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월 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AWS Summit 2015 - San Francisco Keynote 동영상입니다.

AWS Summit 2015 | San Francisco – Keynote with Andy Jassy

아래는 호스트웨이 블로그에서 공개한 키노트 내용 정리 글입니다.


아래는 2015년 4월 9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AWS Summit 2015 동영상 기록 목록들입니다.

동영상 자료들을 보고 AWS에 대하여 많은 분석을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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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있던 곳에서는 거의 건드릴수 없던 Cloud Computing(클라우드 컴퓨팅)관련 기술을 요즘 보고 있다.

SI업으로 파견근무를 하다보니 갑님 회사들이 회사 정보를 중요하게 여기는 것도 있고, 정보 통제를 위하여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을 할수가 없다만...

지금은 서비스를 만들다 보니, 확장성 있게 저렴한 비용으로 서비스를 어떻게 제공할까 등의 고려를 하다,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에 대하여 기술 조사중이다.

아래는  2015년 5월 29일에 공개된 윤석찬님의 "AWS와 함께 확장성 높은 천만 사용자 웹 서비스 만들기" 슬라이드

AWS와 함께 확장성 높은 천만 사용자 웹 서비스 만들기


AWS Activate Seminar에서 윤석찬 AWS 테크에반젤리스트께서 발표한 "AWS와 함께 확장성 높은 천만 사용자 웹 서비스 만들기 (모바일 앱을 위한 백엔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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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요즘 휴대폰에서 Amazon Kindle앱을 사용하여 영어로 된 고전 단편소설책을 구입하여 보고 있습니다.
영어 원문으로 소설을 읽다보면 어려운 낱말이나 뜻이 와닿지 않은 낱말들이 나오는경우가 있습니다. 이경우에 Amazon Kindle앱에 탑재된 영영사전(영국판 사전, 미국판 사전)을 볼때도 있고 영영사전으로도 이해를 못하는 경우에 일영사전과 중영사전을 보고 뜻을 유추하기도 합니다.
(저는 한자를 어릴때 배운지라 일본어나 중국어에 나오는 한자를 보고 한자단어의 뜻을 쉽게 짐작하는게 가능합니다)

Amazon Kindle로 영어원서를 휴대폰에서 쉽게 접할수 있지만, 접하는것이 쉽지 그 안의 의미를 알기 위한 영한사전같은 한국어 사전이 없는게 너무 아쉽습니다.
참고로 Amazon Kindle에는 여러 언어로 된 사전들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이탈리아어, 일본어, 중국어 사전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한국인들을 배려하여 한국어 사전이 있었으면...

아래는 실제로 제가 Amazon Kindle앱에서 모르는 단어를 앱의 영영사전, 일영사전, 중영사전으로 확인하는 갈무리 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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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 Home


위의 동영상은 Facebook에서 내놓은 Facebook Home 런처가 탑재된 HTC First폰으로 페이스북을 사용하는 소개동영상입니다.


페이스폰 발표회 정리(영어) - Live from Facebook's new home on Android event
페이스폰 발표회 한글번역 - 페이스북: 페이스북 폰 발표

Facebook Home and HTC First smartphone - Conference (Full Event)


이미 언론이 공개된것과 같이 Facebook은 Facebook Home런처 발표를 하였고, 대만의 HTC사가 손잡고 Facebook Home 런처를 기본 탑재한 안드로이드폰를 AT&T를 통해 내놓는다고 발표하였습니다.


Facebook를 주로 사용하는 사람에게 유용할 것으로 보입니다만, Facebook를 주로 사용하지 않는 사람에겐 뭔가 아쉽다고 할까요?

미국사람들이 Facebook을 게임, 사교뿐만 아니라, 카카오톡이나 라인, Whatsapp등의 메시지 서비스로도 주로 사용하다보니 북미지방에서는 꽤 많이 쓸거라 보지만, 카카오톡이나 라인, WeChat등이 보급된 한국,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동남아시아에서는 Facebook Home 런처럴 어떻게 받아들이고 많이 쓸련지는 모르겠습니다. 

