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 face more lined then before. (그의 얼굴은 이전보다 주름살이졌다.)
His face as much lined as ever.
His face as much lined as before.
His face as much lined as ever before.
His face more lined than ever.
His face more lined than before.
His face more lined than ever before.

He was as eager as ever to talk about all sorts of things. (그는 온갖 종류의 사물들에 대해 말하려고 열심이였다.)
He was as eager as ever to talk about all sorts of things.
He was as eager as before to talk about all sorts of things.
He was as eager as ever before to talk about all sorts of things.
He was more eager than ever to talk about all sorts of things.
He was more eager than before to talk about all sorts of things.
He was more eager than ever before to talk about all sorts of things.

I believe Time's mission is more vital then ever - not just weekly but daily, hourly, and by the minute when news is breaking.
나는 타임지의 사명이 이전보다 더 중요하다고 믿는다. - 주 단위뿐만 아니라 일단위, 시 단위, 분 단위로 뉴스가 속보로 터져 나올때에
I believe Time's mission is as vital as ever.
I believe Time's mission is as vital as before.
I believe Time's mission is as vital as ever before.
I believe Time's mission more vital than ever.
I believe Time's mission more vital than before.
I believe Time's mission more vital then ever bef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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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6일 일요일


근 3년만에 친구님의 주선으로 소개팅을 해봄. (여지껏 소개팅을 거의 해보지 않아서 다섯 손가락에 꼽을 정도입니다...)

한동안 소개팅이라는걸 안해봐서 소개팅 어떻게 할지 걱정되었습니다. 


친구가 "소개팅가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하면서 보낸 그림.


나 서울말도 쓰는 평범한 사람이라니깐... (믿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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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도 7월 28일 오후경

2013년도 3번째로 TOEIC시험 치르고 나서, 일단 7,8월달에 보려던 시험 계획들을 모두 취소하고, 9월 초에 비싼 돈 치르고 보는  CISA시험에만 매진하기로 하였다.

(독학으로 공부한 토익 성적은 생각보다 안나와서 답답한지라, 주말에 토익전문학원 다녀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ㅠㅠ)

원래 올해에 정보보안기사. 정보보안산업기사, CISA, 토익 그리고 HSK 4급까지 따고 스터디도 열심히 하고 CJKV 2판 책도 완독하는 것이 목표였다.

목표치가 너무 높아서 그런지, 현재 몸이 남아나지도 못하고 영어 공부를 해도 성과도 잘 안나오고  몸은 몸대로 힘들고 시간, 돈 모두 낭비되는 느낌이 들다.


정보보안기사, 정보보안산업기사 필기 모두 합격하니 실기는 봐야겠고, 토익 성적도 급하고, CISA도 자격요건되니깐 봐야겠고 등등

위의 시험합격은 미래의 나에게 모두 필요한 것이긴 한데, 위의 것들을 잡기 위해 투자할 시간이 너무 부족하다. 

모두 잡다보면 모두 시간 투자부족으로 도저히 실현 불가능함.

정보보안기사.정보보안산업기사의 경우 2013년도 제 2회 시험이 남아 있고, 토익도 남아 있고 (당장 필요한 것은 아니나 성과치 측정을 위해 필요하긴 함), 어려운 CISA합격을 위해서 나머지는 잠깐 쉬어야 할듯 하다.


2013년도 성과를 내기 위해서 노력을 하겠다만, 쉬엄쉬엄 하는 것이 필요할듯 하다.


잠깐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무더위 속에서 쉬엄쉬엄 몸챙겨가며 목표를 달성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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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솔라제이 2013.10.20 00:49

    눈팅하고 갑니다. 바쁘게 사시는분들 보면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하루 되세요..^^

2주전인 일요일 밤 즈음.

비가 내리다 말았던 일요일날 밤. 다행이도 비가 내리지 않아서 우산 과 책을 들고, 강동도서관 책을 반납하러, 길동역을 지나게 되었다.

비가 오는 일요일 밤이라 거리엔 사람이 거이 없었고, 길동역근처에서 웬 아가씨와 아주머니 2명 일행이 나를 보고는 "잠시만요. 시간 있으세요? 복이 많으시네요 길좀 물어볼께요" 라고 물어봄.

이거 딱 보니 "도를 아시나요?"의 사이비종교집단에서 온 사람 같아서 나는 특유의 경상도 사투리를 사용하며 이동네 사람이 아닌 것을 알렸다.

