을 남기시다니 +_+
      영광이옵니다. :)

    • Favicon of http://flytgr.tistory.com BlogIcon 호랭이 2008.10.12 07:02

      ^-^;;;

이번 제 5회 다음 DevDay에 RoR(ruby on Rails)를 이용하는 것으로 참여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오픈 API를 가지고 프로그래밍을 하려고 하니 Ruby에 대해서 공부를 하게 되면서 metaWeblog에 대해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metaWeblog란?
blogger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Dave Winer 에 의해 2002년도에 만들어진 블로그를 다루기 위한 interface API입니다.
The MetaWeblog API is an 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created by software developer Dave Winer that enables weblog entries to be written, edited, and deleted using web services.
- Wikipedia : metaWeblog

XML-RPC API들
  1. metaWeblog.newPost (blogid, username, password, struct, publish)  
  2. metaWeblog.editPost (postid, username, password, struct, publish)  
  3. metaWeblog.getPost (postid, username, password)  
  4. metaWeblog.newMediaObject (blogid, username, password, struct)  
  5. metaWeblog.getCategories (blogid, username, password)  
  6. metaWeblog.getRecentPosts (blogid, username, password, numberOfPosts) 
metaWeblog API를 가지고 블로그을 쓸수 있고 볼수 있고 수정을 할수 있다고 하는 SPEC입니다.
위의 API를 적용하여 프로그램을 만든 것이 Windows Live writer등이 있습니다.

위의 API를 가지고 Ruby로 tistory에 글을 올려 보게 하였습니다.
여기서는 BlogAPI가 필요합니다. BlogAPI에 대한 것은 [기타설정] BlogAPI 를 활용해봅시다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관리자 메뉴에서 BlogAPI사용여부를 통해서 외부에서도 글을 쓸수있다.



티스토리 블로그 관리자 페이지에서 'BlogAPI 세팅주소' 와 ' BlogAPI Blog ID'를 얻을 수 있다.
티스토리에서 BlogAPI를 사용할 떄에 인자값으로 주는 username, password, blogid는 아래와 같이 사용하면 됩니다.
  1. username은 티스토리 관리자로 로그인할 때 사용하는 이메일 주소
  2. password는 티스토리 관리자로 로그인할 때 사용하는 비밀번호
  3. blogid는 ' BlogAPI Blog ID'
metaWeblog.newPost (blogid, username, password, struct, publish) 메소드를 이용해서 티스토리에 글을 올릴 수 있습니다.
newPost()에서 인자값으로 주는 것에 대한 설명입니다.
  1. blogid는 'BlogAPI Blog ID'
  2. username은 티스토리 관리자로 로그인할 때 사용하는 이메일 주소
  3. password는 티스토리 관리자로 로그인할 때 사용하는 비밀번호
  4. struct는 새로운 포스트를 작성할때의 구조체
  5. publish는 글을 작성할때 공개인지, 비공개인지를 확인해주는 인자값 (true, false)
metaWeblog.newPost()를 이용하여 ruby로 글을 올리는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아래는 ruby code입니다.
require "xmlrpc/client"
api_address = '[자신의 BlogAPI 세팅 주소]'

server = XMLRPC::Client.new2(api_address)
post = {
"title" => "Ruby를 이용하여 Tistory에 글쓰기",
"categories"=> ["컴퓨터"],
"description" => "Ruby를 이용하여 Tistory에 글 쓰고 있습니다.<br/>
MetaWeblog라는 API를 가지고 Tistory에 글을 쓰고 올리니깐 재미가 있군요<br/>
이번에 제 5회 다음 DevDay에 신청을 한다고 Ruby를 가지고 Test를 하고 있습니다.<br/>
여성쿼터제가 있다는데 여성분 모아서 갈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아이디어가 시급 ㅠㅠ<br/>
Tistory를 활용한 API등을 생각을 하다 Flickr API를 사용할까 Daum API를 사용할까 고민중 @.@
<br/>2008.8.8<br/>
- Written by StudioEgo (성대현)",
}
server.call('metaWeblog.newPost','[BlogAPI ID]', '티스토리 로그인 메일주소','티스토리 로그인 비밀번호', post, true)

여기서 struct로 이용하는 post는 글을 올릴때 사용합니다.
title는 포스트에 넣을 제목
categories는 포스트에 넣을 카테고리, 본인이 만든 카테고리의 이름을 넣으면 됨. 없는 카테고리 쓰면 분류없음으로 나옵니다.
description 은 포스트에 넣을 본문입니다.

티스토리서 제공하는 metaWeblog API를 이용하여 Ruby 코드를 넣어보니 글 올라가는 것에 신기했지요.
그러나 비밀번호를 직접 넣어야 하는 것에 약간은 보안의 위험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누가 패킷스니핑하여 티스토리 로그인 메일주소와 티스토리 로그인 비밀번호를 알아 내서 주인 몰래 글을 지우고등의 일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지요.
이글루스에서는 비밀번호를 직접 넣지 않고 보안에 신경을 쓴 듯 API Key를 제공하여 암호 대신 사용하더군요.

Tistory관계자분게서는 암호를 직접 넣는 것 대신에 API Key를 사용하여 넣는 것이 보안에 좋을 듯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metaWeblog로 사용하는 Windows Live Writer도 암호를 넣는 문제때문에 갑자기 쓰기가 껄끄러워지더군요.


