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갖고 있는 Nokia폰입니다. 왼쪽부터 Nokia 6210s, Nokia Lumia 710, Nokia Lumia 635 입니다.


이번에 구입한 Windows Phone인 Nokia Lumia 635를 수령후 사용해보니 벨소리 선택란에 "Nokia Tune"이 존재하더군요.
Nokia폰에 기본으로 들어있는 벨소리인 Nokia tune의 소리들을 아래 동영상에 담아보았습니다.


맨 처음의 휴대폰에서 나오는 벨소리는, Symbian S60v3탑재한 저의 첫 스마트폰 Nokia 6210s의, Nokia Tune 벨소리입니다.

두번째 휴대폰에서 나오는 벨소리는, Windows Phone 7탑재한 Nokia Lumia 710의, Nokia Tune 벨소리입니다.

세번째 휴대폰에서 나오는 벨소리는, Nokia사가 휴대폰사업을 Microsoft사에 내주고 난 후 Microsoft Mobile사업부에서 만든 Windows Phone 8.1탑재 Nokia Lumia 635의, Nokia Tune 벨소리입니다.

벨소리가 시간이 지나고 벨소리가 가벼운 리듬으로 바뀌고 있다는 걸 느끼네요. 위의 벨소리 변화과정이 신기하여 Youtube동영상으로 올려보았습니다.


Nokia사의 휴대폰 사업이 이제 Microsoft사로 넘어간 후에도 Nokia마크와 Nokia tune벨소리가 살아있다니 이게 기적이라고 할까요?

이제 Nokia폰을 Microsoft사에서 제조를 하지만, Nokia브랜드와 Nokia tune이 아직도 남있는게 신기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참고

Nokia tune은 Nokia폰의 기본 벨소리이고, 스페인의 유명한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인 Francisco Tárrega 가 작곡한 곡 Gran Vals의 멜로디를 가지고 만든 벨소리입니다.

FESTIVAL DELLE DUE CITTA' 2010 - Gran Vals (Nokia tune)


아래는 Youtube에 올라온 Nokia ringtone진화 동영상들입니다.




아래는 연주회에서  "Nokia Tune"휴대폰 벨소리가 들리자 연주자들이 Nokia tune를 연주하는 동영상

(Nokia tune이 스페인의 유명한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인 Francisco Tárrega 가 작곡한 곡 Gran Vals이기 때문에 클래식연주하는 사람들이 소리만 듣고 바로 연주하는 동영상입니다.)





MS사에서 Windows XP, Windows Vista, Windows7에 탑재된 웹브라우저인 Internet Explorer의 업그레이드를 사용자 동의 없이 자동 설치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내년 1월(2012년 1월)부터 호주, 브라질의 Windows 사용자에게 Internet Explorer의 자동 업그레이드를 실시하겠다고 합니다.

이 업그레이드 조치는 소비자, 개발자 및 기업 모두 좋다고 하구요. 소비자들에게 안전안 온라인 보안 제공 및 최신 브라우저 혜택을 맛볼수 있을거라고 생각할수 있군요. 

이 조치로 Internet Explorer 6가 퇴출될것 같습니다.

아무런 업그레이드를 전혀 안하고 IE6만 쓰고 있던 사람들이 이 조치로 강제로 Internet Explorer 6에서 최신 웹브라우저인 최신 Internet Explorer 버전을 업그레이드할것이라고 보여집니다.


ps. Internet Explorer가 웹브라우저 점유율의 52%를 차지한다고 하군요 나머지 48%은 Mozilla firefox와 Google Chrome이 대부분을 차지한다고 합니다.

ps2. 한국에선 언제 Internet Explorer의 자동업그레이드가 이뤄질까요? 내년 1월엔 호주, 브라질에서 이뤄진다고 하던데요. 개발자 및 기업, 웹퍼블리셔들의 노가다를 줄이기 위해서, 그리고 온라인 보안을 위해서라도 얼른 Internet Explorer의 자동 업그레이드가 절실합니다. 

  1. Favicon of http://basadae41.insanejournal.com/333.html BlogIcon this website 2012.03.31 08:16

    이 한지나가리라.'이내용은랜 슨스스(LanaWilon Smit) Ti




Nokia사에서는 Nokia Research Center 설립 25주년(1986-2011)을 맞이하여 기념 동영상을 Youtube에 올렸습니다.

아래는 2개의 기념 동영상입니다.

동영상을 보면 Nokia사가 이동통신(Mobile Communication)에 많은 시도를 하였고, 상업적으로도 많은 성공을 한 걸 알수 있군요.

Nokia Research Center에서 연구한 내용들을 가지고 Nokia사가가 최초의 GSM, WCDMA 시스템및 GSM, WCDMA폰을 만들었으며. 상업적으로 폰에 SMS탑재도 하였고 등의 이동통신의 혁신을 가져왔었지요.

그래서 세계 1위 이동통신 장비업체로 발돋움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Apple사의 Steve Jobs(스티브 잡스)가 아이폰을 출시한 이후로 Nokia사가 제대로 대응도 못하고 끝없이 추락을 하였지만요. M$사 손을 잡아서 아마도 다시 재기할듯 합니다.(아직도 저가형 단말기 시장(중국, 인도, 아프리카, 남미등)에서 아직도 선두자리를 고수하고 있으며, Nokia사가 고안한 특허도 꽤 많기 때문에 특허로 먹고 살수 있음)


아이폰 출시 이후로 혁신을 많이 보여주진 못하지만... (아이폰 자체가 혁신이라 노키아사로선 재앙)

동영상을 보고 나선 한때 잘나가던 회사가 어느 순간 폭삭 무너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Nokia Research Center Celebrates 25 Years of Innovation



Nokia Research Center http://research.nokia.com has fueled the creation and development of the mobile industry we all enjoy today, and has contributed to a wide spectrum of ground-breaking innovations which have shaped the wireless world.

This short retrosepctive showcases a few of the contributions coming from Nokia, in a fun narrative with the people Nokia has spent decades connecting and inspiring.




Nokia Research Center: 25 Years of Innovation


Creating innovations that make a difference has been Nokia Research Center's http://research.nokia.com focus for a quarter of a century. Find out more about NRC innovations that have transformed the mobile phone over the last 25 years in our short animation.


아래는 마지막 동영상에 나오는 문장을 제가 번역한 것입니다.


In 1986 Most phones looked like this... 

1986년 대부분의 전화기가 유선으로 연결되었습니다.


Nokia Research Center was founded to change things.

노키아 연구 센터는 이것들을 바꾸기 위해서 설립되었습니다.


Nokia creates the first handheld mobile, 1987

1987년, Nokia는 최초의 손에 쥘수 있는 단말기를 만듭니다.


