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kia CEO Stephen Elop and Microsoft CEO Steve Ballmer announce partnership during press conference at Nokia Strategy and Financial Briefing on Friday February 11, 2011


Nokia사와 MS사간 장기 파트너쉽 체결. 

Nokia사와 MS사간 손잡는건 몇년전에는 상상도 못했던 일입니다. 

Nokia사 사장이 전 MS사 임원이라서 그런건가? 이제 모바일 천하삼분지계(Apple iPhone + Google Android + MS+Nokia Windows Phone)가 완성되는군요? 모바일 시장의 격동이 예상됩니다.


구글 부사장인 Victor Gundotra가 “Two Turkeys Do Not Make an Eagle”(두 마리의 칠면조로는 독수리를 만들 수 없다)라고 하였지만 (두 마리의 칠면조는 Nokia사와 M$사) 제 생각엔 아닐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Google’s Gundotra On Nokia/Microsoft Rumors: “Two Turkeys Do Not Make an Eagle”

Nokia사와 MS사가 한배를 탔습니다. 두 회사는 지금 Apple사와 Google사의 파상공세때문에 서로 도박을 하게 되었지요. 도박에서 성공할 것인지, 망해서 망할지는 지금 알수 없다만, 모바일 업계의 빅뱅은 이제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을겁니다.

모바일 춘추전국시대 아니 모바일 천하삼분지계가 드디어 완성(?)되었습니다.


이제 슬슬 모바일 업계의 미래를 예측해보는 것도 흥미진진할듯 합니다.


ps. Symbian은 이제 죽었구나.

ps2. Intel과 Nokia와 합작해서 만들던 Meego는 이제 어쩔?

ps3.Nokia에서 밀고 있던 Opensource project인 QT와 KDE, Meego 등등의 미래가 암울해집니다.

ps4. Nokia사가 단순힌 모바일 하드웨어 제조 업체에서 Apple사처럼  제조업+서비스업체까지 점유하려고 했다만 실패하였습니다. MS사와 손잡고 MS사의 서비스를 이용한 MS사의 플랫폼을 받춰주는 하드웨어 제조 업체로 다시 회귀한 것 같습니다. 그동안의 Nokia의 전략이 거의 실패했다는 것이지요. Nokia사의 사용자로서 아쉽습니다.

  1. Favicon of http://itbr.tistory.com BlogIcon Dr Reality 2011.02.13 20:05 신고

    안녕하세요 itbr.tistory.com 의 owner Dr reality 입니다. 이 소식을 처음 들었네요. 심비안도 좋은 운영체제인데 말이예요. 노키아 폰 살려고 했는데 접어야 할 것 같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윈도폰7 베타기기와 아이폰, 넥서스원(2.2)의 웹브라우징 비교 동영상입니다.

이번에 나올 Windows Phone 7, Android 폰(넥서스원, Froyo탑재), 아이폰과의 웹브라우징 비교 영상을 보니 MS사도 조만간 Windows Phone을 출시하겠구나를 알게되더군요.

MS사에서 Windows Mobile 릴리즈의 하위호환성을 전혀 배제하고, 오로지 Windows Phone 7에 엄청 많이 투자하였는데, 그 결실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군요.

이제 MS사도 Apple과 Google, RIM, Nokia로 양분되는듯한 모바일 시장에 나서니 모바일 춘추전국시대로 나아가는군요.

전자신문에 이런 글이 실렸습니다.



기사 내용에서 저의 눈을 의심한 내용이 있었으니 아래와 같습니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S’를 출시한다. 삼성 내부에서 ‘갤럭시 S’의 ‘S’는 ‘(이)순신’을 의미한다. ‘스페셜(특별)’ ‘스타트(출발)’ ‘삼성’이라는 해석도 있지만 ‘순신 프로젝트’가 대세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1대 100 싸움을 이기고 싶은 욕망을 담았다. 명랑대첩에서의 대승을 거둔 뒤 전세를 뒤집었던 영웅 이순신처럼. ‘삼전도 굴욕’과 ‘한’을 보상할 ‘거북선’처럼.

갤럭시 S를 이순신에 비유하다니 할말이 없더군요.

그리고 S전자 마케팅 부서는 S그룹 안티라는 생각을 쭉 해봅니다.

저대로 안을 구상한 사람, 그리고 결제한 임원들 모두 회장님한테 혼나봐야 할까요?

요즘 시대가 애국심이 밥먹여주는 70~80년대도 아니고, 세계화시대라 국수주의적 애국심 마케팅뿐만 아니라 애국심을 팔아먹는 건 지양할 때입니다.


아래는 어느날, 집근처 S전자 디지털 프라자에 붙였던 옴니아2 광고입니다. 

'대한민국 대표 스마트폰','대한민국 스마트폰의 자존심'이라며 태극기까지 걸고 애국심광고를  하였죠.

2009/12/20 -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길동점에 붙여있는 티옴니아2포스터. '대한민국 스마트폰의 자존심'이라며 태극기까지 걸고 애국심광고를 함.


휴대폰을 잘 만들어서 파는 것도 좋지만 대한민국 스마트폰의 자존심이라고 태극기 걸며 광고한다고 고객들이 국산이라고 사는 보장이 없습니다.

고객의 NEEDS(필요)를 제대로 못맞추는 회사는 자연도태된다는 사실을 아직도 모르고 있을까요??