Referrence
MetaWeblog API specification

ps. Ruby를 이용하여 블로그도 만들어보고 별에 별 기능들을 사용해보니, ruby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모르고도 가독성이 좋아서 금방 배울 수 있어서 좋더군요. 제 5회 다음 DevDay에 붙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이번에 바뀐 플러그인 관리에 대해 글을 적습니다.
예전 티스토리 플로그인은 테터툴스 플러그인과 호환이 되었고 (그렇다고 테터툴스 플러그인을 Tistory에 설치는 못하였음) 이번에 바뀐 플러그인에 대해서는 바뀐 것이 없는 듯 합니다. UI만 바뀌었지 내용은 안바꿨음.

예전 플러그인 관리

이번에 새로바뀐 플러그인은 바뀐 부분은 없으나 텍스트큐브 플러그인과는 어떻게 나아갈지가 궁금하다.

이번에 새로 바뀐 플러그인 관리


예전 플러그인 관리을 쓰다가 새로 바뀐 플러그인 관리를 보니 UI하나는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든다.

저는 이번에 티스토리 2008 베타테스터입니다.

이번에 여러가지 글들을 Windows Live Writter를 쓰는 대신에 새로 나온 티스토리 에디터를 써서 포스팅을 했습니다.

아래 목록은 티스토리 베타테스터로 되고 나서 티스토리 에디터로 쓴 포스트들입니다.

대체적으로 제가 자주 쓰는 Windows Live Writter와 흡사하다고 느낄정도로 티스토리의 에디터들이 아주 친근하게 쓸수 있더군요. 거기에 창이 예전보다 넓어져서 너

무 좋다고 할까요?

주로 Firefox에서 쓰다 보니 티스토리 에디터를 Firefox에서 쓰게 되었습니다. (Windows나 Linux 둘다 쓰게 됨)

Windows에서 부팅하여 Internet Explorer 7에서 글을 쓸때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 같이 느껴지는데, Firefox 3에서는 약간의 버그 같은 것들이 나오더군요.

티스토리 에디터를 쓰다가 글의 분류를 선택하려고 하면 아래와 같은 캡쳐화면과 같이 분류 전체보기가 안되는 버그가 있더군요.

글의 분류를 선택하기 전 화면

글의 분류를 선택하려고 하면 다 안보여지는 문제가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ㅠㅠ

글의 분류를 선택하기 후 화면. 전체 보기가 안되는 버그가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태그 추천 기능도 에디터창에 가려져서  태그 추천 보기가 제대로 보여주지 않는 버그가 있습니다.

태그를 선택하는 화면. 태그 추천 보기가 제대로 보여주지 않는 버그가 있음을 알 수 있다.


티스토리 에디터를 보다보니, 예전의 답답한 화면때문에 Windows Live Writter를 쓰다가 이제는 오프라인에서 작업할때만 Live Writter를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잘 만들었다. 온라인에서 잘 만들어진 블로그 에디터는 티스토리 오프라인은 Windows Live Writter라고 말할 정도로이다.

이것이 제가 애용하는 Windows Live Writter입니다. 이제는 오프라인에서 글 쓸때만


사이드바에 네이버 스마트 에디터를 벤치마킹하고, 전체적인 기능은 Windows Live Writter를 벤치마킹한 티스토리 에디터는 정말 마음에 든다.

근데 Firefox 3에서 나오는 버그를 해결해주시면 티스토리 더욱더 사랑할 것입니다 :)


  1. Favicon of http://nopdin.tistory.com BlogIcon NoPD 2008.07.10 10:24

    파폭에서 더 신경쓰고 테스트를 했을텐데,
    조금 의외의 기능에서 오류가 발생했네요... ^^;;
    그나저나... 태그 예제의 2MB 또라이가 압권입니다 ㅋ

    • Favicon of http://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08.07.12 07:52

      저도 Firefox에서 더더욱 신경썼을것인데도 불구하고 저런 버그가 있어서 당황스러웠지요. 지금은 버그가 다 고쳐졌더군요. 버그는 당연히 날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티스토리측에서 안정적으로 계속 있던것을 수정하는 것이 아니라 새롭게 에디터만드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운 작업이고 모든 웹브라우져에 호환되게 만들어야 하니깐요.
      단순히 '이명박'대통령 성함을 태그에 넣을려다가 2MB또라이가 나올줄은 몰랐어요.ㅎㅎ

  2. Favicon of http://www.daegul.com BlogIcon 데굴대굴 2008.07.10 10:56

    저도 개편된 에디터가 Windows Live Writer와 너무 비슷해서... '이거 안쓰던 사람들이 접하면 혼란하겠는걸?'이란 생각을 했습니다. ^^

    • Favicon of http://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08.07.12 07:52

      저도 그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ㅎㅎ

본래 경기도 성남서 태어났지만, 집안 어르신들이 경북 김천출신이라서 사투리를 지금도 가지고 있다.그리하여 현재까지 사투리를 가지고 있기때문에 생활에서의 장벽도 꽤 있는 편이다.