Nokia makes the first digital GSM call, 1991

1991년, Nokia는 최초의 디지털 GSM방식의 전화방식을 만듭니다.


GSM also led to the birth of data technology

GSM은 또한 데이터 기술의 탄생을 주도하였습니다.


Making the first comercial SMS service possible, 1993

1993년, 최초의 상업적 SMS서비스가 가능할수 있게 만들었다.


We introduced the internal antenna, 1998, and made the first 3G call, 2001

1998년, 내부 안테나를 소개하였고, 2001년도에 최초의 3G전화방식을 만들었다.

Our phones started to become about much more than calls...

우리 폰은 통화보다 더많은 것이 되기 시작되었다.

We created the browser technology that brought the Web to our mobiles, 1997

1997년, 우리는 우리 모바일폰에 웹을 가져올수 있는 브라우저 기술을 만들었다.


Since 1995, Our inventions have helped make phones more interactive... with touch screens... inspiring the app revolution

1995년부터, 우리의 발명은 휴대폰을 터치 스크린과 함께, 앱의 혁신에 영감을 주는 더욱 더 인터렉티브하게 도와줄수 있게 하였다.

Our phones now know where we are through GPS and connect faster via WiFi, Introduced by NOKIA, 2007

2007년, 우리 폰은 현재 우리가 어디있는지를 GPS와 Wifi를 통한 신속한 연결을 통해서 알수 있게 하였다.

Nokia introduced HD Quality calling offering crystal clear sound, 2009

2009년, 노키아는 Crystal clear sound를 제공하는 HD품질의 전화를 소개하였다.

The future promises completely new ways to interact with your phone like the Nokia kinetic device, a smart phone you can...

미래는 노키아 키네틱 장비와 너가 할수 있는 스마트폰과 같은 너의 폰과 상호작용할수 있는, 완전한 새로운 방법을 약속한다

Twist, bend and Squeeze, 2011

2011년, 액정을 비틀고, 구브리고, 꽉 지고, 

Another 25 years of Innovation begins Nokia Research Center

다른 혁신의 25년을 노키아 연구 센터에서 시작한다.


ps. 왕년의 세계 1위 이동통신기기 업체인 Nokia사가 MS와 손잡고 Apple과 Google이 뺏은 모바일 시장에서 과연 왕의 귀환할까요?

  1. Favicon of https://jsnoopy.tistory.com BlogIcon J스누피 2011.11.29 01:35 신고

    좋은정보 잘 보고 갑니다, 나중에 제 블로그도 한번 들려주세요^^




데니스 리치(Dennis Ritchie)

관련글: 2011/10/14 - [컴퓨터] - R.I.P. Dennis Ritchie. #rip #c

그가 없었으면... 스티브 잡스(Steve Jobs)나 빌게이츠(Bill Gates)모두 컴퓨터 프로그램을 쉽게 만들지도 못했을것이며 Apple의 Mac OSX의 설계도 데니스 리치의 UNIX의 설계에 따라 만들었고, 데니스 리치가 만든 C언어가 없었으면 MS(M$), Apple모두 존재하지 않았을겁니다.

그런데 데니스 리치를 아는 사람들이 별로 없고, 상품을 포장하려 잘 판 스티브 잡스(Steve Jobs)만 대접하는 사회... ㅠㅠ


ps. 엔지니어와 학자보다 돈 잘버는 사람만 대우하는 더러운 사회.. 


MS사에서 출시한 Windows Phone 7에 있는 TellMe기능과 Apple사의 Siri의 비교 동영상

다른 음성인식 기능과 비교하여 Apple사의 Siri는 음성인식 레벨, 문장 의미 파악 능력 모든 면에서 비교가 안 됩니다. 정말 대단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TellMe vs Siri

Video comparison between Microsoftt's Tellme and Apple's Siri. The results speak for themselves.


ps. 글과는 관련없는 동영상에 대한 첨언. 호주 사람이 말하는거라 호주식 억양이 제대로 나옴. 동영상의 앞부분에 맥북에어에 설치된 Windows 8 Beta가 깔린 것이 인상적임. 

  1. Favicon of http://fordism.net BlogIcon ShellingFord 2011.11.27 12:49

    인식률이 현저하게 차이가 나는 것이 인상적이군요...

    그건 그렇고 RSS 전체 공개좀 해줘요...ㅠㅠ 흥미 있어서 들어와서 읽기는 읽었는데

    힘들어요!!!



기사 내용을 발췌해서 번역했습니다.

골드만 삭스의 분석팀에 따르면 Microsoft(M$)는 2011년 7월 1일부터 이번 회계년도을 통해 2012년 6월 30일이 종료될때까지 Android 로열티를 4억 4천 4백만달러를 얻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 예측은 분석가들이 안드로이드 장비를 팔때마다 레드몬드(Redmond, M$사 본사)에서 어딘가 $3~$6사이를 얻을수 있다고 가정한것입니다.

Microsoft is expected to get $444 million in Android royalties over the course of this fiscal year starting from July 1, 2011, and ending on June 30, 2012, according to an estimate by Goldman Sachs’s analyst team. For that estimate, the analysts have assumed that Redmond gets somewhere between $3 and $6 for every Android device it sells.


일단 Microsoft recently sealed its biggest patent agreement with Samsung 이 기사에서 나온것처럼 삼성전자와 안드로이드 관련 협약을 맺고, 삼성전자가 M$사에게 로열티를 전달한다는 계약으로 크게 떠드는 기사입니다.

Samsung(삼성전자)뿐만 아니라 대만(台灣,Taiwan)의 HTC, Acer등도 안드로이드(Android)관련으로 M$사에게 로열티를 전달해야합니다.


M$사가 여러 기업시장에서 성공한 사례(Office, Active Sync, etc)등등으로 원천특허가 있기 때문에  사실상의 표준(de facto standard)으로 자리 잡은 기술들을 많이 소유하고 있습니다.

M$사는 소유권을 이용하여 Android 탑재하는 기기 업체들에게 속된말로 "삥"을 뜯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Google이 Android OS을 오픈소스(Open Source)화하여 공개를 하였어도, 역시 상품화 하려면 M$사의 소유 기술을 사용할수 밖에 없는 디바이스 벤더인 삼성전자, HTC, Acer등 OEM업체들은 Android가 뭔지도 모르는 M$사에게 돈을 상납해야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오픈소스의 성공사례인 Android도 이젠 특허문제로 난리가 나는군요 (이미 자바 특허를 가진 Oracle이 Android를 만든 Google에 대해 소송을 제기하였고, Google이 소송에서 지면 Android는 이제 유료화가 확정될듯한 분위기 입니다.)