  1. Favicon of http://hellotae.tistory.com BlogIcon 난모냐고 2010.05.31 21:29

    월드컵 시즌이라 그런걸까요?ㅋㅋ
    유난히 월드컵이나 wbc 기간에 국민들의 나라사랑이 깊어지죠
    해외에서 S전자나 L전자 잘나가는거 보면 뿌듯하지만서도
    몇달전에 우연히 텔레비 가격 알아보다가
    같은 모델이 한국에서 2배 비싼거 보고 상당히 충격을 받았던..
    결국 이런식으로 브랜드 로열티?를 높여서 바가지 씌우는걸로 밖에 안보이네요 제눈엔 ㅋ

    (티스토리 초대장 정말 감사합니다!열심히 해볼게용~)

  2. Favicon of http://smnan.co.kr BlogIcon 명품 태극기 무료 2011.11.22 11:34

    바람에 엉키지 않는 명품 태극기 무료로 드립니다.


Canon | Canon DIGITAL IXUS 750 | Pattern | 1/10sec | F/2.8 | 0.00 EV | 7.7mm | Off Compulsory | 2010:02:12 19:18:48

스타벅스홍대정문점에서 실제 쓰고 있는 스마트폰들 나열을 해봄.

 

현재, 제가 소유하고 있는 스마트폰들입니다.

실제로도 휴대전화 번호가 부여되었습니다.

  1. Nokia 6210s (Symbian S60v3)
  2. LG KU-2000 [인사이트] (Windows Mobile 6.1)
  3. Motorola MOTOROI [모토로이] (Android OS v2.0)


저는 스마트폰에 어플들을 만들어보고 테스트를 할 목적으로 스마트폰들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Symbian S60v3, Windows Mobile 6.1, Android OS v2.0을 사용해보니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1. Symbian OS는 설계가 매우 잘되어 있습니다. Symbian OS가 Android OS보다 일찍 오픈소스화 되었다면, 그리고 Ovi Store가 매우 활성화 되었다면 판도가 iPhone이 스마트폰의 혁신이다는 말이 나오지 않았을것이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Symbian재단은 Android의 오픈소스 성공을 따라해 현재, "심비안, 오픈 소스 전환 완료"가 되었습니다.)



멀티태스킹도 되면서 원하는대로 잘 돌아가고, 전화통화도 잘되는 등등 기능이 잘 돌아가는 잘 만들어진 OS인데... Nokia가 세계1위로 피쳐폰(Feature Phone)시장을 지키다보니, 상대적으로 스마트폰 시장에선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2. Windows Mobile 6 - 단 한마디로, 재앙입니다. (다만 하드웨어를 빵빵하게 만들어 OS한계를 넘은 HTC HD2를 제외하곤 대부분 재앙급이 되었음)

MS사가 OS설계를 Symbian처럼 전화통화를 잘 하게 만들었다면 모르겠다만... WM이 Windows CE계열, 임베디드 OS로 사용되었기 때문에 스마트폰으로 통화하는 부분을 어설프게 만들었다는 느낌을 많이 해봅니다. 그러나 오피스와 아웃룩의 완벽한 호환으로 당분간 기업 시장에서 많이 사용될듯 하나..... 초보자들이 접하기엔 어렵긴 합니다. 공부를 해야하는 OS.

MS사가 Windows Mobile 7을 새로 만들것이니, WM6.x대의 안좋은 기억은 차차 사라질듯.그러나아직 Windows Mobile 7은 나오지도 않았고, 공개조차도 되지 않았음 -_-;;


3. Android - 애는 괜찮은데 아직 베타 수준같은 걸음마

Google에서 야심차게 만들었습니다. 초기에는 부진을 겪었지만, 현재는 어느정도 정상궤도에 오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요.

그러나 Android가 계속 빠른 속도로 버전 업이 된다는 것이 약점입니다. 1.5, 1.6이 나온지 얼마 안되어 2.0이 나오고, 현재는 2.1이 공개되었습니다. Google에서는 Nexus One을 Android v2.1으로 쓴다만, 아직 출시된지 얼마 되지 않아대부분의 최신 안드로이드폰(1월말, 2월초 출시한 폰. ex, Motoroi)은 아직도 Android v2.0을 씁니다.

거기에 Android는 오픈소스다 보니 커널이 전부 공개되어 있으며, 제조사가 마음대로 뜯어고칠수 있습니다. 여기서 안정성 문제가 있으며, 제조사가 독자적으로 커널을 뜯어고치거나 하는 문제가 발생하면 어플리케이션의 호환성문제가 제일 걸림돌이 되버립니다.

위의 문제만 해결하면 안드로이드는 괜찮은 플랫폼이 될듯합니다.


3개의 OS를 쓰는 스마트폰들을 사용하면서 느낀점을 작성하면서, 참 나도 괴짜 같단 생각을 해보았다.

ps. 스마트폰은 Geek한 사람들에겐 그저 장난감일뿐이다. 일반인들에겐 어렵게 느껴지는 건 사실.

  1. Favicon of http://zihuatanejo.kr BlogIcon 지후아타네호 2010.02.13 16:12

    심비안 노키아도 꽤 괜찮군요. 전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만인줄 알았는데.

    • Favicon of https://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10.02.13 18:22 신고

      Symbian이 안드로이드보다 일찍 오픈소스화되었다면, 이미 시장의 판도는 iPhone vs. Symbian이 되어있을겁니다.
      심비안도 사용해보니 정말 괜찮은 OS중 하나이더군요. 아쉽게도 한국에선 Nokia제품을 접하기가 어렵다보니 한국에선 인지도가 많이 떨어지는 편이죠.

MS사에서 스마트폰 보급을 위한 뮤직비디오를 발표하였습니다.

