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Mozilla 재단(Mozilla Japan)의 에반젤리스트(Evangelist)인 Tomoya Asai(Dynamis)님이 발표한 "Progressive Mobile Web Apps" 슬라이드 입니다.



Progressive Mobile Web Apps




2015년 4월 21일,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AWS Summit Seoul 2015"가 열렸습니다. 

참석은 안했지만, 어떤 내용인가 확인하고 구글링 하다보니 흥미로운 주제로 된 발표가 많더군요.


현재, AWS에 관심이 많고, AWS기술 문서 및 AWS도입 사례 및 문제 해결 방안에 대한 내용을 습득하다보니 이번 4월 21일에 열린 AWS Summit Seoul 2015의 발표세션중 2015년 6월 6일까지 공개된 슬라이드들을 모으고 정리하였습니다.



트랙1 AWS 신규 서비스 및 솔루션 

AWS 최신 서비스 살펴보기 - Aurora, Lambda, EFS, Machine Learning, ECS


국내 사례로 본 클라우드 운영 최적화 - 모니터링, 자동화, 빌링


AWS 클라우드를 활용한 빅데이터 및 실시간 스트리밍 분석


국민내비 김기사, AWS 하이브리드 환경 구축사례


모바일 및 IoT 환경을 위한 AWS 클라우드 플랫폼의 진화


AWS와 컴볼트가 함께하는 데이터 보안 및 관리 자동화


AWS와 연계하는 레드햇 오픈 하이브리드 아키텍처


EBS성능 향상 및 EC2 비용 최적화 기법


트랙 2 AWS 소개 및 활용 사례 

AWS 소개 - 컴퓨팅(EC2), 데이터베이스(RDS, Redshift), 스토리지(S3, EBS)


CloudFront와 Route53기반 콘텐츠 배포 전략


엔터프라이즈에서의 하이브리드 환경 전략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도입 및 고려사항 - 메가마트 사례


AWS를 통한 클라우드 보안 이해하기


보안을 통한 AWS에서의 신뢰성 강화


데이터 중심 클라우드 전략과 하이브리드 솔루션


AWS이용사례 - SM엔터테인먼트 및 셰이커미디어 사례를 중심으로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1동 | 코엑스
도움말 Daum 지도

예전에 있던 곳에서는 거의 건드릴수 없던 Cloud Computing(클라우드 컴퓨팅)관련 기술을 요즘 보고 있다.

SI업으로 파견근무를 하다보니 갑님 회사들이 회사 정보를 중요하게 여기는 것도 있고, 정보 통제를 위하여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을 할수가 없다만...

지금은 서비스를 만들다 보니, 확장성 있게 저렴한 비용으로 서비스를 어떻게 제공할까 등의 고려를 하다,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에 대하여 기술 조사중이다.

아래는  2015년 5월 29일에 공개된 윤석찬님의 "AWS와 함께 확장성 높은 천만 사용자 웹 서비스 만들기" 슬라이드

AWS와 함께 확장성 높은 천만 사용자 웹 서비스 만들기


AWS Activate Seminar에서 윤석찬 AWS 테크에반젤리스트께서 발표한 "AWS와 함께 확장성 높은 천만 사용자 웹 서비스 만들기 (모바일 앱을 위한 백엔드)" 입니다




​​


웹은 플랫폼이다!(Web is the Platform!)
Reference: "Web of Technologies" [Web of Thingsを実現する技術/Web of Things를 실현하는 기술]
http://t.co/Qb8x514Ufv #html5j_a

Google Developers에서 제공하는


Github에 제장된 소스코드 https://github.com/google/WebFundamentals

2011년도말 슬라이드이지만 아직도 Spring Framework3를 사용하는 곳이 많으므로 아직도 볼만한 자바 웹개발 시작하기 슬라이드 모음

(현재 2013년 12월경에 Spring Framework 4.0이 나왔지만 아직 4.0대로 완전히 넘어가지 않았고 3.0과 비슷한 점이 많으니 3.0쪽을 많이 보면 됨. 2.0에서 3.0으로 넘어갈때 @(annotation)으로 바뀌면서 완전 바뀌고 3.0에서 4.0으로 넘어갈때엔 xml를 가급적 피하고 java단에서 처리하려는 느낌이 많이 듦)


2014년 11월 9일 일요일

이 날은 Mozilla Foundation(모질라 재단)의 Firefox(파이어폭스) 출시 10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2004년 11월 9일에 출시되어 현재까지 주요한 웹 브라우저로 등극한 Firefox의 출시 10주년을 축하합니다!


Firefox 10th Anniversary!

Happy 10th Birthday, Firefox!


참고로 2014년 11월10일 현재 Firefox는 33.0.3버전까지 나온 상태입니다.



아래는 2009년도에 Firefox 3를 사용할때, 일본 모질라재단의 캐릭터인 foxkeh의 테마를 입힌 모습


관련 트윗, 사진, 글



웹(WWW, World Wide Web)의 아버지인 팀 버너스리경[卿](Sir. Tim Berners-Lee)의 TED강연 동영상 모음


The next web[차세대 웹] (TED2009)

The year open data went worldwide[오픈데이터가 세계에 퍼진 해] (TED2010)

A Magna Carta for the web[웹의 마그나카르타(대헌장,大憲章)] (TED2014)


ps. 여담으로 Sir. Tim Berners-Lee가 월드와이드웹(World Wide Web)을 유럽 CERN연구소에서 고안한지 이제 25주년이되었으니, 웹의 나이가 25살이군요. 

응답하라 반응형웹

개발자를 위한 반응형 웹 세미나 슬라이드 모음

1. 반응형 웹이란?

2. 디자인 경량화

3. Bootstrap

4. AngularJS

2014년 10월 28일

HTML5 is a W3C Recommendation(HTML5는 W3C 권고이다)

http://www.w3.org/blog/news/archives/4167

HTML5 권고안(HTML5, W3C Recommendation) http://www.w3.org/TR/2014/REC-html5-20141028/




요약정리

W3C(World Wide Web Consortium)의 HTML 워킹그룹(HTML Working Group)에서 2014년 10월 28일자로 HTML5 권고안을 내놓았습니다

HTML5의 표준이 2014년 10월 28일자로 완성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번 사양은 HTML(Hypertext Markup Language, 하이퍼텍스트 마크업 언어)의 5번째 주요 개정안이며, 웹페이지와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 포맷이며, 오픈 웹 플랫폼의 주춧돌이라고 하군요

HTML5에서는 웹 브라우저에서 자체적으로 동영상, 음악, 게임, 시각적 이미지 렌더링 하는 것 및 벡터그래픽, 수학, 동아시아문자에 대한 주석(후리가나등) 리치어플리케이션의 접근성을 가능할수 있는 특징을 가진다고 합니다


HTML권고안 발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3C블로그의 HTML5 is a W3C Recommendation http://www.w3.org/blog/news/archives/4167 와 HTML Recommendation의 상세 내용은 http://www.w3.org/TR/2014/REC-html5-20141028/ 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ML5라는 용어와 초안을 2008년도부터 보았다만, 초안이 협의되고, 기술의 발전으로 드디어 2014년도 10월 28일자로 HTML5의 표준이 완성되었습니다.


HTML5 표준 환영힙니다!

[Hello world 오픈세미나]spring upgrade


스프링 어플리케이션의 문제해결사례와 안티패턴



Mozilla의 웹 브라우저 Firefox32 버전이 2014년 9월 2일자로 출시되었다고 합니다.

아래 화면은 Firefox 31에서 32로 업그레이드 하는 장면입니다.


Firefox Version 32.0, first offered to Release channel users on September 2, 2014 https://www.mozilla.org/en-US/firefox/32.0/releasenotes/


아래는 Firefox 32로 업그레이드 후의 인증화면입니다.



Firefox OS소개 슬라이드

아래 슬라이드는 모질라 재팬(Mozilla Japan)의 에반젤리스트인 Tomoya Asai(@dynamitter)님이 Firefox OS에 대하여 정리한 슬라이드.