어릴때, 친척들이 있는 대구에 가면 내 또래들은 대구사투리를 쓰기 떄문에 나는 놀림감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왜 놀림감을 받았나면, 나는 김천 사투리를 쓰기 때문이였지요.
대구 사투리같은 경우는 "그랬어예, 이랬어예, 저랬어예" 등의 "~예" 식으로 말하는데 저는 "~예"에 익숙하지 않고 "~여"식으로 말하니깐 어설프게 말한다고 많이 놀렸죠.
김천사투리 같은 경우는 지역적으로 충청도와 인접하여서 경상도지방에서도 사투리가 특이하지요. 상주, 김천, 구미 사람들이 구사하는 말이라고 하면 됩니다. 충청도와 인접해서인지 끝에 "~해여", "~아니라여" 등의 어미에 "~여"가 많이 붙습니다. 충청도사투리에서 "~했시유"라고 말하는 것이 소백산맥 넘어 경상도 상주, 김천, 구미쪽에서는 "~했어여"식으로 변하면서 말합니다.
질문도 대답도 "~여"로 끝나고 "어데 가여?" "자 가여" "공부해여" 등 평소에 이런 식으로 말하니 문제가 일어날수밖에 없습니다. 저런 말투는 남녀노소 모두 다 쓰기 때문에 반말이라고 듣지는 않습니다.
김천, 상주, 구미사람 아닌 일반사람들이 나이 어린 사람이 나이 많은 사람에게 "~여"라는 말을 하면 다들 반말 하는 것 같이 느껴질 것입니다. 반대로 나이 많은 사람이 나이 어린 사람에게도 "~여"라는 말을 하면 다들 공손하게 하는 것 같이 느껴집니다. 학창시절때 항상 저 말투때문에 얼마나 고생을 했었는지^^

~여 말투의 생활을 하다보니 수많은 일화들이 많다지만, 머릿속에 각인되어 있는 일들을 말해봅니다.
고등학교때 영어선생님에게 지적을 하자 저는 "저는 안했어여" 이런 말을 썼다가, 선생님께서 반말쓴다고 노발대발 거리고 교실에서 나가라고 했던 적이 있습니다. 서울사람인 영어선생님께서 제 말을 듣고서는 자기한테 반말을 쓴다고 성질이 나셨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고등학교 친구들이 제 말을 듣고선 다들 "지방 방송을 듣는 것 같다"라는 말까지 했습니다. ㅎㅎ

대학교 들어가서도 저의 말투때문에 선배님들이 저한테 버릇이 없다는 인상을 많이 준다는 이야기도 합니다. 그런 것들은 어쩔수가 없지요. 서울 태생도 아닌데다 서울말을 집에서 제대로 배우질 않았고, 김천 친척집에서 가서 많이 놀고, 집안 사람들이 다 김천 출신이니 서울말하는것이 정말 어설프죠.

사투리를 쓰다보니 의사소통이 웬간큼 잘 안되는 것을 피부로 많이 느끼는 편입니다. 같은 경상도라도 경남 사투리와 경북 사투리가 약간씩 달라서 경남사람과 경북사람이 만나서 이야기 하면 억양 차이로 서로 답답하다고 느끼는데 하물며 서울말을 쓰라고 하면 더욱더 억양 없는 말에 답답해할 것입니다.

이런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해결해주는 것은 글, 인터넷등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의사소통(意思疏通)이라는 것은 서로의 생각을 말이나 글로 남들에게 표현하기 위해서 있습니다. 의사소통이라는 것은 인간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이나 뜻을 서로 전달하는 것을 말하죠.의사소통은 맨 처음에는 말로서, 점차 인간의 지능이 발달함에 따라 그림으로 그려서 표현하다, 그림을 글자로 만들어서 표현하다, 점차 글자가 책으로, 신문으로, 여러가지의 수단으로 발전을 합니다. 그리고 기술의 발전에 의해서 전자통신을 통해서도 의사소통을 합니다.

팀 존 버너스리(영어: Timothy John Berners-Lee 1955년 6월 8일 ~ )는 1989년 월드 와이드 웹의 하이퍼텍스트 시스템을 고안하여 개발해낸 사람이다.

전자통신에서 Timothy John Berners-Lee가 1989년 World Wide Web의 Hypertext System을 고안하고 개발한 이후로 인터넷이라는 공간에서도 의사소통을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이라는 것을 통해서 의사소통 방식들이 엄청나게 많이 지기 시작합니다. 사람들의 만남이 시간, 공간의 제약을 뛰어넘어서도 만남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이메일을 통해 바로바로 의사소통이 가능해지고, 게시판의 글을 올려서 바로 확인하는 여러가지 비동기적인 의사소통방식이 생겨났습니다. 그리고 직접 만나야만 하는 동기적인 의사소통 방법이 아니라도 인터넷을 이용하여 화상회의같은 직접 만나지 않고도 동기적인 의사소통 방식이 가능해지기 시작합니다.

인터넷이라는 획기적인 의사소통 방식의 증가는 지식과 정보의 확대, 재생산 등등의 의사소통 발전까지 확대됩니다.

경상도 사투리를 쓰게 되어도, 서울말을 쓰게 되어도, 전라도, 강원도, 충청도, 심지어 제주도 사투리를 쓰는 사람들이 인터넷에서 서로 의견을 주고 받는 것을 보면 의사소통이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저는 의사소통이라는 것이 사회에서 제일로 중요하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의사소통에 관한 것들에 관심을 많이 가지며, 좋아하는 것들을 보면 SNS, 블로그, 소셜 컴퓨팅, 협업시스템쪽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공인 컴퓨터공학을 살려서 의사소통을 하게 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것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의사소통을 하게 되는 소프트웨어들을 보자면 SNS, 블로그, 소셜 컴퓨팅, 협업시스템등이 있습니다. 제의 관심분야를 보면 다 의사소통을 한다는 가정하에서 만들어가는 시스템입니다.