2010년 1월 30일 토요일, 홍대앞에서 우연하게도 윈도우폰 홍보하는 윈도우폰 슈퍼스타를 만났습니다. 그리고 슈퍼스타들이  중독성 있는 노래를 따라 춤추는걸 보면서 윈도우폰 슈퍼스타 송을 듣게되었지요.

Nokia | 6210 Navig | 1/125sec | F/2.8 | 3.7mm | ISO-91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01:30 16:42:34

홍대앞의 수노래방앞 사거리에서 윈도우폰 슈퍼스타들이 노래에 맞쳐 춤을 추고 있습니다. - 2010년 1월 30일


윈폰 윈폰 윈폰 윈폰 윈폰 윈폰 윈폰 Oh! 윈폰 윈폰 윈폰 윈폰 윈폰 윈폰 Ah! Ah!


위의 노래가사를 처음 듣고 나선 계속 이 노래의 출처 찾고는 중독이 되어 계속 듣게 되었습니다.

윈도우폰 슈퍼스타 송 뮤직비디오를 보고나선, 스마트폰(Nokia 6210s, Windows Mobile 6.1) 2개를 사용하고 있는 저는 정말 스마트한 인재이구나를 알게 되었답니다^^



이 노래 듣고나선 중독되기에 딱 좋은 노래같죠?^^

2009년도, 전자신문 데브멘토 주최 Dev & Tech Festival 에서 "무선 모바일 플랫폼 : 앱스토어"이라는 제목으로 이창신(ias)님께서 발표한걸 녹화한 동영상입니다.

2009년도 동영상이지만 지금 보아도 녹쓸지 않은 걸 알수 있습니다.


저는 피, 스마트폰서 '부활' 기사를 보고 이동통신사에선 WIPI 컨텐츠를 버리는 건 정말 포기를 할수 없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역시나 SKT는 자기들의 이익을 더 많이 챙기기 위해서 스마트폰에 WIPI를 돌릴수 있는 SKAF Middleware를 넣어, WIPI컨텐츠등을 재활용하여 판매하겠다는 심보가 보입니다.

기존에 있던 WIPI 컨텐츠를 팔아 이익을 남기기 스마트폰에 WIPI를 탑재를 하다는 이야기 인데, 과연 스마트폰에 WIPI탑재를 해도 괜찮을지가 걱정됩니다.

JavaVM으로 올라가는 WIPI를 탑재하므로서 스마트폰에서 무겁게 돌아가는 것 때문에 성능저하가 있다는걸 자명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실제로 저는 2009년 2월달에 출시된, WIPI가 달린 Windows Mobile 6.1를 사용하는, LG 인사이트폰를 KT에서 개통하여 사용하고 있지만, 인사이트폰에 WIPI가 들어가는 것때문에 성능이 좀 느리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참고로  WIPI 문제에 대해선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과 함께 여러가지 문제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 참고로 WIPI란?  (원문 : http://ko.wikipedia.org/wiki/WIPI)

WIPI(Wireless Internet Platform for Interoperability)는 대한민국의 표준 모바일 플랫폼의 이름이다. 통신사간의 모바일 플랫폼을 표준화함으로서, 하나의 콘텐츠를 여러 통신사에서 서비스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WIPI는 한국어로 '위피'라 읽는다.


한국에서 WIPI라는 플랫폼을 의무적으로 탑재해야한다는 의무조항이 있었습니다. WIPI 의무 탑재조항 때문에 외산 스마트폰(Apple iPhone, Nokia N Series, RIM BlackBerry, HTC, Sony Ericsson, etc)을 거의 들어올 가능성이 없었습니다. 거의 무역 장벽을 만들어 외산 폰들이 대한민국에서 판매하기가 어려웠다는 점이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국에선 쉽게 접할 수 있는 스마트폰을 한국에선 WIPI 의무 탑재정책때문에 거의 보기 힘들었다는 것입니다.

스마트폰이 들어온다고 해도 Windows Mobile에 WIPI를 억지로 끼어넣는 식의 방식으로 들어왔습니다.

WIPI는 Qualcomm(퀄컴)사의 Brew나 SUN의 Java ME의 로열티 유출도 막고, 이통사들의 플랫폼을 통합하자는 취지에서 도입된 것이었습니다.

점점 휴대폰의 사양이 고급화 되고, 각각 이동통신사에서 이통통신사에서만 맞는 WIPI코드를 추가하다 보니 WIPI라는 이름만 같고 실제로는 각각 이동통신사의의 플랫폼으로 나눠졌습니다.

추가로 로열티의 유출을 막기 위해서 WIPI를 제정하였으나,WIPI의 내부구조들이 SUN사의 Java ME와 대부분이 같아서 로열티를 지불하는 문제점이 있엇습니다.

위와같은 여러가지 문제들때문에, 방송통신위원에서는 2009년 4월을 기점으로 대한민국에서 나오는 개인용 휴대폰들은 전부 WIPI를 의무적으로 탑재해야한다는 법 적용이 폐지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WIPI 의무화 폐지가 되었긴 해도 이동통신사(SKT, LGT)에선 그 많은 WIPI콘텐츠(게임, 모바일 뱅킹등)을 버릴수 없을 겁니다.

SKT에서는 WIPI 자체에 대한 기존 투자는 포기하지도 않았고, 그 많은 WIPI용 컨텐츠를 당장 포기할 수는 없기때문에 스마트폰에서 WIPI를 넣어 WIPI컨텐츠를 팔아야겠다는 결론이 나온 걸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 기사 볼때마다, 이동통신사는 변화가 오는 걸 환영하지 않은 듯 합니다.

ps. 다만 KT는 예외가 되었군요. 어차피 WIPI 의무화 폐지로 WIPI컨텐츠가 스마트폰용으로 조만간 바뀔것이라는 느긋한 생각을 하는듯합니다.