세상에선 자유(Free)가 없다는 말이 있지만, 역시... 자유(Free)에는 댓가가 있는법. GPL라이센스문제를 회피하던 Android 개발 진영에선 이젠 특허 문제를 회피할 방법이 돈밖에 없을까요? 여러가지 생각을 해봅니다.


Android로 이용한 재주는 삼성전자 HTC와 같은 하드웨어 디바이스 벤더들이 벌이고, 거기에 대한 돈은 M$(Microsoft)사가 버는 기괴한 상황이 펼쳐졌습니다!


Steve Balmer at Churchill Club Photo (278)
Steve Balmer at Churchill Club Photo (278) by Silicon Valley Blog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돈 밝히는 M$사 수장 스티브 발머. 웃는 모습에서 돈 벌어서 기분 좋다는 인상 같아요... (이건 제 느낌)


2011년 9월 27일 (화) 부로 블로그를 2개 운영하기로 하였습니다.


유명 블로거이신 아크몬드(@archmond)님의 선례에 따라 저의 관심사인 모바일 플랫폼(Apple iOS, Android OS, Windows Phone 7, GTK, MeeGo, LiMO계열) 및 Handset관련한 뉴스 및 개발 전문 블로그 만들고 계속 글을 올릴 계획입니다.

비밀 프로젝트에서 GTK, iOS, Android를 다룬 것에 착안하여 새로운 블로그를 만들게 되었지요.

예전에 놀고 있던 서브블로그에 잠깐 손을 대었고, 주소는 http://m.studioego.info/ 입니다.

일단 2차 도메인을 변경을 하였고, 현재 유행하고 있는 모바일 플랫폼(Platform)인 Android, Windows Phone, iPhone, 그리고 모바일에 적합하게 개발된 Linux 배포판인 MeeGo와 LiMo계열에서 사용하고 있는 GUI Toolkit인 GTK+와 QT를 여기서 소개 및 최신 소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주로 이 블로그에선 Android와 Windows Phone (주인장은 2010년말 생산된 13인치 MacBookPro를 사용중?!) 그리고 GTK+를 중심으로 포스팅을 할 예정입니다. 

 Android에 대해선 예전에 프로젝트 하면서 정리한 내용, 그리고 Android Developer Blog의 내용을 주로 전달 할 예정이며, MeeGo는 공식 MeeGo 사이트에서, GTK+ 내용은 Ubuntu 중심으로 Web UPD8GNOME Mailing의 내용을 언급하며 업데이트를 하겠습니다.

 이제 돈좀 모으면 MeeGo 기반 Nokia N9와 조만간 나올 Nokia의 Windows Phone을 구입하여 자랑 할겸 블로그에 개발 내용을 하루에 한개씩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http://m.studioego.info/  으로 바로가기


2011/09/18 - [컴퓨터] - Windows 8 Preview 설치후 간단 평

오늘은 Windows 8 Preview 설치 후 여러번 사용하면서 개발툴도 한번 실행해보았습니다.

Windows 8 Preview 첫 실행후 배경화면.

사용자 아이콘

Windows 8 Preview Metro UI로 부팅한 모습입니다. Desktop으로 옮길시 모습

Visual Studio 11 Express for Windows Developer Preview

Rebooting (Restarting)



Visual Studio 2011 도 한번 사용해보았습니다.

windows phone 7개발하는 것과 비슷한 느낌을 가지는 Visual Studio를 볼때... 응용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 프로그래머의 진입장벽이 낮아지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MFC보단  UI를 구성하는 XML의 확장인 XAML과 C++/C#을 이용해서 프로그래밍을 장려하듯 MFC(Microsoft Foundation Class Library)개발이 안보입니다. 원래 Visual Studio의  Expression Version 딱지 붙은 프로그램은 MFC관련 한 부분이 제외된 채 배포가 되었으니 MFC가 빠진다는 것은 억측이고, C#, .NET으로 개발을 장려하려는 것이 눈에 보이더군요. 

제대로 된 프로그래머가 되러면 역시 Kernel쪽 개발 또는 많은 아이디어를 가지는 창의적인 프로그래머가 되야 된다는생각?

Metro UI가 정말 우아한 화면을 구현하였지만, Desktop으로 쓰기엔 아깝고, Tablet과 Smartphone에서 주로 쓸법하다는 걸 느끼군요.


아직까진 Windows 8 Preview Version의 버그가 눈에 띄게 많이 보여도, M$사의 개발 계획(Milestone)이 Desktop+Tablet+Mobile 3가지를 융합하겠다는 목표가 보입니다!


ps. Google의 Android Tablet버전인 Honeycomb은 어떻게 진화될지, Chrome OS는?, Apple OSX(맥북 등의 맥계열)와 iOS(iPhone&iPad) 와의 진화를 보며 Windows의 진화는 어디까지 갈지 궁금해집니다!

Free ebook: Programming Windows Phone 7, by Charles Petzold


Mobile 및 Tablet시장에서 Apple과 Google에게 죽쑤고  있는 MS사에서 칼을 빼들었습니다.

Windows Phone 7개발 툴을 Free로 인터넷으로 공개를 했고, 심지어 개발책도 pdf, epub, mobi 3가지 확장자로 공개를 해버렸더군요.


MS사에선 Apple과 Google의 정책을 보고 벤치마킹하여 개발자들이 개발을 쉽게 할수 있도록, 개발자를 많이 있어야 많은 Windows Phone 7 기반의 어플을 만들도록 장려하려는 모습이 보입니다.

쉽게 말해서 Windows Phone 생태계를 만들고 시장을 넓혀서  Android와 iOS의 영역을 차지하겠다는 M$사의 원대한 계획이 있다만 과연 성공할지는 미지수.


Windows API책을 쓴 Charles Petzold씨의 책을 무료로 나눠주다니 이건 좀 혁명이군요. 대충 훑어보았는데 이북이 무료라고 해도 서점에서 돈주고 파는 비싼 책이고, 찰스 페졸드(Charles Petzold)씨라는 보증수표가 있기까지 한 질 높은 수준의 책입니다. 

Windows Phone 7개발을 언젠간 할 것같아서 틈틈히 공부해야겠는데, 이런 책을 공짜로 공개를 하니 틈틈히 보고 있습니다.

소스코드를 보니 Android 개발과 거의 흡사한 면이 있는지라 금방이해를 하긴 하군요. 그렇다만  C# 과 .NET은 자세히 모르니 노력을 해야겠지만요.

MicrosoftSilverlightProgrammingforWindowsPhone7
카테고리 과학/기술 > 컴퓨터
지은이 Petzold, Charles/ / (MicrosoftPr, 2010년)
상세보기


ProgrammingWindowsPhone7MicrosoftXNAFrameworkEdition(Paperback)
카테고리 과학/기술 > 컴퓨터
지은이 Petzold, Charles (Microsoft-press, 2010년)
상세보기



문제는 Windows Phone 7만 개발해선 개발자가 먹고 살기 힘들다는거죠... 이런 문제로 M$사에서 데스크탑, 태블릿, 심지어 스마트폰에서도 돌아갈 Windows 8 Preview를 보여주면서 Windows기반으로 어플들을 개발해달라는 메시지를 많이 접합니다.