의사소통이 없다면 이런 SNS, 블로그, 소셜 컴퓨팅, 협업시스템등은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면 당연히 회사, 기업, 학교같은 곳들이 필요 있을리가 없겠죠. 인류의 발전은 의사소통을 통해 이루어졌기 때문에 의사소통이란 중요합니다. 만약 의사소통이 없었다면 인류의 발전은 아주 더디게 발전했다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모로 의사소통이라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의 개발로 서로 의사소통하는 소프트웨어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터넷이 없었다면 의사소통하는 데에 힘있는 사람들에게만 의사소통이 되는 사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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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회 태터캠프 발표 정리입니다.
TATTER CAMP

이번에 제 5회 테터캠프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했습니다.



행사명 : TatterCamp(태터캠프)
주최 : 태터네트워크재단(TNF)
후원 : 태터앤컴퍼니, 다음 커뮤니케이션
일시 : 7월 5일 토요일 13:30~18:00
장소 : 다음 커뮤니케이션 3F (주차 X, 후문으로 입실) 지도


태터캠프 행사 시간표
신정규 교주님의 소개 - Integration
Session #1. 이동하 : Textcube Intelligence Service - 데이터, 기술, 사람
Session #2. 권만진 : 설치형 blog와 SNS
Session #3. 김지홍 : TAS (Tistory Anti Spam)
휴식시간
Session #4. 신선영 : Tistory 2008
Session #5. 안규성 : Project Tatter Tools & blog
마무리

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신정규 교주님 : Integration

태터네트워크재단의 리더인 신정규 교주님의 발표입니다.

교주님께서는 말씀하시길
태터툴즈 공개 이후 TNC 설립, TNF 발현, 티스토리 공개 등 그동안 태터툴즈 프로젝트가 걸어온 길을 아래와 같이 발표를 하였습니다.
1. 꿈 - 가능성의 재료
통합(Intergration)
2. 시작 - 현실로의 투영
3. 발현 - 가능성을 증폭하는 요소
4. 변화 - 미래의 입구
라는 식으로 걸어온 길을 발표를 하였습니다.

발표는 약간 길게 끌어서만 문제이지 핵심은 위의 내용입니다.

변화 : 미래의 입구Canon | Canon DIGITAL IXUS 750 | Multi-Segment | 1/60sec | f2.8 | 0EV | 7.7mm | No Flash | 2008:07:05 14:55:02

발표를 하시는 중인 신정규님


마지막에 갑자기 쌩뚱맞은 질문(?)을 해주셨더군요.
여러분은 성선설과 성악설 중 어떤 쪽을 믿으십니까?

성선설을 강요를 하더군요 ^^ 프로젝트가 성선설을 기초로 하였기 때문이라고 하시더군요.

발표 마지막에 그간 태터툴즈 프로젝트가 발전해 온 과정을 보여주면서 발표는 끝났습니다.
Tatter tools가 발전해온 과정을 보여주는 도표Canon | Canon DIGITAL IXUS 750 | Multi-Segment | 1/30sec | f4.9 | 0EV | 23.1mm | No Flash | 2008:07:05 15:00:42

Tatter tools가 발전해온 과정을 보여주는 도표

위의 그림은 Tatter tools가 발전해온 과정을 보여준 도표입니다.
이번 제 5회 태터캠프에서 찍은 사진들을 방출합니다.
제 5회 태터캠프에서 찍은 사진들 (1)
제 5회 태터캠프에서 찍은 사진들 (2)
제 5회 태터캠프 뒷풀이 사진


TATTER CAMP

이번에 제 5회 테터캠프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했습니다.



행사명 : TatterCamp(태터캠프)
주최 : 태터네트워크재단(TNF)
후원 : 태터앤컴퍼니, 다음 커뮤니케이션
일시 : 7월 5일 토요일 13:30~18:00
장소 : 다음 커뮤니케이션 3F (주차 X, 후문으로 입실) 지도

예전 제 4회 태터캠프에 간 이후로 이번 제 5회 태터캠프에 참가했습니다.
다음 커뮤니케이션 3층까지 가는데에는 시간이 많이 걸리지는 않았는데 출발을 늦게한지라 자원봉사자 신청했는데 약간 예정보다 늦게 도착하였답니다.

도착 하고 나서 셋팅하고 사람들 등록을 하는 것을 했습니다.

아래는 간간히 찍은 사진들입니다. :)
여기서는 TNC에 놀러간 후에 뒷풀이에 간 사진들을 올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DIGITAL IXUS 750 | Multi-Segment | 1/25sec | f2.8 | 0EV | 7.7mm | No Flash | 2008:07:05 18:5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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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 5회 태터캠프에서 찍은 사진들을 방출합니다.
제 5회 태터캠프에서 찍은 사진들 (1)
제 5회 태터캠프에서 찍은 사진들 (2)
제 5회 태터캠프 뒷풀이 사진들


TATTER CAMP

이번에 제 5회 테터캠프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했습니다.



행사명 : TatterCamp(태터캠프)
주최 : 태터네트워크재단(TNF)
후원 : 태터앤컴퍼니, 다음 커뮤니케이션
일시 : 7월 5일 토요일 13:30~18:00
장소 : 다음 커뮤니케이션 3F (주차 X, 후문으로 입실) 지도

예전 제 4회 태터캠프에 간 이후로 이번 제 5회 태터캠프에 참가했습니다.
다음 커뮤니케이션 3층까지 가는데에는 시간이 많이 걸리지는 않았는데 출발을 늦게한지라 자원봉사자 신청했는데 약간 예정보다 늦게 도착하였답니다.

