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다게르 탄생 224주년 기념 구글 로고

로고에 흑백 가족 사진 같은 게 나와서 깜짝놀랐군요.

오늘(2011.11.18)은 사진기술를 발명한 루이 다게르 탄생 224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구글에서 로고를 변경하였습니다.

 

구글 코리아 블로그에선 아래와 같이 위의 로고에 대해 소개를 해주고 있습니다

은판사진술의 발명가, 루이 다게르 탄생을 축하합니다.

다게레오타입은 흔히 은판사진법이라고 부르는 기법인데요, 이 기술의 발명으로 기존 8시간이나 걸리던 사진 노출 시간이 30분 이내로 획기적으로 단축되었기 때문에 사진기술을 널리 발전시키고, 사진을 대중화 시키는 것에 기여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다게레오타입은 흔히 은판사진법이라고 부르는 기법인데요, 이 기술의 발명으로 기존 8시간이나 걸리던 사진 노출 시간이 30분 이내로 획기적으로 단축되었기 때문에 사진기술을 널리 발전시키고, 사진을 대중화 시키는 것에 기여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래는 위키페디아의 소개입니다.

한국어 - 루이 다게르

English - Louis Daguerre

루이 다게르(Louis-Jacques-Mandé Daguerre)는?

 루이 자크 망데 다게르(Louis-Jacques-Mandé Daguerre, 1787년~1851년)는 프랑스의 미술가, 사진가이다. 사진술 다게레오타입(Daguerreotype)의 발명으로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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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와 동일한 인공지능 기술을 쓰는 개인화된 뉴스 서비스 trap.it 가 출시된다고 합니다. 

개인 검색취향을 학습하고 피드백 받아 점점 개인에 최적화된 뉴스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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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페디아(한국어) - 마리 퀴리

Wikipedia(English) - Marie Curie



2011년 11월 7일(월). 마리 퀴리(프랑스식 이름: Maria Skłodowska-Curie, 폴란드식 이름: Maria Salomea Skłodowska, 1867년 11월 7일 ~ 1934년 7월 4일) 탄생 144주년입니다.

구글에서 노벨상을 2번 수상한 여류 과학자인 마리 퀴리의 탄생 144주년을 기념로고를 올렸습니다.


한국에서는 퀴리부인으로 알려져 있으나, 서양에서는 남편과 결혼하면 성을 남편의 성으로 바꾸기 때문에...... 퀴리부인은 가부장적인 사고방식에서 나온 단어라 생각하면 됩니다.  

프랑스식 이름인 마리 퀴리(프랑스어: Marie Curie)로 잘 알려진, 폴란드 바르샤바 출생의 방사능 분야의 선구자이며 노벨상 수상자입니다.

그녀는 최초로 방사성 원소인 폴로늄과 라듐을 발견하였고, 그 업적을 인정받아 남편인 피에르 퀴리와 함께 1903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이어 1911년에는 노벨 화학상까지 수상하며 여성으로서 최초로 노벨상을 수상한 동시에 두 번이나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습니다.

그녀는 그 당시 남성 중심적인 사회에서 명성을 떨친 여류 과학자로서, 그녀의 과학적 성과가 없었으면 인류 생활에 불편함이 있었을겁니다.


Marie Curie, from Scientific American
Marie Curie, from Scientific American by Wyoming_Jackrabbit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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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31일.

구글에서 할로윈데이를 맞이하여 기념 로고(Doodle)을 올렸습니다.


재생 버튼을 클릭을 화면에 동영상이 나오며, 구글이 할로윈파티를 준비하는 멋진 화면이 나옵니다.

아래는 Google의 로고 동영상입니다.





참고로 할로윈(Halloween)은 매년 만성절(모든 성인의 날 대축일) 전날인 10월 31일에 행해지는 전통 행사입니다. 

할로윈은 미국에 이민 온 아일랜드 인들이 들여 온 풍습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기독교가 유럽을 지배하기 이전 아일랜드, 영국, 북부 프랑스 등에 살던 켈트 족은 11월 1일에 새해가 시작된다고 믿었으며 1년의 끝은 10월 31일로, 이날 밤에는 사망자의 영혼이 가족을 방문하거나, 정령이나 마녀가 나온다고 믿고 있었습니다.

이것들로부터 몸을 지키기 위해 가면을 써, 모닥불을 피우고 있었다고 한다. 또한 가족의 묘지에 참배해, 거기서 양초를 붙인다고 하는 지역도 있었다고 한다.

이 날에는 죽은 영혼이 다시 살아나며 정령이나 마녀가 출몰한다고 믿고, 그것들을 놀려주기 위해 사람들은 유령이나 괴물 복장을 하고 축제를 즐긴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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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21일(금)


구글 힌국 홈페이지에 메리 블레어 탄생 100주년 기념 로고가 떴습니다.


