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에서 내놓은 Plex 글꼴에 한국어도 드디어 지원합니다!

홈페이지: https://www.ibm.com/plex/

 

IBM Plex

IBM Plex® is our new typeface. It’s global, it’s versatile, and it’s distinctly IBM.

www.ibm.com

IBM Plex v5.0.0
출처: https://github.com/IBM/plex/releases/tag/v5.0.0

IBM Plex Sans  
IBM Plex Serif  
IBM Plex Sans Condensed  
IBM Plex Mono  
This includes some changes to the vertical metrics of the font files as well as a few changes to the available glyphs.

Breaking  
Changed IBM Plex Sans Condensed to IBM Plex Sans Cond, this won't impact web applications, but could for other third party applications  
New  
IBM Plex Sans KR (Korean)  ```

링크에서 글꼴을 다운로드 받아 Mac에 설치하였습니다.

이후, Mac의 LibreOffice에 Plex글꼴을 사용해보았습니다.

IBM Plex 글꼴설정하고 한글을 입력해보니 한글이  제대로 표현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한자(漢字, Chinese Character, Hanja; Korean name for the Chinese characters)의 경우 한국어에서 사용하는 KSC5601에 등록된 한자 4888개의 글자 범위 이외 일본어, 중국어[번체,간체] 한자입력시 글꼴이 □로 찍혀 나옴을 확인함.

예를 들어 "Translation"에 대한 한자를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Korean: 飜譯 번역 "beon yeok"

Traditional Chinese: 翻譯 "fānyì" ㄈㄢㄧˋ

Simplified Chinese: 翻译 "fānyì"

Japanese: ほんやく"honyaku"

아래는 한자(漢字)에 대한 각 나라별 코드 포인트(code point)를 정리하였습니다.

Korean: 飜(U+98DC)譯(U+8B6F)

Traditional Chinese: 翻(U+7FFB)譯(U+8B6F)

Simplified Chinese: 翻(U+7FFB)译(U+8BD1)

Japanese 翻(U+7FFB)訳(U+8A33)

 

옛날 KSC5601에 등록된 한국어의 한자 목록에 있는 한자 이외, 중국어 및 일본어에서 사용하는 한자는 □로 찍혀 나옴을 그림에서 확인하였습니다.


그러나, 오픈오피스(openOffice)최신버전에서는 IBM Plex글꼴에 포함이 안된 글자(code point)등에는 fallback 처리를 하여 렌더링시 글씨가 보이도록 처리하는 것 같더군요.

아마, openOffice에서 LibreOffice로 전환을 하면서 CJK관련 이슈를 제대로 모르고 개발된 느낌이듭니다.

이 부분은 Fallback font이슈 관련으로 조사 후에 issue등록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아마 IBM Plex 의 중국어(Chinese) 및 일본어(Japanese)는 올해 말이나 내년쯤에 나올 것 같습니다.

 

아래는, 이 글을 사용하는 시점에서 지원하는 언어 목록입니다.

https://www.ibm.com/plex/languages/

 

IBM Plex

IBM Plex® is our new typeface. It’s global, it’s versatile, and it’s distinctly IBM.

www.ibm.com

  • Arabic (아라비아 문자)
  • Cyrillic (키릴 문자)
  • Devanagari (데바나가리 문자)
  • Greek (그리스 문자)
  • Hebrew (히브리 문자)
  • Korean (한글)
  • Thai (타이 문자)

IBM Plex글꼴에서 추후에 지원할 언어/문자 목록

  • 수학 기호 (Math)
  • 일본어 (Japanese)
  • 중국어 (Chinese)
  • 칸나다 문자 (Kannada)
  • 타밀 문자 (Tamil)

IBM Plex font: https://www.ibm.com/plex/

IBM Plex v5.0.0

New

IBM Plex Sans KR (Korean)

https://github.com/IBM/plex/releases/tag/v5.0.0

 

IBM/plex

The package of IBM’s typeface, IBM Plex. Contribute to IBM/plex development by creating an account on GitHub.

github.com

참고한 트윗글

https://twitter.com/leedotype/status/1271790768118620161

 

Leedotype on Twitter

“드디어 IBM Plex Sans 의 한글 버전이 출시되었습니다! 👏👏👏 https://t.co/KYUZ1YqYdm 에서 오픈소스 라이센스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twit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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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달인 7월 13일에 소개한 IBM IT insight의 2014년 2분기판이 나왔습니다. IT트랜드를 정리하여  잡지형태로 보여주는 사이트인 IBM IT Insight에서 매 분기마다 새로운 내용을 업데이트하는데요.