"지는 이 동네 사람이 아니라서 잘 모르겠심니더"

그리고는 시계를 보고 약속에 늦은척하고 빠름걸음으로 횡단보도를 걸었다. 도서관 문 닫는 시간이 있다보니 문닫는 시간까지 가서 책 반납하는 것도 있다보니 빠름걸음으로 가게 되었음.

 

횡단보도에서 신호 기다리는데, 뒤에서 "저기요 말을 듣고요, 상당히 복이 많으세요. 그건 사실이구요"라는 말이 들려왔다.

길동역 근처에서 "복이 많이세요"란 말 했던 아가씨가 뛰어 왔더군요 -_-;;

정말 소름이 끼쳐올랐습니다. 저 사람들 설마 일행중에 다른 곳에 숨겨진 남자가 날 납치하는 것 아닌가 하는 망상이 펼쳐짐과 동시에 난 이 상황을 어떻게 타개할것인지에 대한 생각으로 정신이 없었습니다.

 

결국 횡단보도를 건너고는 뒤를 보지도 않고 강동도서관으로 뛰어갔습니다 -_-;;

강동도서관에서 책을 반납하고는, 귀가길이 걱정되었습니다. 도를 아십니까 하는 사람들 다시 마주칠 것이 뻔했거든요.

도를 아십니까 하는 사람을 보지 않기 위해, 귀가길에 길동시장에서 우회하여 천호대로 큰 길로 집에 겨우 들어갔습니다.

 

서울 생활 13년째, 서울에서 밤길을 걷다 이렇게 무서운 적은 처음이였고, 만약에 제가 여자였으면 112에 신고하고 겁이 나서 택시 타고 귀가하고 밤길에 돌아다지니 못할것입니다.

 

종로나 건대앞에서 "도를 아시나요?"나 코앞에 있는 장소를 가지고 "여기 어디있나요?" 식으로 물어보는 사람들을 만나다 보니, 사투리 쓰고 잘 모른다하고 그냥 지나갔습니다.

그러나 2주전 일요일 밤 길동역 근처에서 "복이 많으세요"라는 2사람를 만나고 나선, 주위 사람들이 거의 없을때에 그런 부류의 사람들을 만나면 그냥 뛰어 도망가는 것이 상책이다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 날 이후로, 혼자서 밤길 걸어다니다 뒤에서 누군가 따라올까 이런 생각을 하게 되고는, 혼자 밤길 걷는것이 정말 무서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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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6일 현충일 휴일


오랜만에 학교(홍익대학교)에 도착하였다. 학교에서 CISA와 정보보안기사/산업기사 시험공부한다고 찾아왔었는데 참 학교가 졸업한지 약 2년 넘어서 그런지 많이도 바뀌었다.

그리고 건물이 더 생기고 등등 그렇다고 모든게 바뀐건 아니였고 ㅎㅎ


오랜만에 학교에서 공부를 해보니깐 다시 대학생으로 돌아가서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렇다고 박사를 하고 싶다는 건 아니고, 다시 학부로 돌아가서 경영학과 경제학 공부를 하고 싶단 생각을 쭉 하고 있습니다.)


이제 학교를 돌아다녀도, 알아보는 사람도 없고 뭐 (제가 주로 이용하던 건물에 보기 싫은 사람 볼까바 안가서 그런지 뭐 알아볼 사람들이 없음)


학교에 오니깐 정말 회사 때려치고 공부만 하고 싶단 생각을 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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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팥콩콩-콩뀨지-콩콩콩(0800-092-000)

※ 표준 중국어(Mandarin Chinese, 보통화[普通話/普通话], 북경어)에서는  링빠링링-링지우얼-링링링 


대만의 중의사(中醫師)인 장순충張順忠씨가 본인의 병원 건생중의(健生中醫)광고에서 허리디스크에 관해 민남어/대만어로 아래의 설명을 한다.



健生中醫診所 - 電視 CF


번역출처:  대만에서도 진리 콩 까네! - 건생중의(健生中醫)

健生中醫關心你的坐骨神經痛
건생중의는 당신의 좌골신경통을 신경씁니다
坐骨神經痛就是腰部椎間盤移位
좌골신경통은 허리 추간판이 나가거나
或是腰部椎間盤疾患
허리 추간판의 질환이지요
造成腰痛或是肢體疼痛
요통이나 사지의 통증을 유발합니다
有這款情形請打
저러한 증상이 있다면 부디
免費電話
무료전화

0800 - 092 - 000

콩팥콩콩 - 콩뀨지 - 콩콩콩

콩팥콩콩 - 콩뀨지 - 콩콩콩

참고로, 한자로 된 자막이 나오지만, 저 의사양반은 표준중국어(Mandarin Chinese, 보통화(普通話/普通话), 북경어)가 아닌 민남어(대만어, 閩南語/臺灣語, Minnanese/Taiwanese)로 말하고 있다. 