2010년 1월 8일, 학주니님이 HTC HD2를 입수했다는 블로그 포스팅이 올라왔습니다.




그리고는 트위터에 아래와 학주니님이 HTC HD2 입수에 대한 번개 글이 올라왔더군요.

  1. (급 저녁 번개) 스마트폰 HTC HD2 @poem23 님 구매해서 구경겸 신촌에서 번개하려고합니다. 참여하실 분 리플주세요. 저희는 만날 예정이라 가는중입니다.

결국은 4사람(@hongss 님, @poem23 님, 저 @studioego, @walkon2009 님) 급 번개를 가졌습니다.

신촌에 있는 '낭풍'이라는 김치찌개집에서 4사람이 번개에 만나 서로 이야기를 나누면서 학주니님이 구입하신 HTC HD2를 보았습니다.

Nokia | 6210 Navig | 1/5sec | F/2.8 | 3.7mm | ISO-296 | Off Compulsory | 2010:01:08 20:18:13

신촌 '낭풍'에서 본 학주니님의 HTC HD2


HTC HD2를 처음 접했을땐, 휴대폰이 아니라 PMP, 아이팟터치와 같은 동영상 기계의 느낌이 들었습니다.

한 손에 잡아서 쓰기엔 그립감이 커서 들고다니기가 좀 힘들다만 동영상을 보기엔 정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만져보고 나선 이건 아이폰과 흡사할 정도로 아이폰과 비슷하여 아이폰 OS를 쓰는것 같다만...

사실은 Windows Mobile OS 6.5를 쓰고 있습니다. 처음 접했을때 "Windows Mobile 쓰고도 저렇게 반응속도가 빠르다니!"란 감탄사가 나왔지요.

아이폰, 아이팟터치와 같은 정전식 터치를 사용하여 아이폰/아이팟터치와 같이 매끄럽게 쓸수 있습니다. 

Windows Mobile을 쓰고 있는 스마트폰은 감압식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정전식으로 아이폰과 같은 터치감을 느낄수 있습니다.

정전식으로 만들었지만 쓰는건 거의 아이폰과 흡사하게 쓸수 있어, 아이폰은 저리가라할 정도일 정도입니다.

스냅드래곤 칩셋을 사용하여 휴대폰 성능도 어마어마하더군요. HTC HD2를 만져보면서 Windows Mobile은 속도가 버벅거리는 기계라는 편견을 없애준 기계일 정도입니다.

저에게 Windows Mobile은 무겁고 최악이라는 고정관념을 깨준 기계이면서 최적화를 하면 Windows Mobile도 괜찮은 OS구나를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신촌 '낭풍'에서 김치찌개를 먹고 난후, 번개서 뵈었던 사람들은 전부 2호선 신촌역앞에 있는 파스쿠치에서 서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Nokia | 6210 Navig | 1/5sec | F/2.8 | 3.7mm | ISO-85 | Off Compulsory | 2010:01:08 21:14:36

2호선 신촌역앞 파스쿠치에서 HTC HD2로 클리앙 사이트를 보고 있는 장면


옆에서 HTC HD2를 작동하고 구동하는 걸 보면 현존하는 Windows Mobile 기반 기계중 성능이 제일 뛰어나면서 사람들이 원하는 멀티미디어 성능을 쉽게 보여더군요.

동영상 촬영하는데 플래쉬가 나오는 강도도 세고, 동영상 촬영한것도 아이폰만큼 깔끔하게 나오는 걸 보면, Windows Mobile 6.5에서도 저런 성능이 쉽게 나올 수 있구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HTC HD2와 옴니아간의 비교에서 체감 속도가 옴니아보다 더 좋다는 걸 느끼고 나선... HTC는 최적화의 달인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Windows Mobile이라는 OS를 달고 나온 기계중에서 최고의 성능을 내는 기계는 HTC에서 출시를 하는구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아래는 2호선 신촌역앞에 있는 파스쿠치 커피안에서 혜민아빠(@hongss)님이 아이폰으로 Windows Mobile기반의 T*옴니아2와 HTC HD2간의 속도 비교도 한 동영상을 촬영하였습니다. Youtube동영상입니다.

옴니아2 vs HTC HD2 moTweet 으로 화면 처리속도 성능 비교

Nokia | 6210 Navig | 1/15sec | F/2.8 | 3.7mm | ISO-1184 | Off Compulsory | 2010:01:08 21:29:21

옴니아2 vs HTC HD2 moTweet 으로 화면 처리속도 성능 비교



이번 신촌 번개에서는 휴대폰, 아니 스마트폰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많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스마트폰과 소셜미디어의 미래를 둘러보는 유익한 번개에 참석하여 뭔가 새로운 것을 항상 깨닫고 번개를 마쳤답니다^^

아래는 번개에서 촬영된 사진입니다.

���� ���� ��리��� ��� ��... on Twitpic

이건 신촌역앞 파스쿠치에서 아이폰 어플을 구경하고 있는 (@hongss님, @walkon2009님)분들과 사진찍는 저를 찍는 학주니님의 사진.

HTC HD2 인증샷
HTC HD2 ��� on Twitpic

HTC HD2 인증샷 2
HTC HD2 ���2 on Twitpic

HTC HD2 인증샷 3
HTC HD2 ���3 on Twitpic

HTC HD2 인증샷 4
HTC HD2 ���4 on Twitpic

HTC HD2 인증샷 5
HTC HD2 ���5 on Twitpic

참고로, 아래는 HTC HD2와 iPhone간의 비교를 하는 Youtube 동영상입니다.

