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8월 31일 일요일.

이제 3박4일간 일본 도쿄(東京), 에노시마(江ノ島), 가마쿠라(鎌倉) 여행을 다녔고 , 회사 이직도 확정되었으며, CISA(Certified Information Systems Auditor)시험 합격되었지 등등 작년과 다르게 올해에는 생각하던 목표들이 마구 이뤄지고 있으니 계획대로 되더군요.


작년에 친구에게 사주를 보며 9에서 인생이 많이 바뀐다며, 그때 솥의 물이 끓듯, 원하는 일이 이뤄진다고 하였습니다.
올해인 2014년, 한국나이로 29살인 저는 올해에 많은 일들을 겪고,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아홉수라는 말이 무색할민큼 원하는 일이 잘되니깐 뭔가 두렵기도 하군요.
이제 계란 한판이 될텐데 계란한판 되기전에 원하는 대로 일이 이뤄졌으면 합니다.

그리고 전문연구요원으로 복무하였던 현 회사에서 9월초면 퇴사하게 되니 좋게 마무리하였으면 하구요.

8월 말 이제 여름도 다 갔으며, 가을이 다가오군요. 앞으로도 여러분들이나 저나 모두 일이 잘풀렸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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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26일 가마쿠라(鎌倉)의 고도쿠인(高徳院) 대불(大仏)앞에서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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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27일 수요일 7시 40분 출발 일본항공 JL95편 탑승하여 일본 도쿄국제공항(하네다공항,HND) 출발 - 대한민국 서울 김포국제공항(GMP)도착 하였습니다.

도쿄에서 비가 올때 출국하여 귀국할때 걱정되었지만, 무사히 한국 서울로 입국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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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시의 기내식은 일본항공 탑승이라 그런지 일본식 도시락과 에비스맥주!

일본 도쿄에서의 3박4일 여행을 마무리 짓고 한국으로 무사히 도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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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인 2014년 8월 24일부터 민간인이 되었습니다.

2011년 7월 4일에 회사에 입사를 한 후, 2011년 8월 24일부터 2014년 8월 23일까지 전문연구요원으로 복무를 하였고 오늘인 2014년 8월 24일부터 민간인으로 신분이 변경되었습니다.

이에 복무만료를 신고합니다.
20대부터 속을 썩이던 국방의 의무(군역)을 드디어 마치니 기분이 날아갈것같이 좋아요! >_<

그동안 응원해주신 분들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그리고 민간인 신분이 되는 오늘 아침에 도쿄행 비행기에 몸을 싣고 해외로 여행갑니다.

군복무를 마치고 병무청 신고 없이 가는 여행을 해보다니 꿈만같아요.

그럼 3박4일 일본 도쿄(東京,TOKYO)여행을 다녀오겠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서구 방화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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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부터 쭉 쓰던 맥북프로의 메인보드 고장으로 인해 새로운 맥북프로를 구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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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로 구입한 맥북프로는 가볍고 레티나 디스플레이, SSD, 8GB메모리를 탑재하고 HDMI케이블연결잭까지 있더군요. 그러나 예전 맥북프로에 있던 ODD가 없어서 아쉽습니다.

고장난 맥북프로 보니깐 그동안 모은 스티커 언제 새 맥북프로에 옮길 지 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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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서울지방병무청에서 메일이 날라왔습니다.

아래와 같은 내용을 메일에 첨부하여 보냈더군요



이제 약 한달만 지나면, 저는 이제 민간인! 그리고 내년에 예비군 훈련을 받을 수 있어요.


29살때에 고생이란 고생을 다 하면서 복무만료(이병제대)로 병역을 마치게 되는군요. 민간인 되는 날이 정말 기대됩니다!

ps.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 저는 아직 신분이 군인 신분입니다. 언제 민간인 되려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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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ehebubu.tistory.com BlogIcon hehebubu 2014.07.31 16:45 신고

    고생 많으셨어요 ㅋ ~!!

이번에 고용보험료를 꼬박 납부하는 저는 "근로자카드" 신청 및 발급 완료했습니다. 


올해부터 2014년 4월달부터 고용노동부 재직자 교육비 지원제도의 정책 변경이 되었다고 하더군요


재직중인 근로자 지원 훈련에 원래 "근로자 직무능력향상 지원금""내일배움카드제(재직자)" 이렇게 2가지 과정이 있었는데요.

 "근로자 직무능력향상 지원금"제도는 원래 우선지원 대상 기업 근로자나 기간제, 파견, 단시간 일용근로자들을 위해서 해당 보험연도에 100만원, 5년간 300만원까지 지원을 해주던 제도입니다.