건생중의(健生中醫)를 표준중국어(보통화)로 읽으면 jian sheng zhong yi 로 읽는다. 민남어/대만어로 gen shin jong yi 이렇게 말하는 것 같다. (내가 민남어/대만어를 배우지 않았으니 뭐라 이야기 하는지 전혀 모름 이렇게 들린다는거)


마지막의 "무료전화 0800-092-000"을 읽는 부분에서 "콩팥콩콩-콩뀨지-콩콩콩"으로 읽는 것때문에, 대만 유머동영상에 보면 디씨갤러리 합성요소처럼 넣는 것 같다. -ㅁ-


위의 광고 후속편도 대사가 전혀 안바뀌고, 똑같은 대사로 말하고 있다. 다만 모델들이 금칠하여 나온게 ...

[AD] 健生中醫 (2012年3月,猛男版第二版)


建生中醫診所真人版


[AD] 健生中醫 (2012年5月,裸體藝術家版)


[AD] 健生中醫(2012年11月,金色小披肩版)


최신 광고에서는 마지막 숫자가 0 대신 7로 변했습니다... 0800-092-007 콩팥콩콩-콩뀨지-콩콩칩



아래는 건생중의建生中醫패러디 동영상


야인시대의 '내가 고자라니'의 심영이 나오는 패러디 동영상들입니다.

沈影看健生中醫 건생중의 광고를 보는 심영



Psy의 "강남스타일"를 따라한 동영상

健生中醫之江南Style


대만을 좋아하는 영국인이 따라한 건생중의(建生中醫) 패러디 영상

DO YOU HAVE BACK PAIN. 建生中醫 老外版 愛台灣


위의 동영상을 제작한 영국인이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내놓은 동영상

Do you have backpain 建生中醫 控八控控 聖誕版




일본인이 따라한 건생중의(建生中醫) 패러디 영상

日本人模仿台語廣告 【健生中醫】


日本女生櫻桃又模仿 【健生中醫】廣告~2011新版~


日本女生櫻桃又模仿 【健生中醫】廣告~新版(兔子版)~


아래는 위의 동영상을 제작한 일본인이 대만어를 번역하여 일본어로 말하는 영상

日本人演 【健生中醫】 日文版


이번엔 위의 대만어와 일본어로 패러디 동영상을 만든 일본인이 영어로 말하는 동영상 

【健生中醫】 英文版


ps. 영어, 일본어, 중국어 잘하는 안경쓴 교복 입은 미소녀 만세 (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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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산성 밀리언 아서(확밀아)와 拡散性ミリオンアーサー(일밀아)를 시작하였습니다.


위의 카드게임을 하다보니 그냥 여유 있을때마다 계속 게임에 집중하게 만드네요. 그리고 돈을 쓰고 싶은 욕구를 만들게 되구요.

어린이들이 이 게임 하면 헤어나지 못할것 같단 생각을 해봅니다.


저의 확산성 밀리언 아서(확밀아) 아이디와 拡散性ミリオンアーサー(일밀아) 아이디는 아래와 같습니다.

확산성 밀리언 아서: "기묘한달걀"

拡散性ミリオンアーサー(일밀아): "OddEgg"

입니다.


Android

확산성 밀리언 아서(확밀아):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square_enix.million_kr

拡散性ミリオンアーサー(일밀아):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square_enix.android_googleplay.million

iOS

확산성 밀리언 아서(확밀아)의 경우 한국 앱스토어에 올라와 있습니다.

拡散性ミリオンアーサー(일밀아)의 경우는 일본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하여 실행할 수 있습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Google Play Store)에 올라온 拡散性ミリオンアーサー(일밀아)


구글 플레이스토어(Google PlayStore)에 올라온 확산성 밀리언 아서(확밀아)



ps. 일밀아(일본판 확산성 밀리언아서, 拡散性ミリオンアーサー)를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로드가 되지 않은 치명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의 경우는 마켓의 나라 구분을 SIM카드의 발행 통신사를 기준으로 하기때문에 일본 SIM카드가 꽂혀진 단말기에서만 일밀아(일본판 확산성 밀리언아서, 拡散性ミリオンアーサー)를 볼 수 있고, 설치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 SIM카드가 꽂혀진 국내폰들에선 일밀아를 찾을수도 설치할수 없는거죠. (일밀아를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찾아도 "거주국가에서는 사용할수 없는 항목입니다"가 뜹니다)


拡散性ミリオンアーサー(일본판 확산성 밀리언 아서, 일밀아)



경고(Warning)!