메리 블레어 Mary Blair (October 21, 1911 - July 26, 1978)는 미국 월트 디즈니 회사에서 일했던 일러스트레이터이다. 본명은 메리 로빈슨(Mary Robinson)이다.

Alice in Wonderland(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Peter Pan(피터팬), Song of the South(남부의 노래), Cinderella(신데렐라)와 같은 작품을 만들었다.


아래 링크는 메리 블레어가 그린 삽화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http://cartoonmodern.blogsome.com/category/mary-blair/


어제의 박완서씨 탄생 80주년 삽화도 아름다웠는데, 오늘은 월트 디즈니에서 일하던 메리 블레어 탄생 100주년 삽화도 마음에 들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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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20일(목)

구글 힌국 홈페이지에 올해에 돌아가신 소설가이자 수필가인 박완서씨의 탄생을 기념하는 로고가 떴습니다.

위의 로고에 나온 박완서(朴婉緖) 씨는 1931년 10월 20일출생  2011년 1월 22일 사망하셨습니다. 박완서씨는 소설가이자 수필가이며, 40세의 나이에 《여성동아》 장편 소설 공모전에 〈나목〉(裸木)으로 당선되어 등단하였습니다. 등단한 이후 꾸준히 소설과 산문을 쓰며 작가로 활동하였지요.

이분의 소설과 수필을 읽다보면 부자도 아니고 가난한 사람도 아닌 평범한 중산층의 삶을 그대로 느낄수 있습니다.

참고 - 위키페디아: 박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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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굴지의 통신회사인 KDDI는 10월 12 일, 글로벌 콘텐츠 딜리버리 네트워크 (CDN - Content Delivery Networks)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국 CDNetworks를 자회사화하고, CDN 사업에 진출한다고 발표했다. 10 월 중 CDNetworks가 발행하는 보통주의 85.5 %를 약 1억 6700만 달러 (약 128 억엔, 한화 약 1882 억원)으로 취득한다고 함.


KDDI가 자체적으로 CDN서비스를 하기 위해서 세계적으로 CDN서비스로 유명한 한국 기업인 CDNetworks를 인수를 하였습니다.

KDDI가 늘어나는 트래픽 용량 처리 및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 대비하기 위해서 한국 기업인 CDNetworks를 인수하였다던데, KDDI의 자본력으로 자체적으로 CDN서비스 구축을 못하지 않은데, 왜 인수 했을지 궁금하긴 하군요.

일본 회사 자체적으로 글로벌 한 기술을 갖기 힘들어서 글로벌 기술을 갖고 있는 회사 인수하는 것이 속편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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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12일

구글 메인 화면에 "아트 클로키(Art Clokey) 탄생 90주년" 기념 로고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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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9일

한글날을 맞이하여 주요 유명 포털 사이트들은 한글날 기념을 하기 위해 로고를 변경하였습니다.


구글

구글(http://www.google.co.kr/)

다음

다음(http://www.daum.net/)

네이버

네이버(http://www.naver.com/)

네이트

네이트(http://www.nate.com/)

파란

파란(http://www.paran.com/)

드림위즈

드림위즈(http://www.dreamwiz.com/)

야후 코리아

야후 코리아(http://www.yahoo.co.kr/)


야후 코리아는 세종대왕 사진 빼곤, 평소의 로고와 같더군요.

개인적으론, 파란(http://www.paran.com/)의 로고가 깔끔하면서 마음에 들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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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ngadgetFirefox 7 now officially available, promises 'significantly' reduced memory usage

Firefox 공식 홈페이지 - http://www.mozilla.org/ 

Firefox 7 출시


바뀐 큰 부분은 의미심장한 메모리 사용량 줄이기(50% 이하로 줄였음)를 포함한 성능 부분, HTML5사이트들에 속도를 빠르게 약속해주는 하드웨어 가속된 캔버스이 있습니다. 또한 Telemetry 기능을 선택해서 사용자가 익명으로 모질라 브라우저에 성능데이터를 원격으로 제공할수 있는 신 기능이 있다는 군요.

저의 맥북프로에 Firefox 7을 설치하고 사용해보았습니다.

Mac에서는 Firefox가 메모리를 엄청 많이 잡아 먹는 부분이 많던데, 이번 Firefox7에서는 메모리를 많이 잡아먹는 것같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이 Mac은 4G->8G로 업그레이드 한지 얼마 안되어서 4G 사용할때의 기억만 지금 갖고 있습니다.)

아래는 Firefox 7을 실행 한 화면 및 버전 확인 화면

Firefox 7 실행 화면

Firefox 7.0 - 최신 버전 화면


ps. Firefox 2 버전부터 접하였는데 벌써 7버전까지 릴리즈 되었다니, 시간 참 빠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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