요즘 유행하는 IoT(Internet of Things)을 확장하여 Web of Things에 대하여 설명하고, Firefox OS의 동작, Firefox OS탑재 폰에 대하여 설명을 합니다.




ps. 슬라이드에서 나온바와 같이

Webが超重要!(Web이 엄청 중요!)

Web is the Platform 

Webを進化させよう!(Web을 진화시키자! 또는 Web을 발전시키자!)


Web기술은 앞으로 임베디드까지 확장될거는 전망을 슬라이드에서 표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웹 기술은 어디까지 발전될까요? 현재, 출판, 게임, 모바일 운영체제까지 들어갔으니 어디까지 갈지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1. Favicon of https://anunmankm.tistory.com BlogIcon 버크하우스 2014.08.19 16:33 신고

    Initializing

"웹 서비스 개발 철저공략" 책의 내맘대로 평가 및 정리



웹 서비스 개발 철저공략

저자
카츠마 료 지음
출판사
비제이퍼블릭 | 2014-04-09 출간
카테고리
컴퓨터/IT
책소개
린 스타트업 사고방식 가치 있는 서비스를 어떻게 빨리 출시할 것...
가격비교

일본 원서 이름: Webサービス開発徹底攻略 (WEB+DB PRESS plus)    

勝間 亮 (著), 石田 忠司 (著), 杉谷 保幸 (著), 江口 滋 (著), 上谷 隆宏 (著), 青木 俊介 (著), 久保 達彦 (著), 池邉 智洋 (著), 谷口 公一 (著), 田淵 純一 (著), 伊野 友紀 (著), 西岡 拓人 (著), 吉田 俊明 (著), 古旗 雅史 (著), 木野瀬 友人 (著), かなだ まさかつ (著), 牧本 慎平 (著), 成田 一生 (著), 舘野 祐一 (著), 濱崎 健吾 (著), 鈴木 慎之介 (著), 齊藤 宏多 (著), WEB+DB PRESS編集部 (編集)



출판사의 "웹 서비스 개발 철저 공략" 책 소개 링크 http://bjpublic.tistory.com/191


"웹 서비스 개발 철저공략" 책의 내맘대로 평가 및 정리


내맘대로 평가

이 책은 일본사람들이 주로 사용하는 웹서비스인 "쿡패드(クックパッド)", "니코니코동화(ニコニコ動画)", "pixiv", "라이브도어(ライブドア, 이후 Naver Japan 이였다 현재는 Line Cooperation), 2ch에서 개발 및 운영을 하다 생긴 문제나 해결방법 등을 흥미롭게 작성했습니다.

웹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사용하는 회사의 인프라스트럭쳐(Infrastructure), 서버, 웹 기술등의 핵심 내용을 짚어나가며 개발 및 운영하다 생긴 문제 및 이슈, 조직 구축 및 운영 및 그리고 시스템 향상을 어떻게 꽤하는지, 모바일 유행에 따라 서비스가 변화에 어떻게 대응했는지 등을 보여줍니다.


이 책에서는 애자일(Agile) 개발 방법론 이야기를 서론에 두고, 일본에서 유명한 웹 서비스들이 어떤식으로 애자일을 적용하여 서비스의 문제점을 개선하여 시스템을 향상시켰는지에 대한 초점을 맞춰서 서술하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기술뿐만 아니라 조직 운영에 대해서도 소개를 하여 개발을 하는데에 협업이 중요하다는 것도 보여줍니다.

(뭐 개발이 혼자서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사람들이 모여서 개발하니깐 협업 중요함)


이 책에서 특이한 사항으로는 제가 모르는 라이브러리(오픈소스 라이브러리이든 상용 라이브러리이든)가 너무 많다는 것이다. 역시 "세상은 넓고 라이브러리는 넘쳐다더라"란 생각을 했습니다.

책에 나오는 라이브러리들을 보면 Perl, Ruby on Rails, PHP쪽 라이브러리가 많이 나오던데, 일본에서는 한국과 다르게 Ruby on Rails, Perl, PHP를 주로 쓰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다.


이 책이 좋은 점은 바다 건너 이웃나라인 일본에서 어떻게 웹서비스를 운영하고 개선 향상시키는지에 대한 귀중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다는 점?


책에 나오는 내용들을 보면 Slideshare등 슬라이드 공유 사이트에서 얼핏 보거나 컨퍼런스 영상에서 들었던 내용들이 나오긴 한데, 이 내용들을 책으로 기술하다보니 정리가 잘 된 느낌이 든다.

만약에, 대형 웹 서비스를 접하고, 운영해본다면 어떻게 운영하겠다는 가이드라인(Guideline)을 제시해주는거라 보면 된다.


책의 단점이라면, 내용이 옛 기술이다보니 완벽하게 이해하는 것보단 어떻게 해결했다 정도 가이드 정도로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웹 서비스의 구축 및 운영 방향제시를 해주는 귀중한 정보를 출판한 것이라 흐름을 관심있게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단순 SI(System integration)업을 하는 사람이라 보니 웹서비스들은 어떻게 구축되는지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네요.

SI(System integration)업 특성상, 고객의 필요로 인해 발주받은 내용을 토대로 시스템을 구축을 해주지만, 이후의 운영은 SM(System Management)업 또는 현행부서에서 하다보니 운영에 대한 지식이 거의 전무한데다, 시스템 구축도 주먹구구식 납기일에 맞춰 납기를 하다보니 기술이 딱히 좋은 것도 아니고 -_-;;

SI(System integration)업을 하는 본인으로서는 웹서비스들이 어떻게 구축되고 운영하여 돌아가는지에 대한 지식을 어느정도 알려주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SI업 추세가 웹+모바일이기때문에 웹 서비스 구축에 대하여 관심있게 봐야하기때문에 이 책을 꼭 봐야한다고 생각한다고 보는 1인.


여담으로 책을 보다 느끼는 것인데, 일본의 스타트업(startup)기업에서 웹서비스를 처음부터 만들고 대형 웹서비스를 운영하기까지 어떤 과정을 경험했더라는 경험담을 책으로 정리하여 출판하니, 부럽다 정도?

자세한 기술정보를 잡지와 책으로 냈다는 것 자체가 자부심이 있다는 것 같단 생각을 해봄.

일본사람들이 문서화 하는 걸 중요하게 여기는 문화 및 장인정신의 때문에, 일본 업체들의 서비스 문제 및 개선사항에 대한 내용을 일본 잡지나 책에 내놓는 생각을 한다. 그러나 한국에선 이런 서비스 문제 및 개선사항에 대한 내용을 잡지나 책에 낼 수 있을까?

일단 책이라는 것도 수요가 있어야 출판하는것일텐데, 일본은 그래도 수요가 있으니 책을 내겠다만, 한국에선 수요가 한정되어 있다보니 책을 낼수 있을까란 생각을 해본다.


ps. 한국의 대형 포털 2개 업체 중 하나인 NHN에서 "Hello World"(http://helloworld.naver.com/)라는 블로그를 통해서 기술 내용을 소개하고 있고, 다음(Daum)에선 DNA개발자네트워크(http://dna.daum.net/)라는 사이트에서 기술 내용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ps2. 책을 보다보니 운영체제(Operating System)과 네트워크(Network),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DBMS, DataBase Management System)에 대한 지식이 너무 얇음을 느꼈고, 컴퓨터공학과에서 배웠던 위의 내용을 다시 보고 기본기를 쌓을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책에서 인상깊은 구절을 적은 내용 정리

린스타트업에 대한 소개

린스타트업에 대한 소개는 아래의 글에 정리를 함.