HTC HD2 vs Iphone 3Gs Comparison

이번 제주도 여행(2009.12.29~2010.01.01) 에서 MS사 MVP인 무적전설(박성기)님을 만났습니다.

Canon | Canon DIGITAL IXUS 750 | Pattern | 1/125sec | F/2.8 | 0.00 EV | 7.7mm | Off Compulsory | 2009:12:30 18:40:53

무적전설(박성기)님이 Windows Mobile폰으로 작성한 부록.

제주올레 6~7코스 사이를 무적전설(박성기)님과 같이 걸으면서 이야기를 하다 Windows Mobile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서 저는 그때 'Windows Mobile로 개발 해볼까?'라는 생각을 해버렸조.

2010년 1월 1일 집에 도착하고선 바로 잠실로 뛰쳐나가 Windows Mobile관련 개발 서적을 구입을 하였구요.

윈도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 가이드
카테고리 컴퓨터/IT
지은이 앤디 위글리 (에이콘출판, 2009년)
상세보기

Windows Mobile 폰도 개발하고 테스트하는데 필요하게되지요. 그래서 저는 Windows Mobile폰을 어떤 걸 구입할까 망설여졌습니다.

옴니아폰을 구입하려고 하였더니 학생인 저에게 엄청난 부담이 되었고, 기가바이트의 P100은 평이 안좋고, 엑스페리아는 SKT라 그닥 멸망이고... 결국은 KT의 LG 인사이트(KT-KU2000)으로 구입 결정을 하였습니다.

인사이트폰(LG-KU2000)의 단점은 외국에서 내놓은 폰에 GPS모듈 빠져 스펙다운이라는 악명을 떨쳤습니다. 그러나 Windows Mobile 프로그램 개발용도로 쓰는지라 우선 저렴하면서도 잘 돌아가는걸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휴대폰은 KT폰스토어에서 구입을 하였구요. 가입비면제, USIM칩 구입 면제, 총 0원 구입을 하였습니다 *-_-* (무려 공짜폰!)


 

이제 인사이트폰만 도착하면 Windows Mobile 셋팅을 해야겠군요 +_+

현재는 인사이트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09년 12월 11일 금요일, Future of Mobile : MobileWeb VISION 2010에 참석합니다.

모바일, 스마트폰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가 있었습니다. 

2009년도 1학기 대학원 석사 1차수업시간, P모교수님께서 Mobile로 돈 벌수 있는 기회를 찾아라는 것에 대해 조사를 하다, 원래 관심분야였던 웹(Web), 인터넷(Internet)뿐만 아니라 모바일 웹이라는 거에도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였습니다.

거기에 Google의 Android Platform이 출시되니 더더욱 모바일 플랫폼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기 시작을 하였죠. ReadWriteWeb이나 TechCrunch같은 기사들을 펼쳐보면서 스마트폰에 대해서도 흥미를 가지기 시작하였습니다.

결국 2009년 6월 5일 Nokia 6210s라는 Symbian S60v3 OS의 스마트폰을 구입하여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Nokia | 6210 Navig | 1/5sec | F/2.8 | 3.7mm | ISO-79 | Off Compulsory | 2009:06:06 08:40:06

스마트폰이라는 걸 사용하다 보니 모바일이라는 것이 미래에 엄청 뜰거라는 예감이 들었습니다. 왜 애플(Apple)사의 아이팟터치(iPod Touch)와 아이폰(iPhone)을 가지고 사람들이 열광하는지에서도 느낌을 알 수 있었지요.

이런저런 스마트폰의 경험을 바탕으로 모바일관련 행사가 있다는 것을 알고 Future of Mobile : MobileWeb VISION 2010 라는 행사에 신청하였습니다.

Future of Mobile : MobileWeb VISION 2010 에서는 2010년도의 모바일 웹의 전망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자는 시간으로 아래 단락에 나오는 글처럼 진행된다고 합니다.

2010년을 앞두고 우리는 급변하는 모바일 서비스 산업의 패러다임을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 

내년의 새로운 돌파구를 찾기 위해  모바일웹2.0포럼 전문가들이 2010년 모바일과 모바일웹을 전망하는 “Future of Mobile - 모바일웹 VISION 2010"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모바일웹2.0포럼은 모바일 업계 선도적인 전문가 그룹으로서 실용적인 내용과 치열한 고민을 담아  올해를 망라하고 내년을 준비하는 의미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하오니 많은 참석바랍니다.

행사에선 아래와 같은 4개의 큰 세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대한민국 모바일 비즈니스의 현 주소 진단
  2. 미리보는 2010년 모바일웹 주요기술 전망 - MobileWebAppsCamp 미니세션
    1. Widget
    2. HTML5 & WebApp
    3. Device API
    4. Mobile AR(Augmented Reality,증감현실)
  3. 꼭 알아야하는 주요 Player 모바일 비즈니스 전략 2010
  4. 전문가 대토론회 (패널토의) 

과연 어떤 내용으로 발표될련지는 정말 궁굼하군요. 대충 어떤 내용인지는 머릿속으로 그려보긴 하지만, 제가 생각한 것과 전문가가 설명한 것이랑 어떤 차이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행사 참석하면서, 석사 1차때 들었던 수업에서 생각했던 내용과 여기 행사에서 전문가가 발표한 내용과의 비교를 통해서 석사 1차때의 생각을 쭉 정리도 해보고, 연구 방향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볼 예정입니다.