아래는 저의 주절 거림.

MS사에선 MFC, C/C++로 된 개발대신 C#, .NET으로 쉽게 개발해달라고 하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습니다 -_-;; (기존 코드 재활용도 해야하고 C++로 개발해야하는 대형 프로젝트가 많다보니 과연)

앞으로 데스크탑 기반 MFC로 된 프로그램들이 모바일 기반 C#과 .NET으로 된 프로그램으로 바꿔달라는 프로젝트가 늘어날듯한 생각은 하지만, Legacy를 위해서나 임베디드 그리고 오픈소스 개발쪽을 하기 위해선 C/C++, Python, Java, Web도 꾸준히 공부해야 합니다. (개발자로서 전문가로서 일할 수명을 늘릴려면 꾸준히 공부해야함)




2011년 9월 17일.

Onoffmix에서 Windows Phone 7 앱 개발 과정 - 2011년 두번쨰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평소에도 모바일에도 관심 많았던지라, Windows Phone 7 앱 개발 과정 - 2011년 두번쨰신청을 하였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Windows Phone 7 SDK를 설치하고 나서, 토요일 당일 "라영호 MVP"님의 Windows Phone 7 세미나를 들었습니다.


우연히도 파워블로거이신 아크몬드(@archmond)님을 뵙게 되어서 반가웠구요.

잠깐 세미나 쉬는 도중 windows 8 preview 버전도 직접 눈으로 확인했구요. (Metro UI가 마음에 들어오 ㅎㅎ)

관련링크: 새로운 윈도우 8을 만났습니다 포스트 작성과정도 눈으로 확인하였습니다.


아래 링크는  "라영호MVP"님이 세미나 발표하는 중에 아크몬드님이 찍은 사진입니다.

http://instagr.am/p/NS4DK/


세미나를 듣다보니 Android 개발을 했던 사람인지라, Windows Phone 7의 개발이 별반 차이 없다는걸 느꼈습니다. 차이라면 Java와 C# 정도의 차이? (각 지방의 사투리 같은 느낌의 Java와 C# 으로 개발하는거라 다른 플랫폼보다 개발 진입 장벽이 매우 낮습니다) 

세미나 들으면서, Android와 병행 개발이 가능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Android의 경우 2년정도 작업해보다보니깐, 이제야 제대로 된 개념을 잡게 되었는데, Windows Phone의 경우도 개념이 Android와 비슷하다 보니 6개월이면 금방 익힐듯 하네요.

개발하는 과정을 보니 Android와 달리 정말정말 개발하기 쉽기 때문에 재미가 있었습니다.


아래는 저의 주절거림입니다.

앞으로 Windows Phone 7이 성공할지는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현재, Android와 iPhone으로 양분된 레드오션(red ocean)의 모바일 시장에서 M$사가 성공할 확률은? Google이나 Apple이 삽질을 하면 M$가 Windows Phone으로 점유율을 높일 수 있겠다만요.

M$사의 강점은 많은 범용 OS점유율을 가지고 있으며, 킬러 애플리케이션인 Office등을 가지고 있다는 거라지만, 현재 모습은 모바일 시장에 적응 못하여 정신 없이 가라앉고 있다는 배라고 보이긴 합니다만...

그러나 Windows 8의 Preview를 보면 태블릿 시장에서 성공할거란 생각도 해보군요.

아직까진 M$사가 성공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Windows 8의 공개 그리고 데스크탑 그리고 모바일 모두 .NET과 C#을 권유하는 M$사의 정책을 볼때 .NET과 C# 어플리케이션도 개발해야하는 점이 있으니 모바일도 해야되긴 하지만요.

여기까지 저의 횡설수설 주절거림이였습니다.


Nokia CEO Stephen Elop and Microsoft CEO Steve Ballmer announce partnership during press conference at Nokia Strategy and Financial Briefing on Friday February 11, 2011


Nokia사와 MS사간 장기 파트너쉽 체결. 

Nokia사와 MS사간 손잡는건 몇년전에는 상상도 못했던 일입니다. 

Nokia사 사장이 전 MS사 임원이라서 그런건가? 이제 모바일 천하삼분지계(Apple iPhone + Google Android + MS+Nokia Windows Phone)가 완성되는군요? 모바일 시장의 격동이 예상됩니다.


구글 부사장인 Victor Gundotra가 “Two Turkeys Do Not Make an Eagle”(두 마리의 칠면조로는 독수리를 만들 수 없다)라고 하였지만 (두 마리의 칠면조는 Nokia사와 M$사) 제 생각엔 아닐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Google’s Gundotra On Nokia/Microsoft Rumors: “Two Turkeys Do Not Make an Eagle”

Nokia사와 MS사가 한배를 탔습니다. 두 회사는 지금 Apple사와 Google사의 파상공세때문에 서로 도박을 하게 되었지요. 도박에서 성공할 것인지, 망해서 망할지는 지금 알수 없다만, 모바일 업계의 빅뱅은 이제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을겁니다.

모바일 춘추전국시대 아니 모바일 천하삼분지계가 드디어 완성(?)되었습니다.


이제 슬슬 모바일 업계의 미래를 예측해보는 것도 흥미진진할듯 합니다.


ps. Symbian은 이제 죽었구나.

ps2. Intel과 Nokia와 합작해서 만들던 Meego는 이제 어쩔?

ps3.Nokia에서 밀고 있던 Opensource project인 QT와 KDE, Meego 등등의 미래가 암울해집니다.

ps4. Nokia사가 단순힌 모바일 하드웨어 제조 업체에서 Apple사처럼  제조업+서비스업체까지 점유하려고 했다만 실패하였습니다. MS사와 손잡고 MS사의 서비스를 이용한 MS사의 플랫폼을 받춰주는 하드웨어 제조 업체로 다시 회귀한 것 같습니다. 그동안의 Nokia의 전략이 거의 실패했다는 것이지요. Nokia사의 사용자로서 아쉽습니다.

  1. Favicon of http://itbr.tistory.com BlogIcon Dr Reality 2011.02.13 20:05 신고

    안녕하세요 itbr.tistory.com 의 owner Dr reality 입니다. 이 소식을 처음 들었네요. 심비안도 좋은 운영체제인데 말이예요. 노키아 폰 살려고 했는데 접어야 할 것 같네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만약 Visual C++ 6.0에서 작성된 MFC 어플 소스코드를 가지고 작업하다 컴파일이 안될 경우가 있습니다.