2014/07/03 - [독서(讀書)] - 린 스타트업(lean startup) 정리



일본에서 유명한 요리 제조 알려주는 웹서비스인 쿡패드

쿡패드는 일본 최대의 요리법 공유 사이트인 동시에 Ruby on Rails로 구축된 일본 최대의 웹 서비스이기도 하다. (생략) 200밀리초 이내에 사용자에게 응답하는 인프라부터, 대규모 서비스임에도 불구하고 단시간에 많은 서비스를 출시할 수 있는 개발 기반, 철저한 사용자 중심 서비스 개발, 효율적인 스마트폰 개발, 울타리를 넘어선 팀 구축 등 모두 놓쳐선 안 될 것들이다.

"DevOps 자체는 Dev와 Ops관계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지만, 그 내용을 비약해 생각해보면 엔지니어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입장이나 전문성이 다른 멤버 간 협력을 위한 연습을 이야기한다고 할 수 있다."

"쿡패드는 엔지니어 수도 늘었고 기술 기반도 향상돼서 수많은 새 기능과 새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었다. 그렇다고 효율적인 서비스 개발의 모든 장벽이 제거된 것은 아니다. 개발 속도는, 단순히 개인의 기술력이나 툴 문제가 아닌, 조직 차원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다."


니코니코 동화(ニコニコ動画)

사용자가 동영상 위에 쉽게 댓글을 달 수 있는 서비스 '니코니코 동영상'은 매일같이 애용되고 있는 일본의 웹서비스중 하나다. 2006년에 서비스를 출시한 후 7년 동안 폭발적으로 증가한 사용자 수, 우수한 가용성, 독특한 커뮤니티, 기술력 등 내세울 자랑거리는 많지만, 서비스 출시 당시에는 많은 장애물이 있었다.

애자일 개발 방식과 니코니코 개발

  • 프로세스나 툴보다 사람 간의 상호작용을 중시한다
  • 포괄적인 문서보다 동작하는 소프트웨어를 중시한다
  • 계획상의 협상보다 고객과의 협력을 중시한다
  • 계획을 따르기보다 변화에 대응하는 것을 중시한다


소프트웨어 장인 기질

 장인(匠人)기질 : 장인 사회에 존재하는 특유의 기질. 자신의 기술에 자신이 있고, 완고하지만 근면하고 정직한 성질 - 일본 『코우지엔 5판』(1998, 2004)

職人気質: 職人社会に特有の気質。自分の技術に自信を持ち、頑固だが実直であるというような性質。 - 日本 「広辞苑」(1998, 2004)

장인 기질을 지닌 엔지니어는 자신의 경험이나 주변에서 얻은 정보를 사용해서, 짧은 기간에 실현 가능한 문제 해결법을, DRY원칙(Don't Repeat Yourself)이나 KISS 원칙(Keep It Simple and Small)을 사용해서 빠르게 결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발하고, 평가(테스트)한다.

개발해보고 실패해보고 실패하면, 그것을 버리고 다른 방법(평가)으로 도전해본다. 얼핏 시간 낭비로 보일 수 있지만, 실패한 경험은 나중에 유익한 경험으로 선용할 수 있다.

이런 식의 개발 방식은 심플하고 변화에 강하기 때문에 요구 변화에 비교적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


pixiv

pixiv는 사용자가 그림을 등록하고 그림과 관련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SNS이다. pixiv서비스 출시부터 주목을 받았고, 사용자 수가 점점 증가해서 결국 서비스를 확장해야했다. 제한된 리소스를 사용해서 나날이 증가하는 트래픽을 제어하기 위해 사용했던 튜닝이나 스케일업/아웃 방법 등 현장에서 일했던 엔지니어들의 노하우를 공개.


"그로부터 5년이 지나 정신을 차려보니 일러스트레이터가 아닌 프로그래머가 돼있었다."

"그림을 하나의 장소에 모아 플랫폼을 만들고 싶다는 열정에 사로잡혀 매일 개발에 몰두한 결과 탄생한 것이 바로 pixiv이다."

시작 당시의 pixiv는 매우 작은 시스템으로 운영됐지만, 사용자 경향이나 의견을 반영해가면서 개발을 통해 사용자 요구를 지원하는 형식으로 많은 기능을 추가했다. 겨로가적으로 대규모 서비스로 발전했다. 튜닝이나 기능 확장 면에서도 많은 고민을 통해 기술 축적을 이루었으며, 낮은 비용으로 서비스 안정화를 도모했다.


라이브도어(Livedoor→Naver Japan→ 현재는 Line Cooperation) 시스템 구축 노하우

라이브도어(Livedoor)는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를 주로 사용해서 확장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일본 유수의 포털 사이트다.


"새로운 기술을 빠르게 적용하는 것은 엔지니어로서 중요한 임무지만, 한편 오래됐더라도 안정되게 시스템을 운영해 가면서 사업적 요소를 늘려가는 것도 중요한 일이라 생각한다."

"현재 사이트 규모가 작더라도, 몇 주 후 또는 몇 달 후에는 대규모 사이트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사이트가 많을 것이다."


Yahoo! Japan 메일

PC용으로 개발되서 플래시UI를 가지고 있는 2008년도 당시의 Yahoo!메일(코드명: Hikari)을 살펴보고, 지금까지 진행 중인 개발 뒷단의 숨겨진 이야기를 소개함.

"소프트웨어 고속화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실측 시간에 기반해야 한다'는 것이다. "

"이렇게 하면 빨라지는 게 아닐까? 이 계산은 의미가 없어 하고 추측만 하지 말고, 해당 코드 처리에 걸리는 시간을 꼭 실측해 보도록 하자. 의외로 1/1000초밖에 걸리치 않는 부분을 고속화하려고 고생하는 경우도 있고, 그 옆에 아무 생각 없이 쓴 코드 한 줄이 몇 초씩 프로그램을 지연시키는 경우도 있다."

"소프트웨어 개발에 있어서 고속화 기법은 누군가에겐 지루할 수 있지만, 쾌적하게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개발자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중요하다"


2ch 전송량 줄이기

'2채널'(http://2ch.net)이란 니시무라 씨가 운영하고 있는 일본 최대 규모 커뮤니티 사이트(BBS)(공식적으로 '거대 게시판 집팝')이다.

"현재 광대역 시대가 도래했다고 하지만, 대역 부족은 언제나 고민거리로 이후로도 대역이 콘텐츠를 쫓아갈 수 없는 상태가 계속되리라 생각한다. 막대한 대역 사용료로 날마다 고민하고 있는 사이트 운영자들은 도입을 꼭 검토해보기 바란다."

편집부: "곤란할 때는 전문가를 화나게 화면 되는 거군요.(웃음)"

카나타: "(기술자 중에는) 승부욕이 강한 사람이 많으니까요.(웃음)"



ps. 니코니코(ニコニコ)란 한국어의 '싱글벙글'과 비슷한 의미로, 웃는 모습을 나타내는 일본어라고 하는군요. 새롭게 안 사실.

ps2. 일본 대형 웹서비스 업체의 사례를 보고 들으니, 나도 대형 웹서비스를 구축 및 운영해보고 싶단 생각이 든다. 단순 SI업무만 하다보니 계속 정체되는 느낌이랄까? 뜻과 목표는 높은데, SI업 특성상 단순 서비스 구축에만 신경쓰기 때문에 그런지 쓰던 기술만 계속 쓰는 느낌이 든다. 책을 보고 자극 받아서 계속 발전하고 싶다.

ps3. 나름 책을 읽고 정리하였으니, 책을 읽고 느낀 점을 마구잡이로 쓴거라 책을 다시 읽고 정리해야겠음.

일본 모질라재단의 에반젤리스트이신 dynamis (でゅなみす@もじら) @dynamitter 님이 작성하신 슬라이드 "Fox Trot"

Firefox의 역사와 Firefox OS를 소개하는 슬라이드입니다. (일본어,日本語,Japanese 로 작성됨.)


Firefox의 역사와 Firefox OS 기능 및 탑재 모델에 대한 소개를 하고 있음.


