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ail에 접속을 하려고 했더니 

If the activity below doesn't look like yours, change your password immediately.

라는 문구가 나오면서 암호를 변경해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아래의 화면을 클릭해서 보니... 폴란드의 누군가가 제 암호로 접속했다는 것을 포착했군요.

This account does not seem to be open in any other location. However, there may be sessions that have not been signed out. 



보낸 메일함을 열어보니 다행이도 스팸메일을 보낸 것은 없어서 다행이였고, 바로 암호 변경을 하고, 다른 계정에도 혹시나 몰라서 암호 변경을 일괄적으로 처리했습니다.

구글 계정 한개만 털려도 개인정보 및 나머지가 다 털리는 문제가 생기다 보니 -_-;;


한번의 접속으로 털렸는데, 다른 날에도 폴란드의 IP주소로 접속한게 없으니... 다행. 

 

루이 다게르 탄생 224주년 기념 구글 로고

로고에 흑백 가족 사진 같은 게 나와서 깜짝놀랐군요.

오늘(2011.11.18)은 사진기술를 발명한 루이 다게르 탄생 224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구글에서 로고를 변경하였습니다.

 

구글 코리아 블로그에선 아래와 같이 위의 로고에 대해 소개를 해주고 있습니다

은판사진술의 발명가, 루이 다게르 탄생을 축하합니다.

다게레오타입은 흔히 은판사진법이라고 부르는 기법인데요, 이 기술의 발명으로 기존 8시간이나 걸리던 사진 노출 시간이 30분 이내로 획기적으로 단축되었기 때문에 사진기술을 널리 발전시키고, 사진을 대중화 시키는 것에 기여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다게레오타입은 흔히 은판사진법이라고 부르는 기법인데요, 이 기술의 발명으로 기존 8시간이나 걸리던 사진 노출 시간이 30분 이내로 획기적으로 단축되었기 때문에 사진기술을 널리 발전시키고, 사진을 대중화 시키는 것에 기여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래는 위키페디아의 소개입니다.

한국어 - 루이 다게르

English - Louis Daguerre

루이 다게르(Louis-Jacques-Mandé Daguerre)는?

 루이 자크 망데 다게르(Louis-Jacques-Mandé Daguerre, 1787년~1851년)는 프랑스의 미술가, 사진가이다. 사진술 다게레오타입(Daguerreotype)의 발명으로 잘 알려져 있다.



Youtube에 올라온 Google Music 소개 동영상들입니다.

Introducing Google Music


There's another way to buy, share and listen to music. Try it now athttp://music.google.com.


Google Music의 기능들을 동영상으로 소개를 하였습니다.

Google Music - Discover


Google Musc - Shop


Google Music - Listen


Google Music - Organize


Google Music - Share





구글 뮤직(Google Music)을 소개합니다. 당신이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때마다 음악을 발견, 구매 및 공유를 할수 있습니다.

구글 뮤직은 무료로 클라우드서버안에서 개인 음악 라이브러리(20000개의 노래 이상)을 저장할 수 있으며 오늘(2011.11.17)부터 시작입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수백만달러를이상의 음악을 구입할 수 있으며,  Google+(Google의 SNS서비스)에서 너의 친구들에게 구입한 음악들을 자유롭게 재생을 할수 있도록 공유할 수 있다.

Google은 다른 곳에서 찾을수 없는 독점적으로 다양한 음악 제공하는 출시를 기념한다. 몇몇개는 무료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블로그 링크를 클릭하여 확인하기 바랍니다.

http://goo.gl/n9ygC #GoogleMusic


아래는 구글 뮤직 소개 동영상

Introducing Google Music

There's another way to buy, share and listen to music. Try it now athttp://music.google.com.

  1. Favicon of https://seeit.kr BlogIcon 하늘다래 2011.11.17 09:41 신고

    드디어 구글뮤직 발표됐네요^^
    이미 너무나 많은 뮤직 서비스들이 있는데 어떤 전략으로 마케팅할지 기대되네요^^


삼성전자가 갤럭시 탭 7인치에 Android 4.0 ICS(Ice Cream Sandwich)가 지원된다는 이야기가 뉴스를 통해 알았습니다. 사실일까요? 


출처: AS 세진 삼성, 애플 SW 바짝 추격

'시기상조', '비운의 제품', '또 하나의 옴니아'라는 평가를 받았던 삼성전자의 '갤럭시탭7'도 구글의 최신 운영체제(OS) 아이스크림샌드위치(이하 ICS)로 업그레이드 되며 화려한 부활을 예고하고 있다. 

갤럭시탭7은 스마트폰에 사용되던 OS를 탑재했다. 이후 구글이 태블릿PC 전용 OS인 허니콤을 내 놓았지만 갤럭시탭7에선 사용할 수 없었다. 갤럭시탭7은 국내외에서 '과도기적 제품', '또 하나의 옴니아'라는 오명을 안아야만 했다. 출시 6개월만에 공짜폰처럼 시장에서 판매되는 수모도 겪었다. 