"내일배움카드(재직자)"제도는 기간제, 파견, 단시간, 일용근로자, 이직예정의 근로자, 무직 휴직·휴업자들을 위해 해당 보험연도에 200만원, 5년간 300만원을 지원해주던 제도입니다.

(2가지 제도 모두 월급에서 떼는 고용보험을 납부하는 근로자이어야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기존의 2가지 제도를 2014년 4월 15일부터 고용노동부에서 "근로자 직업능력개발훈련"제도로 합쳐서 운영하게 되었다고 하구요. 위의 내용을 아래의 표로 정리해보았습니다.

 

 현행

 신규

 제도명

근로자직무능력향상지원 

근로자직업능력개발훈련

(근로자직무능력향상지원금+내일배움카드제(재직자) 통합됨) 

 자비부담금

정규직: 수강료 20%

비정규직: 무료 

자비부담금 과정별로 상이함 

 지원한도

1년 100만원 5년간 300만원 

1년 200만원, 5년 300만원 

(관련근거: 근로자직업능력개발훈련 지원규정[고용노동부고시 제2014-19호])


위의 표처럼 이번 4월 15일부터 "근로자직무능력향상 지원금"제도와 "내일배움카드제(재직자)"제도가 통합되었고, 위의 현행제도와 신규제도가 병행되어 운영된다고 합니다.

신규제도의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근로자카드"를 발급받어야 되더군요.(고용보험가입하여 보험료도 꼬박 내야합니다 ㅎㅎ)


참고로 위의 2개의 제도가 합쳐진 신규 제도의 지원대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지원 대상

  • 다음 요건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고용보험 가입 근로자(근로자 카드 신청일자 기준)
    • 우선지원대상기업에 재직중인 근로자
    • 기간제 근로계약을 체결한 기간제 근로자
    • 1주동안의 소정 근로시간에 비하여 짧은 단시간 근로자(1주 동안의 소정근로시간이 36시간 미만)
    • 파견근로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파견근로자
    • 일용근로자(근로자 카드 신청일 이전 90일 이내에 10일이상 일용근로내용이 있는 자)
    • 고용보험료 체납액이 없는 자영업자
    • 근로자 카드를 신청한 일로부터 180일 이내에 이직 예정인 자
    • 경영상의 이유로 90일 이상 무급휴직, 휴업중인 자
    • 대규모기업에 재직중인 50세 이상인 자
    • 근로자 카드를 신청한 일로부터 고용보험 가입기간이 3년 이상이고, 그 기간 동안에 사업주 및 근로자 개인 지원 훈련과정 수강이력이 없는 자

출처: 고용노동부 HRD-Net "근로자 직업능력개발 훈련" (http://www.hrd.go.kr/jsp/HRDP/HRDP100/HRDP110/HRDP110_1Form.jsp?dept_code=01&seq=243&order_no=7&gubun=C&gubunSub=24&gubunTub=C

자세한 내용은 위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우선지원대상기업에 재직중이며 고용보험 납부하는 정규직 재직자라 신규제도의 "근로자 카드" 신청이 가능하더군요.


저는 올해초부터 CISA대비를 한다고 학원 수강을 하면서 현행제도의 "근로자직무능력향상 지원금"제도 100만원을 거의 다 사용하였기때문에, CISSP대비한다고 학원 수강하려고 했더니 지원금 부족으로 큰 돈을 내기가 두렵더군요. 

그러나 올해 4월 15일부터 바뀌는 신규 제도 덕택에 "근로자 카드"를 신청 받고 최대 100만원을 더 환급받을수 있는 신규 제도를 이용하여 CISSP대비 수강을 할까 해서 "근로자 카드"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거의 200만원 가까히 학원비의 대부분을 환급받을 수 있어서 기쁨)


"근로자 카드"는 고용노동부에서 운영하는 "HRD-Net"(http://www.hrd.go.kr/)에서 등록을 하면 되구요. 

아래 그림처럼 "근로자 카드 신청"을 클릭하고 카드 신청을 하면 됩니다.


카드 신청은 "내일배움카드(재직자)"로 발급 받는데 이번에 법이 바뀐거라 "근로자 카드"와 같다고 보면 됩니다.

카드 신청시에 "신한카드", "농협카드" 중 하나 신청하라고 뜰것인데, 원하는 카드사에 신청하시면 됩니다.


신청후에 발급절차가 나오는데, 카드 만들고 수령하는데에 2주정도 시간이 소요되니 고용노동부에서 배려 차원으로 발급번호를 미리 알수 있게 해주더군요



카드를 발급받았으니 이제 학원 수강을 해봐야겠습니다.