출처: dynamis (でゅなみす@もじら) @dynamitter 님 트위터



  1. Favicon of https://rhapsodyinbluwo0o.tistory.com BlogIcon 퍼렁까마귀 2014.06.18 13:12 신고

    위트 있는 이름이군요 ㅇㅅㅇ

  2. Favicon of https://solarhalfbreed.tistory.com BlogIcon ludensk 2014.06.25 10:34 신고

    내용은 안보이고 폭스케만 보여요;; 완전 귀엽죠ㅋ


어거스타 에이다 킹, 러브레이스 백작부인(Augusta Ada King, Countess of Lovelace)의 탄생 197주년. Ada Lovelace는 12월 10일 생일입니다.


저의 생일날 - 12월 10일


12월 10일은 영국 시인의 딸이며, 최초의 프로그래머, 그리고 미국방부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래밍언어의 이름 Ada를 내놓게 한 어거스타 에이다 킹, 러브레이스 백작부인(Augusta Ada King, Countess of Lovelace)의 탄생 197주년이며 그리고 저의 생일입니다.

그리고 12월 10일은 국제연합(연합국,United Nation)에서 발표한 "세계 인권 선언일" 또는 "국제 인권 기념일"이기도 합니다.


생일날에 구글 두들이 2개씩이나 뜨니 정신 없네요. 하나는 제 생일을 축하하는 두들, 그리고 또 하나는 에이다 러브레이스 탄생 197주년 두들입니다.


에이다 러브레이스에 대한 위키페디아 소개(영어): http://en.wikipedia.org/wiki/Ada_Lovelace 

[컴퓨팅 역사의 이정표] 최초의 프로그래머, 러브레이스 백작부인  http://www.linxus.co.kr/main/view_post.asp?post_seq_no=6863


최초의 프로그래머인 에이다 백작부인을 기념하게 위해서 미국과 영국에서 아래와 같은 일을 했습니다.


에이다 러브에이스 백작 소개와는 상관없지만, 컴퓨터 프로그래머들이 애인이 없는 이유는 "에이다의 저주"때문이라는 우스개글이 있네요. -ㅁ-


그리고 제가 사용하고 있는 Android 4.2.1 Jellybean이 설치된 갤럭시 넥서스 휴대폰에 있는 구글 나우(Google Now)앱이 제 생일날을 어찌 알았는지 생일 축하해주는군요.

구글 나우 앱 한국에서 쓰기 불편하긴하지만, 생일 축하를 해주니 급 괜찮은 앱같아보이네요.




구글님, 제 생일을 축하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1. 2012.12.10 19:04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vitzro.kr BlogIcon 김도진 2012.12.10 19:05

    비밀글이라서 내 못본다 ㅋㅋ
    트위터로 난중에 연락줘

JSP에서 성능을 높이기 위한 팁

  1. 문자열 사용을 자제한다.
  2. 정적인 내용은 초기에 생성한다
  3. println()메소드 대신 print()메소드를 사용한다
  4. 출력을 위한 버퍼 크기를 적당한 크기로 조절한다.
  5. 데이터들은 적당한 크기로 중간에 플러시한다.
  6. synchronized를 사용하는 영역을 최소화한다
  7. JSP에서 필요하지 않은 경우에는 세션을 사용하지 않도록 한다.
  8. 정적인 내용을 포함시킬 때는 include 지시어를 사용하고 jsp:include 액션 태그는 사용하지 않는다.
  9. useBean의 스코프를 적절히 지정한다
  10. 적절한 캐쉬 기능을 사용한다
  11. 웹 컨테이너에서 자동적인 리로딩 기능을 제거한다.


Introducing the new Google bar


A new Google bar helps you navigate quickly between products, and share the right stuff with the right people easily on Google+.


새로운 Google Bar 소개

新Google Bar 介紹





일본 굴지의 통신회사인 KDDI는 10월 12 일, 글로벌 콘텐츠 딜리버리 네트워크 (CDN - Content Delivery Networks)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 CDNetworks를 자회사화하고, CDN 사업에 진출한다고 발표했다. 10 월 중 CDNetworks가 발행하는 보통주의 85.5 %를 약 1억 6700만 달러 (약 128 억엔, 한화 약 1882 억원)으로 취득한다고 함.


KDDI가 자체적으로 CDN서비스를 하기 위해서 세계적으로 CDN서비스로 유명한 한국 기업인 CDNetworks를 인수를 하였습니다.

KDDI가 늘어나는 트래픽 용량 처리 및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 대비하기 위해서 한국 기업인 CDNetworks를 인수하였다던데, KDDI의 자본력으로 자체적으로 CDN서비스 구축을 못하지 않은데, 왜 인수 했을지 궁금하긴 하군요.

일본 회사 자체적으로 글로벌 한 기술을 갖기 힘들어서 글로벌 기술을 갖고 있는 회사 인수하는 것이 속편했을까요?

웹의 진화를 그래프로 잘 설명한 사이트를 소개하겠습니다.

The Evolution of the Web(http://evolutionofweb.appspot.com/) 이라는 사이트입니다.

The Evolution of the Web

The Evolution of the Web - http://evolutionofweb.appspot.com/


위의 사이트에서는 1990년, 팀 버너스리가 웹(HyperText Transfer Protocol)을 창시한 것을 시작하여 웹브라우저들의 생성부터 소멸, 그리고 생성후 발달 과정, 그리고 웹 기술(Web Technology)들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합니다.


웹에 관심 많은 사람이면 꼭 들어가서 Web의 역사를 꼭 봐야합니다. 이런 웹의 역사 및 진화를 볼때마다 재미있게 보여요. 그러나 기술은 너무 많이 발전되어서 저도 따라가기가 힘드네요.


아래는 웹의 발전을 소개하는 영어 글귀입니다.

The web today is a growing universe of interlinked web pages and web apps, teeming with videos, photos, and interactive content. What the average user doesn't see is the interplay of web technologies and browsers that makes all this possible.

Over time web technologies have evolved to give web developers the ability to create new generations of useful and immersive web experiences. Today's web is a result of the ongoing efforts of an open web community that helps define these web technologies, like HTML5, CSS3 and WebGL and ensure that they're supported in all web browsers.


HTML 5 speed test: Internet Explorer 9 vs. Chrome 6

IE(Internet Explorer)9 'test drive' HTML5 예제는 정말 판타스틱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IE9에서 HTML5를 보여줄때 하드웨어(GPU) 가속을 사용해서 정말 빠르게 보여줍니다. 다만 Chrome과 Safari는 하드웨어 가속을 사용안하므로 -_-;; 

그렇지만 Chrome과 Safari가 하드웨어 가속을 사용하면 IE9를 누를것이 보임.

MS사에서 현재 만들고 있는 Internet Explorer9에서 웹 표준 준수를 열심히 하는 노력을 보니 이전 버전보단 박수를 치고 싶긴 하다.


  1. Favicon of http://fallacy.pe.kr BlogIcon fallacy 2010.09.06 22:52

    현재 크롬 7.0 개발자 버전이 나온 것 같던데.
    그건 GPU 가속 사용 된다고 합니다^^;



Mozilla Firefox


IBM이 자사의 40만 직원들에게 파이어폭스를 기본 웹 브라우저를 사용하라고  IBM의 오픈소스 및 리눅스 담당 부사장 로버트 수터가 블로그에 적었습니다.



IBM의 전세계 40만 직원이 기본으로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로 Lotus Notes, Lotus Sametime, 그리고 Lotus Symphony 등을 들면서, 이런 기본 공통 애플리케이션 목록에 새로 파이어폭스를 추가하였다고 밝히며 Firefox의 장점을 아래와 같이 내세우고 있습니다.


밥 수터가 Firefox를 사용해야하는 이유를  아래와 같이 5가지로 적었습니다.