하지만 삼성전자가 갤럭시탭7 역시 ICS 업그레이드에 나서며 이 같은 오명을 벗을 수 있게 됐다. 현재 개발이 진행중인 갤럭시탭7의 ICS 버전은 순조로운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하드웨어상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이상 내년 초 업그레이드를 실시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고위 관계자는 "갤럭시탭7의 OS를 ICS로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 개발을 진행 중"이라며 "하드웨어적으로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한 내년 초 업그레이드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갤럭시탭7이 ICS로 업그레이드 되면 사용자 얼굴을 인식해 잠금상태를 풀어주거나 태블릿PC에 최적화된 사용자환경(UI), 음성인식 기능 등을 이용할 수 있게 되는 등 최신 태블릿PC와 동일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개인적인 의견으로 Galaxy Tab 7인치, 3G통신모듈 대신에 KT Wibro가 탑재된, 와이브로 갤럭시탭에 Android 4.0 Ice Cream Sandwich가 올라가길 열렬히 원합니다 ^^




2011년 11월 12일.
제 8회 Seoul GTUG(Google Technology User Group)에 참석했습니다.

From 2011.11.12. 제 8회 Seoul GTUG 행사 참석

+Seoul GTUG 


올해 처음으로 Google Korea(구글 한국) 사무실에 가서 영광이였구요. 행사장에서 가나아저씨, 달리나음님, 소미군님, 야킨아저씨등 예전부터 만나뵙던 분과 만나서 반가웠구요.

잉어 아저씨를 오늘못뵈어서 아쉬었군요.

1번째는 "Network Programming with Go"라는 제목으로 Go언어로 네트워크프로그래밍하는 걸 보여줬습니다.
2번째로는 "Google의 Chrome to Phone 모바일앱 개발 사례를 통한 안드로이드 모바일 개발"이라는 제목으로 톡 서비스(카카오톡, 네이버톡, 마이피플,올레톡,와글네이트온,챗온 등등)가 등장함에 구글이 제안한 PUSH방식인 C2DM에 대한 소개가 있었구요.
3번째로는 "Ice Cream Sandwich 개선점"이라는 제목으로 Android 4.0의 새로운 기능을 iOS 와 비교하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4번째는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UI의 애증관계"에 대하여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의 사용자 인터페이스(User Interface)에 대해 다뤘습니다.
5번째는 GTUG패널 토론이 있었습니다. 여기선 발표의 호불호가 있지만 구글 제품에 대한 관심이 지대한 여러 방면에서 이롸는 사람들이 모여서 의견 듣는것이 재미있었습니다.

아래는 Seoul GTUG의 발표장의 모습이였습니다.

From 2011.11.12. 제 8회 Seoul GTUG 행사 참석

From 2011.11.12. 제 8회 Seoul GTUG 행사 참석
From 2011.11.12. 제 8회 Seoul GTUG 행사 참석
From 2011.11.12. 제 8회 Seoul GTUG 행사 참석
발표를 들으면서 음료수와 과자, 커피가 넘쳐나 젖과 꿀이 흐르는 것같은 축복받은 구글코리아의 카페테리아도 털었.. (농담입니다. ) 구글 카페테리아는 뭔가 마법의 성같아요. :-D

From 2011.11.12. 제 8회 Seoul GTUG 행사 참석



행사 진행하신 +Seoul GTUG 행사 진행 운영진분들과 구글코리아의 권순선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제 8번째 Seoul GTUG(Google Technology User Groups)의 후기였습니다. 행사가 끝나고 나선 Google Korea(구글 한국)에서 소정의 선물인 노트를 줬습니다. 고맙습니다^^

From 2011.11.12. 제 8회 Seoul GTUG 행사 참석


PS. Google+에서 위의 후기를 노트북이 아닌 와이브로 갤럭시탭 7인치로 Google+ 포스트 작성하다 보니 노트북에서 키보드 입력하는 것보다 많은 인내심을 필요하게 되네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1동 | 구글코리아(유한)
도움말 Daum 지도
  1. Favicon of http://sendmade.blog.me/ BlogIcon 조진희 2011.11.14 00:39

    안녕하세요. 저도 어제 처음 GTUG 모임을 갔었습니다. 저의 뒷모습이 보이는 배경 사진이 있네요^^ 정말 좋은 느낌만 받고 끝난 모임으로 기억되고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생각을 듣고 나눌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다음번에 또 뵈어요~^^

구글의 에릭 슈미트(Eric Schmidt)회장이 대만(Taiwan,台灣)을 방문하였습니다.