참고로, 이런 환급과정을 잘 알아보면 정부에서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구나를 느낌. 그러나 홍보가 부족한지 ㅎㅎ 

정부관련하여 환급받는거나 보조금 받는 건 본인이 알아서 찾아야지 안그러면 손가락 빨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목마른 자가 우물을 파야하듯, 환급이나 보조금을 원하려면 직접 발품을 찾아야 합니다.)


고용보험료를 꼬박꼬박내는 근로자 여러분, 고용보험료 낸 금액으로 학원비 수강 보조를 받을수 있으니 해당 제도에 적용되는 분들은 얼른 "근로자카드" 발급받아서 공부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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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14일 토요일

Sony | D6503 | Center-weighted average | 1/800sec | F/2.0 | 0.00 EV | 4.9mm | ISO-50 | Off Compulsory | 2014:06:14 10:56:12고려대학교 우당교양관 입구.


고려대학교 우당교양관에서 CISA(Certified Information Systems Auditor)자격증 시험을 봤습니다.


작년 9월달 CISA시험을 연세대학교 백양관에서 봤었다만, 올해 6월달  고려대학교 우당교양관에서 CISA시험을 보았습니다. (쉽게 말해서, 시험보고 떨어져서, 올해에 재시험을 본것이죠)


작년 9월달에 CISA시험을 보고 떨어진 이후, 올해초부터 6월까지 저도 남들처럼 L모 학원다니면서 준비를 하였구요.


작년 9월달에 본 CISA시험이 왜 떨어졌는지 진지하게 생각을 해봤습니다.

1. 독학하면서 이론만 줄창 팠고,이론을 이해하는 대신 암기만 했다. 복습을 많이 하지 않았다.

2. 친구를 통해 L모 학원의 기출문제집을 1번만 보고 암기만 했다

3. 개발자의 시각으로만 문제를 푸려고 했다. (CISA는 정보시스템감사인 자격을 묻는 시험이기 때문에 개발을 아는 감사인의 시각으로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작년 9월달에 CISA시험을 보면서 뭔가 시험이 쉽네 하며 금방 풀고 나갔던것도 시험 떨어진 원인일지도?


작년의 실패를 경험삼아, 올해는 이 자격증을 따야겠다는 목표가 확실한 상태에서, 공부하는데 큰 돈을 들여 투자를 하였고 언젠간 결실을 맺게 될것으로 생각합니다. (시험 합격 발표는 아마  7월말~8월초사이에 나올듯 합니다.)


CISA를 공부하면서 개발자가 아닌 감사인, 경영인, 이사진의 관점에서 어떤 내용을 알아야 하고, 어떻게 설득하고 등등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감사의 방법과 정치,행정에서 사용하는 거버넌스(Governance)라는 용어를 IT에 도입한 IT거버넌스, 정보시스템 설계, 개발, 운영, 보안등등을 두루두루 배우며, 내가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회사에서 프로젝트를 위한 제안서를 쓰고 RFP를 받고 어떻게 제안서 쓰는지, 수주 받은 프로젝트를 어떻게 개발하고, 개발이 끝나면 운영하더라 이런 식의 프로세스를 입사후 몇차례 이해를 하니 작년과 다르게 올해에 시험대비하는데 수월하게 대비를 하였습니다.


CISA시험은 5개의 파트(도메인)로 나눠집니다

1. IT 감사

2. IT 거버넌스

3. 정보시스템의 획득, 개발 구현

4. 정보시스템의 운용과 유지보수 그리고 지원

5. 정보자산의 보호


개발자들은 도메인 3,4,5가 쉬운반면에, 도메인 1,2는 경영과목이나 감사 과목을 듣지 않은 이상 이해하는게 어렵습니다.

개발자출신이라면 도메인 1,2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부하셔야 부담감이 덜할것이구요, 도메인 5 정보 자산의 보호의 경우 시험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데 보안 과목을 들어봤으면 쉽게 푸실것입니다.


참고로 시험장에서 L모사 기출문제지를 들고 공부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시험문제가 꼬아서 내기 때문에 시험문제 암기한다고 해서 답을 찍을수 없을겁니다. CISA시험은 감사인의 입장에서 이해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감사인의 입장을 이해 못하면 답을 맞출수 없구요. 맞는 답이 여러가지 있어도 포괄적인 내용을 찍어야 답입니다.


개발자 입장에선 이것도 답이 되고 저것도 답이되는 문제가 많다보니 화가날수 있지만, 포괄적으로 보는 시각을 얼른 키워야 시험 합격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CISA시험의 한국어 버전은 오역이 많다보니 영어문장을 한국어로 어떻게 해석하는지 그 능력도... -_-;; (번역 품질이 썩좋진 않습니다.)