차차 시간이 지난 후에 알수 있겠죠.  


ps. Facebook 를 주로 쓰는 사람에게 정말 좋은 런처가 나온것 같습니다. 

ps2. Naver 나 Daum이나 여러 서비스 업체들이 안드로이드처럼 자신만의 특화 폰을 내기 어려운 상황이니 런처로 승부를 볼것같습니다만 (이미 네이버는 '도돌 런처', 다음은 '홈팩버즈'와 '버즈런처'를 공개하였습니다.)

ps3. 아마존(Kindle Fire)나 중국 알리바바의 알리윤(Aliyun OS), 중국 바이두의 바이두 이(Yi)같은 안드로이드 변형 OS가 나올수 있는 시장규모가 아니면, 서비스 업체들이 안드로이드폰에서 제일 최선으로 앱 선전을 할수 있는게 '런처'란 생각을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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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on Kindle에서 제공하는 사전기능에서 영어(미국영어, 영국영어)사전, 일본어사전(英和辞典[일영사전], 国語辞典[일본어사전])는 지원. 그러나 한국어 사전은 없다.
아마존 킨들의 아쉬운 점. (다만, 중국어도 없다는것에 위안을 삼아야할까? 중국에 아마존이 진출했고 나름 킨들 사영자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의외였음. )

아마존에서 일본 시장처럼 한국 시장에 대해 매우 관심이 있었으면 킨들을 일본처럼 팔것이고 열심히 일본 전자책시장을 공략하는 것 처럼 한국에서도 공략을 하겠다만...

한국 사람들이 책을 읽을 여유 없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독서비율이 다른나라보다 낮기때문에 아마존이 한국 시장을 생각하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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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일본 아마존 홈페이지 http://www.amazon.co.jp/


아마존 재팬은 홈페이지에서 가까운 날에 kindle을 발매한다고 하였습니다.

아직 구체적인 날짜는 안나왔지만, 판매할 시기에 이메일로 공지를 하겠다는군요.


번역: Kindle -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전자서적리더. 가까운 날에 발매.판매개시를 이메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번역: Kindle -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전자서적리더. 가까운 날에 발매. 판매개시를 이메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世界で最も売れてる電子書籍リーダー(Sekai de mottomo ure teru denshi shoseki rida)

The world's best-selling E-book reader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전자서적리더.



일본에서도 Amazon Kindle이 나오다니 이거 한국에도 나왔으면... (이건 희망사항, 그것보다 아마존 한국 지사 설립에서 한국어 홈페이지좀 ㅠㅠ)

일본에서 킨들 나오면 킨들사러 일본 도쿄 아키하바라나 오사카의 덴덴타운에 가야하나...



책에 대한 표현

English: Books

한국어(Korean): 책(冊)

일본어(日本語, Japanese): 本(ほん, Hon)

중국어(繁體中文, Traditional Chinese): 圖書(ㄊㄨ´ㄕㄨ)

중국어(简体中文, Simplified Chinese): 图书(tú sh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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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gadget의 Amazon Kindle Fire 리뷰를 읽어보았습니다. 아래부터는 저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대충 읽어보니 그렇게 사양 좋은 iPad나 갤럭시탭7인치 플러스(미국에서 갤럭시탭7인치 후속으로 나온 제품) 그리고 RIM의 플라이어처러 3G통신 모듈이 있는 것도 아니고, 512MB의 램에, 내장 메모리는 8GB밖에 안되고, 심지어 블루투스도 지원하지 않아, 블루투스키보드를 사용도 못합니다. 단지 Android 2.3 Froyo단말기에 Wifi모듈이 달린 단순한 태블릿이라고 보면 됩니다.

스펙으로 따져 다른 최신 기기들과 비교하면 답은 없습니다.

다만, 원가 이하로 컨텐츠로 승부하겠다는 아마존의 대인배적인 모습으로 가격이 착하게 나왔습니다. 아마존 킨들파이어는 개인적인 의견으로 이북용도 및 음악 감상용도로 이동하면서 쓸수 있는 편한 태블릿중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한국에 출시되지도 않았고, 한국에서 서비스가 되지 않는 아마존 서비스때문에 미국서 들여와도 반쪽짜리 기계가 되기 때문에 국내 수입하기엔 돈이 아깝긴합니다. ($199+통관세+배송비+구매대행수수료, etc = 한국에서 받아보려면 판매가보다 돈 많이 듭니다 ㅎㅎ)

가격대비 최강의 기계인건 분명한것이군요. Amazon이 컨텐츠를 무기로 원가 이하로 팔고 있으니 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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