아래는 에릭 슈미트(Eric Schmidt)  대만 방문 관련한 대만(Taiwan,台灣) 뉴스 동영상


【民視即時新聞】首度來台的Google總裁艾瑞克,施密特行程滿檔,除了和台灣IT產業的合作夥伴進行交流,還安排了一場公開演講,他除了俏皮的在台上推銷自家產品,也­表示在Google加入台灣後,相信未來亞洲地區的網路使用,會更快速和便利。


대만(Taiwan,台灣)에 온 구글(Google)의 에릭 슈미트(Eric Schmidt)가 Acer회장에게 들은 말

... which is Samsung  (Eric Schmidt has a smartphone, Google Galaxy Nexus, manufactured Samsung, Korea)

... 你用的是三星(韓國的) 

삼성을 사용하시군요. (에릭 슈미트(Eric Schmidt)는 삼성전자가 제조한 Google Galaxy Nexus를 사용중)

Acer founder Stan Shih says "Korea is everyone's enemy, Taiwan is everyone's afraid. (Hate)"

宏碁創辦人 施振榮  “韓國是全民公敵, 台灣每個人都怕(討厭)”

에이서 창업자이 시진영(施振榮)은 "한국은 모든이의 적이며, 대만(타이완,Taiwan, 台灣)은 모든 사람들이 두려워한다.(증오)" 라고 말하였습니다.



대만(台灣)의 여러 기업(TSMC,Foxconn,AUO,CMI,Compal,hon hai,Acer,ASUS, etc)들이 한국 삼성전자(Samsung)을 엄청난 경쟁자로 생각하고 증오하고 있군요. 그런데 대만 기업들이 촘 삽질을 많이 해서 삼성전자(Samsung)가 이렇게 큰건데요 -_-;;

삼성전자(Samsung)때문에 이를 가는 대만 기업(台灣公司)들을 볼수 있었습니다......



ps. Open System Will Prevail Over Close System: Stan Shih 이 기사를 보면

Shih responded that “Taiwan is everybody’s friend, while Korea is everybody’s enemy.” 


어라 동영상과 다른데?? -_-




메일 내용중 
(생략)
그러면 토요일날 구글 코리아 집현전에서 뵙겠습니다.

늦가을..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1년 11월 12일(토)

오래간만에 구글 한국 사무실에 갑니다.

Seoul GTUG 8회 세미나가 구글 한국 지사에서 열린다니 어떤 재미있는 내용을 할지 궁금하네요.


이번엔 매주 일요일마다 하는 비밀 스터디 모임 분들과 같이 참석하다니, 혼자 가서 뻘쭘했던 상황은 사라질듯.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1동 | 구글코리아(유한)
도움말 Daum 지도


구글에서는  Google API와 개발자 제품들을 주기율표(periodic table,元素周期表,週期律表) 형식으로 표현한 표를 웹사이트로 올렸습니다.

Google's Product Table

 

 

구글이 제공하는 API들과 개발자 사이트들이 많다 보니 이렇게 깔끔하게 정리를 해서 보여주네요.



새로운 Android Market 3.3.11 업데이트가 되었다고 합니다.

Android Market 3.3.11 업데이트에는 

  • Auto-update 기능 (잠정적으로 모든 앱들이 자동 업데이트 모드로 설정)
  • Wi-Fi에서만 업데이트 가능한 모드
  • 자동 으로 단축아이콘(shortcuts)를 추가 (자동적으로 홈스크린에 새로운 앱에 단축아이콘(shortcut)을 추가)
  • 글꼴크기 작아짐
  • 마이크로폰(음성 명령) 버튼이 검색 메뉴에 있음
  • 앱페이지에 별점 차트 추가
  • 세부적인 UI구성 설정 

등의 변화가 있다고 합니다.


아래는 Android Market 3.3.11 apk파일 다운로드 링크입니다

Download:




  1. Favicon of http://www.cheaphandbags-stores.com BlogIcon cheap handbags 2012.03.29 15:25

    hjhgjhgjhhjh

2011년 11월 1일(화)

오후 3시경

일하는 곳에서 좋은 조건으로 와이브로 갤럭시탭을 주문했습니다. 네이버 체크아웃으로 1,000원 결재를 했더니 주문 완료가 되더군요. 이제 와이브로 갤럭시탭으로 아마존 킨들어플을 이용하여 책볼 생각을 해서 기분이 뿌듯했습니다.


7인치? 지하철 출퇴근 시간..
7인치? 지하철 출퇴근 시간.. by 편집장 저작자 표시비영리


기존에 쓰고 있는 HTC Desire의 내장 용량 부족 및 작은 화면때문에 불만이 있다, 결국은 와이브로 갤럭시탭을 구입해서 통화는 HTC Desire로, 웹서핑 및 음악 감상 및 동영상 감상은 와이브로 갤럭시탭으로 사용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11월 1일(화) 밤 

Apple - iPhone 4S Arrives in Hong Kong & South Korea on November 11

iPhone 4S가 11월 11일(금) 정식 출시가 된다는 소식을 듣고 나선 머리가 아파오더군요.

지금 주문한 와이브로 갤럭시탭 취소해야하나 정말 고민되네요 ㅠㅠ


ps. 이거 어찌한담, 취소하고 아이폰4S를 구입하자니 돈이 너무 비싸네요 ㅠㅠ 

2011년 10월 31일.

구글에서 할로윈데이를 맞이하여 기념 로고(Doodle)을 올렸습니다.


재생 버튼을 클릭을 화면에 동영상이 나오며, 구글이 할로윈파티를 준비하는 멋진 화면이 나옵니다.