아래와 같은 예가 나오면


playmmsound.cpp(53) : error C2440: 'static_cast' : 'LRESULT (__thiscall CPlayMMSound::* )(WPARAM,LPARAM)'에서 'void (__thiscall CWinThread::* )(WPARAM,LPARAM)'(으)로 변환할 수 없습니다. 대상 형식과 일치하는 범위에 이름이 같은 함수가 없습니다.


함수의 선언과 구현부의 LRESULT를 void로 바꿔야 제대로 돌아갑니다.



// for Thread messages

#define ON_THREAD_MESSAGE(message, memberFxn) \

    { message, 0, 0, 0, AfxSig_vwl, \

        (AFX_PMSG)(AFX_PMSGT) \

        (static_cast< void (AFX_MSG_CALL CWinThread::*)(WPARAM, LPARAM) > \

        (memberFxn)) },


위가 ON_THREAD_MESSAGE의 매크로의 정의입니다. 위에서 보면 void 함수를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LRESULT 타입과 void 타입은 다르기 때문에 문제가 있습니다.

Visual Studio 2008,2010에서는 Visual C++ 6.0보다 엄격한 규칙을 적용하기 때문에, 기존에 허용되던 형변환이 허용되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인것 같습니다.

쉽게 말해서 LRESULT로 선언된 메소드와 구현 부분을 전부 void type으로 바꿔야 제대로 돌아간다는 이야기입니다.


출처: TechCrunch - How Apple Dominates (In Slides)

Apple: 8 Easy Steps To Beat Microsoft (And Google)

Apple Study: 8 easy steps to beat Microsoft (and Google)
View more presentations from Ouriel Ohayon.

자세한 내용은 클리앙에 올려진 Techcrunch : 애플은 어떻게 지배하는가 How Apple Dominates 을 보시기 바랍니다.


Canon | Canon DIGITAL IXUS 750 | Pattern | 1/10sec | F/2.8 | 0.00 EV | 7.7mm | Off Compulsory | 2010:02:12 19:18:48

스타벅스홍대정문점에서 실제 쓰고 있는 스마트폰들 나열을 해봄.

 

현재, 제가 소유하고 있는 스마트폰들입니다.

실제로도 휴대전화 번호가 부여되었습니다.

  1. Nokia 6210s (Symbian S60v3)
  2. LG KU-2000 [인사이트] (Windows Mobile 6.1)
  3. Motorola MOTOROI [모토로이] (Android OS v2.0)


저는 스마트폰에 어플들을 만들어보고 테스트를 할 목적으로 스마트폰들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Symbian S60v3, Windows Mobile 6.1, Android OS v2.0을 사용해보니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1. Symbian OS는 설계가 매우 잘되어 있습니다. Symbian OS가 Android OS보다 일찍 오픈소스화 되었다면, 그리고 Ovi Store가 매우 활성화 되었다면 판도가 iPhone이 스마트폰의 혁신이다는 말이 나오지 않았을것이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Symbian재단은 Android의 오픈소스 성공을 따라해 현재, "심비안, 오픈 소스 전환 완료"가 되었습니다.)



멀티태스킹도 되면서 원하는대로 잘 돌아가고, 전화통화도 잘되는 등등 기능이 잘 돌아가는 잘 만들어진 OS인데... Nokia가 세계1위로 피쳐폰(Feature Phone)시장을 지키다보니, 상대적으로 스마트폰 시장에선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2. Windows Mobile 6 - 단 한마디로, 재앙입니다. (다만 하드웨어를 빵빵하게 만들어 OS한계를 넘은 HTC HD2를 제외하곤 대부분 재앙급이 되었음)

MS사가 OS설계를 Symbian처럼 전화통화를 잘 하게 만들었다면 모르겠다만... WM이 Windows CE계열, 임베디드 OS로 사용되었기 때문에 스마트폰으로 통화하는 부분을 어설프게 만들었다는 느낌을 많이 해봅니다. 그러나 오피스와 아웃룩의 완벽한 호환으로 당분간 기업 시장에서 많이 사용될듯 하나..... 초보자들이 접하기엔 어렵긴 합니다. 공부를 해야하는 OS.

MS사가 Windows Mobile 7을 새로 만들것이니, WM6.x대의 안좋은 기억은 차차 사라질듯.그러나아직 Windows Mobile 7은 나오지도 않았고, 공개조차도 되지 않았음 -_-;;


3. Android - 애는 괜찮은데 아직 베타 수준같은 걸음마

Google에서 야심차게 만들었습니다. 초기에는 부진을 겪었지만, 현재는 어느정도 정상궤도에 오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요.

그러나 Android가 계속 빠른 속도로 버전 업이 된다는 것이 약점입니다. 1.5, 1.6이 나온지 얼마 안되어 2.0이 나오고, 현재는 2.1이 공개되었습니다. Google에서는 Nexus One을 Android v2.1으로 쓴다만, 아직 출시된지 얼마 되지 않아대부분의 최신 안드로이드폰(1월말, 2월초 출시한 폰. ex, Motoroi)은 아직도 Android v2.0을 씁니다.

거기에 Android는 오픈소스다 보니 커널이 전부 공개되어 있으며, 제조사가 마음대로 뜯어고칠수 있습니다. 여기서 안정성 문제가 있으며, 제조사가 독자적으로 커널을 뜯어고치거나 하는 문제가 발생하면 어플리케이션의 호환성문제가 제일 걸림돌이 되버립니다.

위의 문제만 해결하면 안드로이드는 괜찮은 플랫폼이 될듯합니다.


3개의 OS를 쓰는 스마트폰들을 사용하면서 느낀점을 작성하면서, 참 나도 괴짜 같단 생각을 해보았다.

ps. 스마트폰은 Geek한 사람들에겐 그저 장난감일뿐이다. 일반인들에겐 어렵게 느껴지는 건 사실.

  1. Favicon of http://zihuatanejo.kr BlogIcon 지후아타네호 2010.02.13 16:12

    심비안 노키아도 꽤 괜찮군요. 전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만인줄 알았는데.

    • Favicon of https://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10.02.13 18:22 신고

      Symbian이 안드로이드보다 일찍 오픈소스화되었다면, 이미 시장의 판도는 iPhone vs. Symbian이 되어있을겁니다.
      심비안도 사용해보니 정말 괜찮은 OS중 하나이더군요. 아쉽게도 한국에선 Nokia제품을 접하기가 어렵다보니 한국에선 인지도가 많이 떨어지는 편이죠.

MS사에서 스마트폰 보급을 위한 뮤직비디오를 발표하였습니다.