이번 2014년 2분기판은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IT Insight 2014 지금, 비즈니스 세계에는 '클라우드'가 뜨고 있다' 얼마전까지 IT영역의 일부분으로 여겨져 왔던 클라우드, 이제는 기업의 여러 가지 기능을 가능하게 하는 비즈니스 의사 결정의 항목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런 변화에 따라 클라우드를 도입하는 기업도 매년 늘어나고 있다. 지금부터 IT Insight와 함께 클라우드 기술을 도입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는 5가지 이유에 대해 알아보자.


"클라우드"컴퓨팅이 유행이라 신문기사나 방송, 인터넷에서 "클라우드(Cloud)"라는 단어가 많이 나옵니다.


이번 IBM Insignt 2014년 2분기호에서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설명과 종류 그리고 IBM에서 나온 기사인 만큼 IBM의 클라우드 전략과 전망, 그리고 사업에서 클라우드 적용 등등 홍보성 글도 나옵니다.


요즘 IT업계의 화두인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내용 이해하는데엔 좋다고 봅니다.


참고로 내용을 e-book형태 및 PDF파일로 제공하기때문에 아이패드나 태블릿등에 PDF로 저장해서 돌아다니면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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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nunmankm.tistory.com BlogIcon 버크하우스 2014.08.05 16:23 신고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보람찬 하루 되세요. ^^




IBM IT insight(http://www-03.ibm.com/systems/kr/itinsight.html)라는 사이트를 소개합니다.

IT트랜드에 대하여 잡지형식으로 잘 정리된 사이트입니다.


위의 사이트의 내용들은 IT 트렌드에 맞는 소식들을 매 분기별로 업데이트 된다고 합니다. 

매 분기마다니깐 일년에 4번씩 업데이트 됩니다. 빨리 정보 습득하기엔 뭔가 아쉽지만, 현재의 IT트랜드가 어떤것인지 대략적인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내용을 e-book형태 및 PDF파일로 쉽게 볼 수 있기에, 아이패드나 태블릿에 PDF로 저장해서 돌아다니면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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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도는 IT계의 거물들이 천국으로 많이 가는군요.


IBM’s fifth CEO died on November 3, 2011. He was 86 years old.



IBM최초의 PC 출시를 이루어낸 존 오펠이 지난 11월 3일 향년 86세로  돌아가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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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30.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는 새벽녘.

6년된 노트북에 달려 있던 하드디스크를 새로운 하드디스크로 교체 후, Ubuntu Linux설치 하다 심심해서 찍은 사진.

Canon | Canon DIGITAL IXUS 750 | Pattern | 1/13sec | F/2.8 | 0.00 EV | 7.7mm | Off Compulsory | 2011:04:30 03:24:32

빨콩에 때가 끼인 것으로 세월의 흐름을 알수 있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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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ThinkPad R52에 Ubuntu Linux를 설치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ThinkPad의 좋은 점이라면 TrackPoint라고 부르는 빨콩을 사용하여 마우스 없이 편하게 컴퓨터를 사용할수 있다는겁니다.

Ubuntu에서는 기본적으로 TrackPoint의 이동이 원활하게 된다만, 가운데 버튼 누른 상태에서 움직여서 스크롤 하는게 안된다.

이런 경우엔 gpointing-device-settings를 설치하여 설정하면 된다.


studioego@studioego-laptop:~$ sudo apt-get install gpointing-device-settings


아래와 같은 명령어를 쳐서 실행하면 설정화면이 나온다.


studioego@studioego-laptop:~$ gpointing-device-settings



GPointing Device Settings


Ubuntu에서 위와같이 설정을 해주면, 가운데 버튼을 누른 상태서 TrackPoint를 이동하면 스크롤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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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링크
http://www.documentfoundation.org/


LibreOffice 3 - The Document Foundation


Sun사에서 오픈소스로 공개하여 Linux, Windows, Mac에서 사용하였던 OpenOffice가 Oracle로 인수된 이후로 그렇게 많은 기여를 하지 못한것 같습니다.

결국은 OpenOffice 기여자들이 Oracle의 영향력에서 벗어나고자 OpenOffice Project를 fork하여 LibreOffice를 분기하여 새롭게 개발하게 되었답니다.

LibreOffice는 현재 아래와 같이 개발되었습니다.

  • 오로지 영어(en-US)로만 빌드되었습니다. 
  • LibreOffice는 브랜딩을 하고 개명을 현재 진행중입니다.  
  • LibreOffice의 익스텐션(확장)으로 새로운 기능을 사용하고 싶을때 링크가 OpenOffice.org의 익스텐션(확장) 사이트로 걸려 있습니다. 자유 소프트웨어 익스텐션(확장)을 위해서 FSF Extension List(http://fsf.org/openoffice)를 사용하세요. 
    If you want to extend LibreOffice with new features via Extensions, then the link within the software refers, in error, to the OpenOffice.org Extension website. For Free Software extensions, please use the FSF Extension List at http://fsf.org/openoffice instead.
  • 현재, LibreOffice beta는 OpenOffice.org의 설치를 대체한것입니다.