대학원생이 가면 뻘쭘하겐 하지만 과감하게 가봐야겠습니다. (혼자서 듣는 용기는 가상해도, 기말 과제는 마무리하고 가야할텐데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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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Opera Mobile 10 beta 2 for S60 and Windows Mobile released



이번 오페라(Opera)사에서 Windows Mobile용과 Symbian S60용 Opera Mobile 10 beta 2 browser를 발표하였습니다.

Opera Mobile 10 beta 2의 새로운 기능과 향상된 기능은 아래와 같습니다.

터치스크린 폰들을 위한 더 손가락 친화적 UI, 다운로드 매니저, 오페라 링크, 더 향상된 메모리 관리 등을 제공합니다.

윈도우 모바일 버전용에선 또한 shortcut 지원을 추가하였습니다.

저는 이 소식을 듣고 Symbian S60v3을 사용하는 제 휴대폰 Nokia 6210s에 Opera Mobile 10 Beta 2를 설치를 하였습니다.

아래는 제가 프로그램 설치하면서 캡쳐를 한 사진들입니다.

Opera Mobile 10 beta 2

Nokia Browser에서 접속한 Opera Mobile 10 Beta 2홈페이지.

Opera Mobile 10 Beta2 for Nokia smartphone

Opera Mobile 10 Beta 2 for Nokia smartphone - International Version을 설치하였습니다.

Downloading Opera Mobile 10 Beta 2

Opera Mobile 10 Beta 2 다운로드 실행전입니다.

Installing Opera Mobile 10 Beta 2

Opera Mobile 10 Beta 2 설치를 하려고 합니다. 버전 빌드넘버가 319까지 올라갔습니다.

기존에 있던 Opera Mobile 10 Beta 1대신 Opera Mobile 10 Beta 2 설치를 하려고 합니다. 빌드넘버 281에서 319로 올라갑니다.

Installed Opera Mobile 10 Beta 2

Opera Mobile 10 Beta 2 설치후의 화면입니다. Opera Mobile 10 Beta 1을 설치후에 버전업한거라 바로 설치되었습니다.

About Opera - Opera Mobile 10 beta

버전확인을 하였더니 About Opera - Opera Mobile 10 beta 라고 찍히는 군요.

Opera Mobile 10 Beta 2 - Downloads Manager

이번에 Opera Mobile 10 Beta 2에 새로 생긴 Downloads 입니다. (다운로드 매니저)

Opera Mobile 10 Beta 2 - Opera Link

Settings - 이번에 Opera Mobile 10 Beta 2에 새로 생긴 Opera Link 입니다. (오페라 링크)

Opera Mobile 10 Beta 2 - Settings

Settings - Bata 1과 Beta 2가 그렇게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Opera Mobile 10 Beta 2 - Saved PAges

Settings - Saved Pages : 기존 beta 1에도 있던 기능입니다.

Opera Mobile 10 Beta 2 - Main

Opera Mobile 10 Beta 2 의 초기 화면입니다.

Opera Mobile 10 Beta 2로 접속한 Daum Mobile

Opera Mobile 10 Beta 2로 접속한 Daum Mobile

Opera Mobile 10 Beta 2로 접속한 Daum 사이트 링크

Opera Mobile 10 Beta 2로 접속한 Daum 사이트 링크

Opera Mobile 10 Beta 2로 접속한 Tistory Mobile

Opera Mobile 10 Beta 2로 접속한 Tistory Mobile


예전에 사용하였던 Opera Mobile 10 Beta 1과 차이점을 비교하자면 기능이 추가되고 속도가 좀 더 빨라졌고, 메모리 사용량을 줄여 휴대폰의 멀티태스킹이 빨리진걸 느낄 수 있습니다.

현재, Opera Mobile 10 Beta 1을 쓰시는 분들에게 빨리 Beta 2로 올려서 쓰는 것이 편할거라는 말을 경험자로서 미리 말해드립니다.

ps1. 국내에 Symbian OS를 탑재한 Mobile Phone을 구하기 어렵다만 Nokia 6210s가 버스폰으로 풀려 외국에서 나온 모바일 어플들을 쉽게 쓸수 있어서 좋습니다.

ps2. Windows Mobile OS탑재한 폰에서 Opera Mobile 10 Beta 2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이번에 WM폰을 구입해서 직접 프로그래밍을 해볼까 이런 생각도 해봅니다.

WM계열의 스마트폰이나 Symbian계열, iPod Touch & iPhone을 쓸때에 불편한 점이 있었습니다.

삼성이나 LG쪽 휴대폰같이 지하철 노선을 검색하는 어플이 없어서 불편하였지요.

Cyon 지하철 노선도 다운로드 홈페이지.

LG Cyon 지하철 노선도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 홈페이지.


기본적으로 휴대폰에서는 지하철노선도를 검색할수 있는 어플리케이션들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 이로 인해 휴대폰에 구입시 기본적으로 지하철노선도를 검색할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 기본으로 딸려 있다고 생각을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스마트폰에서는 지하철노선도를 검색할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은 구입시에 넣어주질 않습니다. 그래서 직접 설치를 하던지 아님 인터넷으로 접속하여 검색해야하는 불편이 있습니다.

WM계열의 스마트폰이나 Nokia 6210s와 같은 Symbian계열, 오바마 대통령이 사용하는 BlackBerry에서 지하철 노선을 검색하려면 3G망이나 Wifi를 사용하여 인터넷에 접속하여 검색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이런 불편함을 그나마 해소해줄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 있습니다. Métro라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Métro : http://nanika.net/metro/

Métro Homepage

Métro Homepage


Métro라는 어플리케이션은 아래와 같은 PDA, Smartphone OS에서 사용할수 있도록 나온 겁니다.