2010년 1월 30일 토요일, 홍대앞에서 우연하게도 윈도우폰 홍보하는 윈도우폰 슈퍼스타를 만났습니다. 그리고 슈퍼스타들이  중독성 있는 노래를 따라 춤추는걸 보면서 윈도우폰 슈퍼스타 송을 듣게되었지요.

Nokia | 6210 Navig | 1/125sec | F/2.8 | 3.7mm | ISO-91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10:01:30 16:42:34

홍대앞의 수노래방앞 사거리에서 윈도우폰 슈퍼스타들이 노래에 맞쳐 춤을 추고 있습니다. - 2010년 1월 30일


윈폰 윈폰 윈폰 윈폰 윈폰 윈폰 윈폰 Oh! 윈폰 윈폰 윈폰 윈폰 윈폰 윈폰 Ah! Ah!


위의 노래가사를 처음 듣고 나선 계속 이 노래의 출처 찾고는 중독이 되어 계속 듣게 되었습니다.

윈도우폰 슈퍼스타 송 뮤직비디오를 보고나선, 스마트폰(Nokia 6210s, Windows Mobile 6.1) 2개를 사용하고 있는 저는 정말 스마트한 인재이구나를 알게 되었답니다^^



이 노래 듣고나선 중독되기에 딱 좋은 노래같죠?^^

이번에 IE8 BETA2가 나와서 IE6,7과 어떻게 다른지 궁금하여 설치를 해보았습니다.

Windows Internet Explorer 8 Beta 2 for Windows XP

IE8 설치 다운로드 홈페이지

IE8 Beta2 파일을 다운로드를 받아서 파일을 실행시켜 설치를 실행하였습니다.

실행을 하니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설치할때 계속 클릭만 하시면 쉽게 설치가 됩니다.

설치를 끝내고 다시 부팅을 하여 실행을 해보았습니다.

IE8 설치후 실행한 화면

IE8 설치후 실행한 화면 (협찬 : Daum Communications)

IE8 Beta 2를 실행해보니 외관상은 IE7과 구성은 비슷하더군요. 그러나 정보에서 IE8로 변하였다는 것이 보였고, IE7보다 렌더링 속도가 빠름을 체감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Firefox3에서 새로나온 Awesom bar와 같은 기능이 생겼더군요. IE8 Beta2는 Firefox3의 점유율을 잡기 위해서 야심하게 준비한 IE8정식버전 테스트용이기때문에, M$사에서 Firefox3를 따라잡을려는 노력을 많이 한 것 같더군요.

Firefox 3 Awesome bar

Firefox 3 Awesome bar

주소표시줄 자동 완성 보여주기

IE8 주소표시줄 자동 완성 보여주기

Internet Explorer 8에서 나오는 주소표시줄 자동 완성 보여주기기능은 Firefox3보다는 생각보다 불편하게 느껴집니다.

은행홈페이지에 접속을 하여 보았습니다. ActiveX 실행을 웬간해선 안 할려는 모습이 보이더군요. "실행 하겠습니까?" 이런 메시지가 많이 뜹니다. ActiveX로 떡칠된 대한민국에서 IE8이 정식버전으로 나올때 어떤 기사가 나올지는...... 상상에 맡기면 되겠습니다.

아직 Beta2 라서 그런지 웹 브라우져로 서핑할때에 불편한 점이 있었습니다. Internet Explorer 7에서 제대로 작성되는 Tistory편집 화면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습니다. 이건 Internet Explorer 8의 JAVA Script 해석능력이 완성되지 않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스프링노트를 작성할때에도 Internet Explorer8에서는 불안한 모습을 연출하였습니다. (그래도 Opera보단 JAVA Script는 이해 잘 하군요.)

다른 브라우저(ex. Firefox, seamonkey, etc)와 다르게 Inernet Explorer 8 Beta 2를 설치하면 기존에 있던 Internet Explorer 6,7을 덮어 씌우게 되어서 예전 버전을 쓸수 없는 경우가 생길 겁니다. Internet Explorer8이 완성된 프로그램이 아니니 IE6,7에서 작동되던 홈페이지가 IE8에서는 작동이 안되는 버그들이 수두룩할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IE8에서 IE6,7에서 본것 같이 보고 싶으면 호환성뷰를 클릭하여 보시면 IE6,7에서 작동하는 것 처럼 볼 수 있습니다.

M$ Internet Explorer 8에서 호환성 뷰에 대한 설명을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호환성 뷰: 이전 버전의 브라우저용 웹 사이트가 더 잘 보이고 자리를 벗어난 메뉴, 이미지 또는 텍스트와 같은 문제가 해결됩니다.

호환성 뷰

호환성 뷰

IE8에서 사용하는 프로세스는 ...... Firefox같이 탭을 많이 안 띄운 것인데도 이렇게 프로세스를 많이 잡아 먹습니다.

실행한지도 얼마 되지 않았는데 무슨 메모리를 잡아 먹고 ㅠㅠ 아직 Internet Explorer 8은 Beta2라서 완성된 모습은 아닙니다.

다만 Internet Explorer 8에 대해서 빨리 접하고 싶은 분께서만 깔아 써보시길 권장합니다. 도전정신이 없다면 정식버전이 나왔을때 까시기 바랍니다.

  1. Favicon of http://camuigackt.egloos.com/ BlogIcon Shirou君 2008.12.18 16:00

    IE8 Beta 소식을 보고 한번 설치해볼까 했는데...
    리소스 점유율이 무시무시하군요;ㅅ;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 Favicon of http://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08.12.19 01:55

      설치하기에는 안정화가 덜되어서 그런지 웹페이지들이 많이 깨지더군요. 거기에 리소스는 매우 많이 잡아먹고 불안정한 모습들을 많이 보입니다.
      정식버전 나올때 깔아보심이 좋을 듯 하네요^^

  2. Favicon of http://archvista.net/ BlogIcon 아크몬드 2008.12.19 13:37

    대현님의 리뷰 잘 보고 갑니다..ㅎㅎ

2008년 11월 26일 07시에서 서초 아고라 큐브점에서 열리는 Spark Party에 참가합니다.

이번에 Start up을 하시는 회사분들께서 오셔서 인터넷의 전망과 미래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것 같습니다.

※ 스타트업(Start Up)이라는 단어는 새로 창업한 기업을 뜻하는 말입니다.

이 날에는 어떤 화두로 토론이 될지 궁금하군요.