Some of us started using it because it was new and fast and cool. I tried it for those reasons, but I still use it for the following ones:

  • Firefox is stunningly standards compliant, and interoperability via open standards is key to IBM’s strategy.
  • Firefox is open source and its development schedule is managed by a development community not beholden to one commercial entity.
  • Firefox is secure and an international community of experts continues to develop and maintain it.
  • Firefox is extensible and can be customized for particular applications and organizations, like IBM.
  • Firefox is innovative and has forced the hand of browsers that came before and after it to add and improve speed and function.

  • Firefox는 표준을 매우 잘 준수하고, 공개 표준 및 상호 운용성을 중요시하는 IBM의 전략과 일치하다.
  • Firefox는 오픈 소스이고 개발 계획은 1개의 상업성을 소유하지 않는 개발자 커뮤니티에 의해 관리되고 있는지, 
  • Firefox를 안전하고 국제적인 전문가 커뮤니티를 개발하고 유지하는 점, 
  • Firefox는 기능확장 가능하고, 특정 애플리케이션과 IBM의 조직을 위해 사용자 지정할 수 있다. 
  • Firefox가 혁신, 이전 또는 이후에 등장한 브라우저의 속도와 기능 향상을 강요했다는 점.

Firefox의 마켓이 늘어나고 HTML5까지 지원되는 등의 장점이 있어서 IBM의 기본 브라우저를 Firefox로 바꾼다고 하더군요.

한국에선 Firefox가 널리 사용할수 있을지는 미지수. 공인인증서같은 ActiveX를 지원하지 않은 Firefox를 한국에서 쓰기란 불가능한 상황.

ps. 웹 접근성이란 웹 디자인 측면 뿐만 아니라 OS에 종속되지도, 어느 브라우저에도 종속되지 않도록 접근이 가능해야되는겁니다. Firefox에서도 은행업무, 쇼핑등이 될수 있는 그 날이 언제 올까요?


2010년 6워 29일 제 10회 다음 DevDay가 열렸더군요. 

안드로이드 앱 만든다고 Daum API에 대해 알기 위해서 DNA블로그를 둘어보다 보니 저의 뇌를 자극하는 포스트가 나왔더랍니다. - 10회 DevDay 지도API 퀴즈

여기서 나온 퀴즈를 보니 재미있는 문제들이 많이 있더군요.



Daum 지도API와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하면 금방 해결될 문제들입니다.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면 다른 회사 API와 Mashup을 하는 것은 쉬울듯?

ps. 빨리 풀어보고 블로그에 올릴까... (후다닥)



안타깝게도, 오픈마루 스튜디오가 2010년 6월 21일자로 해체되었다고 선언하였습니다.

이 오픈마루 스튜디오는 레몬펜이나 스프링노트, myID, 롤링리스트등의 참신한 웹 서비스를 제공하여 저에게 흥미를 주게 된 회사였으며 WoC행사를 직접 주최하면서 학생들과 개발자들이 같이 개발을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도 알려준 회사입니다.


포털 위주의 한국 웹서비스에 큰 충격을 주고 혁신을 준 웹 서비스를 선보였고, 그 웹 서비스들의 컨셉과 질이 매우 상당한 수준이였습니다.

한국의 웹을 발전 시키고 이바지 해준 조직이라고 할까요?


포털위주의 갈라파고스(?, 비유가 매우 비약적이였지만, Naver, Daum, Nate, Paran, Yahoo등의 서비스로 구성되었던 시장이였습니다.)한국 웹 시장에서 나타난 오픈마루 스튜디오는 국내 웹 생태계에 큰 기여를 한 조직입니다. 그리고 오픈마루 스튜디오 직원들은 국내에서 이름만 들으면 알법한 최고의 전문가들로 넘쳐난 곳이였습니다.


NCsoft가 오픈마루 스튜디오를 만든 후, 저는 NCsoft가 웹 시장에 대해 관심이 많은가 보다를 느꼈습니다. 

저는 오픈마루 스튜디오의 행보를 지켜보면서 웹에 대한 관심이 넓어지며 웹에 대한 지식을 많이 쌓게 되었고, 오픈마루스튜디오의 실험에 관심있게 지켜보았습니다.


안타깝게도 오픈마루 스튜디오가 참신한 웹서비스를 선보였지만 해체가 되었군요. 그 원인에 대해 제 생각으론 수익모델이 구체적으로 나와있지 않은 관계로 오래 버티지 못하였기 때문에 사라지게 된 것 같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어떻게 해체되었는지는 내막은 잘 모르니 패스.


NCsoft가 오픈마루 스튜디오를 만들면서 단순히 게임뿐만 아니라 웹, 모바일과의 연동에 대해 관심이 있었구나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오픈마루 스튜디오가 해체되었어도, 엔씨톡, 아바타북, 아이온 위키(파워북), 아이폰/아이팟터치용 아이온템 앱, 아이온 파워위키앱등의 서비스는 오픈마루 스튜디오의 유산, NCsoft의 DNA속에 오픈마루 스튜디오가 살아 숨쉬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 조직은 사라져도, 조직원들이 하던 일은 사라지지 않으니 "고객에게 전해줄 가치"는 쭉 이어질것입니다.


이 오픈마루 스튜디오가 해체된 것을 정말 안타깝게 생각합니다만, 그 이름은 앞으로도 길이길이 남을 것이며 멋전 조직으로 기억 남을 것입니다!!! 


ps1. 오픈마루라는 이름의 마지막 포스팅의 글 쓴 시간이 오전 03:32이라는걸 보니... 오픈마루 스튜디오 실장님이 정말 떨리는 마음으로 썼나봅니다.  오픈마루 스튜디오의 DNA가 NCsoft에 쭉 숨쉬길 바랍니다. 

ps2. 이 블로그에 레몬펜을 달고, 레몬펜 이벤트 당첨되어 베게와 포스트잇을 얻고, 롤링리스트 이벤트에 당첨되어 버스카드도 얻고, 스프링노트 이벤트에 당첨되어 스프링노트 공책도 받고, WoC에 참석하였던 기억을 해보니... 몇년간은 추억이구나를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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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s Andy Rubin, who heads up the company's Android effort, with a display model of the Nexus One phone at the company's Mountain View headquarters, May 25, 2010. (Patrick Tehan, Mercury News) - 출처 http://www.mercurynews.com/ci_15184465?nclick_check=1


Andy Rubin 구글 부사장과의 인터뷰(Mercury News interview: Andy Rubin, vice president, mobile platforms, Google)에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Android OS) 업데이트를 이제 1년에 한 번만한다"고 하군요.

구글의 Android OS가 애플의 iPhone OS처럼 1년에 한번씩 OS를 발표하게 된듯 합니다.

(출처: Mercury News interview: Andy Rubin, vice president, mobile platforms, Google )
Our product cycle is now, basically twice a year, and it will probably end up being once a year when things start settling down, because a platform that's moving — it's hard for developers to keep up.

현재의 개발 사이클에서 1년에 한 번씩 제품을 출시하지만, 아마도 이번엔 1번으로 줄인다. 플랫폼을 이동시켜야하기 때문. 개발자들에게 모두 따르긴 어렵다. 하군요.

(※ 인터뷰에서 다룬 내용은 블로터닷컴에서 매우 상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업데이트 1년에 한 번만” )


구글 안드로이드 OS가 잦은 업데이트로 인한 피로도를 줄이고 제조사나 이동통신사가 새로운 버전을 대응할 수 있고, 개발자들이 앱을 개발하는데 무리없는 주기를 갖기 위해서 안드로이드 업데이트를 1년에 한번씩만한다는 것이 요지입니다.


그리고 전세계에 40억개의 스마트폰, 14억개의 Connected PC (인터넷에 연결된 PC, 넷북, 타블렛, 데스크탑종류등), 12억개의 자동차,  8억개의 TV가 있는데 안드로이드 OS는 4개의 타겟인 스마트폰, PC, 자동차, TV 에 안드로이드 OS를 확산하려고 하는 걸 보면 세계 정복을 할듯할 느낌이 듭니다.