아래는 Google의 로고 동영상입니다.





참고로 할로윈(Halloween)은 매년 만성절(모든 성인의 날 대축일) 전날인 10월 31일에 행해지는 전통 행사입니다. 

할로윈은 미국에 이민 온 아일랜드 인들이 들여 온 풍습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기독교가 유럽을 지배하기 이전 아일랜드, 영국, 북부 프랑스 등에 살던 켈트 족은 11월 1일에 새해가 시작된다고 믿었으며 1년의 끝은 10월 31일로, 이날 밤에는 사망자의 영혼이 가족을 방문하거나, 정령이나 마녀가 나온다고 믿고 있었습니다.

이것들로부터 몸을 지키기 위해 가면을 써, 모닥불을 피우고 있었다고 한다. 또한 가족의 묘지에 참배해, 거기서 양초를 붙인다고 하는 지역도 있었다고 한다.

이 날에는 죽은 영혼이 다시 살아나며 정령이나 마녀가 출몰한다고 믿고, 그것들을 놀려주기 위해 사람들은 유령이나 괴물 복장을 하고 축제를 즐긴다고 합니다.




  1. Favicon of http://crusharticles.info/theater-logic-home-cinema.html BlogIcon url 2012.03.26 21:08

    빠어지?아에출근하여 이제막정리 좀 하고커피한잔 할려는데딸애가긴된목리로



2011년 10월 19일, 홍콩시각(홍콩[香港, Hong Kong], 베이징[北京, Beijing], 타이페이[台北, Taipei]) 10시, 홍콩(HongKong)에서 Google이  Android 4.0 Ice Cream Sandwich(ICS)를 발표하였습니다.

Google은 HTC에서 제조되고 최초의 Android Reference Phone(안드로이드 레퍼런스 폰)인 Nexus One(넥서스원)이 Gingerbread까지 지원하지만, Ice Cream Sandwich까지 지원하지 않는다는 발표로 많은 Nexus One 사용자들을 많이실망시켰습니다.


이런 발표를 들은 어느 분께서 안드로이드폰들의 사후지원을 조사를 하였습니다.


아래 그림을 보면 Android를 탑재한 각 제조사들의 스마트폰과 iPhone의 사후 지원에 대한 도표입니다.


Apple(애플사)의 아이폰은 출시된지 이제 3년이 넘은 제품도 아직까지 사후 지원을 계속하고 있지만, Android폰들의 경우에는 안드로이드 제품을 만드는 제조사들의 사후 지원이 미비하여 1년뒤면 지원이 끊긴다는 이야기가 나오군요.. 


Android OS의 장점인 개방성(Openness)은 누구를 위한 것일까요? 개발 탑재가 쉽고 공장으로 바로바로 찍게 되는 제조사? 그렇지만 사후 지원이 미비하니 안드로이드가 계속 성장해도 사람들이 사후지원때문에 사용을 꺼리게 된다면?

개발자들이 개인적으로  XDA Developers사이트(http://www.xda-developers.com/)에서 Android Source code 를 받아서 컴파일 한후, 자기 안드로이드 장비에 넣는 것이 아니면, 일반인들은 안드로이드폰 제조사에게 안드로이드 업데이트를 기다립니다. 그러나 제조사가 사후 지원이 미비하면 고객들은 최신 기능을 사용하고 싶어도 못쓰기 때문에,  휴대폰을 바꿔야 불편합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할겁니다. 그리고 경쟁 플랫폼인 아이폰보다 사후 지원 년수가 적으니 휴대폰 바꾸는 비용이 비싸다는 인상을 줄수 있습니다.

그냥 쉽게 말해서 소비자는 제품을 구입수 1년이 지난후 원하는 최신 기능을 못쓰게 되어 봉이 되는 수가 생긴다는 말이라고 보면 됩니다.


현재, 안드로이드 제품들은 많이 쏟아지고 있지만, 그 제품들이 지속적인 사후 지원이 없으면... 안드로이드 고아(Android Orphans)라는 말이 맞아 떨어지는군요. 고아가된 안드로이드폰은 장롱속으로.. 그리고 제조사들의 안드로이드폰의 사후지원 미비 안드로이드의 미래에 악영향이 미치는 것이죠.


애플의 방식은 유저들이 현재 폰에 만족감을 느껴 새 폰을 사게 하는 방식인데 반해 안드로이드폰 제조업체는 유저들이 현재 폰에 불만을 가져 새 폰을 사게 하는 방식입니다.

안드로이드폰 제조업체는 꼼수를 부린 걸까요?


2011년 10월 21일(금)


구글 힌국 홈페이지에 메리 블레어 탄생 100주년 기념 로고가 떴습니다.


메리 블레어 Mary Blair (October 21, 1911 - July 26, 1978)는 미국 월트 디즈니 회사에서 일했던 일러스트레이터이다. 본명은 메리 로빈슨(Mary Robinson)이다.

Alice in Wonderland(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Peter Pan(피터팬), Song of the South(남부의 노래), Cinderella(신데렐라)와 같은 작품을 만들었다.