2010년 10월 4일 현재 다운로드 가능한 버전은 3.3.0 Beta1 입니다.


이런 상황까지 왔으면 Ubuntu나 Debian, Fedora의 기본 Office가 점차 OpenOffice에서 LibreOffice로 옮겨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Oracle이 OpenOffice에 대해서 미적미적한 상황까지 끌고와 LibreOffice까지 만들 정도라면...... 이제 Sun사의 오픈소스 제품들이 Oracle의 손길에서 점차 많이 빠져나올듯한 예상을 합니다.

---->>>>

LibreOffice의 지원자들 목록(Our Supporters)을 보니 Oracle을 뺀 Linux 배포판을 제공하는 주요 회사(Novell - Open SUSE, Red Hat- Fedora Project, Canonical - Ubuntu)는 모두 LibreOffice를 지원하군요.

아래는 LibreOffice를 지원하는 단체 및 회사

FSF(Free Software Foundation)

Working with OASIS

Google

Novell

Red Hat

Canonical

Open Source Initiative

Open Source Business Foundation

French community

BrOffice.org

The Norwegian foundation

OpenOffice.org Deutschland e.V.

AFUL

The GNOME Foundation

NeoOffice

credativ

Collabora

Liberix

OOoES

Open Document Fellowship

IST planbar GmbH

Open Source Consortium

BSRSoft LTDA

Linagora

OPS Consulting

DeviceVM

New America Foundation


저는 Ubuntu  10.10 Beta에서 LibreOffice 3.2.99.1 소스를 받아서 컴파일 할 예정입니다.

Get Involved Developing LibreOffice

위의 링크를 참조하여 컴파일 중입니다.


ps. 이럴때마다 SUN이 IBM에 먹히지 않고 Oracle에게 먹힌게 아쉽습니다.

ps. Open Source Project의 마이너스의 손 Oracle

ps. Sun사의 유산은 이제 Oracle의 손을 타고 없어지거나 아님 Oracle의 딱지가 붙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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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zilla Firefox


IBM이 자사의 40만 직원들에게 파이어폭스를 기본 웹 브라우저를 사용하라고  IBM의 오픈소스 및 리눅스 담당 부사장 로버트 수터가 블로그에 적었습니다.



IBM의 전세계 40만 직원이 기본으로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로 Lotus Notes, Lotus Sametime, 그리고 Lotus Symphony 등을 들면서, 이런 기본 공통 애플리케이션 목록에 새로 파이어폭스를 추가하였다고 밝히며 Firefox의 장점을 아래와 같이 내세우고 있습니다.


밥 수터가 Firefox를 사용해야하는 이유를  아래와 같이 5가지로 적었습니다.

Some of us started using it because it was new and fast and cool. I tried it for those reasons, but I still use it for the following ones:

  • Firefox is stunningly standards compliant, and interoperability via open standards is key to IBM’s strategy.
  • Firefox is open source and its development schedule is managed by a development community not beholden to one commercial entity.
  • Firefox is secure and an international community of experts continues to develop and maintain it.
  • Firefox is extensible and can be customized for particular applications and organizations, like IBM.
  • Firefox is innovative and has forced the hand of browsers that came before and after it to add and improve speed and function.

  • Firefox는 표준을 매우 잘 준수하고, 공개 표준 및 상호 운용성을 중요시하는 IBM의 전략과 일치하다.
  • Firefox는 오픈 소스이고 개발 계획은 1개의 상업성을 소유하지 않는 개발자 커뮤니티에 의해 관리되고 있는지, 
  • Firefox를 안전하고 국제적인 전문가 커뮤니티를 개발하고 유지하는 점, 
  • Firefox는 기능확장 가능하고, 특정 애플리케이션과 IBM의 조직을 위해 사용자 지정할 수 있다. 
  • Firefox가 혁신, 이전 또는 이후에 등장한 브라우저의 속도와 기능 향상을 강요했다는 점.

Firefox의 마켓이 늘어나고 HTML5까지 지원되는 등의 장점이 있어서 IBM의 기본 브라우저를 Firefox로 바꾼다고 하더군요.

한국에선 Firefox가 널리 사용할수 있을지는 미지수. 공인인증서같은 ActiveX를 지원하지 않은 Firefox를 한국에서 쓰기란 불가능한 상황.

ps. 웹 접근성이란 웹 디자인 측면 뿐만 아니라 OS에 종속되지도, 어느 브라우저에도 종속되지 않도록 접근이 가능해야되는겁니다. Firefox에서도 은행업무, 쇼핑등이 될수 있는 그 날이 언제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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