올해 CISA시험을 보는데에 작년과 다르게 시험문제를 꼼꼼하게 푸느라 시험 200문제에 대한 마킹을 1시간 이상 투자한 것 같군요 -_-;;

시험이 L모 학원 문제풀이집에 나온 것과 유사한것이 너무 많이 나와서 의심하며 풀었긴 한데 (시험문제를 비슷하게 내도 시험 주관하는 미국 ISACA협회에서 시험문제를 조금 다르게 비비 꼬아서 내기 때문에+번역 품질이 좋지 않기 때문) 뭐 어렵지 않게 풀었긴합니다.


CISA시험에 대해 후기를 주절주절 썼지만, 중요한 것은 "감사인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기" 이걸 이해하면 시험 통과는 어렵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직 시험 통과를 하지 않았지만,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합니다. ㅎㅎ


ps. CISA 시험 끝내니깐 그동안 정신력으로 버틴 체력이 딸린지라 탈진했습니다.ㅠㅠ

ps2. 이제는 CISSP시험에 도전하려고 합니다. 직장인 환급과정으로 L모학원 CISA수업 듣고 환급받았으니 이번엔 재직자 계좌제로 L모학원 CISSP수업 듣고 환급 받을려고 합니다.

ps3. CISA시험과 CISSP시험 내용이 40%정도 겹친다고 하니 공부하는데엔 지장이 없을듯 하나, 이제는 체력부족으로 체력단련하면서 공부하려고 합니다 -_-;;

ps4. 20대 마지막 여름은 공부하느라 정신 없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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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동 | 고려대학교안암캠퍼스 우당교양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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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7.03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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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9.25 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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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4.10.19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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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5.05.15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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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15.05.15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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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5.06.26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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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5.06.26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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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8.03.09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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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이번 6월 14일 고려대학교 우당교양관에서 시험보는 미국의 ISACA협회 주관의 CISA(Certified Information Systems Auditor) 시험공부중입니다.

이 시험은 외국 협회에서 보는 시험이라 시험접수료가 무려 약 60만원 정도입니다. 실패하면 60만원이라는 큰 돈이 날라가는 것이지요.

작년 9월달에 CISA시험보고 시원하게 떨어지다보니 처음에는 왜 실패하고 왜 떨어졌을까란 자괴감에 빠졌습니다.

그 후, 정신을 수습하고 올해 2월부터 CISA시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시험준비할때마다 처음 공부할때 왜 따야하는지 절박감이 부족해서 떨어진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절박하지 않으니 열심히 준비하는 척이였고 결국은 시험에 떨어지는 불상사가 일어난것이지요.

이번엔 저번의 크나큰 실패를 교훈삼아 열심히 노력하여 좋은 결과 만들겠습니다.

이번 시험 끝나면 바로 CISSP자격증에 도전할 생각입니다.

PS. 올해에 작년의 목표인 자격증 2개따기가 성공했으면 간절한 희망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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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31일 토요일.

Sony | D6503 | Center-weighted average | 1/500sec | F/2.0 | 0.00 EV | 4.9mm | ISO-50 | Off Compulsory | 2014:05:31 09:11:55
학원가기전, 아침에 집근처 천호3동 주민센터(동사무소)에서 사전투표를 하여 한표를 행사하였습니다.

6월초에 바쁜일정때문에 투표일대신 미리 표를 행사하였구요. 생각보디 제가 사는 동네에 미리 투표하는 사람들이 많이 안보이더군요. 다른 곳들은 줄을 많이 서서 투표를 행사하였던데.


시민으로서 한 표를 행사하기 기분 좋았습니다. 제가 응원하고 있는 후보님께서 당선되었으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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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5일~5월 6일간 6월 14일에 보는 CISA(Certified Information Systems Auditor, 국제 정보시스템감사사) 자격증 시험 공부를 하러 하러 학원에 갔었다.

학원에 도착하여 공부하려니 주위에 공부하는 분들이 대부분 40~50대 아저씨들.


주위에서 20대는 나밖에 없었고, 간혹 30대 누님들이 보일뿐, 40~50대 아저씨들 공부하는 과목들을 보면 다양했다 CISA, CISSP, 정보시스템감리사 등등

40~50대 아저씨들이 왜 이렇게 연휴에도 열심히 공부하지 생각을 해보니, 직장인으로서의 수명을 연장하려고 저렇게 열심히 공부하시는구나를 느겼음.


아 나도 열심히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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