아래 링크는 메리 블레어가 그린 삽화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http://cartoonmodern.blogsome.com/category/mary-blair/


어제의 박완서씨 탄생 80주년 삽화도 아름다웠는데, 오늘은 월트 디즈니에서 일하던 메리 블레어 탄생 100주년 삽화도 마음에 들군요





2011년 10월 20일(목)

구글 힌국 홈페이지에 올해에 돌아가신 소설가이자 수필가인 박완서씨의 탄생을 기념하는 로고가 떴습니다.

위의 로고에 나온 박완서(朴婉緖) 씨는 1931년 10월 20일출생  2011년 1월 22일 사망하셨습니다. 박완서씨는 소설가이자 수필가이며, 40세의 나이에 《여성동아》 장편 소설 공모전에 〈나목〉(裸木)으로 당선되어 등단하였습니다. 등단한 이후 꾸준히 소설과 산문을 쓰며 작가로 활동하였지요.

이분의 소설과 수필을 읽다보면 부자도 아니고 가난한 사람도 아닌 평범한 중산층의 삶을 그대로 느낄수 있습니다.

참고 - 위키페디아: 박완서

2011년 10월 19일(수)
오전 10시(홍콩(香港, Hong Kong),베이징(北京, Beijing, Peking),타이페이(台北, Taipei), 마닐라(Manila)시각) 
오전 11시(한국 서울(Seoul), 일본 동경(東京, Tokyo)시각) 
삼성전자(Samsung)와 구글(Google)이 홍콩(Hong kong, 香港) CTIA/AsiaD 에서 Galaxy Prime(갤럭시 넥서스) 과 Android 4.0 Ice Cream Sandwich를 발표하였습니다.




아래 동영상은 삼성과 구글이 제휴하에 만들고, Android 4.0 Ice Cream Sandwich 를 탑재한 Galaxy Nexus에 대한 소개 동영상입니다.


Introducing Galaxy Nexus. Simple, beautiful, beyond smart


Galaxy Nexus is the next generation of Nexus devices co-developed by Samsung and Google. Nexus combines innovative hardware with the newest version of Android, 4.0, Ice Cream Sandwich, and the latest Google mobile services.




2011년 10월 19일 삼성전자(Samsung)와 구글(Google)이 홍콩(Hong kong, 香港) CTIA/AsiaD 에서 Galaxy Prime(갤럭시 넥서스) 과 Android 4.0 Ice Cream Sandwich 발표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할수 있습니다.




삼성전자(Samsung)와 구글(Google)이 홍콩(Hong kong, 香港) CTIA/AsiaD 에서 Galaxy Prime(갤럭시 넥서스) 과 Android 4.0 Ice Cream sandwich를 를 발표합니다.

2011년 10월 19일 오전 10시(홍콩(香港, Hong Kong),베이징(北京, Beijing, Peking),타이페이(台北, Taipei), 마닐라(Manila)시각)

2011년 10월 19일 오전 11시(한국 서울(Seoul), 일본 동경(東京, Tokyo)시각) 


한국에선 오늘인 10월 19일 수요일 아침 11시에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됩니다.

https://www.youtube.com/Android



관련글 - 삼성전자(Samsung)와 구글(Google)이 홍콩(Hong kong, 香港) CTIA/AsiaD 에서 Galaxy Prime(갤럭시 넥서스) 과 Android 4.0 Ice Cream sandwich를 를 발표하기전의 기사 및 루머들



ps. 회사 플젝 마무리때문에 바빠서, 생중계는 못보고, Youtube로 중계 동영상 올라갈때 봐야할듯 합니다.

Calling All Ice Cream Sandwich Lovers


Live: YouTube.com/Android, 10/19/11, 10AM, Hong Kong Time (HKT)


미국 캘리포니아주 구글 본사에서 미 서부 시각 2011년 10월 18일 오후 5시 (PST), 2011년 10월 19일 오전 10시(홍콩(香港, Hong Kong),베이징(北京, Beijing, Peking),타이페이(台北, Taipei)시각) (한국 서울(Seoul), 일본 동경(東京, Tokyo)시각으로 2011년 10월 19일자 오전 11시)에 가칭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발표를 기념하여 아이스크림 샌드위치(Ice Cream Sandwich) 조형물을 세웠습니다.

아래는 구글 본사에서 아이스크림 샌드위치(Ice Cream Sandwich)의 조형물이 배달되어 설치되는 모습을 담은 영상입니다.

이제 Ice Cream Sandwich(아이스크림 샌드위치) 다음 버전은 뭘로 정할까요? 안드로이드 네이밍 규칙에 따라 알파벳 순으로 디저트 메뉴가 나올텐데요. "J"로 시작되는 디저트(후식)메뉴가 안드로이드 차기버전 이름이 될것 같습니다.

아래는 안드로이드 초기부터 현재까지의 안드로이드 버전들의 이름들입니다.

Cupcake(1.5)-Donut(1.6)-Éclair(éclair)(2.0,2.1)-Froyo(2.2)-Gingerbread(2.3)-Honeycomb(3.0)-Ice Cream Sandwich(4.0)-J??