구글 검색으로 일밀아 apk를 찾아보면 설치할수 있긴한데, apk가 일밀아가 아니라 악의적인 목적으로 만들어진거라면, 설치시 엄청난 피해를 입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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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5. 금요일(金曜日,星期五,Friday)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병원에 들릴겸, 회사 근처 하나은행에서 통장 재발행 및 재형저축에 가입했습니다.

통장 재발행을 하니 통장 디자인이 산뜻하고 예쁘게 바뀌어서 눈이 보기 좋았구요, 은행 입구에 있는 텀블러가 탐이 났는데, 재형저축 가입만 하면 텀블러를 준다는 말에 이왕에 재형저축통장까지 만들었습니다.


Samsung | Galaxy Nexus2005년부터 2013년까지의 입출금통장 3종 디자인 변화(왼쪽 위, 왼쪽 아래, 오른쪽 위) 및 하나은행 재형저축통장 모습.

(왼쪽 위: 2005년도에 학교(홍익대)에서 학생증과 같이 받은 하나은행 입출금통장, 이후 왼쪽 아래: 2008년도부터 2012년 초까지의 하나은행 입출금 통장, 오른쪽 위: 2013년도에 발급받은 입출금통장, 오른쪽 아래: 하나은행 재형저축 통장) 

 

재형저축통장을 소액(1만원)으로 가입했는데도 연두색 텀블러를 선물로 주니 기분 좋군요 ㅎㅎ


2012년말에 하나은행 광고를 보다 통장 디자인이 산뜻하고 예쁘게 바뀌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실제로 바뀐 통장 디자인을 보니 타 은행과 다른 산뜻한 모습이니, 여러 다른 모양의 통장들을 갖고 싶게 만드네요 ㅎㅎ 

아래는 Youtube에 올라온 하나은행 통장 리뉴얼 영상 2개입니다.

[하나은행] 통장 리뉴얼 영상 ver.1

[하나은행] 통장 리뉴얼 영상 ve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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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열도에 갈래요 흑흑
<사쿠라> 가세요 열도로 ... (열도는 더 똥망인데 ...)
<DarkCircle>: 열도는 일단 아베부터 척살 =3
<가나초코렛>: 열도에서 게임기옹과 러브러브.. (응?)
<게임기> 열도 오지마요 오덕 되심
<DarkCircle>: (탈덕은 뻥이었어 (...))
<나>: ... 오덕안될거에요
<개구리>: -ㅅ-
<게임기> .. 과연 안믿음
<나>: 아마 열도가면 만덕(万德)이 되겠죠
<게임기> ... -_-

ps. 저 정신건강 튼튼해서 열도가서 오덕이 될 확률 낮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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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Tech | KM-E100 | 4.6mm | ISO-0 | 2002:12:08 12:00:00

OTP발급한지 3개월 조금넘었는데, 이글을 쓰는 오늘 갑자기 OTP에러 dnLd 가 뜸.
OTP제조사 홈페이지에 dnLd 에러 메시지 확인을 해보니 충격적인 글이 나왔다. 나 OTP에 아무런 충격가하지 않았는데 뭔 소리야? 기기 불량걸린건가?(뽑기운이 잘못되었습니다.) ㅠㅠ (이로서 2012년말 은행투어 확정! 은행 달력받으러 가자)

아래는 OTP제조사의 홈페이지에서 OTP에러 dnLd 설명한 글.
'배터리가 소진되거나, 외부적인 충격 또는 침수 또는 기기불량 등의 원인으로 회로상의 문제가 발생하여

OTP 기기 내부상의 비밀키 등의 데이터가 유실되었을 경우 발생합니다.

이 경우, 해당OTP는 더 이상 사용이 불가능하며, 영업점을 방문하시여 교체발급 받으셔야 합니다.


* 만약 발급일로부터 1년이 지나지 않은 경우에는 기기불량의 가능성이 있어 무상교체가 가능합니다만 (금융회사별로 기간이 상이)

이 경우, 발급은행의 발급지점으로 방문하셔야 무상교체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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