행사안내
행사명: 이바닥TV와 함께하는 Spark Party
일시:    11월 26일 수요일 저녁 7:00
장소:   
큐브 아고라 서초점 (1588-9802)

프로그램 
   1) 7:00 ~ 8:00   등록, 식사와 네트워킹 (뷔페 메뉴와 무제한 맥주)
   2) 8:00 ~ 8:30   BizSpark와 Network Partner 소개                  by 멜로디언
   3) 8:30 ~ 9:00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한국의 스타트업과 IT생태계에 대한 테이블별 자유로운 대화 및 설문
   4) 9:00 ~ 9:30   토의 및 설문 결과 발표                              by 이바닥TV
   5) 9:30 ~10:00   Wrap-up 

이번 Firefox 3 기네스북에 도전하는 이벤트에서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주위 나라들의 참여도를 심심삼아서 보게 되었습니다.

http://www.spreadfirefox.com/ko/worldrecord/ 에 있는 내용을 보고 분석하였습니다.

※ Mozilla 커뮤니티에서는 Firefox 3 출시를 기념해서 "기네스북 도전"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즉, Firefox 3가 출시하는 당일 24시간 동안 1일 최다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세계 기록 갱신에 도전하는 것입니다.

저는 대한민국(大韓民國), 중화인민공화국(中華人民共和國), 일본국(日本國), 타이완-臺灣(中華民國), 홍콩(香港), 필리핀, 싱가폴 사람들의 Firefox 3 기네스북 도전 이벤트 명수를 비교하기로 하였습니다.

우선 대한민국부터 비교하기로 하였습니다

대한민국

5446명의 한국 사람들이 2008년 6월 16일 오전 12시 30분경 Firefox 3 기네스북 도전 이벤트에 참가하였습니다.

중국

19092명의 중국 사람들이 2008년 6월 16일 오전 12시 30분경 Firefox 3 기네스북 도전 이벤트에 참가하였습니다.

일본

50474명의 일본 사람들이 2008년 6월 16일 오전 12시 30분경 Firefox 3 기네스북 도전 이벤트에 참가하였습니다.

타이완(대만)

14736명의 타이완 사람들이2008년 6월 16일 오전 12시 30분경 Firefox 3 기네스북 도전 이벤트에 참가하였습니다.

홍콩

5319명의 홍콩 사람들이 2008년 6월 16일 오전 12시 30분경 Firefox 3 기네스북 도전 이벤트에 참가하였습니다.

필리핀
 
7864명의 필리핀 사람들이 2008년 6월 16일 오전 12시 30분경 Firefox 3 기네스북 도전 이벤트에 참가하였습니다.

여기서 보면 IT강국이라고 외치던 우리나라의 참여율은 다른나라들 보다 적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덤으로 도시국가의 싱가포르의 참여율을 볼까요?

싱가포르

5619명의 싱가폴 사람들이 2008년 6월 16일 오전 12시 30분경 Firefox 3 기네스북 도전 이벤트에 참가하였습니다.

쉽게 정리를 해볼까요?

  • 대한민국 : 5446명
  • 중국 : 19092명
  • 일본 : 50474명
  • 타이완(대만) : 14736명
  • 홍콩 : 5319명
  • 필리핀 5319명
  • 싱가폴 : 5619명

여기서 보시면 일본의 참여율이 어마어마 하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IT인프라가 잘 갖쳐준 인구 1억명이 되는 나라에서 5만명이 참여한다는 것은 당연할수 있죠. 그리고 중국의 참여율도 많습니다. 아직 IT의 인프라가 우리나라보다 잘 갖춰져있지는 않지만 약 19000명이 참여한다는 것도 대단하게 볼 수 있습니다.(중국은 13억 인구 대국이니깐 비교하기엔 약간의 무리가 따릅니다.)

우리나라의 땅덩이와 인구보다 작은 타이완, 홍콩, 싱가폴을 비교를 해볼까요?

아시아의 4마리의 용(龍)이라고 불렀던 대한민국, 타이완, 홍콩, 싱가폴을 비교를 해봅시다.
타이완은 인구 2천만, 땅덩어리는 경상도 크기라지만 14736명, 홍콩과 싱가폴은 도시국가로서 5319명, 5619명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여기를 보시면 대한민국은 인구 4천만에 IT강국이라지만 타이완, 홍콩, 싱가폴과 비슷한 숫자인 5446명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IT인프라가 잘 갖춰진 나라이기도 하지만, 인구비례를 비교해보면 대한민국이 뒤쳐져 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뭘까요?
대한민국은 IT강국이라고 주장할 만큼 IT의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습니다. 정부의 전폭적인 인프라 구축으로 인하여 어느 집에서나 고속 인터넷을 쓸수 있죠. 그러나 OS(운영체제, Operating System), 웹 브라우저등등 M$(Microsoft사)의 입김이 들어가지 않는 곳이 하나도 없을정도로 M$의 입김이 엄청나게 큰 폐쇄적인 시장같은 느낌이 많이 드는 곳입니다. 웹 환경 자체가 M$사의 입김이 크다 보니 ActiveX로 떡칠되고, 웹표준에 맞추지 않는 사이트들이 부지기수입니다. 이런 상황이니 Microsoft사의 OS와 Web Browser인 Internet Exlorer를 쓰지 않으면 국내 사이트들은 접속하기 엄청 불편합니다.
타이완, 홍콩, 싱가폴같은 경우는 대한민국보다는 웹표준은 준수하면서 웹사이트를 만들다 보니 Firefox를 써도 아무런 문제가 없어서 Firefox를 많이 사용하는 것을 이번 기네스북 도전 이벤트를 보면서 알수 있습니다. (인구 비례를 따져도 대한민국보다 참여율이 높음을 알수 있습니다.)

참고로 Firefox는 여러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선 익스플로러에 비해 속도가 빠릅니다. 안정성도 높아 여간해서는 프로그램이 다운되지 않습니다. 보안 측면에서도 익스플로러보다 뛰어나다는 평가입니다.

그렇게 좋다는 Firefox는 왜 대한민국에서는 찬밥신세일까요? 대한민국의 웹 사이트들이 MS사의 Internet Explorer위주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사이트에서는 그림이 깨져 나오거나 일부 기능이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국내 웹 환경이 웹 표준에 맞지않고 MS사가 만든 기술(ActiveX)에만 최적화되어 있으니 MS사에서 제공하는 Internet Explorer만 써도 불편하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웹 발전이 있을수가 없습니다. 웹 표준을 갖추지 않는 문제로 인하여 여러 플랫폼에서 인터넷을 접근하는 것이 엄청나게 불편하지요. MS사 조차도 사용하지 않을려는 ActiveX때문에 인터넷 혼란이 일어나는 우리나라를 볼때마다, 인터넷의 발전이 다른 외국보다 더디게 일어날수 있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세계 최고의 인터넷 인프라를 가져서 IT강국이라고 주장해보아도 소프트웨어쪽은 Microsoft사의 기술에 종속되어 있다면 IT강국이 아닙니다.

Firefox 같이 웹표준에 맞춘 효율적이고 속도도 빠른 웹브라우저가 대한민국에서 힘을 못 쓰는 이유는 국내 웹환경이라고 할까요?