도착 하고 나서 셋팅하고 사람들 등록을 하는 것을 했습니다.

아래는 간간히 찍은 사진들입니다. :)
Session #4, Session #5, 종료되기 전까지 찍은 사진들을 올립니다.
태터캠프 행사 시간표
신정규 교주님의 소개 - Integration
Session #1. 이동하 : Textcube Intelligence Service - 데이터, 기술, 사람
Session #2. 권만진 : 설치형 blog와 SNS
Session #3. 김지홍 : TAS (Tistory Anti Spam)
휴식시간
Session #4. 신선영 : Tistory 2008
Session #5. 안규성 : Project Tatter Tools & blog
마무리

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DIGITAL IXUS 750 | Multi-Segment | 1/13sec | f4.5 | 0EV | 18.776mm | No Flash | 2008:07:05 17: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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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 5회 태터캠프에서 찍은 사진들을 방출합니다.
제 5회 태터캠프에서 찍은 사진들 (1)
제 5회 태터캠프에서 찍은 사진들 (2)
제 5회 태터캠프 뒷풀이 사진들


TATTER CAMP

이번에 제 5회 테터캠프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했습니다.



행사명 : TatterCamp(태터캠프)
주최 : 태터네트워크재단(TNF)
후원 : 태터앤컴퍼니, 다음 커뮤니케이션
일시 : 7월 5일 토요일 13:30~18:00
장소 : 다음 커뮤니케이션 3F (주차 X, 후문으로 입실) 지도

예전 제 4회 태터캠프에 간 이후로 이번 제 5회 태터캠프에 참가했습니다.
다음 커뮤니케이션 3층까지 가는데에는 시간이 많이 걸리지는 않았는데 출발을 늦게한지라 자원봉사자 신청했는데 약간 예정보다 늦게 도착하였답니다.

도착 하고 나서 셋팅하고 사람들 등록을 하는 것을 했습니다.

아래는 간간히 찍은 사진들입니다. :)
여기서는 시작전 준비부터 중간 휴식시간 전까지 찍은 사진들을 올립니다.
태터캠프 행사 시간표
신정규 교주님의 소개 - Integration
Session #1. 이동하 : Textcube Intelligence Service - 데이터, 기술, 사람
Session #2. 권만진 : 설치형 blog와 SNS
Session #3. 김지홍 : TAS (Tistory Anti Spam)
휴식시간
Session #4. 신선영 : Tistory 2008
Session #5. 안규성 : Project Tatter Tools & blog
마무리

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DIGITAL IXUS 750 | Multi-Segment | 1/50sec | f2.8 | 0EV | 7.7mm | No Flash | 2008:07:05 13: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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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adiostar.textcube.com BlogIcon 라디오스타 2008.07.06 23:42

    안녕하세요 두번째 발표를 했던 권만진입니다 :)
    그런데...

    ㅠㅠㅠ 제 안티이신겁니까......ㄷㄷㄷ;;;
    ㅠㅠㅠㅠㅠ 저도 따로 포토타임 가질껄 그랬어요 ㅋㅋㅋㅋ

    ㅠㅠㅠ

    • Favicon of http://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08.07.06 23:58

      헉 ㅠㅠ
      죄송합니다. 디카가 좋은 것이 아니라서 ㅠㅠ
      다음에는 DSLR로 찍겠습니다.ㅠㅠ

  2. Favicon of http://radiostar.textcube.com BlogIcon 라디오스타 2008.07.07 00:08

    ㅋㅋㅋㅋㅋ 아니에요 ㅋㅋㅋ 괜찮습니다 장난이였어요 :)

    • Favicon of http://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08.07.07 00:25

      MIRiyA님이 찍으신 사진도 보세요 :) http://blog.daum.net/miriya/15048522

이 글은 미국드라마인 Heroes를 다룬 내용이 아님을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WILEY사에서 나온 Web관련된 영웅들을 소개하는 책 시리즈인 Heroes Series(Online Marketing, Web2.0, Blogging)를 사보게 되었습니다. 보니깐 흥미있는 내용을 가지고 관련 업계 사람들의 인터뷰를 하는 내용이더군요.
아래는 오픈마루 스튜디오에서 만든 Rolling List를 이용해서 제가 구매한 Heroes Series를 보여주었습니다.
사진 출처는 Amazon.com입니다.^^


기말고사 기간전인 6월 초에 교보문고 광화문점 서양서적코너에서 WILEY사에서 나온 Heroes Series중 Web 2.0 Heroes: Interviews with 20 Web 2.0 Influencers란 책을 발견했습니다.
책을 읽다보니 재미가 있는것이였더군요. 책이 원서임에도 술술 읽히는 경험도 이번에 처음해보았구요..
아마 관심이 있는 내용이니깐 빨리 빠져들었겠지요? ^^

원서로 보게 되니깐 다른 사람들보다 빨리 웹관련 정보들을 빨리 습득하게 되는 기회가 되고 영어 해독이 약간이나마 빨라지는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빨리 못보니깐 번역서 나올때서야 다 볼듯합니다.