(출처: Mercury News interview: Andy Rubin, vice president, mobile platforms, Google )

Q In terms of where Android goes next, what types of devices are interesting to you beyond mobile phones?

A You can sort those product segments based on how many devices are out there, what's the total market size for these things.

We're at about 4 billion cell phones. About 1.4 billion Internet connected PCs — that includes desktop and laptops and everything else. Like 1.2 billion automobiles. Some 800 million TVs.

And it's like, "OK, let's target the top four." Let's do everything we can to get the big ones. Remember, our business is volume, because it's an advertising business and we want to delight a lot of people. And how do you delight a lot of people? You get in the products that they use every day.

(※ 인터뷰에서 다룬 내용은 블로터닷컴에서 매우 상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업데이트 1년에 한 번만” )

그리고 안드로이드 OS가 TV에 적용 될것이라는 말까지 나왔는데 과연 IPTV시장에서 성공할지는 앞으로 알아봐야겠지요?  

(Apple TV가 죽을 쑤는 것과 대형 TV제조사들이 Google TV OS를 허용할지가... 진입장벽이 높다고 생각을 많이 합니다. 아무럼 그 벽을 깨면 성공하겠지만^^)

안드로이드 OS가 자동차에도 적용된다면 어떻게 될련지는 아직도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 아직 자동차 분야는 네비게이션 뿐만 아니라 운전자가 운전하는데 어떻게 가야 기름을 절약하는지 이런 걸 안드로이드 OS가 한다는 이야기일까요?



구글 부사장님의 인터뷰를 보면 안드로이드 플랫폼이 스마트폰, PC뿐만 아니라 자동차, TV등에 진출하고 Ubiquitous Computing을 향해 나아갈것이라는 의도도 보입니다.

이 안드로이드 플랫폼이 성공을 하면 우리 생활에서 Google이 들어간 제품, 서비스를 안 쓸래야 안쓸수가 없을듯 하군요.

(ps. 국내 포털, 국내 스마트폰 제조사, 국내 TV제조사, 국내 자동자 제조사 모두 Google의 행보를 보면서 경계해야할겁니다. - 언제 Google에게 밥 그릇이 뺏길지는 모를 일이죠? )

  1. Favicon of http://www.onlinechinatours.com/ BlogIcon china travel 2010.10.12 17:00

    구글 부사장님의 인터뷰를 보면 안드로이드 플랫폼이 스마트폰, PC뿐만 아니라 자동차, TV등에 진출하고 Ubiquitous Computing을 향해 나아갈것이라는 의도도 보입니다.

관련링크
Google I/O 2010 Official Homepage
Google I/O를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만나실 수 있습니다!


Google I/O 2010 행사가 5월 19일 ~20일 2일간 열린다고 합니다.

Google I/O는 구글이 주최하는 웹 개발자 컨퍼런스로  이번 Google I/O행사에선 Android, App Engine, Google Chrome, Geo, Google APIs, GWT(Google Web Toolkit), Social Web(Open Social), Google Wave등이 다뤄질 예정입니다.

참고로 Google I/O에서 I/O는 "Innovation in the Open"의 준말이라고 합니다.

이 행사에선 Android OS의 최신 버전인 Android 2.2 Froyo의 발표를 한다고 합니다. 어떻게 바뀌는지가 궁금하군요.

퍼포먼스의 대폭 개선, 테더링, Flash지원등등을 발표하고 API가 얼마나 바뀔지,추가로 외장 메모리에 앱을 설치할수 있는지등의 문제도 어떻게 될지가 궁금해서 안보고는 지나칠수 없군요.


참고로 Google에선 Google I/O 2010행사에 대한 내용을 Android 마켓에 어플로도 제공을 하였다는것입니다. Android Platform을 정말 밀어주고 있다는 것이지요.

 

  1. Favicon of http://fordism.net BlogIcon ShellingFord 2010.05.20 00:12

    구글입장에서는 안드로이드가 얼마나 시장을 먹냐에 따라서 10년을 벌어먹을 것이 결정되니까요.

    • Favicon of https://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10.05.21 20:27 신고

      구글 입장으로선 인터넷 광고 시장의 확대가 우선이니깐요. 안드로이드 플랫폼이 확산되면 컴퓨터에서 인터넷을 쓰면서 보는 광고 뿐만 아니라 모바일에서도 광고를 어디든지 볼수 있으니, 광고 시장 확대로 수익을 얻으려는 구글은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널리 확산시켜야 하지요.

  2. Favicon of http://fordism.net BlogIcon ShellingFord 2010.05.20 00:22

    예전에도 부탁하려고 했던 것인데. 페이스북 명함 소스좀 공유 부탁;;;;; (수정한 것 같은데요;;_)

오랜만의 프로그래밍 관련 포스팅입니다.

저는 이번에 제 Twitter 계정에 시간을 알려주는 봇을 구현하였습니다.
(봇[bot] : 특정시간이나 행위에 자동반응하는 형식의 실행하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저의 Twitter 계정에 "현재, 한국시간으로 2010년 1월 24일 오전 6시 를 알려드립니다." 라는 식의 시계 봇을 구현함.


위의 화면를 보시면, 제 트위터를 Following하시면 제가 현재 시간을 알려드리는 걸 알수 있습니다.

(봇은 어떻게 구현했나구요? Google AppEngine이라는 서비스로 Java로 구현했답니다^^)


Google AppEngine book
Google AppEngine book by Channy Yun 저작자 표시

(참고로 Google App Engine은 무료로 제공되는 Java/Python 기반 웹 호스팅 서비스입니다)


제가 간단한 트위터에 시간 알려주는 봇을 구현한 이유는 트위터에서 @xguru 라는 닉을 사용하는 권정혁님이 개발한 트위터 봇들에 영감을 얻고, 나도 프로그램을 작성할 수 있는 학생인데 한번 만들어 봐야지라는 문제의식으로부터 시작하였습니다.

트위터의 xguru님께서 만든 Twitter bot들입니다.


위의 시간을 알려주는 봇을 구현하는데엔 기본적인 Java지식, 그리고 Java Server Page(JSP), Servlet, Twitter API등을 알아야됩니다.

Java기반 지식들은 아 알겠다는 가정하에 트위터 API들을 알아봐야겠죠?

Twitter의 API에 대해선 Twitter에서 제공하는 사이트에서 검색을 하면 나옵니다.
Twitter API wiki

Twitter API는 REST API와 Search API라 나눠집니다.

  • Twitter REST API
    개발자들이 update timeline, status data, 사용자 정보등의 Twitter의 핵심 데이터를 작성, 수정등의 접근할 수 있게 허용해줍니다.
  • Twitter Search API
    Search API는 개발자들에게 Twitter 검색 서비스와 상호작용할수있도록 해주며, 검색 트랜드 관련 데이터에 접근 할수 있도록 해준다.
  • 위의 글의 출처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apiwiki.twitter.com/API-Overview

    The Twitter REST API methods allow developers to access core Twitter data. This includes update timelines, status data, and user information. The Search API methods give developers methods to interact with Twitter Search and trends data.

참고로 Twitter API를 사용할때 주의해야할 점은 일정시간 안에 전송되는 요청을 제한을 합니다.

Twitter API를 사용하였을 경우에 시간당 최대 호출을 150개로 제한을 하고 있죠.

최대 호출을 150개 넘게 호출하면 아래 화면과 같이 Limit라는 것에 걸려서 글을 작성 못하는 일이 발생합니다.

리밋에 대해선 트위터 리밋에 관하여…라는 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트위터 리밋에 걸릴때 나오는 문구입니다. 이것은 누군가 잘못된 암호를 보내려는 공격시도가 있을때 보이는 리밋문구입니다.


만약 프로그램을 작성한 봇이 요청을 시도할때 이유 없이 에러 발생하면 100% 리밋에 걸렸는지 의심을 해봐야됩니다.

여기서는 Twitter에 글을 작성할 것이기 때문에 Twitter REST API를 사용합니다.