1987년도 Apple이 공개한 Knowledge Navigator


Knowledge Navigator (1987) Apple Computer


이때엔 저런 기술이 제대로 구현될리도 없고, 아마도 구상한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지식 네비게이터(Knowledge Navigator)를 보면 컴퓨터를 마치 비서처럼 사용하는 걸 볼수 있습니다.

Youtube에 있는 설명은 아래와 같이 적어도 20~30년 뒤의 미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In Apple Computer's 1987 vision of the future (approximately 2011)


2011년 Apple iPhone 4S에 들어간 Siri

Apple - Introducing The Siri Assistant On The iPhone 4S


Youtube에 있는 설명입니다.

This is Siri the brand new personal assistant on the iPhone 4S it lets you use your voice to send messages, set reminders, place phone calls, and more.


Siri의 기능을 보면 새로운 것은 아닙니다.

음성 인식 기술은 이미 발전을 거듭(영어, 독일어,프랑스어와 같은 인도-유럽어족에선 많은 발전이 있었습니다)하였고, 메시지를 읽어주는 기능은 2008년도에 Nokia사에서 Symbian S60v3를 탑재한 Nokia 6210s에서 충분히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음성검색 기능은 Google이 만들어 Android폰에도 탑재된 상황입니다.

이미 Nokia와 Google등이 음성인식 및 텍스트 읽기를 구현하였습니다. 애플은 Nokia와 Google이 만들었던 음성인식 기술을 분석한 후, 2011년도에 음성 인식을 쓸만하게 잘만들었구요. 


앞에서 보여준 Knowledge Navigator의 경우엔 iPhone 4S의 Siri가 차세대 iPad로 구현되면 얼추 비슷하게 나올것 같습니다. 

애플을 좋아하진 않지만 애플에서 배워야 할 것은 기술을 가지고 쓸만하도록 포장을 해서 사용자들이 불편하지 않게 만드는 힘인것 같습니다. 


아무리 기술이 중요해도 그 기술이 얼마만큼 쓸만하게 쉽게 편하게 만드는것도 능력인것 같습니다.

ps. 전 개발자 위주 생각을 하는 개발자라 기술을 일반인들이 쉽게 쓸수 있도록 포장하여 보여주는 것에 대해 훈련을 많이 해도 그 생각이 바뀔지 궁금하네요.

2011년 10월 12일

구글 메인 화면에 "아트 클로키(Art Clokey) 탄생 90주년" 기념 로고가 나왔습니다.

2011년 10월 9일

한글날을 맞이하여 주요 유명 포털 사이트들은 한글날 기념을 하기 위해 로고를 변경하였습니다.


구글

구글(http://www.google.co.kr/)

다음

다음(http://www.daum.net/)

네이버

네이버(http://www.naver.com/)

네이트

네이트(http://www.nate.com/)

파란

파란(http://www.paran.com/)

드림위즈

드림위즈(http://www.dreamwiz.com/)

야후 코리아

야후 코리아(http://www.yahoo.co.kr/)


야후 코리아는 세종대왕 사진 빼곤, 평소의 로고와 같더군요.

개인적으론, 파란(http://www.paran.com/)의 로고가 깔끔하면서 마음에 들군요.

삼성이 곧 발표할 예정인 Google Reference phone인 'Nexus Prime(넥서스 프라임)'의 구동 동영상이 유출인지 공개인지는 몰라도 Youtube를 통하여 올라왔습니다.

인터넷으로 떠돌고 있는 루머를 보면 넥서스 프라임(Nexus Prime)은 Android 4.0 IceCreamSandwich(아이스크림샌드위치)를 탑재하였고 듀얼코어 프로세서에 4.5인치, 그리고 4G LTE까지 지원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Google Android 4.0 Ice Cream Sandwich(아이스크림 샌드위치)의 레퍼런스 폰이라고 보면 될듯 합니다.

Google의 레퍼런스 폰은 아래와 같이 진보하고 있습니다.

Nexus One(발표 2010년 1월, HTC) Android 2.1 éclair

Nexus S(발표 2010년 12월, 삼성[Samsung]) 2.3 Gingerbread

Nexus Prime(발표 2011년 10월,삼성[Samsung]) 4.0 Ice Cream Sandwich


Samsung Nexus Prime hands-on video






삼성이 곧 발표할 예정인 Google Reference phone인 'Nexus Prime(넥서스 프라임)'의 티저 영상을 드디어 공개하였습니다.

인터넷으로 떠돌고 있는 루머를 보면 넥서스 프라임(Nexus Prime)은 Android 4.0 IceCreamSandwich(아이스크림샌드위치)를 탑재하였고 듀얼코어 프로세서에 4.5인치, 그리고 4G LTE까지 지원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Google Android 4.0 Ice Cream Sandwich(아이스크림 샌드위치)의 레퍼런스 폰이라고 보면 될듯 합니다.

자 루머는 루머일뿐, 10월 11일에 구글(Google)과 삼성(Samsung)의 합동발표를 기대해봅니다.