BLOGGING Heroes 상세보기
Banks, Michael A. 지음 | 펴냄

ONLINE Marketing Heroes 상세보기
Miller, Michael 지음 | Wiley 펴냄

이번 방학동안에는 위의 3개의 원서들인 Blogging Heroes: Interviews with 30 of the World's Top Bloggers, Web 2.0 Heroes: Interviews with 20 Web 2.0 Influencers, Online Marketing Heroes: Interviews with 25 Successful Online Marketing Gurus 를 다 보는 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위의 책들 보는데 또  WILEY사에서 재미있는 책을 또 냈더군요. Bill Gates가 은퇴한 후의 Microsoft사에서 어떻게 계획을 세웠는지를 쓴 Microsoft 2.0: How Microsoft Plans to Stay Relevant in the Post-Gates Era 를 6월 23일 교보문고에서 원서로 샀습니다.-_-;;)


ps. 에이콘 출판사 블로그에서 WILEY사에서 나온 BLOGGING Heroes의 번역판인 『블로그 히어로즈』가 출판된다고 합니다.

이것이 에이콘 출판사에서 나온다는 BLOGGING Heroes의 번역판인 『블로그 히어로즈』!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그 히어로즈
부제: 파워 블로거 30인이 말하는 블로그 마케팅 성공 전략

마이클 A. 뱅크스 지음 | 최윤석 옮김 | 2008년 7월 3일 출간예정
432쪽 | 20,000원 | ISBN 9788960770478 | acornLoft 시리즈
특별부록: 한국의 파워 블로거를 만나다 (기고: 임원기 기자)

원서 보다가 번역서 나오기 전에 다 읽을 수 있을지도 궁금하군요 ㅎㅎ
블로그 히어로즈

에이콘출판사에서 "Blogging Heroes: Interviews with 30 of the World's Top Bloggers"를 번역하여 출간하는 블로그 히어로즈

Blogging Heroes: Interviews with 30 of the World's Top Bloggers

WILEY사에서 나온 Blogging Heroes: Interviews with 30 of the World's Top Bloggers

이번에 나오는 Blogging Heroes: Interviews with 30 of the World's Top Bloggers의 번역판인 『블로그 히어로즈』의 번역에 정말 기대가 큽니다. 어떻게 번역이 될지, 내가 이해했던 부분이 어떻게 번역되었는지가 궁금하더군요. (그 많은 양의원서는 시간 쪼개가며 읽는다만 언제 다 보지? -_-;;)

ps2. 에이콘출판사에서는 Blogging Heroes이외의 다른 Heroes 시리즈 번역할 생각은 없나요? ^^

2008년 3월 16일 일요일
센트럴시티 5,6층에서 블로그 컨퍼런스가 열림.
블로그컨퍼런스에서 점심을 제공하여서 점심식사를 찍었습니다.
그런데 양이 적어서 더 먹고 싶었... (ㅠㅠ)
도시락 1개 더 먹고 싶다고 말하고 싶었으나 이미지상 참았습니다. (저 몸집에 비해 엄청 많이 먹습니다.)

예전 2007년 12월 15일 한국모질라커뮤니티연말모임 에서 받았던 Tistory 초대권으로 이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TISTORY 초대장Canon | Canon DIGITAL IXUS 750 | Multi-Segment | 1/50sec | f2.8 | 0EV | 7.7mm | No Flash | 2007:12:15 23:12:18

2007년 12월 15일 토요일 민들레영토 홍대점에서 열린 한국 모질라 커뮤니티 연말모임때 받은 Tistory초대권. 받고나서 바로 찍음


초대권으로 블로그를 개설할때, 초대권 뒷면에 이런 글이 있었군요.
지금 TISTORY 블로그를 개설하면 크리스탈 도장이!
  •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하셔서 아래의 인증 번호를 입력하시고 여러분의 티스토리를 만들어보세요!
  • 지금 티스토리를 개설하시면 추첨을 통해 총 300분께 내 티스토리 블로그 주소가 새겨진 특별한 도장을 제작해 드립니다.

설마하면서 Tistory 블로그를 생성을 했습니다.
예전에 쓰던 Egloos블로그를 계속 쓸려다가 Tistory에 예전 블로그도 있어서 만들까 말까 하다가 고민을 했습니다. 고민하다 그냥 초대권 쓰고 블로그를 옮기자고 해서 Egloos에서 Tistory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오늘 메일을 확인했는데 믿을수 없는 광경이 일어난것입니다.
"티스토리 재발견 이벤트"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TISTORY 운영자 입니다.

티스토리의 재발견 이벤트에 참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당첨이 되신 것을 축하드리며, 경품 배송에 대한 안내를 드립니다.
Tistory초대장을 받은지 2주후에야 만들었는데도 이렇게 크리스탈 도장을 받게 되니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요즘 IT업체에서 계속 경품받고 다니니까, 집에서 "컴퓨터폐인이 VIP고객이구나!" 하면서 혀를 내두르차더군요.(전공이 컴퓨터공학인데 컴퓨터 앞에 있을수  OTL)

크리스털 책도장NIKON | E3100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26/100sec | f2.8 | 0EV | 5.8mm | ISO-100 | No Flash | 2007:10:01 10:51:08

이것이 바로 Tistory에서 주는 크리스털 책도장이구나~


Tistory에서 주는 크리스털 책도장을 받으니까 기분이 좋네요. 300명안에 뽑혔다니 ㅎㅎ
앞으로 도장 잘쓰겠습니다.
  1. Favicon of http://ani2life.egloos.com BlogIcon A2 2008.02.15 09:50

    저는 아직도 개설을 못했다는 OTL
    블로그 두개를 운영할 자신이 없어요 ㅠㅠ

    • Raz 2008.02.15 20:18

      후후~ -_-ㅋ
      그럼 초대장 넘겨주셔도 됩니다만~

    • Favicon of http://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08.02.16 21:36