  • Palm
  • PocketPC
  • Ms Smartphone (Windows Mobile Phone에서 사용 가능)
  • Symbian UIQ
  • Symbian S60 (KT에서 출시한 Nokia 6210s가 이 OS를 사용함)
  • Symbian S80
  • Symbian S90
  • BlackBerry (SKT에서 출시하는 BlackBerry폰용)
  • iPhone (Apple서 나욘 iPhone 및 iPod touch에서 사용 가능)

Nokia 6210s에서 실행한 Métro

Nokia 6210s (Symbian OS)에서 실행한 Métro (Nokia 6210s에서 갈무리)


전 세계의 지하철 노선도(심지어 Paris같은 경우는 버스까지 가능)를 검색할 수 있습니다. 물론 서울, 인천, 대전, 대구, 부산, 광주 지하철 노선도 뿐만 아니라 평양 지하철 노선도까지 검색할 수 있지요.

Métro 도시 설정

Métro에서 검색할 도시 설정. Nokia 6210s에서 실행한 Métro (Nokia 6210s에서 갈무리)


이 어플리케이션의 최대 장점은 전 세계 대도시의 지하철 노선도를 검색할수 있으며, 어느 OS에서도 설치가능(Smart Phone)하여 플랫폼에 가능한 독립적이라는 겁니다, 그러나 최대 단점이라고 하면, PC나 LG, 삼성과 같은 휴대폰에서 검색할 때 처럼 그래픽으로 보기 좋게 나오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래픽으로 보기 좋게 나오지 않는 단점이 있다만 출발역과 도착역을 지정해 주면 어느 역에서 몇 호선으로 갈아타면 최단경로, 최소환승으로 몇 분만에 도착할 수 있다는 식으로 알려줍니다.

Métro 검색 설정 화면

Métro 시작역과 도착역지정하여 검색 설정 (Nokia 6210s에서 갈무리)


Métro 노선도 검색후 화면.

Métro 시작역과 도착역지정후 검색한 화면. 지하철 최소 환승과 최단거리를 알려줍니다. (Nokia 6210s에서 갈무리)


그림이 없어서 아쉬운 건 지하철 노선도 그림파일로 사용하면 될듯 합니다.

이런 어플이라도 없으면 스마트폰의 활용가치가 많이 떨어졌겠죠? (휴대폰의 사용목적이 전화통화 말고도 지하철 검색도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답니다.)

아래는 Symbian OS를 사용하는 Nokia 6210s에서 Métro 화면갈무리입니다.

Métro 화면

Métro 시작역과 도착역 지정화면. (Nokia 6210s에서 갈무리)


Métro 서울 지하철 노선안내

Métro 시작역과 도착역 지정 후 지하철 최소 환승과 최단거리를 알려줍니다. (Nokia 6210s에서 갈무리)


Métro 서울및 수도권 노선 선택

Métro 서울 및 수도권 지하철 노선 선택화면 (Nokia 6210s에서 갈무리)


Métro 서울메트로 2호선 역들

Métro 서울메트로 2호선 노선 안내 (Nokia 6210s에서 갈무리)


Métro 서울도시철도공사 5호선 역들

Métro 서울도시철도공사 5호선 노선 안내 (Nokia 6210s에서 갈무리)


Métro 서울특별시 및 수도권 노선도 정보.

Métro 서울특별시 및 수도권 노선도 정보. (Nokia 6210s에서 갈무리)


Métro 프로그램 정보

Métro 프로그램 정보 (Nokia 6210s에서 갈무리)



  1. Favicon of http://www.plengineer.com BlogIcon 2009.08.02 15:03

    WM은 포켓서브웨이가 있고.. 앱스토어도 한국지하철관련 프로그램들이 많이 등록되어 있지 않나요?

    • Favicon of https://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09.08.02 15:30 신고

      저는 KT에서 나온 Nokia 6210s(Symbian S60v3)라는 것을 써서 이것밖에 대안이 없더군요.

  2. Favicon of http://bytesland.com BlogIcon BytesLand 2011.03.21 18:33

    Thanks for pointing this out, this info helped me to solve the problem with my phone.


2009년 6월 말 어느날, 학교에서 메일을 보다가 태터캠프 운영진분이 보낸 메일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이럴때만 어디선가 누군가 부르지도 않았는데 쑤욱하고 나타나는 gofeel입니다. 


날도 더운데 다들 잘 지내시는지요. 여기 포항은 길위에서면 저건 분명 햇빛이 아니라 광선총에서 나온 레이져다..라고 느껴질 만큼 덥군요. 머랄까 에어콘이라는 문명의 이기가 이렇게 행복한 물건이었는가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그런 순간입니다. 아웅 ㅠ_ㅠ

다름이 아니옵고, 이제 방학도 시작했으니 태터캠프 7회를 오늘 7월에 열려고 합니다. 날짜는 3주뒤인 7월 18일이며, 장소와 내용 주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발표는 무지 짧게 대신 이야기는 길~게 가는 그런 작은 모임으로 가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의견이 있으시면 아무거나 짧아도 좋고 엉뚱해도 좋으니 지금! 바로 답장 해주세요. 특히, 어떻게 하면 서로 인사하고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가에 대한 아이디어가 필요합니다. :)

또 정해지는 사항 진행되는 상황이 있는데로 바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p.s. 태터캠프 twitter는 http://twitter.com/tattercamp 입니다. follower가 5명 밖에 없어요. T_T

 

6월말에 나온 메일에 태터캠프가 2009년 7월 18일에 열린다고 공표가 되었답니다. 그후 태터캠프 공식블로그태터캠프 Twitter에 날짜와 장소, 주제가 Connectivity라 확정되었다고 알렸습니다.