 

벌써 Android 버전이 4.0까지라... 많이도 발전하였군요.

Google의 레퍼런스 폰은 아래와 같이 진보하고 있습니다.

Nexus One(발표 2010년 1월, HTC)

Nexus S(발표 2010년 12월, 삼성[Samsung])

Nexus Prime(발표 2011년 10월,삼성[Samsung])

아래는 티저 동영상입니다.

[SAMSUNG Mobile Unpacked 2011 - Google Episode] Teaser Video

 

Something BIG is Coming!

Join us at the next SAMSUNG MOBILE UNPACKED event to witness another "perfect combination" that we've prepared for you on October 11th in San Diego.

You can also download the UNPACKED application from Samsung Apps (http://www.samsungapps.com/) and Android™ Market (https://market.android.com/)

Exclusive on Facebook (http://on.fb.me/npwddM)

위의 내용에 대한 해석

뭔가 큰것이 옵니다!

10월 11일 샌디에이고에서 우리는 당신을 위해 준비된 다른 "완벽한 조합"에 대한 삼성 모바일의 이벤트의 증인으로 참가하세요


MashableThe History of Android [INFOGRAPHIC]


2003년부터 현재(2011년 10월 3일)까지 그림으로 깔끔하게 정리된 안드로이드 연표. 많은 발전이 있다는 걸 알수 있습니다.


2011년 9월 27일 (화) 부로 블로그를 2개 운영하기로 하였습니다.


유명 블로거이신 아크몬드(@archmond)님의 선례에 따라 저의 관심사인 모바일 플랫폼(Apple iOS, Android OS, Windows Phone 7, GTK, MeeGo, LiMO계열) 및 Handset관련한 뉴스 및 개발 전문 블로그 만들고 계속 글을 올릴 계획입니다.

비밀 프로젝트에서 GTK, iOS, Android를 다룬 것에 착안하여 새로운 블로그를 만들게 되었지요.

예전에 놀고 있던 서브블로그에 잠깐 손을 대었고, 주소는 http://m.studioego.info/ 입니다.

일단 2차 도메인을 변경을 하였고, 현재 유행하고 있는 모바일 플랫폼(Platform)인 Android, Windows Phone, iPhone, 그리고 모바일에 적합하게 개발된 Linux 배포판인 MeeGo와 LiMo계열에서 사용하고 있는 GUI Toolkit인 GTK+와 QT를 여기서 소개 및 최신 소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주로 이 블로그에선 Android와 Windows Phone (주인장은 2010년말 생산된 13인치 MacBookPro를 사용중?!) 그리고 GTK+를 중심으로 포스팅을 할 예정입니다. 

 Android에 대해선 예전에 프로젝트 하면서 정리한 내용, 그리고 Android Developer Blog의 내용을 주로 전달 할 예정이며, MeeGo는 공식 MeeGo 사이트에서, GTK+ 내용은 Ubuntu 중심으로 Web UPD8GNOME Mailing의 내용을 언급하며 업데이트를 하겠습니다.

 이제 돈좀 모으면 MeeGo 기반 Nokia N9와 조만간 나올 Nokia의 Windows Phone을 구입하여 자랑 할겸 블로그에 개발 내용을 하루에 한개씩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http://m.studioego.info/  으로 바로가기

Zynga에서 나오고 Facebook에서 즐길수 있는 소셜 게임(Social Game) 인 시티빌(CityVille)을 이제 Google+에서 접할수 있습니다.

이제 Google+에서 대표적인 SNS(Social Networking Service)의 한가지인 Facebook을 많이 벤치마킹(benchmarking)을 하였는지  Facebook의 소셜 게임(Social Game)인 CityVille등을 비롯한 여러가지 소셜 게임 즐길수 있습니다.

Google+ Game on!


현재까지 Google+에서 아래의 소셜 게임들을 할수 있습니다.

Google+에서 접할수 있는 소셜게임들

아래는 현재까지 Google+에서 할수 있는 소셜 게임의 목록입니다.

  • Zynga Poker
  • Wild Ones
  • Dragons of Atlantis
  • Crime City
  • Dragon Age Legends
  • Collapse! Blast
  • Flood-It!
  • Zombie Lane
  • Bejeweled Blitz
  • Angry Birds
  • Bubble Island
  • CittyBille
  • Edgeworld
  • Monster World
  • City of Wonder
  • Global Warfare
  • Diamond Dash
  • Sudoku Puzzles

실제로 Google+에서 소셜 게임(Social Game)인 CityVille(시티빌)을 직접 해보았습니다.

저 화면에서 Google+을 Facebook으로 대체해도 문제가 없을정도로 Google+와 Facebook이 서로 닮아있습니다.



Google+에서 CityVille을 하고 보니 Facebook에서 할수 있던 게임을 Google+에서도 접할수 있더군요.

그렇다고 Facebook에 있던 기능이 Google+에 있는데, Facebook을 많이 사용하는 사람이 굳이 Google+에서 까지 찾아와서 CityVille과 같은 게임을 또 할까요? 한개만 해도 벅찬데 2개씩은 할수 없을테니 -.-

Google+에서 Facebook에서 접할 수 있는 Social Game이 나오면 모를까?