이런 씁슬한 웹 환경 상황에서 Firefox의 점유율을 넘기위해서는 포털들의 웹표준준수같은 운동, 아니 정부 차원의 웹표준 준수 운동을 벌여야 할듯 합니다.

비교를 해보면서 답답한 대한민국의 웹환경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1. BlogIcon 웹초보 2008.06.17 08:39

    IE 점유율이 90%가 넘는 대한민국에서 저정도면 그래도 선전한것 같아요..;;
    그리고 대부분 남한 사람들이 클릭했을 북한 참가자 숫자도 더해야겠죠..ㅎ

  2. 더더더 2008.06.19 02:35

    흐음. 귀찮아서 그냥 공식으로 받았는데..파폭에 민족주의가 살아있을줄이야........

    • Favicon of http://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08.06.19 02:38

      왠 민족주의?
      저의 글은 민족주의라는 것보다는 다른나라에 비해서 MS사의 기술종속적으로 흘러가는 국내 웹환경으로 Firefox가 다른나라에 비해 많이 쓰지 않는다는 요지의 글을 썼습니다.
      저 글에 민족주의적인 내용은 없습니다.

  3. 더더더 2008.06.19 02:37

    그리고 지금 촛불집회고 광우병,이고 뭐고 우리 온라인이 어수선해서..홍보가 부족했습니다.

    • Favicon of http://blog.studioego.info BlogIcon StudioEgo 2008.06.19 02:40

      저는 온라인이 어수선해서 홍보가 부족했다고 생각되지 않는데요. 원래 국내의 Firefox 점유율은 1%도 안되는 상황이라서 홍보를 해도 저런 숫자가 나올듯 합니다.


이번에 MicroSoft사에서 나온 OS인 Vista의 뒤를 이어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준비중인 차세대 운영체제, 윈도우즈 7이 2010년 출시될 예정인것으로 소개되며 개발중인 버전의 스크린 샷이 공개되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즈 7 스크린샷

스크린샷은 무단전제를 할수 없어서 링크로 대신하지면
Vista보다 화려해진듯 합니다. 거의 Max OS를 따라한것 같은 느낌을 많이 받게 하더군요.

Windows 사용자입장에서는 화려해서 신기해서 써보겠다만, 저 윈도우즈 7을 쓸려면 엄청난 고사양의 컴퓨터가 필요할 것 같군요.

Vista에서의 ActiveX때문에 난리난것처럼 윈도우즈 7도 ActiveX에 대해서 어떻게 처리를 할것인지도 궁금하구요.
그리고 스크린샷에서 보면 Vista는 어떻게 될련지? 금방 단명될 운영체제로 남을 것 같은 생각도 해보군요.

평 : Mac OS를 따라한듯한 이미지가 난다.
  1. Favicon of http://iceflower.tistory.com BlogIcon 활의노래 2008.05.26 21:44

    윈도우 비스타 유저들은 '유료 오픈베타 서비스' 를 받은 셈이죠 뭐.

  2. Favicon of http://thankee.tistory.com BlogIcon family 2008.05.26 21:58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Vista는 제가 보기에 WindowsME의 운명과 같아 보이네요.
    스샷을 보니 Mac과 비슷한 느낌이 많이 드네요. 성능만 괜찮다면 상관없다만..
    아 마지막으로 ActiveX는 제발 사라졌으면 좋겠네요; 또한 사용자들이 얼른 IE6에서 다른 브라우져로 넘어갔으면 좋겠구요.


오랜만의 삽질포스트입니다.

이번에 노트북 하드디스크를 포맷시키면서 이제는 정품만 쓰자는 다짐으로 대부분으 소프트웨어를 정품이나 오픈소스로 깔았습니다.
(그렇다고 불법을 절대로 안쓴 것은 아님을 유의)
노트북 하드디스크를 포맷시키면서 리눅스를 깔고픈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리눅스를 깔려면 Vitual Machine형태로 깔아야할듯 했습니다.
VMware를 쓰자니 정품도 아닌 어둠의 경로에서 구해야하며, VMware의 Keygen을 쓸려니 바이러스의 걱정도 있고 웬지 범법자같이 쓰는 것 같아서 MS사에서 무료로 나눠주는 Virtual PC를 쓰는 것이 훨씬 마음에서 편안해지는 것 같아서 Vitual PC 2007을 쓰기로 하였다.


우선 MicroSoft사에서 Virtual PC 2007를 다운 받는다.
[English] MS사 Virtual PC 2007 소개 홈페이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Download를 선택하여 Virtual PC 2007을 다운받는다.
다운 받으면 설치를 하고 나서 Ubuntu CD를 준비한다. (나는 ISO이미지를 준비하였다.)
아래 링크에 있는 것 처럼 깔면 될것이다.
Installing Ubuntu 7.10 Under Virtual PC 2007
이거 구글링하니까 답이 나오군요.
계속 깔다가 화면이 깨지면서 계속 무한루프에 빠지는 등의 에러를 보다가 겨우 해결하였습니다.
  1. Favicon of http://iyunn.com/ BlogIcon 너트 2008.02.15 09:59

    VirtualBox도 현명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www.virtualbox.org/

MS사에서 주최하는 개발자/엔지니어를 위한 파워블로거 되는 법 행사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ONOFFMIX에서 이런 행사가 있다는 것을 알고 신청을 했는데, 막상 신청하고 나서 보니 MS사에서 주최하는 거군요.
Microsoft의 Hero 공식 블로그 런칭과 함께 파워 블로거가 되는 법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작은 교육의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교육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시 : 2008년 2월 12일 화요일 오후 6시 45분 (도시락제공)
장소 : 한국마이크로소프트(포스코빌딩 서관 5층) Potential Room
대상 : IT 개발자/엔지니어 직종만 참석가능 합니다

제목 : 파워블로거가 되는 법
  - 아이스브레이크
  - 파워블로거가 되는 법 (강사 : 명승은, 닉네임: 그만, 블로그: http://www.ringblog.net)
  - Hero
블로그 소개
  - Hero 블로그에 참여하기
  - Hero 블로거 혜택
 
Windows Server 2008, SQL Server 2008, Visual Studio 2008에 관심이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리겠습니다. 행사를 통해 다양한 소식과 혜택을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거기에 IT 개발자/엔지니어 직종만 참석 가능하다고 했는데, 저는 유관학과인 컴퓨터공학과 학생이니까 갈 수가 있겠죠???

그리고 Visual Studio 2008을 구해서 깔았는데 이제 많이 써봐야 할 것같은데, 여기가면 Visual Studio 2008에 대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네요.

ps. 태우님처럼 나도 파워블로거가 되고 싶어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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