Twitter REST API를 가지고 직접 구현해서 Twitter bot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삽질이긴 합니다 =_=.

이미 트위터의 API를 구현한 3rd Party 라이브러리들이 많이 제공하고 있답니다.

http://apiwiki.twitter.com/Libraries 여기에서는 각종 언어로 Twitter REST API를 구현한 라이브러리들이 있습니다.

저는 간단하게 코딩을 하려는데 Twitter4J라는 라이브러리를 선택하였습니다.


Twitter4J는 Yusuke Yamamoto가 Java로 구현한 라이브러리입니다. 오픈소스이며, maven과 통합가능하며, Google App Engine과 친화적인 Java 라이브러리입니다. Twitter4J는 BSD 라이센스을 가지고 있습니다.

Twitter4J는 다음과 같은 기능을 제공한답니다.

  • 100% 순수 자바로 구현 되었으며, JDK 1.4.2 이후의 버전에서 동작한다.
  • Google Android Platform에서도 지원가능
  • 의존성이 없음. 추가적으로 필요한 jar 파일이 없어도 됨.
  • OAuth를 지원함
  • 빠른 수행을 위해서 데이터를 gzip으로 압축해서 전송함

Twitter4J 홈페이지 - http://twitter4j.org/en/index.html



Twitter4J 라이브러리를 사용하고 Eclipse와 Google App Engine을 이용하여 트윗 봇을 구현하였습니다.


Servlet mapping은 web.xml에 있으며 서블릿 클래스를 추가하고 싶으면 web.xml을 추가하면 됩니다.

자바코드를 작성하여 트윗에 올라갈 적절한 내용을 구현합니다.

자바로 트윗 봇을 구성하였으면, 매 시간마다 트윗을 올리기 위해서는 cron 기능을 이용해야합니다. cron설정을 하면 원하는 시간에 트윗을 올릴 수 있습니다.

Google App Engine에서 제공하는 cron을 사용하려면 war/WEB-INF 폴더에 cron.xml을 생성하여 cron.xml에 원하는 시간을 작성해서 올리면 됩니다.

cron 기능 수행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Google App Engine - Scheduled Tasks With Cron for Java 링크를 참조하기 바랍니다.

저는 트윗을 한시간에 하나씩 올리려고 아래와 같이 cron.xml을 구성하였습니다.


<?xml version="1.0" encoding="UTF-8"?>
<cronentries>
  <cron>
    <url>/mashuptime</url>
    <description>Execute time bot every 1 hours</description>
    <schedule>every 1 hours</schedule>
    <timezone>Asia/Seoul</timezone>
  </cron>
</cronentries>


작성을 하고 나선 Deploy를 하여 올리면 간단한 트윗봇이 완성됩니다^^

Java로 작성한 Twitter bot을 Google App Engine에 Deploy하고 올리려는 화면


Google AppEngine으로 Java로 된 웹 페이지를 코딩하고 나선, 갑자기 이런 생각을 하더군요.

Google AppEngine에서 cron기능을 제공하여 매 시간마다 Servlet을 작동시켜 아래와 같은 봇을 구현을 하는데엔 30분도 걸리지 않았습니다.

참 쉽조잉?



이번에 뭔가 Feel을 받으면 매쉬업으로 Twitter bot들을 계속 양산할 느낌이 들더군요. @.@

  1. Favicon of http://underclub.tistory.com BlogIcon 티몰스 2010.07.15 13:13

    우어 대단하십니다! ㅋㅋ 트윗에서 항상 보여지던 그것이군요 ㅋㅋㅋ
    혹시 저 처럼 공부하는 뉴비들을 위해
    프로젝트 통짜 소스공개 하실 계획은 없으신가용??ㅠ

  2. Favicon of http://twitter.com/sungyb BlogIcon 엽이군 2010.12.06 22:25

    요즘 트위터를 하면서 저런 봇들에 대해 많이 궁금해서 정보를 모으고 있는데..
    간단한 공개소스나 차근히 배워볼수 있는 그런 곳을 좀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
    여쭤보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3. aha 2011.02.25 15:27

    본인은 참 쉬운지 모르겠지만. 좀 더 친절하게 가르춰 주었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있네요. 트윗봇하나 만들었다고 자랑하려고 포스팅하신것은 아닌듯 한데... 코딩은 알아서 하라는 건가요ㅎㅎ. 아시다시피 트위터 인증방식도 바뀌었고 twitter4j도 버전별로 사용방법이 틀립니다.

이 글은 StudioEgo님의 2008년 12월 23일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년 2월 1일, 저는 Future Camp에 참여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번에 썼던 글(퓨처캠프(Future Camp) 2008에 참가합니다.) 처럼 신청을 했는데 대기자 명단이라서 갈수가 있을까 조마조마하다가, 마지막날에 참석자로 변경이 되어서 가는데 부담이 없었습니다.
참석자 200명에 대기자가 140명까지 있어서 340명이 정말 다 올까 궁금하다가, 그 날 가보니 실제로 200여분의 업계 관계자 및 학생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한것 같습니다.
이번 퓨쳐캠프 2008 관련 사진은 (정진호[phploveme]님의 사진 모음)에서 자세히 볼수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강남역가는 341번 버스타고 출발을 하였는데, 생각보다 길이 막혀서 예정시간보다 약간 늦게 도착하였습니다.
아래는 도착하고 나서 찍은 인증사진입니다.
Future Camp 2008에 참가

2008년 2월1일 금요일 삼성동 섬유센터 17층에서 Future Camp 2008이 열렸습니다. 이 날 아침에 찍은 사진.


행사는 3개의 세션(플랫폼과 디바이스, 웹 서비스 전망, 블로그와 오픈 문화), 15개 주제로 각 10분 정도씩의 발표시간과 세션별 20 ~ 30 분간의 질의, 응답, 토론시간이 있었습니다.

퓨쳐캠프에서는 2008년도의 유선시장, 모바일시장, 웹과 인터넷등등 IT업계의 2008년 전반적인 전망에 대해 생각을 나누고 공유하는 자리였습니다.
여기서는 인터넷 기술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자리라서, 그런지 깊이있는 기술의 활용보다는 미래에 대한 전망에 대해서 주로 다루었습니다.

첫번째 세션 - 플랫폼과 디바이스 (Moderator : 윤석찬 - 다음커뮤니케이션)
두번째 세션 - 웹 서비스 전망 (Moderator : 김창원 - TNC)
세번째 세션 - 블로그와 오픈 문화 (Moderator : 황현수 - SK커뮤니케이션즈)

이 세가지 큰 주제로 여러회사직원와 단체회원분들이 발표를 하였습니다.
첫번째 세션 발표는
클라우드 컴퓨팅 - 한재선(NexR)
모바일 웹 전망 - 전종홍(ETRI)
안드로이드 폭풍 후 미래 - 황병선(Futurewalker)
미래 Gadget과 디바이스 미리보기 - 김지현(다음커뮤니케이션)

두번째 세션 발표는
웹 오피스 서비스 전망 - 박재현(ThinkFree)
소셜 웹 플랫폼 전망 - 조산구(KT)
국내 위젯 시장 미리보기 - 표철민(위자드웍스)
멀티미디어 메타데이터 뽑아내기(검색, 광고, SNS) - 류중희(Olaworks)
재미없는 검색시장 분석과 전망 - 전병국(검색엔진마스터)
매쉬업 트랜드 - 정진호(Yahoo! Korea)

세번째 세션 발표는
블로그 계의 두 가지 버즈워드 - 노재성(zSoup)
노매드 웹 - 김중태(마이엔진)
오픈소스 전망 - 권순선(NHN)
책 2.0 - 장효곤(이노무브 그룹)
오픈소스와 저작권 - 윤종수(크리에이티브커먼스 코리아)

위의 발표 주제로 발표를 할때마다 이런 것이 있구나를 확실하게 알게 해주었습니다.