제 7 회 태터캠프 주제와 일시 장소가 확정되었습니다. 일곱번째 태터캠프는 connectivity를 주제로 7월 18일 두시반 구글코리아에서 열립니다.



TATTER CAMP - Connectivity

태터캠프 - Connectivity



행사요약
행사명 : TatterCamp(태터캠프)
주최/주관 : 태터네트워크재단(TNF)
후원 : 구글 코리아 및 다음 티스토리팀
일시 : 7월 18일 토요일 14:00~18:00
장소 : 구글코리아  - ( 강남 파이넨스 센터 / 역삼역)


제 7 회 태터캠프는 짧은 발표와 BoF를 중심으로 이루어 집니다. BoF는 Birds of a Feather의 약자로서 우리말로 풀이하면 '끼리끼리' 정도가 되겠습니다. BoF는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모여 자유롭게 이야기 하는 시간입니다.

이번 태터캠프에서는 발표후 질의응답시간과 쉬는 시간을 통합해서, BoF를 갖습니다. 발표에 대해서 궁금했던 사항, 발표내용에 대한 제안 그리고, 평소에 가지고 있던 생각들을 자유롭게 나누시면 됩니다. 또, 각 섹션별로 나눈 이야기들을 발표를 통해서 전체와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BoF세션은 프로젝트 태터툴즈의 각 맴버를 기준으로 한 세션(Textcube.org/Tistory/Textcube.com)과 제안된 주제를 가지고 열리게 됩니다. BoF세션은 아래의 목록을 참고하시고, 새로운 BoF주제는 댓글이나 camp@tattercamp.org로 제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BoF 세션 목록

* Textcube.org
* Tistory
* Textcube.com
* 제 8 회 태터캠프

행사 일정

  • 14:00~14:30 등록
  • 14:30~16:00 오프닝 및 여는 발표 (TNF/Daum/Google)
  • 16:00~17:20 휴식 및 BoF
  • 17:20~17:50 BoF 발표 및 토의
  • 17:50~18:00 Closing

BoF의 진행에 따라서 종료시간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저번인 6회때에는 시험날이라 제대로 참가를 못하여 아쉬었는데 이번 8회는 방학이다 보니 정말 기분좋게 참가를 할 예정입니다.

이번 제 7회 태터캠프 주제가 Connectivity라고 하여서 저는 아래와 같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Connectivity - 커넥티비티, 접속 가능성 (다른 기종과의 접속 용이성)

스마트폰의 등장과 함께 점점 Smart Phone의 보급율이 올라가면 Tistory, Textcube, 설치형 Textcube 블로그의 미래는 컴퓨터로 접근하여 포스트(Post)를 보는 것이 아니라 모바일폰으로 블로그 포스트(Post)를 보고 블로그 댓글과 트랙백까지 달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보았죠. 언제 어디서든지 컴퓨터만 아니라 핸드폰에서 인터넷을 쓸수 있는시대가 언젠간 도래할것이 아니라 이미 왔습니다.

이미 Tistory같은 경우는 스마트폰에 접속하여 사용할수 있게 서비스를 한 상태입니다. 설치형 Textcube도 스마트폰에 접속하여 사용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음 모바일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 - 모바일웹 티스토리! 가장 진화된 Daum의 모바일 서비스..!


아래 그림은 제가 쓰고 있는 스마트폰인 Nokia 6210s에서 Opera mini를 설치하여 모바일 티스토리에 접속하는 화면입니다.


언제 어디서든지 접속이 가능한 Connectivity에서 블로그는 어디로 갈까요? 이번 태터 캠프에선 Connectivity에 대해 많은 생각과 느낌을 토할 예정입니다.

예전에 아침놀님과 같이 Google Map의 Mobile 지원 프로젝트를 같이 할때 기억이 납니다.

Google Static Map API를 사용하여 Google Korea의 위치를 찍은 예입니다.


Mobile에선 Google Map을 보여주기 위해서 왜 Static Map API를 써야하는지에 대해서(Mobile에선 Javascript기능도 약하거니와 다운로드 받는 비용도 상당합니다)와 접근성에 대해서 많이 배웠습니다. 그때에 Connectivity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했었는데 이번 태터캠프에선 모바일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Google 지도

GPS가 내장된 Nokia 6210s에서 Google 지도 어플을 실행한 결과.

여담으로 위의 화면은 제가 이번에 구입한 Nokia 6210s라는 스마트 폰으로 Google 지도를 실행한 것입니다.  Google 지도를 쓰는데 생각보다 많은 패킷을 씁니다. ㅠ_ㅠ (GPS가 내장되어서 자기 위치는 금방 찾습니다만 WiFi가 내장되어있지 않아 3G로 Google 지도 서버와 통신하여 돈이 좀 들어간답니다)

이번 태터캠프가 BoF형식으로 진행되니 Tistory, Textcube, 설치형 Textcube뿐만 아니라 스마트폰등에서의 Connectivity등의 많은 주제들이 나오고 엄청난 이야기들과 아이디어들이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이번 태터캠프가 열린 후에 후기의 양이 엄청 많을 걸로 사료됩니다.

ps. 이번에 Nokia 6210s를 구입하여 Mobile로 제 블로그를 접속하고 있습니다. Tistory Mobile 서비스정말 잘 만들어졌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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