      A2 // 저는 우선 만들어보자는 주의로 모든 서비스나 설치형블로그를 다 써봤는데 주로 쓰는 곳은 이글루스나 티스토리 2개밖에 없더군요 ㅋ

    • Favicon of http://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08.02.16 21:37

      Raz // 초대권같은 경우는 메일주소를 알려주시면 보내드립니다. 단 스팸문제로 비밀글로 메일주소를 올려주세요 :)

  2. 2008.02.17 00:56

    비밀댓글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FUJIFILM | FinePix F40fd | Normal program | Multi-Segment | 1/58sec | f2.8 | +0.33EV | 8mm | ISO-1600 | No Flash | 2008:02:12 19:35:01

떡이떡이님(조선일보 기자)님이 찍으신 강연회 사진입니다. 이 때 각각 자기소개를 하고 있었습니다. (저도 이 사진에 있습니다 :D)

(사진출처 : 떡이떡이님(조선일보 서명덕 기자님) - 블로깅 잘하는 팁 - 1시간짜리 명승은님 강연 )

2008년 2월 12일 화요일,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http://www.ringblog.net)를 운영하시는 명승은 님의 강의가 어제 한국 MS에서 있었습니다.
학교에서 공부를 하다 행사장까지 지하철 2호선 타고 서울 반바퀴를 돌아 1시간만에 도착했습니다. 홍대입구역에서 삼성역까지는 제법 멀더군요. (집에서 행사장까지는 30분정도면 도착)
일시 : 2008년 2월 12일 화요일 오후 6시 45분 (도시락제공)
장소 : 한국마이크로소프트(포스코빌딩 서관 5층) Potential Room
대상 : IT 개발자/엔지니어 직종만 참석가능 합니다

제목 : 파워블로거가 되는 법
  - 아이스브레이크
  - 파워블로거가 되는 법 (강사 : 명승은, 닉네임: 그만, 블로그: http://www.ringblog.net)
 - Hero
블로그 소개
  - Hero 블로그에 참여하기
  - Hero 블로거 혜택
도시락을 제공한다고 해서 밥 준다고 좋아라 하고 갔건만 가볍게 김밥을 주시더군요. (저나 쏭군님이나 도시락에 낚였다는 소리를 하더군요.

맨 처음에는 MS사의 새로운 제품인 Visual Studio 2008, SQL Server 2008, Windows Server 2008에 대해 홍보를 하면서 Heros블로그를 홍보를 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참가하신 분들의 자기 소개를 하였습니다. 역시나 여기서 IT 개발자/엔지니어 직종만 참석가능 합니다 라는 글귀때문에 IT개발자나 엔지니어 직종분들만 오셨더군요.
저같은 IT학과 대학생들은 안와서 후덜덜했습니다.

자기소개를 하는데 '내가 IT에 입문하게 된 계기'를 발표하게 되는데 저만 대학생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다들 게임을 좋아해서, 병역특례로, 컴퓨터쪽에 관심이 있어서 IT에 입문한 직장인들만 있었구요. 주위를 보면서 유명하신 분들은 다 오신듯한 느낌이 들었을려나? 그때 예전에 뵈었던 쏭군님도 뵈어서 반가웠습니다.
제가 자기소개를 하는데에서
저는 컴퓨터공학과 학생인 성대현입니다. IT에 입문하게 된 계기는 GW-Basic을 배우면서 재미를 느끼게 되었고, 초등학교 3학년때 Netscape로 인터넷을 하면서 이게 내 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MS사에 처음 왔는데 여기 좋네요. MS사 정품은 Windows밖에 써보지 않았는데 (옆에서 우와~) 노트북 샀을때 나온 정품입니다. (끄덕끄덕) 소개는 이만 마치겠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인터넷 하면 벌써 나이 나오네 라는 소리를 들으면서 직장인이 아니라서 어떤 수준으로 강연을 할지가 궁금했습니다. 직장인들 대상으로 하는 줄 알고 얼마나 겁을 먹었는지 ㅎ

파워블로 하는 법을 소개하고 있는 명승은 야후코리아 차장님의 강연을 듣는데 나도 저렇게 따라하면 되겠구나를 알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는 내용이 쉽더라군요. 개발자나 엔지니어가 아닌 분들도 들었다면 괜찮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MS사에서는 개발자/엔지니어에게 이번에 나올 Visual Studio 2008, SQL Server 2008, Windows Server 2008에 대해 홍보하는 차원으로 행사를 진행해서 개발자/엔지니어만 오게 한 것 같더군요)

아래는 떡이떡이님이 녹음하신 내용입니다.

'엔지니어를 위한 파워블로거가 되는 법' 강연 / 2008년 2월 12일 오후 6시 한국MS 5층 / 강연 전체를 생중계합니다. 블로깅 원론이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출처 : http://www.podics.com/channel/channel_item_view.php?ci_id=59836 )
이번에 발표한 내용은 초보 블로거를 위한 강연를 클릭하면 강의 발표자료가 있습니다.
강의 발표자료는 초보 블로거를 위한 강연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명승은님께서 발표한 것은 Enjoy your blogging - Blog Tips 란 주제로 발표하셨습니다.
파워블로그들의 특징은
  • Steadily (꾸준히)
  • Responsibly (책임감을 갖고)
  • Specially (전문가적 식견으로)
  • Smartly (능동적으로 활발하게)
  • Uniquely (독창적인 소재를 발굴해)
  • Enjouying (즐거운 마음으로)
이라고 하더군요. 반성할 내용들이 한둘이 아니더군요. -_-;; 저는 여기에 낄수가 없다는 것을 느끼더군요.
글쓰기의 ABCDE라는 것도 있답니다.
Attractive (재미와 감동)
Brief (문장을 짧고 간결하게)
Correct (바른 문장 쓰기는 기본)
Dignified (글 자체에 신뢰성을 확보할. 바른 표현, 정확한 통계, 사실이나 인용구를 동원)
Easy (쉽게 써라)

글을 쓸때 ~~ 10계명, ~~ A-Z 이런식으로 정리해주는것이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저도 저런 노력을 하지 않았는데 저렇게 해야겠군요.
이런 정리하는 것들을 하기 위해서는 그만큼 많은 것들을 생각해보아야 한다는 이야기지요.