Google+는 SNS의 대표주자인 Facebook을 뛰어 넘으려고 열심히 작업을 하는듯한 인상을 받습니다.

Facebook에서 있던 기능들을 Google+에서 접할수 있게 되었구요.

그러나 Facebook이 쌓아놓은 명성도 만만치 않을텐데, Google이 단기간내에 Google+로 Facebook을 이길지는 미지수입니다.

2011년 9월 27일(화)

구글 홈페이지의 로고가 평소와 다르게 다르게 되었군요.

Google (구글) 13주년!

Google의 13주년이라고 기념 로고가 떴습니다.

Google의 기업 소개(http://www.google.com/intl/en/about/corporate/company/)를 보면 Google 법인이 1998년 9월 4일에 생겨났다고 합니다. 그리고 Wikipedia의 Google 설명(http://en.wikipedia.org/wiki/Google)을 보면 

Google 프로젝트는 래리 페이지(Larry Page)와 세르게이 브린(Sergey Brin)이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스탠포드 대학에서 박사과정에 있을때 시도한 연구 프로젝트이며 1996년 1월달에 시작하였습니다. 이후 연구를 거듭하다 Google 도메인 이름은 1997년 9월 15일 등록되었고, 1998년 9월 4일에 법인이 생겨났습니다.

라고 적혀있습니다.


2011년 9월달은 Google 탄생 13주년이긴 한데,  Google 법인은 1998년 9월 4일 생겨난 후 13년이 지났습니다만, 9월 27일에 구글 13주년 탄생 기념 로고가 나온걸 의야하게 생각합니다.




2011년 9월 22일자로 Google Chrome Beta 15 채널 오픈하였습니다.

제일 큰 변화로 새 탭을 열었을때, 인터페이스 화면에 자주 방문한 사이트를 썸네일로 보여주는 most visited(자주 방문한 페이지)화면과 크롬 어플들을 아이콘으로 나열해 보여주는 Apps(애플리케이션) 화면, 크롬 북마크를 보여주는 bookmark(북마크) 화면으로 나눠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래는 새로운 탭 페이지를 사용하여 쓸수 있는 팁을 영문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Here are a few more tips for using the new New Tab page:

  • To rearrange apps, just drag and drop them on the page.
  • To create a new apps section, drag an app to the bottom of the page until a new apps section appears. You can rename this section by double-clicking the label. For example, you can create a section of apps for “Work” (full of productivity apps) and a section for “Play” (full of games).
  • To remove items from any section on the page, start dragging them to the bottom right of the page. A trash can will appear, where you can drop the item to remove it.
  • To see the tabs you’ve just closed, click “Recently closed” on the bottom right of the page.


23" Android MegaPad

23인치 터치 모니터에서 Android OS Gingerbread 2.3 이 돌아간다는군요. 이렇게 만들기 위해서 디바이스에 포팅 그리고 터치 패널에 맞게 작업하느라 엄청난 삽질을 했을듯 하군요


아래는 저 영상의 출저 링크입니다.
 http://martin.drashkov.com/2011/09/android-megapad-23-android-tablet-for.html



첫번째는 23인치 터치 모니터에서 안드로이드용 구글 어스를 사용하는 영상을 보여줍니다. 역시 구글 어스는 화면이 커야 쓸만한걸 보여주군요

두번째는 Fruit ninja라는 안드로이드용 게임 어플을 사용하는 영상을 보여줍니다. 게임도 화면이 큰것에 해야 제맛!


Android는 장점이자 단점이라고 부러는 오픈소스 이기 때문에 마음만 먹으면 해킹 그리고 자기가 원하는 자신만의 디바이스를 만드는 점을 저 영상에서 보여줬군요.

이 영상을 보니 안드로이드 커널 소스 분석을 해봐야 할텐데 ㅎㅎㅎ (언제 시간 날려나?)


Life of a Chromium Developer

위의 링크는 Google에서 발표한 Chromium에 대한 개발 입문 문서입니다.


일요일마다 열리는 스터디에서 어떤걸 공부할까 고민하다 Chromium에 대해서 공부를 하게 되었네요.

http://src.chromium.org/viewvc/chrome/trunk/src/ 

이게 Chromium code이구요. 이거 소스 분석하는데 몇년 걸릴까요? 주말마다 소스 분석하게 생겼답니다 ㅋ_ㅋ


제가 일하는 분야쪽에 들어있는 소스코드인 Geolocation부분부터 봐야 금방 이해될려나? ㅎㅎ 

(대형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혼자서 분석하기 어렵기 때문에 이렇게 스터디를 해야 하는 현실... 대학교에선 오픈소스 리딩은 혼자 알아서 해야하니 이런 코드를 분석해야했고, 코드 분석하다 의욕상실로 포기를 많이했다보니, 일단 지속적으로 소스를 분석해볼 요량입니다.)


  1. 초보개발 2016.12.06 15:34

    같이 스터디합시다
    purityeyes85@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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