차니님의 미투데이에서 "퓨처캠프! 다들 10분 잘 지키시네.. 대단!"(http://me2day.net/channy/2008/02/01#10:51:28) 에서 볼수 있듯, 발표하시는 분들은 정말 10분을 넘기지 않으려고 엄청나게 노력을 하셨습니다.
그래서인지 발표하시는 분들이 10분만에 내용을 청중에게 주입을 시키려고 하니깐 청중들에게 발표자의 생각과 정보전달이 미흡한 점이 있었습니다.

이번 Future Camp에서 10분만에 내용을 강연하려고 하는데 청중들에게는 배경지식이 없이 들으니까 약간 듣는데 힘든 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강연전에 인터넷에 발표자료를 미리 올리고 나서 발표를 하는 것이 발표자나 청중들에게 만족할만한 강연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각 세션마다 각계 각층의 사람들이 여러 분야에 대해 2008년도 전망에 대한 의견을 발표를 하였고 거기에 질문하는 형식으로 진행이 되었는데, 저의 생각과 업계쪽의 사람들의 생각이 조금 다름을 알수가 있었습니다.
제가 생각한 전망과 업계쪽의 전망 어느 것이 정답이 될수가 없다만 2008년도 인터넷의 전망에 대해 약간이나마 많은 생각을 할수가 있었습니다.

퓨처캠프는 이번에 처음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Future Camp같이 IT분야 전체를 아우르는 모임자리가 있는지가 궁금하네요. 이런 행사가 아니었다면 어디서 업계쪽 관계자의 생각을 한 곳에서 들을수가 있을까요?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계속 펼쳐갔으면 좋겠습니다.

Channy님 블로그에 있듯이, 이 Future camp의 각 발표 자료는 향후 홈페이지에 업로드 할 예정이구요. 동영상은 ZDNet 코리아에서 촬영을 해서 편집 후 공개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이 블로그에 모든 자료들을 쓰다가 힘이 부쳐서 그냥 후기만 쓸 것 같습니다.
이번에 심심풀이로 모에적성검사(2008)을 해보았습니다. 예전에 해봤기 때문에 예전결과와 비슷할지 해보기 위해서였죠.
제가 주로 쓰는 웹브라우저는 Firefox이기 때문에 Firefox로 들어가서 TEST를 하려고 하는데, 날벼락을 맞았습니다.
IE전용입니다.

Firefox에서는 모에적성검사를 할수가 없다.

Firefox에서는 모에적성검사(2008)를 할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참 난감했습니다. 웹브라우저를 IE로 거의 쓰지 않는 사람보고 웹브라우저가 IE아니니 하지 말라는 식이였죠.
혹시나 Opera에서도 모에적성검사(2008)가 되는지를 확인을 해보았습니다.
IE전용입니다.

Opera에서는 모에적성검사를 할수가 없다.

Opera에서도 모에적성검사(2008)를 할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 브라우저로 TEST를 해보니 모에적성검사(2008)는 M$사의 Internet Explorer만 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런 생각을 해볼수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모에적성검사(2008)를 할려고 합시다. 그런데 MAC유저나 Linux유저입니다. MAC에서는 웹브라우저를 사파리나 Firefox를 써야할 겁니다. Linux유저라면 삽질해서 Wine를 깔고 Internet Explorer를 깔지 않는한 기본적으로 Firefox, Opera, 퀑커러 등등의 Linux기반의 웹브라우저를 쓸 것입니다.
이런 Linux유저나 MAC유저에게 모에적성검사(2008)는 절대 접근이 불가능 할 것입니다. M$사의 Internet Explorer가 없거든요. 그래서 이런 Linux유저나 MAC유저들은 모에적성검사(2008)를 포기할것입니다.
그런데 웹(Web)이라는 곳은 열려진 곳입니다. Windows를 쓰건, Linux쓰건, MAC을 쓰던 그건 자유이죠. 웹브라우저로 열러진 웹을 아무 플랫폼에서 보는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컴퓨터로 웹을 접근하는 것만이 아닙니다. 휴대폰, PDA등등 여러가지 기기로도 웹이 접근 가능합니다.
그런데 모에적성검사(2008)같이 한 특정 OS(MicroSoft사의 Windows)에서 특정 웹브라우저(MicroSoft사의 Internet Explorer)로만 접근가능하게 하면 특정 OS와 특정 웹브라우저만 쓰는사람에게만 접근할수밖에 없습니다. 웹은 열려진 곳인에 특정 브라우저만 쓸수있도록하면 엄청난 폐해이죠.
다음부터는 모에적성검사(2008)이 특정 웹브라우저에서만 쓸수있는 짓을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차니님이 2007년 12월 15일 한국모질라커뮤니티연말모임에서 하셨던 "Firefox에서 웹사이트 문제가 있으면 모질라 재단에 알려주세요. Firefox에 신고기능이 있습니다"라는 것을 갑자기 생각이 나서 신고를 했습니다.
아래는 Firefox에서 웹사이트 문제를 어떻게 보고하는지 보여주는 것입니다.
웹 사이트 문제 보고

Firefox에서 접근이 불가능한 것을 확인하고 웹사이트 문제 보고를 모질라재단측에 알렸습니다.

도움말(H)를 클릭한 다음 웹 사이트 문제 보고(R)를 클릭합니다.
클릭을 하면 아래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웹 사이트 문제 보고 내용

모에적성검사가 IE전용으로만 접근하게 하여 Firefox유저에게는 원하던 모에테스트를 할수가 없어서 모질라재단에 신고를 하였습니다.

문제설명 작성은 알아서 하시면 되고, 위와같이 작성한 다음 보고서를 제출을 하면 신고가 끝납니다.

대한민국 인터넷 사이트들이 요즘은 나아졌다만 특정 웹브라우저인 Internet Explorer에서만 최적화가 되어서인지 Firefox에서는 웹서핑을 하기가 심히 힘듭니다. 웹표준을 위해서 아직도 많은 노력이 있어야 할 듯 합니다.
어떤 브라우저건간에 접근이 가능했으면 합니다.

ps. 오덕질도 IE로만 해야 되는 시대이군요 ㅠㅠ
  1. Favicon of http://mirai.tistory.com BlogIcon Mirai 2008.02.03 01:15

    그래도 예전보단 나아졌네요-ㅂ-
    파폭에서 가능한건줄 알고 시작했는데 전혀 먹히지 않았는데 그나마 알려준다는 것만 해도...;;

  2. Favicon of http://luv4.us BlogIcon luv4 2008.02.03 11:08

    공공기관에서 공적인 업무에 대해 하나의 브라우저만 지원한다면 문제가 되겠지만
    위 사이트가 모든 브라우저를 지원해야할 의무는 없어보입니다.^^;;
    저도 IE를 쓰지 않습니다만, 네이버나 다음과 같은 대형 포털이 IE에 최적화되어 있는 것에 대해서도
    불만은 있어도 그것도 무조건 틀렸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기업의 입장에서 당연한 것이니까요.
    그저 비 IE유저를 배려해주길 기대할 뿐이죠.
    국가기관이라면 당연히 크로스플랫폼을 보장해주어야 합니다!

  3. 귀리 2008.02.03 12:43

    웹 사이트 문제보고는 호환성에 문제가 있어 사용이 어려울때 하는 겁니다.
    아마 해당 보고를 받은쪽은 장난처럼 받아들일지도 모르겠네요.
    사이트자체에서 타브라우저의 접근을 막은거라 개선될 여지는 없는것 같습니다.
    혹시 강제로라도 접속해보고 싶으시면 파이어폭스의 부가기능중에 User Agent Switcher 라는게 있습니다. IE인척하고 페이지에 접속할 수가 있지요.
    간혹 타브라우저의 접근을 막아두긴했지만 이용에는 별문제가 없는 페이지들도 있으니까요. 그럴때 유용할겁니다.

  4. 뷁찏? 2008.03.01 10:02

    저 엠돈이의 IE 말고 다른 호환성있는 브라우저 없을까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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