이번 강연을 들으면서 블로깅을 하는데에는 꾸준함이 필수라는 것을 느끼고, 아직도 저는 체험이 부족한 어린 학생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블로그를 통해서 간접경험을 하게 되지만 저도 그런 간접경험을 통해서 많은 것을 알게 됩니다. 양질의 글을 올리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블로깅을 꾸준히 하여 파워블로거가 될거라 노력하겠습니다.

명승은님의 명강인 초보 블로거를 위한 강연이 끝나니 한국MS사에서 진행하는 Hero블로그라는 팀블로그를 홍보를 했습니다. (MS사에서 노린 것은 입소문 마케팅이였나?)
이런 명강을 주최하신 MS사에 감사함을 느끼면서 다음에도 이런 강연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후기는 여기까지입니다.
MS사에서 주최하는 개발자/엔지니어를 위한 파워블로거 되는 법 행사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ONOFFMIX에서 이런 행사가 있다는 것을 알고 신청을 했는데, 막상 신청하고 나서 보니 MS사에서 주최하는 거군요.
Microsoft의 Hero 공식 블로그 런칭과 함께 파워 블로거가 되는 법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작은 교육의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교육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시 : 2008년 2월 12일 화요일 오후 6시 45분 (도시락제공)
장소 : 한국마이크로소프트(포스코빌딩 서관 5층) Potential Room
대상 : IT 개발자/엔지니어 직종만 참석가능 합니다

제목 : 파워블로거가 되는 법
  - 아이스브레이크
  - 파워블로거가 되는 법 (강사 : 명승은, 닉네임: 그만, 블로그: http://www.ringblog.net)
  - Hero
블로그 소개
  - Hero 블로그에 참여하기
  - Hero 블로거 혜택
 
Windows Server 2008, SQL Server 2008, Visual Studio 2008에 관심이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리겠습니다. 행사를 통해 다양한 소식과 혜택을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거기에 IT 개발자/엔지니어 직종만 참석 가능하다고 했는데, 저는 유관학과인 컴퓨터공학과 학생이니까 갈 수가 있겠죠???

그리고 Visual Studio 2008을 구해서 깔았는데 이제 많이 써봐야 할 것같은데, 여기가면 Visual Studio 2008에 대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네요.

ps. 태우님처럼 나도 파워블로거가 되고 싶어요 ;ㅁ;
이번에 이글루스 블로그(http://sungdh86.egloos.com)에서 티스토리로 넘어왔습니다.

tistory계정이 있었음에도 또 만들게 되었네요. 뭔가 새로 시작하고 싶은 욕망으로 닉네임도 Ego君에서 StudioEgo로 바꾸었습니다.
이글루스가 SK란 회사로 넘어간것에 실망하고, 이오공감서비스에 실망을 하고 등등의 일을 겪고, 거의 3년동안 이글루스 서비스를 써왔다만 이글루스 UI보다 티스토리의 UI와 서비스에 마음에 들어서 옮겼습니다.

블로그를 네이버→이글루스→티스토리로 옮기게 되군요.
제가 처음 블로그(Blog)란 말을 알게 되었던 때가 고등학교 3학년때 8월경(2004년 8월)이었습니다. 홍익대학교 수시 1학기 정보컴퓨터공학부에 붙어서 컴퓨터가 운명인가를 고민하다가 서점에서 김중태님의 저서인 "나는 블로그가 좋다"(revu에서의 소개, 강컴링크, Me2Day에서의 소개)란 책을 보고 나서 블로그라는 것을 만들고, 직접 웹호스팅회사에서 계정생성해서 직접 블로그 운영해보고(도메인은 제가 용돈 받은 시절이라 살려는 생각하지 않았음), 만 18세가 넘은 2004년 12월 15일날 이글루스 블로그를 써본 기억이 나네요.

티스토리블로그를 새로 만들면서 예전 생각이 새록새록났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때 쓰던 네이버, 고3말에 가입을 하고 싶어도 만 18세가 넘지 않아서 12월 15일날에서야 가입했던 이글루스나, 지금은 사라진 계정에서 쓰던 글들이 생각 나네요. 고3말에 할짓이 없어 블로그 만들면서 Linux를 처음 접하고 삽질했던 기억등등^^

이제 블로그를 만들면서 새로 시작을 해볼렵니다. 이글루스Me2day글들만 올릴 계획입니다.

ps. StudioEgo라는 닉네임이 파랜드택틱스를 만든 분이 세운 게임회사이름인 Studio e·go과 동일하네요. 예전에도 이 회사를 알긴 했어도 의도되지 않게 닉이 게임회사랑 중복이 되군요.
  1. Favicon of http://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09.01.03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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